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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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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OLED iPhone의 양산을 10월/11월로 지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러나 궈는 애플이 여전히 iPhone 7s와 7s 플러스는 9월 중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양산 지연은 애플이 완전히 개조하는 새로운 디자인에 필요한 부품들의 생산상 어려움 때문이라고 그는 말했다.

특히 커스텀화 된 OLED 디스플레이, 3D 터치 모듈, 3D 인식 카메라 등 부품의 수율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전에 투자은행 드렉셀 해밀턴의 분석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것이다.

궈는 또한 이같은 애플의 OLED iPhone의 출시 지연이 애플의 연 매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KGI 증권은 애플의 새로운 iPhone 8을 포함해 iPhone 7s와 7s 플러스의 출하량을 원래 1.1억대에서 8000-9000만대로 하향조정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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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토리스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앱과 인-앱 구매에서 제휴 커미션을 5월 1일부터 7%에서 2.5%로 인하한다고 전했다.

iTunes 제휴 프로그램은 이 프로그램 회원의 제휴 자격 증명이 포함된 링크를 통해 구매할 때 애플의 앱 및 기타 미디어 판매 부분에서 커미션을 받는다.

이는 누구나 가입 할 수 있지만, 이 제휴 프로그램은 애플 및 앱 개발자가 판매하는 미디어를 다루는 웹사이트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뮤직, 무비, 북, TV 등 다른 종류의 콘텐트의 커미션은 7% 그대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광고 매출이 줄어듬에 따라 많은 웹사이트들은 앱에 제휴 링크를 걸어 이를 클릭하는 사용자들로 인해 일정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그렇지만 이 수익도 5월 1일부터 7%에서 2.5%로 크게 줄어들게 된다.

소스: 맥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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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자사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렉서스 450h
 
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전 NASA 엔지니어들이 애플 자율주행차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캘리포니아 차량등록국(DMV)이 3대의 애플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위해 6명의 운전자에게 면허를 발행했다.

그 6명 운전자 중 3명이 전 NASA 엔지니어이다. 월 스트릿 저널이 입수한 DMV 문서에 따르면, 3명의 운전자들은 NASA 제트 추진체 특히 모션 플래닝 알고리즘과 3D 물체 인식 분야에서 일했던 엔지니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 실파 굴라티는 목성의 달 유로파의 탐험을 위해 설계된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위해 일했다. 애플의 이 자율주행차 개발 팀은 작년에 애플에 합류한 러슬란 살라쿠트디노프가 감독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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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photo of beautiful sunset with smartphone

이미지 크레딧: Muvi.com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라이브 포토를 이제 어느 웹사이트에서도 작동하게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2015년 iPhone 6s에서 처음으로 라이브 포토를 선보였다.

그러나 애플은 이제 이 포토/비디오 하이브리드 포맷을 어느 웹사이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공식 자바스크립트 API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라이브 포토를 다른 사진이나 비디오와 마찬가지로 DOM 요소로 추가하면 된다. 최종 사용자가 라이브 포토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라이브” 버튼 위로 마우스를 가져 가면 미디어 재생 시간을 제어하거나 재생해야 하는지 여부를 컨트롤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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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증강현실(AR) 글라스의 정보가 애플 내부의 ‘사고 문서’유출을 통해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기즈모도가 입수한 이 유출 문서는 테스트 용으로 애플 직원들에게 배부된 AR 글라스 프로토타입(BT4)에 관한 것이다. 이는 직원들이 이 AR 글라스 프로토타입을 사용하다가 일어난 사고의 사례를 포함하고 있다.

한 사례는 올 2월 중 BT4를 사용하던 한 여자 직원이 눈에 불편함을 느낀 것을 아래와 같이 보고한 것이다.

“BT4 사용자 연구 후, 사용자는 연구 책임자에게 그녀가 눈에 불편함을 느끼고 연구 중 여러 지점에서 레이저 플래시를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연구 책임자는 그녀를 검안사에게 추천하고 분석을 위해 프로토 타입 장치를 확보했다.”

다른 사례는 다음 달 며칠 후 일어난 사고에 대한 것이다.

