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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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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차이나는 월요일(미국시각) 중국 칩 제조업체들이 강력한 DRAM 경쟁을 시작했으나 삼성은 이를 위협으로 느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중국 칩 제조업체들은 글로벌 DRAM 공급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고, 정부의 지원을 힘입어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수년간 이 부문에 엄청난 투자를 행해 메모리 칩 경쟁업체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한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삼성은 중국의 급부상을 위협으로 느끼지 않고 있다.

삼성 칩 부문 김기남 사장은 칩 부문의 기술적 장벽이 다른 업계보다 상대적으로 높다면서, 이같은 장벽은 대규모 단기 투자로 극복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이유 때문에 삼성은 자사 위치가 당분간 위협받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기술적 진보 때문에 매일 새롭고 더 쉬운 생산 방식이 나타나고 있다.

삼성의 칩 부문은 회사 전체 매출의 45%를 차지하고 회사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비즈니스이다. 이 부문은 작년 매출이 1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삼성전자 1년 영업이익의 75%를 차지했다. 삼성은 2세대 10nm DRAM 제품을 확장하고, 가까운 미래에 자사 3세대 10nm DRAM과 6세대 NAND 플래시를 개발함으로써 경쟁업체들과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

삼성은 또한 사물인터넷(IoT), 5G, 자동차 업계로부터 칩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소스: 기즈모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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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자동차용 ‘256GB(기가바이트) eUFS(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 확대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017년 9월 자동차용 128GB eUFS를 세계 최초로 양산한 데 이어, 업계 유일하게 256GB eUFS를 글로벌 자동차 및 전장 업체에 공급하며 차세대 자동차 메모리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용 eUFS는 고급 세단, 스포츠카 등 고스펙 차량의 차세대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과 인포테인먼트, 대시보드 시스템에 들어가는 메모리 제품이다.

자동차용 메모리의 경우 주행 중 발생하는 열로 인해 내열성이 중요한데, 이번에 출시된 ‘256GB eUFS’는 보증구간을 -40℃에서 105℃까지 크게 확장했다. 기존 eMMC 5.0(embedded Multi Media Card)의 경우 저장모드는 -40℃에서 85℃까지, 구동모드는 -25℃에서 85℃까지 보증한다.

특히, 105℃ 또는 설정된 온도 이상이 될 경우, 온도감지 센서가 호스트 AP(Application Processor)에 신호를 전달, 온도를 저하시킬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자동차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였다.

이번 자동차용 ‘256GB eUFS’는 기존 ‘JEDEC UFS 2.1’ 규격에서 최고 수준 성능인 연속 읽기속도 850MB/s, 임의 읽기속도 45,000 IOPS(Input/Output Operations Per Second)를 구현했으며, 일정기간이 지난 데이터를 새로운 셀(Cell)에 옮기는 ‘데이터 리프레시(Data Refresh)’ 기술을 적용해 처리속도 향상과 동시에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다.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해 특허 출원한 ‘온도감지(Temperature Notification)’ 기술과 ‘데이터 리프레시(Data Refresh)’ 기술은 2018년 1월, 반도체 분야의 국제표준화기구(JEDEC)에서 차세대 규격 ‘JEDEC UFS v3.0’ 으로 채택하여 자동차용 메모리 시장을 지속 선도하게 되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마케팅팀 한경환 상무는 “업계 최초로 자동차용 고온 특성을 높여 보증함으로써 자동차가 극한의 상황에서도 안정적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 고급 세단, 스포츠카 등 고스펙 자동차용 메모리 시장 선점에 이어 일반 브랜드 자동차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해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자동차 고객 및 전장 고객들과의 다양한 기술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업계 최대의 eUFS 라인업을 지속 확대, 프리미엄 자동차 메모리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소스: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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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삼성 반도체 부문이 2017년 매출에서 인텔을 제치고 세계 최대 칩 제조업체가 되었다고 전했다. 삼성은 오늘 자사 반도체 부문의 2017년 매출이 690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는 2017년 매출 630억 달러를 기록한 인텔을 제친 것이다. 인텔은 1992년 이후 계속 세계 최대 칩 제조업체 타이틀을 지켜 왔다.

