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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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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디자이너 마크 뉴슨이 $12000 모래시계를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워치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이다.

이 모래시계는 약 6인치 높이의 파이렉스로 만들어졌고, 1249996개의 구리 볼 베어링 – “나노볼” -로 채워졌다. 이는 10분의 시간을 잴 수 있는 분량이다.

이 모래시계를 구매하기 원하는 사람은 환불이 불가능한 $6000을 선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뉴슨이 디자인한 시계류 중 가장 비싼 것은 아니다. 그는 애플워치 중 가장 비싼 버전으로 가격이 $17000인 애플워치 에디션도 디자인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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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Forbes는 수요일(미국시각) 2017년 세계최대 테크 회사 랭킹을 발표했다. 이 랭킹에 따르면, 애플과 삼성이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5월 2일 iPhone 판매가 저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당 $147이라는 기록적으로 주가가 상승한지 수주 후에 세계최대 테크 회사 랭킹 1위에 올랐다.

2위 삼성은 2016년 매출 1740억 달러, 이익 190억 달러, 자산 2170억 달러, 시가총액 2540억 달러를 기록했다. 타이완의 홍 하이 정밀은 삼성 외에 상위 10위에 진입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유일한 회사이다.

아래는 상위 10위 회사들의 리스트이다. 괄호 안의 숫자는 글로벌 2000 랭킹이다.

1. 애플 (9)
2. 삼성 (15)
3. 마이크로소프트 (19)
4. 알파벳 (24)
5. IBM (43)
6. 인텔 (54)
7. 시스코 (58)
8. 오라클 (70)
9. 홍 하이 정밀 (98)
10. 페이스북 (119)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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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최신 특허 출원을 인용해, 애플펜슬이 미래의 iPhone에 채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2015년에 출원된 이 특허는 애플펜슬이 iPad 프로 기기에만 사용되고 있는 제한을 깨뜨리는 것이다.

이 특허 출원에서 흥미있는 것은 iPad 프로 이외의 다른 기기들을 언급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iPad 이외에 iPhone, iPod 터치도 포함시켰다.

그리고 이 특허 출원은 애플펜슬이 iPad 프로에서 주로 아티스트 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즉 게임, 통화, 화상통화, IM 심지어 워크아웃 지원 등이 언급되었다.

그러나 이 특허 출원에 언급된 기술이 언제 상용화되고 또 언제 iPhone에 채용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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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8일만에 새로운 빌드 번호와 함께 두번째 iTunes 12.6.1 업데이트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주 월요일 iTunes 12.6.1을 배포했다.

그러나 오늘 배포된 새로운 iTunes 12.6.1은 지난주 배포된 것보다 빌드 번호가 약간 높다. 지난주 버전의 빌드 번호는 12.6.1.25인 반면에 오늘 배포된 버전은 12.6.1.27이다. 이는 오늘 버전이 지난주 버전에 비해 아주 사소한 변경 뿐이라는 것을 암시한다.

새 업데이트는 맥 앱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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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인용해 애플이 차세대 5G 무선기술을 테스트하기 위해 FCC에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밀리미터파 스펙트럼 밴드에 대한 무선기술을 테스트하기 위해 실험 라에선스를 신청했다.

밀리미터파 밴드는 최대 10Gb/s까지 더 높은 대역을 제공하지만, 밀집한 도시 지역에 문제를 야기시키는 가시선 문제로 제한성이 있다. 애플은 12개월을 넘지 않는 한정된 시한에 걸쳐 밀피타스와 쿠퍼티노 두 곳에서 Rohde & Schwarz, A.H. Systems, Analog Devices 등의 장비를 사용해 이 기술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애플은 28GHz와 39GHz 밴드를 사용하고 이는 FCC가 작년에 차세대 5G 브로드밴드 목적으로 오픈한 주파수이다. 그러나 애플이 밀리미터파 성능을 테스트할 계획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AT&T, 버라이즌, 스프린트, T-Mobile 같은 통신사들은 현재 5G 네트워크를 테스트하고 있다.

