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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 (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슬라이스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AirPods가 작년 12월 13일 출시 이후 무선 헤드폰 온라인 시장에서 점유율 1/4 이상을 차지했디고 전했다.

AirPods는 전체 무선 헤드폰 온라인 매출 중 26%를 기록해, 15.4%를 가록한 Beats와 16.1%를 기록한 Bose를 모두 제쳤다. 특히 Beats는 AirPods가 출시되기 전 점유율 24.1%에서 15.4%로 크게 하락했다. 그러나 Bose는 오히려 10.5%에서 16.1%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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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는 또한 AirPods를 구매한 고객들 중 85%가 남성이고, 그중 35%가 젊은 밀레니얼 세대라고 말했다. 그러나 AirPods를 구매한 여성 고객들 중 38%가 베이비부머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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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블룸버그는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26억 달러에 백화점 체인 인타임 리테일을 인수해 중국 리테일 부문에 새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만일 알리바바가 인타임 리테일을 인수하게 되면, 이는 알리바바에게 최대 오프라인 인수가 되는 것이다. 알리바바 회장 잭 마는 인타임 리테일 인수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리테일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탁월한 컴퓨팅 능력, 지난 10년 동안 수십억 달러의 상품 이동 경험과 정부 및 대형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는 월마트와 심지어 아마존 같은 다른 업체가 실패한 부문에서 알리바바로 하여금 성공하게 할 것이다. 그것이 작동한다면, 이같은 제휴는 알리바바가 물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것과 귀중한 소비자 데이터를 얻게 하는 등 더 많은 것에 문을 열어 줄 것이다.

알리바바는 2015년에 260억 달러를 투자해 34개 업체들을 인수했고, 2016년에는 150억 딜러를 투자해 33개 업체들을 인수했다. 따라서 인타임 리테일의 26억 달러 인수는 알리바바가 2017년 최초로 성사시키는 딜이 될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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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 VC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애플은 매출 면에서 세계 10위 리테일러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전세계적으로 500개 스토어들에서 25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상위 20위 리테일러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온라인 스토어까지 합하면 총 매출은 530억 달러로 매출 면에서 세계 10위 글로벌 리테일러가 되었다고 안드레센 호로웨츠는 말했다.

소스: 안드레센 호로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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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테크크런치는 토요일 (미국시각) 어도비 디지털 인사이츠의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판매가 33.4억 달러로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전했다. 이는 1년 전보다 21.6% 증가한 것이다.

또한 그중에 모바일 판매는 12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1년 전보다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바일 판매는 미국 리테일 판매 역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이다. 어도비는 올해 추수감사절과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판매에 모바일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아마존과 월마트는 올해 추수감사절과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판매에서 모바일 판매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타겟도 추수감사절 웬사이트 트래픽 중 모바일이 70% 이상을 차지했고, 모바일 판매는 6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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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비디오 리뷰어 MKBHD는 수요일 (미국시각) 최초의 LG 울트라파인 5K 디스플레이의 언박싱 및 셋업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27인치 5K 디스플레이는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사용자들에게 주목할만한 제품인데, 이는 같은 27인치 사이즈를 제공하지만 “레티나” 선명도가 더 증가되었기 때문이다.

이 디스플레이는 또한 맥북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싱글 썬더볼트 3 포트를 장착했다. 그리고 번들로 포함된 썬더볼트 3 케이블을 통해 15인치 맥북 프로에 디스플레이 피드와 충전을 동시에 제공한다.

현재 LG 울트라파인 5K 디스플레이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지만, 배송은 수주로 밀려있다. 그리고 리테일 스토어는 다음 달 발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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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테크크런치는 금요일 (미국시각) 퓨 리서치의 최신 데이터를 안용해, 젊은 세대가 뉴스를 시청하는 것보다 읽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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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 리서치는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8세부터 29세의 젊은 세대는 뉴스를 시청하는 것, 듣는 것 그리고 읽는 것 중 어느 것을 선호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42%가 읽는 것을 선호한다고 응답했고 38%는 시청하는 것을 그리고 19%는 듣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30세에서 49세까지는 40%가 읽는 것을, 39%는 시청하는 것을 그리고 20%는 듣는 것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50세에서 64세까지와 65세 이상은 뉴스 시청이 각각 52%와 58%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미국인 전체로 보면, 81%가 뉴스를 읽는 것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읽는 것 중에서도 대부분은 온라인을 선호했고, 10%만 신문을 선호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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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 소비자들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iPhone 7의 론칭을 조용히 맞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더 큰 스크린으로 중국을 강타했던 iPhone 6의 론칭 때 중국의 인기있는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 웨이보에 올라온 글들은 올해보다 약 15배가 더 많았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도 iPhone 7의 구매를 서두르기보다는 더 “기다리고 보자”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iPhone 7에 대한 조용한 온라인 상의 기대는 중국에서 성장을 소생시키려는 애플에게 큰 도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의 중국 매출은 4월-6월 3개월 동안 1/3이 줄었고, 이는 1년 전 2배 이상 성장했던 것과 큰 비교가 되는 것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은 7.8%로 화웨이, Oppo, Vivo, 샤오미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베이징의 대학생 왕 유에는 iPhone 7의 구매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에 출시된 iPhone 6s를 사용하고 있는 이 학생은 iPhone 7의 론칭을 기다리고 있지만, 급하게 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가 만난 몇 사람들은 새로운 iPhone의 기능들을 먼저 보거나 혹은 가격이 더 떨어지기를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직 한 사람만 iPhone 7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나 마켓 리서치 그룹의 디렉터 벤 카벤더는 소비자들이 iPhone 7의 업데이트가 혁신적인 것이 아니고 소스의 변경들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현재 중국 소비자들의 iPhone 7에 대한 관심은 조용한 편이라고 말했다. 한 마디로 말해 iPhone 7의 iPhone 6의 대성공으로 인한 희생물이라는 것이다.

