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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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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안드로이드에서 사용자 계정을 더 쉽게 관리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구글은 새로 업데이트한 안드로이드 용 구글 계정 인터페이스를 론칭했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설정을 둘러보고 데이터를 검토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든다.

더 눈에 잘 띄는 범주(예 : 지불 방법)를 비롯하여 활동 데이터 및 개인 정보 설정 검토에 더 빨리 액세스 할 수 있는 상당히 명확한 구조가 있다. 또한 기존 전화에서 계정을 삭제하는 등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구글이 판단하는 경우 ‘눈에 띄는’ 알림을 제공한다.

결정적으로 사용자는 이제 특정 설정을 찾기 위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추측할 필요가 없다.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할 수 있는 새로운 검색 기능이 있다. ‘비밀번호’를 찾아 보면 비밀번호를 변경할 위치와 저장된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방법이 모두 표시된다. 이는 완전히 독창적인 기능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애매모호한 옵션을 찾는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오늘 새로운 구글 계정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웹 및 iOS 사용자들은 “올해 추후” 어느 시점까지 기다려야 한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 이를 자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지만 구글은 이를 사용할 경우 사용자에게 더 부드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소스: Engadget

 
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1.4의 첫 개발자 베타를 배포했다. iOS 11.4의 첫 개발자 베타는 애플 개발자 센터 혹은 기존 베타 프로그램에 등록된 기기 상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OTA로 설치할 수 있다.

iOS 11.4 첫 개발자 베타는 ClassKit, iOS 11.3에서 빠졌던 AirPlay 2 등이 포함되었다. 이 베타의 빌드 번호는 15F5037c이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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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3개의 HomePod ‘How-to’ 비디오와 함께 자사 유투브 지원 채널을 업데이트했다고 전했다.

이 3개 ‘How-to’ 비디오는 HomePod에서 음악 재생을 위해 Siri를 사용하는 법, HomePod에서 터치 컨트롤을 사용하는 법 그리고 HomePod 설정을 조절하는 법이 포함되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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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수석부사장 에디 큐를 인용해 애플이 ‘조만간’ TV 플랜에 대한 상세사항을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Variety의 2018년 폴스타 라이브 이벤트에서 뮤직 편집장 셜린 할페린과 인터뷰를 가졌다.

큐의 인터뷰는 일반에게 스트리밍되지는 않았지만 이 이벤트에 참석한 몇 사람은 트위터를 통해 큐의 중요한 언급을 소개했다. 큐는 금주 금요일 출시되는 HomePod이 내장된 A8 칩과 AI 알고리즘을 사용해 매 곡마다 자동으로 저음과 고음 그리고 다른 설정을 조절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HomePod이 사용자로 하여금 수동으로 사운드를 조절하도록 허락하는 내장 옵션을 제공하지 않지만 이런 자동 조절장치에 대해 충분히 확신하는 것 같다.

큐는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오리지널 프로그래밍 계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애플은 이미 8개 TV 쇼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그는 ‘조만간’ 애플의 계획에 대해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애플이 올해 추후 자사 TV 계획을 공유할 것을 암시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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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Heatworks가 카운터탑 스마트 디시워셔 겸 해물 쿠커 ‘Tetra’를 CES 2018에서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Heatworks와 디자인 회사 frog가 공동 개발한 것이다.

이 스마트 디시워셔는 수동으로 물을 부어 사용한다. 이는 아주 작지만 사발과 컵과 접시 혹은 10개의 작은 접시 혹은 12 파인트 글라스 등 2개의 설정이 가능하다. Heatworks는 이 스마트 디시워셔가 10분 동안 식기를 세척하고 내장 세제 저장소는 한번 세제를 넣으면 십수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Tetra는 또한 디시워셔 기능 외에 해물 쿠커 혹은 물품 소독을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Heatworks는 보통 디시워셔는 최대 13명 용 식기를 세척하지만 Tetra는 2.58명 용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는 독신 혹은 부부 용으로 적합하다. 이 제품은 올해 말 출시되고 예상 판매가격은 $300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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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iPhone 배터리 스캔들의 실제는 소비자들로부터 선택권을 빼앗아 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기사를 아래와 같이 전문번역해 소개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수요일) 애플은 ‘현대 어반 레전드'(역자 주: urban legend는 민간전승 이야기 정도의 뜻으로 금주 초 대두된 오래된 iPhone 배터리스캔들을 뜻함)에 큰 진실의 요소가 있다고 인정했다. 곧 애플은 iOS 운영체제가 오래된 배터리를 장착한 일부 iPhone과 iPad의 성능을 감속시킨다고 인정한 것이다.

