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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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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목요일(미국시각) 더 깨끗한 음질과 온도 센서를 제공하는 $150 고급 스마트 스피커 Echo 플러스를 공개했다. 이는 1세대 Echo 플러스와 동일한 가격으로 더 강력한 베이스 및 더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고 여전히 스마트 홈 허브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내장 온도 센서는 사용자가 실내 온도가 얼마나 더운지 혹은 추운지에 따라 온도를 조절하게 한다. 예를 들어 방의 온도가 화씨 77도에 도달하면 알렉사는 자동으로 팬을 튼다. Echo 플러스는 또한 이퀄라이저 기능을 제공해 음성 명령을 사용해 저음과 고음을 개인 청취 경험에 맞출 수 있다.

Echo 플러스는 오늘 선주문이 가능하고 다음 달 모든 Echo 출시 국가들에서 발매된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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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목요일(미국시각) 알렉사 구동 오디오 장비 $199 Echo 링크와 $299 Echo 링크 앰프를 공개했다. 이는 소노스와 Denon 같은 전통적인 AV 장비의 가격보다 더 저렴한 대안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아마존은 기존 알렉사 스피커 라인의 음질이 HomePod과 구글 홈 같은 경쟁제품에 비해 음질이 떨어진다는 비판에 대응해 음질에 신경을 쓴 일련의 재품을 론칭했다.

$199 Echo 링크는 기존 AV 리시버와 스피커에 연결해 사용하도록 디자인된 볼륨 컨트롤이 포함된 작은 박스이다. 그러나 $299 Echo 링크 앰프는 채널 당 60와트의 앰프가 내장되어 리시버 없이 스피커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두 제품은 HDMI가 없어 순전히 오디오 기기이며 이더넷 포트가 내장되어 유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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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린트는 수요일(영국시각) 아마존이 Echo 라인업에 음질 향상을 위해 플러그-앤-플레이 서브우퍼 Echo 서브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Echo 서브는 100W 베이스 포함 6인치 우퍼를 탑재했는데, 이는 애플 HomePod과 구글 홈에 비해 음질이 떨어진다는 비판에 대응한 제품이다.

Echo 서브는 아직 공식 발표된 제품은 아니지만 영국 아마존 사이트에 등장했다. Echo 서브는 한 대의 Echo 혹은 두 대의 Echo와 페어링해 사용할 수 있다. 이는 Echo를 단지 스마트 스피커로 사용하는 용도 이상의 스마트 2.1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한다.

아직 정확한 출시국은 미정이나 가격은 영국에서 75파운드인 것으로 나타났고 아마도 미국 가격은 $75 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에서는 10월 11일부터 발매된다.

소스: 포켓-린트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소니 WH-1000XM3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의 리뷰를 게재했다. Engadget은 WH-1000XM3이 소비자가 기다려 왔던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라며 이제까지 최고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군림했던 Bose 헤드폰에 대해 “굿바이, Bose”라고 말했다.

Engadget은 WH-1000XM3의 장점과 단점을 아래와 같이 기술하고 평점은 100점 만점에 94점을 매겼다.

:: 장점

– 탁월한 음질과 편안감
– 이 클라스에서 최고인 노이즈 캔슬링
– 넉넉한 배터리 수명

:: 단점

– 유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가격의 구글 어시스턴트
– 여전히 까다로운 터치 컨트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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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Rebeat Innovation이 더 오랜 재생시간과 더 큰 음량과 더 깨끗한 음질 제공하는 새로운 HD 비닐을 생산하기 위해 48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2016년 HD 비닐 생산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HD 비닐을 만들기 위해 오디오는 먼저 3D 지세도에 디지털 방식으로 변환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 레이저가 비닐에 인각을 만드는 압인기에 조판한다.

이는 전통적인 비닐 제작 과정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Rebeat Innovation은 자사 방식을 사용하면 비닐 LP가 재생시간이 최대 30% 증가되고 음량도 30% 더 커지며 더 깨끗한 음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사 방식은 전통적인 비닐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화공약품들도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HD 비닐은 보통 비닐 LP와 똑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그리고 기존 턴테이블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새로운 HD 비닐은 내년 여름이 되어야 구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이 회사는 60만 달러의 레이저 시스템을 주문했고 올 7월에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단 시스템이 작동하면 회사는 올 10월 디트로이트에서 있는 마케팅 비닐 컨퍼런스에 출품하는 것을 목표로 테스트 압인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최종 미세조정에 또 8개월이 걸려 제품은 2019년 여름에나 매장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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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화요일(미국시각) 전 뉴욕타임즈 및 현 야후 파이낸스 테크 기자 데빗 포그가 행한 블라인드 청취 테스트에서 구글 홈 맥스의 성능이 애플 HomePod을 제쳤다고 전했다. 이는 어제 컨수머 리포츠의 테스트 결과와 같은 것이다.

