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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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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iPhone XS/XS 맥스의 초기 낙하 테스트가 새로운 두 모델이 전작 iPhone X보다 약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강인한 글라스”라는 애플의 주장은 입증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테크스마트는 먼저 주머니 높이에서 iPhone X, XS, XS 맥스의 낙하 테스트를 시행했는데 세 모델 모두 깨지지 않았다. 그 다음 머리 높이에서 낙하하는 테스트를 시행했는데 X는 스크린이 깨진 반면, XS는 거의 무흠하게 테스트를 통과했고 XS 맥스는 상단만 약간 자국이 남았다.

마지막으로 10피트 높이의 낙하 테스트에서는 X는 충격으로 후면 글라스가 깨졌고 XS는 또 다시 깨지지 않았다. 그러나 XS 맥스는 전면 페이스가 콘크리트에 떨어져 스크린이 깨졌고 디스플레이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아마도 5.8인치와 6.5인치 모델의 이같은 차이는 XS 맥스가 더 무겁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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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워치 시리즈 4 리뷰를 게재했다. The Verge는 애플워치 시리즈 4를 ‘최고의 워치가 더 나아졌다’고 평하고 평점을 10점 만점에 8.5점을 매겼다.

The Verge는 애플워치 시리즈 4의 장점과 단점을 아래와 같이 꼽았다.

:: 장점

– 훌륭한 배터리 수명
– 크고 아름다운 스크린
– 피트니스가 아닌 핼스 추적 기능

:: 단점

– 여전히 신뢰할 수 없는 Siri
– 상시 켜짐 스크린 미지원
– 혼동을 줄 수 있는 복잡한 옵션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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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S/맥스의 리뷰 모음을 소개했다. 금주 금요일 iPhone XS 및 XS 맥스의 공식 출시전 테크 사이트들은 이 두 기기의 리뷰 기사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9to5Mac은 이 리뷰 모음을 종합하면 두 가지 메시지인데 하나는 iPhone X 사용자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업그레이드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iPhone XR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이다.

CNBC는 이 두 기기가 시장에 나온 폰 중 최고이지만 iPhone X로부터 업그레이드 해야 할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돈을 절약하려면 iPhone XR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했다.

CNET은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iPhone XR이 어떤 것인지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조언했다.

Mashable은 iPhone XS 맥스의 더 큰 스크린과 카메라 개선이 iPhone X로부터 업그레이드할 유일한 이유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 사용자는 더 큰 스크린과 카메라 개선에 대해 상관하지 말고 iOS 12와 함께 1년 혹은 2년까지 더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은 10월에 출시되는 iPhone XR을 기다리라고 권했다.

뉴욕타임즈는 iPhone XS 맥스가 대형 스크린 폰에 대해 회의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조차도 개종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R을 기다리는 것도 세 기기를 모두 스토어에서 테스트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잘못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게 할 수 있다고 권했다.

테크레이더는 iPhone XS가 X에 비해 큰 업그레이드는 아니라면서 XR을 먼저 확인하라고 말했다.

텔레그래프와 톰스 가이드는 iPhone XS 맥스가 “모든 것을 제공하는 iPhone”이고, “킬러 모델”이라고 칭찬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iPhone X 사용자는 올해 모델을 넘어가라고 권하고 심지어 글라스의 견고성에 대한 애플의 주장을 무시하라고 말했다. 리뷰를 담당한 기자는 iPhone XS 맥스를 그다지 심하지 않게 나무바닥에 떨어뜨렸는데 깨졌다고 말했다. 구형 iPhone 사용자들은 XS 및 XS 맥스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나 가격에 민감한 사람들은 다음 달 XR 리뷰를 기다리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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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월요일(미국시각) 아마존 Echo Show가 이제 사용자 질문에 Getty 이미지로 답변할 수 있다고 전했다. Geety 이미지는 아마존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이로 인해 아마존이 Getty의 방대한 이미지 카탈로그를 Echo 기기의 스크린에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전까지 알렉사는 “올해 오스카 여우 주연상은 누가 받았나요?” 같은 사용자 질문에 말로 답변을 했지만 이제 스크린을 내장한 Echo 기기는 답변과 함께 이미지를 보여준다.

