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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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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은 지난주 목요일 (미국시각) ‘자동차의 넷플릭스’로 불리는 BOOK을 론칭했다. BOOK은 사용자가 캐딜락 차를 구매하거나 리스하지 않고 월 $1500을 내면 원하는대로 어떤 캐딜락 차량도 몰 수 있게 한다.

사용자는 폰이나 앱을 통해 최신 캐딜락 모델을 예약하면, 캐딜락은 차량을 사용자의 위치로 배달해 준다. 그리고 사용자는 언제든지 다른 차량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2월 1일부터 우선 뉴욕시에 제공된다. 월 $1500에는 관리, 세금, 세척 등이 다 포함된다. 캐딜락 브랜드 전략계획 디렉터 멜로디 리는 자사가 다른 가격대도 탐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뉴욕시는 더 높은 가격대로 론칭하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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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금요일 (미국시각) 코리아 타임즈를 인용해, 하만 주주들이 삼성의 80억 달러 인수에 반대하는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작년 11월 삼성은 미국 소재 자동차 및 오디오 시스템 업체 하만 인터내셔널을 8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하만 주주들은 하만 CEO와 이사회를 상대로 삼성에게 매긱하는 딜을 저지하기 위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주주들에 의하면, 하만 인터내셔널의 가치가 크게 저하되었고, 따라서 이 합병 딜은 부적절하고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

이 주주들은 올해 11월까지 이 딜이 종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투표권을 행사할 계획이다. 만일 주주들이 이 딜을 반대하면 삼성의 플랙십 스마트폰에 하만의 고급 오디오 기술이 내장되는 것이 결코 실현되지 않을 수도 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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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맥 프로와 터치 바 맥북과 오리지널 에어의 디자이너 맷 케이스볼트가 이제 테슬라로 옮겨 자동차를 디자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애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이어, 애플은 또 하나의 귀중한 인재를 테슬라에게 빼앗겼다.

케이스볼트는 지난 2년 반 동안 터치 바 맥북 프로의 개발을 주도했고, 그 전까지는 원통형 맥 프로와 오리지널 맥북 에어를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지난 10년 동안 애플 제품들 중 가장 아이콘적인 맥 제품으로 손꼽힌다.

케이스볼트는 전 맥 하드웨어 부사장이었고 현재 테슬라 자동차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덕 필드를 포함한 전 애플 임원들과 테슬라에 합류하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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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le은 지난 주간 CES 2017에 참석해 취재했다. 올해 CES는 자동차 관련 제품들이 전체 전시장의 1/3 이상을 차지할 만큼 미래의 자동차 기술들이 광범위하게 소개되었다.

특히 메르세데스, BMW, 토요타 등 각 자동차 업체는 전기 자율주행차 컨셉을 공개했고, ITcle은 이를 소개한다.

:: 메르세데스 전기 SUV 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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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는 Nvidia와 파트너십으로 인공지능 구동 전기 SUV EQ를 공개했다. EQ는 2019년에 양산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고, 1회 충전으로 약 310마일을 주행할 수 있으며, 24인치 대시보드 스크린을 제공한다. 그리고 메르세데스는 배달용 전기 비전 밴 (van)도 공개했다.

:: 패러데이 퓨처 컨셉 카 FF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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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소재 전기차 스타트업 패러데이 퓨처는 작년에 첫 컨셉 카를 공개했지만, 올해 CES에서 척 생산 모델을 공개했다. 이 SUV는 0에서 60마일을 단지 2.39초애 주파할 수 있어서 테슬라 모델 S P100D의 2.4초보다 약간 빠르다. 이 차는 130kW의 배터리를 장착했고, 2018년 고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토요타 인공지능 구동 컨셉-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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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는 ‘유이’ (Yui)로 불리는 인공지능 기반 컨셉-i 자율주행차를 공개했다. 이 컨셉 디자인은 인공지능을 사용해 운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예상하고 이에 대응한다. 특히 인공지능을 통해 운전자의 주행 패턴과 일정 등을 알려주는 단순한 기능 대신에 운전자와의 더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심지어 운전자의 감정까지 측정하기 위해 기계학습을 채용했다.