일부 중국 소비자들은 첫 iPhone의 출시 10주년이 되는 내년도 iPhone이 더 큰 변경들과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해, 이미 iPhone 8의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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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금요일 (미국시간) 아마존이 시카고에 네번째 북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마존은 시카고 레이크뷰 근방에 자사의 네번째 북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아마존은 작년 11월 자사 최초 북스토어를 자사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 유니버시티 빌리지에 오픈했다.

이 북스토어는 통상적인 북스토어가 아니라, 오프라인과 온라인 북 쇼핑의 혜택을 통합한 스토어이다. 아마존은 고객 레이팅, 판매량 그리고 굿리딩 인기 레이팅 등 자사 웹사이트의 데이터를 사용해, 어떤 책들을 스토어에 채워 놓을 것인지 결정한다. 그리고 북 전문가가 책 선택을 큐레이팅한다.

그리고 고객들은 이 스토어에서 킨들과 Echo 등 아마존 기기들을 체험할 수 있다. 아마존이 시애틀 북스토어를 오픈한 직후, 쇼핑몰 부동산 회사 CEO는 아마존이 최대 400개까지 북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 회사는 곧바로 CEO의 발언이 아마존의 리테일 플랜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수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5월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주주들에게 자사가 더 많은 북스토어들을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고, 최근 몇 달 동안 샌디에고와 포틀랜드에 추가로 북스토어들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뉴욕에도 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는 루머도 돌았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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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금요일 (미국시간)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컨버세이션과의 인터뷰에서 교육과 코딩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고 전했다. 미국 테크 업계의 전설들인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는 둘 다 자신들이 세운 회사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에 전념하기 위해 대학을 중퇴했다.

그들은 대학 학위를 마치지 않아도 될 만큼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세계적인 회사로 만들었다. 워즈니악도 잡스와 게이츠와 비슷하게 대학을 3년 마치고 중퇴했다. 그는 1976년 잡스와 애플을 설립하기 전 HP에서 일하기 위해 대학을 그만 두었다.

그러나 그는 애플에서 일하면서 1985년 버클리대학으로 다시 돌아갔고, 1년 후 엔지니어링 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그는 이미 성공한 기업인이고 유명인이 되었지만, 교육의 중요성 때문에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 학위를 마쳤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온리인 교육의 미래에 대해 강조하고,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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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화요일 (미국시간) 삼성페이가 오늘로 론칭 1주년을 맞았다고 전했다. 지난 1년 간 삼성페이는 누적 1억 회 결제를 기록했고, 한국에서만 결제액수가 2조원을 초과했으며, 그중 25% 이상이 온라인 결제였다고 삼성은 말했다.

그리고 삼성은 인포그래픽을 통해 한국과 미국에서 400만 개 이상의 회원 카드들이 등록되었고, 440개 이상의 은행들이 삼성페이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삼성페이가 론칭된 국가들은 한국, 미국, 스페인, 중국, 싱가폴, 호주, 브라질, 프에르토리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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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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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목요일 (미국시간) 미국 최대 백화점 체인 Macy’s가 전체 스토어들의 14%에 해당하는 100개 스토어들을 폐점하고, 대신에 온라인에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Macy’s가 지난 6분기 동안 연속 매출이 하락함에 따라 자사 비즈니스를 성장세로 돌리기 위한 자구책이다.

