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알리바바"

알리바바

2 112

이미지 크레딧: ITcle
 
테크크런치는 월요일 (미국시각) 알리바바가 모조품 퇴치를 위해 삼성과 루비통과 다른 브랜드와 협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삼성, 루비통, 마스 외에도 스와로브스키도 반모조품 얀합에 동참했다.

이 연합은 알리바바와 일부 유명 브랜드 간에 모조품에 대한 정보 공유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기존 시스템이 매일 자사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1000만 개 이상의 리스팅을 훑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런 노력이 3.8억개 가짜 리스팅을 삭제했고, 18만 셀러를 판매정지시켰으며, 수백개의 모조품 브랜드를 퇴출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알리바바는 이 연합 회원 회사들이 더 많은 모조품과 셀러를 적발하기 위해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실제 상세사항은 좀 모호한 편이다. 그리고 알리바바는 연합 회원들에게 그들의 지적재산 집행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빅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알리바바의 발표는 시의적절하다는 평이다. 왜냐하면 미 정부가 4년 동안 유예기간을 준 후 작년 말 알리바바를 ‘악명높은 모조품 플랫폼’으로 재등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주 알리바바 마윈 회장은 미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를 만나 미국 내 100만 명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0 127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수요일 (미국시각) 신화통신을 인용해,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불가리아에 유럽 물류 센터를 세울 것이라고 전했다.

알리바바 그룹과 GS-솔라와 골드폴리 그룹의 관계자들은 수요일 불가리아에 투자 기회를 탐구하기 위해 불가리아 총리 보이코 보리소프를 만났다고 신화통신은 말했다.

솔라 모듈 제조업체 GS-솔라는 또한 솔라 패널을 생산하는 공장을 세우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로이터

0 186

이미지 크레딧: ITcle
 
블룸버그는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26억 달러에 백화점 체인 인타임 리테일을 인수해 중국 리테일 부문에 새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만일 알리바바가 인타임 리테일을 인수하게 되면, 이는 알리바바에게 최대 오프라인 인수가 되는 것이다. 알리바바 회장 잭 마는 인타임 리테일 인수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리테일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탁월한 컴퓨팅 능력, 지난 10년 동안 수십억 달러의 상품 이동 경험과 정부 및 대형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는 월마트와 심지어 아마존 같은 다른 업체가 실패한 부문에서 알리바바로 하여금 성공하게 할 것이다. 그것이 작동한다면, 이같은 제휴는 알리바바가 물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것과 귀중한 소비자 데이터를 얻게 하는 등 더 많은 것에 문을 열어 줄 것이다.

알리바바는 2015년에 260억 달러를 투자해 34개 업체들을 인수했고, 2016년에는 150억 딜러를 투자해 33개 업체들을 인수했다. 따라서 인타임 리테일의 26억 달러 인수는 알리바바가 2017년 최초로 성사시키는 딜이 될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0 172

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Next Web은 월요일 (미국시각) 야후가 CEO 머리사 메이어의 사임에 따라 회사명을 ‘알타바’로 바꿨다고 전했다. 야후는 버라이즌에 48억 달러에 매각되었고, 이제 회사의 남은 부분을 오늘 ‘알타바’로 개명한다고 발표했다.

버라이즌에 매각되고 남은 부분은 알리바바 지분 15%와 야후 일본 지분 35,5%이다. ‘알타바’는 이제부터 투자회사로 운영될 것이다. 그리고 ‘알타바’의 이사 대부분이 사임했지만, CEO 머리사 메이어는 야후에서 특정 직임을 가질 수도 있지만 아직 공식 발표된 바는 없다.

소스: The Next Web

0 246

 
파이낸셜 타임즈는 화요일 (미국시각) 텐센트가 자율주행차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강화하고, 바이두와 알리바바와 경쟁하기 위해 독일 매핑 회사 Here의 지분을 매입했다고 전했다.

텐센트는 중국 매핑 공급업체 NavInfo와 싱가폴 국부펀드 GIC와 함께 2.41억 유로 가격으로 Here의 지분 10%를 매입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로써 Here의 소유주인 독일 자동차 업체 아우디, BMW, 다임러의 지분은 줄어 들었다.