애플은 이 “전력 관리” 기능이 2016년 중 처음으로 iPhone에 제공되었다고 말했다. 애플이 이를 행한 것에는 좋은 이유들도 있다. 특히 일부 오래된 배터리가 폰이 최고의 성능에서 구동될 때 iPhone을 닥치는 대로 꺼지게 하거나 혹은 재시동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애플이 이 “전력 관리”를 활성화 하기 위해 사용자들 대신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다. 이를 켜거나 혹은 끄는 옵션은 없다. 더 나쁜 것은 이 “기능”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애플로부터 공식적인 언급 없이 이같은 결정이 비밀로 내려졌다는 점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비밀에 부쳤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은 다시는 어떤 것도 애플을 신뢰하지 않을 충분한 구실을 준 것이다. 이는 사용자들로부터 선택권을 빼앗아 간 것이고 충성된 고객들로 하여금 마치 피해망상증 환자처럼 느끼게 만든 것이다.

만일 애플이 이를 바로 잡으려면 상당히 쉬운 해결책이 있다. 설정에서 옵션을 만드는 것이다. 사용자로 하여금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그들의 폰을 김속하게 하라. 보너스 점수를 주자면 iOS는 배터리 설정의 활성화가 긴급한 시점까지 갔을 때 푸시 알림을 보낼 수 있다.

궁극적으로 결과는 동일하다. 곧 엉망인 iPhone 경험일 뿐이다. 그러나 적어도 이 방법으로 고객들은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다. 만일 그들이 새 iPhone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결정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이는 더 정보에 근거한 구매가 될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이 모든 사태는 전적으로 애플에게 잘 어울리는 것이다. 애플은 여전히 좌절감을 일으키는 헤드폰 잭을 제거하기로 결정할 때처럼 때로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강력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에는 선을 너무 멀리 넘었다. 이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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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의 기자 로렌 굿은 토요일(미국시각) “아직도 iPhone X에서 길들이고 있는 기능들”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굿은 추수감사절 전 주부터 iPhone X를 사용했고, 그 전에는 애플이 자신에게 빌려 준 iPhone 8 플러스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리뷰를 위해 구글 픽셀 2와 잠깐 동안이지만 에센셜 스마트폰도 사용했다고 말했다.

The Verge의 동료 기자들이 iPhone X을 “분명히 이제까지 나온 것 중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말했고, 자신도 긴 배터리 수명과 뛰어난 카메라와 빠른 성능 등을 포함해 iPhone X에 대해 좋아하는 것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거의 한달이 지난 후 자신은 여전히 iPhone X의 특정 인터랙션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아래 열거한 기능들 중 두개 정도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익숙해졌거나 혹은 약간 수정되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자신을 괴롭히는 기능들이 있다고 말했다.

– 불충분한 한 손 알림 액세스

이 문제는 자신만이 인식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작은 손을 가진 사용자들은 한 손으로 폰을 사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 손으로 엄지를 사용해 왼쪽 상단 모서리에 대고 알림을 쓸어 내리는 것은 어렵고 실제로 자신의 엄지는 닿지도 않고 쓸어 내링 수도 없다고 말했다. 물론 ‘접근성'(reachability)이 도움은 되지만 이 또한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라고 말했다. 플러스 사이즈의 iPhone과 달리 iPhone X에서의 접근성은 홈스크린 하단의 바를 정확하게 끌어올려야 하고 약간 벗어나게 스와이핑 하면 대신에 스포트라이트 검색이 열린다고 말했다.

– 상단의 상태 바는 더 이상 배터리 수명 퍼센티지를 표시하지 않는다

iPhone X의 ‘노치’ 우측에서 사용자는 신호강도, WiFi, 배터리 아이콘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배터리 수명 퍼센티지는 볼 수 없다. 물론 ‘노치’ 우측을 쓸어 내리면 제어 센터에 액세스할 수 있고 그곳에 배터리 수명 퍼센티지가 나타난다. 그러나 홈스크린 상에서는 볼 수 없다. 문제는 사용자가 이 배터리 수명 퍼센티지가 홈스크린에 보이도록 설정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다.

