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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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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 2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및 삼성으로부터 점유율을 빼앗았다고 전했다.


CIRP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점유율 63%를 기록한 반면 iOS는 3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전 29%로부터 크게 상승한 것이다.

업체 별로 보면 애플과 삼성은 각각 점유율 36%로 동률을 기록했고, LG는 12%로 3위를 기록했다. 애플의 이같은 점유율 상승은 삼성의 저조 덕분이다. 1년 전 삼성은 애플보다 점유율이 크게 앞섰다고 CIRP는 지적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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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는 화요일(미국시각) 넷플릭스의 새로운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이 오프라인 시청 폭주를 완화시킨다고 전했다. 이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는 사용자가 한 에피소드 시청을 마치면 자동으로 그 다음 에피소드를 다운로드하는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을 론칭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이동 중에 “Orange is the New Black”을 시청하기 원한다고 하자. 시즌 6는 7월 27일 시작한다.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기기에 최신 넷플릭스 앱을 다운로드하면(iOS 앱은 아직 이 기능을 제공하지 않음)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은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일단 사용자가 다운로드된 에피소드 시청을 마치면 사용자가 WiFi에 연결되어 있을 때 넷플릭스는 자동으로 시청이 끝난 에피소드를 지우고 다음 에피소드를 추가한다.

이 기능을 원치 않는 사용자는 메뉴 -> 앱 설정 -> 다운로드에서 스마트 다운로드를 비활성화 하면 된다.

소스: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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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앱 분석기관 앱 애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사용자가 안드로이드의 계속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앱 구매에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2배의 돈을 소비한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는 더 명확한 지침, 더 많은 문서 그리고 디자인 면에서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안드로아드 기기는 2017년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에서 85% 이상을 차지한 반면에 iOS는 14%를 기록해 큰 차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iOS는 싱글 플랫폼에서 더 적은 파편화 뿐만 아니라 개발자가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 이는 iOS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인-앱 및 앱스토어에서 더 많은 구매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Statista가 보여주고 있는 위 차트는 안드로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훨씬 더 많은 앱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돈 소비 점유율은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 동안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애플 사용자보다 더 많은 앱을 다운로드했지만 돈 소비는 단지 절반에 불과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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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HTC의 6월 매출이 지난 2년 동안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68% 감소했다고 전했다. 한 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선두주자였던 HTC는 최근 수년 간 중국 경쟁업체들과 치열한 경쟁 가운데 고객들을 계속 잃고 있다.

HTC의 6월 매출은 1년 전 69억 타이완 달러에서 22억 타이완 달러(7200만 미국 달러)로 하락했다. 참고로 5월 매출은 24.5억 타이완 달러였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HTC가 올해 예년보다 더 적은 신규 모델을 출시하고 2018년 총생산량은 200만대 이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주 HTC는 글로벌 인력의 거의 1/4에 해당하는 150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감원은 주로 타이완 생산 공장 직원들이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HTC 주식은 올해 거의 30% 하락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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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앱 분석기관 센서 타워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닌텐도 수퍼 마리오 런의 글로벌 매출 중 77%가 iOS로부터 창출된다고 전했다.

센서 타워는 닌텐도가 수퍼 마리오 런을 통해 세계적으로 6000만 달러의 매출을 창출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6000만 달러의 매출 중 77%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왔고 23%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왔다고 말했다.

iOS 용 수퍼 마리오 런은 2016년 12월에 배포되었고, 안드로이드 용은 그로부터 6개월 후 배포되었다. 이는 두 플랫폼 간의 어떤 불일치를 나타내는 것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센서 타워는 올해 1분기 매출 중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35%를 차지해 상기 23%보다 증가되었다고 말했다. 지리적으로 보면 수퍼 마리오 런의 6000만 달러 매출 중 43%가 미국에서 창출되었고, 17%는 일본에서 창출되었다.

소스: 9to5Mac

 
야후 파이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Siri가 2018년 5월 미국 모바일 음성 비서 시장에서 점유율 46%를 기록해 28.7%를 기록한 구글 어시스턴트를 큰 차로 제쳤다고 전했다.