포그는 소노스 원, 구글 홈 맥스, 아마존 Echo 플러스, HomePod을 얇은 천 조각 뒤에 놓고 각 스피커마다 Spotify로부터 직접 스트리밍했다. 포그는 또한 테스터들을 전문 바이올린 연주자, 사운드 엔지니어, 기업인, 2명의 고등학생으로 구성했다.

흥미있는 것은 각 스피커를 통해 팝, 클라식, 브로드웨이 히트곡 등 동일한 곡들을 들은 후 아무도 전체적인 승자로서 HomePod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두명은 구글 홈 맥스를 택했고 한명은 소노스 원을 택했다.

가격을 비교하면 구글 홈 맥스가 $399이고 HomePod은 $349이며 소노스 원은 $199이다. 아마도 구글 홈 맥스가 HomePod을 제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노스 원의 성능이다.

물론 포그의 음질 테스트는 주관적일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음질에 대해 다른 취향과 다른 기대를 갖고 있다. 어떤 이는 중간음을, 다른 사람은 베이스 혹은 다른 요소를 선호할 수 있다.

그러나 포그의 테스트는 구글 홈 맥스가 HomePod을 제친 유일한 테스트 결과가 아니라는 점이다. 어제 컨수머 리포츠도 소노스 원과 구글 홈 맥스 모두가 HomePod보다 더 나은 음질을 제공한다고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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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컨수머 리포츠의 테스트 결과를 인용해, $400 구글 홈 맥스와 $200 소노스 원 스피커의 음질이 $349 HomePod보다 더 우수하다고 전했다.

HomePod은 구글 홈 맥스 원과 소노스와 마찬가지로 음질이 “아주 훌륭함”으로 평가 받았지만, 구글 홈 맥스와 소노스 원은 전체적인 음질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컨수머 리포츠는 이 스피커 테스트를 전용 청취 룸에서 실시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경험이 많은 테스터들이 이 스피커 모델들을 테스트했는데 HomePod의 경우 몇 가지 문제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베이스가 과다하게 강조된 반면에 중간음은 불투명하고 고음은 과소하게 강조되었다고 말했다. 전체적으로 HomePod의 음질은 옆에서 재생된 소노스 원과 구글 홈 맥스에 비해 “약간 탁하다”고 컨수머 리포츠는 지적했다.

그러나 컨수머 리포츠는 $350 Edifier S1000DB 같은 다른 무선 스피커보다 크게 뒤진다고 말했다. HomePod의 음질은 사용자들과 미디어 사이트에 의해 크게 칭찬을 받았다. 컨수머 리포츠는 HomePod의 음질이 구글 홈 맥스와 소노스 원보다 뒤진다고 평가했지만 다른 리뷰들은 반대의 의견을 내놓았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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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뉴욕타임즈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HomePod의 리뷰 기사를 게재했다. 이 리뷰에서 뉴욕타임즈는 HonePod의 평점을 아마존 Echo와 구글 홈보다 낮은 4점 만점에 2.9점을 매겼다.

– 아마존 Echo: 3.4
– 구글 홈: 3.1
– 애플 HomePod: 2.9

뉴욕타임즈는 HomePod의 음질이 세 스마트스피커 중에서 가장 뛰어나지만, Siri는 고객의 뮤직 선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기자가 HomePod에게 특정 음악을 재생할 것을 요청할 때 이는 기자가 선호하는 것 혹은 청취 역사에 맞는 음악을 결코 재생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는 아마존과 구글 스피커의 경우 해당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Siri는 일부 아티스트의 이름을 우스꽝스럽고 어색하게 발음했다고 말했다. 기자는 리뷰 기사 제목에서 아예 “이를 구매하는 것을 서두르지 말라”고 말했다.

