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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어도비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2017년 미국 홀리데이 구매가 기록적인 1080억 달러 소비로 1년 전보다 14.7%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어도비가 상위 100대 온라인 리테일러의 모든 온라인 거래의 80%를 계산한 것이다.

모바일 플랫폼은 11월-12월 기간 동안 리테일 웹사이트 트래픽의 52%를 차지했다. 사이버 먼데이는 66억 달러 소비로 미국의 최대 쇼핑 데이가 되었다. 닌텐도 스위치, 구글 크롬케스트, Roku, Hatchimals & Colleggtibles 장난감, 아마존 Echo 등이 사이버 먼데이의 베스트셀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쳐 미국 홀리데이 쇼핑 소비는 지난 12년 중 최고치인 6919억 달러로 5.5% 상승했다. 이같은 수치는 향상된 직업시장, 오른 임금에 대한 기대감, 최근 통과된 세법 등이 반영된 것이다.

지난주 타겟과 콜스는 강력한 홀리데이 매출을 보고했고 전자상거래에 대한 투자가 먹혀 들어갔기 때문에 이익 전망치를 상향조정했다. 그러나 백화점 체인 Macy’s는 홀리데이 매출이 약간 늘었다고 말하고, 올해 일부 스토어를 닫고 수천명의 인력을 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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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이 베이징에 인공지능 연구개발 센터를 세울 것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7년 전 정부의 컨트롤과 감시가 프리/오픈 인터넷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중국에서 자사 핵심 비즈니스의 일부를 철수시켰다.

그후 중국의 온라인 무대는 성장했고 구글은 가만히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구글은 오늘 이같은 국면에 종지부를 찍는 작지만 상징적인 조치를 발표했다. 즉 중국 베이징에 인공지능 연구개발 센터를 세운다는 것이다.

구글은 이 연구개발 센터가 이미 수백명의 연구개발 직원들이 있는 베이징에 전문가 팀으르갖게 되고 이 센터는 스탠포드에서 인공지능 연구소를 이끌었던 페이-페이 리와 클라우드 부문의 인공지능 연구개발 책임자인 지아 리가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페에 리는 또한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의 인공지능 부문을 이끌고 있다.

구글은 상하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 센터의 오픈을 발표했는데, 중국의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학문적/기술적 공헌을 인용했다. 그리고 새로운 센터는 다양한 중국의 인공지능 연구 커뮤니티와 긴밀하게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페이 리는 구글 웹사이트 포스팅에서 “인공지능 공학은 국경이 없다”고 말하고 “이는 자사 유익을 위해 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구글은 2010년에 중국 검색 비즈니스에서 퇴장했으나 중국을 아주 떠난 것은 아니다. 데스크탑 컴퓨터 및 모바일 앱을 위한 온라인 광고를 유통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고,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자사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최근 중국과 구글 간의 화해 무드 징조가 있다. 지난주 CEO 순다 피차이는 위젠시에서 열린 중국 연례 인터넷 컨퍼런스에서 연설했다. 구글은 또한 중국에 자사 번역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구글 내외의 테크 인사들은 구글이 과연 중국에 모바일 앱 스토어를 열 것인가 주시하고 있지만 그 면에서 진전은 거의 없다.

소스: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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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금요일(미국시각) 어도비의 데이터를 인용해 2017년 블랙 프라이데의 온라인 매출이 오후 5시(서부시각)까지 28.7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 중에 모바일이 거의 50%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전체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은 오후 5시까지 35.4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1년 전보다 15.6% 상승한 것이다. 어도비는 전체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이 5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평균주문액은 $134로 1년 전보다 0.9% 증가했다.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에서 가장 눈에 띈 특징은 미국인들이 구매하는 방식인데, 모바일 기기를 통한 구매가 14억 달러에 달했다. 이 중에 스마트폰 구매는 9.8억 달러, 태블릿 구매는 4억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iOS 기기의 평균구매액은 $127로 1년 전보다 5.1% 증가했고, 안드로이드 기기는 $112로 1년 전보다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iOS의 방문 당 전환률은 3.2%(1년 전보다 10% 증가)인 반면에 안드로이드는 3.1%(1년 전보다 8.1% 증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어도비는 2017년 11월 전자상거래 매출이 332.6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1년 전보다 17%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업데이트: 어도비는 자사 사이트를 통해 2017년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이 50.3억 달러를 기록해 1년 전보다 16.9% 상승했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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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은 금요일(미국시각) 중국 애플 스토어들이 iPhone 8 출시일에 예년과 달리 한산해 직원들과 보안요원들은 군중제어 바리케이드를 치워야 했다고 전했다. 이는 홍콩 애플 스토어도 마찬가지라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전했다.