아마도 애플은 5G 기술의 이점을 취하기 위해 미래의 iPhone을 준비하거나 혹은 다른 목적을 염두에 두었을 수도 있다. 특히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애플이 테스트하려는 28GHz 밴드는 지대공 전송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예롭지 않다고 말했다. 애플은 최근 위성 전문가를 채용해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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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Forbes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7년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는 1700억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는 1년 전보다 10% 증가했고, 이는 애플 시가총액(8060억 달러)의 21%를 차지하는 것이다. 한편 삼성은 브랜드 가치 382억 달러로 10위를 기록했다. 삼성의 브랜드 가치도 1년 전보다 6% 상승했다.

아래는 1위부터 10위까지 리스트이다.

1. 애플 1700억 달러 6% 상승
2. 구글 1018억 달러 23% 상승
3. 마이크로소프트 870억 달러 16% 상승
4. 페이스북 735억 달러 40% 상승
5. 코카콜라 564억 달러 4% 하락
6. 아마존 541억 달러 54% 상승
7. 디즈니 439억 달러 11% 상승
8. 토요타 411억 달러 2% 하락
9. 맥도날드 403억 달러 3% 상승
10. 삼성 382억 달러 6% 상승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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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인도정부가 애플이 자국 내 iPhone 생산에 필요한 부품들의 수입에 세금면제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세금면제는 일정 기간 동안 지역 부가가치 점유율이 증가하는 조건이 붙는다.

연방장관은 애플이 벵갈로르 남부 인도 테크 허브에 하청 생산 설비를 확장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 중 하나인 인도에서 점유율을 높이려 하고 있다.

애플은 지난 주 벵갈로르에 소재한 대만의 위스트론 공장에서 iPhone SE의 생산을 시작했다. 3월 분기에 5000만 대 이상의 iPhone을 판매한 애플은 중국에서 판매가 저조해짐에 따라 새로운 시장을 찾고 있다.

애플은 원래 인도에 제조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수입하는 모든 부품에 대한 15년 간 세금면제를 원했다. 그러나 인도정부는 이를 거부하고 현지 생산 점유율을 늘리는 단계적 프로그램을 제안한 것이다.

애플은 일정 기간 동안 현지 생산량을 늘리는 것에는 동의했지만, 자사와 인도정부의 계획안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인도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제조업 진흥 계획의 일환으로, 현지 생산 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애플이 3년, 5년, 7년, 10년 등 점차적으로 부가가치 점유율을 증가하기를 원하고 있다.

업계는 이런 단계적 제조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3년간 모바일폰 생산에서 지역 부가가치 점유율을 40-50%까지 높일 수 있다고 예상한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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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화요일(미국시각) 2017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공개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삼성과 애플은 모두 하락하고, 중국업체들은 계속 약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1년 전 점유율 23.3%에서 20.7%로 하락했고, 애플도 14.8%에서 13.7%로 동반 하락했다. 그러나 3위 화웨이는 1년 전 8.3%에서 9.0%로 약간 상승했으나, 4위 OPPO는 4.6%에서 8.1%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리고 5위 vivo도 4.0%에서 6.8%로 상승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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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BGR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노키아의 로열티 소송을 합의로 끝내고 다년간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전에도 애플은 노키아로부터 제소를 당했고, 결국 2011년 애플은 노키아에게 8억유로를 지불하기로 하고 합의했다.

그러나 이번 소송은 불과 몇달만에 끝난 것이다. 애플은 오늘 노키아와 소송이 합의로 끝났고 두 회사는 다년간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계약 아래서 노키아는 애플에게 네트워크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고, 애플은 작년 12월부터 판매가 잠시 중단된 노키아의 헬스 관련 제품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 발표에서 애플이 노키아에게 지불한 액수는 밝히지 않았지만, 아마도 노키아의 다음 분기 실적 발표 때 그 액수가 공개될 것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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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The Bell을 인용해, 삼성이 iPhone 9 용 OLED 패널을 애플에 2배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The Bell은 업계 소스들을 통해 애플과 삼성이 iPhone 9으로 불리는 2018년 플랙십에 사용될 최근 1.8억 장 이상의 OLED 패널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는 삼성이 2017년 iPhone 8 용으로 애플에 공급하는 OLED 패널의 배 이상을 공급하는 것이다. 2개월 전 애플과 삼성이 OLED 패널 공급에 대한 2년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두 회사 모두 그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고, 따라서 삼성이 2018년에 공급할 OLED 패널의 물량은 밝혀지지 않았다.

