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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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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애플이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공개한 iPhone 분해 로봇 ‘데이지’보다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수리용이성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제품 디자인에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그린피스 수석 분석가 게리 쿡은 성명을 통해 애플은 소비자들이 기기들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더 용이하도록 제품 디자인에 대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배터리 교체의 강력한 수요를 인용하며 소비자들은 확실히 그들의 기기를 더 오래 사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린피스는 특히 애플 제품과 관련해 장치 수리용이성과 수명연장에 대해 종종 목소리를 높였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그린피스는 iFixit과 협력하여 애플 제품의 수리용이성을 평가하고 애플이 어렵고 독점 수리 과정 및 부품으로 기기 수명을 단축한다면서 이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전자 폐기물을 초래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환경 보고서를 통해 자사가 제품의 내구성과 수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은 이후에도 5년간 부품 및 수리를 제공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추출해야 하는 자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수리요이성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지만, 애플의 경쟁사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애플의 노력은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자사 영업에 1%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이는 현재 100%의 재생 에너지로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애플과는 큰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정기적으로 기술 부문에서 애플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경 개선에 대한 회사의 헌신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애플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삼성, 레노보, 화웨이, HP, LG 등보다 높은 ‘B-‘의 그린피스 친환경 전자제품 점수를 받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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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화요일(미국시각) 트위터 주식이 어제 모건 스탠리의 등급 상승 이후 거의 12%(11.41%)가 급등햤다고 전했다. 이는 구독자 증가가 월 스트리트 예상을 상회해 9.19%가 급등한 넷플릭스보다 더 높은 것이다.

모건 스탠리 분석가 브라이언 노왁은 트위터를 ‘이퀄 웨이트’로 업그레이드한 메모에서 “건설적인 광고주와의 대화, 사용자 증가 및 긍정적인 개선이 주식에 대한 더 강력한 위험/보상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반 동안 트위터 주식을 ‘언더웨이트’ 혹은 ‘매도’와 동등한 급을 유지했다. 근는 자신의 목표가를 29달러로 올렸지만, 사용자 증가가 가속되거나 회사가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으면 주가가 4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월 스트리트는 수년간 실적 부진 이후 트위터 주식 등급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건 스탠리의 이번 업그레이드는 작년 10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8번째이고, 그 동안 주식은 84% 상승했지만 등급은 단 한번 강등되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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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 Jaffray가 연 2회 조사해 발표하는 십대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십대 5명 중 4명이 iPhone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봄에는 60%였는데 이제는 82%로 크게 증가했다.

그리고 이는 작년 가을 78%에서 4%가 더 증가한 것으로 미국 십대의 iPhone 소유 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에게 좋은 소식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미국 십대의 iPhone 소유 비율은 더 높아질 수 있다. 왜냐하면 십대의 84%는 그들의 다음 폰이 iPhone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기 때문이다.

미국 고등학교에서 iPhone의 지속되는 인기는 또한 애플워치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향후 6개월 내에 십대 중 20%가 애플워치를 구입할 계획이고 애플은 롤렉스 다음으로 십대가 원하는 상위 브랜드 중 2위이다.

Piper 분석가들은 애플이 얼굴 인식과 풀스크린 기능을 제공하는 저가형 버전을 포함해 3개의 새로운 iPhone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 가을에 더 많은 iPhone을 팔 것이라고 생간한다.

이 설문 조사는 40개주의 수천 명의 십대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최근 더 소규모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최근 업그레이드 율이 안정되고 연간 iPhone 성장률도 1-5 % 범위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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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Piper Jaffray 분석가 마이클 올슨이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인용해 사람들이 기존 iPhone이 잘 작동하고 새 iPhone은 너무 비싸 업그레이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1500명 응답자 중 44%는 그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iPhone이 잘 작동하고 있어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31%는 새로운 iPhone의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업그레이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새로운 iPhone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는 3대 이유 중 마지막은 8%의 응답자가 기존 iPhone X보다 더 큰 스크린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나머지 17%는 다른 이유 때문에 업그레이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Piper Jaffray는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인 6.1인치 LCD iPhone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iPhone은 iPhone X보다 더 큰 스크린을 제공하고 가격은 더 저렴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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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BC 뉴스
 
BGR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마침내 iPhone 배터리에 대해 ‘잘못 전달된 것’을 ‘깊이 사과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쿡은 ABC 뉴스와 인터뷰에서 회사가 노후된 배터리로 iPhone을 감속하기로 결정했을 때 “우리가 어떤 다른 동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작년 말 애플이 예기치 못한 시스템 종료를 막기 위해 일부 구형 iPhone의 프로세서를 속도를 감속했다는 뉴스가 아온 후 애플은 “계획된 노후화”를 확인한 언론의 비판은 물론 고객들로부터 45건이 넘는 집단소송을 당했다.