이는 중국인들이 애플의 새로운 iPhone과 애플워치에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중국의 트위터로 불리는 웨이보에서 일부 중국인들은 11월 초 출시되는 iPhone X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이들은 예년처럼 많은 군중을 볼 수 없는 것은 이제 온라인(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알리바바 Tmall)을 통해 더 쉽게 주문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열광적인 분위기의 결핍은 중국과 홍콩의 iPhone을 구매해 시세차익을 남기려는 사람들을 염려하게 만들고 있다. 물론 애플은 이런 사람들을 겨냥해 반품 정책을 더 엄격하게 만들었고, 가격 차도 크게 줄여 중국에서 이제 시세차익은 100위안 미만이 되었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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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는 목요일(미국시각) 월마트가 아마존의 급부상에 대응한 온라인 식료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마트는 자사 900개 이상의 스토어에서 온라인 식료품 주문이 강력한 결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올해 말까지 이 서비스를 1100개 스토어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최근 홀푸드를 인수해 월마트와 식료품 시장에서 경쟁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마존은 468개 홀푸드 스토어를 통해 식료품 배송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월마트 CEO 그레그 포란은 자사가 아마존의 온라인 식료품 비즈니스 확장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아마존 쁀만 아니라 다른 업체와의 어떤 경쟁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매출 면에서 미국 최대 회사인 월마트는 자사 스토어가 전체 미국인의 90%가 살고 있는 곳에서 10마일 내에 위치해 있다고 말했다.

월마트는 2분기 실적 보고에서 매출이 1년 전보다 2.1% 증가한 1234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이익은 23.2% 감소한 29억 달러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월마트가 계속 디지털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주시할 것이다.

월마트는 현재 Walmart.com에서의 주문을 자사 직원들을 통해 배달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수개 스토어에서 테스트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스토어 내 100개의 “자동 픽업 타워”를 설치할 예정이다.

월마트와 아마존의 2007년부터 2017년 사이의 시가총액 변화는 아래와 같다.

2007년

월마트: 1800억 달러
아마존: 330억 달러

2017년

아마존: 4660억 달러
월마트: 2390억 달러

소스: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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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자사 채팅 앱 메신저의 홈 스크린을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오늘부터 이 채팅 서비스는 홈 스크린을 3개의 탭으로 분리했다.

메신저 사용자는 메시지에 즉각 액세스하거나, 어떤 친구가 온라인에 있는지 볼 수 있고 그리고 자주 찾는 그룹으로 직접 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새 업데이트는 홈, 통화, 카메라, 그룹 그리고 연락처로 구성된 새로운 하단 탭을 제공한다. 이 탭 중 하나에 표시되는 적색 점은 누군가가 사용자에게 연락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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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4월 1일부터 미 전역에 세일즈 택스를 징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마존은 이로써 이미 세일즈 택스를 징수하고 있는 기존 45개 주 외에 마지막 남은 4개 주(하와이, 아이다호, 메인, 뉴멕시코)에서도 4월 1일부터 세일즈 택스를 징수할 것이다.

참고로 알라스카, 델라웨어, 몬타나, 뉴햄프셔, 오레곤은 주 세일즈 택스가 없다. 이는 미국 내 어느 지역이든지 고객들이 지역 리테일 스토어에서처럼 아마존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물품에 세일즈 택스를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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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일본 아마존이 중국 쇼핑객을 끌기 위해 유니온페이 결제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유니온페이는 60억개 이상 카드를 유통시키고 있는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주 경쟁업체이다.