아마도 내년에 출시될 iPhone 9은 두 종류의 OLED 모델로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는 5.28인치 스크린을 장착한 모델이고, 다른 하나는 6.46인치 모델이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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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은 월요일(미국시각) 미 대법원이 특허 트롤이 재판에 유리한 사법관할을 찾는 것을 금지시켰다고 전했다. 이제 새로운 특허 소송은 오직 피고의 본사가 있는 사법관할에만 접수시킬 수 있다. 이는 특허 트롤이 특허 소유자 친화적인 법원에 더 이상 소송을 접수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그 동안 대부분의 특허 트롤은 미국에서 특허 소유자에게 가장 친화적인 텍사스동부지원에 제소했다. 미국 특허 소송의 35% 이상이 바로 텍사스동부지원에 접수되었다고 CNET은 말했다.

특허 트롤이 가장 빈번히 제소하는 대상은 애플과 구글인데, 이제는 캘리포니아북부지원에 제소해야 한다. 따라서 캘리포니아북부지원과 많은 회사들이 적을 둔 델라웨어지원이 특허 소송으로 가장 바쁜 법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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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새로운 ‘Switch to iPhone’ 광고와 웹사이트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시이트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로 하여금 iOS로 이동하는 것을 아주 쉽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 사이트는 iPhone의 핵심 기능에 대한 간단한 FAQ 섹션을 포함하고 있고, 구글이 2016년 말 iPhone 사용자가 안드로이드로 이동하는 것을 돕는 툴을 만든 이후 나온 것이다.

애플은 새로운 캠페인을 홍보하는 목적으로 뮤직, 포토, 점프, 패스트, 프라이버시 등 ‘Switch to iPhone’의 광고 시리즈도 공개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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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 storage for IVF

이미지 크레딧: Huffington Post
 
CNET은 월요일(미국시각) 실리콘 밸리의 십수개 테크 회사가 여성 직원들에게 냉동 난자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2014년 페이스북에서 제일 먼저 시작한 직원 혜택이었는데, 이제는 애플, 구글, 우버, 야후 등 다른 상위 테크 회사들도 합류했다.

냉동 난자 시술과 보관에는 $10000 이상의 비용이 든다. 이는 의사가 여성의 난소에서 난자를 추출해 내는 수슬 절차와 후에 사용하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비용이다.

보통 여성들은 30대 후반과 40대에서 임신하기가 어렵지만, 냉동 난자를 사용해 50대에서도 아이를 가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에서 일하는 레슬리 케네디는 30세 독신이었다. 그때만 해도 냉동 난자에 별 관심이 없다가 33세가 되자 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이 프로그램을 처음 실시한 테크 회사이지만, 곧 이어서 애플도 이 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테크 회사들은 직원들을 유치하기 위해 무료로 구내 식당 음식, 마사지, 드라이클리닝등의 혜택을 주지만, 점차로 남성 위주의 일터에서 여성 직원들을 끌기 위해 냉동 난자와 출산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들이 늘고 있다.

현재 냉동 난자 혜택을 제공하는 테크 회사는 페이스북, 애플, 구글, 우버, 야후, 넷플릭스, 스냅챗, 인텔, 이베이, 타임 워너, 세일즈포스, 링크드인, 스포티파이 등이다.

