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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iPhone부터 이제가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새 iPhone으로 업그레이드해 온 저는 올해도 9월 14일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선주문을 마치고 오늘(금요일/미국시각) UPS를 통해 애플 256GB iPhone XS 맥스를 수령했습니다.

곧 심층 리뷰를 올릴 예정이지만 먼저 애플 256GB iPhone XS 맥스의 개봉기를 소개합니다. iPhone XS 맥스 설정을 마치고 핸즈-온 소감을 간단히 올립니다.

사실 오랜 iPhone 사용자이지만 iPhone 6 때부터 나온 플러스 사이즈는 제 손이 좀 작은 편이어서 일부러 피했습니다. 그러나 올해에는 기존 iPhone X 사용자로서 XS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메릿이 없어 큰 맘을 먹고 더 비싸고 더 큰 6.5인치 맥스 모델로 이동했습니다.

XS 맥스를 만져본 결과는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고, 더 큰 스크린이 제공하는 큰 키보드는 확실히 오타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무게감은 확실히 느껴지는데 장시간 사용할 때 지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곧 심층 리뷰를 올릴 것을 약속하면서 일단 iPhone XS 맥스의 개봉기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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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목요일(미국시각) HDTV 방송을 OTA로 시청하고 녹화하는 Fire TV 리케스트를 공개했다. $230 Fire TV 리캐스트의 기본 모델은 500GB 스토리지와 2개 HDTV 튜너를 제공한다. 이는 사용자가 한 채널을 시청하고 동시에 다른 채널을 녹화하거니 혹은 동시에 두 채널을 녹화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270 업그레이드 모델은 스토리지 및 튜너의 수가 배로 증가된다. 이 박스에는 비디오 출력이 없고 따라서 모든 설정과 구성은 Fire TV 앱 혹은 연결된 알렉사 기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얘를 들어 사용자는 Echo에게 한 쇼를 녹화하라고 말할 수 있고 이는 자동으로 리캐스트에 녹화한다.

Fire TV 리캐스트는 오늘 선주문이 가능하고 11월 14일 혹은 그 무렵에 발매될 예정이다.

소스: 안드로이드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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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지난주 발표했던 거처럼 iPhone 및 iPad 용 iOS 12를 일반에게 배포했다. 이제 iPhone 및 iPad 사용자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OTA로 iOS 12를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iOS 12는 사진 앱에서 보관함의 사진을 재발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새 기능, 메시지를 더 표현력 있고 재미있게 바꾸는 미모티콘, Siri 단축어, AR 공유 경험 등을 포함한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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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자사 지원 문서를 통해 iOS 12의 미래 업데이트에 제공될 iPhone Xs의 듀얼 SIM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 문서는 사용자의 주 전화번호에 eSIM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안내해 준다. 먼저 애플은 듀얼 SIM 지원이 출시 때 가능하지 않고 추후 iOS 12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정확한 시기를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그룹 페이스타임 기능과 함께 듀얼 SIM 기능은 2019년 이전에 배포될 iOS 12.1 혹은 12.2 업데이트에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듀얼 SIM을 사용하기 위해 폰은 먼저 언락된 상태여야 한다. 애플은 또한 두 통신사 중 오직 하나는 CDMA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첫번째 SIM이 버라이즌 용이라면 두번째 SIM은 스프린트 혹은 버라이즌 용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또한 사용자가 중국에 살고 있지 않는 한 1개의 SIM은 물리적 나노-SIM이여야 하고 다른 SIM은 eSIM이 된다.

iPad과 애플워치와 달리 iPhone 용 eSIM은 QR코드 스캔 혹은 통신사 앱의 다운로드를 필요로 한다. 애플은 또한 eSIM을 첫번째 SIM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SIM 설정은 아주 쉽고 그 과정은 iPad에서 셀룰러 플랜을 설정하는 것과 비슷하다. 사용자는 설정 -> 셀룰러 -> 셀룰러 플랜으로 가서 통신사가 제공하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그리고 eSIM을 개통하기 위해 확인 코드 입력을 요청하면 통신사가 제공하는 번호를 넣으면 된다.

