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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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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와 서베이몽키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테크 회사” 조사에서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보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미국인들의 20%는 아마존이 오늘날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15%는 구글이라고 응답했고 11%는 애플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10%, 마이크로소프트는 7%, 테슬라는 6%로 나타났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테크 회사 CEO로 꼽혔다. 미국인 22%는 베조스를 선택했고, 그 다음은 구글 CEO 순다 피차이(18%)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17%)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2772명을 대상으로 4월 7일과 8일 이틀 사이에 실시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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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센서 타워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크게 개선한 iOS 11 앱스토어의 ‘주요 앱'(Featured Apps)이 다운로드를 800%까지 증가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2017년 9월부터 현재까지 수집한 데이터는 미국에서 “오늘의 앱” 혹은 “오늘의 게임”에 오른 앱의 다운로드가 크게 급증한 것을 보야주고 있다.

특히 “오늘의 게임” 앱은 이 카테고리에 오른 후 한주 동안 평균 다운로드 수가 800% 급증했고, “오늘의 앱”은 68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개발자 스토리” 혹은 “앱 리스트” 같은 다른 주요 앱 카테고리도 각각 222%와 2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마 피처”는 가장 낮게 영향을 받은 카테고리로 다운로드 증가는 164%로 나타났다.

‘주요 앱’에 오른 상위 퍼블리셔는 EA, 워너 브라더즈, 스퀘어 에닉스, 게임로프트, 누들케이크, 킹 등이 포함되었다. ‘주요 앱’에 오른 15개 퍼블리셔 중 13개는 새로운 앱스토어가 론칭된 후 미국에서 최소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애플은 또한 인디 앱을 강조하는 것도 주력했다. 새로운 앱스토어가 론칭된 후 ‘주요 앱’에 오른 앱 중 29%가 당시 1만개 미만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퍼블리셔에서 나온 앱이었다.

애플은 iOS 11에서 새로 디자인된 앱스토어를 도입해 앱 개발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했다. 새로운 앱스토어는 앱 제안, 추천 명소, 앱 목록, 개발자 기능 등으로 매일 업데이트되는 ‘오늘’이라는 섹션이 포함되어 있고 앱과 게임 등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눈다.

새로운 앱스토어에 오르는 주요 콘텐트는 애플의 앱스토어 편집 팀에 의해 선정되고 큐레이팅되어 단지 인기순위에만 의존하지 않는 고품질의 추천을 보장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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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미 법무부가 AT&T와 버라이즌이 애플의 eSIM 기술을 막기 위해 담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eSIM을 iPad과 애플워치 시리즈 3에 채용했다. 애플은 작년에 AT&T와 버라이즌이 이 신흥기술에 반대하도록 국제표준기구(GSMA)에 압력을 넣었다고 정식 불평을 법무부에 접수시켰다.

원래 SIM 카드는 쉽게 교환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사용자는 단순히 자신의 폰에서 SIM 카드를 꺼내 다른 SIM 카드를 넣어 통신사를 바꿀 수 있다. SIM 슬롯은 iPhone과 다른 대부분의 셀룰러 기기에서 표준 부품이다.

그러나 SIM 슬롯은 너무 큰 공간을 잡아 먹기 때문에 애플워치 같은 소형 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그래서 eSIM이 탄생한 것이다. eSIM은 전통적인 SIM 카드의 비-탈착식 버전이다. 이는 사용자의 IMSI와 이와 관련된 인증 키를 저장한다. 이는 비-탈착식이기 때문에 크기가 아주 작다. 실제로 eSIM의 크기는 표준 SIM 카드의 1/100이다.

애플의 조사 요청에 따라 법무부는 AT&T, 버라이즌, GSMA에 이 문제를 제기했다. 조사의 핵심은 미국에서 가장 큰 두 통신사가 자사 유익을 위해 eSIM의 채용을 막기 위해 실제로 GSMA에 압력을 넣었는가 여부에 관한 것이다. AT&T와 버라이즌의 목표는 SIM에 락을 걸어 고객이 타 통신사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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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비-터치바 13인치 맥북 프로의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2016년 10월과 2017년 10월 사이에 생산된 소수의 맥북 프로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해당 사용자들은 그들의 맥북 프로를 우편으로 부치거니 혹은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로 가거나 혹은 애플 리테일 스토어를 방문해 수리하면 된다.