자율주행차에 맵을 공급하는 것은 기술적 도약을 필요로 한다. 사람들이 읽는 맵은 10m 오차 범위를 제공하지만, 자율주행차에 제공되는 맵은 센티미터에 근접해야 한다.

특히 텐센트는 중국의 경쟁업채들인 바이두와 알리바바에 뒤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Research에 의하면, 바이두와 알리바바는 약 2억 명의 월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지만, 텐센트는 800만 명에 불과하다.

중국은 국가안보 염려 때문에 소수의 국내 업체들에게만 맵을 개발하도록 허락하고 있다. 따라서 외국 매핑 회사와 오푼소스 매핑 프로젝트는 불법이다. Here는 전세계적으로 거의 200개 국가 맵을 만들고 있지만, 중국 맵을 만들기 위해서는 중국 내 라이선스가 있는 파트너 NavInfo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모든 맵 데이터는 중국 서버에 저장되어야 하고, 중국정부의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 이는 국제 GPS 규격으로 만든 맵과 비교하면 수백 미터의 오차를 포함하고 있다.

Here는 2016년 전반기까지 18.7억 유로의 자산을 갖고 있다. 그러나 Here의 소유주인 아우디, BMW, 다임러와 텐센트는 이 딜을 통해 회사가치를 31억 유로로 평가했다.

소스: 파이낸셜 타임즈

0 198

 
Re/code는 수요일 (미국시각) 미 무역대표부가 중국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를 저작권 침해와 상표 위조로 ‘악명 높은 시장 목록’에 재등재했다고 전했다.

미 무역대표부 사무국은 오늘 알리바바가 “상당한 저작권 침해와 상표 위조를 조장하고 촉진시키는 두드러진 온라인 및 물리적 시장으로 규정하는” 블랙리스트 시장 목록에 재등재했다고 말했다.

이는 미 무역대표부가 가짜 퇴치를 위한 약간의 진전을 보인 중국 전자상거래업체를 목록에서 삭제한지 4년만에 재등재한 것이다. 2000억 달러 규모 회사인 알리바바로서는 미 무역대표부의 재등재 조치야말로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

알리바바 그룹 마이크 에반스 사장은 성명을 통해 자사는 이같은 결정에 “아주 실망했다”고 말하고, 이 결정이 중국과 무역 관계에 대해 이미 완고한 자세를 취한 미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의 현 정치 상황에 영향을 받았는지 의문이 간다고 덧붙였다.

소스: Re/code

0 297

이미지 크레딧: Flickr
 
니케이 아시아는 토요일 (일본시각) 소프트뱅크가 올해 인수한 ARM이 알리바바에 에너지 효율적인 서버 칩을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프트뱅크는 알리바바의 최대주주이다.

인텔은 데이터 센터 CPU 시장에서 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ARM은 스마트폰 용으로 에너지 효율적인 칩을 개발한 경험을 살려, 데이터 센터 칩 시장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중국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연 4억 명의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온라인 비디오 공유 같은 서비스들이 성장함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스토리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데이터 센터를 늘리고 있다.

따라서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모도 이에 비례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알리바바는 ARM 칩으로 점진적으로 이동해 에너지 효울성을 향상시키려 하고 있다.

ARM은 또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같은 미국 소재 데이터 센터들에도 자사 칩을 판매할 계획이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1 410

 
야후 파이낸스는 금요일 (미국시각) 알리바바의 올해 중국 ‘독신자의 날’ 매출이 178억 달러를 기록해, 작년도 매출 143억 달러의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성장률은 이전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독신자의 날’은 1년 중 최대 24시간 세일 행사로,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와 비슷하지만, 거래액수는 훨씬 더 크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0 254

 
시장조사기관 IDC 차이나는 금요일 (중국시각) 자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중국 독신자의 날인 11월 11일 첫 7시간 55분 동안 모바일 매출이 9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중국 독신자의 날 세일은 24시간 동안 진행된다. 알리바바는 2015년 독신의 날 총거래액이 912억 위안 (약 16조4천억원)에 달했다고 공표한 바 있다. 현재까지 매출이 9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미뤄볼 때, 올해 독신자의 날은 작년 기록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트위터/IDC 차이나

0 274

 
CNBC는 수요일 (미국시각)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회계년도 2분기 (9월 분기) 매출과 이익이 분석가들의 예상을 상회했다고 전했다.