그리고 아마존 알레사는 13.2%를 기록했고, 삼성 빅스비는 6.2%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코르타나는 4.9%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업계에서 의외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이는 안드로이드 기기의 더 넓은 설치 기반 때문이다. 그리고 2017년 말까지 구글 어시스턴트는 4억대의 안드로이드 기기에 내장되었기 때문이다.

다른 흥미있는 사항은 아마존 알렉사의 약진이다. 알렉사는 Siri 혹은 구글 어시스턴트와 달리 어떤 스마트폰에도 기본적으로 내장되지 않았지만 13.2%라는 인상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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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안드로이드 용 구글 크롬이 이제 오프라인 읽기를 위해 뉴스 기사 캐시 기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느린 인터넷 속도와 가끔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개발도상 국가들에서 뉴스 기사를 읽는다는 것은 결코 쾌적한 경험은 아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구글 크롬은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는 사용자가 WiFi에 연결했을 때 자동으로 관련 뉴스 기사를 다운로드하고 오프라인 읽기를 위해 캐시로 저장한다.

물론 사용자들은 서드 파티 앱 혹은 페이지 오프라인 저장을 통해 기사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지만 이는 간편한 방법은 아니다. 구글은 새로운 기능이 데이터 액세스에 제한이 있는 개발도상 국가들을 목표로 한 것이고 인도, 나이제리아, 인도네시아, 브라질을 포함한 100개 국가들에 배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능은 또한 제한된 데이터 플랜을 가진 모든 이에게 유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 기능이 미국 등 다른 선진국 시장에도 배포되기를 바란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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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안드로이드에서 사용자 계정을 더 쉽게 관리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구글은 새로 업데이트한 안드로이드 용 구글 계정 인터페이스를 론칭했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설정을 둘러보고 데이터를 검토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든다.

더 눈에 잘 띄는 범주(예 : 지불 방법)를 비롯하여 활동 데이터 및 개인 정보 설정 검토에 더 빨리 액세스 할 수 있는 상당히 명확한 구조가 있다. 또한 기존 전화에서 계정을 삭제하는 등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구글이 판단하는 경우 ‘눈에 띄는’ 알림을 제공한다.

결정적으로 사용자는 이제 특정 설정을 찾기 위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추측할 필요가 없다.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할 수 있는 새로운 검색 기능이 있다. ‘비밀번호’를 찾아 보면 비밀번호를 변경할 위치와 저장된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방법이 모두 표시된다. 이는 완전히 독창적인 기능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애매모호한 옵션을 찾는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오늘 새로운 구글 계정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웹 및 iOS 사용자들은 “올해 추후” 어느 시점까지 기다려야 한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 이를 자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지만 구글은 이를 사용할 경우 사용자에게 더 부드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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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뉴스’와 경쟁할 iOS 및 안드로이드 용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앱을 공식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구형 MSN 앱에 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뉴스’와 ‘구글 뉴스’와 더 나은 경쟁을 위해 MSN 브랜드를 ‘마이크로소프트 뉴스’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MSN 사이트는 한 동안 구형 브랜드를 계속 사용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편집장 롭 베네트는 블로그를 통해 이 새로운 앱이 사용자로 하여금 금융, 스포츠, 테크 등 특정 관심 토픽을 구독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개인화된 알림 푸시, 다크 모드, 위젯 지원 등 기능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뉴스’는 구글이 인공지능 구동 iOS 용 ‘구글 뉴스’를 론칭한 지 한달만에 배포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모두 ‘애플 뉴스’와 직접 경쟁하게 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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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은 목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에센셜 폰 2의 개발이 취소되었고, 안드로이드의 공동 설립자 앤디 루빈은 회사를 매각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에센셜은 수개의 컬러와 360도 모듈러 카메라를 포함해 첫 제품 개발에 1억 달러 이상을 소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에센셜 폰의 판매는 예상보다 저조했고 블룸버그는 에센셜이 특허, 제품, 엔지니어 인력 등을 포함해 회사 전체를 매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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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시럽은 수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자사 모바일 앱과 윈도우 앱에 나이트 모드와 업데이트된 트윗 작성 박스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트위터 및 트위터 모바일 앱, 윈도우 앱 사용자는 눈의 피로를 덜어 주는 짙은 블루 배경에 화이트로 트윗을 볼 수 있는 나이트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 트위터 사용자들은 2016년 여름 이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다. 또한 트위터 사용자들은 트위터의 리프레시 버튼을 누르지 않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피트가 계속 순환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트위터는 트윗 작성 박스를 업데이트했는데 이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트윗과 타임라인 간에 더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한다. 트위터는 이와 관련해 금주 초 Roku, Xbox, 안드로이드 TV 앱 지원을 5월 24일에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소스: 모바일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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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BGR은 수요일(미국시각) 미국소비자만족도(ACSI) 조사결과를 인용해 iPhone X의 고객만족도가 iPhone 7 플러스와 8과 8 플러스를 포함한 다른 iPhone 모델들과 삼성 갤럭시 S8+와 S8 등 안드로이드 모델들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브랜드 별로 보면 애플 iPhone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81%인 반면에 삼성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80%로 나타났다. 각 모델 별로 보면 iPhone 7 플러스가 가장 높은 85%를 기록했고, iPhone 8은 83%를 그리고 iPhone X은 80%를 기록했다. ACSI는 “애플 iPhone 7 플러스가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폰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쟁업체 삼성의 갤럭시 S8+는 84%를 그리고 S8은 83%를 각각 기록해 iPhone X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