만일 자신의 맥북 프로가 이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에 해당되는지 확인하려면 다음 링크로 가서 자신의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애플은 이 프로그램이 기기의 표준 워런티 커버리지를 연장시키지 않고, 이미 배터리를 교체한 사용자는 환불을 위해 요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비-터치바 13인치 맥북 프로의 원래 출시부터 5년 동안 제공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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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주식이 모건 스탠리 분석가 캐티 휴버티가 올 여름 iPhone X의 수요가 저조할 것이라고 예측한 후 4% 가까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휴버티는 투자자에게 보낸 노트에서 애플이 3월 분기에는 월 스트리트 예상에 준하는 실적을 보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6월 분기에는 하향 조정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휴버티는 iPhone 공급망을 확인했고 중국 iPhone 시장에서의 저조가 자신의 보고서 근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휴버티는 애플 주식의 하락이 투자자들에게는 구매의 기회라고 말했다.

모건 스탠리는 6월 분기에 애플 iPhone 판매가 3400만-4050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월 스트리트 분석가들의 평균 예상치 4300만대보다 낮은 것이다.

휴버티는 또한 애플 주식의 목표를 $203에서 $200로 하향 조정했다. 애플 주식은 이 기사를 쓰는 동안 3.9% 이상 하락한 약 $166에 거래되고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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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이트 Macotakara는 금요일(일본시각) 애플이 5월 중 iPhone SE2를 발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Consomac은 iPhone SE2가 5월 혹은 6월에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Macotakara는 글로벌 소시스 모바일 일렉트로닉스 2018에서 많은 케이스 업체들을 인터뷰한 결과 iPhone SE2가 5월 중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iPhone SE2는 SE와 동일한 사이즈이지만 3.5mm 헤드폰 잭이 제거되고, NFC 결제를 위한 애플페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면에 터치 ID는 그대로 유지되고 iPhone 7의 A10 퓨전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Qi 무선충전 기능도 지원되는 것 같지만 후면 글라스 채용은 확정적인 증거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

소스: Macota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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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경쟁업체 삼성과 화웨이가 올해 내 고급 3D 얼굴인식 모듈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출시가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퀄컴, 하이맥스 테쿠놀로지스, Truly Opto-electronics가 공동으로 개발한 3D 인식 모듈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성숙한 3D 인식 솔루션으로 간주되고 있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845 CPU를 사용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샤오미를 제외한 상위 5대 안드로이드 폰 제조업체들은 이 모듈을 자사 고급 모델에 사용하지 못한다.

삼성전자와 화웨이는 자사 고급 모델에 퀄컴 칩을 사용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대신 자체 3D 알고리즘을 개발할 계획이다. 따라서 두 회사는 3D 인식 기술을 탑재한 모델을 출시하는 최초의 안드로이드 폰 제조업체가 되지 못할 수도 있다.

삼성은 올 하반기 플랙십 갤럭시 노트 9에 고급 3D 얼굴인식 모듈을 탑재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빠르면 내년 전반기 플랙십 갤럭시 S10에나 탑재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웨이도 내부 팀과 하이실리콘 및 서드 파티 개발자를 동원해 주력했지만 최신 플랙십 P20 시리즈에 이를 통합하는데 실패했다.

샤오미는 원래 2018년 상반기에 3D 인식 기능이 탑재된 스냅드래곤 845 칩으로 구동되는 샤오미 Mi 7으로 알려진 고급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퀄컴의 관련 소프트웨어의 미세조정 프로세스가 지연되어 2018년 3분기로 연기되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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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WebKit에서 발견된 코드를 통해, 애플이 iOS 12에서 iPhone 5S를 계속 지원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맥제너레이션은 오픈소스 WebKit 프로젝트 페이지의 버그 보고에서 “iOS 12로 구동되는 iPhone 5S”의 확인 포함해 복수의 iOS 12와 iPhone 5S에 대한 언급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애플 지원 페이지에 따르면 iOS 11은 iPhone 5, iPhone SE 이상의 최신 모델과 호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iPhone 5c와 iPhone 5에 대한 지원은 작년 메이저 버전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Phone 5S의 지원은 개발 및 테스트 목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iOS 12 공개 버전에서는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비록 WebKit에서 코드가 발견되었지만, 이는 애플이 후에 특정 하드웨어 버전을 확실히 지원할 것이라는 보장은 아니다.