만일 이 과정에서 통신사 앱을 다운로드할 것을 요청한다면 앱스토어로 가서 해당 앱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그 후에 사용자는 셀룰러 플랜을 앱으로부터 직접 구입하면 된다. 애플은 iPhone에 하나 이상의 eSIM을 저장할 수 있지만 한번에 하나의 eSIM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애플은 또한 어떤 SIM이 사용자의 기본 SIM인지 그리고 여행자에게 유용한 보조 SIM이 데이터를 위해서만 사용되는지 등 듀얼 SIM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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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북마크 통합을 포함해 대폭 개선된 데스크탑 사이트를 테스트 중에 있다고 전했다. 트위터는 올해 초 북마크 기능을 모바일 버전에 추가했다. 북마크 옵션은 사용자로 하여금 나중에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저장하는 것을 허락한다.

새로운 트위터 데스크탑 사이트는 또한 디자인 면에서 약간의 개선을 포함한다. 프로파일 페이지에서 나이트 모드 및 데이터 세이브의 활성화/비활성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토글 스위치도 있다. 트렌딩 나우와 프로파일 섹션은 더 깨끗한 두 칼럼 디자인을 위해 페이지의 한 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되었다. 트위터는 또한 트윗 작성 윈도우도 새로 디자인했다.

트위터에 따르면 이 디자인은 “현재 제한된 테스트”이고 모든 사용자가 대폭 개선된 사이트를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사이트를 테스트하는 사용자는 선택 창을 보게 되고 언제든지 설정 옵션에서 “레거시” 사이트로 복구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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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BMW가 내년에 차내 음성 컨트롤 비서를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BMW는 오늘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자사의 계획을 발표했다.

BMW의 차내 음성 컨트롤 비서는 운전자가 차량의 설정을 통해 음성을 콘트롤 하게 되는제, 차량의 문제를 알려주고 차량의 건강을 확인하게 한다. 이는 내년 3월 새로운 BMW OS 7.0과 함께 전 BMW 모델에 배포될 것이라고ㅠ 말했다.

이 상시 대화 기술 플랫폼은 ‘헤이 BMW’하고 부르면 응답하는 지능적인 디지털 캐릭터이고 차량 설정을 조절하는 것부터 내비게이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차량 기능 설명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운전자에게 봉사하는 능력을 가졌다. 심지어 운전자와 대화를 수행하기도 한다고 BMW는 말했다. 만일 사용자가 ‘헤이 BMW’라고 부르는 것을 싫어한다면 비서의 이름을 바꿀 수 있다.

2016년에 BMW는 커넥티드 앱을 공개했고 이는 사용자가 폰을 통해 동일한 기능의 일부에 액세스하게 한다. 그러나 지능 개인 비서는 차량 자체 시스템에 통합된다. 또한 작년에 이 회사는 알렉사를 자사 차량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이 새로운 비서는 알렉사와 상호보완적인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인공 개인 비서는 미국, 독일,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스위스, 오스트리아,브라질, 일본을 포함한 23개 국가에 제공되고 2019년 5월에는 중국에도 론칭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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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구글 어시스턴트가 이제 이중언어 능력을 가져 사용자는 영어, 독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중 어떤 조합으로 구글 어시스턴트에 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구글은 이 새로운 기능을 수개월 내에다른 언어들에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각 언어로 완전한 문장을 말하고 이에 구글 어시스턴트는 적합하게 응답하는 것을 위 비디오에서 시연하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구글 어시스턴트에게 동일한 요구를 스페인어-영어 혹은 일본어-프랑스어를 섞어서 물을 수 있다. 이는 구글이 다년 간 구글 어시스턴트가 더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큰 기술적 업적이 아닐 수 없다.