따라서 이는 운전자의 시각과 촉각 등을 인식해 그의 감정에 맞춰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자율주행차이다. 그리고 이 컨셉 카는 운전자의 기호에 따라 자동 혹은 수동 주행을 선택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 닛산 NASA의 인공지능 기술 기반 심리스 자율주행 모빌리티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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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dms NASA 기술애 기반한 ‘심리스 자율 모빌리티’ (SAM)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컨셉 시스템 역시 인공지능에 기반해 자율주행차 스스로가 처리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해 준다. CES 현장에서 만난 닛산 관계자는 한 예를 들었다. 만일 자율주행차가 교차로에 진입했을 때, 교통경찰이 수신호로 차들을 인도한다면, 자율주행차는 서야 할지 혹은 회전해야 할지 혹은 직진해야 할지 알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자율주행차가 SAM을 장착했다면, 그 차는 우선 정차하고 사람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지휘본부로 연락한다. 그러면 지휘본부는 그 차량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알려준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그 차량은 그런 상황을 학습해 인간의 도움을 줄일 수 있게 된다.

:: BMW 컨셉 BMWi 인사이드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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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BMWi 인사이드 퓨처로 불리는 컨셉을 공개했다. 이는 자사의 미래 자율주행차의 내부가 어떤 모습인가를 보여준다. 이 컨셉은 자율주행 모드로 전환되었을 때 운전대가 접어지고, 뒷좌석에 엔터테인먼트 용으로 광대한 스크린이 장착되었고, 승객들이 누워서 여행할 수 있도록 뒤로 젖혀지는 좌석을 제공한다.

:: 피아트 크라이슬러 전기 미니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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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크라이슬러는 ‘포탈’로 불리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전기 미니밴을 공개했다. 포탈은 100kW 용량의 배터리를 장착해 250마일을 주행할 수 있고, 단지 20분 충전으로 150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이 차량은 또한 승객과 승객 간의 인터콤 시스탬과 그룹 셀피 기능 그리고 차량 대 차량 (V2V) 커뮤니캐이션을 재공한다.

:: 포드 차세대 하이브리드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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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을 공개했다. 이는 앞으로 포드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테스트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차량은 크게 향상된 라이더 (lidar)가 바로 앞 유리창 옆에 장착되어 더 세련된 모습을 모여주고 있다.

:: 현대 자율주행 프로토타입 아이오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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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업체 현대차도 자율주행 프로토타입 아이오닉을 CES에서 공개했고, 기자들에게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자율주행 Ioniq은 다른 업체들의 자율주행차와 달리 외관상 보통 승용차와 차이가 없다. 이는 다른 업체들이 라이더 (Lidar)를 차 지붕이나 측면에 설치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현대차는 전면/후면 범퍼에 숨겼기 때문이다.

:: 혼다 자율주행 및 승차공유 컨셉 카 Nu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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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자율주행 및 승차공유 컨셉 카 NueV를 공개했다. 이 차는 작년 12월 공식 발표되었지만 이번 CES에서 일반에게 최초로 공개된 것이다. 2인승인 NueV는 전기차이고 승차공유를 목표로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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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 (미국시걱) 폭스바겐이 우버 같은 승차호출 서비스와 경쟁하기 위해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을 론칭했다고 전헀다. 이는 자동차를 판매하는 것 이상의 사업에 집중하는 것으로 이동한다는 뜻이다. 즉 차를 소유하는 것보다, 공유하는 것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삼는 새로운 비즈니스이다.

