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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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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8년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1위를 기록했디고 전했다. 애플은 브랜드 가치가 1년 전보다 8% 증가한 1828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구글은 브랜드 가치가 1년 전보다 30% 증가한 1321억 달러를 기록했고, 3위 마이크로소프트는 21% 증가한 104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4위 페이스북은 29% 증가한 948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5위 아마존은 31% 증가한 70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상위 5위 브랜드는 모두 테크 업체가 차지했다.

국내기업 삼성은 브랜드 가치 476억 달러로 1년 전보다 25% 증가해 7위를 기록했고 이는 작년보다 3단계 상승한 것이다. 그리고 9위 토요타(447억 달러)와 함께 미국 외 회사로서 상위 10위 안에 든 두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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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월요일(미국시각) 소니가 10.3인치 디지털 페이퍼 E-Ink 태블릿을 $599에 선주문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모델명이 DPT-CP1인 이 태블릿은 10.3인치 E-Ink 터치스크린, 인텔 코어 2 듀오 CPU, 16GB 내장 메모리, WiFi 및 블루투스 연결 등을 제공한다.

이 태블릿은 WiFi 사용 시 일주일 사용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고, 안드로이드 및 iOS 앱도 제공한다. 그리고 이 디지털 태블릿과 스마트폰 사이에 문서와 파일은 무선으로 전송된다. 또한 데스크탑 앱은 이 디지털 태블릿과 PC 간에 문서를 공유하게 한다.

AES 128 데이터 암호는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하고 듀얼 페이지 뷰는 동시에 문서 2 페이지를 볼 수 있게 한다. 마치 종이 책처럼 단지 손가락 터치로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현재 소니 DPT-CP1은 아마존과 B&H에서 $599 가격으로 선주문이 가능하고 6월 21일 미국시장에 론칭될 예정이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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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일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노트 9에서 빅스비 2.0을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 연구소 AI 센터 책임자 그레이 리는 빅스비 2.0이 갤럭시 노트 9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빅스비 2.0이 개인 비서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개인 비서 자체도 향상된 자연언어 프로세싱, 개선된 노이즈 저항 기능 그리고 더 빠른 반응시간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빅스비는 현재 AI 전쟁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 애플 siri 등에 뒤지고 있지만, 삼성은 AI를 아주 심각한 분야로 보고 있다. 리는 삼성이 1000명의 강력한 AI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유망한 AI 비즈니스의 인수 합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말까지 빅스비가 1400만대의 삼성 기기들에서 구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정확한 유출로 이름이 나 있는 아이스 유니버스는 “노트 9의 UX 디자인과 인터랙티브 경험은 기다릴 가치가 있다. 우리는 이를 ‘크라운 UX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부문은 삼성에게 있어서 아킬레스 건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이같은 아이스 유니버스의 칭찬은 크게 기대가 되는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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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Patently Apple은 금요일(미국시각) CNBC를 인용해 애플의 2018년 3월 분기 이익이 아마존의 설립 이후 총이익보다 더 많다고 전했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CNBC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애플과 아마존에 투자하는 것은 순전히 “이익”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CNBC는 애플의 2018년 2분기(3월 분기) 순이익은 138억 달러인 반면에 아마존은 회사 설립 이후 3월 분기까지 총이익이 약 96억 달러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마존의 3월 분기 순이익은 16억 달러에 불과했다.

아마도 버핏은 애플의 경우 현재 고수익 수준 때문에 투자하고 있고, 아마존은 미래의 수익 가능성 때문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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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기기가 지난 4개월 동안 3배 증가해 이제 5000개가 넘는다고 전했다. 이는 올 1월 구글의 스마트 비서 지원 기기 1500개에서 3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구글에 따르면 카메라, 식기 세척기, 건조기, 전구, 온도조절계, 보안 시스템, 스위치, 진공청소기, 세탁기, 선풍기, 도어 락, 센서, 히터, AC 유닛, 공기정화기, 냉장고, 오분 등 아주 다양한 제품들이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한다. 이는 구글이 올해 초 CES에 대형 구글 어시스턴트 부스를 열고 홍보한 것이 주효했다.

