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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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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2018년 iPad 프로 모델이 페이스 ID 용 트루뎁스 기능을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태블릿 시장에서 iPad 프로 모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iPhone X에 채용된 트루뎁스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트루뎁스의 생태계 조성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궈는 트루뎁스 카메라는 iPad 프로 모델에 제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2018년 iPhone 모델도 트루뎁스 기능을 장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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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PayPal CEO 댄 슐만을 인용해, 애플페이 P2P 결제 서비스가 자사 벤모 서비스와 경쟁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올 가을 iOS 11과 함께 P2P 애플페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슐만은 텔레그라프와 인터뷰에서 애플페이 P2P 결제 서비스가 PayPal과 달리 비-애플 기기에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영향을 끼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용자들이 복수의 OS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그들은 안드로이드 폰과 윈도우 PC와 애플 태블릿을 가질 수 있고, 그들은 기기마다 다른 결제 방식을 사용하기를 원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PayPal은 애플페이와 달리 모든 OS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애플은 결제를 직접 처리하는 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회사들과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단점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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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 테크 전문 기자 데빗 포그는 5월 25일 삼성 갤럭시 S8이 iPhone 7에 없는 27개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하고, 그 기능을 설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그리고 각 기능의 유용성에 대한 점수도 매겼다.

1. 에지를 감싸는 스크린. 이는 S8으로 하여금 iPhone 7과 같은 너비이지만 스크린 사이즈는 1.1인치를 키웠다. 물론 S8의 길이가 iPhone 7보다 더 길다.(유용성: A)

2. 에지 디스플레이. 사용자는 스크린에 세로로 된 바를 설정할 수 있고, 안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세로로 두 줄의 아이콘이 나타난다. 여기에 애용하는 앱, 스피드 다이얼, 뉴스 등을 배열할 수 있다. (유율성: A+)

3. 비디오 향상 모드. 유투브와 넷플락스 같은 비디오 앱의 명암과 휘도를 조절할 수 있다. (유용성: B+)

4. 기가빗 LTE. 현재 T-Mobile만이 기가빗 LTE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와 AT&T는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유용성: B)

5. 홍채인식. 사용자는 S8을 홍채인식 스캐너를 사용해 언락하고 삼성페이를 인증할 수 있다. (유용성: C)

6. 얼굴인식. 이 역시 S8을 언락하게 하지만, 안정적이지 않고 안전하지도 않다. (유용성: B)

7. 더 긴 배터리 수명. 삼성은 S8을 1년 사용한 후 충전용량을 95%까지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고, 이는 S7의 80%에서 크게 행상된 것이다. (유용성: B+)

8. 포트레이트 모드. S8의 카메라는 S7보다 하드웨어 면에서 큰 향상은 없다. 그러나 소프트웨어는 향상되었고, 포트레이트 모드를 사용하면 배경을 흐리게 할 수 잇다. (유용성: B+)

9. 스냅챗 스타일의 오버레이. 카메라 앱은 스냅챗처럼 사용자 머리에 움직이는 분장을 추가할 수 있으나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스냅챗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유용성: D)

10. 가상 사진. 카메라 앱에 이 옵션이 있고 피사체 주위로 걸으면서 촬영하면 후에 폰을 회전시켜 재생할 수 있다. (유용성: C)

11. HDR 공인. (유용성: D)

12. 향상된 전면 카메라. S7의 7메가픽셀 f/2.2보다 향상된 8메가픽셀 센서와 f/1.7 렌즈. (유용성: B)

13. 블루투스 5. 이는 블루투스 4보다 4배의 영역과 2배 데이터 전송률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를 적용하려면 새로운 블루투스 기기를 구매해야 한다. (유용성: B+)

14. 분할 스크린. 멀티 윈도우로 불리는 이 기능은 두 앱 사이에 스크린을 분할한다. 따라서 두 앱 사이에 파일을 복사할 수 있다. (유용성: B-)

15. 빅스비 보이스. 빅스비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삼성 버전이지만 아직 영어는 지원하지 않고 있다. (유용성: 미정)

16. 빅스비 홈. 이는 구글 나우의 카피로 약간 혼동스럽다. (유용성: D)

17. 빅스비 비전. 이는 카메라 앱에 내장된 기능으로 폰 카메라를 물체에 가져다 대면 그 물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이는 Foursquare가 제공하는 기술이다. (유용성: B)

18. 삼성 헬스. 만일 사용자가 삼성 웨어러블 기기를 차고 있으면 걸음수, 운동, 수면 등을 자동으로 측정한다. (유용성: A-)

19. Dex 스테이션. $150 옵션 악세사리로 폰을 모니터에 연결해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그러나 많은 앱이 모니터에서 잘 작동하지 않는다. (유용성: C)

20. 쿨 제스처. S8은 알림을 열기 위해 지문인식 센서를 스와이프하거나, 스크린을 계속 응시하고 있는 동안 스크린이 켜지는 스마트 스테이, 카메라를 시동하기 위해 파워 버튼을 두번 누르는 것, 스크린샷을 캡처하기 위해 손으로 스크린의 에지를 훔치는 것 등 다양한 제스처를 지원한다. (유용성: A+)

21. 고속충전. S8은 스크린이 꺼져 있을 때 약 1.5시간 내에 완충할 수 있다. 이는 iPhone 7 플러스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유용성: A+)

22. 무선 패드 충전. 사용자는 Qi 충전 패드에 S8을 놓으면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 이는 유선 충전기보다 약 2배 시간이 더 걸리지만, 케이블로부터 자유로와질 수 있다. (유용성: A)

23. 삼성페이. 이는 애플페이가 받는 NFC 뿐만 아니라,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없는 크레딧 카드를 스와이프하는 단말기에서도 작동한다. (유용성: A)

24. 상시 켜짐 스크린. ‘얼웨이스-온’으로 불리는 이 기능은 사용하지 않을 때도 시간, 배터리 잔량, 알림 요약 등을 보여 준다. 그러나 배터리 수명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유용성: A)

25. 스마트 언락. 이는 삼성 기능이 아닌 안드로이드 기능이다.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블루투스 기기가 근처에 있으면 이를 인식해 패스워드, 언락 코드, 지문인식 없이 폰을 언락한다. (유용성: A)

26. 헤드폰 잭. 애플은 최신 iPhone에서 헤드폰 잭을 제거했지만, 삼성은 이 기능을 유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수 기능도 여전히 제공한다. (유용성: A)

27. 확장 슬롯. S8은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 카드 슬롯을 제공한다. 이는 64GB 스토리지를 가진 S8 시용자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유용성: A-)

그러나 포그는 애플 iPhone은 스테레오 스피커, 압력 감지 스크린, 7 플러스의 광학 줌, 최대 256GB 내장 스토리지, iOS 10과 생태계, 맥과 iPhone의 깊은 통합 같은 이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8의 하드웨어는 확실히 “비스트”이고 iPhone 7에 비해 월등하다고 포그는 말했다. 따라서 하드웨어 상의 궁극적인 경험은 갤럭시 S8이 낫고, 소프트웨어와 생태계는 iPhone 7이 낫다고 결론을 맺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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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 개발자 사이트는 수요일 (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BayStreet의 최신 데이터를 통해, 이전 노트 7 사용자들의 70%가 삼성 브랜드에 그대로 남고, 미래에도 삼성 폰을 구입할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는 삼성이 노트 7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리콜했고, 결국 단종시키는 엄청난 실수를 범했음에도 불구하고, 노트 7 고객들의 삼성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BayStreet는 노트 7 사용자들에게 애플 iPhone 7 플러스를 구입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떠날 것이냐는 질문에 아주 소수만 그렇게 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노트 7 고객들이 삼성 브랜드에 아주 충성적이어서, 애플 제품으로 이동하는 것을 찬성하는 것은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말했다.