그러나 Macy’s의 6월 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크게 하락하지 않아 주식은 15%까지 상승해 오늘 아침 $39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Macy’s는 728개 스토어들 중 14%에 해당하는 100개 스토어들을 닫고, 남는 스토어들에는 새로운 업체들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Macy’s는 100개 스토어들을 닫는 경비 처리 (2.55억 달러)로 인해 6월 분기 순이익이 1100만 달러 혹은 주당 $0.03로 줄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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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commons.wikimedia.org
 
Fortune은 목요일 (미국시간) 미국 리테일러 월마트가 아마존 경쟁업체 Jet.com의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Jet.com은 1년 된 전자상거래 스타트업으로 현재 기업가치는 약 30억 달러이다. 이 서비스는 전에 Diapers.com을 아마존에 5.45억 달러 가격으로 매각한 기업가 마크 레포어가 시작했다.

Jet.com은 일상용품들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고, 2020년까지는 이익을 창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월마트는 현재 아마존에 이어 두번째로 큰 전자상거래업체이지만, 1위 아마존과는 격차가 크다. 그리고 월마트의 온라인 성장은 7%에 불과하다.

월마트는 현재 매출 면에서 Fortune 500의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시기총액은 2250억 달러로 아마존의 3540억 달러에 크게 뒤지고 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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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미 노동통계국 (BLS)의 최신 데이터를 통해, 인터넷 퍼블리싱 종사자들이 신문 종사자들보다 더 많다고 전했다. 이는 신문이 죽어가고 있고, 인터넷은 상승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BLS는 매월 업데이트되는 ‘현재고용통계’ 데이터를 통해 작년 10월 이후 전통적인 신문보다 인터넷 퍼블리싱에 더 많은 사람들이 채용되었다고 말했다. BLS에 의하면, 1990년 6월에 신문발행업계에 채용된 사람들이 거의 458000명이었지만, 2016년 3월에는 183000명으로 거의 60%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기간 동안 인터넷 퍼블리싱과 방송에 채용된 사람들은 3만 명에서 198000명으로 증가되었다. 위 차트는 BLS가 만든 인터랙티브 그래픽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미디어의 변화를 잘 보여주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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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Mashable은 금요일 (미국시간) 미국 최대 리테일러 월마트가 아마존 배송과 경쟁하기 위해 우버와 Lyft와의 파트너십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마트는 앞으로 2주 내에 덴버와 피닉스에서 자사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승차호출 업체들인 우버와 Lyft와 파트너십으로 테스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마트는 이미 자회사 Sam’s 클럽 고객들을 위한 ‘March with Deliv” 파일럿 프로그램을 조용히 시작했고, 이는 마이애미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일반 상품들과 식료품들을 배달하는 것이다. 이는 아마존이 수 개의 시장들에서 식료품을 고객의 잡까지 배달하는 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월마트의 이 테스트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작동한다. 이 테스트 도시들 내의 한 고객이 온라인으로 식료품을 주문하고 배달 창을 선택하면, 월마트 팀은 우버 혹은 Lyft 운전기사를 호출해 주문한 식료품을 픽업해 고객의 위치에 직접 배달하는 것이다.

고객은 온라인으로 월마트의 정규 배송료 $7에서 $10을 지불하면 되고, 운전기사에게 지불할 필요가 없다. 월마트는 이 테스트 프로그램을 총 54개 시장들과 200개 이상의 스토어들에게 확장할 예정이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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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나우는 목요일 (미국시간) 중국 시노 리서치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OPPO가 4월 중국 오프라인 스마트폰 판매에서 3월에 이어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5월 31일 동일한 시장조사기관인 시노 리서치의 4월 점유율과는 상반된 것이다.

OPPO는 시노의 5월 31일 데이터는 단지 4월 온라인 판매만 적용한 것이고, 온라인 상의 츙판매는 오직 110만 대에 불과해 오프라인 상의 총판매량 3100만 대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이라고 포켓 나우에게 말했다. 이 온라인 판매 데이터에서 샤오미는 점유율 26.0%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노 리서치의 오프러인 데이터는 양상이 다르다. 이 데이터에 의하면, OPPO가 점유율 13.3%로 1위를 기록했고, 애플은 11.9%로 2위를 기록했으며, Vivo가 11.7%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그리고 화웨이가 10.0%로 4위를 기록했고, 삼성이 6.8%로 5위를 기록했다.

괄목할만한 것은 레노보, LeTV 그리고 ZTE가 상위 10위 내에 들지 못했다는 점이다. 샤오미는 점유율 2.9%로 간신히 9위에 진입했다.

소스: 포켓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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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수요일 (미국시간)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4월 29일부터 기어 360 VR 카메라를 선택된 국가들에서 온라인으로 발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점차 다른 국가들에서도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카메라는 F/2.0 어안 렌즈를 장착해 195도 사진과 비디오를 촬영해 이들을 접합한다. 그리고 이 카메라는 30메가픽셀 사진과 전체 구면을 90% 4K로 촬영하는 것을 지원하고, 128GB microSD 카드를 지원해 7시간 분량의 고해상도 비디오를 저장할 수 있다.

