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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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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CNBC와 인터뷰에서 고 스티브 잡스가 오늘의 애플에 대해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말하고, 삼성의 ‘재미 위주의 기능’은 혁신이 아니라고 일축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애플을 좋아하는 것은 계속 기술보다 사람을 위에 두는 것이라면서 스티브 잡스가 “오늘 애플을 보고 아주 행복해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아가서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은 실제로 혁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대신에 그들은 흥미 위주의 기능들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애플은 진자로 우리 삶 전체의 모든 것에 영향을 주는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기능들이 타고나는 혁신은 아니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다양한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자가 웃으면 카메라는 사진을 찍는다고 말했다.

워즈는 그것은 “흥미 위주의 기능”이지 “혁신”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 삶을 바꾸는” “진정한 혁신”에 대해 말했다. 그는 한 예로 터치 ID를 사용한 애플페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모든 폰 업체들이 애플과 함께 애플을 카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최초로 쉬운 결제 시스템을 소개했다고 말했다.

심지어 폰을 켜지도 않고, 잠금해제도 하지 않으며 앱도 찾고 크레딧 카드 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단지 기계 위에 폰을 대고 자신을 확인하기 위해 손가락을 올려놓으면 된다고 말했다.

물론 애플은 최신 iPhone 및 iPad 프로에 터치 ID를 페이스 ID로 대체했다. 애플의 얼굴인식은 구매를 위한 사이드/상단 버튼을 두번 누르는 것 외에 사용자의 인터랙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워즈가 말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 애플 비전의 근저는 항상 사용자 경험이었고 이는 오늘까지 계속되어 왔다.

물론 혹자는 소프트웨어 버그와 하드웨어 결함 같은 디테일이 해를 거듭할수록 쇠퇴하고 있지 않은가 하고 논쟁할 수 있다. 혹은 애플이 iPhone에 OLED 채용 혹은 Siri 개선 같은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는 데 뒤지고 있지 않은가 하고 논쟁할 수 있다.

그러나 애플은 여전히 근저에 사람을 먼저 두고 있다. 예를 들면 회사의 사생활 보호에 대한 정책, 소스트웨어와 하드웨어 그리고 서비스의 수직적 통합 등이다.

소스: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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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 및 SpaceX CEO 일론 머스크와 Recode의 인터뷰를 인용해 애플 제품이 더 이상 “사람들을 흥분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자신이 여전히 iPhone을 사용하고 있지만 애플의 전성기는 지나갔다고 자신의 소감을 말했다. 머스크는 애플이 아직도 훌륭한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람들을 흥분시키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이 iPhone 11을 구입하기 위해 스토어로 달려가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하면서 그것은 마치 현재 테슬라가 만들고 있는 자동차보다 사람들을 덜 흥분시키는 제품인 것 같은 인상을 주었다.

머스크는 종종 세상을 바꾸겠다는 야심과 함께 CEO 직 면에서 자신을 스티브 잡스와 연계하곤 했다. 그리고 애플과 직원들 채용 경쟁 때문에 이전 인터뷰에서는 애플을 “테슬라의 폐차장”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그는 “만일 테슬라에서 일하지 못한다면 애플로 가라”고 험담을 했다. 그는 또한 애플 카가 업계에 큰 차별화를 주기에는 너무 늦게 진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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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유투버이며 Reddit 사용자 제임스 브라운이 2010년 스티브 잡스와 올해 애플 임원들이 키노트에서 과장된 형용사를 지나치게 사용한 것을 비교한 비디오를 올렸다고 전했다.

애플은 사람들을 충동하는 단어들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고 해를 거듭해 제품 론칭을 성실하게 지켜 본 팬들은 애플이 무슨 단어를 사용할지 쉽게 추측할 수 있다. 곧 ‘아름답고,” “믿기 어려운,” “놀라운,” “아연하게 만드는” 등의 단어이다.

그러나 올해 과장된 단어 사용은 2010년 사용 합계를 뛰어넘는다, 잡스는 당시 1개의 iPhone을 출시했으나 올해에는 3개의 iPhone을 출시했고 수명의 임원들이 다양한 기능을 설명했다. 이는 과장된 형용사의 사용을 증가시킨 이유일 가능성이 높다.

