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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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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FCC 문서가 삼성이 새로운 HMD 오디세이+ 혼합현실 헤드셋을 곧 출시할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이 새로운 헤드셋은 ‘HMD 오디세이+’로 불릴 것이다.

이는 작년에 출시된 윈도우 혼합현실 헤드셋 HMD 오디세이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헤드셋 착용 시 더 편안하게 만든 일부 외부 차이점 외에 큰 변경 사항은 없는 것처럼 보인다.

FCC 문서에 따르면 이 헤드셋은 안구 당 1440 x 1600 해상도의 듀얼 3.5인치 AMOLED 스크린을 제공한다. 그러나 사양으로 “듀얼 3.5인치 AMOLED+SFS”로 명기되어 있는데 여기서 ‘SFS’는 무엇을 뜻하는지 분명하지 않다.

The Verge의 수석 기자가 HMD 오디세이 헤드셋을 체험한 바에 따르면 VR 체험은 Rift와 Vive처럼 훌륭하지만 디자인은 아주 평범하고 윈도우 데스크탑 앱의 내비게이션은 “의미없는 고통스러운 연습”이었다.

오디세이는 출시 때 가격이 $500이었으나 후에 $400로 인하되었다. 출시일과 가격 같은 오디세이+의 더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보가 공개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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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macOS 모하비에 개선된 윈도우 이동 유틸리티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 개선된 데이터 이동 툴은 윈도우 사용자로 하여금 PC에서 맥으로 이동할 때 앱 계정, 주소록, 문서, 이메일, 다른 서드 파티 앱 데이터를 이전시켜 준다.

이 새로운 기능은 기존 이동 툴의 일부분이지만 이제 이 툴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같은 서드 파티 앱 데이터도 이전시켜 준다. 9to5Mac이 지적한 것처럼 이동 유틸리티 뿐만 아니라 설정 보조 툴의 이전 버전은 문서 같은 로컬 데이터를 주로 이전시켰다.

그러나 macOS 모하비 10.14 베타 6는 이웃룩 같은 앱을 윈도우에서 맥으로 계정 데이터와 함께 전체 계정을 직접 이전시킨다. 그러나 이는 여전히 macOS 베타 버전으로 개선되어야 할 사항들이 있어, 새로운 컴퓨터와 구형 컴퓨터 사이에 민감한 데이터 및 파일 이전은 삼가는 것이 좋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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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시럽은 수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자사 모바일 앱과 윈도우 앱에 나이트 모드와 업데이트된 트윗 작성 박스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트위터 및 트위터 모바일 앱, 윈도우 앱 사용자는 눈의 피로를 덜어 주는 짙은 블루 배경에 화이트로 트윗을 볼 수 있는 나이트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 트위터 사용자들은 2016년 여름 이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다. 또한 트위터 사용자들은 트위터의 리프레시 버튼을 누르지 않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피트가 계속 순환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트위터는 트윗 작성 박스를 업데이트했는데 이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트윗과 타임라인 간에 더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한다. 트위터는 이와 관련해 금주 초 Roku, Xbox, 안드로이드 TV 앱 지원을 5월 24일에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소스: 모바일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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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위해 애플과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어 폰’ 앱을 공개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의 사진과 문자 등을 직접 구동하도록 디자인한 것이다.