따라서 BayStreet는 오직 노트 7 고객의 약 15%만이 iOS 기기로 이동할 것이고, 이는 약 20ㅔ-30만 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XDA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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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

애플은 9월 7일 샌프랜시스코 빌 그레엄 시민 강당에서 “See You on the 7th” 이벤트를 갖고, iPhone 7과 7 플러스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사실 이날 직전까지 대부분의 미디어들은 이번 이벤트가 iPhone 역사상 가장 재미없는 것이 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심지어 Fortune은 iPhone 7을 사지 말라고까지 말했습니다. 이도 그럴만한 것이 그 동안 유출된 이미지들과 정보들에 의하면, iPhone 7은 외형 디자인과 폼팩터 면에서 2년 전 제품과 1년 전 제품인 iPhone 6와 6s에 비해 별로 달라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애플은 2007년 오리지널 iPhone을 출시한 이후 작년까지 “틱-톡”으로 불리는 업그레이드 주기를 고수해 왔습니다. 즉 한 해는 외형 디자인과 폼팩터가 바뀌는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내어 놓았고, 다른 해는 소위 “S” 업그레이드로 외형 디자인과 폼팩터는 그대로 유지하되 성능과 카메라 향상을 제공해 왔습니다. 그러나 애플은 올해 iPhone이 “틱” 주기이지만, “톡”을 그대로 고수하면서 최초로 “틱-톡” 주기가 무너졌고, 결국 “틱-톡-톡”이 되고 말았습니다.

더군다나 올해 애플은 자사 매출의 거의 2/3를 차지하는 iPhone 판매가 2분기 연속 하락세로 꺾이면서 주가는 한 때 바닥을 쳤습니다. 애플 CEO 팀 쿡이 그토록 공을 들였던 중국시장도 스마트폰의 포화상태로 인해 iPhone 판매가 계속 하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은 iPhone 출시 10주년이 되는 2017년에 디자인과 폼팩터를 대대적으로 변경하는 iPhone을 내놓기 위해 올해에는 마이너 업그레이드로 가는 것을 택했습니다. 이처럼 어떻게 보면 앞이 깜깜한 상황 속에서 발표된 것이 바로 iPhone 7이었습니다.

그러나 애플이 iPhone 7을 발표하던 날, 이런 부정적인 분위기는 곧 반전되었습니다. 새로 나온 iPhone 7이 예상을 깬 “마이너 업그레이드 이상의 iPhone”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애플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 대신에 새로운 제트 블랙과 무광 블랙 (애플은 그냥 블랙으로 부름) 컬러를 소개하고 크게 향상된 카메라를 발표했을 때, 이 폰이 예상했던 것처럼 “마이너 업그레이드인가?” 하고 의심이 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제트 블랙 혹은 무광 블랙 컬러 모델을 주문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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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애플이 제트 블랙 컬러는 스크래치에 약하다고 경고했고, 또한 핸즈-온 리뷰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지문 처리가 어렵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난 후, 무광 블랙 컬러로 가기로 했습니다. 선주문이 시작되는 날인 9월 9일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T-Mobile 사이트에서 128GB iPhone 7 블랙 모델을 주문했고, 9월 16일 오전에 UPS를 통해 배송을 받았으며, ITcle에 곧바로 언박싱 기사를 소개했습니다. iPhone 6s를 입수한지 3일만에 리뷰 기사를 올렸던 작년과 달리 올해에는 훨씬 더 긴 기간인 2주 이상 iPhone 7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리뷰하려고 합니다.

:: 디자인 및 하드웨어

위에서 이미 설명한 것처럼, iPhone 7은 iPhone 6/6s와 외형 디자인 상으로 큰 변동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애플이 iPhone 6/6s에 채용했던 눈에 거슬리는 안테나 단선들을 더 간소화하고 보기 좋게 처리했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제트 블랙과 무광 블랙 모델들에서는 그나마 간소화한 안테나 단선도 잘 보이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이는 애플이 iPhone 사용자들의 불평에 귀를 귀울였다는 증거이고, 또한 애플 디자이너들의 노고와 뛰어난 아이디어를 치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외형 상에서 변경된 것들 중 특징적인 것들은 물리 홈 버튼 대신 새로운 탭틱 엔진이 통합된 고도의 고체소자 버튼 채용과 업그레이드된 스테레오 스피커와 카메라 그리고 3.5mm 헤드폰 잭의 제거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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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이전 물리 버튼이 움직이는 부품들 때문에 생기는 잦은 고장들을 줄이고 대신에 고장이 없고 반응적이며 더 뛰어난 압력감지를 위해 디자인된 고도의 고체소자 홈 버튼을 채용했습니다. 그러나 이 새로운 홈 버튼에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물리 버튼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새 홈 버튼에 임베디드된 터치 ID 사용에 문제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에는 터치감이 떨어지는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기술 채용으로 인한 일종의 ‘학습곡선’으로 볼 수 있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처음 며칠 동안은 사용하는데 아주 불편함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스테레오 스피커와 카메라는 후에 더 상세하게 다루도록 하고 여기에서는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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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애플

iPhone 7의 하드웨어 변경 중에서 가장 큰 단점은 애플이 사용자들의 동의 없이 3.5mm 헤드폰 잭을 제거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애플이 전에도 사용자들의 동의 없이 30-핀 포트와 케이블을 라이트닝 포트와 케이블로 변경한 적이 있고 그때에도 많은 반발과 불평이 있었지만 그 이슈는 곧바로 묻히고 만 선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애플이 3.5mm 헤드폰 잭을 제거한 것은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30-핀 -> 라이트닝으로의 이동은 애플 고유 규격 내에서 이동이었지만, 3.5mm 헤드폰 잭은 138년 동안 유지해 온 그야말로 만국통용 규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애플이 라이트닝-투-3.5mm 헤드폰 잭 어댑터를 iPhone 7과 함께 번들로 제공하기는 했지만, 저같은 미니멀주의자는 폰 밑에 어댑터를 주렁주렁 달고 음악을 청취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 동안 투자한 고가의 헤드폰들은 모두 어댑터를 사용해야만 하는 불편함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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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애플

그리고 iPhone 7은 크기가 iPhone 6s와 정확하게 동일한 183.3×67.1×7.1mm이지만, 무게는 143g에서 138g으로 5g이 줄었습니다. 이는 손힘이 약한 분들이나 여성 사용자들에게는 크게 환영할 일입니다. 특히 폰을 오래 동안 들고 통화하거나 웹 브라우징을 할 경우, 비록 5g이 감소되었지만 손의 피로감을 약간이라도 덜어 줄 것입니다. 또한 iPhone 7의 디스플레이는 6s와 동일한 4.7인치와 해상도와 픽셀밀도를 제공하지만, 휘도는 500 cd/m2에서 625 cd/m2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석기관 디스플레이메이트는 이같이 향상된 휘도와 더 광범위해진 컬러 영역으로 인해 iPhone 7 디스플레이를 iPhone 역사상 “최고의 디스플레이”로 선정했습니다. iPhone 7의 디스플레이는 iPhone 6s보다 컬러가 더 풍부해졌고, 이는 애플이 9.7인치 iPad 프로와 iMac에 채용한 다 광범위한 DCI-P3 컬러 재현을 채용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iPhone 7 디스플레이가 더 많은 컬러들을 제공해 이미지들을 더 실제적으로 보여주고, 음영도 더 사실적으로 표현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스크린이 더 밝아졌고 또한 반사율이 줄어들어 주광에서 읽기가 더 수월해졌습니다.

