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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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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iPhone XS/XS 맥스의 리뷰를 게배했다. Engadget의 리뷰는 The Verge나 다른 주류 테크 매체보다 다소 늦게 나온 것이다.

Engadget은 iPhone XS 및 XS 맥스가 “비싸지만 미래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두 기기의 평점을 100점 만점에 각각 90점을 주었다. 이 점수는 경쟁 매체 The Verge의 8.5점보다는 더 후한 것이다. 각 기기의 장점과 단점은 아래와 같다.

:: iPhone XS

[장점]

– 최상급 만듦새
– 탁월한 성능
– 도움이 되는 카메라 향상
– 놀라운 iOS 12
– iPhone X보다 약간 더 튼튼해 짐

[단점]

– 여전히 아주 비싼 가격
– 막판의 디자인 변경으로 구형 케이스 잘 맞지 않아
– 약간 늘은 배터리 수명

:: iPhone XS 맥스

[장점]

– 크고 아름다운 스크린
– 아주 훌륭한 배터리 수명
– 최상급 성능
– 개선된 카메라

[단점]

– 진짜로 비싸다
– 어떤 이에게는 단지 너무 크다
– 대부분의 앱이 추가 스크린 공간의 이점을 살리지 못한다

Engadget은 XS 및 XS 맥스가 작년 모델인 X보다 크게 향상된 것이 없기 때문에, XR이 나올 때까지 애플의 최고 iPhone 모델들이 실제로 사용자들에게도 최고의 iPhone 모델인지는 말하기 어렵다고 결론을 맺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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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 방문객 센터 매니저 매켄지 예이츠가 애플파크에서 iPhone XS/XS 맥스/XR의 안내 투어 비디오를 올렸다고 전했다. 예이츠는 작년 11월에도 iPhone X의 가이드 투어 비디오를 올렸다.

이 홍보 비디오는 제스처를 통한 기기 내비게이션, 페이스 ID, 뎁스 컨트롤과 함께 인물 사진 모드, 듀얼 SIM 기능, 그룹 페이스타임, 미모지, 애플페이 등을 포함해 이 세 기기의 주목할만한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 팬에게 이런 여러 기능보다 더 흥미있는 것은 애플파크의 ‘우주선’ 구조와 주변 환경을 보는 것이다. 예이츠는 ‘우주선’의 로비로 보이는 곳에서 iPhone XS, XS 맥스, XR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고 후에 컬러 옵션을 말했다.

예이츠는 1층 현관으로 투어를 계속하고 회의실까지 걸어가면서 제스처 컨트롤을 보여준다. 이 비디오는 빌딩의 카페테리아로 이동하고 예이츠는 페이스 ID와 애플페이를 시연한다. 이 투어는 애플파크의 야외 식당 근처의 안뜰로 계속되고 예이츠는 지난가는 한 직원을 세워 뎁스 컨트롤과 함께 인물 사진 모드를 테스트한다.

또 인공 연못 앞 벤치에서 예이츠는 듀얼 SIM 셋업과 사용법을 설명한다. 이 비디오는 예이츠가 미모지, 그룹 페이스타임, Siri를 ‘우주선’ 밖에서 설명하면서 끝난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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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의 글로벌 예약 픽업 시스템 문제로 새 iPhone과 워치를 픽업하려던 고객들을 더 기다리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원래 예악 픽업 시스템은 선주문 혹은 스토어에서 픽업하는 옵션으로 애플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약속 시간에 가서 기다리지 않고 픽업하게 디자인한 것이다. 그러나 오늘 iPhone XS, XS 맥스 그리고 애플워치 시리즈 4 출시 당일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고객들은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다행히 시스템이 복구되어 예약 픽업은 진행되고 있으나 밀린 고객들의 줄은 보통 때보다 훨신 더 길어졌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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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중국 쑤저우 애플 스토어가 iPhone XS 및 애플워치 시리즈 4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을 맞아 오픈했다고 전했다.

쑤저우 애플스토어는 바쁜 쑤저우 센터 몰 입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방대한 커브드 글라스 시트로 전면이 강조되었다. 스토어 뒤에는 동쪽 마천루로 가는 게이트가 있는데 이 마천루는 진지 호수가에 있는 이 도시의 중심지이다. 타워의 아치형 프레임은 자연스럽게 눈을 아래에 있는 애플 스토어 공간으로 안내한다.