이같은 변화는 삼성이 어떻게 일개 싸구려 TV 제조업체에서 스마트폰과 다른 현대 컴퓨팅 기기의 핵심 부품 공급업체로 변신했는가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이는 또한 삼성의 주요 품목인 메모리 칩의 성장에 대한 증거이다.

약 90%의 세계 컴퓨터 프로세서를 공급하고 있는 인텔에게 2017년 실적은 나쁘지 않았다. 2017년 매출은 1년 전에 비해 6% 증가했다. 그러나 인텔이 컴퓨터에서 성공한 것은 더 이상 충분하지 않았다. 인텔이 유일하게 물러난 시장인 메모리 칩은 이제 PC보다 훨씬 더 많이 팔리는 스마트폰의 핵심 부품이다. 메모리 칩은 또한 자동차 같은 다양한 새로운 기기에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삼성의 메모리 부문에서 성공은 역설적인 것이 인텔이 1960년대에 창출한 비즈니스라는 점이다. 인텔은 1990년대 초 일본 회사들이 너무 커지자 시장에서 퇴장했고, 최근에서야 재진출 했다. 작년에 안텔이 가장 큰 성장을 이룩한 분야 중 하나가 메모리 칩이었지만 삼성을 따라 잡기에는 너무 갈 길이 멀다.

삼성은 처음에 인텔의 일본 경쟁업체들에게 기술을 라이센싱 받아 메모리 칩을 생산했다. 삼성은 고가의 부품들을 생산함으로써 이제 전통적인 인텔의 터로 진입하고 있다. 삼성 공장들은 이제 모바일폰을 구동하는 프로세서를 생산하고 있고 이는 PC와 서버 프로세서에서 인텔과 경쟁하고 있는 퀄컴 칩을 위탁 생산하고 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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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중국이 1월 1일부터 연비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533개 자동차 모델들의 생산을 중단시켰다고 전했다. 생산이 중단된 차량들 중에는 베이징-벤츠 자동차, 체리 & FAW-폭스바겐 같은 외국 메이저 자동차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회사들의 모델들도 포함되었다.

이 회사들의 생산 라인이 언제 재가동 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이들은 연비 기준에 맞는 엔진 등을 찾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정부 규제기관은 작년 12월 초 신차에 대해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고, 최근 2020년까지 전기차 세금 크레딧을 확장시켰다.

중국은 결국 화석연료 자동차를 모두 판매 금지시킬 예정이다. 따라서 자동차업체들은 중국에서 비즈니스를 계속 하려면 현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는 더 고효율 엔진, 하이브리드, 궁극적으로는 전기차를 필요로 한다는 뜻이다.

이같은 중국의 연비가 낮은 자동차의 생산 중단 시행은 미국과 대조적이다. 최근 공화당 주도로 통과된 세금개혁안은 전기차 세금 크레딧을 삭제하지 않았지만 현 행정부의 화석연료를 보호하려는 정책으로 인해 친환경 자동차로 이동하는 데 있어서 주어지는 혜택은 조장되지 않았다.

반면에 중국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친환경차를 공격적으로 밀고 있다. 대기오염은 중국에 있어서 심각한 위협이고 국민들의 건강에 해를 줄 수 있는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는 것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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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Fortune은 금요일(미국시각) 일본 자동차업체 토요타와 마쯔다가 미국에 16억 달러 규모의 조립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같은 두 회사의 파트너십은 전기차 개발 비용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이 공장은 2021년에 조업을 시작하고 연 30만대의 차량을 생산하며 약 400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이 공장에서는 마쯔다의 크로스오버 SUV와 토요타의 코롤라 세단을 생산하게 된다.

토요타와 마쯔다의 미국 공장 설립 발표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생산과 고용창출 증대 캠페인에 대한 또 다른 응답인 것으로 보인다. 올 1월 트럼프는 만일 토요타가 미국시장에서 판매하는 코롤라를 멕시코에서 계속 생산한다면 무거운 관세를 매길 것이라고 위협했다.