폭스바겐은 내년에 이 새로운 비즈니스 부문을 통해 MOIA로 불리는 온-디맨드 셔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올 10월 발간된 보고서에 의하면, 온-디맨드 셔틀 서비스 비즈니스는 2030년까지 2820억 달러로, 2020년까지는 51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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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일요일 (미국시각) 미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가 공장을 해외로 옮기는 미국 회사들에게 35%의 관세를 매길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오늘 아침 일련의 트윗들을 통해, 역외 공장들을 가진 회사들은 그들의 제품들을 미국으로 들여와 판매하려고 할 때 35%의 관세를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기업들에 세금과 규제를 크게 줄일 것이지만, 다른 나라로 비즈니스를 옮기거나, 직원을 해고하거나, 다른 나라에 공장을 세우는 어떤 회사든지 그 제품을 미국애 들여와 판매하려고 생각한다면 이는 오산이라고 경고했다. 자동차, 에어컨디션 같은 그들의 제품들은 35%의 관세를 물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선포는 트럼프가 Carrier가 멕시코로 공장을 이동하는 대신에 약 1000명의 직원들을 인디아나에 그대로 채용하기로 결정하도록 중재한 후에 나온 것이다. Carrier는 이같은 결정으로 인해 700만 달러의 세금 혜택을 받게 된다. 그러나 Carrier는 이같은 딜에도 불구히고, 인디아나 헌팅턴 공장을 닫을 예정이고, 약 700명이 직장을 잃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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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금요일 (미국시각) 이탈리아 소비자들이 곧 아마존을 통해 피아트 크라이슬러 자동차들을 구매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오늘 아마존과 파트너십으로 추가 할인과 함께 자사 자동차들을 온라인에서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탈리아 고객들은 아마존 사이트에서 간단하게 몇 차례 클릭함으로써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고, 우선적으로 이 온라인 구매는 500, 판다, 500L 등 세 모델에만 제한된다.

현재 판다는 이탈리아에서 베스트셀러이고, 젊은 사람들과 기업가들은 500과 500L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세계 7위 자동차 업체인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이 파트너십이 고객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객들은 집에서 원하는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고, 온라인 고객들에게는 큰 할인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이탈리아 고객들의 절반이 온라인 구매를 선호하지만, 97%는 전통적인 딜러에서 주문한 차를 차지기 원한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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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금요일 (미국시각) CNBC를 인용해, 퀄컴이 NXP 반도체를 주당 $110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딜은 9월 말 월 스트릿 저널에 의해 처음 보도되었는데, 저널은 퀄컴이 네덜란드 소재 자동차 및 보안 칩 업체를 300억 달러 이상 가격으로 인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퀄컴은 NXP에게 주당 $110로 계산하면, 약 373억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현재 NXP의 시가총액은 363.8억 달러이고, NXP는 원래 주당 $120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 블룸버그는 이 딜이 최종단계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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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지난 주 화요일 (미국시각) 애플-삼성의 1차 재판 상고심 심리에서 미 대법원은 iPhone 디자인을 폭스바겐 비틀과 비교함으로써, 하급심 판결을 뒤집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이 심리는 기기의 블랙 4각형 모양과 스크린 상의 아이콘 배열을 포함해 iPhone 초기 모델들의 외형을 커버하는 3개의 디자인 특허들을 다뤘다. 하급심 배심은 삼성에게 이 3개 디자인 특허들의 침해로 3.99억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그러나 이 심리는 삼성이 애플의 3개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는가 여부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특허 침해 기기의 “전체 이익”을 배상액으로 받는 것이 옳은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다.

화요일 대법원 판사들은 디자인 특허 가치를 이해시키기 위해 반복해서 폭스바겐의 아이콘적인 차량 디자인 비틀을 예로 들었다. 판사들은 멋지게 생긴 자동차를 구매하기 위해 추가로 돈을 더 지불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스마트폰과 같은 복잡한 제품의 경우, 외형만 갖고 전체 이익을 다 가져가기 위해 특허를 사용해도 되느냐고 물었다. 특히 대법관 스티픈 브레이어는 벽종이 같은 단순한 제품과 수천 개의 특허들과 디자인 결정들이 포함된 자동차와 스마트폰 같은 제품들을 비교했다.