이 시점에서 분명히 애플은 iPhone이 예기치 않게 종료되는 대신에 감속하는 것이 여전히 옳다고 믿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쿡이 사과한 덕분에 애플은 마침내 구형 iPhone에 이 기능을 추가한 것이 문제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약 1년 전에 우리는 일부 코드를 배포했습니다. 본질적으로 그 기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배터리가 노화되고 특정 시점에 해로워지고, 해로운 배터리는 예상치 못한 재시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ABC의 레베카 자비스에게 말했다.

“우리가 그것을 내놓았을 때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말했지만,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주의를 기우리고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더 명확하게 했어야 했고, 따라서 우리가 다른 동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에게 깊이 사과합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같은 설명은 “우리가 어떤 애플 제품의 수명을 의도적으로 단축시키거나 혹은 사용자의 경험을 떨어뜨려 고객으로 하여금 업그레이드를 절대로 유도하지 않았고 또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전 주장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CEO의 사과는 애플이 29달러의 배터리 교체를 제안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애플이 이 문제에 대한 고객의 분노를 깊이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이 깊이 뉘우치는 사과인지 여부와 인하된 배터리 교체가 집단소송과 정부 수사를 돌리기에 충분할 지는 또 다른 문제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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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바클레이스 분석가 마크 모스코위츠의 분석 노트를 인용해 애플 배터리게이트가 iPhone 판매에 있어서 10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주부터 iPhone 6 이상의 기기들에 $29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는 노후된 배터리를 장착한 구형 iPhone 모델들을 애플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의도적으로 감속했다는 소비자들의 불평에 대응한 조치이다. 이는 고객들로 하여금 $29 가격으로 구형 iPhone 모델들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애플에게는 나쁜 결과라고 분석가는 말했다.

그는 “이것이 애플에게 이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PR 조치는 될 수 있어도, 만일 더 많은 iPhone 사용자들이 새 기기로 업그레이드하는 대신에 이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한다면 이는 iPhone 판매량에 약간의 역풍이 될 수 있는 점을 염려한다”고 말했다.

이 분석가는 애플이 이 제안 때문에 올해 최대 1600만대까지 iPhone 판매가 줄어들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는 돈으로 계산하면 102.9억 달러의 매출 손실을 야기한다는 것이다. 바클레이스의 주장은 아래와 같다.

– 이 문제는 애플의 관행에 대한 아주 엄청난 일반의 관심으로 인한 것이고 따라서 애플은 $29 배터리 교체를 제안했다.

– $29은 감당할만한 것이고 배터리 교체는 속도를 크게 증가(iPhone 6에서 600MHz에서 1400Mhz로)시킬 것이다.

– 우리의 8월 무선 조사 결과는 사용자들에게 배터리 소모가 새 기기로 업그레이드하는 첫번째 이유인 것을 암시해 준다. 그러므로 새 배터리는 일부 업그레이드 의도를 단념시킬 수 있다.

– 애플은 진단 테스트 결과에 상관없이 배터리 교체를 허락하고 있다. iPhone 6와 iPhone 8이 동일한 폼팩터인 것을 감안하면 일부 고객들은 업그레이드 대신에 배터리 교체를 선호할 수 있다.

바클레이스는 결론적으로 “비록 낮은 퍼센티지의 iPhone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대신 배터리 교체를 선호한다 해도 이는 iPhone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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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맥 부품 업그레이드 제공업체 OWC가 iMac 프로의 기본 모델을 분해하고 메모리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 분해작업은 iMac 프로 기본 모델이 32GB 램을 장착했는데 4 x 8GB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램 업그레이드는 64GB(4 x 16GB 구성) 혹은 128GB(4 x 32GB 구성)가 가능하다.

그리고 iMac 프로의 1TB SSD는 2개의 512GB SSD를 RAID 구성으로 장착되었는데 각 SSD는 변조방지 스티커가 나사로 고정된 하우징 위에 붙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소식은 이 SSD도 나사를 풀면 쉽게 탈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32GB 램을 64GB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단순히 2개의 16GB DIMM 모듈을 추가할 수 없다고 OWC는 말했다. 그리고 iMac 프로는 5K iMac의 경우처럼 사용자가 직접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후면에 덮개가 없다고 말했다.