그러나 삼성은 기어 360이 발매될 선택된 국가들이 어느 국가들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고, 또한 가격 정보도 공개하지 않았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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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AB
 
블룸버그는 목요일 (미국시간) 구글과 페이스북이 매출 면에서 미국 디지털 광고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5년 미국 온라인 광고 매출은 596억 달러로 1년 전 495억 달러보다 20% 성장했다고 인터랙티브 광고국은 연례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그리고 2015년 모바일 광고 매출은 207억 달러로 1년 전 125억 달러에서 60% 이상 성장했다. 모바일 광고 매출은 전체 매출의 34.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헌편 피봇털 리서치 분석가 브리아언 위저는 구글과 페이스북이 전체 매출의 64%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구글은 300억 달러를 벌었고, 페이스북은 80억 달러를 번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다른 소형 회사들은 시장점유율을 잠식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은 Google.com과 YouTube를 포함한 자사 웹사이트들의 1분기 매출이 20% 상승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4월 27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업계의 나머지 업체들은 2014년에 상대적으로 성장이 정체된 후, 2015년에는 낮은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했다고 위저는 말했다.

이같은 성장은 판도라, Linkedin, 트위터 같은 틈새 업체들이 주도했고, 야후 같은 오래된 웹 업체들은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위저는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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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오늘부터 리테일 스토어들에서 새로운 애플워치 밴드들의 개인 픽업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애플은 아번 주 초부터 새로운 애플워치 밴드들을 판매해 왔지만, 고객들은 어느 리테일 스토어들에서 특정 밴드들을 판매하고 있는지 알 길이 없었다.

그러나 오늘부터 애플은 고객들로 하여금 온라인에서 자신이 원하는 리테일 스토어의 밴드들 재고를 확인하게 했고, 구매 후에는 스토어로 가서 픽업할 수 있게 했다. 그러나 아직 골드/로열 블루 직조 나일론 밴드 같은 제품들은 리테일 스토어들에서 픽업하기까지는 수 주가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38mm 스쿠버블루와 골드/레드 직조 나일론 밴드들은 불충분한 재고로 인해 대부분의 스토어들에서 구매가 불가능하다. 직조 나일론 밴드들은 골드/레드, 골드/로열 블루, 로열 블루, 핑크, 펄, 스쿠버 블루, 블랙 등의 옵션들을 제공하고, 가격은 각각 $49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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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지역 테마 유원지 회사 식스 플랙스는 목요일 (미국시간) 삼성과 파트너십으로 북미에 최초로 VR 롤러코스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햇다. 이 파트너십은 삼성을 식스 플랙스의 “공식 기술 파트너”로 선정해 9개의 식스 플랙스 테마 유원지들에 삼성 기어 VR 헤드셋을 사용해 고객들에게 최초의 VR 롤러코스트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스 플랙스의 일부 인기있는 롤러코스터들은 고객들에게 기어 VR 헤드셋을 착용하게 해, 가파른 강하와 강력한 비틀림과 역 공중선회 등의 흥분들에 직접 몰입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살제적인 360도 VR 세계는 흥분되는 VR 체험으로 모든 활동을 동조시키기 위해 자이로, 가속 센서, 주변감지 센서들을 사용한다.

새로운 VR 롤러코스터는 이달 말 론칭되고, 올 여름에는 온라인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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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Reuters
 
로이터는 월요일 (일본시간) 일본 로봇 택시가 2020년 올림픽에 운전자없는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동차업체들과 파트너십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이밍 소프트웨어 회사 DeNA와 로봇 개발 회사 ZMP와의 합자회사는 2020년 올림픽 경기장들과 도쿄 교통 허브들 간에 선수들과 관광객들을 수송하기 위해 운전자 없는 자동차들과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월요일 이 회사는 최초로 10일 현장 테스트를 론칭했는데, 이에는 선정된 후지사와 주민들이 로봇 택시를 온라인 혹은 스마트폰으로 호출해 지역 수퍼마켓에 갔다가 집까지 돌아오는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 테스트는 토요타의 미니밴 에스티마를 사용하고, 이 차량에는 “로보비전” 스테레오 카메라와 데이터 프로세싱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로봇 택시는 자사가 처음부터 시작해 자율운전차를 개발하는 대신에 경비 절감을 위해 시스템 개발에만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로봇 택시는 이미 일본에는 세계 최고 자동차업체들이 자율운전차들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자사는 시스템만 개발하고 기존 자동차업체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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