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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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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미 FCC가 미발표 골드 iPhone X의 사진을 유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사진은 작년 9월에 촬영했고 이달 초 발행한 것으로 이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골드 마감의 iPhone X을 보여 주고 있다.

이 프로토타입 기기는 진한 골드의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과 옅은 골드후면 글라스 조합을 보여 주고 있다. 이는 iPhone 8에서 본 것과 같은 골드 색상과 동일한 것이다.

이 폰은 후면에 유럽용 마크가 있고, 사진들 대부분이 2017년 9월 혹은 10월에 촬영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 문서는 이달 초 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가을 공급 체인 소식들은 애플이 iPhone X의 골드 에디션을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회사는 출시에 필요한 수율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다.

만일 이것이 정말 진짜라면 FCC 그리고/혹은 애플의 중대한 실수가 될 수 있다. 이 유출 사진들에는 어떤 불일치도 찾아볼 수 없다. 따라서 이는 iPhone X 용으로 애플이 출시하기로 계획한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와 함께 세번째 컬러 같아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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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삼성
 
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월요일(일본시각) 삼성전자가 올해 25년만에 인텔을 제치고 세계 최대 반도체 판매업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스마트폰의 더 큰 용량 수요와 데이터 센터 업계의 붐이라는 두 트렌드로 인해 큰 혜택을 받고 있는 반면에 인텔은 여전히 PC 업체들에 판매하는 CPU의 매출에 의존하고 있다.

삼성은 올 1월부터 9월까지 53.15조원(492억 달러)의 반도체 매출을 기록헸고, 이는 1년 전보다 46% 성장한 것이다. 반면에 인텔은 6%가 성장한 457억 달러를 기록했다. 따라서 삼성은 환율 변화를 참작한다 하더라도 2017년에 인텔을 제치는 것이 확실시 된다.

삼성은 NANF 플래시와 DRAM 메모리에 우위를 점하고 있고 자사의 매출 성장은 주로 메모리 가격의 인상에 있다. 삼성은 또한 다른 이점도 있다. 삼성의 공장들은 경쟁업체들보다 더 높은 수율을 기록하고 있고, 이는 회사가 생산 설비와 연구개발에 막대한 돈을 퍼붓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 애플조차도 삼성의 가격 인상 요구에 따를 수밖에 없다. 특히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의 수요가 계속 팽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업계가 생산량을 늘리게 되면 가격은 떨어질 수 있다. 삼성도 미래의 불확실성에 직면할 수 있다. 삼성은 이미 칩 하청 비즈니스와 다른 비즈니스의 확장으로 이를 상쇄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삼성은 메모리 칩에 너무나 크게 의존하고 있고, 이같은 매출의 흐름에서 탈피하는 것은 오래 동안 남아있는 도전이다.

소스: 니케이 아시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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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코리아 헤럴드를 인용해 삼성이 iPhone X 디스플레이의 수율을 90%까지 끌어 올렸다고 전했다. 올 8월에 수율은 애플의 까다로운 규격 때문에 60% 정도였다.

코리아 헤럴드는 업계 전문가를 통해 삼성이 수율을 거의 90%로 끌어 올렸고 이는 세계 최고 품질의 OLED 규격에 적용한 것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90% 수율과 함께 1년에 약 2.24억 장의 6인치 패널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원래 A5 신규 라인에 투자해 애플에 충분한 물량을 공급하는 것을 고려했으나 이제는 기존 라인에서 생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향상된 수율은 내년에 애플의 OLED 발주를 4배로 증가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2018년 iPhone을 위해 1.8억에서 2억 장의 플렉서블 OLED 패널을 애플에 공급할 것이고 이는 올해 공급량보다 약 4배가 되는 것이라고 업계 소스들은 말했다.