계속 이중언어를 쓰는 사용자는 더 이상 구글 어시스턴트 설정으로 가서 두 언어를 서로 변경할 필요가 없다. 이 새로운 기능은 스마트폰과 스마트 스피커에서 다 작동한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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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안드로이드에서 사용자 계정을 더 쉽게 관리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구글은 새로 업데이트한 안드로이드 용 구글 계정 인터페이스를 론칭했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설정을 둘러보고 데이터를 검토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든다.

더 눈에 잘 띄는 범주(예 : 지불 방법)를 비롯하여 활동 데이터 및 개인 정보 설정 검토에 더 빨리 액세스 할 수 있는 상당히 명확한 구조가 있다. 또한 기존 전화에서 계정을 삭제하는 등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구글이 판단하는 경우 ‘눈에 띄는’ 알림을 제공한다.

결정적으로 사용자는 이제 특정 설정을 찾기 위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추측할 필요가 없다.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할 수 있는 새로운 검색 기능이 있다. ‘비밀번호’를 찾아 보면 비밀번호를 변경할 위치와 저장된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방법이 모두 표시된다. 이는 완전히 독창적인 기능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애매모호한 옵션을 찾는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오늘 새로운 구글 계정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웹 및 iOS 사용자들은 “올해 추후” 어느 시점까지 기다려야 한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 이를 자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지만 구글은 이를 사용할 경우 사용자에게 더 부드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소스: Engadget

 
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1.4의 첫 개발자 베타를 배포했다. iOS 11.4의 첫 개발자 베타는 애플 개발자 센터 혹은 기존 베타 프로그램에 등록된 기기 상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OTA로 설치할 수 있다.

iOS 11.4 첫 개발자 베타는 ClassKit, iOS 11.3에서 빠졌던 AirPlay 2 등이 포함되었다. 이 베타의 빌드 번호는 15F5037c이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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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3개의 HomePod ‘How-to’ 비디오와 함께 자사 유투브 지원 채널을 업데이트했다고 전했다.

이 3개 ‘How-to’ 비디오는 HomePod에서 음악 재생을 위해 Siri를 사용하는 법, HomePod에서 터치 컨트롤을 사용하는 법 그리고 HomePod 설정을 조절하는 법이 포함되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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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수석부사장 에디 큐를 인용해 애플이 ‘조만간’ TV 플랜에 대한 상세사항을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Variety의 2018년 폴스타 라이브 이벤트에서 뮤직 편집장 셜린 할페린과 인터뷰를 가졌다.

큐의 인터뷰는 일반에게 스트리밍되지는 않았지만 이 이벤트에 참석한 몇 사람은 트위터를 통해 큐의 중요한 언급을 소개했다. 큐는 금주 금요일 출시되는 HomePod이 내장된 A8 칩과 AI 알고리즘을 사용해 매 곡마다 자동으로 저음과 고음 그리고 다른 설정을 조절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HomePod이 사용자로 하여금 수동으로 사운드를 조절하도록 허락하는 내장 옵션을 제공하지 않지만 이런 자동 조절장치에 대해 충분히 확신하는 것 같다.

큐는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오리지널 프로그래밍 계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애플은 이미 8개 TV 쇼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그는 ‘조만간’ 애플의 계획에 대해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애플이 올해 추후 자사 TV 계획을 공유할 것을 암시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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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Heatworks가 카운터탑 스마트 디시워셔 겸 해물 쿠커 ‘Tetra’를 CES 2018에서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Heatworks와 디자인 회사 frog가 공동 개발한 것이다.

이 스마트 디시워셔는 수동으로 물을 부어 사용한다. 이는 아주 작지만 사발과 컵과 접시 혹은 10개의 작은 접시 혹은 12 파인트 글라스 등 2개의 설정이 가능하다. Heatworks는 이 스마트 디시워셔가 10분 동안 식기를 세척하고 내장 세제 저장소는 한번 세제를 넣으면 십수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Tetra는 또한 디시워셔 기능 외에 해물 쿠커 혹은 물품 소독을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Heatworks는 보통 디시워셔는 최대 13명 용 식기를 세척하지만 Tetra는 2.58명 용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는 독신 혹은 부부 용으로 적합하다. 이 제품은 올해 말 출시되고 예상 판매가격은 $300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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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iPhone 배터리 스캔들의 실제는 소비자들로부터 선택권을 빼앗아 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기사를 아래와 같이 전문번역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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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수요일) 애플은 ‘현대 어반 레전드'(역자 주: urban legend는 민간전승 이야기 정도의 뜻으로 금주 초 대두된 오래된 iPhone 배터리스캔들을 뜻함)에 큰 진실의 요소가 있다고 인정했다. 곧 애플은 iOS 운영체제가 오래된 배터리를 장착한 일부 iPhone과 iPad의 성능을 감속시킨다고 인정한 것이다.