그는 “월페이퍼의 경우 전체를 다 가져갈 수 있다. 후드 속에 있는 것들을 포함한 롤스 로이스는 어떤가? 아니다. 전체 자동차의 이익을 다 가져갈 수는 없다”고 말했다.

화요일 심리 대부분은 “제조물품”으로 불리는 것을 배심이 어떻게 정의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배상액을 정하는가 등의 복잡한 질문들에 할애되었다. 삼성 변호사는 법원이 먼저 문제가 되고 있는 특허를 받은 “제품”을 정하고, 다음에 전문가 증인과 소비자 여론조사 증거에 의해 배상액을 정하자고 주장했다.

반면에 애플 변호사는 삼성이 디자인 특허가 전체 iPhone을 커버하지 않는다고 하급심에서 주장한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법원은 이 문제를 심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대법원은 애플 변호사의 이같은 주장을 일축하고, 대신에 “제조물품”을 정의하는 정의과정에 집중할 것을 명령했다. 따라서 애플과 삼성은 미 법무부가 제안한 4단계 정의과정 접근방식에 대부분 동의했다. 따라서 디자인 특허 침해로 “전체 이익”을 배상해야 한다는 하급심의 판결은 뒤집힐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리고 대법원은 이 소송을 하급심에 반송해, 배심으로 하여금 디자인 특허에 대한 적절한 가치를 산정하라고 명령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대법관 브레이어는 페이스북과 다른 테크 회사들이 지원하고 있는 인터넷 협회가 제안한 안을 반복해서 강조했다. 그리고 대법원의 판결은 올 12월 혹은 내년 1월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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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목요일 (미국시간) 소프트뱅크와 혼다가 파트너십으로 운전자에게 말하는 자동차를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프트뱅크는 자사 로봇 기술을 자동차에 사용해, 로봇이 운전자와 대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혼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는 로봇이 운전자로 하여금 주차하는 것을 돕고, 장거리 여행 중 동무가 되어주는 것을 포함한다. 이는 소프트뱅크가 금주 월요일 영국 칩 디자인 회사 ARM을 32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온 것으로, 테크 업계가 ‘사물인터넷’ (IoT)로 이동하는데 자사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손정의 회장의 확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 도쿄 이벤트에서 두 회사는 미래에 혼다 자동차들이 소프트뱅크의 ‘페퍼’ 로봇에 기반한 클라우드 기술과 함께 운전자들과 대화하고 인터랙트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손 회장은 “어느 날 자동차들이 수퍼컴퓨터 혹은 로봇이 된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혼다가 이 기술을 채용하는 첫 회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두 회사는 운전자의 감정을 판단하고 차량이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 운전자의 말투 뿐만 아니라 자동차 센서와 카메라를 평가하는 방식들에 대해 연구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자동차는 도전적인 운전이나 주차 중에 운전자에게 충고할 수 있고, 또한 보조할 수도 있다. 그리고 운전자 홀로 장거리 여행을 갈 때 동반자가 되어 주기도 한다.

손 회장은 사물인터넷이 테크 업계에 “사상최대 패러다임 시프트”를 가져올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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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월요일 (미국시간)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ARM의 자동차와 서버와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큰 확장 가능성을 보고 ARM을 320억 달러에 인수한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소프트뱅크가 ARM을 320억 달러에 인수했다는 소식을 접한 많은 사람들이 그 이유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ARM은 어떤 제품도 생산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칩들을 생산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판매되는 칩들도 디자인하지 않는다. 그 대신 ARM은 퀄컴, 애플, 삼성, Nvidia 같은 서드 파티 업체들이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칩들에 들어가는 핵심 엔진들을 디자인한다.

따라서 ARM은 자사 레퍼런스 디자인을 사용하는 모든 칩들로부터 소액의 라이센스 수수료를 받는다. 그러나 ARM이 받는 소액의 수수료는 많은 제품들에 채용되기 때문에 여러 해 동안 상당히 건깅한 비즈니스가 되고 있다. 실제로 2015년 매출은 거의 10억 파운드에 달했고, 이익 마진은 40%가 넘었다.