2013년 미국번식학회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냉동 난자를 원하는 80%의 여성이 파트너가 없기 때문이고, 19%는 직장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케네디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 자신의 아이를 갖고 싶다면 옵션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이를 갖는데 자신에게 문제가 있을 경우 백업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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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10.5인치 iPad 프로 케이스의 핸즈-온 및 크기에 대한 상세사항을 공개했다. 9to5Mac은 기존 애플 9.7인치 iPad 프로와 유출된 10.5인치 iPad 프로 케이스를 비교했다.

오늘 일찍 보도한 것처럼 새로운 10.5인치 iPad 프로는 마이크의 위치가 9.7인치 iPad 프로의 측면에서 $329 iPad과 같은 후면 상단 중앙으로 옮겨졌다.

그리고 10.5인치 iPad 프로 케이스가 보여주는 다른 큰 변경은 사이즈이다. 9to5Mac은 여러 차례 측정한 결과 10.5인치 iPad 프로의 크기를 예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출 케이스에 기초한 측정에 의하면, 새로운 10.5인치 iPad 프로는 크기가 257mm x 179mm x 6.4mm인 것으로 예상된다. 스크린 사이즈가 9.7인치 iPad 프로에 비해 0.8인치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베젤을 줄여 본체의 크기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9to5Mac은 많은 사람이 기대했던 것보다 베젤이 크게 좁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9.7인치 iPad 프로의 베젤은 0.24인치이고, 12.9인치는 0.27인치인 반면에, 10.5인치는 약 0.25인치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출 케이스에 9.7인치 iPad 프로를 넣으면, 위에 상당한 공간이 남고, 죄우도 수 밀리미터씩 남는다고 말했다. 유출 케이스 위에 9.7인치 iPad 프로를 놓으면 전체적인 크기 차이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데, 10.5인치 iPad 프로가 너무 크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물론 사이즈 사이에 이점은 있겠지만, 새로운 10.5인치 iPad 프로가 제공하는 이점이 과연 무엇인지 보는 것은 흥미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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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UBS 분석가 스티븐 밀루노비치가 iPhone 8의 가격이 $870부터 시작하고 256GB 모델은 $1070까지 갈 것을 예상했다고 전했다.

일부 분석가는 에지-투-에지 OLED 스크린, 무선충전, 3D 터치 기능 때문에 iPhone 8의 가격이 $1000을 넘을 것이고, 내년 판매는 45%까지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많은 분석가는 애플이 iPhone 8과 함께 iPhone 7s와 7s 플러스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밀루노비치는 OLED iPhone 모델이 전체 iPhone 판매의 45%를 차지할 것이고, iPhone의 평균판매가격(ASP)은 $730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의 목표 주가를 $165에서 $170로 상향조정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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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전세계 495개 스토어에서 특별 이벤트와 함께 ‘Today at Apple’을 공식 론칭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주말부터 시작된 Today at Apple 이니셔티브는 자사 전세계 495개 스토어에서 워크샵과 창작 공연 등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전세계 애플 스토어는 코딩부터 iPad으로 어떻게 스케치하고 그리며 페인트하는가까지 매일 4000개 세션을 열고 일부 스토어는 아주 특별 게스트도 초청한다고 말했다.

특별 게스트 중에는 일러스트레이션 마스터 토드 셀비, 유명한 AirPods 광고에 등장한 무브먼트 아티스트 릴 벅, 아티스트 리온 브리지스와 두아 리파, iPhone 사진작가 신지 라이스 등이 포함된다.

애플 리테일 부문 수석부사장 앤젤라 아렌츠는 어제 Today at Apple에 대해 트윗을 남겼고, CBS와 인터뷰하기도 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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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토요일(미국시각) 소프트뱅크-사우디 테크 펀드가 930억 달러 자본금으로 세계최대 펀드가 되었다고 전했다. 소프트뱅크와 사우디 국부 펀드가 미는 비전 펀드는 인공지능과 로봇 같은 테크 분야에 투자하기 위해 930억 딜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말했다.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은 작년 10월 이 펀드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고 그후 일부 세계최대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약속받았다. 소프트뱅크와 사우디 국부 펀드 외에도 아부다비 무바달라 투자가 150억 달러르 ㄹ투자하겠다고 약속했고, 애플과 퀄컴과 폭스콘/샤프도 투자를 약속했다.

