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0 132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볼보가 오늘 상하이 이벤트에서 600마력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폴스타 1’을 공개했디고 전했다. 볼보는 최근 폴스타 브랜드를 새로 만들었고, 이 폴스타 1 하이브리드는 2019년 중반에 출시될 예정이다.

볼보는 이미 자사가 2019년부터 오직 전기화된 차량만 발표할 것이라고 선언했고, 이는 폴스타 모델들도 포함된다. 폴스타 1은 600마력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뒷 바퀴에 2개의 전기 모터가 장착되고 이는 도합 218마력을 제공하고 1회 충전으로 93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그리고 2.0리터 4기통 엔진과 합해 총 600마력을 제공한다.

볼보의 90-시리즈 차량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폴스타 1은 뒷 좌석이 좁고 트렁크 공간도 훨씬 작다. 내부는 부품들 공유로 인해 폴스타 1의 대시보드는 최근 볼보 모델들과 비슷하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혹은 iOS 앱을 통해 폰을 키로 사용할 수 있어서 키 없이 차에 탑승할 수 있다.

폴스타 차량은 중국 청두의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되는데, 볼보와 폴스타 모두 중국 Geely가 소유하고 있다.

소스: The Verge

0 153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체공학에 초점을 맞춘 서피스 프리시전 마우스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로지텍 MX 마스터 2S 마우스와 비슷한 서피스 프리시전 마우스는 주로 그래픽 전문가, 엔지니어 같이 정확도와 편안함을 추구하는 새로운 서피스 북 2와 서피스 스투디오 고객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 마우스는 3개의 커스텀화가 가능한 버튼이 있고, 이는 앱 실행, 매크로 실행 등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마우스는 한번에 3대의 PC에 연결이 가능하고 macOS, 안드로이드, 윈도우 7부터 10까지 지원한다.

서피스 프리시전 마우스는 11월 16일 발매되고 가격은 $99이다. 이는 서피스 라인업 중 가장 비싼 마우스이다.

소스: Engadget

0 258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스카이프에 코르타나를 내장해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코르타나는 iOS와 안드로이드 스카이프 앱 들 다 사용이 가능할 것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에서 우선 배포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내 코르타나 내장은 1년 반 전에 발표되었는데 왜 그토록 오래 지연된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코르타나는 대부분의 메시지에 뜰 수 있고 뭔가 도움이 되는 것을 제안할 수 있다. 코르타나의 제안은 예를 들면 대화 중 미리알림의 생성, 식당을 찾는 것 등이다.

소스: The Verge

0 178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미국의 스마트폰 칩 제조업체인 퀄컴이 반도체 산업에서 최대 규모인 NXP 반도채의 380억 달러 입찰에 대해 유럽연합 반독점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양보안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과 애플에 칩을 공급하고 있는 퀄컴은 10월 5일 유럽집행위원회에 자사 제안을 제출했고, 이 위원회 사이트는 오늘 상세사항 설명없이 이를 공개했다.

퀄컴으로부터 정보 데이터를 기다리는 동안 8월 17일에 두번째로 결정 마감일을 연기한 유럽집행위원회는 회사가 요청에 응하면 새로운 기한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회는 곧 경쟁업체들과 고객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위원회는 합병된 회사가 경쟁업체를 압박하고 가격 인상과 NXP의 지적 재산권 라이센싱 모델을 변경 등을 유인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소스: 로이터

0 256

 
윈도우 센트럴은 일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부사장 조 벨피오레의 트윗을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모바일 하드웨어와 새 기능에 더 이상 집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사실상 윈도우 10 모바일 플랫폼의 단종을 시사하는 것이다.

벨피오레는 오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사가 버그 수정과 보안 업데이트 등 이 플랫폼의 지원은 계속하지만 새 기능들을 개발하는 것은 집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은 개안 사용자로서 앱/하드웨어 다변화를 위해 플랫폼을 이동했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개인 사용자들에게 무엇이 최선인지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윈도우 10 모바일 대신에 iOS와 안드로이드 같은 다른 플랫폼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한 것으로 이해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맥락에서 며칠 전 iOS와 안드로이드에 자사 에지 브라우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소스: 윈도우 센트럴

0 305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와 안드로이드 용 에지 브라우저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와 코르타나로 시작해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자사 서비스를 배포해 왔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에지 브라우저를 iOS와 안드로이드 용으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iOS 사용자들은 테스트플라이트를 통해 베타 테스팅에 액세스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구글 플레이 앱 테스팅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윈도우 상에서 에지의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을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연동해 준다. 북마크, 읽기 리스트, 패스워드 등이 연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iOS 및 안드로이드 용 에지 브라우저 정식 버전을 배포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2 710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이전까지 맥 vs PC와 iPhone vs 안드로이드 간의 전쟁이라면, 차기 전쟁은 구글 vs 아마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번 새로운 컴퓨팅 시대마다 아래와 같이 특징적인 경쟁 플랫폼이 있었다.