소스: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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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349 HomePod이 오디오 소스로 애플뮤직, Beats 1, iTunes 구매, 팟캐스트, 에어플레이에 제한된다고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작년 6월 WWDC에서 HomePod을 공식 발표했지만 그 이후 이 기기의 기능성 범위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다. HomePod은 비록 블루투스 5.0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서드 파티 뮤직 소스를 지원하지 않아 스마트스피커 시장에서 후발주자인 애플에게 더 어려운 싸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HomePod의 음질에 대해 크게 홍보하고 있다. 애플은 빔 형성과 같은 기술과 7개 트위터는 각기 전용 앰프를 사용하고 있다고 홍보했다. 아마도 음질에서 경쟁한다면 HomePod의 주요 경쟁제품은 $199 소노스 원과 $399의 구글 홈 맥스가 될 수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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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HomePod이 금요일(미국시각) 미국과 영국과 호주에서 선주문이 가능하고 2월 9일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HomePod의 미국 가격은 $349이다.

HomePod은 원래 작년 6월 WWDC에서 공식 발표되었고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지금까지 지연되었다. 애플은 아마존 Echo와 구글 홈 이후로 스마트스피커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들었지만 음질과 폭넓게 조성된 생태계로 승부할 계획이다.

컬러는 화이트와 스페이스 그레이가 제공되고 미국에서는 아래 소스 링크에서 선주문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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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트위터/팀 쿡
 
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캐나다 방문 중 파이낸셜포스트와 인터뷰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이 자사 HomePod을 경쟁제품들과 구별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HomePod에 대한 주제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깊은 통합이 아마존 Echo와 구글 홈 같은 스마트스피커 경쟁제품과 차별화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쿡은 또한 음질에 대해 말하면서 “아주 몰입적인 오디오 경험”이 스마트스피커 시장에서 빠진 하나이고, 애플은 이를 수정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뮤직이 어떤 찍찍거리는 소리와 달리 음질이 보장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349 HomePod은 경쟁제품보다 많이 비싸지만 7인치 트위터 배열과 애플이 디자인한 위로 향한 4인치 우퍼 등은 가능한 한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애플은 금주 금요일 HomePod의 선주문을 시작하고 2월 9일 발매할 예정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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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수요일(미국시각) CES 2018 전에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는 새로운 스마트홈 제품 ThinQ 스피커를 발표했다. 이 ThinQ 스피커는 올해 초 비슷한 기기들을 출시한 다른 회사들의 스피커처럼 구글 어시스턴트로 구동하는 또 하나의 스피커이다.

LG는 이미 자사 가전과 다른 기기들과 구글 어시스턴트의 호환성도 발표했다. 따라서 LG가 어시스턴트로 구동되는 구글 홈 같은 스피커를 출시하는 것은 시간 문제였다.

LG는 또한 경쟁 스피커들보다 더 나은 음질을 제공하기 위해 메리디안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점에서 LG는 ThinQ 스피커를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이라고 부른다. 즉 이 제품은 스마트 기능 뿐만 아니라 고급 사운드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ThinQ 스피커는 음질에 초점을 맞췄지만 상대적으로 사이즈가 작은 편이다. 구글 홈보다는 크지만 구글 홈 맥스보다는 훨씬 작다.

LG는 이 제품의 가격과 출시일에 대해 밝히지 않았고, CES 이전 발표로 볼 때 이는 정상이다. LG는 CES 2018에서 더 자세한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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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HomePod에 대응해 홈 스피커의 대형 버전 ‘홈 맥스’를 공식 발표했다. 홈 맥스는 구글 어시스턴트로 구동되는 스테레오 스피커이다.

이 스피커는 음질 향상을 위해 구글의 기계학습 기술을 사용하고, 4.5인치 우퍼를 장착해 깊은 베이스를 제공하며, 볼륨은 구글 홈보다 20배 이상 크다. 그리고 6개의 마이크로폰이 내장되었다.

가격은 $399이고 올 12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컬러는 회백색과 목탄색이 제공된다. 또한 홈 맥스 구매자에게는 유투브 레드 구독이 제공된다.

소스: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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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월요일(미국시각) LG G6가 업그레이드된 32-bit 쿼드-DAC 채용으로 뛰어난 음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술은 각 이어버드를 독립적으로 컨트롤해 더 깨끗하고 더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겅한다고 LG는 말했다.