“직원은 새로운 프로토 타입으로 작업한 후 안구 통증을 경험했으며 이 기기 사용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마젠타 (외장) 케이스의 보안 봉인이 떨어진 것을 알아챘고 그 장치가 변조되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같은 사고 보고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개발하고 있는 AR 글라스의 디자인과 사양은 아직 확인된 바 없다.그러나이정보는 최소한 애플이 AR 글라스를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을 암시해 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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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iPhone 8의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가 위치한 도면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호주의 소니 딕슨에 의해 공개된 것으로, 이전 유출 도면과 일치하는 것이다.

애플은 iPhone 8의 OLED 스크린에 터치 ID 센서를 내장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따라서 지문인식 센서를 후면으로 이동시키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도면의 진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편집된 것일 가능성도 있다. 아마도 계속 iPhone 8의 정보가 유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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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공급업체들이 살아남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최근 다수의 칩 제조업체들을 인수해 자체 칩을 디자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플이 다른 경쟁업체들을 지렛대로 삼아 부품 단가를 낮추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애플 iOS 기기에 그래픽 칩을 공급해 왔던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와 전력관리 칩을 공급해 왔던 독일 반도체 회사 다이얼로그 그리고 사이러스 로직 같은 회사들은 애플의 자체 칩 디자인으로 인해 곧 발주가 끊어지게 되었다. 애플은 2014년 이후 35개 칩 제조업체들을 인수했고, 이를 기반으로 자체 칩을 디자인하고 있다.

애플으 이뿐만 아니라, 부품 단가를 낮추기 위해 한 부품 당 2개 이상의 업체들을 공급업체로 선정해 서로 가격경쟁을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애플이 자체 칩 디자인을 하는 목적은 부품 단가 하락 뿐만이 아니다. 올 2월 14일 애플 CFO 루카 마에스트리는 자사가 자체적으로 칩을 디자인하는 것은 자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더 부드럽게 작동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런 이점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자체적으로 칩을 디자인하는 것은 비싼 값을 치루고 있다. 반도체 연구개발비는 테크 업계에서 가장 비싼 분야이고, 전체 매출의 약 18%를 차지한다. 애플은 전체 매출의 4.7%를 연구개발에 쓰고 있고, 이는 2012년 2.2%로부터 배 이상 상승한 것이다.

이같은 애플의 투자는 앞으로 마진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왜냐하면 반도체 업계의 마진이 애플 iPhone 마진보다 더 높고, iPhone 부품단가에 있어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부분이 약 1/3이 되기 때문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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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 목업 디자인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복수의 보도를 통해 차기 고급 iPhone이 급진적인 디자인 변경으로 출시일이 지연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iPhone 10주년을 맞아 올해 말 3개의 iPhone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2개 모델은 증분 업그레이드에 속하고, 마지막 모델은 급진적으로 디자인이 변경된 프리미엄 iPhone이다.

그러나 이 프리미엄 iPhone은 다른 두 모델과 동시에 발표되지만, 고객들은 이 폰을 구매하려면 올해 말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블룸버그는 이 프리미엄 iPhone이 생산상의 어려움 때문에 출시가 한달 혹은 두달 지연될 수 있다고 말했고, 일본 사이트 Macotakara도 이와 비슷한 주장을 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 S8처럼 폰의 전면과 스크린과의 비율을 더 높이려는 iPhone의 새로운 디자인 때문이다. 애플은 또한 스크린에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하려 하고 있다.

삼성도 이와 비슷한 시도를 했지만 갤럭시 S8에 채용하는 것이 시기상조이기 때문에 지문인식 센서를 후면으로 이동시켰다.

그리고 프리미엄 iPhone은 전면 카메라에 3D 심도 감지 기능을 채용하려 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이 3D 전면 카메라가 듀얼 렌즈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는 초음파 센서가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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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지난주 수요일(미국시각) 스타트업 마블과 Yelp Eat24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로봇 음식 배달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현재 샌프란시스코의 미션과 포트레로 힐 지구에만 제공된다. 이 로봇은 카메라, 초음파 센서, 라이더 등의 기술을 사용해 주행한다.