이 펀드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리야드를 방문했을 때 발표되었다. 이 펀드는 또한 리야드가 외국 기술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는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의 관심사도 충족시키는 뜻이 있다.

이 펀드는 인공지능과 로봇 이외에도 모바일 컴퓨팅, 통신 인프라, 컴퓨터 생물학, 소비자 인터넷 비즈니스, 금융 기술 등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이 펀드는 또한 1000억 달러 자본을 목표로 하고 있고, 6개월 내에 이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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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금요일(미국시각) “어떻게 iPhone 7에서 촬영하나” 시리즈에 4개 비디오를 자사 웹페이지에 새로 추가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총 20개의 비디오로 확장되었다.

오늘 새로 올라온 비디오는 모두 40초 분량으로 iPhone 7에서 흑백으로 변환하는 것, iPhone 7 플러스에서 줌으로 촬영하는 것 등 4개가 포함되었다.

이 비디오 시리즈 전체 콘텐트는 아래 소스 링크에서 볼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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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탈옥 개발자 엘리아스 림네오스가 NFC 기기들과 통신이 가능하도록 iPhone 6s의 NFC를 해킹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탈옥한 iPhone에 곧 보통 NFC 기능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탈옥한 자신의 iPhone이 NFC 지원 기기들에 반응하도록 해킹하는데 성공했다. 현재까지 그는 NFC 지원 태그에 대한 해킹을 테스트했고, 이는 탈옥 iPhone 사용자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이다.

위의 간략한 비디오에서 그는 자신의 탈옥한 iPhone 6s가 NFC 지원 테크와 통신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림네오스는 nfcd 데몬의 작은 해킹으로 구성된 그의 노력이 NFC를 지원하는 모든 탈옥된 장치에서 작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NFC 프로토콜을 더 깊이 탐구하고 있으며, 읽기/쓰기 데이터에 대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위 비디오 시연에서 볼 수 있듯이 dl 해킹은 태그를 읽을 수 있으며 인증에 사용할 수도 있다. 그는 해킹을 사용하여 iPhone으로 RFID 도어를 열거나 태그를 iPhone 근처로 이동해 그 동작에 반응하도록 하고 있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몇년 전부터 스마트폰에서 언락된 NFC 액세스를 사용해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NFC 지원 카메라, 스피커 및 사용자 간에 파일을 빠르게 쌍으로 연결할 수 있다. 애플은 애플페이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NFC를 아이폰 6에 처음으로 구현했지만, 개발자들이 액세스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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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Fixit
 
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과 테크 회사들이 적어도 2개 주에서 ‘수리권’ 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로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 1월 미국의 5개 주는 ‘수리권’ 법을 상정했고, 이는 애플과 다른 기기 제조업체들이 적절한 사용설명서와 부품들에 일반이 액세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테크 업체들은 이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적어도 2개 주에서 로비를 하고 있다. 뉴욕 주에 의하면 현재 로비를 하고 있는 회사들은 애플, 버라이즌, 토요타, 렉스마크, 카터필라, 아수리온, 메드트로닉스와 전자 기기 재조업체들을 대표하는 컨수머 테크놀로지 협회이다.

그러나 애플은 네브라스카 주에서도 로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정 수리법안을 상정한 주 상원의원 리디아 브라시는 이 법안이 네브라스카에서 통과되는 것을 반대하는 애플의 대표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런 수리법안이 통과되면 소비자들 편에서는 기기들을 스스로 고칠 수 있어 경비가 덜 들고 또한 수리도 더 용이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 수리 독점권을 가진 제조업체들 편에서는 매출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애플의 주장은 만일 이런 법안이 통과되면 수리업체들이 더 낮은 부품들을 쓰게 되어 애플이 공들여 쌓은 브랜드에 흠이 갈 것이라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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