– IBM vs 디지털
– 애플 vs IBM
– 맥 vs 윈도우
– iPhone vs 안드로이드

이제 컴퓨팅의 새로운 파도가 우리에게 오고 있다. 이 세대의 큰 전쟁은 바로 구글 vs 아마존이 될 것이다. 구글은 내일(수요일) 새로운 구글 픽셀 스마트폰, 구글 홈 스마트 스피커 소형 버전, 크롬북 랩탑 등 하드웨어 대 캠페인으로 차기 일제사격에 임할 것이다. 이 모든 신제품은 구글 어시스턴트라는 음성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할 것이고, 이는 아마존 알렉사에 대한 구글의 응답이다.

아마존 알렉사는 인기있는 Echo 스마트 스피커 배후에 있는 개척자적인 스마트 음성 비서이다. 지난주 아마존은 새로운 Echo 스마트 스피커, 악세사리, 새로운 Fire TV 스트리밍 박스 등 일련의 알렉사 구동 하드웨어를 공개했다.

새로운 하드웨어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음성 비서 전쟁은 아마존과 구글 사이의 확전에서 단지 한 전선에 불과한 것이다. 두 회사는 이미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직접 경쟁하고 있다. 아마존은 구글의 크롬캐스트 스트리밍 스틱을 자사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것을 거부했다. 아마존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 연결되지 않는 자사 태블릿과 Fire TV 용으로 자체 안드로이드 버전을 개발하고 있다. 구글도 온라인 쇼핑을 위한 시발점으로 아마존을 대체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알렉사 vs 구글 어시스텐트는 두 회사들 간의 사장 가시적인 전쟁이고 아마도 가장 중대한 전쟁이다. 아마존에게 알렉사는 근본적으로 무제한 상승 플랫폼이다. 알렉사와 Echo 스마트 스피커가 주류 청중을 잡지 못한다면 아마존은 퇴각하고 크게 성공적인 리테일러가 되기 위해 제자리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알렉사와 Echo가 히트를 치면 이들은 쇼핑을 위해 디딤목으로서 아마존의 위치를 강화시켜 줄 것이다. 왜냐하면 알렉사의 핵심 기능 중 하나가 아마존으로부터 물건을 쉽게 살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알렉사와 아마존 웹스토어의 직접 연결은 구글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이미 구매할 제품을 검색할 때 구글 검색 대신에 먼저 아마존으로 향한다. 광고주들은 이를 알아차리고 그들의 광고 달러 소비를 구글로부터 아마존으로 이동시키기 시작했다. 이는 구글에게 큰 문제이다. 광고는 구글에게 밥줄이기 때문이다.

만일 알렉사가 제품 검색을 더 쉽게 만들고 더 광범위하게 채용된다면 구글은 입지를 더 잃게 될 것이다. 그러나 구글은 가만이 앉아 있지만 않을 것이다. 구글은 어시스턴트에 광고를 싣는 방식을 테스트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를 완전히 귀찮게 하지 않고 광고를 넣는 방식을 헤아리는 데 고전하고 있다. 구글 홈 스피커에 디즈니의 “뷰티 앤드 비스트” 광고를 조기 실험하다가 사용자들로부터 격렬한 반발을 사기도 했다.

이런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어시스턴트는 알렉사보다 더 나은 음성 비서이다. 어시스턴트는 알렉사보다 질문들에 대해 훨씬 더 잘 대답해 준다. 이는 구글에게 큰 이점이다. 정보를 취합하는 것에 있어서 구글의 무용을 당할 경쟁제품은 없다. 이처럼 구글 어시스턴트가 더 유용해질수록 소비자들은 알렉사와 다른 스마트 비서를 덜 찾게 될 것이다.