애플은 6월 4일 WWDC 2018 키노트에서 iOS 12를 다른 운영체제의 메이저 버전 그리고 다른 소프트웨어의 주요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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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의 ‘2018년 환경책임보고서’가 에너지효율과 친환경과 더 안전한 재료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을 강조한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가장 큰 진전은 애플이 현재 100% 재생 에너지로 모든 영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솔라와 풍력을 포함해 재생 에너지의 조합을 사용하여 탄소 발자국을 줄인다고 말한다. 애플은 재생 에너지의 약 66%가 자체적으로 만들고 관리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100%까지 늘리기 위한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고객에게 판매하는 제품에도 적용된다. 예를 들어 최신 세대 맥북 프로는 이전 세대보다 61%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HomePod은 음악을 재생하는 동안 일반 LED 전구보다 더 적은 전력을 소비한다. 물론 애플은 기기를 포장하는 박스에 관해서도 탄소 발자국을 줄이려고 노력해 왔다.

이 회사는 또한 위에서 기술한 것보다 소규모의 다른 일부 친환경 추진도 소개했는데 그것은 자사 공급 체인이 더 친환경적이 되는 것과 자사 제품들이 내구성과 재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하는 것 등을 포함한다.

애플은 어제 새로운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를 공개했는데 이는 이전의 ‘리암’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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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해 LG가 iPhone OLED 디스플레이의 애플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전했다. 저널은 LG디스플레이의 iPhone 용 OLED 디스플레이가 생산 문제에 부딪쳤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X의 OLED 스크린을 삼성으로부터 단독 공급 받았고 삼성에 의존하는 것을 벗어나기 위해 LG디스플레이를 부가 공급원으로 선정하려고 했다. 그러나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 계획은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분서각들은 수개월 전부터 애플이 삼성 외에 다른 iPhone OLED 공급원을 긴급하게 찾아야 할 필요성에 대해 경고해 왔다. 그러나 현재까지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제 다른 대안은 없고 올해 iPhone OLED 디스플레이도 삼성이 단독 공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LG는 자사 V30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지만 디스플레이 품질은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다. LG는 또한 구글의 픽셀 2 XL에도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지만 사용자 측에서 보면 이는 마치 로또 뽑기와 다름이 없었다.

LG는 TV 사이즈의 OLED 디스플레이는 선도 기업이지만 그 기술과 경험을 더 작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가져오는 데는 고전하고 있는 것 같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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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애플이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공개한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보다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수리용이성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제품 디자인에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그린피스 수석 분석가 게리 쿡은 성명을 통해 애플은 소비자들이 기기들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더 용이하도록 제품 디자인에 대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배터리 교체의 강력한 수요를 인용하며 소비자들은 확실히 그들의 기기를 더 오래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특히 애플 제품과 관련해 장치 수리용이성과 수명연장에 대해 종종 목소리를 높였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그린피스는 iFixit과 협력하여 애플 제품의 수리용이성을 평가하고 애플이 어렵고 독점 수리 과정 및 부품으로 기기 수명을 단축한다면서 이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전자 폐기물을 초래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환경 보고서를 통해 자사가 제품의 내구성과 수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은 이후에도 5년간 부품 및 수리를 제공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추출해야 하는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수리요이성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지만, 애플의 경쟁사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애플의 노력은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자사 영업에 1%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이는 현재 100%의 재생 에너지로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애플과는 큰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정기적으로 기술 부문에서 애플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경 개선에 대한 회사의 헌신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애플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삼성, 레노보, 화웨이, HP, LG 등보다 높은 ‘B-‘의 그린피스 친환경 전자제품 점수를 받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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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새로운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 2년 동안 iPhone 분해 로봇 ‘리암’을 사용해 왔다.