ACSI는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45000명 이상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했다. 이 조사 결과는 지난 달 공개된 Tech.pinions의 결과와 상이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Tech.pinions는 iPhone X의 만족도가 9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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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윈도우 10이 파일 탐색기의 ‘야간 모드’와 새로운 클라우드 클립보드가 추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새 빌드(17666)를 테스트하고 있는데, 이 새 빌드는 올해 추후 추가될 수개의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가장 큰 추가 기능은 클라우드 클립보드로 윈도우 10 사용자는 여러 기기들, 결국에는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들에 걸쳐 클립보드 콘텐트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 기능은 복사된 콘텐트의 히스토리가 포함되고 한 PC에서 다른 PC로 싱크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클라우드 클립보드와 함께 파일 탐색기 ‘야간 모드’도 추가하고 있는데, 이는 아직 프리뷰에 지나지 않지만 앞으로 윈도우 10의 파일 탐색기가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준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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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위해 애플과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어 폰’ 앱을 공개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의 사진과 문자 등을 직접 구동하도록 디자인한 것이다.

그러나 이 앱의 iOS 버전에 있어서 한 가지 중요하게 빠진 것이 있는데 그것은 iMessage 지원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가 애플과 iMessage 지원을 위해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 The Verge와 인터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조 빌피오레와 실파 랑가나탄은 메시지가 ‘유어 폰’ 앱에서 지원하기가 더 어려운 것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특히 랑가나탄은 자신의 비전은 ‘유어 폰’ 앱을 통해 윈도우 상에서 iMessage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즉 애플의 iMessage 생태계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윈도우 10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그런 파트너십을 위해 접근하지 않았고 애플이 이에 동의할 지 여부도 분명하지 않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에 iMessage를 추가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iPhone에 묶여 있게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사람들이 iMessage가 내장된 맥을 더 많이 구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iMessage 지원이 없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 플랫폼은 iPhone보다 안드로이드 폰을 더 잘 지원하는 가운데 론칭될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이에 대해 궤념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할 수 있도록 애플을 얼마나 설득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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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어 폰’과 ‘레이아웃’ 등을 5대 발표를 했다고 전했다.