올해 iPhone 7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하드웨어상 업그레이드들은 기본 스토리지 용량의 배가와 A10 퓨전 프로세서입니다. 작년 iPhone 6s 리뷰에서 언급한 것처럼, 애플은 기본 스토리지 용량을 16GB로 정하고 16/64/128GB 조합으로 출시했습니다. ITcle은 이같은 애플의 관행은 8GB 혹은 16GB 기본 스토리지 용량을 사용해 본 적이 있는 고객들이 용량 부족의 불편함을 잘 알기 때문에 $100을 더 지불하고 64GB 모델로 갈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는 애플의 장삿속을 보여주는 나쁜 관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애플은 iPhone 6s와 동일한 가격에 기본 스토리지 용량을 32GB로 올리고 스토리지 조합도 32/128/256GB으로 업그레이드시켰습니다. 이는 iPhone 7을 리뷰하는 입장을 떠나서, 고객의 한 사람으로 크게 환영할만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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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애플

애플은 작년도 iPhone 6s의 A9 칩을 TSMS와 삼성이 공동 생산하게 했지만, 이전 보도들에 의하면 올해 iPhone 7에 들어간 A10 퓨전 칩은 전량 TSMC가 생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iFixit과 Chipworks의 분해작업 결과에 의하면, 모두 TSMC의 16nm FinFET 공정으로 생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플은 iPhone 7 이전까지 A-시리즈 SoC에 듀얼 코어를 채용했습니다. 이는 ARM Cortex-A CPU 디자인에 2개의 CPU 코어에 싱글 클러스터를 유지한 것입니다. 그러나 애플은 iPhone 7의 A10 퓨전 칩을 ARM의 big.LITTLE 디자인에 기반해, 단순한 작업에는 2개의 저전력 코어들을 그리고 복잡하고 고성능 작업에는 2개의 고전력 코어들을 사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용량이 더 늘어난 1960mAh 배터리와 A10 퓨전 칩 내 저전력 코어들의 조합으로 iPhone 7의 배터리 수명은 iPhone 6s에 비해 약 2시간이 더 늘어났습니다. 더군다나 A10은 6 클러스터 GPU 디자인으로 A9보다 그래픽 성능이 50%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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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싱 엔지니어링 회사 Chipworks는 최근에 iPhone 7을 분해했는데, 이 분해작업에 의하면 iPhone 7은 2GB 램을 포함한 아주 얇은 A10 칩과 인텔 모뎀 (XMM7360)을 내장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10 칩은 이전 보도들처럼 TSMC가 생산한 것이 확인되었고, 다이 사이즈는 약 125 평방 밀리미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A10 칩이 A9 칩에 비해 약 20% 더 커졌지만, TSMC의 첨단 InFO 패키징 기술 채용으로 인해 A9 칩보다 훨씬 더 얇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Chipworks의 X-레이 분석에 의하면, 4개의 다이는 이전처럼 적층이 아닌 패키지 전체에 넓게 분산된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전체 패키지의 높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었다고 Chipworks는 말했습니다.

ITcle이 Geekbench 3를 통해 iPhone 7을 자체적으로 테스트한 결과, 싱글 코어는 3496점이 나왔고, 멀티 코어는 6065점을 기록했습니다. iPhone 7의 싱글 코어 점수는 iPhone 6s 플러스의 2485점보다 심지어 iPad 프로의 3224점보다 높은 것입니다. 멀티 코어 점수도 6065점으로 iPad 프로의 5466점을 제쳤습니다. 이는 애플의 칩 디자인 기술력을 또 한번 보여주는 것이고, 또한 고도의 TSMC 파운드리 능력도 일조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A10 칩이 벤치마크 상에서는 아주 빠른 것으로 나타났지만, 웹 브라우징과 이메일과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킹 등의 일상 사용에서는 iPhone 6s의 A9 칩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을 체감하지 못 했습니다. 아마도 이는 제가 아직까지 A10 칩의 고성능 코어들을 충분하게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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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iFixit에 의하면 애플은 iPhone 7에 더 빠른 LTE Cat.12 모뎀 (MDM9645M)을 채용했습니다. iPhone 7의 LTE-A는 최대 25개 LTE 밴드들을 지원해, 세계 어느 곳에서도 로밍을 수월하게 만듭니다. iPhone 7의 LTE-A는 iPhone 6s보다 50%가 향상된 최대 속도 450Mbps를 지원하고, WiFi에 연결되었을 경우 최대 866Mbps의 속도를 지원합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애플은 iPhone 7 사양 페이지에 LTE 모뎀의 최대속도를 450Mbps로 소개했지만, 퀄컴은 600Mbps로 소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애플이 배터리 수명 때문에 최대속도를 450Mbps로 하향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iPhone 7의 LTE 모뎀은 삼성 등 경쟁업체들이 작년에 채용했던 사양으로 애플은 이들보다 신기술채용이 1년 뒤진 것입니다. 그러나 올해 애플은 무선 모뎀 공급을 기존의 퀄컴 외에 인텔을 추가해 다른 부품들과 마찬가지로 공급원을 다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처럼 CDMA 네트웍을 사용하는 통신사들 용은 퀄컴이 공급하고, AT&T와 T-Mobile 같이 GSM 네트웍을 사용하는 통신사들 용은 인텔이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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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컬러는 A10 퓨전 칩, 오렌지 컬러는 퀄컴 MDM9645M 칩 (이미지 크레딧: iFixit)

그러나 iPhone 7의 블루투스 칩은 연결성에서 문제들이 있는 것으로 속속 보고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애플 포럼에서 일부 BMW 소유주들은 iPhone 7과 블루투스로 페어링하는데 실패했다고 불평했고, 다른 차량 소유주들도 비슷한 사례들을 보고했습니다. 제 차 렉서스 RX350도 iPhone 6s까지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자동으로 페어링되어 핸즈-프리 통화와 뮤직 무선 스트리밍과 iPhone 내비게이션 앱을 잘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iPhone 7에서는 처음에 오직 핸즈-프리만 작동하고 뮤직 무선 스트리밍과 iPhone 내비게이션 앱의 오디오 기능은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며칠 동안 삽질 끝에 겨우 뮤직 무선 스트리밍까지는 해결했는데, 이 글을 쓰는 시간까지 iPhone 내비게이션 앱의 오디오 기능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몇년 전 매핑 데이터를 사용하는 차내 내비게이션을 사용하거나 혹은 iPhone 내비게이션 사용시 폰의 볼륨을 최대로 올려야만 합니다. 애플이 과연 차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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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애플