브라운은 2010년 잡스는 28개 형용사를 사용했다. “놀라운”과 “아름다운”은 6번 사용되었고 “굉장한”은 5번 사용되었다. 그러나 XS 키노트에서는 129개 형용사가 사용되었다. “믿기 어려운”은 20번 사용되었고 “아름다운”은 18번, “어느 때보다 나은’은 12번, “놀라운,” “최고의,” “놀랄만한”은 9번, “더 나은”은 6번 그리고 “굉장한”은 5번 사용되었다.

한 Reddit 사용자는 브라운의 비디오를 본 후 형용사 당 가격을 아래와 같이 올렸다.

– 당시 새로운 iPhone 4의 가격은 $199 혹은 형용사 당 $7.11이었다.

– 새로운 iPhone XS 맥스의 가격은 $110 혹은 형용사 당 $10.09이다.

– 당시 $7.11를 물가상승룰을 따져도 $8.21인데 결론적으로… (형용사 가격도 인상된 것이다.)

Reddit 사용자 zingw는 이보다 더 비판적이다. 그는 “나를 가장 크게 화나게 하는 것은 팀 쿡이 ‘우리가 만든 가장 발전된 iPhone입니다’라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는 방식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글쎄, 당신이 향상시켰다고? 나는 당신이 매년 더 느려지고 더 멍청한 것을 만드는 것을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는 먀년마다 그렇게 말했지!”라고 비난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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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폴더블 폰에 대한 두번째 특허 및 스티브 잡스가 고안한 iPhone의 디자인 특허를 미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올 7월 첫번째 폴더블 폰에 대한 특허를 취득한 후 오늘 두번째 폴더블 폰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 특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기기가 안으로 그리고 밖으로 구부러지게 고안한 것이다. 특히 이 특허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시간이 감에 따라 구부러지는 부분에 금이 가거나 깨어지지 않도록 독특한 윤활 시스템을 채용했다.

애플은 또한 스타브 잡스가 발명자들 리스트에 오른 iPhone 4S의 디자인 특허도 취득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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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수요일(미국시각) eBay 셀러가 오리지널 iPhone 프로토타입을 경매에 부쳐 하루 사이 $25000까지 올라갔다고 전했다.

이 셀러는 이 기기를 “가장 희귀한 것”이라고 불렀다. 이 프로토타입 후면에는 버전 1.1.1로 새겨졌고 셀러에 따르면 이 기기는 2006년 쿠퍼티노에서 제작된 것이라고 한다. 이는 출시 버전과 다른 배터리와 하드웨어를 장착했고 무게도 144g으로 출시 버전보다 약간 더 무겁다.

이 폰은 우리가 사용했던 것과는 아주 다른 OS로 구동되고 있지만 앱 타일은 크게 다르지 않다. 스티브 잡스는 오리지널 iPhone 발표 때 폰이 OS X로 구동될 뻔 했다고 말했는데, 이 셀러는 이 폰이 OS X로 구동된다고 주장했다.

이 폰은 eBay 경매에서 한 동안 $1000 선에 머물러 있다가 $25000까지 상승했다. 셀러는 이 폰이 2015년에도 올라왔고 최고 입찰가는 약 $61000이었다고 주장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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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EverythingApplePro on YouTube
 
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타이완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를 인용해 2세대 iPhone X 및 X 플러스가 애플펜슬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는 업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애플펜슬 지원이 OLED iPhone 모델들에 국한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6.1인치 LCD iPhone은 애플펜슬 지원이 제외된다.

이같은 보도는 금주 초 타이완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가 공유한 소식과 일치하는 것이다. 애플펜슬은 2015년 11월 오리지널 12.9인치 iPad 프로와 함께 출시되었고 그후 출시된 모든 iPad 프로 모델과 호환된다. 지난 3월 애플은 6세대 9.7인치 iPad에 애플펜슬 지원을 확대했다.

만일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이는 iPhone의 11년 역사 상 최초로 스타일러스를 지원하게 되는 것이다. 2007년 애플이 오리지널 iPhone을 출시할 때 스티브 잡스는 스마트폰에서 “아무도 스타일러스를 원하지 않는다”고 빈정댔다. 그러나 애플은 iPad 프로를 출시할 때 입장을 바꿔 애플펜슬이 그림 도구라고 주장했다.