알리바바는 2분기 주당순이익이 1년 전 3.61위안보다 상승한 5.26위안을 가록했고, 매출도 1년 전 221.9억 위안에서 55% 증가한 342.9억 위안을 기록했다.

로이터에 의하면, 분석가들은 4.68위안의 주당순이익과 340.2억 위안의 매출을 예상했다. 그리고 알리바바의 순매매량 (GMV)은 1년 전보다 24.4% 증가한 8370억 위안을 기록했다.

알리바바의 연 활동구매자도 1년 전보다 14% 상승했고, 모바일 월 활동사용자도 30% 증가한 4.5억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CNBC

0 449

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금요일 (미국시각) 아마존이 중국에서 알리바바와 경쟁하기 위해 프라임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오늘부터 중국 프라임 회원들은 200위안 ($29.50) 이상의 해외 상품들에 대헤 무료 배송을 받을 수 있고, 국내 상품들은 최소구매액과 관계없이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중국 아마존 프라임 연회비는 388위안 ($57)으로 미국 연회비 $99보다 훨씬 저렴하다.

아마존은 미국에서 2005년 이후 프라임 서비스를 론칭한 후 현재 6500만 명 이상의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아마존은 중국시장에서 알리바바와 경쟁하기 위해, 해외로부터 더 나은 품질의 상품들을 구하기 원하는 증가하고 있는 중류 가정들에 집중하고 있다. 주문한 패키지는 중국 전역 82개 도시들에 5일에서 9일 내 배달될 것이라고 아마존은 말했다. 그리고 싱글 품목 당 2000위안 이상의 상품은 배달까지 추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0 475

 
로이터는 수요일 (미국시각) 일부 중국 iPhone 사용자들이 새 폰을 구입하기보다 구형 폰을 iPhone 7처럼 보이게 고쳐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한 때 애플에게 최대 성장 동력이었던 중국시장에서 iPhone 판매 성장에 흠집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온라인 사이트들은 수선 키트를 팔고 있는데, 이 키트는 iPhone 6와 6s를 iPhone 7처럼 보이도록 가짜 카메라와 심지어는 제거된 헤드폰 잭을 감추는 속임수를 쓰고 있다.

이같은 구형 iPhone의 수선은 iPhone 7이 업그레이드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새로운 기능들의 결여 때문에 일부 중국 사용자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를 포함한 온라인 사이트들은 구형 iPhone을 iPhone 7으로 바꿔주는 다양한 제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베이징의 유명한 종관쿤 테크놀로지 허브에서 전자기기 리테일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후 벤수는 “아제 사람들이 돈과 인터넷을 갖고 있어, 이런 [수선 키트는] 사용하기가 아주 간편하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매장에서 6년 전 모델인 iPhone 4가 견고성 때문에 아직도 가장 잘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중국에서 전통적인 경쟁업체인 삼성의 노트 7의 단종으로 인해 프리미엄 폰 부문에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애플이 삼성 팬들을 이동하게 하기에는 어려운 싸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삼성 사용자는 온라인에 “폭발하는 노트 7이 여전히 혁신 없는 iPhone 7보다 낫다”고 적었다.

로이터가 인터뷰한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들 중 오직 한 명만이 개척적인 기능들이 결여된 iPhone 7으로 이동하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통신사들은 노트 7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iPhone 7을 미는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그런 수고는 삼성의 점유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고, 크게 변경되는 iPhone이 나올 때까지 구매를 보류하고 있는 고객들 때문에 제한적이다.

소스: 로이터

0 533

 
로이터는 월요일 (미국시각) 중국 관광객들이 알리페이 결제 플랫폼을 급성장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알리페이는 10개 해외 공항들과 계약을 체결했고, 이미 이 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80000개 이상의 매장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알리페이는 요금 결제부터 송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미국과 한국 같은 성숙 시장들에 급속도로 진출하고 있으며, 이제 런던의 해롯스 같은 고급 백화점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자회사 앤트 파이낸셜은 중국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시장들에 자사 서비스를 집중하고 있다.

