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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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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바클레이스 분석가 마크 모스코위츠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을 구매할 의향이 있는 소비자의 35%가 iPhone X을 구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스코위츠는 미국, 영국, 중국, 독일로부터 약 1000명의 소비자들을 조사했는데 이들 중 62%는 내년 중 스마트폰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72%는 향후 18개월 내에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 중 54%가 애플 iPhone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들 중 35%가 iPhone X을 구매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 보고서는 출시된 지 약 한달이 된 iPhone X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바클레이스가 8월에 조사한 데이터에 따르면 가격이 $1000 이상 되는 iPhone X을 구매할 의향을 가진 iPhone 사용자는 18%에 불과했다.

바클레이스는 이같은 iPhone X 판매가 강력할 것으로 예상하고 애플 주식이 기록적인 $828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같은 숫자는 조사결과가 31%의 iPhone 구매 의향자가 오래된 iPhone을 선택할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낮을 수 있다.

그리고 애플에게 더 희소식이 되는 것은 비-iPhone 응답자의 23%(중국시장에서는 37%)가 iPhone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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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월요일(미국시각) 델타 에어라인스가 3만명의 승무원 용 태블릿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에서 애플 iPad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이 항공사가 4년 전 자사 승무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를 지급한다고 발표한 것을 뒤집는 것이다.

이는 유출된 내부 문서를 통해 애플 인사이더가 보도한 것을 Fortune이 인용한 것이다. 델타는 23000명 승무원과 14000명 조종사에게 애플 iPhone과 iPad을 지급할 것이라고 내부 이메일은 밝혔다. 이는 MacOSKen으로 잘 알려진 애플 블로거 켄 레이가 입수한 것이다.

델타 대변인은 이 이메일이 진짜라고 확인해 주었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이같은 하드웨어 이동이 전체적인 하드웨어 리프레시 사이클의 일부분이고 델타는 마이크로소프트 생산성 및 비즈니스 앱에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텔타 조종사는 전자 비행 매뉴얼로서 서피스 대신에 iPad을 지급받고 승무원은 노키아 루미아 1520 태블릿 대신에 iPad을 지급받게 된다. 이같은 이동의 큰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폰 비즈니스에서 손을 뗄 계획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델타 뿐만 아니라 에로멕시코, 에어 프랑스, KLM, 버진 애틀랜틱 등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에 의존하고 있는 다른 항공사도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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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중국인들의 더 길어진 업그레이드 주기가 애플 iPhone에 나쁜 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텐센트가 후원하는 펭귄 인텔리전스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할 계획을 가진 중국 소비자들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길어진 업그레이드 주기는 최신 기기를 소유한 사용자들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기기 제조업체와 앱 개발자를 포함해 업계 플레이어들에게 중국시장이 덜 안정적인 매출원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애플의 경우는 아래와 같은 이유 때문에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 중국에서 iPhone 사용자는 새 기기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더 주저한다. 2017년에 iPhone 사용자의 16%만이 매년 새 기기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말했고, 이는 1년 전보다 43%가 줄은 것이다. 한편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24%는 새 폰을 구매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으나 이 역시 1년 전보다 31% 하락한 것이다.

– 안드로이드로 이동하는 iPhone 사용자들은 화웨이 기기를 선호한다. 안드로이드로 이동한 전 iPhone 사용자 중 42%가 화웨이 기기를 택했다. 화웨이는 최근 글로벌 2위 스마트폰 업체로서 애플을 제쳤고, 고급 스마트폰 시장으로 전진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매출원으로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애플로서는 큰 문제가 되는 것이다. 애플에게 중국은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다. 중국시장은 애플의 2016년 전체 매출의 1/5을 차지했다. 그리고 중국은 또한 애플의 iOS 앱 매출의 가장 큰 수입원이다.

그러나 애플은 중국의 티어 1과 티어 2 도시 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iPhone 사용자의 39%가 티어 3과 티어 4에 있다. 2010년에는 티어 1과 티어 2에 살고 있는 iPhone 사용자가 거의 96%였다. 시간이 갈수록 교외 지역의 중류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고, 2021년까지 중국 중류층은 5억명으로 증가할 것이다. 애플은 바로 이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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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OS와 macOS 상의 Siri 및 스폿라이트 기본 검색을 Bing으로부터 구글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변경은 오늘 시작되었고 모든 사용자들에게는 오늘 밤까지 적용될 것이다.