그러나 ‘데이지’는 “iPhone에 저장된 가장 가치있는 재료들을 더 많이 회수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이 로봇은 시간 당 최대 200대의 iPhone으로부터 부품들을 분해하고 분류하는 능력을 가졌다고 말했다.

애플은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데이지’를 공개했고 자사 ‘GiveBank’를 통해 오늘부터 4월 30일까지 애플에 보낸 각 재활용 혹은 트레이드-인 기기를 컨서베이션 인터내셔널에 기부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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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iOS와 macOS를 통합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 수년 간 애플은 iOS와 macOS를 통합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러나 쿡은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 인터뷰에서 자사 제품은 iOS와 macOS의 차이 때문에 훌륭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두 OS를 하나로 통합한다면 트레이드-오프와 타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처럼 개발자들이 iOS와 맥 기기에서 둘 다 작동할 수 있는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디어는 계속 회자될 것이다. 통합된 플랫폼은 개발자들에게 iOS와 macOS 사이에 코드를 더 쉽게 공유하게 하고 그렇다고 해서 OS 자체가 인터페이스나 기능 면에서 타협해야 된다는 뜻은 아니다.

더구나 애플은 미래의 맥을 위해 자체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만일 맥과 iOS 기기들이 더 유사한 하드웨어를 갖게 된다면 둘 사이의 코드 공유는 더 쉬워질 것이다.

적어도 쿡은 자신이 더 좋아하는 기기를 뽑지 않았다. “나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맥을 사용하고 집에서는 iPad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나는 여행할 때 항상 iPad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나는 모두를 사용하고 모두를 좋아합니다.”

소스: The Next Web

0 298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주식이 TSMC의 저조한 2분기 전망으로 인해 오늘 장개시 전 거래에서 1.7% 하락했다고 전했다.

애플 A-시리즈 칩의 단독 공급업체인 TSMC는 오늘 자사 2분기 매출 전망을 78-79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이는 월 스트리트의 예상치 88억 달러를 크게 하회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이같은 저조한 2분기 전망의 이유를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가 저조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는 업계 전문가들이 이미 iPhone X의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하다고 염려한 것을 확인해 주는 것이다.

특히 TSMC의 매출과 이익은 애플에 크게 의존한다. 이 회사는 최근 애플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암호화폐 채굴 용 칩 생산으로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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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6.1인치 LCD iPhone의 가격이 $550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궈는 또한 6.1인치 LCD iPhone이 두 모델로 나오는데, 하나는 표준 싱글 SIM 셋업이고 다른 하나는 듀얼 SIM 셋업이라고 말했다. 이는 2개의 물리 SIM 슬롯을 장착하고 eSIM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는 애플이 6.5인치 OLED iPhone에 듀얼 SIM을 제공할 것이라는 블룸버그의 이전 보도를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궈는 듀얼 SIM 지원이 5.8인치 OLED iPhone에는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 면에서 궈는 새로운 듀얼 SIM iPhone이 다른 가격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6.1인치 LCD iPhone의 경우 싱글 SIM은 $550과 $650이 되고, 듀얼 SIM은 $650과 $750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궁극적으로 듀얼 SIM 모델이 중국시장과 상업시장에 점유율을 증가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6.1인치 LCD iPhone 판매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고 2018년 3분기에서 2019년 3분기 사이에 1억-1.2억대를 판매할 것으로 예측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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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삼성이 2018년 1분기 미국 스마트폰 개통에서 애플을 제쳤으나 고객충성도에서는 뒤졌다고 전했다.

삼성은 1-3월 3달 동안 미국 스마트폰 개통 부문에서 점유율 39%로 31%의 애플을 제쳤다. 참고로 2017년 4분기에는 애플이 점유율 40%로 1위를 차지했다.