Echo Show는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스마트 비서 스피커이다. 그러나 구글도 올해 홀리데이 시즌에 스크린을 내장한 구글 어시스턴트 구동 스마트 스피커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같은 압박을 느낀 아마존은 이제 Getty와 파트너십으로 Getty 서비스의 방대한 이미지 라이브러리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려 하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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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Xs 기능들을 강조하는 약 1분 분량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54초 분량 비디오는 이전 세대 iPhone X과 iPhone Xs 및 Xs 맥스를 차별화 하는 기능들을 소개한다.

이 비디오는 아래와 같이 5.8인치 및 6.5인치 스크린 사이즈, A12 바이오닉 칩, 더 빠른 페이스 ID, IP68 방진 및 방수 등 차별화 된 기능들을 보여준다.

– iPhone 사상 최대 크기의 스크린
– 아주 견고한 올-글라스 디자인
– 더 강화된 방진 및 방수
– 새로운 골드 컬러
– 더 진보된 페이스 ID
– 더 스마트해진 듀얼 카메라
– 심도 컨트롤
– 최상 품질 비디오
–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A12 바이오닉 칩
– 더 빠른 무선충전
– 기가빗 LTE
– 더 광범위한 스테레오 사운드

이 비디오는 “하나의 놀라운 iPhone이 아니라 두개”라는 태그라인으로 마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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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의 더 큰 스크린으로 이동이 서비스 매출 제고에 한 몫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금주 수요일 5.8인치, 6.1인치, 6.5인치 등 3개 사이즈의 iPhone을 롱칭할 예정이다. 이는 작년도 라인업에 비해 평균 스크린 영역이 23% 증가된 것이다.

위 차트의 비교는 월 스트리트 저널이 Kantar 데이터를 시용해 그린 것으로 이는 더 커진 스크린은 더 큰 사용량을 이끌게 할 것을 시사하고 있다.

애플이 올해 출시할 계획처럼 6인치 이상의 스마트폰 스크린 사용자는 5.5인치 스크린 사용자보다 2배나 더 많은 앱을 사용한다고 시장조사기관 Kantar 월드패널은 말했다. 더 큰 기기 사용자는 게임을 플레이할 가능성이 62% 더 높고, 더 작은 스크린 사용자보다 동영상을 시청할 가능성이 2배가 높다.

Kantar 월드패널 분석가 제니퍼 챈은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큰 기기를 구입하고 있으며, 애플은 이 기기들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갖게 된다고 말했다. 비디오도 더 큰 스크린 상에서 더 시청하기 편하고 신문 구독 서비스 같은 아이디어도 더 큰 스크린 사용자에게 인기가 있을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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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화요일(미국시각) 일부 갤럭시 노트 9 사용자가 기기의 에지를 따라 빛이 새는 ‘빛샘’ 문제를 보고했다고 전했다.

노트 9은 6.4인치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플랙십 폰이다. 안드로이드 센트럴의 포럼에 올라온 보고에 따르면 일부 스크린 패널과 메탈 프레임 사이에 빛이 새는 문제가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한 문제가 노트 8과 S9에도 나타났다.

삼성은 이 문제를 인지하고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삼성의 공식 입장이 나오는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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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 고가 이제 28개 언어로 어떤 웹사이트도 크게 읽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구글 고는 신흥 시장을 위해 최적화된 검색 앱이다.

이 앱은 이제 2G 연결에서도 작동하고 선천적인 발음을 사용해 28개 언어로 웹페이지를 크게 읽어 준다. 구글은 인도의 연례 이벤트에서 이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구글에 따르면 이 앱의 새로운 기능은 웹페이지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결정하기 위해 AI를 사용한다. 따라서 웹페이지의 가장 중요한 부분만 읽어 주고 나머지는 읽지 않은 채 남겨 둔다.