애플이 iPhone 7 하드웨어에서 크게 향상시킨 또 다른 부분은 바로 ‘방수’ 기능입니다. iPhone 7은 애플이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iPhone입니다. iPhone 7의 방수 기능은 IP67 인증을 받았고, 이는 1m 수심에서 30분을 견디는 규격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폰들이 몇년 전부터 방수 기능을 제공해 왔던 것에 비하면 비록 때늦은 감은 있지만, 크게 환영할만한 기능 지원입니다. 이로써 이제 iPhone 사용자들도 실수로 폰을 물에 빠뜨리거나 혹은 비를 맞는 경우에도 침수로 인한 손상을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iPhone 7에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해, 고객들에게 3.5mm 헤드폰 잭을 제거하는 대신 사운드에 보다 더 신경을 쓰고 있다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가끔 저만의 공간에서 착용이 귀찮은 이어폰과 헤드폰 없이 생폰으로 음악을 청취하곤 하는 저에게는 아주 중요한 기능 향상입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애플 AirPods가 나올 때까지 (아마도 나와도 구매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기다리는 동안, 그리고 무선 오디오 생태계가 더 무르익을 때까지 이 스테레오 스피커는 자주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iPhone 7의 하드웨어는 3년 동안 동일한 디자인과 폼팩터를 사용한 것과는 달리 “메이저 급” 업그레이드입니다. 경쟁 안드로이드 플랙십 폰들보다 앞서 치고 나간 A10 퓨전 칩의 CPU 및 GPU 성능, LTE Cat.12 모뎀, 스토리지 용량 배가, 방수 기능 그리고 다음 섹션에서 다룰 크게 향상된 카메라 등은 현재 시장에 나온 스마트폰들 중 최고 사양을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새로 채용한 홈 버튼에 적응하는 것과 블루투스 연결성 그리고 3.5mm 헤드폰 잭 제거 등 같은 문제들이 있지만, 이런 문제들은 iPhone 7이 아직 완벽한 스마트폰은 아니기 때문에 십분 이해할 수 있는 사항들입니다.

:: 카메라

수년 전부터 iPhone 카메라는 삼성, HTC 그리고 LG 등 안드로이드 경쟁업체들의 스마트폰 카메라에 비해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OIS, 오토포커스 그리고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 등은 애플의 가장 큰 경쟁업체인 삼성의 플랙십 폰들인 갤럭시 S와 노트 모델들은 물론 소니 Xperia X와 HTC 10 그리고 LG G5에도 뒤졌고, 이는 독일의 카메라 전문 사이트 DxOMark의 심층 테스트 결과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애플은 올해 iPhone 7에 플러스 모델들에만 채용되었던 OIS를 탑재했고, 조리개 값도 iPhone 6s의 f/2.2에서 f/1.8로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렌즈 밝기가 향상되다보니 저조도 환경에서에서의 촬영도 더 나은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전면 페이스타임 카메라도 iPhone 6s의 5메가픽셀에서 7메가픽셀로 업그레이드되었고, 쿼드-LED 트루 톤 플래시도 탑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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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애플

사실 갤럭시 S6 에지 이후로 iPhone 카메라를 쓸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갤럭시 S6 에지와 갤럭시 6 액티브가 저의 주 스마트폰 카메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난 2주 이상 iPhone 7 카메라를 사용해 본 결과, 다시 iPhone 카메라로 돌아가야 하겠다는 생각이 여러 차례 들만큼 iPhone 7 카메라는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특히 차 안과 실내 같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갤럭시 S6 에지와 액티브 급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조도 환경에서 노이즈가 많이 줄었고 디테일도 이전보다 많이 살아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원하는 때에 좋은 결과물을 얻기 위해 갤럭시와 iPhone을 둘 다 휴대하고 다니다가, 지난 두 주 동안은 주로 iPhone 7만 휴대하고 다녔고, 아래에 차 안과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 샘플을 포스팅합니다.

iPhone 7 샘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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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수명

애플은 iPhone 7에 1960mAh 배터리를 탑재했고, 이는 iPhone 6s의 1715mAh에 비해 254mAh가 증가된 것입니다. 애플은 iPhone 7이 최장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iPhone이라면서, iPhone 6s보다 사용시간이 2시간 더 길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iPhone 7의 1960mAh 배터리 용량은 경쟁 안드로이드 플랙십 폰들에 비해 크게 작은 것이지만, 안드로이드 OS에 비해 iOS가 더 최적화된 점과 이번에 증가된 배터리 용량으로 인해, 배터리 수명에서 iPhone 7은 확실히 iPhone 6s보다 더 길어진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iPhone 6s와 마찬가지로 스크린 밝기를 40%로 맞춰 놓고, 통화와 이메일과 문자와 사진 및 동영상 촬영과 웹 브라우징 그리고 가끔 사용하는 내비게이션 등 저의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 패턴으로는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충전하지 않고 하루 일과 동안 충분히 사용하고도 배터리 잔량이 25-30% 정도 남았습니다.

비록 과학적인 테스트는 아니지만, iPhone 6s와 비교할 때 iPhone 7의 배터리 수명은 약 15-20% 정도 증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9월 7일 “See You on the 7th” 이벤트 키노트에서 애플이 주장한 것이 부풀린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재확인 할 수 있었고, 이는 다른 전문 사이트들의 보다 과학적인 테스트에서도 증명된 사항입니다. 사실 현대인의 삶에서 스마트폰의 위치가 더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배터리 수명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애플은 이런 상황에서 iPhone 7의 배터리 용량을 증가시켰고,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이는 또 하나 iPhone 7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 나가는 말

iPhone 7은 비록 외형 디자인과 폼팩터에 큰 변동이 없는 ‘S’ 업그레이드에 속하는 폰이지만, 실제로는 마이너 업그레이드 이상의 iPhone입니다. 동일한 폼팩터에 기반했지만, 제트 블랙과 무광 블랙 컬러 옵션을 제공하고 적어도 이 컬러 옵션에서는 많이 간소화된 안테나 단선까지 감춘 디자인으로 인해 전혀 iPhone 6/6s와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시장에 나온 어떤 고급 스마트폰들보다 더 빠른 A10 퓨전 칩의 괄목할만한 성능과 OIS와 더 밝아진 렌즈를 포함한 카메라 그리고 휘도와 컬러 재현에서 크게 향상된 디스플레이 등은 iPhone 7이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아닌 메이저 업그레이드라고 블러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iPhone 7은 iPhone 6s와 동일한 가격에 기본 용량을 16GB에서 32GB로 증가시켰고, 스토리지 조합도 32/128/256GB로 늘린 것은 애플이 사용자들의 불평을 심각하게 듣고 반영한 것으로 높이 평가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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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애플

물론 고급 안드로이드 폰들과 비교해 뒤떨어지는 디스플레이 해상도, 램 용량, 배터리 수명 그리고 올해에도 해결하지 못한 넓은 상하 및 좌우 베젤 등 쉽게 지적할 수 있는 단점들이 있지만, 위에 언급한 여러 기술적/기능적 향상은 이런 단점들을 상쇄시키고도 남습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연결 같은 치명적인 문제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iPhone 7은 분명히 마이너 업그레이드 이상의 iPhone이고, 최고의 iPhone입니다. 특별히 iOS 10과 앱 생태계는 iPhone과 함께 안드로이드 폰도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안드로이드보다는 한 수 위라고 솔직하게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iPhone 7은 iPhone 6s 사용자들까지도 이동할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정적인 면에서 여유가 없는 분들은 내년에 디자인과 폼팩터에 큰 변경이 있을 것으로 알려진 iPhone 8을 기다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iPhone 6와 그 이전 iPhone 사용자들에게는 iPhone 7이 최고의 iPhone 경험을 제공할 것을 의심하지 않기 때문에 새 iPhone으로 이동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들도 만일 최신 플랙십 폰을 사용하지 않는 한 iPhone 7으로 이동하는 것을 조심스럽게 권해 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폰과 iPhone 사이에 사용자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한번 iPhone과 iOS의 생태계도 직접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쁜 아이디어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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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들