만일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이는 다른 업체들과 애플 OLED 디스플레이 공급에 대해 경쟁하고 있는 삼성에게 좋은 소식이다. 이달 초 LG는 애플과 공급 계약이 임박한 것을 암시했고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 BOE도 애플 발주를 위해 열심을 다하고 있으며 애플의 LCD 공급업체 중 하나인 Japan 디스플레이 또한 미래에 OLED 공급을 바라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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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 플 분석가 밍-치 궈의 투자자 노트를 인용해 iPhone X의 배송기간이 저조하지 않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향상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iPhone X의 배송기간이 1-2주로 줄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 공급업체 한달 혹은 두달 전 폭스콘의 iPhone X 생산량이 매일 5만-15만대였으나 이제 45만-55만대로 크게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생산량을 제한시켰던 2개의 부품 양산 문제가 해결된 것이 이같은 생산량 향상의 주요인이라고 말했다.

특히 무라타가 원래 계획대로 LTE 안테나 부품을 생산해 내지 못하자 Career가 이를 빠르게 충당했고, LG이노텍과 샤프도 트루뎁스 카메라의 닷 프로젝터 모듈의 수율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궈는 말했다.

따라서 궈는 홀리데이 분기에 iPhone X의 출하량이 이전 예상보다 10-20%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그는 2018년 1분기의 iPhone X 출하량은 4분기에 비해 비슷하거나 혹은 약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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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폭스콘 분기 이익이 iPhone X의 생산 지연으로 40% 하락했다고 전했다. 폭스콘으로 잘 알려진 홍하이 정밀은 3분기 이익이 7억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4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콘의 3분기 이익 하락은 회사가 원하는 만큼 iPhone X을 생산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여러 소스들에 따르면 iPhone X의 생산 지연은 주로 트루뎁스 카메라의 수율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콘의 3분기 실적은 주로 iPhone X에 의존했는데, 이는 iPhone 8과 다른 모델의 생산은 페가트론 같은 다른 공급업체들이 조립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폭스콘의 4분기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해 오늘 3분기 이익 하락으로 인해 크게 동요되지 않았다. 애플은 홀리데이 분기 때 약 8000만대의 iPhone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해 기록적인 12월 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iPhone X의 수요는 아주 강력하고 온라인 주문은 4주 정도 밀려 있는 상태이지만 공급 문제는 크게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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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니케이를 인용해 애플이 2017년에 생산 문제 때문에 iPhone X를 오직 2000만대만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도 이전에 11월 3일 iPhone X 출시 때 초도물량은 200-300만대로 극히 제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 보도들처럼 니케이는 저조한 출하량의 주원인으로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의 수율 문제를 꼽았다. 이 보도는 애플 공업체들이 초기 생산 때 OLED 디스플레이의 접합 과정에서 문제를 겪었으나 이 문제는 7월에 해결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3D 심도 감지 부품의 생산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 보도는 또한 9월 말에 수율이 향상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애플 COO 제프 윌리엄스는 금주 초 iPhone X의 공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폭스콘 CEO 테리 궈를 만났다. 니케이는 현재 iPhone X의 생산량은 월 1000만대로 올해 말까지 약 2000만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몇년 동안 애플은 플랙십 iPhone 출시 주말에만 1000만대 이상을 팔았다. 이런 보도들로 미뤄 볼 때 iPhone X는 출시 후 몇달 동안 구입하기가 아주 힘들 것으로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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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iPhone X의 수율 향상되었고, 홀리데이 이전에 수요를 따라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양산에 영향을 미쳤던 3D 카메라 모듈도 포함된 것이다.

디지타임즈는 애플 공급 체인 소스들을 인용해 특정 iPhone X 부품들의 수율이 향상되고 더 안정되어 스마트폰 출하는 10월 이후 더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3D 센싱 모듈 같은 핵심 부품들의 생산 수율이 향상되고 있어 이 기기의 출하는 점점 증가되고 있고 크리스마스와 신년 홀리데이 이전에 애플 수요가 충족될 것이라고 이 소스들은 말했다. 그러나 9to5Mac은 홀리데이 이전에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는 소식은 의심스러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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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wire는 수요일(미국시각) 자사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플 iPhone X의 100만대 초도물량이 10% 이하 수율 때문에 12월로 지연될 수 있다고 전했다.

