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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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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화요일(미국시각) 전 뉴욕타임즈 및 현 야후 파이낸스 테크 기자 데빗 포그가 행한 블라인드 청취 테스트에서 구글 홈 맥스의 성능이 애플 HomePod을 제쳤다고 전했다. 이는 어제 컨수머 리포츠의 테스트 결과와 같은 것이다.

포그는 소노스 원, 구글 홈 맥스, 아마존 Echo 플러스, HomePod을 얇은 천 조각 뒤에 놓고 각 스피커마다 Spotify로부터 직접 스트리밍했다. 포그는 또한 테스터들을 전문 바이올린 연주자, 사운드 엔지니어, 기업인, 2명의 고등학생으로 구성했다.

흥미있는 것은 각 스피커를 통해 팝, 클라식, 브로드웨이 히트곡 등 동일한 곡들을 들은 후 아무도 전체적인 승자로서 HomePod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두명은 구글 홈 맥스를 택했고 한명은 소노스 원을 택했다.

가격을 비교하면 구글 홈 맥스가 $399이고 HomePod은 $349이며 소노스 원은 $199이다. 아마도 구글 홈 맥스가 HomePod을 제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노스 원의 성능이다.

물론 포그의 음질 테스트는 주관적일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음질에 대해 다른 취향과 다른 기대를 갖고 있다. 어떤 이는 중간음을, 다른 사람은 베이스 혹은 다른 요소를 선호할 수 있다.

그러나 포그의 테스트는 구글 홈 맥스가 HomePod을 제친 유일한 테스트 결과가 아니라는 점이다. 어제 컨수머 리포츠도 소노스 원과 구글 홈 맥스 모두가 HomePod보다 더 나은 음질을 제공한다고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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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과 ANC 뉴스 레베카 자비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사용자가 곧 배터리 노화에 따라 iPhone이 느려지는 시스템을 비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작년 12월 말 노화된 배터리를 장착한 iPhone이 갑자기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 성능을 제한시킨다고 인정했고 이는 공식 사과와 할인 가격의 배터리 교체와 집단소송까지 유발했다. 그러나 애플은 애초부터 소프트웨어의 변경을 더 명확하게 설명해야 했다.

오늘 쿡은 이런 상황을 인지하고 곧 사용자들이 배터리/성능 균형 시스템을 비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변경은 곧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기치 않은 재시동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성능을 약간 줄이거나 감소시키고 있는 것을 알리려고 합니다. 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것을 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iPhone이 정말로 그들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분간 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뭔가 급한 일이 언제 생길지 결코 알 수 없으니까요 …”라고 말했다.

애플은 전에 사용자의 배터리 수명에 대해 간파하고 또 그것의 기기에 대한 영향을 더 잘 알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나 사용자가 배터리/성능 관리를 켜고 끌 수 있도록 하겠다는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다. 쿡은 이같은 변경을 언급햤는데, 일반에게 배포되기 전에 아마도 다음 달 경 먼저 개발자들에게 배포될 것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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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os는 금요일(미국시각) 가디언을 인용해 오래된 iPhone의 성능을 의도적으로 느리게 해 사용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iPhone을 구매하도록 한 애플을 제소한 원고들이 다양한 형태의 보상은 물론 심지어 집단소송 지위까지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제 ITcle이 보도한 것처럼 LA에 거주하는 2명의 iPhone 사용자와 시카고를 포함한 중부지역에 거주하는 5명의 사용자들이 애플을 각각 미 연방법원 중부캘리포니아지원과 북부일리노이지원에 제소했다.

시카고 변호사 제임스 블라하키스는 “기업은 사람들이 세련된 것과 그들이 예상한 것처럼 성능을 수행하기를 기대하는 제품에 대해 그들이 힘들게 번 돈을 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대신에 왜 오래된 폰이 느려지는가를 숨기고 은폐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원고측은 자신들이 구형 폰의 교체, 사용 및 가치의 손실, 새 배터리의 구입, iPhone의 가치를 박탈하는 형태의 손실을 포함한 보상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또한 애플이 “폰의 성능을 느리게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간섭했기” 때문에, 애플에게 그들이 구입한 iPhone에 “초과 지불한 것”에 대해서도 보상 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원고들은 자신들이 지불한 것만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한 이 소송을 미국에서 iPhone 8 이하의 구형 애플 스마트폰을 소유한 모든 사용자들을 위한 건 곧 집단소송 지위도 구하고 있다고 가디언은 말했다.