안드로이드 고는 가장 기본적인 사양과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이 플랫폼을 위해 제작된 대부분의 폰은 상대적으로 작은 스크린을 채용한다. 따라서 이 새로운 기능은 사용자로 하여금 콘텐트를 더 쉽게 대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이 기능은 시각 장애자에게 가장 유용할 것이다. 더우기 보너스 기능으로 브라우저는 현재 읽고 있는 부분을 디스플레이 해주고 진행되는 동안 각 단어를 강조해 주기 때문에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에게 학습 도구로서 유용할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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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iPhone 세 모델 중 최고급 6.5인치 iPhone은 더 크고 명료한 스크린과 광적인 스피드 성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애플의 새로운 6.5인치 OLED iPhone이 삼성의 6.4인치 노트 9보다 약간 더 큰 스크린을 제공해 한번에 메일과 캘린더를 나란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새로운 iPhone에 더 빠른 성능과 카메라 업그레이드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이미 올 6월 WWDC에서 새로운 iOS 12가 많은 기능들을 최대 70%까지 더 빠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새로운 A12 프로세서와 iOS 12의 조합은 새로운 iPhone에 광적인 스피드 성능을 제공할 것이다.

애플은 최고급 6.5인치 OLED iPhone과 함께 5.8인치 2세대 iPhone X과 완전히 새로운 6.1인치 LCD iPhone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6.1인치 iPhone은 다양한 컬러를 제공하고 단가를 줄이기 위해 OLED 대신 LCD 스크린과 스테인리스 스틸 대신 알루미늄 프레임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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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Consomac을 인용해 애플워치 6개 모델이 다음 달 iPhone 이벤트에 앞서 유라시아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었다고 전했다.

애플워치 시리즈 4는 총 6개 모델로 확인되었고 이는 watchOS 5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명기되었다. 이 등록은 애플이 애플워치 시리즈 3에 비해 라인업을 줄인 것을 암시한다.

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애플워치 모델 번호는 A1977, A1978, A1975, A1976, A2007, A2008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데이터베이스는 “개인용 웨어러블 전자 기기”로만 되어 있고 이 기기의 사양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과거에도 유라시아 데이터베이스는 iPhone 7, 애플워치 시리즈 2, AirPods 및 2017년 WWDC 하드웨어 그리고 올해 초 $329 iPad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는 또한 지난 달 2018년 맥북 프로 리프레시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그러나 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시리즈 4의 모델 수로 볼 때 애플은 단지 3개 모델로 애플워치 시리즈 4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리즈 3는 셀룰러 모델을 포함해 4개 모델을 제공했다. 아마도 애플은 시리즈 4 라인업에 비싼 세라믹 모델을 뺄 수도 있다.

밍-치 궈에 따르면 애플워치는 자사 최초로 케이싱 디자인 변경과 함께 메이저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베젤을 줄여 더 커진 스크린 사이즈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크린은 15% 더 커진 1.57인치 및 1.78인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올해에도 애플워치 시리즈 4를 표준 38mm와 42mm 버전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베젤을 줄여 스크린 사이즈는 크게 늘리지만 실제 워치의 크기는 증가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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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올 가을 공개할 예정인 새로운 6.1인치 LCD iPhone이 베젤 두께를 줄이지 못하고 출시도 지연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6.인치 iPhone의 LCD 스크린과 iPhone X 및 iPhone X 플러스의 OLED 스크린 사이의 시각적 차이를 최소화하려 했지만 이는 작동하지 않았다고 Forbes는 말했다.

애플은 새로운 최첨단 디스플레이 커넥터를 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비싼 OLED 모델과 일치하도록 더 저렴한 LCD 디스플레이의 베젤을 줄이지 못했다. 그러나 최선의 시나리오로서 이들 간의 차이는 작은 것이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는 3D 모델링에 따르면 iPhone 9(6.1인치 LCD iPhone)은 장난감 같아 보인다는 것이라고 Forbes는 말했다.

그러나 이것만이 LCD iPhone의 문제는 아니다. 공급 체인 조사에 따르면 LCD 스크린은 예정보다 뒤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LCD iPhone은 새로운 iPhone X 및 X 플러스와 함께 출시되지 못할 것이라는 뜻이다.

모건 스탠리의 캐티 휴버티는 공급 체인을 조사한 결과 2018 iPhone 포트폴리오 중 최저가 모델은 상황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iPhone 8의 대체제품은 3개의 새로운 모델 중 유일하게 LCD 스크린을 채용한다.

