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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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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타임즈는 오늘 애플이 더 얇은 맥북을 올해 말 혹은 내년 초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는 이미 부품들 생산이 소량으로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기존 맥북 에어는 두께가 0.3cm에서 1.7cm인데, 새 맥북이 이보다 얼마나 더 얇아질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이 보도가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 기기는 오랫 동안 루머로 돌던 12인치 레티나 맥북 에어가 될 수도 있다.

KGI 증권 밍-치 궈는 작년에 새로운 레티나 에어를 언급했고, 올해 3분기 중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에어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버튼 없는 트랙패드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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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인치와 5.5인치 iPhone 6 용 원형 트루 톤 플래시 부품들이 중국 스마트폰 수리 회사 ElekWorld에 의해 유출되었다. 이 부품들은 이제까지 유출된 iPhone 6의 후면 카메라 옆에 위치한 원형 플래시의 채용을 확인해 주는 것이다.

애플은 iPhone 5s에서 트루 톤 플래시를 처음 소개했고, 이 플래시는 듀얼 LED 설정으로 더 자연적인 사진을 위해 저조도 환경에서 색온도를 고르게 만들어 준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iPhone 6 더미들과 프로토타입들은 애플이 iPhone 6에서 트루 톤 플래시를 새로 디자인한 것을 보여주었다. 이는 원형으로 디자인되어 애플이 듀얼 LED 대신 싱글 LED로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도 제기되었다.

오늘 유출된 트루 톤 플래시 부품들은 애플이 iPhone 5s의 길쭉한 플래시 디자인에서 원형 디자인으로 갔지만, 애플의 트루 톤 기술의 특징인 “찬 것”과 “따듯한 것”을 조합한 듀얼 LED 플래시를 그대로 유지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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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은 Re/code와의 인처뷰에서 최근 iPad의 판매 하락은 단지 애플에게 ‘과속방지턱’에 불과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분기 동안 iPad의 판매는 계속 하락했다.

쿡은 “iPad의 첫 4년 동안 우리가 행한 것에 대해 이보다 더 만족할 수가 없다”고 말하고, “나는 최근에 일어난 것을 과속방지턱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리고 이는 모든 카테고리에서 봐온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애플은 회계년도 3분기 (6월 분기) 실적보고에서 iPad의 판매가 1년 전 1460만 대에서 13330만 대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분기의 1년 전 출하량 1950만 대에서 1635만 대로 하락한 것에 이은 발표였다.

쿡은 컨퍼런스 콜에서 애플은 지난 4년 동안 2억 2500만 대의 iPad을 판매했다고 말하고, 태블릿 시장이 아직도 “유아기”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iPad에 큰 혁신이 있을 수 있고, 향상된 애플 태블릿 라인업에 대한 계획들로 주의를 환기시켰다.

이 계획의 일부는 아마도 12.9인치 iPad이 될 수도 있다. 오늘 블룸버그는 애플이 2015년 초에 12.9인치 iPad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애플이 기업시장을 목표로 하는 제품이다.

애플은 지난 2분기 연속 iPad 판매가 하락했지만, 여전히 태블릿 시장점유율 26.9%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애플의 iPad 에어와 iPad 미니는 소비자 만족도 랭킹에서 각각 98%와 100%를 기록했고, iPad은 미국 교육시장에서 점유율 85%를 기록했다.

애플은 올 가을 터치 ID가 장착된 차세대 iPad 에어와 레티나 iPad 미니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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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인치 iPad의 목업 이미지
 