애플은 이 “전력 관리” 기능이 2016년 중 처음으로 iPhone에 제공되었다고 말했다. 애플이 이를 행한 것에는 좋은 이유들도 있다. 특히 일부 오래된 배터리가 폰이 최고의 성능에서 구동될 때 iPhone을 닥치는 대로 꺼지게 하거나 혹은 재시동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애플이 이 “전력 관리”를 활성화 하기 위해 사용자들 대신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다. 이를 켜거나 혹은 끄는 옵션은 없다. 더 나쁜 것은 이 “기능”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애플로부터 공식적인 언급 없이 이같은 결정이 비밀로 내려졌다는 점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비밀에 부쳤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은 다시는 어떤 것도 애플을 신뢰하지 않을 충분한 구실을 준 것이다. 이는 사용자들로부터 선택권을 빼앗아 간 것이고 충성된 고객들로 하여금 마치 피해망상증 환자처럼 느끼게 만든 것이다.

만일 애플이 이를 바로 잡으려면 상당히 쉬운 해결책이 있다. 설정에서 옵션을 만드는 것이다. 사용자로 하여금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그들의 폰을 김속하게 하라. 보너스 점수를 주자면 iOS는 배터리 설정의 활성화가 긴급한 시점까지 갔을 때 푸시 알림을 보낼 수 있다.

궁극적으로 결과는 동일하다. 곧 엉망인 iPhone 경험일 뿐이다. 그러나 적어도 이 방법으로 고객들은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다. 만일 그들이 새 iPhone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결정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이는 더 정보에 근거한 구매가 될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이 모든 사태는 전적으로 애플에게 잘 어울리는 것이다. 애플은 여전히 좌절감을 일으키는 헤드폰 잭을 제거하기로 결정할 때처럼 때로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강력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에는 선을 너무 멀리 넘었다. 이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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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의 기자 로렌 굿은 토요일(미국시각) “아직도 iPhone X에서 길들이고 있는 기능들”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굿은 추수감사절 전 주부터 iPhone X를 사용했고, 그 전에는 애플이 자신에게 빌려 준 iPhone 8 플러스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리뷰를 위해 구글 픽셀 2와 잠깐 동안이지만 에센셜 스마트폰도 사용했다고 말했다.

The Verge의 동료 기자들이 iPhone X을 “분명히 이제까지 나온 것 중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말했고, 자신도 긴 배터리 수명과 뛰어난 카메라와 빠른 성능 등을 포함해 iPhone X에 대해 좋아하는 것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거의 한달이 지난 후 자신은 여전히 iPhone X의 특정 인터랙션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아래 열거한 기능들 중 두개 정도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익숙해졌거나 혹은 약간 수정되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자신을 괴롭히는 기능들이 있다고 말했다.

– 불충분한 한 손 알림 액세스

이 문제는 자신만이 인식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작은 손을 가진 사용자들은 한 손으로 폰을 사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 손으로 엄지를 사용해 왼쪽 상단 모서리에 대고 알림을 쓸어 내리는 것은 어렵고 실제로 자신의 엄지는 닿지도 않고 쓸어 내링 수도 없다고 말했다. 물론 ‘접근성'(reachability)이 도움은 되지만 이 또한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라고 말했다. 플러스 사이즈의 iPhone과 달리 iPhone X에서의 접근성은 홈스크린 하단의 바를 정확하게 끌어올려야 하고 약간 벗어나게 스와이핑 하면 대신에 스포트라이트 검색이 열린다고 말했다.