600개 브랜드가 지난 11월 오픈한 쑤저우 최대의 쇼핑몰에서 애플과 합류했다. 이 도시가 점점 더 풍요로운 비즈니스 허브로 성장함에 따라 리테일 공간 뿐만 아니라 애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뒤따랐다. 주민들은 이달 초까지 애플이 이 스토어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개월 동안 상세히 보도된 이 스토어의 건축을 세심하게 지켜봤다.

그리고 건축 동안 쳐 있던 울타리가 제거되고 두드러진 레드 컬러로 감싸지고 도드라진 실버 애플 로고가 드러난 것은 스토어의 오픈이 임박한 것을 예고했다. 이 스토어의 개점은 9월 12일 애플이 iPhone XS와 애플워치를 이 스토어에서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할 때까지 소문으로만 머물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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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iPhone부터 이제가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새 iPhone으로 업그레이드해 온 저는 올해도 9월 14일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선주문을 마치고 오늘(금요일/미국시각) UPS를 통해 애플 256GB iPhone XS 맥스를 수령했습니다.

곧 심층 리뷰를 올릴 예정이지만 먼저 애플 256GB iPhone XS 맥스의 개봉기를 소개합니다. iPhone XS 맥스 설정을 마치고 핸즈-온 소감을 간단히 올립니다.

사실 오랜 iPhone 사용자이지만 iPhone 6 때부터 나온 플러스 사이즈는 제 손이 좀 작은 편이어서 일부러 피했습니다. 그러나 올해에는 기존 iPhone X 사용자로서 XS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메릿이 없어 큰 맘을 먹고 더 비싸고 더 큰 6.5인치 맥스 모델로 이동했습니다.

XS 맥스를 만져본 결과는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고, 더 큰 스크린이 제공하는 큰 키보드는 확실히 오타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무게감은 확실히 느껴지는데 장시간 사용할 때 지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곧 심층 리뷰를 올릴 것을 약속하면서 일단 iPhone XS 맥스의 개봉기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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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ixit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출시한 iPhone XS/XS 맥스의 분해 작업을 수행했다. 이 분해 작업에 따르면 새로운 두 모델은 iPhone X와 몇 가지 다른 점을 아래와 같이 보여주고 있다.

– iPhone XS 맥스의 탭틱 엔진은 더 큰 폰에 따라 사이즈를 조정했다.
– XS 맥스는 또한 디스플레이 커넥터 하나를 하단으로 옮긴 것을 포함해 확장된 로직 보드를 장착했다.
– 광각 센서 사이즈가 32% 커졌고 픽셀 크기도 증가되어 저조도 성능과 새로운 스마트 HDR 기능에 도움을 주었다.
– 32% 더 커진 센서 때문에 카툭튀가 약간 더 심해 iPhone X 케이스가 XS에 맞지 않는다.
– XS의 배터리 용량은 2659mAh로 X보다 액간 줄었고, XS 맥스는 3179mAh로 나타났다.

iFixit은 새로운 두 모델의 수리용이성 점수를 10점 만점에 6점을 매겼다. 그리고 전면과 후면 글라스는 낙하 시 손상될 가능성이 크고 후면 글라스가 깨질 경우 모든 부품들을 제거해야 하고 전체 케이스를 교체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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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iPhone XS/XS 맥스의 초기 낙하 테스트가 새로운 두 모델이 전작 iPhone X보다 약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강인한 글라스”라는 애플의 주장은 입증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테크스마트는 먼저 주머니 높이에서 iPhone X, XS, XS 맥스의 낙하 테스트를 시행했는데 세 모델 모두 깨지지 않았다. 그 다음 머리 높이에서 낙하하는 테스트를 시행했는데 X는 스크린이 깨진 반면, XS는 거의 무흠하게 테스트를 통과했고 XS 맥스는 상단만 약간 자국이 남았다.

