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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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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유투버이며 Reddit 사용자 제임스 브라운이 2010년 스티브 잡스와 올해 애플 임원들이 키노트에서 과장된 형용사를 지나치게 사용한 것을 비교한 비디오를 올렸다고 전했다.

애플은 사람들을 충동하는 단어들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고 해를 거듭해 제품 론칭을 성실하게 지켜 본 팬들은 애플이 무슨 단어를 사용할지 쉽게 추측할 수 있다. 곧 ‘아름답고,” “믿기 어려운,” “놀라운,” “아연하게 만드는” 등의 단어이다.

그러나 올해 과장된 단어 사용은 2010년 사용 합계를 뛰어넘는다, 잡스는 당시 1개의 iPhone을 출시했으나 올해에는 3개의 iPhone을 출시했고 수명의 임원들이 다양한 기능을 설명했다. 이는 과장된 형용사의 사용을 증가시킨 이유일 가능성이 높다.

브라운은 2010년 잡스는 28개 형용사를 사용했다. “놀라운”과 “아름다운”은 6번 사용되었고 “굉장한”은 5번 사용되었다. 그러나 XS 키노트에서는 129개 형용사가 사용되었다. “믿기 어려운”은 20번 사용되었고 “아름다운”은 18번, “어느 때보다 나은’은 12번, “놀라운,” “최고의,” “놀랄만한”은 9번, “더 나은”은 6번 그리고 “굉장한”은 5번 사용되었다.

한 Reddit 사용자는 브라운의 비디오를 본 후 형용사 당 가격을 아래와 같이 올렸다.

– 당시 새로운 iPhone 4의 가격은 $199 혹은 형용사 당 $7.11이었다.

– 새로운 iPhone XS 맥스의 가격은 $110 혹은 형용사 당 $10.09이다.

– 당시 $7.11를 물가상승룰을 따져도 $8.21인데 결론적으로… (형용사 가격도 인상된 것이다.)

Reddit 사용자 zingw는 이보다 더 비판적이다. 그는 “나를 가장 크게 화나게 하는 것은 팀 쿡이 ‘우리가 만든 가장 발전된 iPhone입니다’라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는 방식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글쎄, 당신이 향상시켰다고? 나는 당신이 매년 더 느려지고 더 멍청한 것을 만드는 것을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는 먀년마다 그렇게 말했지!”라고 비난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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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배포한 iOS 12.1 베타가 페이스 ID 가로 모드를 지원해 이는 아마도 곧 나올 iPad 프로를 겨냥한 기능일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 옵션은 심지어 금주 금요일 출시되는 iPhone XS와 XR조차 지원하지 않을 것인데 이는 애플이 전면 센서를 재배열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애플 개발자 스티브 트로턴-스미스는 트위터를 통해 말했다.

기로 모드 지원은 XS 맥스에는 유용할 수 있는데 이는 일부 앱이 이 기기의 6.5인치 스크린에 가로 모드로 화면 분할 뷰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 옵션은 종종 전적으로 가로 모드로 사용해여 하고 페이스 ID가 필요할 때마다 매번 세로 모드로 바꿔야 하는 iPad 프로에 더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9월 12일 이벤트에서 새로운 iPad 프로 모델들을 발표하지 않았다.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페이스 ID와 더 좁아진 베젤을 제공하는 10.5인치 및 12.9인치 iPad 프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라이트닝 포트에서 USB-C 포트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턴-스미스는 iOS 12.1 베타가 외장 디스플레이와 연결될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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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iOS 12.1 베타를 개발자에게 배포했다. 이는 애플이 어제 공식 iOS 12를 배포한 후 개발자 용으로 내놓은 첫 베타이다.