중국해외여행연구소에 의하면, 작년에 중국인들은 1.2억 명이 해외여행을 했고, 1040억 달러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트 파이낸셜의 수석부사장 더글라스 페긴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상점들이 중국 관광객들의 파워를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리페이는 중국 온라인 결제 업계를 주도하고 있지만, 경쟁업체 텐센트의 위챗 결제 시스템과 중국 내에서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현재 기업가치가 약 600억 달러인 앤트 파이낸셜은 기업공개 (IPO)를 준비하고 있고, 중국 외 다른 시장들에 자사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소스: 로이터

0 873

 
블룸버그는 월요일 (미국시각)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쿠팡의 올 전반기 매출이 배 이상 성장해, 소프트뱅트의 10억 달러 투자가 바른 결정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쿠팡의 올 전반기 매출은 8680억원 (7.82억 달러)을 기록했고, 이는 리테일 확장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프트뱅크는 2015년 6월 쿠팡의 기업가치를 50억 달러로 평가하고, 10억 달러를 투자했다.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는 15년 전 알리바바에 당시 2000만 달러를 투자해 대박을 터뜨렸다. 2010년 설립된 스타트업 쿠팡이 취급하는 물품은 1년전보다 3배가 증가한 70만 개가 되었다.

이 스타트업은 로켓페이를 론칭했고, 국내에 고객주문처리 센터를 오픈했고, 이는 올해 내 세울 2개 중 하나이다.

소스: 블룸버그

0 674

 
Barron’s Asia는 월요일 (미국시각) 중국 인터넷 재벌 텐센트가 차이나 모바일을 제치고 아시아 최대회사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텐센트의 주식은 월요일 3.7% 상승해 이제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2558억 달러가 되었다. 차이나 모바일의 시가총액은 2540억 달러이고, 그 뒤를 이어 알리바바는 2500억 달러 그리고 삼성전자가 2290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투자자들은 게이밍 비즈니스와 새로운 매출원을 개발하고 있는 텐센트를 선호하고 있다. 테센트의 2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52% 성장했고, 모바일 게이밍 매출은 무려 113% 성장했다. 온라인 광고는 새로운 수입원으로 60%가 증가한 65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텐센트 총 매출의 18%를 차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텐센트 뮤직의 가입 매출도 증가하고 있고, 비디오와 문학도 논의 중에 있다.

소스: Barron’s Asia

0 469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수요일 (싱가폴 시간) 삼성과 텐센트가 최근 주가가 기록적으로 상승해, 아시아의 가장 가치있는 회사가 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두 회사는 올해 주가가 1/3 상승해 대형 시가총액 회사들 중에 세계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 두 회사는 애플과 알리바바가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성장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펀드 매니징 회사 헨더슨 글로벌 인베스터스의 전 아시아 사장 앤드류 길리안은 “이 회사들이 저조한 글로벌 성장에도 불구하고 이익을 중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투자자들은 아 회사들이 모멘텀이 꺾이면 빠르게 추락할 수도 있다고 염려했다. 삼성과 텐센트는 아시아 테크 부문에서 어느 회사들보다 더 변덕스러웠기 때문이다.

삼성과 텐센트는 지난 목요일 이후 시가총액이 300억 달러가 불었다. 텐센트의 시가총액은 2490억 달러로, 이는 아시아에서 가장 가치있는 회사 차이나 모바일의 2590억 달러보다 오직 4% 떨어지는 것이다. 삼성의 현재 시가총액은 2390억 달러이다.

톰슨 로이터의 데이터에 의하면, 텐센트는 시가총액으로 세계 12위 회사이고, 삼성은 17위 회사이다. 이는 5개월 전 각각 26위와 33위에서 크게 상승한 것이다. 특히 삼성 주식은 애플 주식보다 훨씬 더 크게 상승했다. 삼성은 작년보다 50% 급증한 반면에, 애플은 3% 상승했다.

