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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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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구글이 2017년 중 모든 안드로이드 폰에 더 빠른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ngadget은 전세계적으로 2016년에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 중 절반이 보안 패치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만일 구글 픽셀이 적시에 업데이트를 받는 반면, 삼성과 HTC와 Motorola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받지 못한다면 이는 반드시 제조업체만의 문제는 아니다. 이는 특히 보안을 말할 때 안드로이드의 복잡성도 문제의 일부이다.

구글은 2016년에 14억대의 안드로이드 기기 중 약 절반이 중요한 보안 패치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올해에는 이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폰 제조업체들과 더 밀접하게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구글의 계획이 순조롭게 실행될 것인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왜냐하면 수백개의 안드로이드 제조업체들과 통신사들은 각각 다른 패치 테스팅과 배포 과정을 갖고 있다.

따라서 구글 넥서스 기기와 픽셀 사용자들은 즉각 보안 패치를 받게 되지만, 다른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들은 이보다 몇달을 더 기다려야 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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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 맵이 내주 안에 사용자들에게 ‘위치공유’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 용 구글 맵에 모두 적용된다.

위치공유 기능은 콘서트와 컨퍼런스 같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사람들을 서로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사용자는 자신의 행방을 누구와 공유하고 또 얼마 동안 공유할 것인지 컨트롤할 수 있다.

과거에 위치공유 기능은 사생활 보호 옹호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아 왔다. 구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앱과 이메일 모두를 통해 사용자에게 누구와 위치공유를 하는지 미리 알려줄 것이다. 그러나 구글은 위치정보를 오직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알려줄 것을 권하고 있다.

그리고 구글은 향후 수주 동안 사용자에게 자신의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 찾아주는 기능을 배포할 예정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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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 검색 앱이 이제 엔터테인먼트와 번역과 스포츠 점수와 근처 ATM 등 자사 인기 툴에 숏컷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이 새로운 기능을 “탭이 가능한 숏컷”으로 부르고, 이는 앱과 모바일 웹사이트 모두에 제공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한다.

이 툴의 몇개는 빠른 액세스를 위해 앱 홈 스크린 상의 주검색 박스 밑에 나타나지만, 풀 리스트는 또 한 차례 탭을 요구한다. 그러나 일부 옵션은 오직 안드로이드 기기에만 제공된다. 그리고 “탭이 가능한 숏컷” 기능은 현재 미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다른 지역에는 언제 제공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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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사용자들이 서피스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것을 돕는 ‘맥 투 서피스 어시스턴트’ 툴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 이동 툴은 상대적으로 사용하기가 쉽고 또한 목적도 단 하나로 분명하다. 사용자는 약관에 동의하고 나면 맥에서 서피스로 이동하기 원하는 사진, 뮤직, 다른 시적 문서 등을 포함한 폴더(들)를 선택하도록 한다.

폴더(들)이 선택되면 사용자는 이동하기 전에 이 파일 아카이브의 도착지를 정하면 된다. 이같은 마이그레이션 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애플도 이미 윈도우에서 맥으로 그리고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자체 마이그레이션 툴을 제공하고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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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안드로이드 설립자 앤디 루빈의 스마트폰 스타트업에 1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철회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약 1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루빈의 스타트업은 소프트뱅크의 투자 철회로 어떤 영향을 받게 될지 아직 분명하지 않다. 루빈과 전 구글 직원들로 구성된 스타트업은 ‘이센셜 프로덕츠’로 2015년 캘리포니아 주에 등록되었고, 2016년에는 상표가 미 특허청에 등록되었다.

소스들에 의하면, 애플은 “거의 종결된”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막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루빈의 스타트업은 iPhone 7과 같은 가격으로 경쟁하기 위해 고급 스마트폰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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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유투브가 새로운 투사기술인 EAC의 도입으로 온라인 VR 비디오의 화질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VR 비디오를 온라인으로 스트리밍 할 때, 일반적으로 화질이 희생되어야 한다. 그러나 구글의 유튜브와 데이드림 그룹은 사용자가 보는 것을 향상시키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그들은 새로운 투사 기술인 등각 큐브맵(EAC)을 도입해, 360도 영상의 실제 세부 수준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방식은 특정 영역에서만 선명한 사진을 생성하지만, EAC는 극도로 일관성을 유지한다. 즉, 모든 각도 변경에 대해 동일한 수의 픽셀을 분산시킨다. 이론적으로는 특정 영역에서는 예리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약점이 눈에 띄지는 않는다.