그러나 이 앱의 iOS 버전에 있어서 한 가지 중요하게 빠진 것이 있는데 그것은 iMessage 지원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가 애플과 iMessage 지원을 위해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 The Verge와 인터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조 빌피오레와 실파 랑가나탄은 메시지가 ‘유어 폰’ 앱에서 지원하기가 더 어려운 것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특히 랑가나탄은 자신의 비전은 ‘유어 폰’ 앱을 통해 윈도우 상에서 iMessage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즉 애플의 iMessage 생태계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윈도우 10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그런 파트너십을 위해 접근하지 않았고 애플이 이에 동의할 지 여부도 분명하지 않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에 iMessage를 추가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iPhone에 묶여 있게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사람들이 iMessage가 내장된 맥을 더 많이 구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iMessage 지원이 없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 플랫폼은 iPhone보다 안드로이드 폰을 더 잘 지원하는 가운데 론칭될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이에 대해 궤념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할 수 있도록 애플을 얼마나 설득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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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인공지능(AI) 구동 오프라인 번역 기능을 모든 폰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많은 번역 앱과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트랜슬레이터’는 인터넷 연결이 있는 동안만 AI를 사용해 구문을 해독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데이터 없는 먼 공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면 이 앱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하드웨어에 관계없이 오프라인에서 AI를 사용하는 ‘트렌슬레이터'(현재 안드로이드, iOS, 아마존 Fire 기기)의 오프라인 언어 팩을 배포했다. 이는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언어 팩의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다. 또한 새로운 국가를 방문할 때마다 언어 팩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

이전까지 이 기능은 AI 칩이 탑재된 일부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최신 휴대폰 프로세서에서 실행되도록 알고리즘을 최적화했다.

AI 사용 가능한 오프라인 팩은 ‘트랜슬레이터’의 “가장 대중적인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더 많은 언어 팩이 나올 것이다. 윈도우 기기 지원도 계획 중에 있다. 이는 확실히 최초의 오프라인 AI 사용은 아니지만, 장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제 많은 휴대폰이 여가의 처리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가장 까다로운 작업도 클라우드 기반 AI만 필요로 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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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5월 중 ARM 기반 PC에 64-bit 앱을 지원하고, SDK는 빌드 컨퍼런스 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제너럴 매니저 에린 채피는 오늘 ARM64 앱 용 SDK가 오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따라서 개발자들은 새로운 SDK와 함께 그들의 앱을 Asus NovaGo처럼 ARM 기반 PC에서 64-bit으로 실행되도록 다시 컴파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이전에 오직 32-bit 앱만 지원했던 플랫폼에 앱 지원을 개방하는 것이다.

더 확장된 호환성은 크게 환영할만한 것인데 이는 스냅드래곤 기기에서 윈도우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64-bit 앱에서 기대하는 만큼 높은 성능을 얻으려면 현세대 PC를 구동하기 위해 스냅드래곤 835 CPU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커넥티드 PC는 윈도우 10 S와 함께 출하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프로의 무료 업그레이드를 2019년까지 제공하기로 했다. ARM64 SDK는 스토어 앱과 데스크톱 버전(.exe)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개발자가 스냅드래곤에서 윈도우 용 앱을 다시 컴파일해야 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개발자의 몫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가능한 한 적어도 개방적이고 유용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진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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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announced in April 2018 that consumers will begin to see a new platform extension with Intel Core i5+, i7+ and i9+ badges on select systems. The new naming structure indicates a device that has the combination of Intel Core performance with the acceleration of Intel Optane memory. (Credit: Intel Corporation)

The new 8th Gen Intel Core i9, i7 and i5 processors for laptops are based on the Coffee Lake platform and leverage the 14nm++ process technology enabling them to deliver up to 41 percent more frames per second in gameplay1 or edit 4K video up to 59 percent faster than the previous generation with same discrete graphics.2

 
인텔은 화요일(중국시각)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글로벌 이벤트를 통해 인텔 역사상 최초의 노트북용 인텔 코어 i9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오늘 새롭게 공개된 인텔의 고성능 모바일 제품 라인업의 일원인 8세대 인텔 코어 i9 프로세서는 인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노트북 프로세서로, 사용자들은 이제 한 장소에만 머무르지 않으면서도 최강의 게이밍 및 콘텐츠 제작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인텔 코어 i9 모바일 프로세서의 출시와 함께, 인텔은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옵테인 메모리가 주는 혜택을 결합한 인텔 코어 플랫폼의 새로운 확장 버전을 발표했으며, 또한 고성능 데스크톱 CPU 제품과 칩셋 제품의 구성을 완료함으로써 모던 스탠바이 및 앰비언트 컴퓨팅 역량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 밖에도 인텔은 8세대 인텔 코어 vPro 플랫폼의 새로운 세부 사항들을 함께 공개했다.

