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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자율주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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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테크는 금요일(미국시각) GM이 셰비 볼트(Bolt) 전기차를 개장한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차를 막 발표했다고 전했다. GM은 지난 110년 동안 운전대와 페달이 있는 자동차를 생산해 왔다. 그러나 새로운 자율주행차 발표로 이같은 전통이 무너졌다.

GM의 자율주행 부문 크루즈 오토메이션은 오늘 자사 자율주행차의 최신 버전을 공개하고 이 차는 수동 컨트롤이 제거되었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크루즈는 내년에 셰비 볼트를 개장한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할 예정이다. 이 자율주행차는 미국 전역 도시들에서 승차호출 서비스를 할 것이다.

이 회사는 새로운 자동차가 완전 자율주행차이기 때문에 운전대, 가속 페달, 브레이크 같은 수동 컨트롤이 필요 없다고 말했다. 대신에 이 차는 승객들이 차와 통신할 수 있는 수개의 내장 스크린을 장착할 것이다.

그러나 GM이 이 완전 자율주행차를 사용하기 전에 먼저 연방정부로부터 특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 회사는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16개 안전 규정을 면제해 달라고 청원서를 제출했다. GM은 또한 2500대의 차량들의 면제를 요청했다. 이는 정부가 각 자동차 제조업체에게 허락할 수 있는 최대치이다.

크루즈는 자사 자율주행차를 어디에 배치할지 또한 일반 승객이 어떻게 이 차량을 이용할지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크루즈가 이미 테스트를 하고 있는 애리조나주가 가능성이 높다.

소스: CNN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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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목요일 (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오토파일럿 용 비전 신경망이 “이제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반자율주행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의 향상 버전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 시스템의 비전 신경망이 발 작동한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완전 자율주행차가 출시되기 전 가까운 미래에 이 오토파일럿 향상 버전을 론칭할 예정이다. 이는 주위 트래픽과 속도를 맞추는 기능, 차선 유지, 자동 차선 변경, 고속도로 진입 및 출구, 자율주차, 호출 기능 등을 포함한다.

머스크는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비전 신경망이 현제 잘 작동하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이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많은 도로상의 주행시간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아마도 오토파일럿 향상 버전은 2017년 초에 론칭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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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 LeEco가 전기스포츠카의 개발을 위해 10.8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베이징 소재 웹 비디오 업체 LeEco는 자사 전기스포츠카 개발 계획으로 테슬라와 경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레전드 홀딩스, 잉다 캐피털 매니지먼트 그리고 차이나 민솅 트로스트 등이 주도했다. LeEco는 이 투자 유치로 인해 완전 자율주행차를 목표로 한 컨셉 세단 디자인 LeSEE를 포함해 자사 전기차 계획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투자의 일부는 LeEco가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전기차 스타트업 패러데이 푸처에 쓰여질 것이다. 중국업체들은 현재 정부의 거대한 지원과 함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는 화석연료 기반 자동차들에서 뒤진 기술을 전기차 개발로 업계를 선도한다는 계획의 일부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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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테크크런치는 수요일 (미국시간) 포드가 이스라엘 자율주행 기계학습 컴퓨터 비전 기술 스타트업 SAIPS를 인수했다고 전했다. 이는 포드가 2021년에 승차공유 서비스 용 완전 자율주행자를 출시한다는 계획의 일부이다. 포드는 SAIPS의 인수와 함께 운전자 없는 차 시스템에 더 “인간 같은 지능”을 기계학습 부품에 제공하기 위해 니렌버그 뉴로사이언스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SAIPS 기술은 자율주행 기술에 필요한 모든 핵심 구성요소들인 프로세싱과 입력신호 분류에 초점을 맞춘 기계학습 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비디오 프로세싱 알고리즘을 제공한다. 이 회사의 전문성은 포드의 자율주행차의 센서들이 입수한 데이터를 자내에서 해석하고, 이 데이터를 자동차의 가상 운전자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SAIPS의 기술은 센서들이 포착한 물체들의 지속적인 추적과 변칙적인 것들을 인식하는 것 등도 포함한다. SAIPS는 2013년 이스라엘에서 설립되었고, 포드는 자사 자율주행차 계획에 기계학습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그때부터 이 회사를 인수 목표로 삼았다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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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Forbes는 화요일 (미국시간) 포드가 2021년에 승차공유 서비스 용으로 완전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운전기사가 없는 완전 자율주행차를 최초로 양산한다는 계획으로, 이는 구글, 토요타, GM, 테슬라, 우버, 닛산, 모바일아이 그리고 다른 자동차업체들과 치열한 경쟁 가운데 포드가 선수를 치고 발표한 것이다.