경쟁제품인 애플 홈키트의 경우 195개 제품들만이 애플 사이트에 리스팅되어 구글이 애플보다 크게 앞 섰으나, 아마존 알렉사 비서 지원 기기 12000개에 비하면 크게 뒤지는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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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마침내 개발자들이 서드 파티 스킬로 돈을 벌 수 있게 ‘알렉사’를 개방한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현재 25000개 이상의 알렉사 스킬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거의 모두가 무료이고 따라서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돈을 벌 수 없었다.

이같은 상황은 오늘 바뀌었는데 아마존은 실제 물품 구매를 위한 자사 결제 시스템의 추가와 함께 마침내 개발자들에게 1회 알렉사 스킬 구매를 개방했다.

알렉사 인-스킬 구매는 스마트폰 앱의 인-앱 구매와 아주 흡사하다. 개발자들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스킬을 언락해 주는 1회 구매를 제공하거나 혹은 그 스킬의 향상을 계속 구독하게 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이 스킬 구매를 통해 70%를 가져가고 아마존은 수수료로 30%를 가져간다.

아마존은 이전에 소니, The Ellen Show, TuneIn 같은 몇몇 개발자들에게 인-스킬 구매를 개방했다. 그러나 오늘 아마존은 이를 모든 개발자들에게 개방한 것이다.

아마존의 새로운 수익창출 옵션 중 나머지 절반은 아마존페이를 개방함으로써 서드 파티 개발자가 이미 아마존에서 음성 비서를 사용해 주문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한 알렉사 스킬을 통해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한다. TGI Friday와 1-800-Flowers는 새로운 기능으로 스킬을 창안한 최초의 회사이다. 이들은 이미 아마존 계정에 연결된 동일한 지불 정보를 사용해 알렉사 음성 인터페이스를 통해 직접 음식이나 꽃을 주문하게 한다.

아마존은 개발자들이 자체 스킬에 이러한 수익창출 옵션을 추가하게 하지만, 모든 알렉사 스킬은 여전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 새로운 옵션은 또한 알렉사를 위한 새로운 스킬을 창출해 낸 개발자에게 보람을 안겨주는 아마존의 첫번째 시도는 아니다. 이 회사는 이미 아마존에서 결정한 “최고의 고객 참여를 이끌어내는 스킬”의 제작자에게 비용을 지불하는 ‘알렉사 개발자 리워즈’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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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마존이 2017년 연구개발비에 226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테크 회사 중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위는 알파벳으로 166억 달러를 투자했고, 3위 인텔은 131억 달러를 그리고 4위 마이크로소프트는 123억 달러를 투자했다. 5위 애플은 116억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대 미국 테크 회사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1. 아마존: 226억 달러
2. 알파벳: 166억 달러
3. 인텔: 131억 달러
4. 마이크로소프트: 123억 달러
5. 애플: 116억 달러
6. 페이스북: 78억 달러
7. 오리클: 62억 달러
8. 시스코: 61억 달러
9. 퀄컴: 55억 달러
10. IBM: 54억 달러