커피레이크(Coffee Lake) 플랫폼에 기반하고 14nm++ 공정 기술이 적용된 이번 8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i9, i7, i5 프로세서 신제품은 동일한 외장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직전 세대의 프로세서 제품과 비교했을 때, 게임 플레이 시 최대 41% 증가한 초당프레임(frame per second)을 제공하고 4K 비디오 편집 시 작업 시간을 최대 59% 단축한다.

8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제품 군의 최상위에 자리한 제품인 8세대 인텔 코어 i9-8950HK 프로세서는 성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인텔 모바일 프로세서 제품 최초로 6개의 코어, 그리고 12개의 스레드를 갖추었다. 인텔 코어 i9-8950HK 프로세서는 배수 제한이 완벽하게 해제된 제품으로 인텔 써멀 벨로시티 부스트(Intel Thermal Velocity Boost, TVB)라 불리는 새로운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프로세서의 온도가 충분히 낮고 터보 전력 예산의 여유가 존재할 경우 최대 200MHz의 클럭 주파수를 달성하는데, 이는 터보 주파수로 환산할 경우 4.8GHz의 해당하는 속도이다.

PC 게이밍 산업이 급속도로 진화해 나감에 따라, 인텔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성능을 갖춘 노트북 제품에 대한 수요를 목격해 왔다. 이러한 수요는 노트북 고유의 이동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스트리밍과 녹화 작업이 게임 플레이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것에 대한 요구이면서 데스크톱 PC와 같은 몰입감, 그리고 뛰어난 반응성에 대한 요구이다.

하지만 성능은 게이밍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기술 혁신의 빠른 속도에 힘입어, 이제 모든 종류의 콘텐츠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이러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도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로부터 창작의 의미가 급격하게 다시 정의되었는데,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더욱 몰입감을 주는 콘텐츠들이 등장함에 따라, 이러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비하는 일에 필요한 성능의 수준 역시 높아지게 되었다. 이번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 군은 이러한 크리에이터들에게 강력한 모바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게다가, 사용자들은 새로운 최고 성능 8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가 제공하는 싱글-스레드 및 멀티-스레드 기반의 성능을 통해 가장 부드럽고 가장 고품질의 모바일 가상현실(VR)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윈도우 혼합현실 울트라(Windows Mixed Reality Ultra)까지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최고 성능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모바일 제품 군은 이번에 새로운 인텔 300 시리즈 칩셋 제품을 그 라인업에 추가하는데, 새로운 인텔 300 시리즈 칩셋 제품은 통합 기가비트 WiFi를 더함으로써 초고속의 연결을 제공, 표준 2×2 802.11AC의 80MHz(867 Mbps)속도보다 최대 2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소스: 인텔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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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CNBC는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를 윈도우 회사에서 클라우드 회사로 재편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고는 윈도우이다. 이 회사의 정체성은 부분적으로 윈도우인데 이는 아직도 수억명이 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CEO 사트야 나델라는 회사 재편을 발표했다. 그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 중심으로 회사를 재편했고 윈도우는 이제 더 이상 중심이 아니라 클라우드의 부분이 되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 분석가 에드 앤더슨은 CNBC와 인터뷰에서 “플랫폼은 윈도우가 아니다. 플랫폼은 이제 클라우드이다”라고 말했다.

오늘 재편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불리는 제품들에 집중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윈도우와 오피스 365 클라우드 생산성 제품을 합한 번들로 제공된다. 현재 더 많은 회사들이 전통적인 오피스 라인센스에서 오피스 365로 이동하고 있다.