Brightwire는 소스를 통해 이같이 말했는데, 만일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이는 애플에게 치명적이다. 왜냐하면 iPhone X을 기다리는 고객들은 iPhone 8과 8 플러스의 구매를 건너뛰고 있어 애플의 2017년 회계년도 4분기(9월 분기)와 홀리데이 분기(12월 분기) 매출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iPhone X의 출시 지연 소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는 전에 3D 카메라의 낮은 수율로 인해 초도물량의 공급이 극히 제한되고 공급이 원활하게 풀리려면 내년 전반기는 넘어야 한다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Bright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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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2017년 회계년도 4분기(9월 분기) 실적을 11월 2일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11월 2일 오후 2시(서부시각)에 있을 예정이다.

애플은 전분기에 4100만대의 iPhone, 1140만대의 iPad, 429만대의 맥 판매와 45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리고 4분기 매출은 490-520억 달러, 순마진 37.5%-38% 등의 전망치를 내놓았다.

애플은 이날 iPhone 8의 초기 판매량을 공개할 것이고, iPhone X의 출시와 관련된 홀리데이 분기의 전망도 발표할 예정이다. 초기 iPhone 8 판매량과 홀리데이 분기 전망치는 애플 주식에 긍정적이던 아니면 부정적이던 영향을 줄 것이다.

밍-치 궈를 포함해 여러 분석가가 특히 트루뎁스 카메라의 낮은 수율 때문에 iPhone X의 공급부족 현상을 예상했기 때문에, 애플의 홀리데이 분기 전망은 귀추가 주목된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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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이 3D 센서의 낮은 수율로 2018년 초까지 모든 선주문량을 충족시키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오늘 iPhone X의 3D 센서 수율이 예상보다 낮다고 전했다. iPhone 공급업체의 두 임원은 3D 센서 부품이 수율을 높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니케이에게 말했다. 한 소스는 iPhone X의 생산량이 매일 약 수만대밖에 그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KGI 증권의 소식은 이보다 더 비관적이다. 이는 이달 초 생산량이 매일 10000대 이하라고 말했다. 타이페이 소재 한 분석가는 오직 하나의 메이저 부품이 여전히 양산에 제한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이 공급하는 OLED 디스플레이는 60%의 수율에 이른 것으로 얼려졌다.