맥루머스는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이 2015년 초에 12.9인치 iPad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태블릿은 “iPad 프로”로 불릴 예정인데, 이 루머는 2013년 중반에 처음으로 나왔다. 이 루머는 iPad 프로가 2014년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루머들은 이 태블릿의 개발이 보류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오늘 익병의 제보자를 통해 이 새로운 iPad이 12.9인치의 스크린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더 큰 터치스크린 기기들의 개발을 위해 적어도 1년 동안 공급업체들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루머들에 의하면, 12.9인치 iPad은 거의 UHD 급 해상도의 스크린을 장착하고, 아주 얇은 케이싱과 더 좁은 베젤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ㅕㅈㅆ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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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은 오늘 9월 중 VoLTE 서비스를 론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버라이즌 LTE 네트웍에 연결된 VoLTE 지원 스마트폰들을 통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VoLTE는 전체적인 통화 경험을 크게 향상시켜 주는 HD 급의 음성 및 비디오 통화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이 서비스로 통화 품질에 있어서만 큰 향상을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페이스타임 같은 비디오 통화도 다이얼 앱에서 실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 VoLTE 서비스는 음성 통화의 경우 사용자의 통화시간 플랜에서 시간이 제하여지고, 비디오 통화는 데이터 플랜에서 제하여진다. 이 서비스에 대한 추가 요금은 없고, 전적으로 사용자의 선택에 달린 것이다.

버라이즌은 어떤 폰들이 이 서비스에 호환되는지를 밝히지 않았지만, 애플 iPhone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세대 iPhone은 이 기능을 지원하고 있고, 단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된다.

루머에 의하면, 애플은 iOS 8 배포 및 iPhone 6 출시와 함께 VoLTE를 지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AT&T와 T-Mobile도 가까운 미래에 VoLTE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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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은 오늘 부드러운 저속 비디오 촬영을 목표로 하는 ‘하이퍼랩스’ 앱을 배포했다. 저속 사진술은 오랫 동안 사진작가들에 의해 사용되었던 인기있는 기법이다.

하이퍼랩스는 iOS 8 카메라 앱과 비슷한 저속 촬영 효과를 생성하기 위해 자이로스코프를 사용해 비디오를 촬영하고 편집하는 독특한 방식을 제공한다. 비디오를 촬영한 후에는 비디오의 효과를 조절하기 위해 1배에서 12배 사이의 속도를 선택하면 된다.

이 과립 모양의 컨트롤은 애플이 iOS 8과 함께 제공하는 카메라 앱보다 더 고도화된 기능이다. 그리고 이 저속 비디오를 위해 사용자는 데스크탑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 앱은 현재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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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9월 9일 차세대 iPhone 6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아마존은 iPhone 6가 공식 발표되기도 전에 이미 iPhone 6 케이스들의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아마존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든 iPhone 6의 케이스들은 모두 4.7인치 모델 용이다.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에 의하면, 애플은 더 큰 5.5인치 iPhone 6도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i-Blason 같은 케이스 업체들은 그들의 웹사이트들에 iPhone 6 케이스들을 리스팅해 놓고 있다. 이 케이스들은 모두 이제까지 유출된 도면들과 프로토타입들에 근거한 것으로, 케이스 업체들은 그만큼 유출된 정보들이 사실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 같다.

소스: T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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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LA 타임즈를 인용해 LA 통합학군이 금주 초 애플 iPad을 학군 전체 학생들에게 배포하는 계약을 공식 취소했다고 전했다.

LA 타임즈는 이 프로젝트의 입찰과정이 낙찰 업체들인 애플과 피어슨에 맞춰 진행되어 비난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감 존 데시와 부교육감 제미 아퀴노는 애플과 피어슨의 임원들과 정기적인 만남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데시는 월요일 LA 교육위원회에 보낸 메모에서 학군이 더 이상 애플과 체결한 계약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년 전 LA 통합학군은 새로운 디지털 교과서 프로그램으로 애플 iPad을 독점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은 우선적으로 3000만 달러 상당의 iPad을 팔았고, 자사 iPad이 선정된 것에 대해 흥분하고 있고, LA 통합학군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때 아퀴노는 애플 iPad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iPad이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고, 가장 저렴한 옵션이며, 학생들과 교사들을 포함한 리뷰 패널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올해 초 학군은 추가로 iPad을 구매하기 위해 1억 1500만 달러를 추인했지만, 이 프로젝트가 예산을 초과하는 것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 결국 이 프로젝트는 실패로 끝났고, 올 6월 학군은 특정 고등학교들에 애플 iPad 대신에 6개의 다른 윈도우 및 크롬북 랩탑들을 사용하도록 했다.