소스: 가디언
경유: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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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수요일(한국시각) 업계 최초로 2세대 10nm 급(1y-nm) 8Gb DDR4 DRAM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다양한 차세대 컴퓨팅 시스템을 위한 것으로 8Gb DRAM 칩에서 최고의 성능과 에너지 효율 뿐만 아니라 최소 치수를 제공한다.

삼성의 2세대 10nm 급 8Gb DDR4 DRAM은 회사의 1세대 10nm 급 8Gb DDR4 DRAM에 비해 30% 생산성 향상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성능과 에너지 효율은 첨단 고유 회로 디자인 기술로 인해 약 10%와 15% 향상되었다. 새로운 8Gb DDR4는 핀 당 3600Mbps로 작동하고 이는 1세대 8Gb DDR4의 3200Mbps에 비해 400Mbps가 향상된 것이다.

이를 성취하기 위해 삼성은 EUV 공정을 사용하지 않고도 새로운 기술을 적용했다. 이같은 혁신은 고감도 셀 데이터 감지 시스템과 단계적 에어 스페이서 구성을 포함한다.

삼성의 2세대 10nm 급 DRAM 셀에서 새롭게 고안된 데이터 감지 시스템은 각 셀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다 정확하게 결정할 수있게 하여 회로 집적도와 제조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새로운 10nm 급 DRAM은 기생적인 커패시턴스를 크게 줄이기 위해 비트 라인 주변에 배치된 독특한 에어 스페이서를 사용한다. 에어 스페이서를 사용하면 스케일링 수준이 높아지고 셀 작동이 빨라진다.

이런 발전으로 삼성은 이제 기업 서버, 모바일 기기, 수퍼컴퓨터, HPC 시스템 및 고속 그래픽 카드 용으로 DDR5, HBM3, LPDDR5 및 GDDR6와 같은 차세대 DRAM 칩 및 시스템을 훨씬 더 빨리 도입하기 위한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다.

삼성은 CPU 제조업체와 함께 2세대 10nm 급 DDR4 모듈 검증 작업을 마쳤으며, 차세대 컴퓨팅 시스템 개발에 있어서 글로벌 IT 고객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 일류 DRAM 제조업체로서 삼성은 2세대 10nm 급 DRAM 라인업의 생산량을 급격히 늘릴뿐만 아니라, 주류 1세대 10nm 급 DRAM을 더 많이 생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전세계 프리미엄 전자 시스템의 DRAM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다.

소스: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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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 발표한 서피스 북 2가 맥북 프로보다 성능이 2배 더 강력하다고 전해?ㅅ다. 마이크로소프트 기기 담당 부사장 파노스 파네이는 “서피스 북 2가 이제 시장에 막 출시한 맥북 프로보다 2배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13인치와 13인치를 비교하면 서피스 북 2가 2배 더 겅력한 것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2개의 15인치 랩탑에서서도 동일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서피스 북 2가 맥북 프로보다 30% 더 많은 픽셀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즉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북 2가 30% 더 높은 해상도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애플 맥북 프로보다 더 강력하다는 의미이다. 그 근거는 무엇인가? 마이크로소프트는 3Dmark 11 벤치마크와 LuxMark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라고 말했다. 이 둘은 컴퓨터의 CPU와 GPU 성능을 테스트하는 툴이다.

참고로 13인치 맥북 프로는 인텔 i7-7567U를 제공하고, 13인치 서피스 북 2는 i7-8650U를 제공한다. 그리고 15인치 맥북 프로는 i7-7920Q를, 15인치 서피스 북 2는 i7-8650U를 제공한다. 한편 GPU는 13인치 서피스 북 2가 GTX 1050을 제공하는 반면에 맥북 프로는 고유 그래픽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리고 15인치 맥북 프로는 Radeon 프로 560(4GB)을 제공하는 반면에 서피스 북 2는 GTX 1060을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보다 1세대 더 최신 프로세서인 8세대를 사용한다. 이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배터리 수명에서도 애플의 10시간에 비해 서피스 북 2는 17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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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인텔이 8세대 커피레이크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인텔이 지난 달 8세대 랩탑 프로세서를 발표한 것에 이는 것이다.

8세대 코어에서 가장 큰 변경은 8세대 데스크탑 전체 라인업에서 코어 수를 늘렸다는 것이다. 엔트리급 i3 모델은 이제 2 코어에서 4
코어로 증가되었고 중급 i5는 4 코어에서 6 코어로 증가되었으며 고급 i7은 하이퍼쓰레딩 포함 6 코어를 제공한다.

