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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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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WebKit에서 발견된 코드를 통해, 애플이 iOS 12에서 iPhone 5S를 계속 지원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맥제너레이션은 오픈소스 WebKit 프로젝트 페이지의 버그 보고에서 “iOS 12로 구동되는 iPhone 5S”의 확인 포함해 복수의 iOS 12와 iPhone 5S에 대한 언급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애플 지원 페이지에 따르면 iOS 11은 iPhone 5, iPhone SE 이상의 최신 모델과 호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iPhone 5c와 iPhone 5에 대한 지원은 작년 메이저 버전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Phone 5S의 지원은 개발 및 테스트 목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iOS 12 공개 버전에서는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비록 WebKit에서 코드가 발견되었지만, 이는 애플이 후에 특정 하드웨어 버전을 확실히 지원할 것이라는 보장은 아니다.

애플은 6월 4일 WWDC 2018 키노트에서 iOS 12를 다른 운영체제의 메이저 버전 그리고 다른 소프트웨어의 주요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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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이 ARM 프로세서를 위한 iOS와 macOS의 커널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항상 메이저 macOS를 매번 배포한 후 커널을 공유했다. 이 커널은 또한 macOS와 iOS가 같은 기초 위에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iOS 기기에서도 작동한다.

올해 애플은 또한 이 커널의 가장 최신 버전을 GitHub에 공유했다. 그리고 최초로 이 커널의 ARM 버전을 공개했다. macOS의 첫 버전(원래 Mac OS X)은 2001년에 나왔고 이는 NeXT가 개발한 NeXTSTEP 위에 개발된 것이다.

NeXTSTEP 자체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BSD로부터 나았다. 이는 맥이 오픈소스 기술에 크게 의존하는 이유이다. 이는 또한 애플이 매년 macOS의 아주 작은 부분을 공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macOS 버전을 편집해 자체 사용할 수는 없지만 다른 커널 개발자들은 이 커널의 소스 코드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2007년 스티브 잡스가 첫 iPhone을 공개할 때 iPhone의 OS는 macOS의 분지라고 말했다. 애플은 처음에 이 OS를 iPhone OS로 불렀다가 후에 iOS로 바꿨다. 물론 iOS는 macOS의 카피는 아니지만 두 OS는 ‘다윈’으로 불리는 동일한 Unix 기반 코어와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 애플워치와 애플TV도 역시 다윈에 기반한 iOS의 분지이다.

따라서 애플이 오늘 ARM에 최적화된 커널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애플은 iPhone 커널을 공개함으로써 오픈소스 커뮤니티로부터 피드백을 받기를 원할 수 있다. 아니면 애플이 ARM 칩으로 구동되는 macOS 버전을 준비하고 있을 수도 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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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중국 검색 거대 기업 바이두가 15억 달러 규모의 자율주행 펀드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아폴로 펀드”로 불리는 이 펀드는 향후 3년 동안 100개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투자할 것이라고 바이두는 말했다.

이 펀드는 회사의 2세대 오픈소스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인 “아폴로 1.5” 배포와 함께 론칭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온 바이두는 올 4월 이를 오픈소스로 서드 파티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바이두가 미국의 테슬라와 구글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웨이모와 경쟁하기 위한 조치이다. 바이두는 최근 업데이트가 파트너로 하여금 장애 인식 기술과 고해상도 지도 등에 액세스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NASA의 달 착륙 우주선에서 따온 바이두의 “아폴로” 프로젝트는 완전 자율주행차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이는 2020년 중국 도시 도로들에서 주행하는 것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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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리(미국시각) 구글이 I/O 2017에서 ‘코틀린’을 안드로이드 앱 개발 용 퍼스트 클라스 언어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코틀린의 주 스폰서인 제트브레인스는 IntelliJ 같은 툴을 만는 회사이다.

이는 100% 자바와 상호작동하며 자바는 지금까지 구글이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는 주 언어였다. 구글은 오늘 제트브레인스와 함께 코틀린 재단을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트브레인스는 2012년 코틀린을 오픈소스로 만들었고 지난 해 버전 1.0을 론칭했다.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투디오는 제트브레인스의 IntelliJ 자바 IDE에 기반하고, 안드로이드 스투디오의 차기 버전 3.0은 코틀린을 바로 지원한다.

코틀린은 자바와 상호작동하지만, 자바가 현재 지원하지 않는 다수의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오늘 구글이 코틀린을 발표했을 때 I/O 2017에서의 어떤 발표보다도 청중들로부터 가장 큰 환호를 받았다.