이 LCD 스크린이 예정보다 뒤진 것이다. 휴버티는 “애플이 곧 출시할 플랙십 5.8인치 혹은 6.5인치 OLED iPhone의 양산은 현재 지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6.1인치 LCD iPhone의 LED 백라이트 빛샘 문제가 양산을 1개월 지연시키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공급업체들에 따르면 이는 원래 예상보다 6주가 지연되는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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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월요일(미국시각) Mobil-Henden을 인용해 삼성 갤럭시 S10 유출된 정보가 더 좁아진 베젤 등 급진적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유출 정보에 따르면 S10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이다. 이 지문인식 센서는 스크린 밑에 임베디드 되어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다가 필요할 때만 나타난다.

S10은 또한 전면의 상하 베젤을 크게 줄이고 좌우는 곡면 스크린으로 갤럭시의 디자인을 계승한다. 이는 특히 골전도 기술을 사용해 상단 베젤의 수화부를 생략하게 만든다. 그리고 카메라는 S10의 경우 듀얼 렌즈를, S10+는 트리플 렌즈를 장착하게 된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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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국내 보도를 인용해 애플이 올해 LCD iPhone에 MLCD+로 알려진 LG G7 ThinQ의 고급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6.1인치 LCD iPhone은 약 $700-800의 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고, LG가 최근 발표한 G7 ThinQ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LCD 픽셀은 레드, 그린, 블루 등 3개의 서브 픽셀을 포함한다. 그러나 MLCD+는 화이트를 추가해 4개의 서브 픽셀을 포함하다. 이는 디스플레이 픽셀의 휘도를 높이고 더 밝은 스크린을 제공한다.

또한 이는 iPhone X에 사용된 OLED 스크린이 제공하는 완전한 DCI-P3 컬러 재현도 지원한다. 이는 통상적으로 4K TV에 국한된 와이드 컬러 재현이다.

만일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삼성과 스마트폰 용 OLED 디스플레이 경쟁에서 뒤지고 있는 LG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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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Fixit
 
소비자 보호 문제를 다루는 BBC TV의 프로그램은 수요일(영국시각) 저녁에 애플이 구형 iPhone을 위한 인하된 가격의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거부하기 위해 한 약관 ​​조항을 사용한다는 내용을 방영할 것이다. 이 조항은 사용자가 배터리를 교체하기 전에 폰에 대한 다른 모든 손상을 정가의 돈을 내고 먼저 수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늘 저녁 방영될 BBC 워치독(Watchdog) 프로그램은 이 조항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고 말한다. 이 쇼는 애플이 무료 또는 저비용 배터리 교체에 대한 약속을 존중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는 2명 시청자의 불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조시 랜스버스는 올 2월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해 폰을 애플에 보내야 하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었다. 이틀 후 그는 애플이 폰 가장자리에 작게 움푹 패인 곳을 지적하는 이메일을 받았고, 배터리를 교체하기 전에 £200 이상의 수리 비용이 들 것이라는 견적을 받았다.

데빗 바울러도 이 워치독 프로그램에 연락해 왔다. 그의 전화는 완벽한 상태였지만 배터리 교체가 필요했다. 이번에는 명백한 외부 손상이 없었지만 애플은 데빗에게 폰 내부에 손상이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전면 마이크와 스피커가 결함이 있어 이 문제를 수리하기 위해 £250 이상의 견적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애플 수리 웹사이트에 명시되어 있는 정책에 따르면, 스크린이 깨진 경우처럼 사용자의 iPhone 배터리 교체를 방해하는 손상이 있는 경우 배터리를 교체하기 전에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애플 고객 서비스 담당자는 이 조항이 회사의 워런티 조건에 있다고 주장하지만, BBC는 워런티 문서에 그러한 조항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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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노르웨이 개인 iPhone 수리점의 비공인 부품 사용에 대한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노르웨이 세관이 헨릭 허스비가 운영하는 수리점에서 iPhone 6와 6s의 교체 스크린이 모조품인 것을 발견하고 압수한 후, 고장이 난 기기를 수리하기 위해 부품시장의 디스플레이 사용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는 서신을 보냈다.