인텔에 따르면 새 칩은 이전 세대에 비해 성능이 32% 더 향상되었고 비디오 편집 및 콘텐트 생성에 있어서 3년 전 모델보다 65%가 더 빠르다. 그리고 최상급 i7-8700K는 “사상 최고 게이밍 데스크탑 프로세서”라고 주장했다.

인텔은 총 6개의 8세대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제공한다. 각 프로세서의 코어 수와 클럭 스피드와 가격은 아래와 같다.

– i3-8100, 4 코어 / 4 쓰레드 / 3.6GHz / $117
– i3-8350K, 4 코어 / 4 쓰레드 / 4.0GHz / $168
– i5-8400, 6 코어 / 6 쓰레드 / 2.8GHz (4.0GHz 부스트) / $182
– i5-8600K, 6 코어 / 6 쓰레드 / 3.6GHz (4.4GHz 부스트) / $257
– i7-8700, 6 코어 / 12 쓰레드 3.2GHz (4.6GHz 부스트) / $303
– i7-8700K, 6 코어 / 12 쓰레드 3.8GHz (4.7GHz 부스트) / $359

8세대 커피레이크 데스크탑 8개 프로세서는 10월 5일부터 발매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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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월요일(미국시각) AMD가 Radeon RX 베가 그리픽 카드 시리즈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 시리즈는 3개 모델로 구성되는데, Radeon RX 베가 56, 64, 64 수냉식 에디션이다.

Radeon RX 베가 56은 저가 모델로 56 컴퓨트 유닛, 1156MHz 베이스 클럭 스피드, 1471MHz 부스트 클럭 스피드, 8GB HBM2 메모리, 3584 스트림 프로세서, 256 텍스처 유닛, 125억개 트랜지스터와 10.5 TFLOP 성능을 제공한다. 참고로 Nvidia GTX 1080은 9 TFLOP, 1080 Ti는 11.3 TFLOP 성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2개의 Radeon RX Vega 64 카드들 모두 64 컴퓨트 유닛, 4096 스트림 프로세서, 256 텍스처 유닛, 8GB HBM2 메모리, 64 ROP를 제공한다. 공냉식 모델은 베이스 클럭 스피드 1247MHz와 부스트 클럭 스피드 1546MHz를 제공한다.

수냉식 모델은 베이스 클럭 스피드 1406MHz와 부스트 클럭 스피드 1677MHz를 제공한다. 공냉식 모델의 성능은 12.7 TFLOP이고, 수냉식 모델은 13.7 TFLOP이다. 참고로 Titan Xp의 성능은 12.1 TFLOP이다.

RX 베가 56의 가격은 $399이고, RX 베가 64는 $499이다. 그러나 AMD는 곧 나올 삼성 34인치 커브드 프리싱크 모니터 CF791과 함께 $200 할인을 그리고 라이젠 7+ 마더보드와 2개 AAA 게임과는 $100 할인을 제공한다. RX 베가 64 수냉식 에디션은 별도로 판매하지 않고 라이젠 7+ 마더보드와 2개 AAA 게임 번들과 함께 $699에 판매한다.

상기 3개 그래픽 카드는 모두 8월 14일부터 발매된다.

소슼: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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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전기차 판매에서 2017년은 기록적인 해가 될 것이지만, 아직 주류 진입까지는 갈 길이 아주 멀다고 전했다.

국제에너지청이 금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적으로 도로 상에서 주행하는 전기차 수가 200만대를 초과할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한해에 75만 대 이상이 등록했고, 특히 중국의 지속적인 전기차 채용 증가로 이같은 글로벌 성장 현상은 계속되는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기차는 여전히 틈새 시장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 Statista의 차트가 보여주는 것처럼 이같은 전기차 등록은 전체 자동차 시장의 약 1%에 불과하다. 그렇지만 전기차는 게속 성능이 더 나아지고 있고 또한 가격도 더 저렴해 지고 있어서 충분히 성장할 공간이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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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화요일(미국시각)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프로세서가 ‘카비레이크’보다 30% 더 빠르다고 말했다. 커피레이크와 카비레이크 모두 12인치 맥북과 맥북 프로 같은 애플 노트북에 적절한 프로세서이다.