모바일 기기에 스타일러스를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일은 아니다. 삼성은 이미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S 펜을 제공해 왔다. 이는 그림을 그리거나 필기를 하거나 문서에 주를 다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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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스티브 잡스가 20년 전 오늘(1998년 8월 15일) 회사에 복귀한 후 첫 메이저 이벤트에서 iMac G3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iMac G3는 애플을 살리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고 이를 통해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를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아이브는 그전에도 수년 간 뉴턴 메시지패드 같은 초기 프로젝트에서 일했지만 iMac G3는 그의 창작성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한 제품이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잡스와 아이브 사이에 관계를 공고하게 만들었고 이는 2011년 잡스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사양 면에서 보면 iMac G3는 233MHz PowerPC 750 프로세서, 32MB 램, 4GB EIDE 하드 드라이브, ATI Rage IIc 그래픽(2MB VRAM) 혹은 ATI Rage 프로 터보 그래픽(6MB VRAM), 내장 전화 모뎀을 탑재했다.

애플은 론칭 전에 15만대의 iMac G3 선주문을 받았고 이로 인해 애플 주식은 주당 $40 이상으로 상승했다. 이는 3년 동안 최고치였다. 애플은 또한 iMac G3의 홍보에 1억 달러 예산을 배정햇고 애플 PR 부서는 이것이 애플 역사 상 가장 큰 컴퓨터 론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iMac G3의 성공적인 디자인과 인터넷 기능을 빌려 추후 새로운 iBook 랩탑을 출시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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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버크샤이어 해서웨이의 워렌 버핏이 애플 1조 달러 시가총액 달성으로 인해 ‘큰 승자’가 되었다고 전했다.

버핏은 2016년 1분기와 2018년 1분기에 300억 달러 이상의 애플 주식을 매입했는데 이제 그 가치는 거의 500억 달러가 되었다.

최대 규모의 합병 투자자는 미국 뮤추얼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가 있고 이들은 총 2200억 달러 상당의 11억 주를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의 애플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상장지수펀드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펀드이자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증권 중 하나인 스테이트 스트리트의 2740억 달러 규모의 SPDR S&P 500 상장지수펀드이다. 이는 애플 주식 5580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뱅가드, 블랙 록, 스테이트 스트리트 등 인덱스 펀드 대기업은 애플의 가장 큰 주주 중 하나이다. 이 3개의 펀드 회사는 수십 개의 뮤추얼펀드와 상장지수펀드에 걸쳐 약 16%에 달하는 애플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아마 깜짝 놀랄만한 투자자 중 하나는 존 스컬리일 것이다. 1985년 스티브 잡스를 해임한 그는 공동설립자가 돌아 왔을 때 회사 지분을 늘리기 시작했다. 그는 애플의 자사주매입 프로그램이 투자를 유지하는 강력한 인센티브라고 말했다.

애플은 아름다운 마케팅 및 제품의 사용 용이성으로 사용자 충성도를 확보하고 있는 것처럼 이제는 주주를 사로 잡는 재무 전략을 가지고 있다.

작은 규모지만 애플 리셀러의 전 직원 마크 코린은 1980년과 1981년에 보상 패키지의 일부로 주식을 받았다. 당시 주식 분할을 고려할 때 주당 $0.51의 가치가 있던 주식 1000주는 오늘 주당 $207 달러가 되었다. 그는 결국 스티브를 믿었기 때문에 (애플 주식을) 매입했고 결국 애플 주식이 그의 순자산 60%를 차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나의 재정 고문은 15년 동안 매년 저를 꾸짖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잡스를 초창기에 만나 그에게 설득된 사람으로 그를 믿었습니다. 뭔가 끔찍한 일이 생기면 내 증권에 큰 손실이 있겠지만 나는 여전히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는 내가 아주 잘 한 일이죠.”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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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1조 달러 시가총액은 획기적인 사건이지만 회사의 초점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1조 달러 시가총액이 회사 성공의 “가장 중요한 측정도가 아니고,” 그것은 대신에 자사가 제품, 고객, 회사 가치에 집중한 결과라고 말했다.

로이터가 입수한 12만명 이상의 직원에게 보낸 메모에서 쿡은 1조 달러 가치는 회사가 크게 자랑스럽게 여겨야 할 “큰 획기적인 사건”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이는 애플의 초점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쿡은 메모에서 “재정 수익은 순전히 제품과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항상 우리의 가치에 충실하게 머무르려 하는 애플의 혁신 결과입니다”라고 말했다.