소스: 트위터/Kon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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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와 서베이몽키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테크 회사” 조사에서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보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미국인들의 20%는 아마존이 오늘날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15%는 구글이라고 응답했고 11%는 애플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10%, 마이크로소프트는 7%, 테슬라는 6%로 나타났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테크 회사 CEO로 꼽혔다. 미국인 22%는 베조스를 선택했고, 그 다음은 구글 CEO 순다 피차이(18%)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17%)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2772명을 대상으로 4월 7일과 8일 이틀 사이에 실시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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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애플이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공개한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보다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수리용이성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제품 디자인에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그린피스 수석 분석가 게리 쿡은 성명을 통해 애플은 소비자들이 기기들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더 용이하도록 제품 디자인에 대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배터리 교체의 강력한 수요를 인용하며 소비자들은 확실히 그들의 기기를 더 오래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특히 애플 제품과 관련해 장치 수리용이성과 수명연장에 대해 종종 목소리를 높였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그린피스는 iFixit과 협력하여 애플 제품의 수리용이성을 평가하고 애플이 어렵고 독점 수리 과정 및 부품으로 기기 수명을 단축한다면서 이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전자 폐기물을 초래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환경 보고서를 통해 자사가 제품의 내구성과 수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은 이후에도 5년간 부품 및 수리를 제공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추출해야 하는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수리요이성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지만, 애플의 경쟁사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애플의 노력은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자사 영업에 1%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이는 현재 100%의 재생 에너지로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애플과는 큰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정기적으로 기술 부문에서 애플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경 개선에 대한 회사의 헌신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애플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삼성, 레노보, 화웨이, HP, LG 등보다 높은 ‘B-‘의 그린피스 친환경 전자제품 점수를 받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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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목요일(미국시각) 윈도우 폰을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더 이상 구매할 수 없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HP 엘리트 x3와 Alcatel IDOL 4S를 최근까지 할인해 판매했으나 이제 완전히 재고가 동이 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재고 정리로 HP 엘리트 x3를 dock과 함께 번들로 $299(원래 가격 $799)에 판매했고 Alcatel IDOL 4S는 $99.99(원래 가격 $299.99) 그리고 VR 가글 번들은 $169에 각각 큰 폭으로 할인해 판매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트야 나델라가 2015년 7월 윈도우 폰 비즈니스의 재편을 발표한 후 거의 3년 가까이 되어서야 재고가 동이 난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윈도우 폰 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아마존이나 스테이플스나 eBay 같은 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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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 2분기 글로벌 디지털 Statshot’을 인용해 알리바바가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애용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아마존을 제쳤다고 전했다.

먼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웹사이트 랭킹에서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는 10위를 차지해 11위의 아마존을 제쳤다. 이는 평균 일일 방문자와 페이지뷰를 합해 계산한 것이다.

그리고 모바일 앱 랭킹에서도 알리바바의 알리익스프레스는 9위를 기록했고 아마존은 상위 10위 안에 들지 못했다. 이 랭킹 또한 전세계적으로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의 월 다운로드를 근거로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사람들이 여전히 웹 기반 구매를 큰 차이로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여 모두 약 90%가 웹 기반 구매를 선호한 반면에 약 60%만 모바일 구매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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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수요일(미국시각) 한 때 적대관계였던 아마존과 베스트바이가 아마존의 Fire TV와 알렉사 인공지능 비서가 장착된 새로운 TV 라인을 판매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오늘 시애틀 벨뷰 소재 베스트바이 스토어에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와 베스트바이 CEO 휴버트 졸리는 두 회사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 계약으로 인해 아마존은 자사 기술을 물리 스토어를 통해 더 광범위하게 배포할 수 있고, 베스트바이는 자사 스토어에 더 많은 고객들을 끌 수 있는 독점 제품들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마존이 작년에 홀푸드를 인수한 후 업계에서는 아마도 아마존이 노스트롬, 코스트코, 콜스 혹은 베스트바이를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만일 아마존이 베스트바이를 인수한다면 미국 규제기관은 이에 대해 제동을 걸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아마존과 베스트바이가 미국 소비자 전자제품 시장의 40%와 50% 정도를 차지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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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Barron’s는 화요일(미국시각) BoA 메릴 린치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인터넷 업체 4인방 FANG이 중국의 3인방 BAT보다 평균 현금보유고가 4배 더 많다고 전했다.

FANG은 미국 인터넷 회사 페이스북(FB), 아마존(AMZN), 넷플릭스(NFKX),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GOOGL)을 의미하고, FAT은 중국 인터넷 회사 바이두(BIDU), 알리바바(BABA), 텐센트(홍콩증권거래소 0700)를 뜻한다.

이 보고서는 2017년 데이터를 사용했고, 달러 대 위안 환율을 6.5:1로 계산했다. 중국 인터넷 3인방은 평균 현금보유고가 320억 달러인 반면에 미국 인터넷 4인방은 평균 1390억 달러로 나타났다.