– 새로운 제트 불랙과 무광 블랙 컬러 옵션 제공
– 눈에 거슬렸던 안테나 단선의 간소화
– 크게 향상된 디스플레이
– 최고 성능을 제공하는 A10 퓨전 칩
– OIS와 더 밝은 렌즈로 향상된 카메라
– 배로 증가된 32/128/256GB 스토리지 용
– 마침내 침수로 인한 손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방수 지원
– 증가된 배터리 수명

:: 단점들

– 3년 연속 우려먹는 진부한 디자인
–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새로운 홈 버튼
– 일부 조합에서의 블루투스 연결성 문제
– 사용자들의 동의 없이 제거한 3.5mm 헤드폰 잭
– 아직 생태계가 초기 단계에 있는 무선 오디오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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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야후 파이낸스는 목요일 (미국시각)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자유무역에 대한 극단적인 반대가 애플 iPhone 비즈니스를 죽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중국과 멕시코 그리고 다른 나라들과의 자유무역과 미국 기업들이 미국 내 공장들을 닫고 해외로 소싱하는 것을 비판해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

실제로 자유무역은 미국 경제에 큰 혜택을 주고 있지만, 트럼프는 미국 노동자들과 백인들로부터 표를 얻기 위해 보호무역을 주장하고 있다. 예일대학 무역경제학 교수 피터 쇼트와 다른 무역 전문가들은 애플 iPhone이 트럼프가 선호하는 보호무역 체제 하에서는 지금처럼 “개척적인 제품”이 절대로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이 2007년 오리지널 iPhone을 출시했을 때 아시아 주로 중국의 공급 체인들이 잘 자리잡고 있었고, 이들은 미국이나 다른 성숙된 국가들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전자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중국은 국제무역기구 (WTO)의 회원이었기 때문에, 애플이 중국에서 자사 제품들을 생산하는 것을 미 의회가 반대할 위험이 없었다. 또한 애플은 그 당시 이미 iPod을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어서 품질 문제도 염려할 필요가 없었다.

이런 상황은 당시 CEO 스티브 잡스로 하여금 최소한도의 위험부담으로 iPhone 생산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애플이 오리지널 iPhone을 기본가격 $499에 출시했을 때, 이는 보통 소비자들에게 비싼 가격이었고, iPhone은 애플역사에서 가장 이익을 많이 남기는 제품이 되었다.

만일 애플이 iPhone을 미국 노동력과 미국산 부품들로 생산했더라면 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아마도 iPhone 비즈니스는 훨씬 이익이 줄어들었을 것이고 혹은 이익을 남기지 못했을 수도 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가격 인상 부담을 주었을 수도 있다.

어떤 이들은 만일 애플이 미국에서 iPhone을 생산한다면 대 당 $65이 추가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일부 애플 임원들은 iPhone의 미국 내 생산단가와 관계없이 iPhone을 미국에서 생산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부담스러운 규제와 극도로 제한이 많은 노동법 그리고 너무 겁이 많은 엔지니어들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반대로 중국 공급업체들은 짧은 통지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인략을 소집할 수 있고, 약간의 문제들이 있지만 쇄도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자사 제품들이 “캘리포니아에서 디자인된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애플은 미국 내 약 75000명을 채용하고 있고, 자사 생태계가 140만 명의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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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7과 7 플러스로 ‘사양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속설을 날려버렸다고 전했다. 사실 iPhone은 거의 모든 사양에서 안드로이드 폰들에 뒤져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Phone은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폰의 자리를 고수했다.

이는 사양이 관계없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같은 사양이라도 iOS와 안드로이드 생태계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먼저 배터리를 보면, 2016년 IFA에서 화웨이는 새로운 노바 폰을 공개했고, 이 폰의 배터리 용량은 iPhone 6s의 거의 배에 가깝다. 이는 iPhone과 안드로이드 경쟁업체들 간의 통상적인 불균형이다.

iPhone의 배터리 수명과 경쟁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업체들은 계속 더 큰 용량의 배터리들을 장착했고, 삼성은 최근 갤럭시 노트 7에 더 높은 밀도와 더 공격적인 고속충전 기능을 추구하다가 배터리 발화 사고들로 리콜을 단행했다.

그렇다고 해서 애플이 사영 면에서 뒷짐만 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iPhone 7은 최초로 방수 기능을 탑재한 iPhone이고, 스테레오 스피커와 LTE-A를 추가했다. 더군다나 애플은 iPhone 7과 7 플러스의 배터리 용량도 각각 증가시켰다.

그러나 iPhone의 더 나은 전력효울 시스템은 크게 2가지 요인으로부터 온다. 하나는 스크린 해상도이고, 다른 하나는 저용량 램이다. 삼성, LG 그리고 다른 업체들은 iPhone보다 더 공격적으로 해상도 숫자 게임에 앞서갔다. 그러나 그들의 QHD 플랙십 디스플레이들은 iPhone 디스플레이들보다 크게 낫게 보이지 않는다.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 문턱을 넘어선 충분한 해상도를 제공한다. 물론 VR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안드로이드 폰들의 이같은 높은 픽셀수는 배터리 수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iPhone의 낮은 해상도는 더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iPhone의 램 용량 또한 애플과 구글의 차이를 보여준다. 애플은 계속 배후 프로세싱을 죽이고, iOS의 메모리로부터 배후 앱들을 비운다. 그러나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앱 관리에 더 관대한 편이다. 이는 iPhone이 안드로이드 폰들에 비해 램이 절반에 지나지 않지만, 더 부드럽고 더 반응적인 이유이다. 램은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더 적은 램 용량은 iPhone의 배터리 효율을 높여준다.

물론 안드로이드 폰 업체들이 iPhone의 크기에 더 큰 스크린, 더 큰 용량의 배터리, 더 나은 사양을 집어 넣은 것은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일단 램, 디스플레이, 배터리 그리고 다지인 문제들을 처리한 후, 그들은 파편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iPhone은 매 세대마다 오직 2개의 스크린 사이즈와 해상도를 제공한다. 따라서 게임 디자이너들과 앱 개발자들은 그들이 목표로 하는 정확한 하드웨어가 무엇인지 쉽게 예견할 수 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의 경우, 다양한 프로세서들과 그래픽 칩들과 다양한 스크린 사이즈들과 해상도들로 나온다.

iPhone 7 카메라는 조리개 값을 f2.2에서 f1.8로 크게 향상시켰다. 그리고 이번에는 비 플러스 모델에도 OIS를 포함시켰다. 물론 밝은 렌즈와 OIS는 안드로이드 폰들이 한 동안 제공해 왔던 기능들이다. 그러나 애플 iPhone의 일상생활 카메라라로서의 인기를 생각할 때 이는 큰 진전이다.

The Verge는 iPhone의 사양이 인상적이지 않은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iPhone은 더 월등한 사용자 경험과 무적의 앱과 악세사리들의 생태계를 제공한다. iPhone 7은 14% 더 큰 배터리, 더 밝은 렌즈, 첨단 A10 프로세서, 방수 등을 제공한다. 따라서 경쟁업체들은 사양 면에서 iPhone보다 앞서기 위해 더 힘든 싸움을 해야 한다고 The Verge는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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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목요일 (미국시간) 샤오미가 자체 모바일 결제 서비스 Mi 페이를 중국시장에 론칭했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중국의 유니온페이와 파트너십로 20개 중국 은행들에서 발행하는 직불 카드들과 크레딧 카드들을 지원한다.