구글은 VR 투사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른 업체들을 돕기 원한다. 이를 위해 RAW VR 정보를 투사하는 방식을 비디오 플레이어에 알려주는 프로젝션 인디펜던트 메시(PIM) 표준을 제안했다. 이 접근방식은 매우 적은 양의 데이터(EAC의 경우 4KB)를 사용하므로 대량의 대역폭이나 새 하드웨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관심있는 사람은 GitHub에서 이 표준의 초안 버전을 찾을 수 있다.

현재 EAC를 사용하는 동영상을 보려면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해야 한다. 데스크탑과 iOS 버전은 추후 제공될 것이다. 이 업그레이드는 즉각적인 업그레이드보다는 VR의 장기적인 미래에 관한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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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시장조사기관 Kantar 월드 패널은 수요일(미국시각) iOS가 1월 말로 끝나는 3개월 간 글로벌 점유율이 1년 전보다 2% 상승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는 2.9%가 증가한 점유율 42%를 기록했고, 안드로이드는 1.8% 하락한 56.4%를 가록했다.

유럽 5대 시장(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에서는 iOS가 2.4% 증가한 22.7%를 기록한 반면에, 안드로이드는 1.4% 증가한 74.2$를 기록했다.

그러나 세계최대 시장 중국에서는 iOS가 8.4% 하락한 16.6%를 기록했고, 안드로이드는 9.3% 증가한 83.2%를 기록했다. 호주에서는 안드로이드와 iOS가 각각 3.1%와 1.2% 증가했고, 일본에서는 안드로아드가 0.3% 증가한 반면에 iOS는 0.8% 하락했다.

Kantar 월드 패널은 iPhone 7이 여전히 메이저 시장들에서 베스트셀러라고 말했다.

소스: Kantar 월드 패널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슬랙’ 킬러가 될 수 있는 그룹 협업 앱 ‘팀’을 오피스 365 사용자에게 배포했다고 전했다.

그룹 협업 소프트웨어는 최근 수년 동안 큰 인기를 끌었다. 물론 ‘슬랙’이 스타트업과 대형 회사들에 많이 쓰이고 있지만, 그 전에도 많은 회사들이 HipChat, Yammer, 구형 IRC 등에 의존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작년 가을 자체 솔루션을 발표했을 때 ‘팀’으로 부르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Yammer를 인수하고 난 후 잉여인력이 생겨, 그룹 협업 앱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긴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월 사용자 8500만명에게 ‘팀’을 배포했다. 이 앱은 ‘팀’ 인터페이스를 떠나지 않고 회의 일정을 정하는 것 같은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팀’ 그룹에게 메일을 보냄으로써 이메일 대화를 계속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Growbot과 Trello를 포함해 150개 이상의 소프트웨어가 ‘팀’에 곧 통합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iOS와 안드로이드 용 ‘팀’ 앱도 아주 깨끗하고 잘 디자인이 되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안드로이드 앱이 비디오와 오디오 통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가장 진보된 버전이 되었다. 이는 iOS와 윈도우 버전도 곧 안드로이드 버전을 뒤따를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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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안드로이드 용 Gmail이 이제 사용자들로 하여금 앱 안에서 직접 송금하게 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이미 데스크탑 용 Gmail은 구글 월릿을 통해 송금 기능을 지원했지만, 이제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용 Gmail 앱에서도 지원된다.

안드로이드 용 Gmail 사용자는 첨부 버튼으로 사진, 비디오, 문서를 보내는 것처럼, 이제 돈을 보내는 옵션도 갖게 되었다. 수신자는 Gmail 계정이 없어도 된다. 그리고 일단 돈을 받으면 은행 계좌로 직접 이체된다.

그리고 Gmail을 통한 송금 서비스는 보내는 측과 받는 측이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 외 지역으로 송금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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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빠르고 새로 디자인된 iPhone 용 코르타나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새 버전 2.0은 새로 디자인된 통화, 텍스트, 알림 등을 제공하고, 더 빠른 페이지 이동과 함께 더 몰입적인 풀 페이지 답변을 제공한다.