이 베타는 빌드 번호가 16B5059d로 16A366에서 변경되었고, 개발자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OTA로 이를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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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고객의 오직 2%만 HomePod을 소유하고 있고, 애플은 시장점유율의 확장을 위해 가격 인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CIRP에 따르면 애플 HomePod은 현재 6%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애플 고객의 오직 2%만 이 스마트 스피커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스피커 업계는 구글과 아마존을 포함해 더 작고 더 저렴한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Echo Dot은 아마존 Echo 설치 기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홈 미니 또한 구글 홈 설치 기반의 40%를 기록하고 잇다.

따라서 구글과 아마존은 애플의 프리미엄 스마트 스피커보다 더 많이 팔고 있다. 사실 비 애플 스마트 스피커 소유자의 1/3 이상이 한 대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애플이 기존 1세대 HomePod으로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서 계속 성장할 수 있을지 혹은 애플이 빠르게 더 저렴한 가격으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내놓을 계획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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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굿 모닝 아메리카’에서 iPhone의 높은 가격 및 자사 핵심 제품들이 중국 관세 리스트에서 제외된 이유를 설명했다고 전했다.

그는 먼저 애플 핵심 제품들이 중국 관세 리스트에서 제외되었는가 하는 질문에 “iPhone은 중국에서 조립되지만 부품들은 미국을 포함해 모든 곳에서 온다”고 말했다. 쿡은 글라스가 켄터키에서 오고 칩들도 미국에서 오며 연구개발은 모두 미국에서 행해진다고 덧붙였다. 아마도 트럼프 행정부가 이런 면을 참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새로운 iPhone 모델들의 가격에 대한 정당성에 대해 약간 모호한 주장을 했지만 가격 대신 가치에 대해 계속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애플이 모든 사람들을 위한 iPhone을 만들기 원한다고 말했다. “이는 항상 우리의 목표였고, 우리는 실질적으로 [가격]을 인하한 수개의 iPhone 라인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 폰을 보면, 스마트폰 안에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은 카메라가 있고, 가장 작지만 강력한 칩이 있다”고 쿡은 말했다.

쿡은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신사를 통해 매월 약 $30을 지불하면 되고 이는 하루에 $1 꼴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용자가 얻는 것에 비해 좋은 가치라고 덧붙였다. 그는 폰이 디지털 카메라, 비디오 카메라, 뮤직 플레이어, 비디오 플레이어를 대체했고 따라서 이처럼 중요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 싸지는 않다고 주장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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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S/맥스의 리뷰 모음을 소개했다. 금주 금요일 iPhone XS 및 XS 맥스의 공식 출시전 테크 사이트들은 이 두 기기의 리뷰 기사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9to5Mac은 이 리뷰 모음을 종합하면 두 가지 메시지인데 하나는 iPhone X 사용자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업그레이드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iPhone XR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이다.

CNBC는 이 두 기기가 시장에 나온 폰 중 최고이지만 iPhone X로부터 업그레이드 해야 할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돈을 절약하려면 iPhone XR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했다.

CNET은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iPhone XR이 어떤 것인지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조언했다.

Mashable은 iPhone XS 맥스의 더 큰 스크린과 카메라 개선이 iPhone X로부터 업그레이드할 유일한 이유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 사용자는 더 큰 스크린과 카메라 개선에 대해 상관하지 말고 iOS 12와 함께 1년 혹은 2년까지 더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은 10월에 출시되는 iPhone XR을 기다리라고 권했다.

뉴욕타임즈는 iPhone XS 맥스가 대형 스크린 폰에 대해 회의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조차도 개종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R을 기다리는 것도 세 기기를 모두 스토어에서 테스트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잘못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게 할 수 있다고 권했다.

테크레이더는 iPhone XS가 X에 비해 큰 업그레이드는 아니라면서 XR을 먼저 확인하라고 말했다.