오늘 포드 CEO 마크 필즈는 미시건 디어본에서 “향후 10년은 자동차의 자동화로 정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포드가 100년 전 감동적인 조립 라인에서 그랬던 것처럼, 자율주행차가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팔로 알토 연구시설을 15만 평방피트로 배가하고 있고, 엔지니어들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과 연구원들의 수를 2017년까지 약 260명으로 배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는 또한 4개의 첨단 기술 회사들에 투자하고 있다.

그 회사들은 자동차로 하여금 도로 상황을 인식하게 하는 LiDAR 센서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는 Velodyne과 컴퓨터 비전과 학습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아스라엘 회사 SAIPS와 인간의 눈이 정보를 뇌에 전달하는가를 연구하는 회사 니렌버그 뉴로사이언스 그리고 고해상도 3D 맵을 개발하는 시빌 맵스이다.

GM, 토요타, BMW 그리고 다른 자동차업체들과 달리 포드는 우버, Lyft 혹은 디디 같은 승차공유 업체들에 투자 혹은 파트너십을 발표하지 않았다. 그러나 필즈는 포드가 자체 승차공유 서비스를 만들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포드가 말하고 있는 완전 자율주행차는 레벨 4 혹은 레벨 5 자율주행으로 불리는 차량을 생산하는 것이다. 이는 자동차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스스로 주행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포드는 다른 회사들과 달리 레벨 3 곧 반자율주행 기술에 집중하지 않고 있다.

포드의 최고기술책임자 (CTO) 라즈 나이르는 이것이 운전자로 하여금 차량을 다시 컨트롤하려 할 때 일종의 혼동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테슬라 모델 S의 오토파일럿과 관련된 치명적 사고를 지칭하는 것 같아 보인다.

필즈는 “세계가 변하고 있고 급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사가 방관자로 앉아 있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포드는 이런 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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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설립자 겸 CEO 일론 머스크가 자사의 완전 자율주행차가 사람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는 어제 테슬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 콜에서 완전 자율주행차에 대한 테슬라의 출시 일정 질문을 받고 대답한 것이다.

그는 제품 발표에 대해 어떤 언급도 사양했지만, 테슬라의 자율주행차는 곧 나올 것이고, 사람들이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율주행차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나올 것이고,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것이 사람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자신도 놀라게 했다고 말했다.

작년 9월 머스크는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차가 2018년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정부의 규제 때문에 자율주행차는 그때까지 나오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따라서 테슬라의 자율주행차는 다른 때에 특정 장소들에 출시될 것이다.

지난 달 머스크는 테슬라의 매스터 플랜 파트 2를 공개했고, 이에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강력한 집중이 수반되었다. 그는 단기적으로 미국 내 보통 자동차보다 10배가 더 안전한 오토파일럿 혹은 반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단 정부가 자율주행차들을 미국 전역에 주행하도록 승인하는 법을 통과시키면, 자율주행차들의 공유 서비스도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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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는 지난 주 초 중국의 검색 엔진 바이두의 자율주행차 프로그램 책임자 징 왕을 인용해, 중국이 자율주행을 채용하는 최초의 국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베이징은 매일 자동차 사고로 500명이 죽고, 대부분의 운전자들과 보행자들은 교통신호를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보다는 참조 정도로만 생각한다.

바이두에서 자율주행차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왕은 베이징과 상하이는 자율주행차를 위한 최적의 실험장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중국이 자율주행을 수용하는 최초의 국가가 될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 확신하고 있었다고 Wired는 말했다.