CIRP는 삼성이 1분기에 1위 자리를 탈환한 것은 갤럭시 S9과 S9+를 예정보다 일찍 출시한 것과 애플 iPhone 플랙십은 작년 가을에 출시된 출시 일정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고객충성도에 있어서 애플은 90% 이상을 기록해 70% 이상인 삼성을 크게 제쳤다. 참고로 CIRP는 500개 미국 스마트폰 개통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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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유라시안 경제위(EEC)가 공개한 문서를 통해 애플이 곧 ‘iPhone SE 2’를 출시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EEC가 공개한 문서는 A1920, A1921, A1984, A2097, A2098, A2099, A2101, A2103, A2014, A2015, A2016 등의 모델번호를 가진 기기들을 보여주고 있고, 이들 중 어느 하나도 애플이 이전에 출시한 기기는 없다.

이 문서는 또한 이 모델번호의 iPhone 기기들이 iOS 11으로 구동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이 기기들이 iOS 11.3 같은 최신 버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기존 iPhone SE는 2016년 3월 21일 출시되었고 2년 된 스마트폰은 곧 업데이트될 것으로 보인다. iPhone SE는 플랙십 iPhone 모델들과 별도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애플은 2년 간격으로 iPhone SE 2를 별도로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까지 EEC가 공개한 문서는 100% 적중률을 보였고, 따라서 새로운 iPhone SE 2의 출시는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이전 루머들에 따르면 iPhone SE 2는 iPhone X처럼 후면 글라스와 Qi 무선충전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iPhone SE 2가 저가형 기기이기 때문에 ‘3D 센싱” 기능은 빠지고, A10 프로세서와 2GB 램 그리고 32GB/128GB 스토리지 조합으로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016년 iPhone SE가 출시될 때 iPhone 6s와 동일한 프로세서인 A9을 장착한 것으로 볼 때 iPhone SE 2도 iPhone X와 8처럼 A11 바이오닉 칩을 장착할 가능성이 높다고 애플 인사이더는 말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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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UDN을 인용해 삼성이 다음 달 차세대 iPhone X/XL 용 OLED 패널의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iPhone X 판매 저조로 OLED 패널의 발주가 절반으로 줄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OLED 생산은 수개월 동안 중단되었고 5월부터 생산이 재개되며 6월에는 생산량이 배로 증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5월에 200-300만 장의 패널을 생산하고 6월에는 400-600만 장으로 증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같은 양산 시작은 애플의 예년 생산 개시 시기보다 이른 것으로 아마도 지연 문제를 피하기 위한 것일 수 있다. 애플은 또한 이번 분기에 3D 안면인식 센서의 생산도 시작했고, 이 역시 예상보다 빠른 것이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 가을 출시할 iPhone 라인업으로 5.8인치 OLED iPhone, 6.1인치 LCD iPhone 그리고 6.5인치 OLED iPhone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모델 모두 기존 iPhone X처럼 에지-투-에지 스크린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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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macOS 10.13.5 베타 2를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이 베타 버전은 iOS 11.4 베타에서 작동하는 Message in iCloud를 포함하고 있다.

이 외에 새 업데이트는 버그 수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 베타 버전은 애플 개발자 센터 혹은 맥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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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1년 내 프리미엄 잡지 및 뉴스 구독 서비스를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서비스는 업그레이드된 뉴스 앱을 통해 제공되고, 이는 애플이 뮤직 앱에 $9.99 애플뮤직 서비스를 통합한 것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이미 뉴스 앱을 통해 출판사 별로 구독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는 현재 앱 안에서 구독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구독 결제는 뉴스 제공업체에 따로 지불해야 한다.

애플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애플뉴스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로 소비자들은 개별 출판사에 구독료를 지불하는 대신 애플에 매달 구독료를 지불하게 하는 모델이다. 그런 후 애플은 매출을 출판사들과 공유하게 된다.

이는 정확히 애플이 인수한 텍스처와 동일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블룸버그는 이미 애플이 텍스처 직원들을 자사 부서에 통합시켰고 이 과정에서 20명을 해고시켰다고 말했다.

애플의 다른 구독 서비스인 애플뮤직은 비즈니스가 잘 되고 있어 현재 유료 구독자가 4000만명을 돌파했다. 애플은 새로운 뉴스 구독과 함께 자체 오리지널 TV 쇼도 준비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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