코르타나는 윈도우 PC와 스마트폰과 Xbox 뿐만 아니라, iOS와 안드로이드도 지원한다. 이 디지털 비서는 사용자로 하여금 질문에 답하고, 날씨를 확인하며, 캘린더 일정과 알림을 정하고, 패키지를 추적하며 스포츠 점수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iPhone 용 코르타나는 현재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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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시장분석기관 StatCounter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안드로이드가 글로벌 인터넷 사용량에서 윈도우를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고 전했다.

이 데이터에 의하면 2017년 2월에 윈도우의 글로벌 인터넷 사용량의 38.6%를 차지한 반면에, 안드로이드는 37.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iOS는 13%를 가록했다.

가장 인기있는 모바일 OS가 가장 인기있는 데스크탑 OS를 따라잡고 있다는 사실보다, 안드로이드가 따라잡고 있는 속도 때문에 이 뉴스가 주목을 받는 것이다. 1년 전까지만 해도 윈도우는 안드로이드에 20% 이상 앞섰고, 5년 전에는 80%까지 앞섰다.

이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아시아와 신흥국가들에서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스마트폰의 부상을 알리는 다른 신호이기도 하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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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 드라이브가 이제 대기업 커뮤니케이션 시간단축을 위한 파일 스트림과 퀵 액세스 등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은 사용자로 하여금 파일 연동 과정을 통하지 않고도 그들의 전체 드라이브에 액세스하게 한다. 이는 본질적으로 모든 데이터에 “지능 캐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회사 데이터 전체가 사용자 랩탑으로부터 직접 액세스가 가능하다는 뜻이라고 구글은 설명했다. 파일 스트림은 현재 얼리 어댑터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구글은 팀 드라이브의 베타를 뗐는데 이는 어느 곳에서서든지 참가자는 다수의 파일을 관리할 수 있고, 새로운 팀 구성원을 쉽게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고, 정보를 더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뜻이다. 팀 드라이브는 모든 G 스위트 비즈니스, 교육, 기업 고객에게 제공된다.

그리고 구글의 기계-지능-구동 퀵 액세스 시스템은 오늘부터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된다. 퀵 액세스는 사용자가 팀 드라이브에 최우선으로 필요한 파일을 놓게 하고, 이는 Gmail의 스마트 회답 기능에 채용된 같은 기술을 사용한다. 이 기능은 데스크탑에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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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comScore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 업체로 삼성과 격차를 더 벌렸다고 전했다.

2017년 1월 말로 끝나는 3개월 동안 애플은 점유율 44.6%를 기록했고, 이는 10월 말의 42.3%보다 2.3% 증가한 것이다. 2위 삼성은 점유율이 10월 말보다 2.0% 하락한 28.0%를 기록했다.

3위 LG는 9.6%에서 10.3%로 0.7% 증가했고, 4위 Motorola는 4.6%에서 4.3%로 0.3% 하락했으며, 5위 HTC도 2.7%에서 2.3%로 0.4% 하락했다.

OS 별로는 안드로이드가 2.0% 하락한 53.2%를 기록했고, 그 뒤를 이어 애플이 44.6%로 2위를 가록했다. 3위 마이크로소프트는 0.2% 하락한 1.6%를 기록했고, 4위 블랙베리는 변동없이 0.6%를 기록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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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시정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2016년 한 해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은 14.5%를 가록했지만, 전체 이익의 79%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점유율 20.8%를 차지해 애플보다 앞섰지만, 2016년 글로벌 이익은 14.6%에 머물렀다.

애플은 통상적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이익을 독차지 하다시피 했다. 2015년 1분기에는 점유율 20%로 전체 이익의 92%를 차지했다. 2014년 4분기에는 전체 이익의 거의 90%를 기록했다.

특히 iPhone 6와 6 플러스의 큰 인기로 2014년 4분기에는 안드로이드 이익이 2013년 4분기 29.5%에서 11.3%로 줄었다. 그리고 2016년 4분기에는 iPhone 7과 7 플러스의 인기와 삼성 노트 7의 배터리 발화 재앙으로 인해 점유율에서도 삼성에 0.5% 앞서 세계 1위 스마트폰 업체가 되었다.

소스: 맥루머스

 
구글은 화요일(미국시각) 3월 안드로이드 플랫폼 분포 현황을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누가는 2월보다 점유율이 1.6% 증가했으나 여전히 2.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 7.0은 2.4%이고 7.1은 0.4%를 각각 기록했다.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는 0.6% 증가한 31.3%를 기록해 가장 인기있는 버전 위치를 계속 유지했고,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은 전달과 변동없이 23.1%를 유지했다. 그러나 롤리팝은 5.0을 합하면 32.5%가 된다. 안드로이드 4.4 킷캣은 1.1% 감소해 20.8%를 기록했다.