아마존 일본은 2000년에 론칭했고, 지난해부터 이미 자사 사이트의 중국어 간체 버전을 제공하고 있다. 2016년 이후 중국 본토의 온라인 고객들의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아마존 일본의 매출은 작년에 31% 성장한 108억 달러를 기록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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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화요일(미국시각) 분석기관 SimilarWeb의 최신 데이터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의 트래픽 데이터가 새로운 콘솔이 리테일러에 원기를 불어넣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다고 전했다.

모든 메이저 미국 리테일러는 닌텐도 사이트로부터 웹 및 모바일 트래픽과 스위치로부터 검색이 증가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고 SimilarWeb은 말했다. 게임스톱과 Toys “R” Us의 트래픽은 닌텐도 스위치 출시일인 3월 3일에 지난 30일 기간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intendo.com 역시 게임스톱, 베스트 바이, 타겟, 월마트 등에 클릭수가 급증했지만, 아마존과 Toys “R” Us는 2017년 1월 대비 가장 큰 차로 상승했다.

이 데이터는 온라인과 소매점 모두에게 새로운 콘솔 론칭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스위치 출시로 이어지는 달에 닌텐도 웹 사이트는 아마존에 140만 회의 클릭을 보냈다. 그것은 모든 다른 소매점보다 월등했다. Toys “R” Us는 Nintendo.com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고, 퍼블리셔의 웹사이트 트래픽이 1월에 비해 813% 증가해 가장 많은 트래픽 증가를 보였다.

검색에서 게임스톱은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는 “스위치”라는 용어에 대한 클릭의 3% 이상 점유율을 기록했다. 그러나 타겟, 베스트 바이, Toys “R” Us, 월마트도 모두 트래픽 증가를 보였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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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Xbox가 비디오게이머들을 위한 월 $9.99 구독 서비스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게이머들로 하여금 100개 이상의 Xbox One과 하위 호환 Xbox 360 비디오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한다.

“Xbox 게임 패스”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구독자들에게 게임을 콘솔에 직접 다운로드하게 하고,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플레이할 수 있개 한다교 Xbox 책임자 필 스펜서는 말했다.

이 구독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One 비디오게임 콘솔과 윈도우 10 OS로 구동되는 기기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올 봄에 론칭되고, “LEGO Batman”, 마이크로소프트의 “Halo 5: Guardians”, Take-Two Interactive Software Inc’s “NBA 2K16” 같은 게임이 포함된다.

또한 “Xbox 게임 패스” 구독자들은 할인 가격으로 카탈로그 내의 게임들을 구매할 수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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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일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비-프라임 회원의 무료 배송 최소주문액을 다시 $35로 인하했다고 전했다. 1년 전 아마존은 무료 배송 최소주문액을 $49로 인상했다. 그러나 이번 주말에 이를 $35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책의 무료 배송 최소주문액은 그대로 $25이 유지된었다.

아마존의 이같은 조치는 전통적 리테일러들이 아마존으로부터 온라인 점유율을 빼앗아 오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론칭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지난 달 월마트는 $35 이상 주문 시 2일 무료 배송 프로그램을 론칭햇고, 베스트 바이도 작년 7월 자사 회원들에게 $35 이상 주문 시 2일 무료 배송을 시작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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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화요일 (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NDP 그룹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AirPods의 판매에 대해 CEO 팀 쿡은 “미친듯이 팔리고 있다”고 말했지만, 실제 무선 헤드폰 시장점유율은 2-3%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지난주 다른 시장조사기관 슬라이스는 애플 AirPods가 12월 중 무선 헤드폰 시장에서 점유율 26%를 차지했다고 말했지만, NDP 그룹은 실제 점유율이 이보다 훨씬 낮은 2-3% 선이라고 말했다.