일부 교사들은 가장 큰 비효율성으로 iPad이 스크린 사이즈가 작고 키보드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학생들이 표준화된 시험을 치루는데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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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오늘 요세미티 프리뷰 4와 iOS 8 베타 4 이하 버전들이 내일부터 CloudKit 기능성을 잃을 것이라고 개발자들에게 이메일로 공지했다.

CloudKit 기능성은 MailDrop, iCloud 포토 라이브러리, iCloud 드라이브, 사파리 히스토리, 콜 히스토리 같은 기능들을 포함한다. 이는 OS들의 일반 배포 시기가 가까와 옴에 따라, 오래 된 샌드박스 서버가 오프라인으로 내려지고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 기능들을 계속 테스트하고 싶은 개발자들은 적어도 각 OS의 베타 5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애플은 차세대 iPhone 6를 9월 9일 공식 발표하고, 이때 iOS 8도 공식 배포될 예정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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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지사 제리 브라운은 오늘 스마트폰 킬 스위치 법안에 서명해, 캘리포니아는 모든 스마트폰 업체들이 스마트폰 킬 스위치를 그들이 생산하는 스마트폰들에 장착하도록 법제화 했다.

킬 스위치는 도난 당한 스마트폰이 사용 불가능하도록 원격으로 불능으로 만드는 옵션을 포함하고 있다. 킬 스위치 기능과 호환되지 않는 구형 기기들에는 예외조항이 적용되지만, 스마트폰 업체들이 이 법을 준수하지 않으면, 폰 당 최대 $2500까지 벌금을 물어야 한다.

세계최대 스마트폰 업체인 삼성과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애플과 다른 10개 스마트폰 업체들은 올 5월 내년부터 이 기술을 소비자들에게 채용하기로 약속했다.

캘리포니아 주는 2015년 7월부터 시작해 캘리포니아 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스마트폰들이 킬 스위치를 장착하도록 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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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타임즈는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를 인용해 TSMC가 애플 A9 칩 공급을 위해 16nm 공정 양산을 내년 1분기로 당겼다고 전했다. TSMC는 애플 A9 칩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월 5만 장의 웨이퍼를 2015년 1분기부터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래 TSMC는 2015년 2분기에 16nm 공정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TSMC는 파운드리 비즈니스에서 삼성과 경쟁하고 있다.

업계 소스들은 TSMC가 올해 차세대 iPhone과 iPad을 위한 A8 프로세서의 주문을 받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TSMC는 2015년에도 A9 칩 생산을 계속할 가능성이 높다.

[관련기사]
애플이 A8 주문을 TSMC로 이동해 삼성 SoC 이익 하락, 그러나 A9 칩은 삼성이 생산할 것

그러나 이달 초 월 스트릿 저널은 삼성이 A8 칩 생산을 TSMC에게 빼았겼지만, A9 칩 생산은 자사 14nm 공정으로 생산할 것이라고 보도해, 이 루머와 모순된다. 또한 이전 보도들도 애플이 A9 칩을 14nm 공정 생산을 위해 삼성과 글로벌파운드리스에 주문했다고 전한 바 있다.

더군다나 TSMC가 A9 칩을 16nm 공정으로 독점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면, 삼성의 14nm와 TSMC의 16nm로 양분해 A9 칩을 생산한다는 것은 이치 상으로 맞지 않는 것이다. 또한 삼성은 이미 A9 칩 생산을 위해 글로벌파운드리스에 14nm FinFEN 공정 기술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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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Bar에 의해 유출 iPhone 6의 도면은 iPhone 5s에 장착된 M7 코프로세서의 후속 칩 코드명이 “Phosphorus”인 것으로 나타났다.

“Phosphorus”는 iPhone 6에 장착될 A8 칩의 코프로세서로, 애플의 새로운 헬스키트 API에 의해 처리되는 헬스 관련 정보를 프로세싱할 뿐만 아니라, 모션 데이터도 수집한다.

이 칩은 또한 애플의 새로운 iOS 8 용 헬스 앱과 연계되어, 사용자 헬스의 개관을 제공하기 위해 iPhone과 서드 파티 기기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한다.