마블은 전 애플과 구글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최근 이 서비스 개발과 확장을 위한 4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음식을 주문한 고객은 로봇이 도착하면 스마트폰으로 보내진 4자리수 코드를 입력해 덮개를 열 수 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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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니케이를 인용해 Foxconn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 입찰에 소프트뱅크의 도움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홍 하이 정밀로 알려진 Foxconn은 일본 은행들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소프트뱅크에게 도움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Foxconn은 또한 일본 방송 NHK가 보도한 것처럼, 애플과 퍼트너십으로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에 입찰할 수도 있다고 니케이는 말했다. 이는 일본정부가 Foxconn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를 인수할 경우 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가는 것을 염려하는 데 대한 타개책으로 보여진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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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간) 애플이 캘리포니아로부터 자율주행차 테스트 라이선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로써 애플은 캘리포니아로부터 자율주향차 테스트 라이선스를 받은 30번째 회사가 되었다.

애플은 그동안 프로젝트 타이탄으로 알려진 자율주행차 개발을 해왔으나, 실제 자동차 생산보다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로 방향을 돌린 곳으로 알려졌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는 알파벳, 우버, GM, 포드 등 테크 회사들과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들이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고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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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최근 애플이 자체 GPU와 칩 설계로 이동함에 따라 일부 애플 공급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이후, Statista가 전체 매출의 절반에서 3/4까지 애플에 의존하는 5개 공급업체들의 차트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차트에 의하면 독일의 다이얼로그 반도체는 자사 전체 매출의 74%를 애플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Cirrus Logic은 66%로 Foxconn과 Japan 디스플레이는 각각 54%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Glu 모바일은 53%로 나타났고,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는 절반이 채 안 되는 48%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전력꽌리 칩을 애플에 공급하는 다이얼로그가 가장 큰 위험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세계최대 전자기기 조립 하청업체 Foxconn은 이런 위험도를 절감하기 위해 최근 샤프를 인수했고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도 인수하려고 해 자사 비즈니스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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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알본 NHK를 안용해 애플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 인수에 입찰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미국과 일본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를 계속 컨트롤할 수 있도록 최소 지분 20%를 확보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애플의 제안은 도시바의 핵심 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가 국가 안보에 위험을 줄 수도 있다는 일본정부의 염려를 완화시킬 수 있는 것이라고 NHK는 말했다.

이 보도는 또한 도시바의 파트너인 웨스턴 디지털이 금주 초 반도체 비즈니스를 매각하려 하는 것이 자사와의 계약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경고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도시바는 자사 반도체 비즈니스 인수를 위해 입찰한 업체들을 추리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현재 입찰자 중에는 미국의 브로드콤, 한국의 SK 하이닉스, 타이완의 Foxconn 그리고 웨스턴 디지털이 포함되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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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Tunes 팟캐스트를 ‘애플 팟캐스트’로 리브랜딩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오늘 iTunes 팟캐스트를 ‘애플 팟캐스트’라고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브랜딩을 홍보하기 위해 팟캐스터를 위한 마케팅 웹사이트를 업데이트했다.

애플 팟캐스트 프로모션 자료에는 새로운 “Listen on Apple Podcasts” 배지가 포함되어 있지만, 기존의 그래픽 표준 및 팟캐스트 ID 지침의 대부분은 변경되지 않았다.

이같은 브랜드 변경은 또한 회사의 트위터 계정으로 확장되어 iTunes 팟캐스트t가 @ApplePodcasts로 바뀌었으며 사용자는 트위터 피드에서 최신 팟캐스트 대한 권장 사항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공식 iOS 팟캐스트 앱의 기능과 모양은 현재까지 바뀌지 않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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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유출된 애플 iPhone 8의 도면을 공개했다. 이 유출 도면은 iPhone 8은 수직 듀얼 카메라 배열과 후면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가 후면으로 이동된 것은 어제 애플이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전면 스크린에 임베디드하는 것이 낮은 수율 문제로 대안 디자인을 고려하고 있고, 그중 하나가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후면으로 이동하는 것이라는 보도와 일치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애플이 차라리 홈 버튼/지문인식 센서를 없애더라도 후면으로 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디자인이라고 본다.


그래픽 디자이너 게스킨이 위 도면을 근거로 만든 렌더링

소스: 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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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CNBC를 인용해 애플이 당뇨병 환자들 치료를 위해 비밀로 생물의학 엔지니어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엔지니어들은 애플 본사에서 가까운 팔로 알토 오피스에서 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소식은 제약회사들과 테크 회사들이 만성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생체전자기기’로 불리는 새로운 분야에서 협업하기 시작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작년에 GlaxoSmithKline Plc과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은 개별 신경을 붙여 질병을 치료하는 생체전자기기를 마케팅하는 것을 목표로 합작회사를 발표했다.