구글이 어시스턴트 기술을 서드 파티에 라인센싱하는 것만으로는 단지 수비적인 것에 끝날 수 있다. 이제까지 이런 정책은 소비자들이 구글 대신 아마존으로 향하도록 만들었다. 구글은 이제 공격적인 정책을 쓰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구글은 월마트와 파트너십으로 구글 홈 스피커를 통해 음성 쇼핑을 제공한다. 물론 이 파트너십은 아마존과 알렉사처럼 부드럽지는 않지만 좋은 출발점이다. 이는 구글 고객으로 하여금 아마존으로 전향하는 것을 방지해 준다. 그리고 아마존 팬을 구글로 끌어들일 수 있다.

어찌 되었든 간에 이 두회사의 전쟁을 구경하는 것은 아주 흥미진진한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172

 
WccfTech은 화요일(미국시각) 10월 안드로이드 분배 통계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오레오는 0.2%를 차지했고 누가는 17.8%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지난달에는 안드로이드 오레오는 이 통계에 들지 못했으나 한달만에 0.2%를 기록한 것이다. 소니 Xperia XZ1은 이미 안드로이드 오레오로 구동도고 내일 론칭될 구글 픽셀 2와 픽셀 2 XL 그리고 기존 픽셀과 넥서스 기기들은 모두 오레오로 구동될 것이기 때문에 다음 달 점유율이 얼마나 더 상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안드로이드 7.0 누가는 1.6% 상승한 15.8%를 기록했고, 7.1은 0.4% 증가해 2.0%를 기록했다. 따라서 누가는 총 17.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은 27.7%를 기록한 반면에 6.0 마시멜로는 32.3%를 기록해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남았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4.4 킷캣은 14.5%를 기록했다.

소스: WccfTech

0 1315

 
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 X의 트루뎁스 카메라 기술이 안드로이드 경쟁업체들보다 2.5년 앞서 있다고 전했다.

이전 리서치 데이터에서 궈는 경쟁업체들이 애플을 따라잡으려면 1년이나 2년 걸릴 것이라고 말했지만, 애플의 상세한 공식 기술 시연을 본 후 애플의 사용자경험을 따라하기에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뎁스 카메라는 2018년과 209년까지 애플로 하여금 견고한 기술적 선도 위치에 서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2017년 iPhone X의 출하량을 원래 4000만대에서 3000-3500만대로 하향조정했으나 미래의 출하량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트루뎁스 카메라는 페이스 ID 얼굴인식 시스템과 고도의 얼굴 추적 및 애니모지의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트루뎁스 카메라 생산의 어려움은 iPhone X의 생산량에 큰 영행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는 내년 봄까지 공급부족 현상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이미 얼굴인식 기능을 자사 플랙십 폰들에 채용했지만 오직 2D 추적만 가능해 애플 솔루션에 비해 열등하고 보안 면에서도 덜 안전하다.

소스: 맥루머스

0 181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중국인들의 더 길어진 업그레이드 주기가 애플 iPhone에 나쁜 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텐센트가 후원하는 펭귄 인텔리전스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할 계획을 가진 중국 소비자들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길어진 업그레이드 주기는 최신 기기를 소유한 사용자들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기기 제조업체와 앱 개발자를 포함해 업계 플레이어들에게 중국시장이 덜 안정적인 매출원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애플의 경우는 아래와 같은 이유 때문에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 중국에서 iPhone 사용자는 새 기기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더 주저한다. 2017년에 iPhone 사용자의 16%만이 매년 새 기기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말했고, 이는 1년 전보다 43%가 줄은 것이다. 한편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24%는 새 폰을 구매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으나 이 역시 1년 전보다 31% 하락한 것이다.

– 안드로이드로 이동하는 iPhone 사용자들은 화웨이 기기를 선호한다. 안드로이드로 이동한 전 iPhone 사용자 중 42%가 화웨이 기기를 택했다. 화웨이는 최근 글로벌 2위 스마트폰 업체로서 애플을 제쳤고, 고급 스마트폰 시장으로 전진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매출원으로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애플로서는 큰 문제가 되는 것이다. 애플에게 중국은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다. 중국시장은 애플의 2016년 전체 매출의 1/5을 차지했다. 그리고 중국은 또한 애플의 iOS 앱 매출의 가장 큰 수입원이다.

그러나 애플은 중국의 티어 1과 티어 2 도시 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iPhone 사용자의 39%가 티어 3과 티어 4에 있다. 2010년에는 티어 1과 티어 2에 살고 있는 iPhone 사용자가 거의 96%였다. 시간이 갈수록 교외 지역의 중류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고, 2021년까지 중국 중류층은 5억명으로 증가할 것이다. 애플은 바로 이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363

 
9to5Google은 목요일(미국시각) Bose가 구글 어시스턴트를 내장한 새로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QC35 II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헤드폰은 안드로이드 혹은 iOS 용 어시스턴트 앱을 통해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수 있다.