텔레그래프와 톰스 가이드는 iPhone XS 맥스가 “모든 것을 제공하는 iPhone”이고, “킬러 모델”이라고 칭찬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iPhone X 사용자는 올해 모델을 넘어가라고 권하고 심지어 글라스의 견고성에 대한 애플의 주장을 무시하라고 말했다. 리뷰를 담당한 기자는 iPhone XS 맥스를 그다지 심하지 않게 나무바닥에 떨어뜨렸는데 깨졌다고 말했다. 구형 iPhone 사용자들은 XS 및 XS 맥스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나 가격에 민감한 사람들은 다음 달 XR 리뷰를 기다리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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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스피드스마트의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s의 초기 테스트에 따르면 AT&T, T-Mobile, 버라이즌 등 메이저 통신사의 LTE 성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가장 흥미있는 것은 스피드스마트 테스트에서 iPhone Xs가 출시 1년도 안 되어 단종된 iPhone X에 비해 상당히 크게 향상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마치 애플이 마침내 무선 네트워크의 코드를 푼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애플이 iPhone Xs 라인에 4×4 MIMO를 추가했기 때문이다. 이 기술은 이미 안드로이드 폰들에 한 동안 제공된 것이고 이제 마침내 애플도 4×4 MIMO 클럽에 합류한 것이다.

단종된 iPhone X, iPhone 8, 8 플러스 그리고 심지어 새로운 iPhone XR조치도 오직 2×2 MIMO를 제공한다. 이는 iPhone XR에서 iPhone Xs 및 Xs 맥스 같은 LTE 성능을 볼 수 없디는 뜻이다.

iPhone Xs 및 Xs 맥스는 4×4 MIMO 추가 뿐만 아니라 QAM 및 LAA도 지원하고 이는 새로운 Xs 및 Xs 맥스의 스피드와 범위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른 라디오 기술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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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월요일(미국시각)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발표한 2000억 달러 규모의 관세 리스트에 중국산 에어콘, 식품, 가구, 장난감, 보트, TV 세트, 혼합 흑맥주, 매트리스, 향수 등이 포함되었다고 전했다.

이 새로운 관세는 9월 24일 10%가 부과되고 내년 1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 최종 리스트는 7월에 공개된 예비 리스트에서 스마트워치, 자전거, 헬멧, 아기 놀이울, 일부 화학 제품, 핼스 및 안전 기기를 포함한 300개 제품들이 빠졌다.

중국은 이전에 만일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면 자국도 미국산 제품들에 600억 달러 규모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오늘 중국 고위 관리는 트럼프의 관세 부과에 대한 보복 조치로 인해 애플이 재앙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대다수 경제학자들은 관세 부과가 회사들과 소비자들에게 가격 인상을 야기해 결국 경쟁이 축소되고 수요도 줄어들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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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Forbes는 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LikeFolio의 분석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의 새로운 iPhone 모델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실패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지난 5년 동안 애플 연례 키노트 이벤트의 소비자 반응을 트위터 채팅을 통해 분석했고, 역사적으로 이 회사는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키노트 이후 9개월 동안 애플 주식의 등락을 정확히 예축했다.

지난주 2시간 키노트에서 애플은 iPhone Xs, Xs 맥스, XR, 애플워치 등 4개 제품을 공개했다. 그러나 결과는 지난 2년 동안 보았던 것보다 애플 제품/서비스에 대한 구매 의도 언급의 정도가 더 낮았다.

위 차트의 그린 라인은 애플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구매 의도의 측정치이다. 2018년 애플 키노트 이벤트의 구매 의도는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솔직히 말해 애플에게 좋은 징조는 아니다. 키노트 이벤트에서 구매 의도가 이처럼 낮았던 것은 애플 매출이 13년만에 처음 하락했던 때였다.

애플이 이번 키노트 이벤트에서 공개한 4개 제품들을 제품 별로 나누어 살펴 보자.