미국 생명공학 업체 셋포인트 메디컬과 EnteroMedics는 이미 생체전자기기를 사용해 류머티즘성 관절염 치료와 비만성 환자의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를 보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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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코웬 & Co. 분석가 티모시 애큐리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 8의 지문인식 센서를 스크린에 내장하는 것이 낮은 수율 때문에 디자인을 변경할 수도 있다고 잔했다.

따라서 애플은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차선의 디자인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루머는 애플이 올해 가을 3개의 새로운 iPhone 기기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중 하나는 아주 급진적인 디자인을 채용해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 더 큰 배터리, 3D 카메라, 무선충전 그리고 무베젤 전면 스크린 등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기기는 스크린 크기가 5.8인치임에도 불구하고 베젤을 크게 줄여 기존 iPhone 7 시리즈와 동일한 크기의 케이싱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분석가는 애플이 원래 자사가 인수한 AuthenTec 테크놀로지의 글라스 밑에 임베디드되는 지문인식 센서를 사용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는 수율 문제로 애플이 이를해결하지 못한다면 iPhone 8의 대안 디자인을 채용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애큐리는 말했다.

그는 애플이 3가지 대안을 고려하고 있는데, 하나는 지문인식 센서를 완전히 없애고 얼굴인식 기능으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애플은 지문인식 센서를 삼성 갤럭시 S8처럼 폰의 후면으로 옮기는 대안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애플은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iPhone 8의 출시를 미루는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이 분석가의 보고가 정확하다면, 애플은 아직 iPhone 8의 디자인을 확정하지 못했고, 양산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아직 iPhone 8의 도면과 케이스의 유출이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을 잘 설명해 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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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크레딧 스위스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 공급업체 시냅틱스가 이메이네이션과 다이얼로그 이후 다음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예측은 애플이 2년 내로 이메지네이션의 GPU를 사용하는 것을 중단하고 또한 다이얼로그의 전력관리 칩도 자체 개발 칩으로 대체할 것이라는 보도 이후에 나온 것이다.

시냅틱스는 2014년 르네사스로부터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칩 기술을 4.75억 딜러에 인수했다. 당시 애플은 르네사스를 인수하려 한다는 루머기 있었지만 로이터는 이 협상이 실패했다고 말했다.

시냅틱스는 2015년 애플이 발표한 iPhone 6s와 6s 플러스 용 3D 터치 컨트롤러를 애플에게 공급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크레딧 스위스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자체 칩 디자인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시냅틱스가 애플 공급업체의 지위를 잃을 위험성이 크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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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OS 10.3.2부터 iPhone 5와 5c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현재 iOS 10.3.2를 베타 테스팅하고 있는데, 이 업데이트는 64-bit으로 구동되는 기기만 지원한다. 따라서 iPhone 5와 5c는 더 이상 호환되지 않는다.

애플은 올 가을 배포할 예정인 iOS 11에서 모든 32-bit 앱을 자사 앱 스토어에서 제거할 예정이다. 애플은 이에 앞서 32-bit 기기 라인도 iOS에서 더 이상 지원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물론 iOS 10.3.2은 서드 파티 VPN 앱의 버그 수정과 SiriKit 카 명령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마이너 업데이트이지만, 애플은 구형 기기들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아직 얼마나 많은 iPhone 5와 5c 기기가 사용 중에 있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애플은 9000만 대의 iPhone 5를 판매했다. 따라서 아직도 수백만 대가 사용 중에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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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햄 & Co. 분석가 라즈빈드라 길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3D 센싱 기술 채용을 iPhone 8s로 미룰 것이라고 말했다. 원래 애플은 iPhone 8에 3D 센싱 기술을 채용해 VR/AR 기능과 홍채인식을 제공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길은 자신이 확인한 바로는 3D 센싱 기술 채용이 2018년 하반기로 미뤄져, 올해 iPhone 8보다는 내년 iPhone 8s에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길은 스마트폰 조립 회사 트룰리 COO 제임스 웡과의 대화에서 이 정보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트룰리가 애플이 올해 3D 센싱 기술을 채용한 iPhone 8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제품 조립 문제 때문이고, 따라서 내년 iPhone 8s에나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 나아가서 화웨이, OPPO, vivo 같은 중국업체가 애플보다 먼저 3D 센싱 기술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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