물론 시장조사기관들의 점유율 보고는 항상 차이가 있다. 이 경우 NDP 그룹은 슬라이스가 오직 온라인 구매에만 집중했고, 리테일 스토어의 판매는 계산에 넣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NDP 그룹은 애플 AirPods의 시장점유율이 판매량에서는 2%를 그리고 판매액에서는 3%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경쟁업체 Bose는 판매량 8%와 판매액 19%를 차지했고, LG는 판매량 10%와 판매약 7%를 차지했다. 그리고 소니는 판매량 7%와 판매약 6%를 기록했다.

그러나 애플이 소유한 Beats는 25%의 판매량과 46%의 판매액 점유율을 각각 기록해 무선 헤드폰 최대 업체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AirPods는 앞으로 물량 공급 부족 현상이 해소되면 점유울은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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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 (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슬라이스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AirPods가 작년 12월 13일 출시 이후 무선 헤드폰 온라인 시장에서 점유율 1/4 이상을 차지했디고 전했다.

AirPods는 전체 무선 헤드폰 온라인 매출 중 26%를 기록해, 15.4%를 가록한 Beats와 16.1%를 기록한 Bose를 모두 제쳤다. 특히 Beats는 AirPods가 출시되기 전 점유율 24.1%에서 15.4%로 크게 하락했다. 그러나 Bose는 오히려 10.5%에서 16.1%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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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는 또한 AirPods를 구매한 고객들 중 85%가 남성이고, 그중 35%가 젊은 밀레니얼 세대라고 말했다. 그러나 AirPods를 구매한 여성 고객들 중 38%가 베이비부머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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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26억 달러에 백화점 체인 인타임 리테일을 인수해 중국 리테일 부문에 새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만일 알리바바가 인타임 리테일을 인수하게 되면, 이는 알리바바에게 최대 오프라인 인수가 되는 것이다. 알리바바 회장 잭 마는 인타임 리테일 인수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리테일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탁월한 컴퓨팅 능력, 지난 10년 동안 수십억 달러의 상품 이동 경험과 정부 및 대형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는 월마트와 심지어 아마존 같은 다른 업체가 실패한 부문에서 알리바바로 하여금 성공하게 할 것이다. 그것이 작동한다면, 이같은 제휴는 알리바바가 물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것과 귀중한 소비자 데이터를 얻게 하는 등 더 많은 것에 문을 열어 줄 것이다.

알리바바는 2015년에 260억 달러를 투자해 34개 업체들을 인수했고, 2016년에는 150억 딜러를 투자해 33개 업체들을 인수했다. 따라서 인타임 리테일의 26억 달러 인수는 알리바바가 2017년 최초로 성사시키는 딜이 될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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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 VC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애플은 매출 면에서 세계 10위 리테일러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전세계적으로 500개 스토어들에서 25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상위 20위 리테일러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온라인 스토어까지 합하면 총 매출은 530억 달러로 매출 면에서 세계 10위 글로벌 리테일러가 되었다고 안드레센 호로웨츠는 말했다.

소스: 안드레센 호로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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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토요일 (미국시각) 어도비 디지털 인사이츠의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판매가 33.4억 달러로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전했다. 이는 1년 전보다 21.6% 증가한 것이다.

또한 그중에 모바일 판매는 12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1년 전보다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바일 판매는 미국 리테일 판매 역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이다. 어도비는 올해 추수감사절과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판매에 모바일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아마존과 월마트는 올해 추수감사절과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판매에서 모바일 판매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타겟도 추수감사절 웬사이트 트래픽 중 모바일이 70% 이상을 차지했고, 모바일 판매는 6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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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비디오 리뷰어 MKBHD는 수요일 (미국시각) 최초의 LG 울트라파인 5K 디스플레이의 언박싱 및 셋업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27인치 5K 디스플레이는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사용자들에게 주목할만한 제품인데, 이는 같은 27인치 사이즈를 제공하지만 “레티나” 선명도가 더 증가되었기 때문이다.

이 디스플레이는 또한 맥북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싱글 썬더볼트 3 포트를 장착했다. 그리고 번들로 포함된 썬더볼트 3 케이블을 통해 15인치 맥북 프로에 디스플레이 피드와 충전을 동시에 제공한다.