추가로 NFC로 작동하는 Mi 페이는 중국 6개 도시들 간의 대중교통 여행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샤오미가 자사 매출을 제고하려는 전략의 일부이고, 기존 샤오미 고객들을 이 모버일 결제 생태계에 끌어들이려는 것이다.

샤오미는 우선적으로 이 서비스를 중국에서만 제공하고, 이 서비스가 가능한 폰은 오직 Mi 5 폰 하나 뿐이다. Mi 페이는 사용자 당 8개의 카드들을 저장할 수 있고, 초기 설정과 사용방식은 애플페이와 흡사하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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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 (미국시간)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델파이가 싱가폴에서 온 디맨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테스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 테스트는 오직 6대로 국한되고, 또한 시의 서부 끝에 있는 비즈니스 공원의 6마일 경로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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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파일럿 프로그램은 3년 동안 진행될 것인데, 첫 해에는 기술적인 기초작업에 투자하고, 둘째 해에 차량들이 배치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우버와 Lyft 같은 승차호출 서비스와 비슷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델파이 서비스 비즈니스 부문 부사장 글렌 디보스는 자사가 자동차, 차량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인프러스트럭처, 거래,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보안을 포함한 전체 생태계를 구축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파일럿 프로그램이 끝나면 델파이는 전 자율주행차 온 디맨드 생태계의 정의와 배치를 완료할 것이라고 디보스는 말했다. 싱가폴과 델파이는 이 파일럿 프로그램 2022년에 론칭하는 온 디맨드 자율주행 서비스로 이동하기를 원하고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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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 (미국시간)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자사 첫 스마트 카 RX5 SUV를 중국에서 시작가격 14880위안 ($22230)으로 선주문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RX5는 8월 중 고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알리바바는 중국 최대 자동차업체 SAIC 모터 그룹과 파트너십으로 이 스마트 카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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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5는 알리바바가 냉장고, 진공청소기, 에어디셔너 같은 가전제품을 구동하는 자체 OS인 YunOS를 채용했다. 알리바바는 자사 사물인터넷 (IoT) 생태계에 모든 자동차들을 연결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집에서나 혹은 주행 중에 더 나은 경험을 생성하기 위해 그들의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RX5는 음성명령과 내비게이션 툴을 지원하고, 운전자로 하여금 알리페이를 통해 주차장, 주유소, 커피샵 등을 예약하고 지불할 수 있게 한다. 또한 RX5는 각 운전자로 하여금 승차했을 때 유일한 “인터넷 ID”를 배정해 시스템이 운전자의 이전 여행들에 기반해 특정 음악, 온도, 식당 등을 추천하게 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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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 (미국시간) 안드로이드 앱들이 이제 크롬 O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Asus 크롬북 플립은 구글이 올 5월 I/O 컨퍼런스에서 이 기능을 발표한 후, 안드로이드 앱들을 그롬 OS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개 된 최초의 기기가 되었다.

만일 이 기기를 소유한 사용자라면, 크롬 OS 53 알파 버전을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고, 그러면 데스크탑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아이콘이 뜬다. 구글에 의하면, 이 알파 빌드는 또한 2015년 크롬북 픽셀과 에이서 크롬북 R11도 안드로이드 앱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부 Reddit 사용자들은 이 두 기기들에서는 아직 플레이 스토어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크롬 OS에서 안드로이드 앱들의 지원은 크롬북 확장 전략에 아주 중요한 것으로, 이미 미국 교육시장에서는 크롬북의 성장률이 애플 iPad을 추월했다. 크롬북에서 안드로이드 앱들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 만큼 생태계가 확장되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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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월 스트릿 저널은 금요일 (미국시간) 시장조사기관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 (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소비자들이 iPhone을 구매할 때 애플 스토어보다 서드 파티 리테일러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에게 좋은 소식은 아니다.

CIRP는 2015년 미국 iPhone 구매자들의 11%가 애플로부터 직접 구매했고, 이는 2년 전 16%로부터 줄어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에 통신사들이 운영하는 스토어들과 웹사이트들에서 iPhone을 구매한 미국 소비자들은 65%로부터 76%로 증가되었다고 말했다. 나머지는 베스트 바이 같은 다른 리테일러들에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iPhone을 서드 파티 리테일러들보다 자사 웹사이트나 리테일 스토어들에서 직접 판매해야 더 높은 마진을 챙길 수 있다. 더군다나 통신사 리테일 스토어들은 iPhone만 취금하는 것이 아니라, 더 저렴한 다른 폰들도 판매한다. 따라서 iPhone을 사려고 왔던 고객들이 다른 폰을 사서 들고 나가는 경우들도 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이에 대한 영향은 애플에게 미미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적인 면에서 보면, 애플로부터 iPhone을 직접 구매하든, 혹은 서드 파티 리테일러로부터 구매하든 애플생태계에 도움을 주가 때문이다.

저널은 iPhone 구매자들이 애플 스토어보다 통신사들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방향으로 아동하는 이유는 통신사들이 더 빨리 폰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면, 스프린트는 iPhone 6를 트레이드-인하면 새로운 iPhone 6s를 월 $1.00에 리스할 수 있게 하고, T-Mobile도 월 $5.00에 비슷한 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iPad 구매장소도 통신사들이 더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애플 스토어는 맥 컴퓨터 핀매에서는 판매점유율 44%를 기록했고, 그 다음은 베스트 바이로 약 20%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소스: 월 스트릿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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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Kantar는 수요일 (미국시간) 최신 데이터를 통해, 애플 iPhone의 중국 성장이 1월 말로 끝나는 3개월 간 저조했다고 전했다. 애플의 iPhone 성장률은 2014년 말 이후 가장 낮은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중국시장 점유율 25%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가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3개월 동안 1월이 가장 저조했는데, 이는 가격에 민감한 고객들이 2월 초부터 있는 구정 딜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위 화웨이는 점유율 24.3%로 애플과 격차를 좁혔고, 샤오미는 점유율 10.2%로 격차가 크게 나는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미국시장에서는 안드로이드가 피처폰으로부터 이동하는 고객들의 30.6%를 차지한 반면에, iOS는 13.7%를 기록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첫 스마트폰 구매자들 중 선택한 브랜드 순위는 삼성, LG, Motorola, ZTE, Alcatel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Kan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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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목요일 (미국시간) 삼성이 3월 10일까지 미국에서 삼성페이를 개통하는 고객들에게 무료 무선충전기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는 삼성이 이전에 삼성페이 개통 고객들에게 무료 무선충전기 혹은 $50 기프트 카드를 제공했던 프로모션과 유사한 것이다.

이 프로모션은 삼성이 미국 내 자사 모바일 결제 서비스의 기반을 확장하려는 마케팅 전략의 일부이고, 이같은 전략은 후에 고객들을 자사 생태계에 묶어 두기 위한 것이다.