일반 사용자들에게 이는 Siri와 스폿라이트가 이제 사파리에서처럼 기본으로 구글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애플은 이미 iOS와 macOS의 사파리에서 기본으로 구글 검색을 하나의 옵션으로 제공해 왔지만, 지난 몇 년 동안 Siri와 스폿라이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Bing에 크게 의존해 왔다.

그러나 Siri와 스폿라이트는 소비자들이 구글, 야후, Bing, DuckDuckGo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사파리와 달리 기본 제공업체를 선택해야 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애플은 이 딜로 인해 구글이 자사에게 얼마를 지불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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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Verto Analytics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윈도우 사용자의 21%가 미래에 맥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반면에, 맥 사용자의 2%만이 윈도우로 이동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윈도우 데스크탑 사용자의 경우 25%가 향후 6개월에서 24개월 내에 맥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응답해 이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특히 맥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고소득층 사용자이고, 연소득 15만 달러 이상 사용자들이 맥으로 이동하는 것에 대한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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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이동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광고 3개를 공개했다. 각각 15초 분량의 짧은 광고는 단순한 “Your Phone vs. iPhone” 비고 광고로, 이전의 ‘I’m a Mac, and I’m a PC’ 광고를 연상케 한다.

이 광고들은 보안, 성능 그리고 실제로 폰을 이동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 특히 첫번째 광고는 iPhone의 보안이 안드로이드에 비해 얼마나 견고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3개 광고 모두는 아래 소스 링크에서 볼 수 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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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로이터/Ipsos 폴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일부 미국인이 우버 및 Lyft를 사용하기 위해 그들의 자동차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월리 노윈스키는 그가 16세 때 첫 자동차를 가졌다. 미국 자동차 업계의 본산인 미시건에서 뉴욕으로 이주한지 2년만에 그는 차를 팔고 우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의 한달 자동차 예산은 $820이었지만, 승차공유 서비스로 한달에 $250을 지불했다고 말했다.

지난 12개월 동안 거의 1/4에 달하는 미국인이 차를 팔거나 트레이드했고 이들 중 대부분이 다른 차를 구했다고 오늘 발행한 로이터/Ipsos 폴은 말했다. 그러나 이들 중 9%는 우버 혹은 Lyft 같은 승차공유 서비스로 교통 수단을 아예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약 9%도 그들이 향후 12개월 내에 승차공유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차를 처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는 큰 숫자는 아니지만 자동차 소유에서 승차공유 서비스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조기 징후일 수도 있다.

자동차 업체는 승차공유 서비스를 새로운 시장으로 보고 있고, 이 서비스를 자율주행차 기술과 함께 빠르게 채용하려 하고 있다. 이 여론조사는 또한 미국인의 39%가 승차공유 서비스를 사용한 적이 있고 그들 중 27%는 한주에 수 차례씩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 전문가 브루스 샐러는 승차공유 사비스로 이동은 주로 도시에서 출퇴근하는 경우라고 말했다. 이는 아직 지배적인 트렌드는 아니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미 그들의 생활방식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동차보다는 승차공유 서비스에 더 의존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Ipsos 폴은 4월 5일부터 11일 사이에 영어를 사용해 온라인으로 조사했고, 지난 12개월 동안 차를 처분했다고 말한 584명과 앞으로 12개월 동안 차를 처분할 계획이라고 말한 566명으로부터 반응을 수집했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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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새로운 ‘Switch to iPhone’ 광고와 웹사이트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시이트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로 하여금 iOS로 이동하는 것을 아주 쉽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 사이트는 iPhone의 핵심 기능에 대한 간단한 FAQ 섹션을 포함하고 있고, 구글이 2016년 말 iPhone 사용자가 안드로이드로 이동하는 것을 돕는 툴을 만든 이후 나온 것이다.

애플은 새로운 캠페인을 홍보하는 목적으로 뮤직, 포토, 점프, 패스트, 프라이버시 등 ‘Switch to iPhone’의 광고 시리즈도 공개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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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월요일(미국시각) 버라이즌과 에릭슨의 현실세계(인디 500 경주장에서 달리는 자동차) 5G 테스트가 홈 브로드밴드보다 120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두 회사는 이동하는 자동차에서 5G 속도를 테스트했고, 이는 중요한 현실세계 태스트결과이다.

이 테스트에서 5G 속도는 6.4Gbps를 기록했고, 이는 미국 평균 홈 브로드밴드 속도인 50Mbps에 비해 약 120배가 더 빠른 것이다. 이는 복수의 4K 비디오를 스트리밍하기에 충분한 속도이다.