목요일 종가 $207.39를 기록한 애플은 시가총액 1조 달러에 도달한 최초의 미국 상장 기업이 되었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엑손 모빌, 프록토 & 갬블 및 AT&T의 시가총액을 합한 것보다 크다. 이제는 애플의 시가총액은 S&P 500의 4%를 차지한다. 쿡은 이전에 회사의 1조 달러 가치에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애플은 1970년대 후반 스티브 잡스에 의해 설립되었고 1980년 퍼스널 컴퓨터의 시대를 여는 선도 역할을 한 후 기업을 공개했다. 3명의 창업자 중 한 사람인 잡스는 1980년대 중반 애플에서 쫓겨났지만 10년 후 복귀해 이 컴퓨터 회사를 거의 파산 상태에서 구출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애플은 컴퓨팅의 다른 시대에 스마트폰을 인기있는 제품으로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회사가되었다. 잡스가 2007년 도입한 iPhone은 10억대 이상 펄렸다. 쿡은 메모에서 2011년에 사암한 잡스를 재차 언급했다.

“스티브는 인간 창의력의 힘이 심지어 가장 큰 도전조차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 위에 애플을 창립했습니다.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미친 사람들은 그렇게 합니다”라고 쿡은 말했다.

“스티브가 항상 이같은 순간에 한 것처럼, 우리 모두가 애플의 밝은 미래와 위대한 일을 고대해야 합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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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즈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1조 달러 기업이 되기까지 여정을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 소개했다. 이같은 이정표적인 대기록 달성에는 현 애플 CEO 팀 쿡의 경영 능력이 큰 몫을 차지했다.

그러나 쿡은 “주가는 결과이지 그 자체가 성취는 아니다”라고 패스트 컴퍼니와 이전 인터뷰에서 말했고, “내게는 이것이 제품과 사람들에 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위 인포그래픽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쿡이 고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CEO가 된 후 7년만에 애플 시가총액은 배 이상 증가했다.

쿡 시대에 iPhone은 더 커진 폼팩터 iPhone 6와 6 플러스로 대 히트를 쳤고 애플워치, AirPods 등 신제품 카테고리를 선보였으며 2017년에는 올해 6월 분기에 최대 이익을 창출하는데 1등 공신이 된 iPhone X을 출시했다.

소스: 파이낸셜 타임즈
경유: 트위터/ John Thorn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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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애플의 1조 달러 돌파 기록에 대한 자신의 소감을 담담하게 피력했다고 전했다.

그와 스타브 잡스는 42년 전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 잡스의 차고에서 애플을 설립했고, 이 회사는 오늘 한 때 주당 $207.05를 돌파해 세계 최초 1조 달러 회사가 되었다.

워즈니악은사우디 아라비아 제다에서 이 소식을 접하고, “물론 애플이 자랑스럽지만 나는 대략적인 숫자 같은 인간 단일화로 세상을 측정하지 않는다”고 이메일을 통해 야후 파이낸스에게 말했다. “이는 위대한 것이기 때문에 회사도 위대하다”고 덧붙였다.

‘워즈’로 알려진 워즈니악은 1985년 애플의 일상직에서 물러났지만 법적으로 여전히 보수를 받는 직원이다. (그는 그것이 작은 것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경력을 통해 그는 최초의 범용 리모콘을 제작했고 전자 프론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이 설립되도록 도왔으며 다른 기업 프로젝트도 수행했다.

워즈니악에게는 회사 역사를 통해 오늘 1조 달러를 돌파한 것보다 훨씬 더 의미있는 다른 ​​순간들이 있지만, 그에게는 특히 좋아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 작고 눈에 띄지 않는 단계조차도 내게는 개인적으로 많은 의미가 있다. 그러나 가장 의미있는 것은 비록 우리 (회사) 가치평가가 iPod 때까지는 올라가지 않았지만, 스티브 잡스의 복귀가 핵심 요소라는 점에 동의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애플이 1980년 처음으로 상장 기업이 되었을 때, 주식은 $0.47였고 시가총액은 18억 달러였다. 잡스가 CEO로 복귀하기 직전 인 1997년 애플의 주식은 요동치고 있었고 17억 달러 이하로 떨어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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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리사 브래넌-잡스가 Vanity Fair가 다음 달 출간할 책 “Small Fry”를 통해 자신의 친아버지 스티브 잡스에 대한 회상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리사는 1978년 스티브 잡스와 크리스안 브래넌 사이에서 태어났다. 잘 알려진 것처럼 잡스는 처음에 자신이 리사의 아버지인 것을 부정했다. 리사가 2세 될 때가지 잡스는 그녀에게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리사를 위해 친자 검사와 자녀 양육 지원이 강요된 후 그녀는 마침내 캘리포니아 멘로 파크에서 처음으로 잡스를 만나게 된다. “Small Fry”에서 그 부분을 발췌했다.