삼성페이를 개통하려면, 지원하는 삼성 기기들에 설치된 삼성페이 앱에 파트너 은행들에서 발행하는 크레딧 카드 혹은 선불 카드를 추가하면 된다. 사용자들은 등록된 카드를 사용해 구매를 해야 하는 요구사항도 없다. 그러나 이 프로모션은 3월 10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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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릿 저널은 한 때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스타트업이었던 샤오미가 이제 투자자들에게 진정한 기업가치를 입증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저널은 샤오미를 잘 아는 소스들을 통해, 샤오미가 2015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였던 8000만 대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460억 달러에 달하는 샤오미의 기업가치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고 저널은 말했다. 특히 이 회사는 스마트폰보다는 인터넷 서비스들로부터 상당한 매출을 창출한다는 비현실적인 계획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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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SJ

그리고 중국 경제의 저조와 주식 시장 폭락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샤오미의 가업가치를 재고하게 만들었다. 2014년까지 샤오미의 스마트폰 판매 전략은 중국 고객들에게 잘 먹혀 들었다. 그래서 중국 최대 스마트폰 업체가 되었다. 한 때 온라인을 통해 제한된 물량이 수 분 내에 매진되었던 샤오미 스마트폰들은 이제 중국 경제의 부진으로 인해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더군다나 2015년에는 중국 내 스마트폰 경쟁이 치열해졌고, 특히 재정과 기술 면에서 더 강력한 화력을 지니고 있는 화웨이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았다. Canalys에 의하면, 2015년 3분기에 샤오미는 화웨이에게 중국 최대 스마트폰 업체 타이틀을 넘겨 주었다.

화웨이는 2015년에 스마트폰 1억 대 출하를 돌파했고, 삼성과 애플에 도전하기 위해 해외 시장들을 넓혀가고 있다. 중국에서 수십년 간 쌓아온 화웨이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는 샤오미와는 비교가 되지 않고, 이는 샤오미로 하여금 화웨이와 더 경쟁이 어렵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화웨이는 자체 칩 디자인으로 인해 2015년 퀄컴 스냅드래곤 810 칩의 과열 논란을 피해갈 수 있었지만, 샤오미는 손 놓고 당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샤오미의 가장 높은 가격의 스마트폰 Mi 노트 ($349)는 판매가 저조했다.

샤오미는 2015년 해외 확장 계획도 저조했다. 해외 스마트폰 판매량은 2014년 7%에 비해 2015년에는 8% 밖에 기록하지 못햤다. 특히 해외 고객들은 온라인으로 폰들을 구매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샤오미가 고전했다고 Canalys는 지적했다.

그리고 샤오미의 엷은 특허 포트폴리오도 해외시장 확장에 넘어야 할 산이다. 샤오미는 2014년 12월 에릭슨의 제소로 퀄컴 칩을 탑재한 폰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인도시장에서 판금조치를 당했고, 이는 현재까지 풀리지 않고 있다. 이는 저가의 미디어텍 칩들을 탑재한 더 저렴하느 폰들을 인도시장에서 팔 수 없기 때문에 더 더욱 타격을 입었다.

저널은 샤오미가 18세부터 30세까지의 자사 주고객층에서 더 다변화하는데도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샤오미의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은 1년 전 $160로부토 $122로 크게 하락한 반면에, 화웨이는 $202에서 $240로 껑충 뛰었다.

IDC에 의하면 샤오미의 가장 인기있는 모델은 $76 가격의 홍미 2A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샤오미 옹호자들은 아직도 샤오미가 스마트홈 제품들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어서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샤오미는 세그웨이와 공기청정기 업체들 같은 56개 스타트업들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도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고 저널은 말했다.

중국 투자은행 차이나 퍼스트 캐피털의 회장 피터 퍼만은 샤오미의 모바일 서비스, 전자상거래, 브랜드화 한 소비자 제품들 이 모두가 아직 46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입증할만한 거대하고 성장하는 수익원이 없는 상태이고, 아직도 이들 대부분이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소스: 월 스트릿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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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insider
 
테크크런치는 금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일부 스토어들에서 iPhone 6s와 6s 플러스 구매자들에게 애플워치를 $50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현재 캘리포니아 (버링게임, 체스넛 스트릿, 코르테 마데라, 힐스데일, 샌프랜시스코, 스톤스타운)와 메사추세츠 (보일스턴 스트릿, 버링턴, 캠브리지 사이드, 체스넛 힐) 애플 스토어들에서 이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이 프로모션을 제공하지 않는다.

이 딜은 오직 iPhone 6s 혹은 6s 플러스와 애플워치를 동시에 구매할 때만 가능하다. 그러나 이 딜에는 고급 애플워치 (에디션 및 에르메스)는 포함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 프로모션은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애플의 이같은 보기 드믄 프로모션은 사람들을 애플 생태계로 이끌기 위한 것으로, 애플은 이 고객들이 자사 생태계를 곧 떠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이라고 테크크런치는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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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토요일 (미국시간) 이스라엘이 핀테크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6대 이유들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지난 20년 동안 이스라엘은 강력한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했다. 그 동안 이스라엘 핀테크 산업은 계속 인상적으로 성장해, 더 많은 기업가들과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예를 들어 FundBox 같은 회사는 2회에 걸친 투자유치에서 90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고, eToro는 작년에만 4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핀테크 혁신에 있어서 선두주자가 된 이유들은 무엇인가?

1. 이스라엘은 관련 기술들에 정통했다.

이스라엘은 핀테크 세계에 더욱 더 적절한 기술들에 대한 다량의 근본적인 경험과 지식을 갖고 있고, 이는 더 커스텀화되고 소비자 친화적이며 모바일 중심적인 것이 되고 있다. 그리고 적절한 금융 서비스들을 받지 못하는 인구들에게 다가 가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런 기술들은 실시간 분석, 연산, 빅 데이터, 위기 관리, 사기방지, 보안등의 전문성을 포함하고 있다.

이스라엘 기업가들은 또한 온라인으로 고객들을 대면하는 마케팅 지식을 어떻게 응용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 그리고 eLoan, Blender, FundBox, eZbob, BlueVine, Behalf 같은 회사들과 함께 P2P와 SMB 융자의 증가하는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정교한 위기 점수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2. 이스라엘은 성공의 유산을 갖고 있다.

이스라엘 핀테크 회사들은 그들의 각 분야에서 선도기업이 되었다. 사기 예방에서는 Actimize가, POS 분야에서는 Retalix가, 은행 거래 솔루션에서는 FundTech가, 사이버 범죄 예방에서는 Trusteer가 그리고 보험 분야에서는 Sapiens가 각각 리더가 되었다. 따라서 이스라엘 스타트업 생태계는 글로벌 핀테크 업계, 그들의 요구사항 그리고 그들의 비즈니스 관행들에 대한 방대한 양의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성공적인 핀텍 회사들은 성장하면서 기업가들과 임원들을 키워내고 있고, 다량의 의지할 수 있는 시장 전문성을 그들에게 제공한다. 생태계 또한 이미 과거에 성공적인 회사를 세우고 이제 제 2의 핀텍 창업으로 가는 늘어나고 있는 기업가들의 그룹으로부터 혜택을 받고 있다.

Acimize를 설립한 데빗 소스나와 데빗 고르빈은 소비자 은행 업계에 온라인 개인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Personetics를 창업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솔루션 회사 BorderFree를 설립한 유발 탈은 국경없는 전자상갸래 결제 플랫폼 Payoneer를 창업했다.

3. 이스라엘은 핵심 글로벌 금융 기관들로부터 요령들을 배웠다.

수천 명의 이스라엘인들이 기술과 비즈니스 최전선인 월 스트릿과 런던의 글로벌 금융 서비스들에서 일하고 있고,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깊은 이해와 지식을 갖고 이스라엘로 귀국했다. 이는 본국 내에서 자란 인재들에 다른 고도의 지적 세련도를 추가해 주었다.