더 인상적인 것은 레이튼시인데, 보통 4G 연결은 약 50밀리세컨드인 반면에, 이 5G 테스트는 불과 수밀리세컨드 밖에 안 되는 “극도로” 낮은 레이튼시를 기록했다.

이 5G 네트워크는 현재 테스트 단계이지만, 버라이즌이 적용하려 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자율주행차와 VR 두 분야이다. 이 두 분야는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 극도로 낮은 레이튼시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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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사용자들이 서피스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것을 돕는 ‘맥 투 서피스 어시스턴트’ 툴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 이동 툴은 상대적으로 사용하기가 쉽고 또한 목적도 단 하나로 분명하다. 사용자는 약관에 동의하고 나면 맥에서 서피스로 이동하기 원하는 사진, 뮤직, 다른 시적 문서 등을 포함한 폴더(들)를 선택하도록 한다.

폴더(들)이 선택되면 사용자는 이동하기 전에 이 파일 아카이브의 도착지를 정하면 된다. 이같은 마이그레이션 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애플도 이미 윈도우에서 맥으로 그리고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자체 마이그레이션 툴을 제공하고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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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궈를 인용해, 차기 iPhone이 USB-C로 이동하지는 않지만 케이블 한 면은 USB-C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금주 초 월 스트릿 저널은 차기 iPhone이 라이트닝 커넥터 대신 USB-C를 채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궈는 이 보도에 대해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2017년 하반기에 나오는 모든 3개의 새로운 iPhone이 라이트닝 포트는 계속 유지하지만 USB-C 송전 기술을 채용해 고속충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보통 USB 커넥터 대신에 케이블 한쪽 끝을 USB-C로 바꾼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이 소식이 정확하다면, 이는 차기 iPhone에 큰 변화이다. USB-C 파워 코드는 최신 맥북 프로에 새로운 iPhone을 동글 없이 직접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형 맥북이나 PC에는 다른 코드 혹은 어댑터를 사용해야 한다.

애플은 아마도 라이트닝 커넥터를 빠르게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애플은 새로운 울트라 악세사리 커넥터(UAC)에 크게 투자했고, 라이트닝을 라이센싱함으로써 매출을 창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라이트닝 커넥터는 USB-C보다 약간 더 작아 더 얇게 iPhone을 디자인하려는 애플의 목적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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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ism은 목요일(미국시각) 중국이 베이징 시의 7만대 택시를 전기차로 대체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대기오염 컨트롤을 위해 시행이 시작된다.

전기차로 이동은 베이징 시에 새로 추가되거나 대체되는 모든 택시에 해당하고, 이 택시는 가솔린에서 전기로 전환될 것이다. 물론 베이징이 전기 택시를 추진한 첫 중국 도시는 아니다. 이전에 선전과 타이위안도 이와 비슷한 정책을 발표했지만, 2천만명 인구가 넘는 베이징으로서는 아주 중요한 조치인 것이다.

7만대 택시 전체를 전기차로 바꾸는 것은 약 90억 위안(13억 달러)이 소요되지만, 이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이다. 전기 택시는 회사에게 장차 연료비를 절감하게 하고 관리비도 줄이도록 할 것이다. 이는 또한 베이징의 심각한 공기오염도 줄이게 할 것이다.

그러나 전기차로 이동하는 것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따라서 택시 회사들은 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연 60만대 판매로 세계최대 전기차 시장이고, 이는 미국과 유럽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이다. 게다가 곧 7만대가 더 추가될 것이다.

소스: Fut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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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구겐하임 증권 분석가 로버트 시라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OLED 스크린은 공급부족 현상으로 오직 고급 모델 iPhone 8에만 채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분석가는 애플이 iPhone 7s와 7s 플러스는 OLED 스크린으로 이동할 수 없게 되었다고 말했다.