– 오작동이 빈번한 스크린샷

구형 iPhone애서 스크린샷을 짝는 것은 쉬웠다. 단지 홈 버튼과 파워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되었다. 그러나 iPhone X은 홈 버튼이 없기 때문에 우측 버튼과 좌측의 볼륨 버튼 중 하나를 동시에 눌러야 한다. 문제는 iPhone X을 쥘 때 시도 없이 원하지 않는 스크린샷이 찍힌다는 것이다. The Verge 편집장 닐레이 파텔은 트위터를 통해 “애플이 iPhone X을 과실 스크린샷 머신”으로 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 차량에 거치할 경우 사용하기가 거북하다

기자는 운전하면서 폰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편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대시보드의 거치대에 폰을 놓고 팟캐스트와 음악을 듣거나 전화를 받곤 한다. 그리고 종종 차가 정지했을 때 폰을 언락하기를 원할 경우가 있다. 지문인식 센서/홈 버튼의 경우 폰을 언락하는 것은 쉬웠다. 심지어 폰을 쳐다보지 않아도 되었다. 이제 iPhone X을 언락하기 위해서는 차 중앙에 거치된 폰에 얼굴을 맞추어야 하고, 실패할 경우에는 패스코드를 입력해야 한다. 물론 이런 경우를 위해 스키린이 자동으로 락에 걸리지 않도록 일부 설정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그 후에는 보안을 위해 이 변경된 설정을 제 위치로 돌려 놓아야 한다. 근본적으로 지문인식 센서/홈 버튼이 그립다.

– 우연히 구술 마이크로폰을 스와이프할 때가 있다

iPhone X의 가장 큰 변경 중 하나는 앱 스위칭을 위해 앱 페이지 중앙 하단으로부터 쓸어 올리는 제스처이다. 이전 iPhone에서는 물리 홈 버튼을 두번 누르면 되었다. 그러나 특정 메시징 앱 – 페이스북 메신저, 메시지, WhatsApp – 에서 사용자는 정확하게 중앙으로부터 쓸어 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키보드 하단 우측의 구슬 마이크로폰을 누르게 된다. 물론 이것은 사소한 문제이고 키보드 설정에서 구술 기능을 완전히 비활성화 할 수 있다.

그러면서 굿은 자신이 이제 iPhone 8 헉은 다른 폰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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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DownloadBlog
 
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iOS 11이 사용자가 사용하지 않는 앱을 자동으로 삭제할 수 있어다고 전했다. 사실 대부분의 iPhone과 iPad 사용자는 설치해 놓고 사용하지 않아 스토리지 공간만 잡아먹는다.

그러나 iOS 11은 이런 앱을 자동으로 삭제하는 옵션을 제공한다. 이는 “Offload Unused Apps”로 불리는 기능으로, iOS 11에서는 기본으로 비활성화되어 있다. 그러나 사용자는 설정 -> iTunes & 앱스토어에서 이를 활성화할 수 있다.

애플은 앱이 삭제된다 하더라도 앱스토어 내에 문서와 데이터를 보관하기 때문에 후에 앱을 재설치하면 데이터도 복원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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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월요일 (미국시간) iOS 용 하이퍼 앱이 사용자들에게 하루 10개의 선별된 비디오들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사용자는 먼저 설정을 통해 팝 컬처와 테크 같은 관심 분야들을 몇 가지 선택하면, 나머지는 앱이 알아서 처리한다.

모든 비디오들은 하이퍼 팀이 매일 선별하고, 짧은 것과 긴 비디오들을 섞는다. 이 선별된 비디오들은 최근 비디오들을 포함하고, Reddit이나 YouTube를 장시간 브라우징하지 않고도 최신의 인기있는 비디오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하이퍼는 밤에 사용자가 폰을 충전할 때 그리고 WiFi에 연결했을 때 비디오들을 자동으로 다운로드하게 해, 데이터 요금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한다.

그러나 이 기능은 아직 베타 상태여서 사용자는 설정 메뉴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하이퍼는 장시간 통근하는 사람이나 혹은 오래 브라우징하지 않고도 좋은 비디오들을 시청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좋은 앱이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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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어제 WWDC 2016에서 개발자들에게 배포한 iOS 10 베타 1의 새로 정비한 락 스크린 핸즈-온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는 iOS 10에서 슬라이드 투 언락이 없어지고 대신에 패스코드 혹은 터치 ID로 언락할 수 있게 고친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알림, 설정, 위젯 등도 보여준다. 예를 들면 락 스크린에서 우측에서 좌측으로 스와이핑하면 카메라 앱이 나오고, 반대로 스와이핑하면 위젯이 나온다. 또한 폰을 켜기 위해서 홈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단지 폰을 들기만 하면 스크린이 켜자고, 3D 터치도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YouTube/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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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org
 
The Next Web은 화요일 (미국시간) 안드로이드 용 트위터가 마침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을 채용해 새로운 모습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새로운 앱은 크게 변경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아래와 같이 몇 가지 기능들에서도 차이를 제공한다.

Modern_Android

– 탭 바는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동되었고, 사용자는 이제 타임라인, 알림, DM 그리고 모멘트를 단순히 스와이핑할 수 있다.