– 애플워치 시리즈 4

애플워치 시리즈 4는 분명히 팬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다. 새 워치는 ECG 측정 및 불규칙 심박을 모니터링 하는 기능을 위해 FSA의 허가를 받았다. 이 워치는 또한 낙상 감지 기능도 제공한다. 이는 현재 고전하고 있는 핏빗에게 위협적인 제품이다. 핏빗 주식은 애플워치가 FDA의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 이후 크게 하락했다.

소비자들은 자신들을 위해 애플워치를 구입할 뿐만 아니라 친척들을 위해 구입할 의사도 보였다. 이에 더해 소비자 만족도도 새로운 헬스 기능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발표 후 크게 상승했다.

– iPhone Xs 및 Xs 맥스

iPhone X 사용자들은 동일한 구식 특징을 가진 새 폰에 또 다시 $1000을 쓸 가능성이 적다. 업데이트를 기다렸던 애플 충성 팬들은 과시하기 위해 Xs 맥스를 사거나 아니면 돈을 절약하기 위해 더 저렴하지만 강력한 기기인 XR을 구매하느냐 하는 결정을 해야 한다.

– 상승세에 있는 경쟁업체 삼성

아마도 삼성 갤럭시 기기에 대한 구매 의도는 애플의 발표 이전에 촉등한 것 같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갤럭시 폰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주었고 갤럭시 S10은 삼성의 가장 과감한 조치로 약속되고 있다.

2. 삼성 폰은 한 동안 방수 기능을 제공해 왔다.

3. 게이머는 스마트 게이밍 파트너십을 통해 이동하고 있다.

– 요약: 애플은 2019년에 어려운 싸움에 직면해 있다.

구매 의도 언급 증가 사이즈는 한 해와 그 다음 해가 상대적으로 다르고 애플 주식 미래 실적의 경이적인 지표가 되었다. 애플의 올해 키노트 이벤트는 열광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고 그날 구매 의도도 지난 2년에 비해 활기가 없다.

애플워치 시리즈 4는 그날의 승자였고 핏빗의 존립이 이 기기로 인해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 삼성의 갤럭시 라인은 소비자 주목 면에서 급증하기 시작했고 iPhone 사용자 기반에 위협을 주고 있다.

한 마디로 말해 소비자들은 단순히 애플이 올해 발표한 재품들에 흥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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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배포한 iOS 용 iWork 업데이트가 Siri 숏컷을 지원하고 맥 용 업데이트는 다크 모드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는 사용자가 이제 Siri를 통해 키노트, 넘버, 페이지 문서를 열 수 있다는 뜻이다. 모든 앱은 또한 시스템 설정에 기반한 폰트를 조절하는 고유 다이내믹 타이프 기능도 지원한다.

전체 iWork 스위트는 현재 iPhone, iPad 그리고 맥 사용자에게 무료 다운로드가 제공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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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워치와 AirPods가 트럼프의 중국 관세에서 제외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HomePod과 Beats 헤드폰 라인은 포함되었다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오늘 미국정부가 최대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들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최종 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워치와 AirPods는 다른 스마트워치 및 피트니스 밴드와 함께 이 최종 리스트에서 제외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모든 세대의 애플워치에 적용되는 것이지 혹은 애플워치 시리즈 4에만 해당되는 것인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

흥미롭게도 애플이 이미 단종시킨 타임 캡슐이 이 리스트에 포함되었고 HomePod과 Beats 헤드폰 라인도 포함되었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애플 CEO 팀 쿡은 새로운 관세 부과가 미국 경제에 타격을 주고 가격 인상을 야기해 소비자들이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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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2와 함께 워크플로우를 대체하는 숏컷 앱 2.0을 배포했다. 따라서 iOS 12와 함께 이전 워크플로우 앱 사용자는 숏컷 앱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숏컷 앱 2.0은 OS와 지원 앱에 걸친 실행 지원을 포함해 iPhone 및 iPad에 최상의 자동조작을 제공한다. 숏컷은 애플이 작년에 인수한 워크플로우를 대체하고 HomeKit 액세스, 더 많은 시스템 설정, iOS 앱들과 더 깊은 통합 같은 핵심 향상과 함께 유사한 경험을 제공한다.