– 상단의 상태 바는 더 이상 배터리 수명 퍼센티지를 표시하지 않는다

iPhone X의 ‘노치’ 우측에서 사용자는 신호강도, WiFi, 배터리 아이콘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배터리 수명 퍼센티지는 볼 수 없다. 물론 ‘노치’ 우측을 쓸어 내리면 제어 센터에 액세스할 수 있고 그곳에 배터리 수명 퍼센티지가 나타난다. 그러나 홈스크린 상에서는 볼 수 없다. 문제는 사용자가 이 배터리 수명 퍼센티지가 홈스크린에 보이도록 설정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다.

– 오작동이 빈번한 스크린샷

구형 iPhone애서 스크린샷을 짝는 것은 쉬웠다. 단지 홈 버튼과 파워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되었다. 그러나 iPhone X은 홈 버튼이 없기 때문에 우측 버튼과 좌측의 볼륨 버튼 중 하나를 동시에 눌러야 한다. 문제는 iPhone X을 쥘 때 시도 없이 원하지 않는 스크린샷이 찍힌다는 것이다. The Verge 편집장 닐레이 파텔은 트위터를 통해 “애플이 iPhone X을 과실 스크린샷 머신”으로 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 차량에 거치할 경우 사용하기가 거북하다

기자는 운전하면서 폰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편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대시보드의 거치대에 폰을 놓고 팟캐스트와 음악을 듣거나 전화를 받곤 한다. 그리고 종종 차가 정지했을 때 폰을 언락하기를 원할 경우가 있다. 지문인식 센서/홈 버튼의 경우 폰을 언락하는 것은 쉬웠다. 심지어 폰을 쳐다보지 않아도 되었다. 이제 iPhone X을 언락하기 위해서는 차 중앙에 거치된 폰에 얼굴을 맞추어야 하고, 실패할 경우에는 패스코드를 입력해야 한다. 물론 이런 경우를 위해 스키린이 자동으로 락에 걸리지 않도록 일부 설정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그 후에는 보안을 위해 이 변경된 설정을 제 위치로 돌려 놓아야 한다. 근본적으로 지문인식 센서/홈 버튼이 그립다.

– 우연히 구술 마이크로폰을 스와이프할 때가 있다

iPhone X의 가장 큰 변경 중 하나는 앱 스위칭을 위해 앱 페이지 중앙 하단으로부터 쓸어 올리는 제스처이다. 이전 iPhone에서는 물리 홈 버튼을 두번 누르면 되었다. 그러나 특정 메시징 앱 – 페이스북 메신저, 메시지, WhatsApp – 에서 사용자는 정확하게 중앙으로부터 쓸어 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키보드 하단 우측의 구슬 마이크로폰을 누르게 된다. 물론 이것은 사소한 문제이고 키보드 설정에서 구술 기능을 완전히 비활성화 할 수 있다.

그러면서 굿은 자신이 이제 iPhone 8 헉은 다른 폰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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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DownloadBlog
 
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iOS 11이 사용자가 사용하지 않는 앱을 자동으로 삭제할 수 있어다고 전했다. 사실 대부분의 iPhone과 iPad 사용자는 설치해 놓고 사용하지 않아 스토리지 공간만 잡아먹는다.

그러나 iOS 11은 이런 앱을 자동으로 삭제하는 옵션을 제공한다. 이는 “Offload Unused Apps”로 불리는 기능으로, iOS 11에서는 기본으로 비활성화되어 있다. 그러나 사용자는 설정 -> iTunes & 앱스토어에서 이를 활성화할 수 있다.

애플은 앱이 삭제된다 하더라도 앱스토어 내에 문서와 데이터를 보관하기 때문에 후에 앱을 재설치하면 데이터도 복원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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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월요일 (미국시간) iOS 용 하이퍼 앱이 사용자들에게 하루 10개의 선별된 비디오들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사용자는 먼저 설정을 통해 팝 컬처와 테크 같은 관심 분야들을 몇 가지 선택하면, 나머지는 앱이 알아서 처리한다.