삼성과 애플의 가격 대 이익 비율은 각각 12.4와 12.7로, 2011년 이후 그 격차가 가장 좁혀졌다. 그러나 삼성의 시가총액은 여전히 애플의 5860억 달러에 비해 절반도 안 된다.

소스: 로이터

0 519

이미지 크레딧: ITcle
 
폰아레나는 목요일 (미국시간) 월 스트릿 저널을 인용해, 삼성 주식이 목요일 주당 164만원으로 장을 종료해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삼성 주식은 목요일 4.7%가 상승했고, 올해 들어 30%가 상승했다. 이같은 삼성 주식의 상승은 2016년 2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고, 지난 수년 동안 가장 큰 이익을 기록한 분기였기 때문이다.

Samsung-Shares

세계최대 스마트폰 업체인 삼성은 2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57% 증가했다. 이같은 주식 상승으로 인해 삼성은 이제 시가총액이 232조원 (2100억 달러)이 되었고, 이는 회사 가치 면에서 인텔, 비자, 코카 콜라 등의 회사들보다 앞서는 것이다.

그러나 삼성의 기업 가치는 여전히 중국의 테크 회사들인 알리바바와 텐센트에 뒤진다. 삼성의 최대 경쟁업체인 애플의 시가총액은 현재 5320억 달러로 삼성보다 배 이상 회사 가치를 갖고 있다. 그러나 삼성은 작년에 시가총액이 44% 증가한 반면에, 애플은 5.8%가 하락했다.

소스: 폰아레나

0 460

이미지 크레딧: ITcle
 
블룸버그는 목요일 (미국시간) 알리바바가 잭 마의 다변화 전략이 먹혀 IPO 이후 가장 큰 성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알리바바는 6월 분기에 4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고, 이는 1년 전보다 59% 성장한 것이며, 분석가들의 예상을 상회하는 것이다. 이는 잭 마가 중국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외에 스트리밍 엔터테인먼트 같은 미디어와 클라우드에 집중한 결과이다.

순이익은 주당 $0.77 혹은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알리바바의 주식은 오늘 아침 장 개시 후 6% 이상 상승했다. 여전히 알리바바의 리테일 전자상거래 비즈니스가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하고 있지만, 클라우드 부문은 577000만 유료 고객들과 함께 매출이 1년 전보다 156% 성장했다.

그리고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부문도 31억 위안 매출을 기록해 거의 4배가 성장했고, 알리바바가 10억 달러에 인수한 국제 리테일 상거래 비즈니스 Lazada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소스: 블룸버그

0 768

 
뉴욕타임즈는 금주 초 모바일 첨단 기술이 실리콘 밸리가 아닌 중국에서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스냅챗과 Kik은 사용자들의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바코드를 사용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자사 메신저 앱에서 차량을 호출하고 결제하는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실시간 스트리밍 비디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뉴욕타임즈는 이런 기술들은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이런 기술들이 중국에서 먼저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위챗과 알리페이는 QR 코드로 알려진 바코드 같은 심볼들을 사용해 사람들로 하여금 물건들을 구매하고, 송금하도록 했다.

두 앱들 모두 다른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 택시를 호출하거나 피자를 주문할 수 있게 한다. YY.com 같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는 집 안의 비디오 카메라 앞에서 채팅하고 노래하는 것을 가족과 친구들과 공유하게 해 지난 수년 간 중국의 젊은이들에게 온라인 스타로 만들었다.

실리콘 밸리는 세계 테크 수도가 되었다. 실리콘 밸리는 소셜 네트워킹과 iPhone을 만들었고, 이런 테크 제품들을 전세계적으로 보급시켰다. 중국정부가 구글, YouTube,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자국 내에서 사용하는 것을 금지시킴으로 말미암아 중국 테크업체들은 실리콘 밸리의 이런 기술들을 중국 버전들로 만들었다.