솟컷 앱에 내장된 자동조작은 또한 Siri를 개선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녹음한 맞춤 문구와 함께 Siri에 단순히 자동조작을 추가함으로써 Siri 숏컷 자동조작은 iPhone, iPad, 애플워치 그리고 HomePod에서 시작할 수 있다.

기존 워크플로우 사용자는 숏컷으로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다. 워크플로우는 이제 애플의 새로운 앱 숏컷이 되고 자동조작은 iCloud 상에서 iPhone과 iPad 간에 연동된다. 숏컷은 또한 사용자들 간에 iCloud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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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지난주 발표했던 거처럼 iPhone 및 iPad 용 iOS 12를 일반에게 배포했다. 이제 iPhone 및 iPad 사용자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OTA로 iOS 12를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iOS 12는 사진 앱에서 보관함의 사진을 재발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새 기능, 메시지를 더 표현력 있고 재미있게 바꾸는 미모티콘, Siri 단축어, AR 공유 경험 등을 포함한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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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유명한 애플 블로거 존 그루버를 인용해 iPhone XR의 ‘R’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무도 모르고 심지어 애플도 모른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주 수요일 iPhone XS 이벤트에서 XS 및 XR의 ‘S’와 ‘R’이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하지 않았다. 이는 좀 희귀한 사례로 애플은 2009년 iPhone 3GS를 발표할 때 한 임원은 ‘S’가 ‘스피드’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의 iPhone 명칭 전략은 점점 더 복잡하고 불분명 해지고 있고, 이런 중에 그루버는 그의 블로그 Daring Fireball에서 iPhone XR의 ‘R’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무도 모르고 심지어 애플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단지 어떤 사운드와 모양이 가장 좋은지 그것을 토대로 해 명칭을 정했다고 추측했다. 그루버에 따르면 애플에게 iPhone XR의 ‘R’이 보기도 좋고 부르기도 멋지면 알파벳에서 ‘S’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R’로 시작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리고 그는 애플이 ‘X’에 대해 사람들이 ‘텐’으로 발음 하든지 혹은 ‘엑스’로 발음 하든지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물론 애플은 ‘X’가 로마자로 ‘텐’을 의미한다고 말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XS 및 XR을 ‘엑스에스’와 ‘엑스알’로 부르더라도 상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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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해 중국이 트럼프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로 애플에게 재앙이 될 수 있다고 위협했다고 전했다. 이는 중국이 애플 iPhone 뿐만 아니라 다른 기기들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 것이다.

저널은 이 보복 조치가 단지 애플 제품들에 타격을 줄 뿐만 아니라 애플이 iPhone을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재료에도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거의 모든 제품을 중국에서 조립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워치, AirPods, 다른 기기들이 트럼프의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에 의해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저널은 말했다. 이는 이달 초 애플도 경고한 것이다.

이는 또한 중국이 트럼프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 제조업체에 재료, 장비, 핵심 부품의 판매를 제한하면 iPhone 및 다른 제품들도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저널은 말했다. 두 경제 대국 사이에 무역 전쟁의 새로운 조치들은 시기 상 애플에게 나쁜 소식이다. 애플은 3개의 새로운 iPhone 및 새로운 애플워치를 금주 주말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기술 조사기관 무어 insights & Strategy 분석가 마크 베나는 중국의 보복 위협이 특히 엄청난 재앙이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그는 애플이 단기적으로 올해 올리데이 기간 동안 생산을 유지하기 위해 iPhone 및 애플워치를 위한 핵심 부품 재고를 충분히 확보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중국의 보복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이미 중국에서 수입해 미국에서 판매하는 애플워치에 10% 관세를 지불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만일 애플이 이 관세를 부담한다면 이 회사는 마진에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만일 이 관세를 소비자들에게 넘긴다면 이는 또한 판매에 타격을 입게 된다.