“너 내가 누군지 아니?” 잡스는 물었다. 그의 머리카락은 눈까지 다달았다.

나는 세 살이었고 “모른다”고 대답했다.

“난 네 아버지야.” (어머니가 후에 이 이야기를 내게 들려 주었을 때 “그는 다스베이더와 비슷하다”고 생각되었다.)

“난 네가 아는 가장 중요한 사람 중 하나지,” 그는 말했다.

그 후로 잡스는 브래넌-잡스를 자주 방문했다. 롤러 스케이트를 타거나, 그의 포르셰에 태우거나 저녁을 먹거나 핫 터브 소풍에 데리고 나갔지만 여전히 둘은 관계상 문제가 있었다. 한 때 브래넌-잡스는 아버지가 스크래치가 날 때마다 포르셰를 바꾼다는 소문을 듣고 그 차에 대해 질문했고 그녀는 냉담한 답변을 들었다.

“넌 아무 것도 가질 수 없어” 그는 말했다. “알겠어? 아무 것도. 넌 아무 것도 못 가져.” 그가 자동차, 다른 어떤 것, 더 큰 것을 의미한 것일까? 난 몰랐다. 그의 목소리는 내 가슴을 날카롭게 찔렀다.

다른 부분은 리사 컴퓨터가 과연 그녀의 이름을 딴 것인지 묻고 답변하는 것을 다룬다. 한 때 그녀는 이를 질문했지만 잡스는 “아냐”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그러나 리사 브래넌-잡스가 함게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보노는 잡스에게 질문했다.

“정말 리사 컴퓨터가 그녀의 이름을 딴 거요?”라고 보노는 물었다.

정적이 흘렀다. 나는 긴장하고 그의 대답에 대비했다.

아버지는 주저했고 오랫동안 그의 접시를 응시하더니 보노에게 대답했다. “그래, 맞아요.”

나는 의자를 똑바로 고쳐 앉았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보노는 말했다.

“그랬군요,” 아버지는 말했다.

나는 아버지의 얼굴을 관찰했다. 무슨 변화가 있었나? 왜 한 동안 부인해 오다가 이제서야 시인했나? 물론 그것은 내 이름을 딴 것이라고 그때 나는 생각했다. 그의 거짓말은 지금 와서 보면 비상식적인 것처럼 보인다. 나는 가슴에 솟아오르는 새로운 힘을 느꼈다.

나머지 부분은 잡스가 세상을 떠나기 전 몇 달 동안에 집중하고 있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의 생애에 대한 개인적 사항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 브래넌-잡스의 책은 아마존에서 $24.70에 선주문할 수 있고 9월 4일 출간될 예정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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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12년 동안 애플 광고대행사 창조 디렉터로 일했고 “씽크 디퍼런트”(Think Different) 캠페인을 주도했던 켄 시걸이 팀 쿡 아래 애플은 여전히 혁신적이지만 휴대폰 혁신은 끝났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베스트셀러 “Insanely Simple: The Obsession That Drive’s Apple’s Success”의 저자 시걸은 스티브 잡스가 고유한 역할을 담당했지만 쿡의 리더십 아래 바뀐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코리아 헤럴드는 그의 발언을 아래와 같이 발췌해 소개했다.

“스티브는 아주 독특했고 절대로 대체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애플이 똑같이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의 가치는 거기(애플)에 있다고 생각한다. 훌륭한 사람들이 애플에 있고, 따라서 (이 회사는)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실제로 혁신은 같은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혁신을 위한 여지는 별로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휴대폰이 지금 매우 성숙한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는) 거대한 도약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우리 모두가 웨어러블 기술로 이동할 때 이는 필수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시걸은 스마트폰 시장을 PC 시장에 비유했다. PC 시장은 성능 및 휴대성이 점진적으로 향상되었지만 폼팩터는 수십년 동안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2016년 애플이 단순함이라는 유산과 함께 감각을 잃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 target=”_blank”>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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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Apple.com의 개편으로 월드컵 결승전을 축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축구 테마 비디오와 함께 결승전 해당국인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사이트를 모두 개편했다.