현재 대부분의 자동차 업체들과 테크 업체들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경쟁하고 있고, 주로 고속도로나 한적한 교외 도로에서 테스트하고 있다. 구글은 최근에 텍사스 오스틴에서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구글의 자율주행차들은 150만 마일 이상을 주행해 데이터를 쌓았고, 2009년에 이 프로그램을 시작한 후 단 한 차례의 충돌 사고만 기록했다. 구글은 2020년까지 자율주행차가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M의 연구개발 센터 책임자 래리 번스는 미국의 특정 지역들에서 자율주행차가 2년 혹은 3년 내에 출시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중국이 미국보다 더 빠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바이두는 3년 반 전에 자사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작년 12월 베이징에서 18.6마일로 주행하는 프로토타입을 발표했다. 바이두는 이 프로그램의 범위를 공개하지 않았고, 또한 자사 자율주행 차량들이 몇 마일을 주행했는지 혹은 충돌 사고가 몇 건이 있었는지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바이두는 비록 미국 경쟁자들보다 늦게 시작했으멩도 불구하고, 2019년까지 상업용 완전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계힉을 갖고 있고, 2021년까지 양산을 시작해 광범위하게 보급할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물론 자율주행 기술을 연마한 후 자동차를 만드는 것은 쉽다.

그러나 다양한 운전자들이 함께 주행하고 있는 공공 도로 상에서 자율주행차들이 주행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통규칙을 무시하는 곳에서 자율주행차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가 문제이다. 그러나 왕은 모든 것이 인공지능에 달렸다고 말했다.

바이두는 자사 프로그램 모든 것에 딥 러닝과 인공지능에 초점을 맞췄다. 이 회사는 자율주행차를 시작할 때부터 이 분야에 크게 투자했다. 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완전 자율주행차를 레벨 4로 정했지만, 바이두는 새로운 레벨 시스템인 레벨 4+를 만들었다.

왕은 중국이야말로 자율주행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그는 세 가지 요인들을 꼽았다. 하나는 새로운 기술을 수용하는 경향의 인구이고, 다른 하나는 거대한 자동차 산업이며, 마지막은 크고 담대한 프로젝트들에 대한 정부의 욕구이다.

2015년 세계경제포럼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52%가 자율주행 택시를 타겠다고 응답한 반면에, 중국인들은 75%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두는 자체적으로 자율주행차를 만들 계획은 없다. 그러나 왕은 중국의 40개 자동차 업체들 중 대부분이 작고 고전하고 있지만, 자율주행 기술을 슈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들은 자동차들을 공급하고, 바이두는 두뇌를 공급한다는 것이다.

중국정부는 바이두 만큼 자율주행차에 대해 공격적이지 않지만, 상하이 서쪽으로 200마일 떨어진 도시 위해는 10년 내에 인간이 운전하는 것을 금지하고 완전히 자율주행차들로만 운행하게 하는 세계최초 도시가 된다는 목표를 세웠다.

바이두는 이 도시를 인공지능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정체와 배기가스를 줄이는 전시장으로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대규모 실험에 있어서 중국이 미국이나 유럽보다 훨씬 더 앞설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점은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논의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중국은 자동차 소유에 대한 욕구를 갖고 있는 중산층을 확장시키는 것에 자율주행차가 절대적으로 팔요하다고 번스는 말했다. 대부분의 중국 도시들은 전통적인 자동차들과 고통정체와 배기가스 문제들을 날이 갈수록 더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자율주행차야말로 그들에게는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소스: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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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Forbes는 목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Code 컨퍼런스에서 자사가 완전 자율주행차를 2년 내에 개발을 끝낼 수 있을 것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항상 낙관적인 목표일을 정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이번 발언은 더 공격적인 것이다.

그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완전 자율주행차 출시가 임박했다고 말햇다. 그는 2년 이내에 인간 운전자보다 더 안전한 완전 자율주행차를 보게 될 것이지만, 규제기관들이 이를 승인하기까지 적어도 1년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Forbes는 구글로부터 우버, GM, Lyft, 포드 그리고 애플까지 많은 자동차 및 테크 회사들이 자율주행차를 연구하고 테스트하고 있지만, 테슬라는 자사 모델 3 소비자 세단에 완전 자율주행 기능들을 장착할 것을 발표하기 직전에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이 기능에 대해 확인해 주지는 않았지만, Code 컨퍼런스에서 수 차례 질문을 받았을 때 올해 추후 다른 테슬라 이벤트가 있을 것이고, 그때 더 자세한 사항들을 공개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는 또한 테슬라가 “뻔한 것”을 행하고 있다고 말해, 자율주행이 미래의 차량에 채용될 것을 시사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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