OWC는 사용자가 iMac 프로를 자사에 보내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프로그램을 곧 론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사용자가 직접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DIY 업그레이드 키트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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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Reddit 포스팅과 이어서 Primate Labs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포스팅 등 구형 iPhone 배터리 문제와 관련된 감속 의혹 제기에 대한 해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요점은 애플이 항상 그랬던 것처럼 구형 iPhone을 느리게 만들어 고객들로 하여금 그들의 폰을 업그레이드 하도록 억지로 몰아가는 것이 아주 분명하다는 것이다.

이같은 주장에 대한 애플이 내놓은 성명은 아래와 같다.

“우리의 목표는 전반적인 성능과 수명 연장을 포함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추운 환경에서 낮은 배터리 잔량을 가질 때 혹은 수명이 다할 때 첨두 전류 요구를 공급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이는 전자 부품을 보호하기 위해 기기를 예기치 않게 종료되게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기기가 예기치 않게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할 때만 즉석 피크를 부드럽게 만드는 기능을 iPhone 6, iPhone 6s 그리고 iPhone SE에 배포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기능을 iOS 11.2와 함께 iPhone 7에 확장했고, 앞으로 다른 제품에도 지원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테크크런치는 이 논쟁의 중간 입장에서 만일 애플이 구형 iPhone을 소유한 고객들로 하여금 신형 iPhone으로 업그레이드 하도록 감속했다면 이는 정부와 법적으로 분규를 일으킬 만한 큰 사안이고 애플 같은 회사는 이를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에게 문제는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과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는 것 사이의 균형이라고 지적했다. 만일 애플이 이 문제에 대한 정보를 고객들에게 너무 많이 준다면 예기치 않게 고객들 중에는 배터리를 너무 일찍 교체하거나 혹은 iPhone의 교체가 필요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일찍 교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투명성 문제로 애플이 이같은 전력 관리를 행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미 애플은 2번 말함) 이상으로 배터리가 iPhone의 최고 성능에 어떤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사용자들과 함께 더 공격적이고 더 투명하게 접근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벤치마크 테스트를 행한 PrimateLabs의 존 풀도 “배터리 마모로 인해 상당한 속도 저하를 경험한 사용자는 애플이 이 문제에 대해 더 투명해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테크크런치는 앞으로 진전될 수 있는 세 가지 요점이 있다고 말했다.

– 애플은 알고리즘이 성능 피크를 부드럽게 만들기 시작하는 때와 그들이 배터리 연수 때문에 성능이 떨어지는 때를 알리는 때 사이의 간격이 왜 그렇게 큰지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 현재 iOS가 사용자의 배터리가 갑자기 악화된다고 알려주는 시기가 너무 너무 보수적이라는 점이다. 아마도 이는 더 공격적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물론 그렇게 한다 해도 사람들은 애플이 배터리 교체만으로도 현금을 움켜쥘 것이라고 불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람들이 그들의 오래된 배터리로 iPhone을 보호하는 것이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는 아마도 가능한 한 명확하게 설명해 주지 못한 애플의 전달 방식 혹은 테크크런치를 포함해 다른 저널리스트의 실패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테크크런치는 결론적으로 금주 논쟁이 애플로 하여금 기기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과 직접 대화함으로써 크게 완화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런 일들은 어려운 것이지만, 이런 종류의 대화는 서드 파티를 통해 수행되는 것이 항상 최선은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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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의 투자자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 하반기에 업그레이드된 AirPods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궈는 더 이상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지만 애플이 더 작은 석영 부품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이미 내년에 나올 새로운 자기유도식 충전 케이스를 발표했다. 만일 궈의 예상이 정확하다면 이는 애플이 케이스 뿐만 아니라 이어버드에도 마이너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궈는 또한 애플이 AirPods와 함께 겪고 있는 공급 부족 현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올해 말까지 이미 매진되었고 현재 주문은 1월 초에나 배송될 것으로 예상된다.

궈는 고정식 배터리 PCB가 공급 체인에서 병목현상의 주 요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 애플이 내년에 AirPods를 배로 늘려 2600만대 이상 출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올 9월 이벤트에서 iPhone X과 함께 새로운 AirPower 복수 기기 충전 매트와 새로운 AirPods 충전 케이스를 소개했다. 애플 최초의 충전 매트는 iPhone, 애플워치, AirPods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그러나 애플은 정확한 출시일과 가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단지 내년 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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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유명한 유투브 사용자 마퀘스 브라운리를 인용해 애플이 14-코어와 18-코어 iMac 프로 모델은 2018년에 추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브라운리는 애플이 12월 14일에 오직 8-코어와 10-코어 iMac 프로 모델만 출시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4999 8-코어 엔트리 모델은 32GB 램, 1TB SSD, 8GB AMD 라데온 프로 베가 56 그래픽을 제공한다.