– 이제 새로운 트윗을 작성하기 위한 뜨는 버튼이 있고, 이는 한 곳에서 GIF와 비디오 같은 다른 종류의 트윗을 작성할 때 사용된다.

– 사용자는 이제 프로파일, 설정, 연락처 등을 왼쪽에서 바로 스와이핑할 수 있다.

이 업데이트는 오늘부터 전세계적으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배포되기 시작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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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 (미국시간) 페리스코프 공식 트위터 계정을 인용해, 페리스코프 방송이 이제 기본으로 영구 저장된다고 전했다. 이달 초 트위터의 실시간 스트리밍 앱 페리스코프는 24시간 이상 방송을 저장하는 것의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 베타 테스트 동안, 사용자는 이 기능을 적용하기 위해 #save를 포함시켜야 했다. 그러나 오늘부터 영구 저장이 모든 사용자들에게 기본으로 제공될 뿐만 아니라, 이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save 해시태그를 사용할 필요도 없게 되었다.

또한 비디오와 함께 좋아요와 댓글들도 저장된다. 그러나 하루 후에 비디오를 사라지게 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앱에서 설정을 변경하면 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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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간) 애플의 특허 출원에 의하면 미래의 맥북은 사용자가 키들을 누루는 대신에 플랫한 표면에 입력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오늘 미 특허청이 발간한 애플이 출원한 특허는 “배열이 가능하고 포스-센서티브한 전자 기기 용 입력 구조”라는 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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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허는 또한 맥북 같이 생긴 랩탑도 보여주고 있다. 이 특허는 사용자가 플랫한 표면을 누를 때 움직이는 어떤 물리적 기계장치도 없다. 애플이 최신 맥북들에 채용한 포스 터치 기술처럼, 미래의 맥북 사용자는 키들 대신에 플랫한 표면을 눌러 입력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햅틱 기술이 랩탑 키보드에 설정될 것이고, 이 특허 출원 이미지에 의하면 심지어 숫자 패드도 설정할 수 있다. 물론 이 특허의 기술이 상용화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또 반드시 제품으로 나온다는 보장도 없는 것이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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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수요일 (미국시간) 서드 파티 개발자들이 그들의 기기들에 알렉사 음성 컨트롤을 추가할 수 있도록 알렉사 음성 서비스 (AWS)를 향상시켰다. 새로운 기능들 중 하나는 볼륨을 조절하고, 미디어 재생과 타이머 설정 컨트롤 같은 것들을 포함한다.

AVS와 함께 개발자들은 알렉사의 음성 명령을 사용해 스피커 시스템, 알람 클럭, 심지어는 자판기 같은 그들 자신의 하드웨어들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AVS 프리뷰는 작년 여름에 론칭되었지만, 금주에 아마존은 업데이트된 API들과 메시지 구조들과 함께 아키텍처 향상들을 발표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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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org
 
트위터는 수요일 (미국시간) 자사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알고리즘 기반의 타임라인 기능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 기능은 옵션으로 활성화 혹은 비활성화할 수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염려했던 것처럼 완전히 알고리즘 기반 타임라인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그리고 이 알고리즘 기반 타임라인 기능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어서, 기존 역연대순 타임라인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은 그대로 트위터를 사용하면 된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정상적인 타임라인은 주요 트윗들 리스트에 숨겨지고, 둘 다 계속 역연대순으로 여과된다.

이 기능을 리프레시하면 알고리즘 기반의 주요 트윗들 대신 전통적인 타임라인 뷰로 되돌아 온다. 트위터는 이 새로운 기능을 다가오는 수 주 동안 배포할 예정이고, 이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기 원한다면 설정에서 “Show me the best Tweets first” 항목을 활성화하면 된다.

소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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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 (미국시간) 나이트 시프트와 터치 ID 노트와 새로운 3D 터치 숏컷들을 포함한 iOS 9.3 베타 3를 개발자들에게 배포했다. 나이트 시프트 기능은 iOS 기기들 스크린의 블루 라이트를 감소시켜 수면에 도움을 주고, 베타 2는 설정에서 토글 버튼을 추가했다.

노트 앱은 노트들에 안전한 패스워드와 터치 ID를 적용해 민감한 내용들을 다른 사람들이 볼 수없게 했다. 그리고 새로운 베타는 추가로 3D 터치 숏컷들을 제공한다. 새로운 유용한 터치 ID 숏컷들은 설정 앱에서 배터리, 블루투스, WiFi, 월페이퍼 옵션 등에 추가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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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오늘 개발자들에게 배포한 iOS 9.2 베타 2가 AT&T WiFi 통화 기능을 맥과 다른 기기들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현재 애플의 컨티뉴이티 기능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맥, iPad 혹은 iPod 터치에서 통화를 할 수 있게 하지만, 이는 오직 iPhone과 같은 네트웍에 연결되었을 때만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오늘 배포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상기 기기들이 같은 WiFi 네트웍 혹은 같은 지역에 있지 않아도 전화를 받고 걸 수 있게 한다.