그러나 중국 테크업계 특히 모바일 부문은 어떤 면에서 미국의 실리콘 밸리보다 앞섰다. 일부 서구 테크 회사들은 아이디어를 빌리기 위해 중국 회사들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Kik의 설립자 테드 리빙스톤은 중국이 훨씬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이동은 중국이 세계 테크업계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중국에서 사람들은 이미 모바일 기기들을 사용해 그들의 청구서를 결제하고, 서비스를 주문하며, 비디오를 시청하고 세계 어느 곳보다 데이트 상대를 찾는다. 작년에 중국의 모바일 결제는 미국을 제쳤고, P2P로 알려진 비공식 온라인 뱅킹의 대출도 미국보다 앞섰다.

금주 초 중국업체 디디 추싱은 세계최대 테크 스타트업 우버 차이나를 인수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중국이 여러 부문들에서 세계 어느 회사들보다 먼저 시도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데이팅 앱 틴더를 사용하기 전, 중국인들은 근처에 있는 독신자들에게 접근하게 하는 모모로 불리는 앱을 사용했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드론으로 배송하는 아이디어를 갖기 전에 중국 배달 서비스 S.F. 익스프레스는 이미 이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있었다. 위챗은 페이스북보다 먼저 더 빠른 인-앱 뉴스와, WhatsApp보다 먼저 워키-토키 기능을 개발했고, 스냅챗보다 훨씬 더 먼저 사람들로 하여금 QR 코드를 사용하게 했다.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로 하여금 송금하게 하는 벤모 앱 이전에 중국의 젊은이들은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월릿을 통해 투자하고, 서로 간에 돈을 거래하며, 청구서를 지불하고, 물건들을 구매했다. 테크 조사기관 Stratechery의 설립자 밴 톰슨은 중국이 오랫 동안 미국을 카피했지만, 이제 모바일 부문에서는 미국이 중국을 카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예로 페이스북은 위챗의 로드맵을 잘 이해한 경우라고 말했다.

물론 중국은 여전히 중요한 부문들에서 미국에 뒤지고 있다. 중국의 가장 강력한 고급 서버와 수퍼컴퓨터는 여전히 미국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 VR과 자율주행 기술은 미국이 앞서 있다. 그리고 많은 중국 제품들은 미국 제품들의 마감에 뒤지고 있다.

톰슨은 미국인들이 크레딧 카드와 PC에 의존하고 있는 반면에, 중국인들은 항상 모바일폰을 사용하고 있어, 모바일 상거래와 모바일 결제는 미국보다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 회사들은 인터넷도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테크업체들이 그들의 앱들에 단순성을 강조하지만, 중국에서는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같은 3대 인터넷 회사들은 많은 가능들을 제공하는 싱글 앱을 만들어 경쟁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타오바오 앱은 사람들로 하여금 식료품을 구매하고, 온라인 게임 용 크레딧을 구매하며, 근처 상점들에서 딜을 찾도록 한다. 바이두의 매핑 앱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우버 승차를 주문하고, 호텔 혹은 식당을 예약하게 하며, 음식이나 영화관 표를 주문하게 한다.

텐센트의 위챗도 다른 회사들에게 오픈해 위챗 내 앱들을 만들게 했다. 따라서 많은 스타트업들이 위챗 내에서 비즈니스를 키워가고 있다. 이처럼 중국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들을 개발하고 있고, 미국 테크업체들은 이런 아이디어를 중국으로부터 빌리고 있는 것이다.

소스: 뉴욕타임즈

0 405

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금요일 (미국시간) 알리바바가 넷플릭스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알리바바 그룹 홀딩의 대변인 밥 크리스티는 오늘 자사가 넷플릭스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루머들은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와 미국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간에 딜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티는 이 시장 루머들에 대해 응답하면서 그런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해 준 것이다. 넷플릭스의 주식은 이 루머가 나온 후 금요일 거의 4%가 상승했다. 그리고 지난 3개월 동안 9.5%가 상승했다.

소스: 로이터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RANDOM POSTS

0 64
  테크크런치는 월요일 (미국시각) 헐리우드 리포트를 인용해 지미 아이오빈이 애플뮤직에 오리지널 비디오 콘텐트를 제공할 계획을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아이오빈은 애플뮤직이 비디오 콘텐트를 더 확장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