애플은 올 6월 WWDC에서 새로운 헬스 추적 앱과 헬스키트 API를 발표했다. 애플은 개발자들로 하여금 자사 기기들에 헬스와 헬스 관련 기능을 개발하도록 권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들과 보건 기관들과 보험회사들과도 자사 헬스키트를 확장하기 위해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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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맥루머스는 이 도면에 나오는 부품들에 대해 잘 아는 포럼 회원 leecbaker를 통해 “Phosphorus”는 M7 후속 칩이 아니라, 바로미터 센서라고 말했다. 이 도면에 나오는 칩은 Bosch의 BMP280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칩은 오직 압력 센서로서의 기능만 제공한다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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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헬스키트는 iPhone에 장착된 센서들, 서드 파티 피트니스 웨어러블 기기들, 애플의 iWatch 등에서 수집한 특정 수치들을 모니터링하는 것을 도와준다.

그러면 일반인들로 하여금 심박, 혈압, 심지어는 혈당 같은 기록들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진정 좋은 아이디어인가? 폰아레나는 Forbes를 인용해 많은 의사들이 이에 대한 답은 “아니다”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런 의사들 중 한 사람은 런던에서 개업하고 있는 닥터 두산 구나세케라이다. 그의 염려는 정보의 정확도가 보장될 수 없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평판이 좋은 어떤 의사도 환자의 폰을 보고 적절한 진단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또한 일반 대중이 기록들을 해석하는 것에 대해 염려를 표명했다. 그는 환자가 그의 그라프들 중 하나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이, 실상은 정상적인 범위 안에 있는 것이 될 수도 있지만, 이를 큰 문제로 해석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염려에 더해 닥터 라케시 카필라는 다른 염려를 표명했다. 그도 역시 런던에서 개업하고 있는 의사이지만,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서 트레이닝을 받았다. 닥터 카필라는 헬스키트 사용자들이 기록들로 인해 병적인 강박관념을 가질 수도 있다고 염려했다. 그는 헬스키트와 다른 헬스와 관련된 앱들이 사용자들의 기록들이 다른 조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암시할 때만 그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제안했다. 이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가벼운 병을 불치병으로 확대 상상하는 위험을 방지해 준다고 말했다.

닥터 구나세케라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스키트로부터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부 사람들도 있다고 말했다. 당뇨병자들은 매번 피를 뽑지 않고도 혈당수치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정 센서들을 피부 내에 이식할 수 있고, 이는 기록을 헬스키트에 계속 보내, 만일 형당수치가 너무 높아 인슐린 주사가 필요한지를 알려준다고 말했다. 더 중요한 것은 인슐린 의존 환자들에게 생명에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는 혈당 수치가 너무 낮을 때 경고를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런 경고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설탕이 함유된 음료나 음식을 취해 혈당 수치를 높이도록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헬스키트 앱들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른 그룹은 임산부들이라고 말했다. 심박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태아가 잘 자라고 있는지를 알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헬스키트 사용자들은 그들의 건강 기록들을 마치 주가처럼 취급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록들이 올라가고 내려갈 때마다 감정의 기복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건강에 관해서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이 진리라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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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de.fotopedia.com
 
로이터는 신화 뉴스를 통해 중국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에 대응하기 위해 올 10월까지 자체 OS를 갖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중국과 미국은 사이버 보안 문제들 때문에 긴장 상태에 있고, 중국은 자국 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구글 안드로이드를 따라잡는 것을 돕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산업정보기술부 (MIIT)에서 OS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니광난은 올 3월 중국이 먼저 데스크탑 기기들 용 OS를 출시하고, 나중에 스마트폰과 다른 모바일 기기들 용 OS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앱 스토어를 지원하는 중국이 만든 데스크탑 OS를 10월까지 출시하기를 원한다”고 MIIT가 운영하는 관영 경제신문에게 말했다. 그는 일부 중국 OS가 이미 존재하지만, 중국의 기술과 성숙 국가들의 기술 사이에는 큰 차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국이 만든 소프트웨어가 1년에서 2년 내에 데스크탑 OS를 대체하고, 모바일 OS는 3년에서 5년 내에 대체할 것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올 5월 중국은 윈도우 8의 정부기관 사용을 금지시켰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반독점 위반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작년 3월에 중국은 구글이 안드로이드 모바일 OS로 중국 스마트폰 업계를 과다하게 장악하고 있어, 일부 국내 업체들을 차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니광난은 중국정부의 윈도우 8 사용 금지는 중국으로 하여금 자체 OS를 갖도록 하는데 큰 기회를 제공했지만, 업계는 개발과 투자를 더 과감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과 경쟁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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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플이 새로 디자인한 양면 사용이 가능한 USB 케이블에 대한 소식들이 복수의 사이트들에 의해 보도되었다.