ARM은 2010년 자사 디자인을 채용한 칩들을 60억 개 출하했으나, 작년에는 거의 150억 갸ㅐ에 육박했다. 그리고 앞으로 ARM의 비즈니스는 자동차 칩, 서버 칩 그리고 사물인터넷 (IoT) 칩 시장에서 크게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손정의 회장은 향후 5년 간 영국의 ARM 인력을 배로 증강할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기존 팀과 기존 전략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기존 파트너들에게 자사 칩들에 대한 라이센싱은 계속 유지될 것이다. 그리고 소프트뱅크는 결국 자사 통신 장비들 용 서버들에 ARM 칩들을 장착할 것이고, 이는 ARM의 라이센싱 수수료 취득을 더 향상시킬 것이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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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TubeTV 공동설립자 압델 이브라임은 목요일 (미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모건 스탠리 리서치가 애플이 자동차 연구개발 (R&D)에만 47억 달러를 쓴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제품 론칭 전에 쓴 연구개발비를 조사한 것으로 애플이 자둉차 연구개발비로 소비한 47억 달러는 애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다.

참고로 모건 스탠리 리서치는 애플이 iPhone 론칭 이전에 연구개발비로 2억 달러를 썼고, iPad 연구개발비로는 6억 달러를 썼으며 그리고 애플워치 연구개발은 20억 달러를 썼다고 예상했다. 따라서 애플의 자동차 연구개발비 투자는 사상최대이고, 그만큼 애플이 이 프로젝트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증거이다.

소스: 트위터/압델 이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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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어제 WWDC에서 발표한 iOS 10이 사용자가 자신의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를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전햇다. 이는 오늘 한 Reddit 사용자가 iOS 10 개발자 프리뷰를 통해 발견한 것으로, 대형 몰이나 공항이나 호텔이나 병원 혹은 백화점 같은 곳에 차를 주차한 후 어디에 주차했는지 잊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유용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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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사용자가 그의 차를 주차하고 나면 알림을 자동으로 받게 되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차에 블루투스가 내장되어야 한다. 아마도 USB가 내장된 차량들도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Cult of Mac은 말했다. 일단 알림이 뜨면, 사용자는 이를 태핑해 맵스 앱으로 이동하고 그곳에서 주차한 자동차 아이콘을 볼 수 있다.

이는 어제 애플이 WWDC에서 iOS 10을 발표하면서 시간제한 때문에 상세하게 설명하지 못한 숨겨진 기능들 중 하나이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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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 (미국시간) Creative Strategies의 최신 조사결과를 인용해, 미국 iPhone 사용자들의 98%가 Siri를 한번 이상 사용했지만, 수줍음 때문에 3%만 공중 앞에서 사용했다고 전했다. iPhone 사용자들 중 3%만 Siri를 공중 앞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사용자들이 여전히 그들의 기기에 말하는 것을 불편하게 느끼는 것 같다고 Creative Strategies는 말했다.

그러나 iPhone 사용자들이 Siri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소는 자동차로 이는 62%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가정에서 Siri를 시용하는 것은 39%로 나타났다. 그러나 직장에서 Siri를 사용하는 것은 역시 수줍음과 다른 동료들에게 방해가 되기 때문에 1.3%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Phone 사용자들의 98%가 한번 이상 Siri를 사용했고, 그들 중 2/3가 가끔 Siri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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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Forbes는 목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지난 분기 실적에서 13년만에 최초로 매출이 하락에도 불구하고, 2016년도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Forbes는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1541억 달러로, 2위인 구글보다 여전히 87% 더 큰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애플은 6년 연속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로서 1위 자리를 고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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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구글의 브랜드 가치는 825억 달러이고, 3위 마이크로소프트는 752억 달러이며, 4위 코카 콜라는 585억 달러이고, 5위 페이스북은 526억 달러로 나타났다. 상위 100대 브랜드 중에서 미국 기업들이 52개를 차지했고, 독일이 11개, 일본이 8개 그리고 프랑스가 6개를 각각 차지했다.