이같은 재편은 일반적으로 직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 직원은 이것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재편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리고 CEO 나델라에 대해 그는 회사의 비전을 부양하기 위해 근본적이고 파괴적인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나델라는 2014년 전 CEO 스티브 발머를 계승할 때 “클라우드 퍼스트”를 강조했다. 이번 재편은 마이크로소프트로 하여금 클라우드 서비스에 더 집중하게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이어 업계 2위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2017년 4분기에 아마존은 점유율 34%를 기록하누 반면에 애저는 13%를 기록했고 이는 구글과 IBM보다 더 높은 점유율이다.

소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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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수장 테리 마이어슨이 메이저 리더십 개편 중에 회사를 떠난다고 전했다. 마이어슨은 윈도우 및 기기 부문 수석부사장으로 재직했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1년을 일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서피스, Xbox, 윈도우 서버, 홀로렌즈 믹스드 리얼리티 등의 제품들을 감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AI와 클라우드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2개의 새로운 엔지니어링 팀을 만들었다. 마이어슨은 리더십 개편에서 매끄러운 이양을 위해 CEO 사트야 나델라에 협력할 것이라고 나델라는 직원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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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HomePod 지원을 포함한 iTunes 12.7.3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는 맥과 PC 용 모두 해당된다. 애플은 새 업데이트가 HomePod 지원 뿐만 아니라 향상된 에어플레이 메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업데이트는 맥 업데이트를 통해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상에서는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애플은 오늘 출시가 지연된 HomePod의 선주문을 금주 금요일부터 시작하고 2월 9일 공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iOS, tvOS, macOS, watchOS 그리고 iTunes 업데이트까지 모두가 HomePod을 지원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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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n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인텔이 자사 프로세서에 심각한 보안 버그가 있고 이를 수정할 경우 성능 저하가 있을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금주 AMD는 제외하고 인텔 프로세서에 보안 결함이 하드웨어 결함을 보호하기 위해 리눅스와 윈도우의 커널을 재설계하게 만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러한 취약성은 ‘버그’ 또는 ‘결함’에 의해 기인되고 인텔 제품들에만 있는 것이라는 최근 보도들은 정확한 것이 아니다”라고 인텔은 성명을 통해 말했다. “지금까지 분석에 따르면많은 종류의 컴퓨팅 기기들은 – 다른 많은 업체들의 프로세서와 운영체제와 함께 – 이러한 공격에 취약하다”고 덧붙였다.

인텔은 AMD 엔지니어 톰 레다키가 이전에 “AMD 프로세서는 커널 페이지 테이블 분리 기능이 이에 대해 보호하고 있어 이런 유형의 공격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성명에서 강한 말로 자사가 AMD와 ARM과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텔은 이를 다음주 다른 공급 업체와 함께 이 문제를 밝힐 계획이지만, “부정확 한 언론 보도” 때문에 오늘 성명을 내게 되었다고 말했다.

일부 보도는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수정이 PC의 성능 저하를 야기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고 인텔도 이를 부인하지 않는다. “어떤 성능 영향도 부하에 의존하고 평균 컴퓨터 사용자에게 이는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시간이 가면 완화될 것”이라고 대변인은 말했다. 그러나 인텔은 서버에 대한 영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인텔은 최종 사용자가 “운영체제 공급 업체나 시스템 제조업체에 확인하고 즉시 사용 가능한 업데이트를 적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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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체공학에 초점을 맞춘 서피스 프리시전 마우스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로지텍 MX 마스터 2S 마우스와 비슷한 서피스 프리시전 마우스는 주로 그래픽 전문가, 엔지니어 같이 정확도와 편안함을 추구하는 새로운 서피스 북 2와 서피스 스투디오 고객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 마우스는 3개의 커스텀화가 가능한 버튼이 있고, 이는 앱 실행, 매크로 실행 등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마우스는 한번에 3대의 PC에 연결이 가능하고 macOS, 안드로이드, 윈도우 7부터 10까지 지원한다.