마지막으로 10피트 높이의 낙하 테스트에서는 X는 충격으로 후면 글라스가 깨졌고 XS는 또 다시 깨지지 않았다. 그러나 XS 맥스는 전면 페이스가 콘크리트에 떨어져 스크린이 깨졌고 디스플레이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아마도 5.8인치와 6.5인치 모델의 이같은 차이는 XS 맥스가 더 무겁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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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그룹 페이스타임을 포함한 iOS 12.1 첫 일반 베타를 배포했다. 이는 금주 초 배포된 개발자 베타와 다르게 일반 베타 테스터에게 배포된 것이다.

이는 누구나 애플 베타 프로그램에 등록하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원래 그룹 페이스타임 기능을 iOS 12와 함께 제공할 예정이었고 일부 베타 빌드에 등장했지지만 iOS 12 정식 버전을 공개하기 전 이를 삭제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 페이스타임은 iPhone, iPad, 맥에서 한번에 최대 32명까지 오디오 혹은 비디오 채팅을 할 수 있게 디자인된 것이다. 애플워치 혹은 HomePod에서는 오직 오디오로 통화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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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더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주장하는 것처럼 iPhone 생산의 미국 이전 아이디어는 무의미하고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에 이로 인한 실제적인 경제적 이익도 없다고 말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미국으로 공급 체인 모두를 옮겨오는 것은 너무 늦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해야 했다면 서구 제조업체들이 PC 및 많은 부품들의 조립을 동부 아시아로 아웃소싱 하기 전인 1980년대 초기가 적기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큰 문제들 중 하나는 숙련된 생산 노동자들의 부족이고, 이는 iPhone 생산의 절기적 특성에 비추어 볼 때 더 악화된 상황이다. 미국 생산의 더 큰 문제는 새로운 iPhone이 출시될 때 신속히 수십만명의 노동자를 추가할 수 없다는 점이고 이는 오직 아시아에서만 가능하다고 저널은 말했다.

만일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미국 생산이 가능하다 할지라도 미국에 경제적인 이익은 최소한도일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에서 iPhone을 조립하는 공장 노동자들은 완제품 가치의 단지 1%에 불과한 반면에, 대부분이 미국인인 애플 주주들과 직원들은 42%를 갖는다고 말했다.

애플은 현재까지 미국-중국 사이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타격을 잘 피해 갔지만 앞으로 훨씬 더 나빠질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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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T2 칩과 함께 맥에 새로운 데이터 복구 과정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2018년 iMac 프로와 맥북 프로에 T2 칩을 채용했다.

수리 담당자를 위한 이 새로운 과정은 구형 컴퓨터에 사용된 애플의 이전 데이터 복구 방식과 호환되지 않는 SSD 용 하드웨어 암호를 포함한 T2 침의 고급 보안 기능 때문에 소개되고 있다.

애플은 T2 칩을 장착한 맥을 위한 데이터 전송 과정은 로직 보드의 수리가 필요거나 로직 보드가 부분적으로 작동하는 컴퓨터를 수리 담당자에게 가져왔을 때 사용될 수 있다. 이 과정은 시스템이 켜져야만 사용할 수 있다.

이 과정을 끝내기 위해 애플 수리 담당자는 썬더볼트(USB-C) 투 썬더볼트 3(USB-C) 혹은 썬더볼트 3(USB-C) 투 USB-A 케이블과 다른 호스트 컴퓨터 그리고 데이터가 전송될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된다. 그때 컴퓨터는 DFU 모드로 들어가고 데이터 복구 과정이 애플의 내부 진단 도구 내에서 실시된다.

애플 도구는 외장 하드 드라이브의 파티션에 약 10-20분을 소요하지만 데이터 전송은 물론 전송될 데이터 양에 따라 최대 2일까지 걸릴 수 있다고 애플은 설명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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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워치 시리즈 4의 화염 워치페이스를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실제 화염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주 특별 이벤트에서 베젤을 크게 줄여 더 큰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애플워치 시리즈 4를 발표했다. 시리즈 4를 발표할 때 애플은 새로운 수개의 워치페이스도 공개했다.

그러나 애플은 이런 워치페이스를 만들 때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지 않고 실제로 스투디오에서 촬영했다. 쿨 헌팅은 실제 과정을 담은 비디오를 공개했다.