한 분석가는 지난주 관세 부과가 애플 매출을 5% 하락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팀 쿡을 비롯해 미국 비즈니스 리더들은 트럼프에게 무역전쟁이 미국 경제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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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인수를 고려했던 소셜 내트워크 Path가 다음 달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Path는 후에 페이스북이 도입한 다수의 기능을 먼저 소개했다. 페이스북은 Path로부터 ‘좋아요,’ ‘화나요,’ ‘슬퍼요’ 등의 감정 표현을 빌려왔다. 그리고 스티커 형태의 이모지도 Path로부터 빌려온 것이다.

전 페이스북 제품 매니저 데이브 모린과 전 냅스터 임원 더스틴 미로와 션 패닝이 설립한 Path는 절정기에 1500만명 사용자를 보유했으나 그후 점점 쇠약해 졌다. 오늘 발표에서 이 회사는 폐쇄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에 너무 사용자가 적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 회사는 이달 말까지 iOS 앱 다운로드를 제공하고 기존 사용자는 10월 17일까지 데이터를 회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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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애플 해커 소니 딕슨은 일요일(미국시각) 애플 AirPower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핵심 문제들로 출시 자체가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독점 보도했다.

애플은 2017년 iPhone X 이벤트에서 AirPower 무선충전 매트를 공식 발표했고 2018년 초 출시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그 후로 애플은 이 기기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있고 올해 iPhone Xs 이벤트에서도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다.

딕슨은 독점 정보 몇 가지를 입수했는데 이는 애플이 AirPower 프로젝트에서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일부 힌트를 준다고 말했다. 딕슨의 소스들에 따르면 애플에서 이 프로젝트를 위해 일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 기기가 실패로 끝나거나 큰 진전이 없는 한 실용적인 제품이 될 수 없다는 감정이 팽배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AirPower는 너무 큰 열을 발생해 성능 퇴보의 요인이 되고 있고 기기를 충전하는 능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는 애플 고객의 충전 칩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애플 엔지니어들은 AirPower와 매트에 올려진 기기들 사이의 통신을 포함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문제를 모두 경험하고 있다. 특히 애플워치 및 AirPods 충전 데이터와 매트 위에 올려진 모든 기기의 충전 정도를 모니터링 하는 iPhone과의 통신 문제가 심각하다.

딕슨이 확인한 바로는 복수 기기 충전에 사용되고 있는 메카니즘은 아직 존재하지 않은 AirPods 충전 케이스, 애플워치, iPhone 등 3개의 주력 제품을 수용하기 위해 다양한 사이즈의 21개 파워 코일 및 24개 파워 코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3개의 동일한 충전 그룹으로 구분되었고 구축 혹은 수정하기가 극도로 어렵다.

그리고 이는 현재까지 엄청난 양의 간섭으로 인해 충전 매트의 효율성을 감소시키고 엔지니어들이 직면하고 있는 발열 문제의 원인이 되고 있다.

발열 및 간섭 문제 외에 이 기기 회로의 복잡성도 또한 큰 도전이 되고 있는데 이는 기기를 약간 더 두껍고 더 크게 새로 디자인하지 않으면 극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특히 애플이 전체적인 디자인에 타협하는 것에 반하는 결정이기도 하다.

이번 iPhone Xs 이벤트 이후 애플은 자사 웹사이트에서 무선충전 기기에 대한 거의 모든 언급을 제거했고, 이는 이 기기가 취소되거나, 더욱 더 지연되거나 혹은 애플이 2017년 iPhone X 이벤트 때 공개한 모양과 크게 다른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AirPower 혹은 아직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은 비슷한 기기가 올해 내 론칭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엔지니어들의 여론은 그럴 가능성이 희박한 것을 시사해 준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라고 있는 일부 개인들은 AirPower 컨셉과 상표가 완전히 새로운 제품에 적용될 수도 있지만 이 제품은 미발표 기능들과 함께 내년 붐 후에나 일반에게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소니 딕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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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분석가 커크 버게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플이 2018년 iPhone 라인업과 함께 애플워치 라인업 가격도 전반적으로 인상했다고 전했다.