인텔은 윈도우 10에서 SYSmark 2014 v1.5를 사용해 아직 발표되지 않은 커피레이크 코어 i7 프로세서와 코어 i7-7500U를 비교 테스트했다. 인텔은 이 테스트 결과 커피레이크가 카비레이크보다 성능 면에서 30% 더 빠르다고 말했다.

인텔은 올 하반기 중 PC 업체들에 커피레이크를 배송할 예정이다. 만일 이 프로세서가 미래의 맥에 채용된다면, 성능과 배터리 수명에 향상을 가져올 것이다.

애플은 아직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채용한 맥 라인업을 업데이트하지 않았지만, WWDC에서 카비레이크로 구동되는 12인치 맥북과 맥북 프로 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커피레이크를 장착한 맥북 라인업은 적어도 2017년 말이나 2018년 초는 되어야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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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이동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광고 3개를 공개했다. 각각 15초 분량의 짧은 광고는 단순한 “Your Phone vs. iPhone” 비고 광고로, 이전의 ‘I’m a Mac, and I’m a PC’ 광고를 연상케 한다.

이 광고들은 보안, 성능 그리고 실제로 폰을 이동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 특히 첫번째 광고는 iPhone의 보안이 안드로이드에 비해 얼마나 견고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3개 광고 모두는 아래 소스 링크에서 볼 수 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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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일요일(미국시각) ARM의 Cortex-A75, A55와 Mali-G72에 관한 슬라이드가 내일 공식 론칭 이전에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ARM이 내일 공식 발표할 차세대 디자인은 ARM의 Cortex-A75, A55와 Mali-G72인데, Cortex-A75는 A73에 비해 성능이 20% 향상되고, 인프라에서의 성능은 A72에 비해 40% 이상의 향상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Cortex-A55는 A53에 비해 성능이 배로 향상되고, 전략효율은 15% 향상된다고 유출 슬라이드는 말했다. 마지막으로 Mali-G72 GPU는 2017년 기기와 비교할 때 성능이 1.4배 향상되고, 특히 기계햑습과 VR이 지원된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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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급주 초 삼성 갤럭시 S8에 최초로 탑재되는 10nm 공정 기반 스냅드래곤 835 칩이 플랙십 안드로이드 폰에 제공하는 4가지 중요한 기능에 대해 소개했다. 그 4가지 주요 기능은 아래와 같다.

1. 배터리 수명 향상: 스냅드래곤 835 칩은 821 칩에 비헤 전력 효율이 25% 향상되었다. 테크레이더의 VR 테스팅에서 821 칩은 1000mAh 파워를 사용한 반면에, 835 칩은 687mAh 파워를 사용했다. 그리고 4K 촬영에서도 821 칩은 1299mAh를 사용한 반면에 835 칩은 970mAh를 사용했다.

2. 성능 향상: 테크레이더가 행한 Geekbench 3 멀티코어 테스트에 의하면, 835 칩은 멀티코어에서 6494점을 얻은 반면에 621 칩은 5398점이었다.

3. 퀵 차지 4.0으로 더 빠른 충전: 스냅드래곤 835 칩은 퀵 차지 4.0을 채용해 3.0보다 충전속도가 20% 향상되었다.

4. 걸으면서 비디오 촬영이 가능: 835 칩은 EIS 기능 장착으로 사용자가 걸으면서도 비디오를 흔들림 없이 촬영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폰의 OIS와 함께 사용자는 흔들림 없는 비디오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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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목요일(미국시각) J.D. Power의 2017년 풀-서비스 스마트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애플이 1점차로 삼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J.D. Power는 1년 이상 스마트폰을 소유한 7994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성능(25%)과 작동용이성(21%)과 배터리(20%)와 외형 디자인(19%) 그리고 기능(16%) 등 카테고리 별로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했다.

애플은 840점으로 839점을 받은 삼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고, Motorola는 824점으로 3위를 기록했으며, HTC와 LG는 각각 817점과 810점으로 4위와 5위를 가록했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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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삼성 필리핀이 갤럭시 S8의 등록 페이지에서 5가지 ‘셀링 포인트’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삼성 필리핀은 ‘차기 갤럭시’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을 위해 등록하는 페이지를 만들고, 이름과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입력하도록 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5가지 ‘셀링 포인트’에 체크하도록 했다.