그러나 오늘 애플의 서드 파티 리테일러 Moca.co는 애플의 새로운 양면 사용 가능한 라이트닝 투 USB 케이블이 iPhone 6와 함께 출시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리테일러는 애플이 아직 양면 사용 가능한 USB 케이블을 생산 파트너들에게 주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Moca.co는 양면 사용 가능한 케이블이 iPhone 6 출시 때 제외될 뿐만 아니라, 올해 내 소비자들에게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마도 생산 파트너들에 의해 샘플이 애플에게 보내진 것 같고, 현재로서는 생산공정이 진행되지 않은 듯 하다. 그러나 애플이 파트너들에게 생산을 위해 주문을 시작하면, 이 케이블은 수 개월 내에 출시될 것이다.

또한 Moca.co는 애플이 새로 디자인한 미국용 파워 아답터는 현재 생산 중에 있고, 애플 iPhone 6와 함께 배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의 파워 아답터는 기존 아답터보다 약간 더 클 뿐만 아니라, 최대 출력 2A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Moca.co는 MFi 인증 양면 사용 가능한 케이블을 판매할 게획이고, 현재 10월 출시 예정으로 양산을 시작하기 위해 선주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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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Foxconn 내부로부터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iPhone 6의 사진들이 툭 튀어나온 후면 카메라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전에 유출된 iPhone 6의 CAD 이미지도 후면 카메라가 튀어나온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들은 실제 사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이 이미지들에 FCC의 인증 번호와 애플 로고가 후면에 각인되어 있지 않지만, 여러 정보들은 iPhone 6의 후면 카메라가 표면보다 튀어나올 것을 확인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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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의 진위를 떠나서, 이 사진들은 iPhone 6의 새로운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4.7인치 스크린은 좌우 베젤이 iPhone 5s보다 훨씬 좁아진 것으로 보여주고 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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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Canalys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2014년 전반기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은 총 450만 대로, 1년 전보다 거의 700%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Canalys는 웨어러블 기기를 기본 밴드와 워치를 포함한 스마트 밴드로 구분했다. 기본 밴드는 Fitbit과 Jawbone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스마트 밴드는 기어 2, 기어 2 Neo, 기어 핏을 2분기에 출시한 삼성이 시장을 주도했으며, 페블과 소니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Canalys는 각 업체 별 출하량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Engadget은 예상했던 것처럼 올해 전반기에 출하된 워치들 중 대부분이 삼성 기기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직도 올해 2분기에만 3억 대를 출하한 스마트폰 시장에 비하면, 웨어러블 시장은 크게 뒤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하반기는 안드로이드 웨어와 루머로 돌고 있는 애플 iWatch,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밴드의 도래로 인해 이 카테고리의 새로운 전쟁은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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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Behance/Luan Gjokaj
 
금주 초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는 애플이 생산상의 어려움 때문에 iWatch를 2015년 전에는 출시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어서 타이완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는 오늘 애플 공급 체인 소스들을 인용해 iWatch의 2015년 초 출시 가능성을 주장했다.

익명의 공급 체인 소스들은 애플이 9월 중 스마트워치 조립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할 동안 iWatch 용 하드웨어 부품들을 배송할 것을 공급업체들에게 요청했다고 말했다.