소스: 테크트런치

 
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각) 궁극적인 비디오 포맷 변환 프로그램 ‘핸드브레이크’가 마침내 13년만에 베타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원래 DVD 리핑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핸드브레이크는 기존 비디오 포맷을 iPhone과 iPad을 포함한 iOS 기기들과 애플TV 그리고 안드로이드 기기들에서 시청할 수 있는 포맷으로 변환시켜 준다.

이 프로그램은 오픈소스로 무료이고, 맥과 윈도우 그리고 리눅스를 자원하는 멀티-플랫폼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래 핸드브레이크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플랫폼 별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다운로드: 핸드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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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금요일 (미국시각) 4명 대학생 팀이 페이스북의 심각한 가짜 뉴스 문제를 36시간만에 해결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의 가짜 뉴스 문제는 올해 미국 대선에서의 페이스북 역할에 대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극우파 백인우월주의자들은 페이스북에 가짜 뉴스들을 포스팅했고, 이 뉴스들은 순식간에 트위터와 다른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졌다. CEO 마크 저커버그는 가짜 뉴스가 미국 대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에 대해 일축했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의 가짜 뉴스들이 큰 문제라고 언급했다.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애넌트 고엘, 나빈타 데, 킹린 첸, 마크 크래프트 4먕의 대학생들이 이 문제를 해결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금주 프린스턴대학에서 열린 해커톤에서 이 학생들은 하루 반을 소요해 페이스북의 가짜 뉴스 문제를 해결했다.

그들은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식별하는 알고리즘을 만들었고, 페이스북에 가짜와 진짜를 가려 포스팅하게 했다. ‘FiB’로 불리는 이 시스템은 크롬 확장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여러 외부 요인들에 기반해 ‘확인’ 혹은 ‘미확인’으로 페이스북 상에 태그를 링크한다. 이 외부 요인들 중에는 소스의 신뢰성, 다른 뉴스 소스들과 함께 콘텐트의 크로스-레퍼런싱 등이 포함되었다.

이 팀은 이 알고리즘을 오픈소스로 일반에게 공개했지만, 높은 수요로 인해 현재 사용이 잠정 중단되었다. 아마도 저커버그가 이 팀을 즉각 채용할지도 모른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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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화요일 (미국시간) 샌프랜시스코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프로젝트 얼로이 올-인-원 VR 헤드셋울 공개했다. 이 헤드셋은 CPU, 그래픽, 배터리 그리고 센서들을 장착한 상글 패키지에 모든 것들을 포함한 제품으로, 이를 사용하기 위해 별도의 컴퓨터에 연결할 팔요가 없다.

보통 HTC와 Oculus의 VR 헤드셋들은 이를 사용하기 위해 고사양 컴퓨터와 연결해야 한다. 인텔은 프로젝트 얼로이 하드웨어를 2017년 하반기에 오픈소스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어떤 업체든지 얼로이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헤드셋을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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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구글이 자체 아트와 뮤직과 비디오를 창작할 수 있는 인공지능 그룹 ‘마젠타’를 창설했다고 전했다. 이는 구글이 노스 캐롤라이나 더램에서 열리고 있는 4일 간의 뮤직 테크놀러지 페스티벌 Moogfest에서 발표한 것이다.

이 그룹은 인공지능 시스템 TensorFlow를 사용해 인공지능이 자체 아트, 뮤직, 비디오를 창작할 수 있도록 학습시킨다. 구글은 작년 11월 TensorFlow를 오픈소스로 공개했고 따라서 어느 개발자도 이를 사용할 수 있다. TensorFlow는 기계로 하여금 이미지를 인식하는 것을 배우게 하는 딥 러닝을 사용한다.

이는 구글 포토스가 TensorFlow로 하여금 장소들을 인식하도록 하기 때문에 장소 검색 기능에서 소름 끼치도록 훌륭한 이유이다. ‘마젠타’의 첫 프로젝트는 연구자들로 하여금 인공지능이 음악 지식을 학습하도록 뮤직 데이터를 불러 들이게 하는 프로그램을 론칭하는 것이다.

구글의 인공지능은 이미 알파고를 통해 그 능력을 입증했다. 알파고는 세계 바둑 챔피언 이세돌을 꺾었고, 알파고가 보여준 “신의 한 수”는 이세돌로 하여금 자리에서 일어나 몇 분 동안 대국실을 떠나게 만들었다. 구글의 인공지능은 아주 창조적으로 생각하게 해, 인간 전문가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플레이한다.