메릴 린치 분석가 니콜라스 콜라스는 만일 미국 인터넷 4인방이 트럼프 행정부의 최근 세제 개혁 이후 그들의 현금을 더 효율적으로 쓴다면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는 훨씬 낮은 수준의 보유 현금으로 사업을 확장 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 기업들이 미국에서 FANG에게 없는 시장 이점을 누리고 있지만 MSCI 신흥시장 지수의 약 10%를 차지하는 BAT는 미국 기업들처럼 강력한 현듬보유고가 없고 이는 이들이 차기 글로벌 경기침체 때 더 취약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한 가지 다른 주의사항이 있다면, 그것은 미국 주식 보유의 다변화를 위해 신흥시장을 찾는 사람은 실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콜라스는 S&P 500 지수와 신흥시장 주식 간의 상관관계가 0.91로 1월보다 2배라고 지적했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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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미국 외 고객들이 해외에서 주문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들고 있다고 잔했다. 아마존은 해외 고객들이 자사 모바일 앱에서 더 쉽게 제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새로운 ‘국제 구매 경험’과 함께 앱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제 사용자들은 5개 언어(스페인어, 영어, 간체 중국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독일어)로 아마존 모바일 앱에서 브라우징할 수 있고 가격은 25개 지역 화폐단위로 나타난다. 더 많은 언어와 화폐가 올해 말까지 추가될 것이라고 아마존은 말했다.

이 업데이트는 현지 아마존 사이트가 없는 국가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일본이나 영국 같은 국가의 고객들도 여전히 국제 구매를 더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마존의 미국 버전에서 제공되는 제품들 중 일부는 다른 국가에서 판매되지 않을 수 있다.

새로운 국제 구매 설정은 오늘 앱 설정 메뉴의 새로운 ‘국가 및 언어’ 옵션 아래 iOS 및 안드로이드 용 아마존 앱에 배포된다. 안타깝게도 새로운 기능은 현재 모바일 앱에만 국한되어 있어서 미국 사이트에서 해외 구매를 원하는 아마존 고객은 여전히 제품을 필터링 해야 하고 가격과 언어를 수동으로 변환해야 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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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JD.com을 인용해 로봇이 리테일 부문에서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회사는 방대한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드론, 로봇, 자동화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의 리처드 리우는 마드리드 연례 세계 리테일 콩그레스(World Retail Congress)에서 “조만간 우리 업계 전체가 인간이 아닌 AI(인공 지능)와 로봇에 의해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한 해 동안 JD.com은 더 큰 경쟁업체 알리바바와 비슷한 노력을 모방하면서, 새로운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고급 제품, 의류 및 오프라인 소매 부문으로 자사 비즈니스를 크게 확장했다.

그러나 리우는 기술 및 구매자에게 완전히 자동화된 매장이 준비되기까지 또 다른 10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매일 많은 혁신을 이루고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 비용을 줄이고 고객 경험을 개선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라고 리우는 그의 경영 철학에 대해 말했다.

아마존은 올 1월 최초로 계산대가 없는 식료품 매장을 오픈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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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 전체에 HomePod을 200-250만대 정도 팔 수 있고, 저가형 모델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HomePod이 1년에 약 1000만대 팔릴 것으로 예상했고 따라서 궈의 예상은 아주 비관적인 것이다. 그는 또한 HomePod의 높은 가격이 이 제품의 판매 잠재성에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애플은 HomePod의 저가형 모델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omePod의 최대 250만대 판매 예상은 매일 6800대가 팔린다는 의미이다. 블룸버그는 금주 초 일부 애플스토어는 매일 HomePod을 오직 10대 정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런 판매 저조로 인해 공급업체에 발주를 삭감했다고 말했다.

HomePod의 가격 $349은 제품의 음질 제공으로 볼 때 뮤직 스피커로는 합리적인 것이지만, 스마트 스피커로는 비싼 것이다. 아마존은 Echo Dot을 $50에 팔고 있다.