– 뛰어난 카메라
– 프리미엄 및 멋진 디자인
– 향상된 배처리 수명
– 강력한 게이밍 성능
– 향상된 VR 경험

여기에서 흥미있는 점은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삼성은 갤럭시 S8에 S7과 동일한 3000mAh 배터리를 채용하고, 스크린 사이즈는 0.7인치 늘렸다는 것이다. 만일 스크린이 더 커지고 동일한 배터리 용량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수명이 줄지 않았다면, 이는 삼성이 S8에 채용한 10nm 공정 기반 스냅드래곤 835 칩 혹은 엑시노스 8895 칩이 훨씬 뛰어난 전력소모 효율성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혹은 S8에 채용되는 수퍼 AMOLED 스크린의 향상된 성능도 일조했을 수 있다. 삼성은 3월 29일 뉴욕과 런던의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 S8과 S8+를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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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금요일(미국시각) 페이스 북의 비디오 전략이 유투브보다 점유율이 1055% 더 높게 나오게 했다고 전했다. 고유 비디오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작년에 미국 사용자의 25%가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채용했기 떼문에, 고유 콘텐트는 마케팅 담당자가 이런 피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2016년까지 167000개의 페이스북 프로파일에서 620만 게시물의 데이터를 취해 소셜 미디어 분석회사 퀸틀리가 오늘 발표한 연구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보여준다. 곧 고유 비디오는 페이스북을 접수했을뿐만 아니라, 이는 계획대로 된 것이라는 점이다.

페이스북은 비디오 전쟁에서 유투브를 따라잡기로 결심했다. 2015년 벤처빗 인사이츠는 두 플랫폼을 모두 조사한 결과 유투브가 여전히 페이스북보다 11배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미국인은 유투브에 총 8061년을 소비한 반면에, 페이스북에서는 713년의 비디오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피드에서 자동으로 동영상을 재생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다른 비디오 플랫폼의 중요성을 무시한 디자인으로 인해 페이스북은 유투브의 지배적인 위치에 상처를 줄 수 있었다.

퀸틀리의 디지털 통신 관리자인 닐스 허만은 “마지막 비디오 조사는 이미 페이스북의 고유 비디오가 소셜 네트워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연구는 이 추세에 대한 보다 상세한 이해와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페이스북의 고유 비디오가 다른 포맷보다 성능이 뛰어나다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지만, 재미있는 점은 해당 고유 비디오가 유투브 비디오보다 평균 109% 더 나은 성능을 발휘했다는 것이다. 2016년 12월에 이 수치는 186%로 상승했다. 같은 달 페이스북 고유 비디오는 유투브 비디오보다 1055%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유튜브가 페이스북 외에 자체적으로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를 감안할 때 이 수치는 몇 가지 면에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그는 말했다.

고유 비디오 성능은 페이스북에서 승리하기 원하는 마케팅 담당자에게 큰 승자가 될 수 있게 할 것을 시사한다. 그러나 이는 마크 저커버그의 소셜 네트워크에게 양날의 검이다. 이런 비디오로 유투브가 행하는 동일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조사는 페이스북의 비디오 공유 및 시청 전략이 회사가 구글의 유투브를 따라잡을 수 있게 해주는 몇 가지 다른 놀라운 추가 징후가 포함하고 있다.

“처음에는 분석한 프로파일 중 90% 이상이 페이스북 고유 비디오를 사용했고, 이는 유투브 비디오를 사용하는 것보다 3배 가 더 많은 것”이라고 허만은 말했다. “페이스북의 고유 비디오가 강력한 주자라는 사실은 서로 다른 프로파일 사이즈의 거의 모든 분석 그룹에서 일관되게 나타났다. 우리는 또한 1천만명 이상 팔로워를 가진 가장 큰 프로파일 그룹이 페이스북 고유 비디오를 사용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이 프로파일 그룹에서만 35%의 사용 증가율이 감지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페이스북이 이제 새로운 앱을 통해 삼성과 애플 TV에 비디오를 보급하려 하고 있다는 것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곧 비디오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은 자체 소셜 네트워크에서 고유 비디오 포맷의 인기를 얻는 선례를 남기는데 성공했다”고 허만은 말했다. “유투브와 다른 포맷의 사용 및 점유를 완전히 대체 할 수는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들은 사용 빈도가 낮아질 수 있고, 페이스북의 고유 비디오는 어디에서나 사용자의 뉴스 피드를 계속해서 지배하는 것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고 그는 덧붙였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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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월요일(스페인시각) 삼성 갤럭시 S7 에지가 MWC 2017에서 ‘최고의 스마트폰’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갤럭시 S7 에지는 이미 수개의 다른 상도 받았다. 그러나 이 2016년 플랙십은 중요한 상 하나를 더 추가했다.