소스: 안드로이드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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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unge는 화요일(미국시각) 위키릭스의 폭로를 통해, 미국 정보기관 CIA가 iOS 기기들의 해킹 전담반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위키릭스는 CIA의 모바일 기기 부서가 iPhone과 iPad 같이 iOS로 구동되는 애플 제품으로부터 데이터를 감염시켜 제어하고 추출하기 위한 멀웨어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위키릭스는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14.5%만이 iPhone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회적, 정치적, 외교적 그리고 비즈니스 엘리트들 사이에서 iPhone의 인기” 때문에 정부가 해킹 목표로 iOS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보고서는 “Year Zero”에서 공개된 특정 CIA 멀웨어는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소프트웨어에 침투해 침해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대통령 트위터 계정을 실행하는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들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고, 이는 현재 트위터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위키릭스는 또한 서드 파티에 다양한 보안 취약성을 판매하려는 정부 정보기관 직원들이 있고, 다양한 해킹 툴의 소스 코드를 포함해 5만 기가바이트 분량의 NSA와 CIA 기밀 취급 데이터를 훔친 혐의로 체포된 헤럴드 T. 마틴 3세를 포함해 수명의 정보기관 요원들이 구속된 사례를 인용했다.

애플은 이같은 주장에 대해 아직 어떤 논평도 내놓지 않았다.

소스: iLounge

 
벤처빗은 월요일(미국시각) 구글 신경기계번역(GNMT)이 이제 구글 번역 앱에서 힌두어와 러시아어와 베트남어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 세 언어는 더 자연스러운 고급 번역 기능을 갖게 되었다.

구글은 작년 9월 영어-중국어에 이 새로운 방식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어서 11월에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독일어, 터키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에 신경기계번역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 3개의 언어를 추가한 것이다. 구글 신경기계번역은 안드로이드, iOS, 웹에서 지원된다. 구글은 추후 수주 내에 더 많은 언어들에 구글 신경기계번역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벤처빗

 
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구글 포토가 이제 사용자 사진의 화이트 밸런스를 자동으로 수정해 준다고 전했다. 구글 포토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제품군 중 감춰진 모불이다. 이 앱은 시간이 갈수록 기계학습 때문에 더 스마트 해지고 있다.

노출과 컬러 채도의 자동 교정에 이어 최신 기능 추가는 화이트 밸런스이다. 웹 혹은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사진을 편집할 때 “룩”을 선택하면, 구글 포토는 사용자 사진의 화이트가 자연 그대로의 화이트인지 확실하게 만든다. 따라서 일부 옐로우를 제거하거나 블루를 조절한다.

물론 사용자가 직접 수동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다. 자동 화이트 밸런스는 금주 안드로이드 앱과 웹에 배포가 시작되었고, iOS 앱은 곧 배포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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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자사 스마트 메시징 앱 Allo에 GIF 공유와 애니메이션 이모지와 원 탭 어시스턴트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 업데이트는 오늘부터 안드로이드 용 앱에 전세계적으로 배포되지만, iOS 용은 곧 배포될 예정이다. 구글은 작년 9월 안드로이드와 iOS 용 Allo를 론칭했다.

Allo는 구글 어시스턴트 같은 독특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아직 큰 인기는 끌지 못했다. 따라서 구글은 Allo에 GIF 공유, 애니메이션 이모지를 추가했고, 특히 싱글 탭으로 구글 어시스탄트를 불러오는 주요 기능들을 추가했다.

소스: 벤처빗

 
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용 아웃룩 2016에 구글 캘린더와 주소록 지원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캘린더와 주소록 지원은 먼저 오피스 인사이더 패스트 프로그램에 배포되기 시작했고, 오직 오피스 365 구독자만 사인업 할 수 있다.

이같은 변경은 구글 이벤트와 주소록을 동일한 편잡 옵션과 함께 다른 아웃룩 콘텐트와 싱크하게 만든다. 이는 또한 iOS와 안드로이드 아웃룩과 싱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Gmail 사용자는 포커스드 인박스와 여행 및 패키지 자동 인식 같은 아웃룩 기능들 이용할 수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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