타이페이 소재 유안타 투자 컨살팅 분석가 제프 푸는 iPhone X의 양산이 10월 둘째 주부터 시작되고 그 다음 주에는 중국을 떠나 세계적으로 배포가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푸는 폭스콘이 현재까지 200만대를 생산했고, 10월에는 1000만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올해 말까지 4000만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했다. KGI 증권은 iPhone X의 선주문이 5000만대까지 이를 것이고 따라서 애플이 이 선주문량을 2018년 초에나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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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iPhone X의 수요가 4000만-50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iPhone X의 공급부족 현상은 내년 봄까지 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그가 지난주 예상한 것을 재확인한 것이다. 이같은 공급부족 현상의 주요 원인은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의 복잡성으로 인한 낮은 수율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는 경쟁사 폰보다 수개의 더 많은 센서들을 포함하고 있어 양산까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궈는 iPhone X의 생산이 10월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이미 iPhone X의 선주문을 10월 27일 시작하고 11월 3일 초도물량을 배송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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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타임즈는 월요일(타이완 시각)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iPhone X 공급업체들에 부품 배송을 늦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애플 공급업체들은 iPhone X의 초도 생산에 필요한 부품들의 약 40%만 배송하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그러나 이같이 부품들의 배송을 지연하라는 지시에도 불구하고 일부 공급업체는 생산 라인의 낮은 수율 때문에 40% 요구에 필요한 양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전히 생산에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애플은 2016년 iPhone 7 때처럼 iPhone X의 생산을 풀 가동하기 전에 먼저 iPhone 8과 8 플러스의 판매 실적 뿐만 아니라 iPhone X의 선주문이 얼마나 되는지 기다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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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LG디스플레이가 삼성에 이어 2018년 iPhone 용 두번째 OLED 패널 공급업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궈는 LG디스플레이가 2018년 iPhone 용 OLED 패널 공급업체가 될 것을 암시하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에게 OLED 패널은 가장 문제가 되는 부품이라고 말했다. 삼성이 올해 iPhone 8에 OLED 스크린을 독점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애플로서는 협상력을 잃었다. 따라서 애플은 2018년에 자사 OLED iPhone 디스플레이 비즈니스를 위해 LG디스플레이로 하여금 OLED 패널을 공급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더욱더 LG디스플레이가 다른 업계 공급업체들과 함께 향상된 협업을 제공할 수 있고, 이는 출하 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궈는 LG디스플레이가 메가사이트을 포함해 향상된 적층 경험을 위해 GIS와 그리고 폭스콘 생산 설비와 함께 통합을 위해 협업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궈는 애플이 OLED 패널을 어떤 2018년 iPhone 라인업에 추가 적용할 것인지 언급하지 않았지만, 작년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도 자사 iPhone 모델 모두에 O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고급 모델 iPhone 8에만 OLED 디스플레이 기술이 채용되지만, LG디스플레이가 추가 공급업체가 된다면 애플로서는 다른 모델들에도 OLED 패널 채용 확장은 더 용이할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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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JP 모건의 애플 분석가 로드 홀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OLED iPhone 8이 예정대로 9월에 출시되지만 소량만 제공되고 평균판매가(ASP)는 $1100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분석가는 ‘iPhone 프로’로 불리는 플랙십 기기가 낮은 수율 때문에 소량만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전 보도들처럼 iPhone 8의 출시 일정은 지연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9월 말에 출시될 초도물량은 소량이지만, 10월 말/11월 초에는 생산량이 늘어 목표량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JP 모건은 9월 말에 출시되는 iPhone 프로의 초도물량이 약 200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JP 모건은 이전에 900만대 출하를 예상했으나 이를 하향조정했다.

그리고 회계년도 4분기 총 iPhone 출하량도 이전 4950만대에서 4220만대로 하향조정했다. 그러나 2018년 회계년도 총 출하량은 이전 예상치 2.629억대에서 2.702억대가 될 것으로 상향조정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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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iGeneration을 인용해, 애플이 새로운 iPhone SE를 8월에 출시하고 iPhone 8 이벤트는 10월에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iGeneration은 새로운 iPhone SE 모델은 전작 489유로보다 더 저렴한 399유로로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새로운 iPhone SE에 대한 소식은 최근에 처음 나온 것이다.

그리고 애플은 플랙십 iPhone 8의 론칭은 10월 중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에도 여러 소식은 3D 카메라 센서 같은 특정 부품들의 낮은 수율 때문에 iPhone 8의 출시가 지연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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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자사 공급업체들의 iPhone 8과 iPhone 7s와 7s 플러스 용 3D NAND 공급 부족으로 삼성을 새로운 공급 체인에 추가했다고 전했다.

타이완 디지타임즈는 SK 하이닉스와 도시바가 3D NAND 플레시 메모리의 생산 수율이 크게 30%가지 낮아, 애플은 이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삼성을 새로운 공급 체인에 추가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7부터 3D NAND를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3D NAND은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불량품이 많은 것으로 알랴쟜다. 애플은 올해 오리지널 iPhone 출시 10주년을 맞아 ‘수퍼사이클’에 대비해 더 많은 iPhone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iPhone의 스토리지에 쓰이는 3D NAND의 공급 부족이라는 복병을 만났다.