위 비디오에서 보는 것처럼 애플은 투명 표면으로 화염방사기를 사용해 물을 담은 용기 위에 놓은 풍선을 터뜨리고 원통에서 색가루를 폭발시키며 소량의 메탈 유동체를 휘젓는 것을 촬영했다.

위의 다른 비디오는 애플워치 시리즈 4를 소개하는 것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0 247

 
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워치 시리즈 4의 ECG 기능에 대한 헬스 캐나다의 허가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헬스 캐나다는 캐나다의 FDA 같은 기관이다.

헬스 캐나다는 통상적으로 미국 FDA의 결정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기 때문에 애플은 가까운 시기에 헬스 캐나로부터 워치 시리즈 4의 ECG 기능에 대한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워치 시리즈 4의 공식 발표 24시간 전에 가까스로 FDA의 허가를 받아 한숨을 돌렸지만 아직 ECG 앱은 나오지 않았다. 이 앱은 아마도 가까운 미래에 watchOS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워치 시리즈 4는 시작가격 $399에 9월 14일부터 선주문을 시작했고 21일 iPhone XS, XS 맥스와 함께 공식 발매된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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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내일 공식 출시에 앞서 이제 iPhone XS, XS 맥스와 애플워치 시리즈 4를 선주문한 고객들에게 배송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분석가들은 6.5인치 iPhone XS 맥스가 XS보다 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더 강력한 판매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XS의 경우 A12 바이오닉 칩과 향상된 카메라 등 일부 내부적인 업그레이드 외에는 전작 X와 크게 다른 점이 없어 상대적으로 판매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애플워치 시리즈 4는 더 커진 에지-투-에지 스크린과 ECG 같은 헬스 관련 기능 때문에 여러 미디어 리뷰에서 찬사를 받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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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리트 저널은 수요일(미국시각)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iPhone XS 생산에 우선순위를 두어 XR의 출시가 지연된 것이라고 잔했다. 애플은 iPhone 8과 8 플러스를 먼저 출시하고 iPhone X을 6주 후에 출시한 작년과 달리 올해는 더 비싼 모델들을 먼저 판매하는 전략으로 변경했디고 말했다.

다른 이전 보도들은 XR의 출시 지연 이유가 기기의 LCD 스크린 노치 부분의 빛샘 문제와 소프트웨어 문제 때문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들도 XR 출시 지연 연기의 이유가 될 수 있지만 저널은 애플의 올해 전략이 더 비싼 모델들부터 먼저 판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저널에 따르면 애플은 XR보다 더 일찍 XS의 생산을 시작했고, 이는 애플의 새로운 전략의 일부분이다. 이 보도는 애플이 XR보다 XS를 더 먼저 파는 전략을 시행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다수의 분석가들은 XR이 애플 2018년 iPhone 라인업 중 쉽게 가장 인기있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고 또한 일부는 XR이 2018년 전체 iPhone 판매의 50%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소스: 월 스트맅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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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은 수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Crazy Rich Asians’ 감독 존 M. 추가 iPhone XS 맥스로 숏필름을 촬영햤다고 소개했다.

이 비디오는 Wired가 공개한 것으로 추는 추가 장비 혹은 조명 없이 iPhone XS 맥스의 고유 카메라와 앱 그리고 OIS만 사용해 촬영했다. 그는 후에 편집을 위해 컴퓨터를 사용했지만 컬러 교정 혹은 후보정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추는 XS 맥스의 컬러 정확도가 괄목할만한 것이라고 말하고 이는 그가 촬영한 거라지의 실세계 컬러를 생생하게 표현했다고 젓붙였다.

이 기기를 테스트한 후 추는 자신의 iPhone X에서 XS 맥스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XS 맥스가 iPhone 8보다 가볍고 플러스 폰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2분 34초 분량의 이 비디오는 제목이 “Sonewhere”이고 댄서 루이기 로사도의 리허설 공간에 포커스를 맞춘 작품이다.