서피스 프리시전 마우스는 11월 16일 발매되고 가격은 $99이다. 이는 서피스 라인업 중 가장 비싼 마우스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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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믹스드 리얼리티(MR) 이벤트에서 윈도우 믹스드 리얼리티 헤드셋을 $499에 론칭했다고 전했다.

‘HMD 오디세이’로 불리는 이 헤드셋은 윈도우 믹스드 리얼리티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삼성의 첫 VR 헤드셋이다. 이 제품은 11월 3일 발매되고 오늘부터 선주문을 시작한다.

HMD 오디세이는 듀얼 3.5인치 AMOLED 디스플레이(각 1440×1600 해상도), 내장 입체 AKG 헤드폰, 인사이드-아웃 추적, 내장 마이크로폰, 110도 시야각 등을 제공한다. 이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 컨트롤러를 번들로 제공한다.

삼성 HMD 오디세이는 윈도우 믹스드 리얼리티 플랫폼의 6번째 헤드셋이지만 헤드폰이 내장된 제품으로는 첫번째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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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델이 $350 윈도우 믹스드 리얼리티(MR) 헤드셋 ‘Visor’의 선주문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10월 17일 출시된다.

델은 올해 IFA에서 최초로 Visor를 공개했고,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에이서와 Asus를 포함해 여러 제조업체와 파트너십으로 나온 산물이다.

이 제품은 2개의 1440 x 1440 해상도 2.89인치 LCD 패널, 110도 시야각, 360도 파노라마 뷰, 90Hz 리프레시율 등을 제공한다.

델은 이 기기를 사용하기 위해 많은 장비들의 설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필요에 따라 AR과 VR 경험을 조절하고 주변을 스캔할 수 있는 기능 때문이다. 그러나 이 믹스드 리얼리티 해드셋은 호환 윈도우 PC를 필요로 한다. 헤드셋의 가격은 $350이고 컨트롤러는 별도로 $100을 지불하고 구매해야 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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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Verto Analytics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윈도우 사용자의 21%가 미래에 맥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반면에, 맥 사용자의 2%만이 윈도우로 이동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윈도우 데스크탑 사용자의 경우 25%가 향후 6개월에서 24개월 내에 맥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응답해 이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특히 맥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고소득층 사용자이고, 연소득 15만 달러 이상 사용자들이 맥으로 이동하는 것에 대한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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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금요일(미국시각)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한 새로운 “모던 키보드”를 론칭했다. 이 키보드는 윈도우, macOS,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피스 키보드”의 후속 제품이다.

“모던 키보드”와 “서피스 키보드”의 차이점은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된 것과 무선과 유선 연결 옵션이 둘 다 제공된다는 점이다. 이 키보드는 높이가 19.3mm로 슬림하고 블루투스 범위는 15미터이며 내장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2개월을 사용하게 한다.

이 키보드는 곧 출시될 예정이고 가격은 $129로 “서피스 키보드”의 $99보다 $30이 더 비싸다.

소스: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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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iMessage에 대응하기 위해 크게 개선한 스카이프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새로 개선된 스카이프는 IM, 서드 파티 통합과 함께 국제통화, 향상된 그룹 채팅, 주 달기와 이모지 스티커를 추가할 수 있는 포토 공유 같은 친근한 기능을 병합했다.