따라서 애플은 SK 하이닉스와 조시바의 부족분을 삼성으로부터 공급받아야 하고, 삼성의 3D NAND 생산 수율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올해 세 iPhone 모델에 64GB와 256GB 등 두개의 스토리지 사이즈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iPhone 7의 NAND 메모리는 48층으로 생산되었지만, iPhone 8은 64층으로 생산되어 같은 사이즈에 더 큰 용량을 제공하게 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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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목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중국 내 기존 A3 공장보다 생산량이 30% 더 큰 ‘수퍼 OLED 공장’을 국내에 세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내에 세워질 이 공장은 A5로 불릴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업계 소스들에 따르면 삼성 이사회는 다음 달 자사의 차세대 OLED 공장에 최종 투자를 결정하기 위해 모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올해 하반기에 세 공장 건축을 시작하고 완공까지는 6개월에서 1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OLED 패널의 생산은 2019년 초가 될 것이다.

삼성은 새로운 공장에서 OLED 패널 생산에 필요한 장비들을 구입하는데 최대 16조원까지 투자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삼성은 기존 공장 확장을 위해 2021년까지 계속 투자할 것이다. 삼성은 이미 2015년에 애플에 OLED 패널을 공급하기 위해 A3 공장 설비의 확장을 시작했다.

삼성은 소형 및 중형 OLED 패널 시장에서 점유율 98%로 거의 독점 수준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물론 다른 업체들도 OLED 생산에 뛰어 들고 있지만 삼성은 퍼스트 무버의 이점을 충분히 살려 OLED 패널 생산 수율이 높아지면서 생산단가가 낮아져 경쟁업체들보다 더 낮은 단가에 더 나은 품질을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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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Benjamin Geskin
 
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타이완의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iPhone 8 OLED 패널의 낮은 수율 때문에 애플이 2017년에 오직 400만대만 출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업계 소스를 통해 iPhone 8의 출하가 조립 공장에서의 낮은 수율과 제한된 OLED 패널의 공급 때문에 지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디지타임즈는 칩셋 공급업체들은 이미 2분기에 iPhone 8과 관련된 부품들을 배송하기 시작했고, 폭스콘과 페가트론과 위스트론 같은 iPhone 조립업체들도 중국 조립 라인에 필요한 직원들의 모집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 iPhone 8에 5.8인치 OLED 패널을 단독으로 공급하는 삼성이 iPhone 8의 론칭 이전까지 오직 300-400만 장의 OLED 패널을 공급하게 되어, 애플이 원래 2017년 목표로 잡은 5000-6000만대의 OLED 기반 iPhone 출하는 어렵게 되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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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모건 스탠리 분석가들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8이 예정대로 9월 중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부 루머들은 애플 iPhone 8이 일부 핵심 부품들의 기술적 문제로 인해 11월 아니면 늦게는 내년 초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모건 스탠리 분석가들은 비록 일부 부품들의 수율이 낮은 문제는 있지만 모든 것이 9월 출시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분석가들은 애플 공급 체인에 아직 지연 조짐은 없고, OLED 패널을 포함해 대부분의 부품들이 예정대로 생산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소식은 지난 주 신뢰할만한 소스인 @OnLeaks가 애플이 iPhone 8의 DVT를 지난 달 시작했고, PVT는 6월 혹은 7월에 시작할 것이며, 최종 양산은 9월 출시를 위해 8월에 시작할 것이라고 말한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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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TSMC가 iPhone 8 용 A11 칩을 10nm 공정으로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파운드리는 4월 중 A11 칩의 양산을 시작하려 했으나 수율 문제를 겪었다고 말했다. TSMC는 A11 칩을 단독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타임즈는 TSMC가 A11 칩의 일부 생산 문제가 있었으나 이제는 해결되었다고 말했다. 다른 보도는 iPhone 8이 iPhone 7 플러스와 같은 3GB 램을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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