인공지능이 창조적이 되도록 학습시키는 것은 이 분야에 있어서 참으로 차기의 중요한 단계이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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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화요일 (미국시간) f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오픈소스 360도 비디오 카메라 레퍼런스 디자인을 발표했다. 비행접시처럼 생긴 페이스북 서라운드 360은 17개의 카메라와 360도 이미지들을 촬영하기 위해 동반 웹 기반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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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이 레퍼런스 디자인이 시장에 나온 어떤 360도 카메라들보다 360도 비디오 촬영의 다양한 기술적 문제들을 더 잘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제조업체들과 애호가들은 자신들의 카메라를 개발하는데 이 디자인을 사용할 것을 권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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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이전에 약속한 것처럼 이제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전했다.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는 2014년 WWDC에서 발표되었고, 수 개월 후 iOS 8과 OS X 요세미티와 함께 론칭되었다.

swift_org

스위프트는 애플이 전에 선호했던 Object-C에서 크게 진전한 언어로, 이제 오픈소스로 공개되었으며, 애플은 이에 더해 이 언어에 액세스하는 것을 확장하기 위해 리눅스 포트도 배포했다. 그리고 애플은 곧 나올 스위프트 3와 관련된 디자인 가이드라인도 공유하기 시작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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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오늘 WWDC 2015에서 자사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의 오픈소스화를 발표했다. 스위프트는 애플이 작년 WWDC에서 발표한 애플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애플은 더 개발자들의 비위에 맞도록 이를 오픈소스화 했고, 이는 개발자들이 모든 스위프트의 내부 개발작업들에 전적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는 애플의 고유 프로그래밍 언어를 채용하는 것을 염려하는 사람들을 유인할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스위프트가 차기 중요한 프로그래밍 언어이고, 애플이 향후 20년 동안 어플리케이션과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사용할 언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모든 사람이 모든 곳에서 스위프트를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언어는 올해 스위프트 2로 업그레이드되었고, 새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최적화 툴, 프로토콜 확장, 훨씬 더 짧은 컴파일 시간 등을 제공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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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는 오늘 구글과 파트너십으로 65535자를 커버하는 중국어와 일본어와 한국어 (CJK) 용 오픈소스 폰트를 배포했다. 이 폰트는 인쇄와 컴퓨터 화면에 최적화된 것으로, 구글 폰트와 어도비 타이프키트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회사들의 마케팅 부서들에 따라서, 어도비는 이 폰트를 “Source Han Sans”로 부르고, 구글은 이 폰트의 자체 버전을 “Noto Sans CJK”라는 이름으로 배포할 것이다. 이 폰트는 어도비의 SourceForge와 GitHub 리파지토리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특정 언어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 폰트의 보조세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본으로 이 폰트는 일본어, 중국어 번체 (대만과 홍콩 SAR 포함)와 중국어 간체, 한국어 (한글 음절들 포함) 뿐만 아니라, 그리스어, 라틴어, 키릴문자를 지원한다.

cjk

어도비와 구글이 오픈소스 폰트를 위해 협업하는 것은 어떤 면에서 보기 드문 것이다. 두 회사는 이 프로젝트를 2년 전부터 시작했다. 범 CJK 폰트를 만드는 것은 어도비가 한 동안 하기를 원했던 것이었고, 구글도 이것이 자사 제품들과 개발자 커뮤니티에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두 회사들은 결국 이 프로젝트를 시행하기 위해 그들의 자원들을 모으기로 결정했다.

일단 이 프로젝트가 진척되자, 도쿄 어도비의 선임 디자이너 료쿄 니시주카는 폰트의 전체적인 디자인에 대해 일을 시작했고, 이는 스타일은 단순하면서도, 아시아 문자들의 전통적인 범어 디자인의 우아함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이 문자들의 다수가 최대 4개의 다른 지역적 변종들을 갖고 있어, 이 작업은 만만치 않은 것이었다. 또한 디자이너들이 직면한 다른 문제는 이 폰트를 구글의 기존 Roboto와 Noto Sans 서체들과 어도비의 Source Sans Latin 서체들과 잘 조화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어도비는 초기 디자인 대부분을 담당했고, 구글은 이 프로젝트의 방향을 정하는 것에 공헌했으며, 프로젝트 두번째 부분 대부분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 두번째 부분은 추기 디자인을 폰트를 완성하기 위해 일본, 중국, 한국 파트너들에게 배송하는 것이 포함되었다.

어도비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를 위해 총 100명이 일했고, 전체 폰트의 무게는 19메가바이트이며, 7개 활자 선의 굵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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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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