그러나 iMac 프로는 이전 iMac 모델과 달리 본체 후면에 램 슬롯이 없어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고 구입 때 램과 SSD의 용량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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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IDC 리서치의 라몬 라마스를 인용해, iPhone 8의 판매 부진은 “FOMO의 가공할만한 케이스”라고 전했다. FOMO(Fear of Missing Out)는 ‘최신 경향에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소비자들이 더 비싸지만 고급 제품인 iPhone X를 기다리고 iPhone 8을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미국에서 FOMO의 가공할만한 케이스를 보고 있고, 아무도 최고[제품]에서 뒤처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iPhone 8이 전적으로 판매 실패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에게 iPhone 8은 $999 iPhone X 대신에 여전히 업그레이드할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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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GfK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이 1년 전보다 6% 상승한 $324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그동안 수년 동안 스마트폰의 평균판매가격 하락세를 깨고 2016년에 1% 상승한 것에 이어 올해 2년째 상승하는 것이다. 이제 전세계적으로 다수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지만 업체들은 소비자들이 그들의 폰을 업그레이드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모든 종류의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고 있다. 이같은 업그레이드가 평균판매가격의 상승 요인이 된 것이다.

이 데이터에는 통신사 약정으로 더 싸게 만들기 위해 보조금을 지급한 폰들은 포함시키지 않았다. 사실 통신사들의 보조금 지급은 2013년 경부터 사라지기 시작했다. 마침내 올해 초에는 가격전쟁이 통신사들의 비즈니스에 타격을 주기 때문에 이런 보조금 지급 관행은 끝났다.

애플 iPhone과 삼성 갤럭시 폰이 전작보다 더 비싼 가격을 매겼지만 중국 화웨이 같은 더 저렴한 브랜드들도 프리미엄 폰들에 가격을 인상했다. 북미 시장의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은 4%가 상승한 $400이 되었고, 중국은 15%가 성승한 $327이 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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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키뱅크 캐피털 마켓스 분석가 존 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소비자들이 iPhone 8보다 7을 더 많이 구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통적으로 새로 출시된 iPhone은 최신 업그레이드를 위해 줄을 선 팬들로 인해 빠른 시간 내에 매진된다. 그러나 iPhone 8은 이전 제품들처럼 인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통신사 AT&T는 1년 전에 비해 iPhone 8의 업그레이드가 거의 90만대가 줄었다고 지난주 발표했다. 그리고 월스트릿의 제퍼리스도 iPhone 8의 수요가 저조하다고 말했다.

빈은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를 통해 새로운 iPhone은 크게 향상된 기능의 결여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iPhone 8 대신에 7을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스토어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통해 고객들이 iPhone X을 기다리고 있거나 혹은 iPhone 8을 구매하기 전에 iPhone X과 비교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지난 달 iPhone 7과 비슷하지만 후면 유리와 무선충전을 추가한 iPhone 8을 출시했다. iPhone 8의 가격은 $699이고 인하된 iPhone 7의 가격은 $549이다.

애플은 11월 3일 iPhone X를 $999에 출시하는데 이는 애플이 내놓은 iPhone 중 현재까지 가장 비싼 스마트폰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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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어도비가 기억 큐레이션과 콘텐트 지능 등에 초점을 맞춘 포토샵/프리미어 엘레멘츠 2018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엘레멘츠는 항상 자사 프로급 제품보다 더 쉬운 시진 편집, 비디오 구성, 공유 등을 제공해 왔지만, 올해 릴리즈는 더 현대적 디지털 스타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

포토샵/프리미어 엘레멘츠 2018은 자동 큐레이션, 슬라이드쇼, 안내 편집, 애니메이션 소셜 포스팅, 지동 선택, 감은 눈 수정, 자연스러운 순간, 스마트 트림 등의 기능들을 제공한다.

포토샵/프리미어 엘레멘츠 2018은 가격이 각각 $99.99이고, 업그레이드 가격은 $79.99이다. 두 제품 번들 가격은 $149.99이고 업그레이드 가격은 $119.99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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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자사 전기차의 전동장치가 100만 마일 주행까지 견디도록 자사 전기 모터를 업그레이드했다고 전했다. 이는 전기 모터가 사실상 거의 닳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테슬라는 3개의 다른 전기 모터를 사용하고 있다. 하나는 메인 후륜 구동 모터이고 다른 하나는 더 작은 전륜 구동 모터이며 마지막은 더 큰 후륜 구동 모터의 “퍼포먼스 버전”이다.