GSMA는 갤럭시 S7 에지를 최고의 모바일 핸드셋 및 기기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했고, 그 이유로 “정제된 디자인, 훌륭한 카메라, 뛰어난 성능”을 꼽았다.

업데이트: 삼성은 오늘 아침 위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조용히 내렸다. 테크크런치에 의하면, 삼성 갤럭시 S7 에지는 애플 iPhone 7 플러스와 함께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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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안드로이드 어소리티는 화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2018년 초 7nm 칩의 생산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 LSI 매니징 디렉터 허국 박사는 7nm 생산을 위한 EUV 장비를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7nm 공정에서 EUV의 이점을 극대화하고 성능과 전력소모 면에서 경쟁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삼성이 내년 초 7nm 칩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아마도 이 칩은 갤럭시 S9에 채용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TSMC는 올해 2분기에 7nm 칩을 테스트할 계획이고, 이는 이 7nm 공정 기반 A-시리즈 칩이 2018년 iPhone에 채용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삼성은 작년 11월 10nm 칩의 양산을 발표했고, 이 10nm 공정 기술은 올해 플랙십 갤럭시 S8을 구동하는 엑시노스 8895와 스냅드래곤 835에 채용될 것이다. 삼성은 또한 14nm 칩은 중급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용으로 생산할 것이다.

소스: 안드로이드 어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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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dTech은 수요일 (미국시각) SK 하이닉스가 세계최대 용량 초저전력 8GB LPDDR4X-4266 모바일 DRAM 패키지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업계최초 8GB LPDDR4X DRAM 패키지는 차세대 모바일 기기 용으로 DRAM 성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낮은 I/O 전압으로 인해 전력소모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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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는 이미 파트너들에게 샘플을 배송했고, 이 메모리를 채용한 제품들이 수 개월 내에 시장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메모리를 채용하는 첫 AP는 미디어텍의 헬리오 P20으로, 201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그리고 LPDDR4X를 지원하는 다른 SoC는 퀄컴의 새로운 플랙십 스냅드래곤 835이다.

소스: Anand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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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일요일 (미국시각)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의 사양이 CES 2017이 임박해 유출 슬라이드를 통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가장 괄목할만한 점은 스냅드래곤 835 칩의 생산 공정이 14nm에서 10nm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작년 11월 퀄컴은 스냅드래곤 835 칩의 일반 사양을 공개했고, 10nm로 이동함으로써 다이가 줄어드는 유익에 대해 말했다. 곧 성능은 27%가 향상되고, 전력소모는 40%까지 줄어든다. 그리고 칩의 면적 효율이 30% 향상되어 더 얇은 폰을 만들 수 있고, 다른 부품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옥타 코어 Kyro 280은 스냅드래곤 820의 쿼드 코어 2.15GHz와 1.6GHz Kyro에 비해 VR과 앱 로딩 시간 그리고 웹 브라우징에서 20%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CPU는 여전히 big.LITTLE 아키텍처를 사용해 4개의 고성능 코어는 2.5GHz까지 클럭이 올릴 수 았다. 그리고 다른 4개 “효율성 클러스터”는 1.9GHz까지 올릴 수 있다.

Adreno 540 GPU는 25% 더 빠른 그래픽 렌더링을 포함해 4K@60fps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그리고 헥사곤 690 DSP는 기계학습을 위한 구글 라이브러리인 TensorFlow를 지원하는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싱을 처리한다.

퀄컴은 금주 CES 2017에서 스냅드래곤 835 칩을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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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mm와 450mm 웨이퍼의 비교
 
WccfTech은 토요일 (미국시각) TSMC가 50% 다이 스케일링 뿐만 아니라 20% 성능과 40% 전력효율이 향상된 10nm 칩의 양산을 2017년 1분기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TSMC는 올해 10nm 칩의 시험 생산을 시작했고, 항상 애플의 최신 칩을 준비해 왔으며, 애풀의 차세대 iPhone에 이 10nm 칩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TSMC는 2017년 내에 자사 10nm 공정이 고성능 ASIC를 위해 준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빠르면 2018년 초에 10nm GPU의 생산이 가능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최근 디지타임즈는 TSMC의 10nm 공정 수율이 낮아 애플의 차세대 iPad 프로의 출시가 지연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TSMC는 이를 부인하고 10nm 칩 양산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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