Bose는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액션” 버튼을 제공하고, 문자 메시지가 오거나 일정 등을 읽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전화를 걸거나 어시스턴트와 함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Bose는 QC35 II의 고유 마이크로폰은 아주 사람들이 많이 모인 지역에서도 음성을 픽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QC35 II는 오늘부터 $349에 판매를 시작한다.

소스: 9to5Google

0 280

 
ExtremeTech은 수요일(미국시각) A11 바이오닉 칩이 Geekbench 4 멀티코어 테스트에서 2017 13인치 맥북 프로를 제쳤다고 전했다. A11 바이오닉 칩은 9983점을 얻어 8959점을 기록한 2017 13인치 맥북 프로의 코어 i5-7267U를 제쳤다.

그리고 멀티코어 테스트에서 A11 바이오닉 칩은 iPhone 7보다 거의 2배가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안드로이드에서 제일 빠른 갤럭시 S8은 싱글코어 1965점과 멀티코어 6495점을 기록했지만, iPhone 8의 A11 바이오닉 칩은 각각 4189점과 9983점으로 모두 크게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애플이 A11 바이오닉 칩에 더 많은 CPU 코어를 넣어 속도를 높인 것은 인텔에게 큰 위협이 되는 것이고, 당장은 아니지만 수년 후에는 양상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ExtremeTech

0 581

 
WccfTech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 A11 바이오닉 칩의 안투투 점수가 226058로 안드로이드보다 무려 40000이 더 높다고 전했다.

A11 바이오닉 칩은 6개 코어로 구성되어 있고 최대속도 2.45GHz를 제공한다. GPU 성능은 A10 푸전에 비해 25%가 CPU 성능은 30% 그리고 전력효율은 50% 향상되었다.

한편 안드로이드 플랙십 중 안투투 최고점수는 OnePlus 5의 181,507로, A11 바이오닉 칩은 이보다 40000 이상 더 높은 것이다.

소스: WccfTech

2 2366

 
The Next Web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의 벤치마크 점수가 맥북 프로 속도와 대등하고 갤럭시 S8을 크게 제쳤다고 전했다. Geekbench 사이트에 올라온 iPhone 10,5는 싱글 코어 점수가 4061이고 멀티 코어 점수는 9959로 나타났다.

한편 2017년 중반 13인치 맥북 프로의 경우 싱글 코어와 멀티 코어 점수는 각각 4036과 8869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 플랙십인 삼성 갤럭시 S8은 싱글 코어와 멀티 코어가 각각 2024와 6279로 나타났다.

그리고 10.5인치 iPad 프로는 3558과 9133으로 나타났고, 2017년 맥북 에어는 3126과 5935로 나타났다. 따라서 iPhone X는 10.5인치 iPad 프로는 물론 2017년 맥북 에어와 13인치 맥북 프로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The Next Web

0 331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iPhone 8과 iPhone X 사용자는 USB-C 충전기를 구입하면 30분만에 50%를 고속충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

iPhone 8과 iPhone X는 마침내 안드로이드 플랙십에서 수년 전부터 제공해왔던 고속충전을 지원한다. 애플은 어제 30분만에 50%를 충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별도로 USB-C 충전기와 라이트닝 케이블을 구매해야 한다.

애플은 USB-C 충전기를 87W, 67W, 29W 등 세 종류를 판매하고 있고, 가격은 각각 $79, $69, $49이다. 그러나 애플은 아직 이 세 종류의 USB-C 충전기가 충전시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고, 따라서 29W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30분만에 50%를 충전할 수 있는지도 아직 불분명하다.

소스: 9to5Mac

3 969

 
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 8과 7s 플러스에 3GB 램을 7s에는 오직 2GB 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작년도 모델 iPhone 7과 7 플러스에 비해 변동이 없는 것이고, 안드로이드의 일부 플랙십폰의 4GB 혹은 6GB 램에 비해 뒤지는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iOS에서 램 사용을 안드로이드 OS보다 더 최적화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폰들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그리고 뉴욕타임즈는 64GB iPhone 8의 가격이 $999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공식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애플은 9월 12일에 iPhone 8 이벤트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폰아레나

0 575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의 3D 센싱 기술이 퀄컴보다 2년 앞섰다고 전했다.