프랑스 애플 뉴스 매체 iPhoneAddict는 프랑스의 애플 홈페이지는 축구공과 프랑스 국기가 떠오르는 3초 분량의 짧은 비디오를 재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비디오 재생이 끝나면 보퉁 애플 홈페이지로 돌아간다.

크로아티아 애 플 홈페이지도 비숫한 개편이 이뤄졌지만 국기 대신에 불과 하트 이모지 및 축구공이 사이트 전체에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애플은 홈페이지 개편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회사는 일요일(미국시각) 있을 예정인 월드컵 경승전에 대해 흥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과거에 애 플 홈페이지는 스티브 잡스의 사암과 글로벌 접근성 인식 데이 등 특별한 때에 개편되곤 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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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글라스도어의 새로운 CEO 랭킹에서 애플 CEO 팀 쿡이 이전의 53위에서 96위로 크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또한 블룸버그 CEO 마이클 블룸버그도 26위에서 93위로 크게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 랭킹은 글라스도어에서 직원들이 자사 CEO를 평가한 것을 토대로 한 것이다. 직원들은 고용 경험과 관련된 여러개의 요소들을 평가하도록 질문을 받았다. 직원들은 자사 CEO의 실적에 대한 지지 혹은 반대 혹은 중립 여부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

약 77만명의 직원들이 글라스도어에서 자사 CEO를 평가했고, 평균 CEO 지지율은 69%인 것으로 나타났다. 쿡과 블룸버그의 지지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91%를 기록했지만 상위 3위 CEO들의 지지율은 99%였다.

쿡의 지지율은 테크 CEO들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직원들의 가장 큰 불만들 중 하나는 직장 문화가 포함되었다. 직원들은 특히 비밀 문화와 높은 스트레스 그리고 명령 계통을 지키는 것 등을 불만 요소로 꼽았다.

애플 사이트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8만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고, 쿡은 2011년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으로 사임한 이후 CEO 직을 맡고 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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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은 일요일(미국시각) iMac 출시 20년을 맞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 제품이 “사람들로 컴퓨터를 보는 방식을 끊임없이 바꿨다”고 말했다.

20년 전 5월 6일 고 스티브 잡스는 iMac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이는 일체형 컴퓨터 디자인의 혁신으로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그동안 애플은 iMac의 디자인을 진화시켰다.

소스: 트위터/팀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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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오늘 주주총회에서 자신이 결국 “바톤을 넘길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쿡은 CEO 직에서 곧 물러날 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애플은 현재 그의 뒤를 이어 회사를 이끌어 갈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고위 임원들이 많이 있다.

쿡은 오늘 지난 수년 동안 이사회에서 매 모임마다 후계자 플랜을 의제로 다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57세인 쿡은 잠재적인 후계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그는 2011년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CEO가 되었고 지금까지 애플워치, iPhone X, AirPod 등의 신제품과 애플뮤직 같은 서비스를 통해 매출과 이익을 크게 끌어 올렸다.

만일 쿡이 가까운 미래에 물러난다면 가장 가능성 있는 후계자는 3명으로 압축될 수 있다. 하나는 COO 제프 윌리엄스로 그는 쿡 같은 경영 명인이다. 그는 글로벌 공급 체인을 관리하고 있다.

다른 이는 2014년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으로 합류한 전 버버리 CEO 앤젤라 아렌츠이다. 아렌츠는 버버리를 명품 회사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키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만일 아렌츠가 CEO 직을 맡는다면 애플 자체로는 다양성에 앞서는 회사가 되고 남성이 주도하는 테크 업계에 큰 충격을 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가능성은 소프트웨어 담당 수석부사장 크레이그 페더리기이다. 그는 iPhone, iPad, Siri, 맥의 소프트웨어를 감독하고 있고 지난 수년 동안 애플에서 가장 공적인 자리에 많이 나타나고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쿡은 자신의 CEO 역할을 많은 사람들이 CEO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사회는 때가 되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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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 Strategy 설립자 라이언 존스는 화요일(미국시각)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플 CEO 팀 쿡 시대의 제품 출시 특징을 이래와 같이 지적했다.