궈는 또한 대부분의 고객들이 Siri가 필수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미래의 소프트웨어 발표를 기대하고 있고 애플이 자사 음성 AI 제품에 큰 개선을 가져올 것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HomePod은 아직 영어권 국가들 외에 확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이전에 올 봄 프랑스어와 독일어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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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전 구글 직원이 설립한 중국 전자상거래 사이트 핀두오두오 헉은 PDD가 이제 회사가치 150억 달러의 평가를 받아 10억 달러 이상 투자 유치를 했다고 전했다. 이는 1년 전보다 회사가치가 약 10배 증가한 것이다.

상하이에 소재한 PDD는 전 구글 엔지니어 콜린 황이 세운 스타트업으로 세코야 캐피털과 텐센트를 포함한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PDD는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중 하나로 작년에 거래량이 최소 10배 증가했고, 이번 투자 유치한 현금으로 비즈니스를 더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은 그의 경력을 실리콘 밸리에서 시작했으나 PDD를 설립하기 위해 중국으로 귀국했다. PDD의 아이디어는 아마존과 알리바바 같은 전통작인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다른 구매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아마존과 알리바바는 고객들이 구입하려는 물품의 키워드를 입력해 소수의 옵션으로 거른 후 물품을 구매한다.

그러나 PDD 앱은 신뢰할 수 있는 친구들과 함께 구매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얻는 방식을 택했다. 구매자가 친구들을 모집하고 그들로 하여금 적합한 구매를 하게 하면 전체 그룹은 할인을 받게 된다. PDD는 텐센트의 메시징 서비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PDD 앱의 구매 물품들은 위챗 모멘트 쓰레드에서 ‘공통 일람’이 된다. 이는 페이스북의 사용자 피드 같은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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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수요일(미국시각) 서베이몽키/Recode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페이스북은 미국인들이 메이저 테크 회사들 중 가장 낮게 신뢰하는 회사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56%의 미국인들은 개인 정보에 대해 페이스북이 메이저 테크 회사들 중 가장 낮게 신뢰하는 회사라고 응답했다. 응답자들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구글, Lyft,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테슬라, 스냅, 우버 중에서 선택하도록 요구되었다. 그러나 20%는 이 회사들 중 아무 회사도 선택하지 않았다.

이는 페이스북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로 인해 CEO 마크 저커버그가 상원과 하원 청문회에서 증언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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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월마트가 포스트메이츠와 파트너십으로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월마트 웹사이트 혹은 식료품 앱으로 주문하고 원하는 배달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최소 주문액이 $30이고 주문 당 배달수수료는 $9.95이다.

그러나 월마트와 포스트메이츠는 이 서비스의 프로모션으로 첫 주문 시 배달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현재 온라인 식료품 픽업 서비스는 노스 캐롤라이나 샬롯의 20개 스토어에서 제공하고 있다. 월마트는 올해 말까지 추가로 1000개 스토어에 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월마트는 경쟁업체 아마존을 겨냥해 성명을 통해 자사 서비스는 아마존처럼 프라임 구독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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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이 금주 초 구글 검색 및 AI 책임자 존 지아난드레아에 이어 이제 전 아마존 CTO 존 맥코맥도 자사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자사가 전 아마존 CTO 맥코맥을 채용한 것을 블룸버그에 확인해 주었다. 그는 전에 구글에서 첨단기술제품 그룹 임원으로 일했고 HP에서는 소프트웨어 글로벌 책임자로 일했다. 맥코맥의 링크드인 프로파일은 그가 애플에서 새로운 부사장 직을 맡은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상세한 것은 밝혀진 것이 없지만, 에플이 WWDC 전에 iOS의 안정성과 성능 그리고 macOS/iOS를 위한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에 집중하면서 소프트웨어와 관련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만큼은 분명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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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소스들을 통해 샤오미가 중국예탁증서(CDR) 매각으로 50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샤오미는 홍콩에서 주식 매매로 비슷한 액수도 조달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