모든 비디오들은 하이퍼 팀이 매일 선별하고, 짧은 것과 긴 비디오들을 섞는다. 이 선별된 비디오들은 최근 비디오들을 포함하고, Reddit이나 YouTube를 장시간 브라우징하지 않고도 최신의 인기있는 비디오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하이퍼는 밤에 사용자가 폰을 충전할 때 그리고 WiFi에 연결했을 때 비디오들을 자동으로 다운로드하게 해, 데이터 요금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한다.

그러나 이 기능은 아직 베타 상태여서 사용자는 설정 메뉴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하이퍼는 장시간 통근하는 사람이나 혹은 오래 브라우징하지 않고도 좋은 비디오들을 시청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좋은 앱이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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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어제 WWDC 2016에서 개발자들에게 배포한 iOS 10 베타 1의 새로 정비한 락 스크린 핸즈-온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는 iOS 10에서 슬라이드 투 언락이 없어지고 대신에 패스코드 혹은 터치 ID로 언락할 수 있게 고친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알림, 설정, 위젯 등도 보여준다. 예를 들면 락 스크린에서 우측에서 좌측으로 스와이핑하면 카메라 앱이 나오고, 반대로 스와이핑하면 위젯이 나온다. 또한 폰을 켜기 위해서 홈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단지 폰을 들기만 하면 스크린이 켜자고, 3D 터치도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YouTube/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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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org
 
The Next Web은 화요일 (미국시간) 안드로이드 용 트위터가 마침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을 채용해 새로운 모습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새로운 앱은 크게 변경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아래와 같이 몇 가지 기능들에서도 차이를 제공한다.

Modern_Android

– 탭 바는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동되었고, 사용자는 이제 타임라인, 알림, DM 그리고 모멘트를 단순히 스와이핑할 수 있다.

– 이제 새로운 트윗을 작성하기 위한 뜨는 버튼이 있고, 이는 한 곳에서 GIF와 비디오 같은 다른 종류의 트윗을 작성할 때 사용된다.

– 사용자는 이제 프로파일, 설정, 연락처 등을 왼쪽에서 바로 스와이핑할 수 있다.

이 업데이트는 오늘부터 전세계적으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배포되기 시작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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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 (미국시간) 페리스코프 공식 트위터 계정을 인용해, 페리스코프 방송이 이제 기본으로 영구 저장된다고 전했다. 이달 초 트위터의 실시간 스트리밍 앱 페리스코프는 24시간 이상 방송을 저장하는 것의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 베타 테스트 동안, 사용자는 이 기능을 적용하기 위해 #save를 포함시켜야 했다. 그러나 오늘부터 영구 저장이 모든 사용자들에게 기본으로 제공될 뿐만 아니라, 이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save 해시태그를 사용할 필요도 없게 되었다.

또한 비디오와 함께 좋아요와 댓글들도 저장된다. 그러나 하루 후에 비디오를 사라지게 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앱에서 설정을 변경하면 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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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간) 애플의 특허 출원에 의하면 미래의 맥북은 사용자가 키들을 누루는 대신에 플랫한 표면에 입력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오늘 미 특허청이 발간한 애플이 출원한 특허는 “배열이 가능하고 포스-센서티브한 전자 기기 용 입력 구조”라는 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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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허는 또한 맥북 같이 생긴 랩탑도 보여주고 있다. 이 특허는 사용자가 플랫한 표면을 누를 때 움직이는 어떤 물리적 기계장치도 없다. 애플이 최신 맥북들에 채용한 포스 터치 기술처럼, 미래의 맥북 사용자는 키들 대신에 플랫한 표면을 눌러 입력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햅틱 기술이 랩탑 키보드에 설정될 것이고, 이 특허 출원 이미지에 의하면 심지어 숫자 패드도 설정할 수 있다. 물론 이 특허의 기술이 상용화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또 반드시 제품으로 나온다는 보장도 없는 것이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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