1. 늦고,
2. 핵심 기능이 결여되고,
3. 서두르며,
4. 체계가 없다

그는 이것이 제품들을 미숙한 채로 출시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말하고 대신에 출시를 훼손시키는 부자연스러운 큰 실수들이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존스는 애플이 문제 없을 때까지 기디리고 준비가 되었을 때 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존스는 이같은 문제가 애플의 터무니없는 비밀주의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이 비밀주의 때문에 제품을 개발하는 부서들 간에 제대로 협업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는 이것이 1회성 문제가 아니라, 100% 명확한 확립된 패턴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고 스티브 잡스의 말을 인용해 “청소부와 임원 간에는 차이가 있다”라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라이언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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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스티브 잡스가 10년 전 오늘 ‘맥북 에어 10’ 발표로 랩탑의 미래를 바꿔 놓았다고 전했다. 그는 2008년 1월 15일 CES가 끝난 며칠 후 맥월드 2008에서 ‘맥북 에어 10’을 발표했다.

당시 잡스는 서류 봉투에서 맥북 에어를 꺼냈고 청중들은 아주 작고 얇은 그 랩탑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때까지 사람들은 그런 랩탑을 보지 못했고 이는 즉각 랩탑의 미래를 바꿔 놓았다.

당시 경쟁업체들도 가볍고 얇은 랩탑 모델들을 시장에 출시했다. 그러나 두께가 약 1인치가 되었고 무게도 3파운드나 되었으며 8인치 혹은 11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했다. 대부분의 랩탑은 풀-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하지 않았다. 그러나 애플은 가장 얇은 부분이 당시 가장 얇은 랩탑 중 하나인 소니 TZ 시리즈보더 더 얇은 맥북 에어를 출시한 것이다.

애플은 맥븍 에어에 CD 드라이브와 다양한 포트를 제거했고 멀티터치 트랙패드와 SSD 스토리지를 소개했다. 맥북 에어는 싱글 USB 2.0 포트와 micro-DVI 포트와 헤드폰 잭만 제공했다. 이는 미니멀 디자인이었지만 가격은 당시 $1799로 상당히 고가였다.

윈도우 랩탑은 맥북 에어를 따라잡는데 수년 전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애플은 맥북 에어를 시작가격 $999에 여전히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현재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델 XPS 13, 다른 경쟁제품과 경쟁하기 위해 맥븍 에어를 새로 디자인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애플은 대신에 12인치 맥북을 출시했다. 그러나 이는 10년 전 잡스가 맥북 에어를 소개했던 때처럼 업계에 경악에 가까운 인상을 주지 못했다. 애플은 여전히 새로운 맥북 에어를 출시할 수 있는 가능성도 남아 있지만 애플은 12인치 맥북과 13인치 맥북 프로로 라인업 위치를 정한 것 같다. 기존 맥북 에어는 거의 3년 동안 업데이트되지 않았고 아마도 단종될 가능성이 높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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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WSJ의 분석을 인용해 팀 쿡 CEO 때 제품 출시 지연 기간이 스티브 잡스 때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쿡이 CEO로 재직하는 동안 애플은 70개 이상의 신제품과 업데이트 제품을 출시했는데, 그 중에 5개가 발표와 배송 사이 기간이 3개월 이상이었고, 9개는 1달에서 3달 사이였다고 저널은 말했다. 그러나 잡스 때에는 오직 한 제품만 3개월 이상 지연되었다고 말했다.

쿡의 CEO 직 아래에서는 발표와 배송까지 평균 23일이 걸렸지만 잡스 때에는 평균 11일이 걸렸다고 말했다. 저널은 특히 쿡이 CEO로 재직하는 동안 특히 오리지널 애플워치, AirPods, HomePod의 출시가 크게 지연되었고 더 중요한 것은 AirPods, HomePod 둘 다 홀리데이 쇼핑 시즌을 놓쳤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는 더 빠른 제품 사이클, 더 넓어진 고객 기반, 더 복잡해진 생산공정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쿡이 CEO로 재직하는 동안 매출은 배 이상 증가했고 애플의 주식도 3배 이상 상승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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