고성능 오디오 칩 전문업체 ESS가 이 DAC 칩을 생산하고 있고, 업그레이드된 칩은 작년도 모델 V20의 쿼드-DAC 칩보다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LG는 2월 26일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G6를 공개할 예정이다. G6는 18:9 화면비율, 방수, 올해 안드로이드 플랙십에 기본으로 장착될 구글 어시스턴트 등을 제공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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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화요일 (미국시각) 아마존이 큰 스크린을 장착한 고급 알렉사 스피커를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제품은 약 7인치의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기존 원통형 디자인에서 탈피할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새로운 아마존 스피커는 더 크고 윗쪽으로 기울어져 사용자가 책상 앞에 서서 이 기기의 스크린을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이 고급 스피커는 기존 Echo보다 음질이 더 낫고, 빠르면 2017년 1분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월 스트릿은 올해 초 아마존이 내부에서 “나이트”로 불리는 태블릿 같은 컴퓨터 스크린을 탑재한 알렉사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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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토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지난 주 수요일 고액한 무선 이어폰 “AirPods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AirPods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AirPods란?
애플의 새로운 무선 이어폰이다.

– 가격은?
$159이다.

– 언제 살 수 있나?
10월 중 출시되나, 아직 확실한 출시일은 모른다. 애플은 출시 수 주 전에 출시일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 iPhone 7에 무료로 제공되나?
아니다. iPhone 7에는 라이트닝 포트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유선 EarPods가 번들로 제공된다.

– AirPods는 불루투스를 지원하나?
지원한다. 블루투스를 통해 iPhone에 연결할 수 있다.

– 그러면 AirPods에 애플이 커스텀 디자인한 특수 칩은 무엇인가?
AirPods에는 W1으로 불리는 프로세서가 내장되어 있다. 이 칩은 iPhone 근처에서 케이스를 열면 연결하라는 창이 뜬다. 이는 보통 무선 헤드폰들이 할 수 없는 많은 기능들을 제공한다. W1 칩은 AirPods의 “두뇌”라고 생각하면 된다.

W1 칩은 보통 설정 메뉴에서 블루투스 기기들을 페어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더 쉽게 해 준다. 그리고 더 나은 전력관리 기능이 있어 더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 다른 헤드폰들도 W1 칩을 지원하나?
그렇다. AirPods 외에도 애플이 소유한 일부 Beats 헤드폰들도 올해 말 경 W1 칩을 내장하고 출시될 것이다.

– AirPods에 다른 센서들도 있나?
그렇다. 각 AirPods는 적외선 센서가 내장되어 이 이어폰을 귀에 착용했는지를 감지한다. 그리고 가속 센서도 내장되어 사용자가 AirPods를 태핑하는 것을 인식한다.

– 하나의 AirPods만 사용할 수 있나?
그렇다. 각 AirPods는 각각 페어링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원할 때 하나만 사용할 수 있다. W1 칩은 사용자의 귀에 어떤 AirPod이 착용되었는지 감지한다. 이는 한쪽 귀로 통화하거나 Siri를 사용할 때 유용하다.

– 어떻게 AirPods를 충전하나?
AirPods는 자석식 휴대용 케이스가 제공되고, 이는 충전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케이스 하단에는 라이트닝 포트가 있어 이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그리고 케이스 내에는 자체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이는 사용자가 AirPods를 상요하지 않고 케이스에 넣어둘 때 충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배터리 수명은?
애플은 1회 충전으로 최대 5시간까지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충전 케이스는 24시간 음악 청취를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이는 하루종일 사용하기에 충분한 것이다.

– 맥과 애플워치에도 사용할 수 있나?
그렇다. AirPods는 iPhone 뿐만 아니라 맥과 애플워치에도 자동으로 페어링된다. 그러나 맥은 9월 20일 론칭될 새로운 OS 시에라로 구동되어야만 한다. 애플워치도 9월 13일 론칭될 새로운 watchOS 3가 필요하다.

– iPhone 7 이전 기기에도 사용할 수 있나?
그렇다. 9월 13일 무료로 배포되는 iOS 10으로 구동되는 모든 iPhone에서 사용할 수 있다.

– 비-애플 기기들에도 사용할 수 있나?
그렇다. 그러나 비-애플 기기들은 표준 블루투스 오디오 플레이어에 연결되어 사용할 수 있다. AirPods 충전 케이스 후면에 있는 버튼을 눌러 페어링하면 된다.