4.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이스라엘에 진출했다.

많은 세계적인 최고 금융기관들이 그들과 관련된 분야들에 이스라엘에서 상당한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따라서 그들은 이미 이스라엘에 진출했으며, 연구개발 센터들을 세웠다. 예를 들어 바클레이스와 시티는 이스라엘에 대형 연구개발 센터들을 세웠다. 비자도 최근에 이스라엘에 “비자 유럽 공동연구소” 설립을 발표했다. 그리고 SunGard, PayPal, Intuit, RSA 등의 회사들도 이스라엘에 연구개발 센터들을 세웠다.

5. 글로벌 금융기관들은 또한 이스라엘에 투자하고 있다.

매주 세계 최대 굼융기관들의 대표단들이 이스라엘 기술을 타진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이스라엘 핀텍에 투자한다. 중국 금융 서비스 PingAn은 eToro에 투자했고, 산텐더 창업투자사는 MyCheck에 투자했다.

6. 이스라엘 금융기관들 (은행들과 크레딧 카드 회사들 모두)은 항상 혁신에 개방적이다.

이들은 이스라엘 혁신을 위한 훌륭한 “베타 사이트들”의 구성요소가 되고 있다. 이들 중 많은 금융기관들이 핀텍 회사들에 투자하고 있고, 그들 자신들도 전문적인 혁신 부서들을 갖고 있다. 일부 금융기관들은 또한 촉진자로서 참여하고 있다. 예를 들어 류미 뱅크는 ‘스타트업 투자 펀드 엘리베이터’에 다른 업체들과 함게 참여했고, 하포알림 뱅크도 ‘마이크로소프트 벤처스 악셀러레이터’에 합류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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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ymco 분석가 호레이스 데듀는 수요일 아주 흥미있는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 그는 애플 iPhone의 성공이 구글과 삼성과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쟁업체들에게도 혜택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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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검색 엔진에 “iPhone 킬러”를 입력하면, 수백만 개의 결과들이 나오는데, 한 때 “iPhone 킬러”라고 간주되었던 수많은 폰들/서비스들/플랫폼들이 iPhone이 성장하는 동안 사라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더 깊게 분석해 보면, 위 그래프가 보여주는 것처럼, iPhone의 상승은 명목상 경쟁업체들의 하락을 초래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즉 iPhone의 성공은 iPhone 킬러들일 수도 있었던 회사들에 보완적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 iPhone은 구글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는 iPhone을 통해 많은 구글 서비스들을 제공하기 때문이고, iPhone은 구글의 자체 플랫폼을 포함해 다른 어떤 플랫폼보다 크다고 데듀는 말했다.

구글은 iOS 기기들에서 많은 트래픽을 획득하고, 특히 사파리에 구글 검색의 배치는 구글의 이익에서 가장 큰 싱글 항목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하나만으로도 구글이 1년에 수십억 달러를 벌 것이라고 추산했다.

구글은 오리지널 iPhone 출시 후, 안드로이드를 개발했고 이는 삼성 갤럭시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갤럭시의 성공은 최정점에 달했고, 이 브랜드는 이제 저가형 폰들과 iPhone에 의한 희생자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데듀는 삼성은 반도체 부문에서 iPhone의 혜택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삼성의 최대 고객이고, 반도체 부문은 이제 삼성 영업이익의 최대 원천이 되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사 소프트웨어 앱들을 iOS에 확장하고 있고, iOS와 경쟁하기보다는 iOS 생태계에 참여하는 것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iPhone으로 인해 혜택을 볼 시간이 올 것이라고 데듀는 말했다.

마지막으로 아마존도 iPhone으로 인해 혜택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아마존은 “iPhone 킬러”로 불렸던 Fire 폰으로 iPhone을 죽이는 대신에, iPhone과 iPad 상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아마존 스토어에서 모바일 쇼핑을 하는 기회들을 얻었다. 데이터는 iOS가 아마존의 쇼핑 트래픽과 주문량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아마존 AWS도 iOS로부터 나온 트래픽 상당량을 처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iPhone 변혁으로부터 오는 헤택들이 생각보다 넓고 깊다고 말했다. 앱 스토어에서의 앱 판매로 인한 직접적인 매출, 전적으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양상 (인스타그램, 스냅챗, WhatsApp), 새로운 서비스 (우버, Airbnb), 수십억 달러 규모의 악세사리 업체들 등 수혜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런 혜택들은 측정할 수 없는 것들이고, 따라서 장부상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지만, 인지할 수는 있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소스: Asym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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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오늘 2명의 저명한 비즈니스 스쿨 교수들인 데이빗 요피와 마이클 커스마노가 쓴 “전략이 지배한다”라는 책을 인용해, 빌 게이츠가 즉각적으로 이해한 것을 스티브 잡스는 20년 후에야 깨달았는데, 그것이 바로 “플랫폼과 생태계의 중요성”이라고 말했다.

두 교수들은 게이츠가 단순히 제품들보다는 업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의 가치를 빨리 붙잡은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이것이 바로 몇 년 안되어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주도적인 PC 플레이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사실 게이츠는 처음부터 이를 이해했지만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이를 깨닫기까지 20년 이상이 걸렸다고 이 책은 말했다. 요피 교수는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빌 게이츠는 즉각적으로 이를 알았고, 앤디 그로브는 이를 이해하는데 10년이 걸렸으며, 스티브 잡스는 20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게이츠는 그가 윈도우 OS를 개발할 때 이를 염두에 두었고, 서드 파티 개발자들이 그 위에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들을 만들도록 허락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윈도우는 방대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개발할 수 있었고, 오랫 동안 PC 시장에서 군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텔의 전 CEO 앤디 그로브는 이를 후에 깨닫고 곧 복수의 업계들에 걸쳐 사용이 가능한 마이크로프로세서들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잡스는 항상 아름다운 제품들 개발에만 초점을 맞췄지만, 2003년 잡스는 마침내 이를 깨닫고 윈도우 용 iTunes를 출시해 PC 사용자들도 그들의 컴퓨터들에서 iPod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심지어 첫 iPhone조차도 서드 파티 앱들을 위한 스토어를 갖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다른 애플 임원들이 잡스를 설득해 iPhone OS를 외부 개발자들에게 오픈하게 되었고, 결국 2008년에 개발자들은 iOS 위에 그들의 앱들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요피 교수는 잡스가 항상 제품을 먼저 생각하고 플랫폼은 다음으로 생각했던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마침내 이를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차세대 테크 리더들에게도 같은 사고방식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그는 구글의 래리 페이지,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등이 다 “플랫폼 사고방식”에 대해 깊게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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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빌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10이 3년 내 10억 대 기기들에서 사용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기기들은 랩탑, 데스크탑, 윈도우 폰, Xbox One, 홀로렌즈 AR 시스템 등이 포함된 것이다.

이같은 주장은 한 플랫폼에서 역사상 가장 많은 기기들이 사용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생태계와 OS 모두 구글과 애플을 능가하는 것이다.

‘빌드’ 컨퍼런스는 주목적이 개발자들을 위한 것이지만, 윈도우 10에 대해서 많이 집중하고 있으며, 어떻게 앱들이 심지어 래즈베리 Pi를 포함한 광범위한 기기들을 위해 개발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또한 그들의 앱들에 어떻게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들을 추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고 있다. 그리고 윈도우 스토어도 통신사 청구서와 다른 글로벌 결제 시스템들을 통해 앱들을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해 새로 리프레시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소스: 포켓-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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