새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한 후, AT&T 가입자들은 NumberSync를 사용할 수 있다. WiFi 통화 설정 페이지 (설정 앱 -> WiFi 통화)에서 “다른 기기들을 위한 WiFi 통화 추가”로 되어 있는 옵션을 찾아 이 기능을 활성화 하면 된다. 그리고 맥에서도 이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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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자체 테스트에서 심지어 iPhone이 에어플레인 모드로 되어 있을 때조차도 통화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기능은 특별히 배터리가 죽었을 때 혹은 기기 분실 때에 아주 유용하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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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수요일 (미국시간) 복수의 버그들을 수정한 iOS 9.0.1을 배포했다. 이는 iOS 9을 배포한지 일주일만에 나온 업데이트이다. iOS 9.1 업데이트는 아래와 같은 버그 수정들을 포함하고 있다.

– 일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 후 보조 설정을 완료할 수 없는 문제 수정
– 종종 알람과 타이머가 실행되지 않는 문제 수정
– 사파리와 포토스 문제들 수정
– 일부 사용자들의 프로파일을 통한 커스텀 APN 설정이 셀룰러 데이터를 잃게 하는 문제 수정

이 업데이트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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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 (미국시간) iOS 9이 Siri가 사용자의 음성을 더 잘 인식하도록 돕는 ‘Hey Siri’ 음성 트레이닝 기능을 포함한다고 전했다. 기존 iPhone들은 전원에 연결되어 있을 때에만 ‘Hey Siri’라고 말해 Siri를 활성화할 수 있었다.

그러나 iPhone 6s와 6s 플러스에서는 ‘Hey Sri’ 활성화 기능은 전원에 연결되었는지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켜져 있다. 이는 전용 부품이 최신 iPhone 6s와 6s 플러스에 내장되어 있어서, Siri가 항상 켜져 있기 때문이다.

이는 또한 음성 트레이닝을 더 손쉽게 만들었다. 이전에는 ‘Hey Siri’는 설정에서 스위치를 ‘On’으로 켜놓아야만 활성화가 되었다. 그러나 iOS 9에서는 이를 활성화하지 않아도 몇 가지 트레이닝 연습을 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보이스 ID와 비슷해서, ‘Hey Siri’ 기능은 참 주인이 말할 때에만 작동한다. 음성 트레이닝 과정은 아주 단순하고, iOS 9은 몇 차례 계속 ‘Hey Siri’를 말하라고 요청한다. Siri는 이 음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면 반복하라고 말한다. 이 과정은 전부 5단게이고, 이를 거치고 나면 ‘Hey Siri’ 기능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9to5mac은 ‘Hey Siri’를 활성화한 후, Siri가 오직 주인의 음성만 인식하는지 테슽해 보았는데, 남자와 여자 그리고 다양한 액센트들을 가진 다른 사람들의 명령에도 응답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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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폰의 배경을 계속 바꿔주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앱 Picturesque를 배포했다. 이는 폰의 악 스크린을 배경이 계속 변하는 디지털 포토 프레임으로 만들어 주는 멋진 앱이다.

이 앱의 이름 Picturesque가 내포하고 있는 것처럼, 이 앱은 이미지들에 관한 것이다. 이는 폰에 하나의 고정 배경 이미지를 설정하는 대신에, 폰을 흔들거나 혹은 우측으로 스와이핑 하면 배경 이미지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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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sque는 Bing으로부터 고해상도 이미지들을 임의로 선택해 제공한다. 또한 반대 방향으로 스와이핑 하면, Bing 뉴스로부터 주요 헤드라인들을 볼 수 있고, 같은 방향으로 한번 더 스와이핑 하면 락 스크린 설정이 나온다. 거기에서 사용자들은 WiFi, 블루투스, 볼륨 컨트롤 같은 일부 설정에 액세스할 수 있다.

그리고 메인 스크린 상단에는 Bing 검색 창이 있어, 폰을 언락하지 않고도 기본적인 검색을 수행할 수 있다.

기능성은 아주 단순하지만, 이 앱은 현재까지 안드로이드 용으로 나온 락 스크린 대체 앱들 중 가장 멋지고 잘 만든 앱들 중 하나이다.

소스: 구글 플레이
경유: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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