그는 위 도포에서 보는 것처럼 먼저 애플이 엔트리 급 애플워치의 가격을 $249에서 $279로 $30 인상했고, 시리즈 3 LTE 가격은 $399에서 $379로 $20 인하했지만 플랙십(시리즈 4) 가격은 $329에서 $399로 $70 인상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플랙십 LTE 프리미엄도 이전 $70에서 $100로 인상했다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커크 버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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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토요일(미국시각) 루프 밴처스 분석가 진 먼스터와 윌 톰슨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2019년 회계연도에 교묘하게 iPhone 가격을 평균 20% 올렸다고 전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 iPhone은 이제 가격대가 $449-$1449이고 평균판매가(ASP)는 $765이 되었다. 이 숫자는 1년 전 가격대 $349-$1149 그리고 평균판매가 $635에서 20% 상승한 것이다. 다시 말해 애플은 iPhone 가격을 올린 것이다.

두 분석가는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애플의 2019년 회계연도에 더 저렴한 가격의 iPhone XR이 iPhone 판매의 38%를 차지하고 더 비싼 iPhone Xs 맥스와 Xs는 각각 12% 및 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적으로 2018년 iPhone 모델들은 2019년 회계연도 iPhone 판매의 59%를 차지해 1년 전 54%보다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2019년 회계연도 총 iPhone 판매량을 상향조정해 2.25억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월 스트리트의 평균 예상치 2.19억대보다 높은 것이다.

그리고 애플워치의 판매량도 이전 2500만대에서 3100만대로 상향조정했다. 이들은 애플이 웨어러블 시장에서 다른 업체들이 이겨내기 어렵게 주도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 이유 둘을 들었다. 하나는 WatchKit이 개발자로 앱을 더 쉽게 만들 수 있게 한고, 다른 하나는 애플이 계속 하드웨어를 공격적으로 업데이트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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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iPhone XR의 출시 지연이 노치 컷 주변의 빛샘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애플은 수요일 ‘Gather Around’ 이벤트에서 오늘부터 선주문을 시작한 iPhone Xs 및 Xs 맥스와 달리 iPhone XR은 10월 19일부터 선주문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LCD 패널은 OLED 패널과 달리 거의 베젤 프리 디자인을 채용하는 것이 큰 도전이다. 이전 보도에 따르면 XR 스크린은 LG디스플레이와 Japan디스플레이가 양분해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 업체 혹은 두 업체가 생산 목표 달성에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노치 주변의 빛샘 문제가 이슈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iPhone X/Xs/Xs 맥스에 채용된 OLED 스크린과 달리 LCD 스크린은 여전히 백라이트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정확한 노치 컷은 필수적이다. 이 문제는 올 6월 처음 보도되었다.

올 7월 캐티 휴버티와 오늘 The Verge는 XR의 출시 지연이 노치와 함께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The Verge는 IDC 부사장을 인용해 애플이 생산업체로 하여금 노치 형태로 재료를 정밀하게 컷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비주얼을 향상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통해 LCD 스크린을 미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Canalys는 이같은 XR의 지연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Xs 혹은 Xs 맥스를 구매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석 분석가 벤 스탠턴은 “iPhone Xs와 XR 사이의 가격차가 아주 크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충동적으로 비싼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XR을 기다리지 못하고 Xs 혹은 Xs 맥스를 구매한다고 해도 애플은 전혀 손해 볼 이유가 없다. 더 비싼 모델들을 팔면 그만큼 이익과 평균판매가(ASP)가 상승되기 때문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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