1. 유어 폰(Your Phone)

‘유어 폰’으로 불리는 앱은 윈도우 10 PC에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모두를 미러링 해준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데스크탑에서 직접 스마트폰 앱을 관리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는 전체 인터페이스를 윈도우 10 PC에 미러링 할 수 있으나, iOS는 텍스트와 포토와 알림 같은 것만 국한된다고 말했다. ‘유어 폰’은 윈도우 인사이더 베타 테스터에게 금주에 제공되고 일반에게는 올 가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된다.

2. 레이아웃(Layout)

‘레이아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믹스드 리얼리티(MR)를 추진하는 동안 나온 최신 진화 제품이다. 이 툴은 사용자로 하여금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헤드셋 혹은 서드 파티 MR 헤드셋을 사용해 실제 공간을 디자인하고 가상화하게 한다. 사용자는 가상 평면도를 정의하고 제스처 컨트롤을 사용해 그 주위로 모델을 이동하며 사이즈를 조절하고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디자이너, 건축가, 엔지니어 용으로 만들었고 분명히 소비자보다는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있다.

3. 코르타나와 알렉사의 연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외로 오늘 이벤트에 아마존 임원을 초대해 코르타나와 알렉사 사이의 새로운 연결을 시연하게 했다. 두 제품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다. 아마존은 코르타나를 자체 알렉사 기기에서 스킬로 인식해 사용자는 알렉사 대신에 코르타나를 통해 일정과 이메일 등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는 알렉사보다 약간 더 불편하고 속도도 더 느리다. 그러나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마존 Echo에서 자체 AI를 구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것이다. 이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경쟁에서 아마존 알렉사보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경쟁하려는 것이고, 아마존에 패배한 것을 시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분간 마이크로소프트는 코르타나를 개인 비서로 판매해 조명을 켜고 끄거나 음악을 재생하는 대신 일정 및 이메일을 관리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를 더 적절하게 만들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알렉사가 상시 청취 음성 명령을 포함해 윈도우 10 PC에서 기본적으로 실행되도록 허용하고 있는 것이다.

4. 회의

오피스 생산성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 시연한 모든 것의 핵심이었고 회의 시연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연한 가장 완벽한 예이다. 전면에 서피스 허브 스마트 스크린이 있고 회의실 중앙에 스마트 스피커가 있으며 회의실을 모니터링 하는 인터넷 연결 카메라가 있는 회의실에서 시연했다.

마이크와 카메라의 데이터를 결합해 마이크로소프트 AI는 회의의 실시간 기록을 작성할 수 있다. 사용자 별로 나누어진 대화 내용은 화면 옆에 단어가 표시된 후 몇 초 만에 나타난다. AI는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표현(예를 들어 “나는 그를 따라갈 것”)을 인식하고 오른쪽 대장에 넣어 계속 대화를 진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대화록이 실시간으로 다른 언어로 번역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를 통합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사용자는 서피스 허브와 페어링해 VR에서 이미지나 데이터 집합을 검사할 수 있고 회의에 참석한 다른 모든 사람들은 시청하고 있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오늘 단 위에서 행해진 예는 다소 강요되고 부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이는 보다 지능적인 회의 형식의 잠재력을 쉽게 볼 수 있게 한다.

5. 접근성을 위한 인공지능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리젠테이션 전반에서 접근성은 자사 제품의 일상적인 주제이다. 예를 들어 회의록은 청각 장애인 직원이 회의에 보다 충분히 참여할 수 있게 하며 모든 단일 참석자를 위한 회의록으로 유용하게 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대학, 비정부 기구 또는 인공지능을 사용해 장애인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될 2500만 달러의 기금으로 접근 가능성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약속을 하고 있다.

일, 삶, 인간 연결 등 세 가지 주요 관심 분야가 있는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디어에 종자 기금을 제공하고 가장 유망한 노력에 대한 추가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브렛 스미스 사장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번역, Helpicto 및 AI를 자사가 개발하기 원하는 제품군의 예로 강조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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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지난주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에 3억대의 ‘노치’ 디자인 스마트폰이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노치’ 디자인은 먼저 애플이 iPhone X에 채용했다.