경유: 트위터/팀 쿡
소스: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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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iOS 12가 마침내 iPhone X의 가장 짜증나게 하는 락 스크린의 무작위 스크린샷 촬영 결함을 수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홈 버튼이 없는 iPhone X(XS와 XS 맥스 및 XR도 마찬가지임)의 디자인 구조 상 스크린샷 촬영은 사이드의 파워 버튼과 볼륨 버튼을 동시에 눌렀다 떼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사용자가 계속 실수로 무의식 중에 양쪽 사이드 버튼을 눌러 원하지 않는 락 스크린의 스크린샷이 촬영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iOS 12에서 iPhone X이 락 되고 스크린이 꺼졌을 때 더 이상 스크린샷을 촬영하지 않는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자는 지난 수개월 동안 iOS 12 베타를 사용해 왔는데 이 수정은 훌륭하게 작동한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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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미국 상원의원 마르코 루비오가 애플 CEO 팀 쿡에게 서신을 보내 고객의 브라우징 데이터를 중국에 있는 서버로 보내는 앱에 대해 즉각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Axios에 따르면 애플은 사용자 브라우징 데이터를 중국 서버로 보냈던 앱 애드웨어 닥터에 관한 고객 피드백에 응답하지 않았다. 이제 루비오는 쿡에게 서신을 보내 그 이유를 설명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루비오는 이같은 지연된 응답이 사생활 보호와 보안에 대해 스스로 자랑하는 애플에 대한 염려를 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그 앱은 이미 애플 앱스토어에서 식제되었다.

그는 또한 이 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미래에 같은 일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앱 심사 과정을 더 철저히 하라고 애플을 압박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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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이제 iPhone XR의 수요가 원래 예상보다 더 높아져 발주를 증가시켰다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10월 iPhone XR의 출하량을 2000만대까지 증가시키고 12월까지 올해 세 iPhone 모델의 생산 조합 비율을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매체는 애플 공급 체인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최근 iPhone XR의 생산 비율을 50% 이상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말했다.

iPhone XR은 아직 선주문을 시작하지 않았고, 애플은 iPhone XS 및 XS 맥스의 선주문이 어떻게 진전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데이터를 밝히지 않았지만 XR의 발주를 늘린 것으로 보아 XS 및 XS 맥스의 선주문이 저조한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애플은 또한 어제 마치 봇물처럼 쏟아져 나온 매체들의 리뷰도 감안했을 것으로 보인다. 대다수의 리뷰는 소비자들이 iPhone XS를 지금 서둘러 구입하지 말고 XR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권했다.

듀얼 SIM 기능을 지원하는 XR은 시작가격이 $749로 중국 브랜드 안드로이드 플랙십보다 더 비싸지만 특별히 중국시장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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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화요일(미국시각) 2018년 2분기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현황을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삼성은 20%, 화웨이는 15% 그리고 애플은 11%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회사는 각 지역 별 점유율도 소개했는데 각 지역마다 아시아는 화웨이가 17%, 북미는 애플이 41%, 유럽은 삼성이 31%, 라틴 아메리카는 삼성이 37% 그리고 중동/아프리카는 삼성이 23%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이 시장조사기관은 피처폰 시장점유율도 소개했다.

소스: 카운터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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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전자상거래 플랫폼 Shopify가 자사 60만 스토어에 iOS 12의 AR 기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Shopify는 AR Quick Look을 사용해 자사 플랫폼을 사용하는 소기업이 그들의 제품들의 3D 모델을 만들게 하는 자체 AR 도구를 개발할 수 있었다.

iOS 12 기기에서 사파리를 사용해 고객은 그들의 가정 혹은 사용할 환경에서 구매할 물품을 마치 매장에서 대하는 것 같은 경험을 위해 AR을 사용한다.

Shopify 온라인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60만개 스토어 중 하나인 PureCycles는 위 비디오에 등장한다. 이 회사는 자사 스토어들에 툴키트를 제공하고 이는 스토어 제품들의 3D 모델링을 돕는다.

이는 어떻게 애플의 새로운 AR 기능이 활용 되는가를 정확하게 보여준다. 이는 Shopify가 애플의 최신, 최고 기술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소기업에 AR을 사용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주목할만한 것이다. 보통 대부분 소기업은 이런 기술과 앱을 개발할만한 큰 운영 예산이 없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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