궈는 퀄컴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 아직 개발이 완료되지 않아 적어도 2019년까지는 3D 센싱 관련 제품을 출시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퀄컴의 개발 부진은 안드로이드 제품에 3D 센싱 기술 채용을 지연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에 궈는 애플의 OLED iPhone이 혁명적인 3D 센싱 적외선 모듈을 채용할 것이고 말했다. TSMC가 애플의 적외선 송신기의 회절성 광학 화소와 웨이퍼-레벨 광학을 생산한다.

소스: 9to5Mac

0 629

 
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앤디 루빈이 개발한 에센셜 폰의 풀 리뷰를 공개했다. The Verge는 에센셜 폰의 평점을 10점 만점에 8점을 매겼다.

에센셜 폰의 장점으로는 에지-투-에지 스크린, 깨끗한 안드로이드, 훌륭한 배터리 수명을 꼽았고, 단점으로는 다소 실망적인 카메라, 입증되지 않은 모듈러 시스템, 헤드폰 잭 결핍을 들었다.

소스: The Verge

0 272

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실리콘 밸리 소재 모바일 앱 마케팅 업체 Liftoff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가입 기반 앱은 중간가격대($7-$20)가 전환률이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2016년 6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Liftoff는 앱 구독을 저가($0.99-$7), 중간가격($7-$20) 그리고 고가($20-$50)로 분류했다.

이 회사는 중간가격대가 7.16%의 가장 높은 전환률(CVR)을 보였고 가입자를 확보하는 데 드는 최소 비용은 106달러를 약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저가 앱 가입의 경우보다 5배가 더 높은 것이다. 이는 부분적으로 매월 서비스 구독료로 $10을 받는 넷플릭스, Spotify 같은 스트리밍 미디어 앱 때문일 수도 있다.

또한 이 보고서는 데이트 앱이나 클라우드 서비스 같이 “필요 상태”를 충족시키는 앱을 조사했다. 이들은 고객이 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Liftoff에 따르면, 유틸리티 앱은 데이트 앱과 비교하여 설치 – 가입자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앱스토어에 검색 광고를 소개하는 앱 개발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변경, 앱스토어에 검색 광고 도입, 그리고 앱 리뷰 프로세스 가속화 등 앱스토어의 운영 방식을 크게 변경한다는 발표 이후 1년이 지났다. 이런 대부분의 변화는 애플이 전통적으로 자사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일반인에게 선보이는 지난 가을까지 시작되지 않았다.

그 이후로 iOS 앱 개발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반응을 들었는데 소규모 독립적인 앱 제작자는 고객이 알지 못하는 앱이나 덜 알려진 개발자가 만든 앱에 대해 반복적으로 요금을 지불하도록 고객을 설득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다른 개발자들은 새로운 인센티브가 그들에게 상당한 수익으로 전환된다고 말했다. 애플의 새로운 85/15 퍼센트 매출 공유는 앱 개발자자들이 1년 이상 가입자들을 유지한 후에 시작된다.

이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Liftoff는 1416만 건의 클릭에 대해 10억 건 이상의 광고 노출을 포함하는 자체 내부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4516 건의 주요 가입 기반 앱에서 500000 건의 앱 설치가 2016년 6월부터 2017년 6월 사이의 1년 동안 이루어졌다.

이 보고서는 주로 전환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가입 기반 앱이 실제로 어떻게 수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iOS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도 비용 및 전환율을 추적하고 있다.

소스: The Verge

0 305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LTE 애플워치가 eSIM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고 통화는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애플이 새로운 LTE 애플워치에 공간 절감을 위해 물리 SIM 카드 대신에 eSIM을 채용하고, 이 때문에 통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데이터 기능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오늘 애플이 베이스밴드 칩 발주를 인텔보다는 퀄컴을 선정했고, 이는 퀄컴 칩이 더 작고 저전력 솔루션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물론 사용자는 이미 애플워치가 근처에 있는 iPhone과 연결되었을 때 통화가 가능하지만, 궈는 애플이 보이스 서비스를 지원하기 전에 데이터 전송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늘 이 보고서는 스카이프와 페이스타임 같은 VoIP 서비스를 포함시키는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룰러 애플워치에 통화 기능이 빠지는 것은 큰 약점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궈는 올해 말 애플워치가 안드로이드 기기와 호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도 애플은 다음 달 새로운 iPhone 모델들과 함께 LTE 애플워치를 공식 론칭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115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의 비밀 자율주행차가 지붕 위에 설치된 거대한 시스템과 함께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Voyage의 공공설립자 맥캘리스터 히긴스가 어제 저녁 산호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