그 후로 안드로이드 캠프에서도 ‘노치’ 디자인을 채용한 폰을 MWC 2018 이벤트에서 Asus 젠폰 5를 공개했고, 이어서 OPPO F7과 Vivo V9 그리고 화웨이 P20/P20 프로도 ‘노치’ 디자인을 채용했다. 지난주 LG 또한 ‘노치’ 디자인의 G7 ThinQ를 공개했다.

카운터포인트는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업체들도 이 트렌드를 따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2018년에 ‘노치’ 디자인 스마트폰이 약 3억대 팔릴 것으로 예상했고, 이는 전체 출하량의 19%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러나 애플이 ‘노치’ 디자인 스마트폰의 점뮤율 4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스: 카운터포인트

 
슬래시기어는 목요일(미국시각) 오토데스크가 아티스트를 위한 모바일 앱 ‘스케치북 프로’를 무료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고, 펜과 펜슬과 마커와 브러시 등 모든 디자털 도구도 포함된다. 스케치북은 이제 모든 이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이는 이전에 월 혹은 연 구독이 필요했던 프로 도구도 포함된다.

그러나 기존 연 구독자들은 환불을 받을 수 없다고 오토데스크는 말했다. 이 앱의 신규 사용자는 오토데스크 계정을 만들어야 하고 프로 도구에 액세스 하기 위해 앱에 사인해야 한다.

오토데스크는 이 제품을 단종시키지 않을 것이고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는 안드로이드와 iOS 외에 윈도우 10과 macOS 앱도 제공하고 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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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eBay가 이제 iOS와 안드로이드 앱 업데이트를 통해 셀러에게 제품 바코드 스캔으로 오토필(autofill) 리스팅을 가능하게 했다고 전했다.

물론 eBay는 바코드 스캔 기능을 한 동안 지원해 왔지만 그것은 구매자가 제품을 비교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제 새로운 기능은 제품 바코드를 스캔해 리스팅할 제품의 일부 정보를 오토필하게 한다.

특히 이 새로운 기능은 어떻게 eBay 플랫폼이 작동하는지 잘 알지 못하는 “새로운 셀러”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Engadget은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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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인공지능(AI) 구동 오프라인 번역 기능을 모든 폰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많은 번역 앱과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트랜슬레이터’는 인터넷 연결이 있는 동안만 AI를 사용해 구문을 해독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데이터 없는 먼 공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면 이 앱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하드웨어에 관계없이 오프라인에서 AI를 사용하는 ‘트렌슬레이터'(현재 안드로이드, iOS, 아마존 Fire 기기)의 오프라인 언어 팩을 배포했다. 이는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언어 팩의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다. 또한 새로운 국가를 방문할 때마다 언어 팩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

이전까지 이 기능은 AI 칩이 탑재된 일부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최신 휴대폰 프로세서에서 실행되도록 알고리즘을 최적화했다.

AI 사용 가능한 오프라인 팩은 ‘트랜슬레이터’의 “가장 대중적인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더 많은 언어 팩이 나올 것이다. 윈도우 기기 지원도 계획 중에 있다. 이는 확실히 최초의 오프라인 AI 사용은 아니지만, 장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제 많은 휴대폰이 여가의 처리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가장 까다로운 작업도 클라우드 기반 AI만 필요로 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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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중국업체 ZTE가 미국 상무부가 미국 회사들이 향후 7년 동안 ZTE에 부품과 서비스의 수출하는 것을 금지함에 따라 분기 실적 발표를 연기했다고 전했다.

ZTE는 성명을 통해 자사 이사회가 미국정부의 조치로 인한 영향을 조사하는 동안 분기 실적을 승인하는 회의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ZTE의 주식거래도 회사의 요청에 따라 화요일 중국에서 중단되었다.

ZTE가 염려하는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는 구글의 인기있는 모바일 OS 안드로이드를 자사 모바일 기기에 계속 사용할 수 있는가 여부이다.

ZTE와 구글은 어제 이 문제를 놓고 논의했지만 어떤 결론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ZTE는 작년에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총 4640만대 출하했다고 시장조사기관 IDC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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