각 분야 별로 보면 테크 브랜드는 17개로 가장 많았고, 상위 3위를 모두 차지했다. 그 다음은 금융 서비스 브랜드로 13개가 100대 브랜드에 진입했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24위로 가장 높았다. 그리고 자동차가 12개, 소비자 패키지 상품이 10개를 차지했다.

국내 기업 삼성은 11위를 기록했고, 현대차가 71위를 기록해 오직 2개 기업만 100위 안에 들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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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CarWow의 애플 카 컨셉 디자인
 
9to5Mac은 금요일 (미국시간) 월 스트릿 저널을 인용해 애플이 자동차 프로젝트의 확장을 위해 80만 평방피트 공간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월 스트릿 저널은 실리콘 밸리에서 가장 큰 부동산 회사 허드슨 퍼시픽 프로퍼티스 CEO 빅터 콜만이 어닝 콜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현재 신축하고 있는 우주선 캠퍼스의 약 1/3에 해당하는 공간으로, 보통 자동차 공장보다는 크게 작지만, 연구개발 설비로서는 아주 큰 공간이다.

월 스트릿 저널은 또한 소스들을 통해, 애플의 ‘프로젝트 타이탄’이 현재 약 600명의 팀을 보유하고 있고, 이 팀도 더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른 보도에 의하면, 애플은 현재 BMW/Mini 생산업체인 매그나와 함께 애플 카의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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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 (미국시간) 삼성이 모터사이클 용 스마트 윈실드 컨셉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자동차나 트럭 용 스마트 윈실드 기술은 이미 공개되었지만, 모터사이클 용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다. 삼성 스마트 윈실드는 간단해서 곧 상용화될 수도 있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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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삼성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과 앱 그리고 소형 프로젝터를 사용해 모터사이클 혹은 스쿠터 윈실드에 특수 정보를 뿌려주는 것으로, 운전 중인 탑승자에게 내비게이션 정보와 이메일, 통화, 텍스트 메시지 등에 자동으로 응답하게 해준다.

이같은 모터사이클 용 HUD 기술은 이전에도 Reevu와 BMW 같은 업체들이 공개했지만, 그들은 모두 실제 모터사이클에 설치하기보다는 헬멧에 설치한 것이었다. 위 비디오가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이는 아직 컨셉이기 때문에 언제 상용화될지는 아직 미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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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Fortune은 목요일 (미국시간) Fiat 크라이슬러 CEO 서지오 마르치오네가 애플에게 자동차를 자체 생산하기보다는 OEM 방식을 택할 것을 권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이미 이용이 가능한 자동차 업체들과 협업해 자동차를 생산하라고 말했다.

한 소스는 작년에 로이터에게 애플이 단지 자동차 소프트웨어 혹은 개별 부품들을 디자인 것이 아니라, 전체 차량을 만들 수 있는 방도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제네바 오토 쇼에서 마르치오네는 기자들에게 자동차 업체들 중에는 애플의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충분한 생산능력이 남아 있고, 애플이 “복잡한 비즈니스”에 직접 뛰어드는 것보다는 한 자동차 제조업체와 파트너가 되어 생산하는 것이 더 이치에 닿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애플이 빨리 자돋차를 만들어야겠다는 조바심을 갖고 있다면, 자신은 그들에게 잠깐 누워 그 감정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라고 충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같은 병들은 왔다가 지나가고, 그러면 그 병들로부터 회복될 것이고, 이들은 치명적인 것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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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Orbie Pullen
 
블룸버그는 목요일 (미국시간) 인텔과 삼성이 서로 상대의 비즈니스 영역에 진출해 두 회사들 간의 충돌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수퍼 보울 경기 동안 Levi 스타디움 벽들은 온갖 광고들로 도배되었다. 그러나 관중들과 TV 시청자들은 이 스타디움으로부터 2마일 떨어진 산타 클라라의 삼성반도체 미국 본사 빌딩의 윗 두 층들에 설치된 30 x 300피트의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삼성의 메모리 칩들과 프로세서들의 광고들을 볼 수 있었다.