– AirPods 중 하나를 분실할 경우는?
불행하게도 AirPods는 아주 작고 분실하기 쉽다. 만일 하나를 분실하면 애플을 통해 교체품을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분실하지 않도록 별도의 신경을 써야 한다.

– 음질은?
음질은 유선 EarPods와 거의 같다.

– 방수 기능은 있나?
아니다. 이를 착용하고 수영을 하는 것은 안 되지만, 보통 빗 속에서 사용하는 것과 운동할 때 땀을 흘리는 정도는 괜찮다.

– AirPods로 통화할 수 있나?
그렇다, 각 AirpOd은 자체 마이크로폰이 내장되어 있어 통화와 Siri에게 명령할 수 있다.

– Siri와는 어떻게 작동하나?
AirPods의 하나를 태핑하면 Siri가 실행된다. 그 후 평상시처럼 Siri에게 말하면 된다.

– 더블 태핑은 무슨 역할을 하나?
블루투스 설정에서 Siri를 실행하거나 혹은 뮤직 재생이나 정지를 더블 태핑으로 지정할 수 있지만, 이 둘을 다 사용할 수는 없다.

– 볼륨 조절이나 뮤직 플레이어에서 트랙 변경이 가능한가?
AirPods에 물리적 컨트롤 버튼은 없다. 따라서 모든 것을 위해 Siri를 사용해야 한다. 이는 뮤직 청취에 있어서 아주 큰 단점이다. 한 곡에서 볼륨을 높이려면 먼저 AirPods의 하나를 더블 태핑하고, 뮤직 재생을 정지시킨 후, Siri에게 볼륨을 높이라고 말해야 한다.

아니면 iPhone의 볼륨 버튼들을 사용해야 한다. 혹은 스크린 상에서 볼륨을 조절하거나 트략을 변경해야 한다.

– 전화 수신은?
AirPods를 착용한 채로 하나를 태핑하면 된다.

– 착용감은?
이는 EarPods와 똑같다. 만일 EarPods가 편안하다면, AirPods도 편안할 것이다.

– 머리를 흔들거나 움직일 때 떨어지지 않나?
제한적인 테스트에 의하면, 달리고 걸을 때 AirPods가 떨저지지 않았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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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블로그 사이트 Daring Fireball의 존 그루버는 목요일 (미국시각) 맥월드를 인용해, 애플이 어제 iPhone 7과 함께 발표한 AirPods가 블루투스를 사용해 캡슐에 있는 버튼으로 비-애플 기기들과 페어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물론 애플은 AirPods를 위해 커스템 디자인한 W1 칩으로 새로운 OS들로 구동되는 애플 기기들에서만 특별히 매직처럼 페어링하는 것을 허락하지만, 안드로이드 기기들 혹은 macOS 시에라 이전 버전으로 구동되는 맥에서 일반 불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맥월드의 기자 수지 옥스는 AirPods의 착용 테스트 경험을 통해, AirPods의 착용감은 좋았고, 맞음새도 괜찮았다고 말했다. AirPods는 기자가 그 자리에서 머리를 흔들고 뛰어도 귀에서 빠지지 않았고, 음질은 풍부하고 싱싱했으며, 소리도 컸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의 주위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한 마디도 들을 수 없을 정도로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소스: Daring Fir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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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 (미국시간) AnandTech을 인용해, 인텔이 3.5mm 헤드폰 잭의 대안으로 USB-C를 밀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가까운 시일 내에 인텔은 3.5mm 헤드폰 잭을 USB-C 오디오 규격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 관점에서 보면, 디지털 헤드폰으로의 이동은 환영할만한 것이다. 먼저 음질이 향상될 것이고, 더 중요한 것은 모바일 기기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헤드폰은 더 스마트해지고 더 가벼워질 수도 있다. 그리고 이같은 이동은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인 인텔에게도 유익이 될 수 있다.

애플도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iPhone 7에 3.5mm 헤드폰 잭을 없앨 것으로 알려졌지만, 애플은 USB-C 대신에 라이트닝 커넥터를 선택할 것이다. 따라서 인텔이 미는 USB-C와 애플의 라이트닝 커넥터의 싸움이 될 것이지만, USB-C는 범용이라는 큰 이점이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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