현재 LG 울트라파인 5K 디스플레이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지만, 배송은 수주로 밀려있다. 그리고 리테일 스토어는 다음 달 발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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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금요일 (미국시각) 퓨 리서치의 최신 데이터를 안용해, 젊은 세대가 뉴스를 시청하는 것보다 읽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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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 리서치는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8세부터 29세의 젊은 세대는 뉴스를 시청하는 것, 듣는 것 그리고 읽는 것 중 어느 것을 선호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42%가 읽는 것을 선호한다고 응답했고 38%는 시청하는 것을 그리고 19%는 듣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30세에서 49세까지는 40%가 읽는 것을, 39%는 시청하는 것을 그리고 20%는 듣는 것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50세에서 64세까지와 65세 이상은 뉴스 시청이 각각 52%와 58%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미국인 전체로 보면, 81%가 뉴스를 읽는 것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읽는 것 중에서도 대부분은 온라인을 선호했고, 10%만 신문을 선호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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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 소비자들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iPhone 7의 론칭을 조용히 맞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더 큰 스크린으로 중국을 강타했던 iPhone 6의 론칭 때 중국의 인기있는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 웨이보에 올라온 글들은 올해보다 약 15배가 더 많았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도 iPhone 7의 구매를 서두르기보다는 더 “기다리고 보자”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iPhone 7에 대한 조용한 온라인 상의 기대는 중국에서 성장을 소생시키려는 애플에게 큰 도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의 중국 매출은 4월-6월 3개월 동안 1/3이 줄었고, 이는 1년 전 2배 이상 성장했던 것과 큰 비교가 되는 것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은 7.8%로 화웨이, Oppo, Vivo, 샤오미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베이징의 대학생 왕 유에는 iPhone 7의 구매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에 출시된 iPhone 6s를 사용하고 있는 이 학생은 iPhone 7의 론칭을 기다리고 있지만, 급하게 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가 만난 몇 사람들은 새로운 iPhone의 기능들을 먼저 보거나 혹은 가격이 더 떨어지기를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직 한 사람만 iPhone 7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나 마켓 리서치 그룹의 디렉터 벤 카벤더는 소비자들이 iPhone 7의 업데이트가 혁신적인 것이 아니고 소스의 변경들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현재 중국 소비자들의 iPhone 7에 대한 관심은 조용한 편이라고 말했다. 한 마디로 말해 iPhone 7의 iPhone 6의 대성공으로 인한 희생물이라는 것이다.

일부 중국 소비자들은 첫 iPhone의 출시 10주년이 되는 내년도 iPhone이 더 큰 변경들과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해, 이미 iPhone 8의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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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금요일 (미국시간) 아마존이 시카고에 네번째 북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마존은 시카고 레이크뷰 근방에 자사의 네번째 북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아마존은 작년 11월 자사 최초 북스토어를 자사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 유니버시티 빌리지에 오픈했다.

이 북스토어는 통상적인 북스토어가 아니라, 오프라인과 온라인 북 쇼핑의 혜택을 통합한 스토어이다. 아마존은 고객 레이팅, 판매량 그리고 굿리딩 인기 레이팅 등 자사 웹사이트의 데이터를 사용해, 어떤 책들을 스토어에 채워 놓을 것인지 결정한다. 그리고 북 전문가가 책 선택을 큐레이팅한다.

그리고 고객들은 이 스토어에서 킨들과 Echo 등 아마존 기기들을 체험할 수 있다. 아마존이 시애틀 북스토어를 오픈한 직후, 쇼핑몰 부동산 회사 CEO는 아마존이 최대 400개까지 북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 회사는 곧바로 CEO의 발언이 아마존의 리테일 플랜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수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5월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주주들에게 자사가 더 많은 북스토어들을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고, 최근 몇 달 동안 샌디에고와 포틀랜드에 추가로 북스토어들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뉴욕에도 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는 루머도 돌았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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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블룸버그는 목요일(일본시각) 도시바가 웨스팅하우스 원전 부문을 자금조달 때문에 미국 헤지 펀드 바우포스트 그룹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도시바는 회계년도 적자와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폐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