허스비는 홍콩의 서드파티에서 조립한 리퍼 스크린을 주문했는데, 이 스크린은 망가진 정품 iPhone 부품을 사용한 리퍼 제품이었다. 애플은 허스비에게 모조 디스플레이를 없앨 것과 벌금 약 $3566과 다시는 애플 상표를 침해하는 어떤 제품도 제조하거나 수입하지 않겠다고 계약서에 서명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허스비는 이를 거부하고 싸우기로 결정했다. 결국 애플은 그를 노르웨이 법원에 제소했다. 애플은 허스비에 대한 소송에 5명의 변호인을 채용했다. 그러나 법원은 허스비 편에 섰고 애플은 항소했다. 법원은 노르웨이 법에 의해 애플 iPhone 스크린과 100% 호환되고 완전히 동일한 스크린을 아시아 제조업체로부터 수입하는 것이 불법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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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상황을 잘 아는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미래의 iPhone을 위해 무접촉 제스처 컨트롤과 커브드 스크린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점점 포화산태가 되고 있는 시장에서 자사의 가장 중요한 제품을 차별화 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컨트롤 기능은 iPhone 사용자가 실제로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 손가락을 스크린 가까이로 움직여 특정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 그러나 이 기술은 적어도 2년 내에 소비자들에게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애플은 오랫동안 인간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채용했다. 공동설립자 스티브 잡스는 1980년대 초에 마우스를 대중화했다. 애플의 최신 iPhone은 손가락 터치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3D 터치라는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제스처 기술은 스크린의 손가락 근접성을 고려할 것이라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또한 위에서 아래까지 점차적으로 안쪽을 향해 곡선을 이루는 iPhone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있다. 이는 최신 삼성 스마트폰 스크린과는 다르다. 지금까지 모든 iPhone 모델은 평면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iPhone X의 OLED 스크린은 바닥에서 약간 휘어져 있지만 이같은 모양은 인간의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OLED 또는 유기 발광 다이오드 디스플레이는 이전 iPhone에서 사용된 덜 유연한 LCD 화면 기술과는 달리 곡선 모양으로 만들 수 있고 혹은 심지어 접을 수도 있다. 커브드 iPhone은 2-3년 정도면 상용화가 충분하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또한 microLED라고 알려진 새로운 스크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지난 달 이 기술의 상용화는 적어도 3-5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두 기능 모두 초기 연구 및 개발 단계에 있으며 애플은 이 향상된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애플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애플은 자사 가젯을 눈에 띄게 만드는 것을 찾고 있다. 애플, 삼성전자, 구글, 화웨이가 풀 스크린, 고급 카메라, 안면 인식과 같은 기능을 거의 동시에 채용해 스마트폰은 점점 더 유사해지고 있다.

IDC에 따르면 4분기에 애플은 아이폰 X와 아이폰 8을 출시한 이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약 20%를 차지해 2위 삼성과 3위 화웨이를 제쳤다. 애플은 더 앞서 나가기 위해 강력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이 필요하다. 화웨이는 아시아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는 이미 접이식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다.

삼성은 몇년 전 에어 제스처라는 기능을 론칭했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전화를 받거나 웹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구글의 ATAP 연구 그룹은 프로젝트 솔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비슷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애플의 디자인은 제스처가 프로젝트 솔리보다 스크린에 더 가까워야 한다고 이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은 말했다. 이 기능은 삼성의 구현처럼 휴대전화 베젤에 모션 센서를 장착하는 대신 디스플레이 자체에 내장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고 이 사람은 설명했다.

애플의 프로젝트는 상용화가 가깝지는 않지만, 이 문제를 잘 아는 다른 사람들에 따르면, 애플은 OLED 기술을 더 많은 기기로 확장하는 단기 계획을 갖고 있다. 올 하반기에 이 유형의 스크린을 가진 두번째 iPhone을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iPhone X의 5.8인치 크기보다 더 큰 6.5인치 스크린이 장착된 모델이다.