40년 동안 삼성반도체 영업은 줄곧 인텔만 쳐다보았다. 인텔은 세계 1위의 칩 생산업체이고, 어떤 면에서는 이전보다 더 강력해졌다. 인텔은 세계 서버들과 랩탑들 용 프로세서들을 각각 99%와 95%를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삼성은 지난 몇 년 동안 빠르게 성장하는 메모리 칩 비즈니스로 인해 견고한 2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이제 두 회사들은 서로 상대의 비즈니스 영역에 진출하고 있다. 작년에 인텔은 중국 대련에 거금 55억 달러를 투자해 최신 메모리 칩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 파운드리 마케팅 시니어 디렉터 켈빈 로우는 삼성이 자사의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2개의 서버 칩들의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의하면, 새로운 칩 공장 건립에는 최대 100억 달러가 소요되고, 대부분의 돈은 장비들 구입에 들어가며, 5년 후면 이 장비들은 쓸모가 없어진다. 그러나 삼성은 애플과 퀄컴 같은 칩 디자이너들과 대형 계약들을 체결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반면에 인텔은 모바일 칩 비즈니스 확장에 고전하고 있다. 작년에 인텔의 모바일 칩 매츨은 2% 감소했다. 반면에 삼성은 20% 증가했다. 문제는 어느 회사가 사물인터넷 (IoT)으로 알려진 인터넷 연결 백색가전과 자동차의 물결에 잘 대비하는가에 있다. 모든 칩 생산업체들이 결국 IoT에 올인하게 될 것이다.

현재 인텔과 삼성은 각기 1년에 120억 달러씩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다. 그들은 더 빠르고, 더 작으며, 더 전력효율적인 칩들을 개발하고 있다. 인텔의 목표는 최신 모바일 칩들과 모뎀들을 만드는 것이고, 삼성은 매출에서 인텔을 제치는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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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2월 12일 애플 CEO 팀 쿡과 인터뷰를 가졌고, 오늘 그 내용을 공개했다. 쿡은 이 인터뷰에서 iPhone 판매, 인수, 지적재산, 제품 분할, 자동차, 새 우주선 캠퍼스 오픈 일정 등에 대한 질문들을 받고 이들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그는 애플이 자동차에 대해 탐구하고 있고, 아직 전념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쿡은 Fortune이 Wikipedia를 인용하면서 유명한 자동차 업계 인사들이 애플에 합류했는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우리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우리는 테크놀로지를 탐구하고 있고, 제품들을 탐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위대한 제품들을 만드는 방식들과 어떤 길이든지 그들을 돕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우리는 아주 많은 카테고리들을 갖고 있지 않다… 우리는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지만 조금만 만든다. 우리는 많은 것들에 대해 논의하지만 아주 조금만 만든다”고 말했다.

Fortune은 상용화하지 않고 끝날 것들에 대해 상대적으로 큰 액수의 돈을 쓸 수 있느냐 라는 질문에, 쿡은 애플이 큰 액수의 돈을 쓰기 시작하면, 그 시점에서 전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들을 탐구하고 바른 것을 선정하는 것은 익숙한 일이라고 말하고, 애플은 결코 최초가 된 적이 없고, 최고가 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애플은 많은 다른 것들, 많은 다른 기술들을 탐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이 일단 장비 같은 것들에 큰 액수의 돈을 쓰기 시작하면 이는 그것에 전념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은 자동차를 위해 큰 액수의 돈을 썼다고는 볼 수 없다고 말해, 애플이 자동차 생산에 전념하지는 않은 것을 암시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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