스카이프는 인기있는 플랫폼이고,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6년 전 85억 달러에 인수했다. 그러나 이서비스는 스냅챗 같은 서비스처럼 인기를 끌지는 못하고 있다. 이는 사용지들이 음성 및 화상 통화 외에는 다른 기능들은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같은 새로운 기능들의 추가 등 큰 개선이 더 인기있는 플랫폼으로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스카이프는 서드 파티 서비스들의 통합으로 IM 대화 창에서 유투브 비디오와 다른 콘텐트를 계속 볼 수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쿱 같은 챗봇도 추가했고, 이는 속보 헤드라인을 제공하고 사용자로 하여금 더 페이스북 메신저 같이 대화하게 만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스카이프 버전을 안드로이드부터 점진적으로 배포할 예정이고, iPhone 버전은 약 한달 내로 제공될 것이다. 그리고 윈도우, 맥, 태블릿 업데이트는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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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우스 하나로 복수의 맥과 윈도우 컴퓨터를 컨트롤할 수 있는 ‘로지텍 플로우’를 론칭했다. 로지텍은 자체 리서치를 통해 10명 중 1명이 복수의 컴퓨터를 통해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로지텍은 한번에 복수의 컴퓨터를 통해 작업하는 것을 용이하게 만드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론칭했다. 로지텍 플로우는 3대의 다른 컴퓨터에서 덩일한 마우스를 사용하게 한다. 이는 책상에 악세사리의 수를 줄이게 하고 컴퓨터 간 작업을 더 빠르게 수행하게 한다.

또한 사용자는 로지텍 플로우를 사용해 컴퓨터 간에 파일, 포토, 텍스트를 쉽게 카피 & 페이스트 할 수 있다. 이전까지는 최선의 해결책은 콘테트를 메일에 첨부해 보내거나 드롭박스에 업로드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로지텍 플로우는 컴퓨터 간에 이런 파일들을 훨씬 더 빠르게 이동하게 한다.

로지텍 플로우 론칭과 함깨, 로지텍은 플로우 기능을 탑재한 로지텍 MX Master와 MX Anywere 2S 등 2개의 마우스를 재출시했다. 이 마우스들은 해상도를 4000 DPI로 올렸고, 70시간 사용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이 두 마우스 외에 더 많은 마우스가 로지텍 플로우에 호환될 것이다. MX Master와 MX Anywere 2S 외에도 M720 Triathlon, M590 Multi-Device Silent, M585 Multi-Device가 호환될 것이다.

로지텍 플로우는 로지텍 옵션스 소프트웨어를 통해 윈도우와 맥 모두에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될 것이다. 현재 아마존에서 MX Master 2S 마우스를 $99.99에 판매하고 있지만 매진되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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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IDC 분석가 데이브 레인셀은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국 5대 테크 기업의 매출 창출원을 설명하는 차트를 공개했다. 이 차트는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만든 것이다.

이 차트를 보면, 애플은 전체 매출의 63%를 iPhone이 차지했고, 페이스북은 광고가 97%를 차지했다.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도 광고가 88%를 차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가 28% 그리고 윈도우와 서버와 애저가 22%를 차지했다. 아마존은 제품이 72%를 차지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애플, 알파벳, 아마존, 페이스북이 모두 한 제품 곧 iPhone, 광고, 제품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트위터/데이브 레인셀

 
맥루머스는 일용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디자인한 맥과 iOS 용 원노트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는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버전보다 먼저 나온 것이다.

메모 작성 플랫폼에 대한 업데이트는 보조 기술 사용자의 유용성을 높이고 내비게이션 컨트롤을 단순화하며 여러 장치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트 작성 앱의 내비게이션 레이아웃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를 배우기 위해 사용자 의견을 들었고, 이는 특히 더 많은 섹션을 가진 대형 디지털 노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창 양쪽에 노트북과 섹션/페이지를 위한 메뉴를 두는 대신 위 스크린샷에서 보는 것처럼 앱의 왼쪽에 있는 하나의 접을 수 있는 영역에 모든 내비게이션 패널을 배치했다.

새로운 디자인 철학은 맥, iPhone 및 iPad 전반에서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을 향상시켜 사용자가 장치간에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해주며 시각장애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치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학습 환경에서도 도움이 된다.

먁과 iOS 용 원노트는 현재 맥 앱스토어와 iOS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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