애플은 또한 iPhone X의 사이즈 뿐만 아니라, 새롭고 더 저렴한 LCD 모델에 대한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 이 새로운 기기를 위한 적절한 OLED 공급에 액세스하기 위해 애플은 삼성으로부터 발주를 확대하고 또한 LG디스플레이도 공급업체에 포함 시키기로 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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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Piper Jaffray 분석가 마이클 올슨이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인용해 사람들이 기존 iPhone이 잘 작동하고 새 iPhone은 너무 비싸 업그레이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1500명 응답자 중 44%는 그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iPhone이 잘 작동하고 있어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31%는 새로운 iPhone의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업그레이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새로운 iPhone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는 3대 이유 중 마지막은 8%의 응답자가 기존 iPhone X보다 더 큰 스크린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나머지 17%는 다른 이유 때문에 업그레이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Piper Jaffray는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인 6.1인치 LCD iPhone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iPhone은 iPhone X보다 더 큰 스크린을 제공하고 가격은 더 저렴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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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스크린을 스피커로 변환하기 위해 진동을 사용하는 영국 스타트업 Redux를 조용히 인수했다고 전했다. 이 인수는 작년 8월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Redux는 모바일 기기의 사운드와 터치와 관련된 다수의 기술을 개발했지만 어떤 메이저 소비자 제품에도 채용된 적이 없다. The Verge는 작년에 태블릿 스크린이 진동을 사용해 스피커가 되는 기술과 버튼과 슬라이더와 다이얼 느낌을 갖게 하는 햅틱 피드백을 사용한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해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두 경우 다 결과는 인상적이었고 스크린 진동으로 얻는 음질과 햅틱 피드백도 뛰어났다고 The Verge는 말했다.

이제 직접 하드웨어를 만들고 있는 구글이 이 스타트업을 인수했고, 앞으로 이 기술을 어떻게 구글 하드웨어에 접목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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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LG가 iPhone X 용 OLED 스크린의 공급 계약이 임박했음을 암시했다고 전했다. 최근 루머는 LG가 iPhone X 용 OLED 스크린 공급을 위해 애플과 계약을 체결했고, 이는 삼성의 독점 공급이 끝난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LG는 국내 규제기관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이같은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지만 정황상 임박한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문서는 “애플 iPhone X에 OLED를 공급하는 계약은 아무것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 무엇이든지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우리는 이를 발표하거나, 한달 내에 또는 (그 반대의 발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삼성의 OLED에 대한 기술적 우위는 애플로 하여금 삼성을 단독 공급업체 지위를 부여하게 만들었지만, LG는 자사가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과거에도 자사 iOS 기기와 맥에 들어가는 LCD를 삼성과 LG 두 회사로부터 공급받았다.

이전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iPhone OLED 스크린 전용 생산 라인으로 만들기 위해 LG에 27억 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LG는 삼성이 걱정해야 할 유일한 경쟁업체가 아니다. 중국의 BOE도 애플 주문 전용으로 2개의 대형 OLED 생산 라인을 건설하라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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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컨수머 리포츠가 iPhone 8/8 플러스를 배터리와 내구성 때문에 iPhone X보다 더 높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컨수머 리포츠는 텀블 낙하 테스트를 통한 내구성을 인용했다. 컨수머 리포츠는 3대의 iPhone X을 샘플로 테스트했는데 첫 기기는 50번 낙하 후 견뎠지만 100회 낙하 후에는 후면 글라스가 크게 깨졌다고 말했다. 다른 2대는 50회 낙하 후 오작동 현상을 보였다고 말했다. 전면 스크린은 깨지지 않았지만, 위로부터 아래까지 스크린 전체에 여러 스크래치와 밝은 그린 바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리고 배터리 테스트에서 컨수머 리포츠는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것을 모의실험하기 위해 다양한 임무를 통해 폰에 입력하도록 로봇 손가락을 사용했다. 이 로봇은 인터넷을 브라우징하고 사진을 쵤영하며 GPS 내비게이션을 사용하고 물론 통화도 했다. 그리고 스크린의 밝기는 100%로 설정했다.

그 결과 iPhone X 배터리 수명은 19.5시간, iPhone 8은 19시간 그리고 iPhone 8 플러스는 21시간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삼성 갤럭시 S8의 배터리 수명은 26시간으로 나타났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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