두 회사는 또한 계속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배기가스 규제에 대비해 전기차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그리고 두 회사는 자동차 내 인포메이션 기술과 자율주행차 기술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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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LG디스플레이가 OLED 생산을 증가시키기 위해 향우 3년 동안 13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TV와 스마트폰 업체들의 OLED 패널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 계획에는 국내 생산 시설 투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2019년까지 7.8조원(70억 달러)을 투입한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대형 OLED 스크린의 경우 약 2.8조원이, 자동차 디스플레이 및 스마트폰 플렉서블 OLED의 경우 별도의 신규 라인을 위해 5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두 생산 라인은 서울 북서부 파주에 위치한다.

또한 해외 시장의 TV 패널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광저우 대형 OLED 생산 라인에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LG디스플레이는 2014년에 양산을 시작한 광저우에 LCD 패널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새로운 중국 생산 시설은 LG디스플레이가 70%의 지분을 보유한 2.6조원 규모의 합작회사를 통해 세워질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영업이익은 분석가들의 예상인 8620억원에 약간 못 미쳤지만, 1년 전 444억원보다 8040억원 (7.21억 달러)가 증가한 것이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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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트윗을 인용해 로스앤젤레스 시가 그의 새로운 스타트업 Boring 컴퍼니의 지하 터널 교통수송 시스템 사용에 열려 있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로스앤젤레스 시장 에릭 가세티와 전도유망한 대회를 나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자동차, 바이크, 사람을 나르는 거대한 지하 터널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있는 Boring 컴퍼니의 기술 사용에 대해 대화했다.

물론 두 사람의 대화가 어디까지 진전되었는지는 불분명하지만, 가세티 시장은 머스크의 아이디어에 열려 있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머스크는 이 지하 터널 교통수송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인 면은 쉽지만, LA 지역 지하에 고속 교통수송 시스템 네트워크를 까는 것은 집중적인 인허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방대한 프로젝트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 관계자들을 설득해야 한다. 그러나 LA는 크게 자동차에 의존하고 있는 도시이고 또한 교통체증으로 유명한 도시이기 때문에 시는 머스크의 아리디어를 수용할 수도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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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7년 Fortune 500 랭킹에서 월마트와 버크샤이어 해서웨이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작년에는 월마트, 엑손 모빌, 애플 순이었으나 올해는 월마트, 버크샤이어 해서웨이, 애플 순으로 2위 업체가 변경되었다.

iPod 뮤직 플레이어에 의해 시작된 10년이 넘는 견고한 성장 이후 애플은 iPhone으로 더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애플은 마침내 iPad과 애플워치와 같은 다른 제품의 상대적으로 저조한 판매와 업그레이드된 iPhone 모델에 크게 의존하는 것 때문에 벽을 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상장 회사인 애플은 소프트웨어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자동차를 포함한 새로운 영역의 기회에 대한 노력은 개발 단계에 있다고 Fortune은 말했다.

Fortune은 애플이 세계 최초의 1조 달러 시가총액의 회사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애플은 캘리포니아 주 차고에서 시작한지 불과 7년만에 Fortune 500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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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에반스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국제로봇연맹의 최신 데이터(2015년 말)를 인용해, 글로벌 산업용 로봇 점유율에서 자동차 분야가 38%로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위는 전기/전자제품 분야로 20%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메탈 분야가 점유율 10%로 3위를 기록했다. 화학 및 플라스틱 분야가 9%로 4위를 기록했으며 음식 분야는 3%로 5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기타는 20%를 기록했다.

소스: 트위터/베네딕트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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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로이터/Ipsos 폴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일부 미국인이 우버 및 Lyft를 사용하기 위해 그들의 자동차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월리 노윈스키는 그가 16세 때 첫 자동차를 가졌다. 미국 자동차 업계의 본산인 미시건에서 뉴욕으로 이주한지 2년만에 그는 차를 팔고 우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의 한달 자동차 예산은 $820이었지만, 승차공유 서비스로 한달에 $250을 지불했다고 말했다.