소스들은 iWatch의 최종 제품이 리테일 스토어에 나오기까지 생산 정제에 수 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iWatch가 일단 생산에 들어가더라도 수율은 처음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매월 100만 대의 iWatch를 생산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공정의 기간과 제한성 때문에 애플은 2014년 안에 iWatch를 출시할 수 없을 것이고, 대신에 애플은 올해 말 제한된 물량의 iWatch를 제공하거나 아니면 2015년까지 기다려야 할 것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발표 후 곧 제품을 출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오리지널 iPhone은 발표 후 6개월만에 출시되었고, 가장 최근에도 애플은 2013년 12월에 맥 프로를 발표하고 6개월 후에 출시한 예가 있다.

그러나 ITcle의 소스들에 의하면, 애플 iWatch의 출시 지연이 무엇보다도 현재 제공되고 있는 28nm 공정 칩들의 배터리 소모가 생각보다 심해서, 더 향상된 14nm 공정 칩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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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Shahanan Yogarasa
 
뉴욕에 소재한 애플 앱 개발자 애펫타이저 모바일의 CEO 조던 엘더슨은 익명의 소스들을 통해 애플 iPhone 6에 관한 정보들을 EE Times에게 공개했다.

애펫타이저 모바일은 애플의 상위 10대 앱 개발자들의 하나에 속하는 유명한 회사이고, 이 회사가 개발한 몬테소리 앱은 애플 광고들에도 소개되었다.

엘더슨은 그의 소스들을 밝하지 않고, iPhone 6에 대한 정보들을 공개했다. 먼저 그는 애플이 더 가볍고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사파이어 글라스가 iPhone 6에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사파이어 글라스를 iPhone 6 뿐만 아니라, iWatch에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4.7인치 iPhone 6의 사파이어 스크린이 iPhone 5s의 320ppi로부터 400ppi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소비자들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이지만, 애플은 삼성에 대응해 자사 폰에 400ppi 스크린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엘더슨은 애플이 iPhone 6에 30%에서 50%가 더 빨라진 A8 프로세서와 1GB 램을 장착하고, 현재 최대 64GB 용량의 스토리지를 128GB까지 믈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애플이 iPhone 6에 무선충전 크래들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사용자들은 단지 벨벳 크래들 위에 iPhone을 놓기만 하면 되고, 자기유도 코일은 폰을 무선으로 충전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iPhone 6를 iPhone 에어와 iWatch보다 먼저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주 세련된 충전 스테이션은 iPhone, iPad, iWatch를 다 지원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가 공개한 놀라운 다른 정보는 iPhone 6는 iWatch와 통신하기 위해 블루투스 대신에 울트라소닉 통신을 사용할 것이라는 점인데, 이는 두 기기들 간 자동 페어링이 더 쉽고, 블루투스보다 더 안전하다고 말했다.

그는 5.5인치 iPhone 6의 명칭은 폰보다는 패블릿에 더 가깝기 때문에 iPhone 에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엘더슨은 iPhone 6에서 헤드폰 플러그가 제거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는 iPhone 6의 얇은 프로파일에 너무 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헤드폰 플러그가 iPhone 5s에서 가장 큰 포트이고, iPhone 6는 이보다 더 얇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디오 플러그 대신에 라이트닝 포트를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그는 말했다.

소스: E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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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타임즈는 애플이 iPhone 6 램 공급업체로 삼성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2013년에 삼성이 iPhone 5s의 램 공급업체들로부터 제외된 후에 다시 복귀한 것이다.

디지타임즈는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2013년부터 시작해 AP, 모바일 램, NAND 플래시, 배터리 등 핵심 부품들의 공급업체 리스트에서 삼성을 배제해 왔다고 말했다.

이 소스들은 또한 엘피다와 하이닉스가 애플의 부품들 구매가격에 불만을 표시했고, 이런 상황에서 애플은 다시 삼성을 램 공급업체로 추가했다고 말했다. 삼성은 2012년 iPhone 5에 램을 공급했다.

애플은 최근 몇년 동안 주 경쟁업체인 삼성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공급 체인을 다변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양산 능력과 품질은 업체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공급 체인 다변화 정책은 삼성의 AP 비즈니스에 타격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iPhone 6 이전까지 애플의 A-시리즈 프로세서들을 독점 공급해 왔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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