따라서 애플은 단기적으로 삼성으로부터 OLED 스크린의 거의 전량을 공급빋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부작용으로, LCD에서 OLED로 스크린 이동으로 유발되었을 수 있는 1년 동안 아이폰 판매의 폭발적인 성장은 3년까지 분산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 외에도 여러 OLED 패널 공급업체가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삼성 생산공장 만큼 물량에 접근하는 업체는 거의 없다. 삼성은 OLED 기술 특허의 대다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 4월 현재 OLED 스마트폰 스크린 시장의 점유율 97.7 %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의 이같은 시장 지배는 빠른 시기 안에 애플 생산 파트너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애플의 오랜 iPhone 스크린 공급업체인 Japan 디스플레이는 6.36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았고, OLED 회사 Joled의 지분을 매입하는데 전념했지만 이 투자가 Japan 디스플레이에게 생산적인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애플은 또한 2016년에 체결된 1억장 OLED 스크린 계약 중 43억 달러 상당의 6천만장에 대한 계약을 맺어 삼성이 다년간 OLED 스크린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라는 또한 OLED로 이동이 여러 출시 연도에 걸쳐 이루어질 경우 2016년 회계년도부터 2017년까지 iPhone 판매량이 3% 감소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2017년부터 2018년까지는 11%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라는 또한 OLED 스크린으로의 이동이 지연되는 결과로 iPhone 평균판매가격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OLED 스크린으로 이동이 더 본격화됨에 따라 iPhone의 순마진은 점차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iPhone 6 제품군의 더 큰 스크린으로의 이동과 함께 더 많은 사용자들이 이전 휴대폰에서 이동하는 효과는 iPhone이 OLED로 이동 시 다시 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미엄 “iPhone 8″의 가격은 $1000 이상이 될 수도 있다. “iPhone 8″의 디자인 기능에는 후면 글라스, 커브드 에지-투-에지 5.2인치 OLED 디스플레이, 터치 ID 센서와 페이스타임 카메라를 스크린 밑에 임베디드하는 기술, 3D 얼굴인식 스캐닝 기술 등을 포함한다.

애플은 동시에 4.7인치와 5.5인치 스크린 사이즈의 iPhone 7 후속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iPhone 7s” 제품군은 LCD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겐하임은 iPhone이 더 길어지는 대체주기로 이어지는 모든 요인을 감안해, 애플 주식 가격 목표를 2018년까지 180 달러로 인상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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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금요일 (미국시각)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 (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으로 이동한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iPhone 7보다 iPhone 6s에서 2배가 더 많았다고 전했다. 이 조사는 2016년 홀리데이 시즌에 500명의 애플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이 보고서는 최신 모델이 iPhone 구매자에게 인기가 있는 것을 보여주고 닜다. 2016년 4분기 중 iPhone 7과 7 플러스를 구매한 사람들이 72%로 이는 2015년보다 4%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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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는 점은 2016년 홀리데이 시즌에 안드로이드에서 iPhone으로 이동한 사람들이 iPhone 7과 7 플러스보다는 iPhone 6s와 6s 플러스를 2배 더 많다는 것이다. 충성된 iPhone 고객들은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전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2015년 모델인 iPhone 6s와 6s 플러스를 더 선호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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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목요일 (미국시각) 도널드 트럼프가 내일 제 45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트위터 팔로워 1360만 명을 포함해 @POTUS 계정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공식 인계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오바마 행정부 아래서 현재 @POTUS를 팔로우한 사람들이 계속 트럼프가 컨트롤하는 계정으로 이동될 것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오마바 대통령이 포스팅했던 콘텐트는 삭제된다.

그리고 트위터는 기존 @POTUS 팔로워를 @POTUS44로 자동 이동시킬 것이고, 그들은 계속 오바마의 트윗 스트리밍을 실시간으로 받게 된다. 이와 똑같은 절처가 영부인 미셜 오바마의 트위터 계정 @FLOTUS애도 적용된다.

그러나 트럼프가 과연 @POTUS 계정을 사용할지 아니면 2030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기존 @reralDonaldTrump 계정을 사용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그는 금주 초 자신의 게인 트위터 계정을 계속 사용할 것을 암시했다. 그는 곧 트위터의 140자 제한 대신에 트윗 당 280자 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트위터는 내일 @POTUS의 모든 팔로워가 @POTUS44로 이전이 시작되지만, 즉각 이전되지는 않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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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각) UBS 분석가 스티브 밀루노비치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2017년에 9200만 명과 2018년에 8200만 명의 iPhone 사용자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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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애플의 설치기반 사용자수 성장이 증가하고 있는 경쟁 때문에 저조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애플이 사용자 당 버는 돈은 연 $340로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올해와 내년에 안드로이드로부터 이동해 오는 사용자가 전체 설치 기반 iPhone 사용자의 15%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안드로이드보다 애플의 사용자 유지율이 높은 이유이다.