테슬라는 지난 주말 성능 사양을 업데이트 한 후, 메인 후륜 구동 모터의 부품 번호를 변경했다. 이후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는 모든 버전에는 이 모터가 장착되지만, 모델 S P100D 및 모델 X P100D는 성능 향상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테슬라는 새로운 드라이브 유닛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0-60마일 가속 주행에서 1초 이상 더 빨라지기 때문에 이는 중요한 업데이트가 될 것이다.

테슬라의 구동 장치는 전기 모터, 파워 인버터 어셈블리 및 변속기를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하나의 다중 구성요소 인클로저에 포함하는 특허로 보호되는 조립 과정을 사용하여 제작된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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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rketer는 목요일(미국시각) 브랜딩 브랜드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미국 iPhone 사용자의 26%가 iPhone 8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아고 전했다. 그러나 45%는 올해 그들의 사용하고 있는 기기를 바꿀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한편 응답자의 14%는 iPhone 8이 출시될 때, 기존 iPhone을 iPhone 7 혹은 7 플러스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12%는 그들의 기기를 iPhone 6 모델들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브랜딩 브랜드는 또한 iPhone 사용자에게 애플로부터 다음 번으로 보기를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고 물었고, 44%가 단순히 더 향상된 기능의 OS라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1/4은 새로 디자인된 스마트폰을 보기를 원하다고 말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iPhone 8에 대한 흥분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iPhon 7의 판매는 저조하고, 2017년 1분기에 애플은 생산량을 10%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eMark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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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WWDC 2017 키노트에서 발표한 15인치 맥북 프로가 2016년 모델에 비해 오직 프로세서와 GPU만 변경되고 나머지는 같다고 전했다.

새로운 15인치 맥북 프로의 큰 업그레이드는 인텔의 7세대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장착한 것과 GPU가 AMD 라데온 프로 450에서 455로 향상된 것뿐이다. 기대했던 램 용량은 그대로 16GB이다. 아래는 두 모델위 사양을 비교한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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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4의 리프레시 이미지가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23일 상하이에서 서피스 프로 4의 리프레시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 기기는 공식 발표 이전에 유출되었고, 이는 전작과 아주 흡사한 디자인이다. 그러나 서피스 북의 후속제품은 23일 상하이에서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에반 블라스는 말했다.

서피스 프로 4의 리프레시는 대체로 내부 부품들의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고, iPhone의 ‘S’ 브랜드처럼 ‘톡’ 릴리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옵션 악세사리로는 펜과 키보드가 제공되고 4개의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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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크레딧 스위스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최근 전세계에 걸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의 공격이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상승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고 전했다.

크레딧 스위스의 분석가 마이클 네모로프가 이끄는 그룹은 비록 워너크라이 랜섬웨어가 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를 공격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이 회사의 주가 상승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은행은 이 공격이 윈도우 OS의 결함을 이용한다고 말하고, 현재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그들의 OS를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지연하고 있는가를 예로 들었다.

크레딧 스위스는 이 공격이 이런 기업들로 하여금 OS를 업그레이드하게 할 것이고, 이는 새로운 오피스 360 상용 구독을 증가시킬 것이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과 오피스 360 상용 구독의 상호관계는 높다고 말했다. 이 은행은 현재 $69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 주가를 $80로 상향조정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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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토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모델 S 60kWh 버전을 단종시킨다고 전했다. 모델 S 60kWh 버전은 시작가격이 $68000로 가장 낮은 배터리 용량을 제공했다.

그러나 이 버전이 단종됨으로써 가장 낮은 배터리 용량의 모델 S 버전은 시작가격이 $74500인 75kWh 버전이 된다. 테슬라는 4월 16일이 모델 S 60kWh 버전을 주문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더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1년 전에 60kWh 버전을 제공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75kWh 버전을 선호해 60kWh 버전을 단종시키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기존 60kWh 버전은 OTA 업데이트를 통해 75kWh 배터리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테슬라가 모델 S 60kWh 버전에 실제로는 75kWh 배터리를 설치했지만, 소프트웨어로 80%만 충전할 수 있도록 제한시켰다. 따라서 기존 모델 S 60kWh 버전 고객들은 1회 $9500을 지불하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75kWh 배터리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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