밀루노비치는 애플 사용자의 75%가 iPhone에 그대로 남을 것이라고 응답한 반면에, 안드로이드는 70%가 그대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남을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말했다. 한편 안드로이드 업체들 중 삼성의 사용자 유지율은 63%이고, 소니는 45%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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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니케이 아시아는 금요일 (일본시각) TSMC 회장 모리스 장이 자사가 미국 내 생산 설비를 세우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지만, 만일 미국에서 칩을 생산하면 애플과 퀄컴과 Nvidia를 포함한 미국 고객들이 고통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투자자들과 기자들 앞에서 미국 내 공장을 세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자사와 고객들이 많은 희생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일자리를 미국으로 옮겨 오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들로부터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이동하라는 압력은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후 트럼프는 애플 CEO 팀 쿡에게 미국에서 iPhone을 생산할 것을 요청했고,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옮기는 미국 기업들애개는 혜택을 주겠다고 말했다.

TSMC는 애플 iPhone 7과 7 플러스의 칩을 독점 생산하고 있고, 퀄컴과 인탤과 AMD와 Nvidia 등 미국업채들의 칩을 생산하고 있다. 미국 고객들은 2016년 TSMC 매출의 66%를 차지하고 있다. 장은 TSMC가 업계 점유율 55%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TSMC는 iPhone 7 수요의 저조함 때문에 2017년 전반기는 실적이 저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TSMC는 올 1월부터 3월까지 매출이 2360억에서 2390억 타이완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1년 전보다 15.9%에서 17.4% 성장하는 것이지만, 전분기 대비 8.8%에서 10% 하락하는 것이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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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타임즈는 월요일 (타이완시각) 애플이 동남아시아 확장을 위해 Foxconn과 파트너십으로 2017년 중국 선전과 인도네시아에 연구개발센터를 세울 것이라고 전했다.

Foxconn은 이미 2년 정도 인도네시아에 연구개발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루나 같은 인도네시아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정부는 2017년에 2G 사용자들에게 4G로 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Foxconn은 4G 스마트폰 생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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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수요일 (미국시각) 일본 니가타 현의 미츠케 시에 소제한 캐논 토키가 애플의 iPhone 스크린이 LCD에서 OLED로 이동함으로 인해, 장비 주문이 약 2년 밀렸다고 전했다.

캐논 토키는 OLED 스크린 생산에 사용되는 장비를 20년 이상 독점 생산해 왔고, 현재 343명의 직원들이 OLED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캐논 토키는 2016년 이후 생산량을 배로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늘어나는 주문을 감당할 수 없게 되었다.

가격이 100억 엔 이상 가는 이 장비는 현재 약 2년 정도 기다려야 주문자에게 배달된다. 이같은 OLED 장비 공급 부족 현상은 내년부터 iPhone에 OLED 스크린을 채용하려는 애플의 계획에 큰 지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캐논 토키 CEO 태루히사 추가미는 삼성, LG, 샤프로붙 주문 때문에 향후 3년 동안 장비 수요가 강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OLED 스크린이 평면 뿐만 아니라 에지도 사용할 수 있어, 애플을 포함한 스마트폰 업체들이 새로운 형태로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OLED 스크린을 생산하는 장비는 캐논 토키가 전량 공급하고 있다. ‘토키’는 일본어로 ‘특수장비’를 의미하고, 이 회사는 1967년 현 CEO의 아버지가 설립했다.

이 회사는 장비의 생산량과 실적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2명의 소스들에 의하면 연 10대 이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시장조사기관 IHS를 인용해 애플이 자사 iPhone을 OLED 스크린으로 이동하는 것은 캐논 토키에게 평생 한번 오는 기회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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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각)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실제로 애플 iPhone 6s 만큼 iPhone 7으로 이동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피 파트너스 (CIRP)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iPhone 7으로 이동한 수가 iPhone 6s보다 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IRP는 iPhone 6s 구매자들의 26%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였던 반면에, iPhone 7을 구매한 소비자들 중 이전에 안드로이드 사용자였던 사람들은 17%였다고 말했다.

따라서 새로운 iPhone 구매의 대다수가 기존 애플 고객 기반에서 온 것이다. 애플은 계속해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iPhone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CIRP의 최신 데이터는 새로운 iPhone 7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큰 매력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부분적으로 iPhone의 비싼 가격 때문이다. iPhone의 평균판매가격은 $651인 반면에 안드로이드 폰의 평균판매가격은 3배 이상 저렴한 $208이다. 이같은 저가형 안드로이드 폰들은 개발도상 국가들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고가형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애플은 구글 픽셀 같은 안드로이드 폰들과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한다. 이는 애플로 하여금 내년도 iPhone은 대히트 제품이 되어야 한다는 압박을 주고 있다. 이전 보도들은 애플이 2017년 iPhone은 완전히 새로 디자인하고, 모델들 중 하나는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에지-투-에지 스크린 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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