지난 12개월 동안 거의 1/4에 달하는 미국인이 차를 팔거나 트레이드했고 이들 중 대부분이 다른 차를 구했다고 오늘 발행한 로이터/Ipsos 폴은 말했다. 그러나 이들 중 9%는 우버 혹은 Lyft 같은 승차공유 서비스로 교통 수단을 아예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약 9%도 그들이 향후 12개월 내에 승차공유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차를 처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는 큰 숫자는 아니지만 자동차 소유에서 승차공유 서비스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조기 징후일 수도 있다.

자동차 업체는 승차공유 서비스를 새로운 시장으로 보고 있고, 이 서비스를 자율주행차 기술과 함께 빠르게 채용하려 하고 있다. 이 여론조사는 또한 미국인의 39%가 승차공유 서비스를 사용한 적이 있고 그들 중 27%는 한주에 수 차례씩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 전문가 브루스 샐러는 승차공유 사비스로 이동은 주로 도시에서 출퇴근하는 경우라고 말했다. 이는 아직 지배적인 트렌드는 아니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미 그들의 생활방식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동차보다는 승차공유 서비스에 더 의존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Ipsos 폴은 4월 5일부터 11일 사이에 영어를 사용해 온라인으로 조사했고, 지난 12개월 동안 차를 처분했다고 말한 584명과 앞으로 12개월 동안 차를 처분할 계획이라고 말한 566명으로부터 반응을 수집했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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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월요일(미국시각) 버라이즌과 에릭슨의 현실세계(인디 500 경주장에서 달리는 자동차) 5G 테스트가 홈 브로드밴드보다 120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두 회사는 이동하는 자동차에서 5G 속도를 테스트했고, 이는 중요한 현실세계 태스트결과이다.

이 테스트에서 5G 속도는 6.4Gbps를 기록했고, 이는 미국 평균 홈 브로드밴드 속도인 50Mbps에 비해 약 120배가 더 빠른 것이다. 이는 복수의 4K 비디오를 스트리밍하기에 충분한 속도이다.

더 인상적인 것은 레이튼시인데, 보통 4G 연결은 약 50밀리세컨드인 반면에, 이 5G 테스트는 불과 수밀리세컨드 밖에 안 되는 “극도로” 낮은 레이튼시를 기록했다.

이 5G 네트워크는 현재 테스트 단계이지만, 버라이즌이 적용하려 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자율주행차와 VR 두 분야이다. 이 두 분야는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 극도로 낮은 레이튼시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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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은 화요일(영국시각) 더 빠른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컴퓨팅 용으로 디자인한 Dynamiq 멀티코어 칩을 발표했다. 영국 캠브리지 소재 ARM은 올해 추후 ARM Cortex-A 프로세서가 자동차, 네트워킹, 서버, 주 컴퓨팅 장치에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프로세서는 플렉서블 멀티코어 프로세싱이 가능해, 컴퓨팅 장치가 한번에 다양한 크기의 많은 다른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 ARM은 또한 “혼성 컴퓨팅” 혹은 동일한 장치에서 다른 종류의 코어 혹은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것을 강조했다.

Dynamiq 기술은 ARM의 big.LITTLE 프로세싱을 가능하게 하고, 이는 기본적으로 더 작고 더 전력효율적인 코어와 더 크고 더 강력한 코어를 통합한 것이다. 또한 Dynamiq 인스트럭션은 특히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향상시키도록 맞춰졌고, ARM은 향후 3년에서 5년 사이에 인공지능 성능이 50배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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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Bloomberg/Pau Barrena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는 월요일(미국시각) MWC 2017에서 스티브 잡스처럼 블랙 터틀넥을 입고 등장해, 컴퓨터가 지능 면에서 30년 내에 인간을 능가하고, IQ 10만과 동등한 칩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컴퓨터 능력의 성장은 “내가 ARM을 인수한 이유”라고 그는 말했다.

소프트뱅크는 작년에 인공지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320억 달러에 영국 소재 칩 디자인 업체ARM을 인수했다. 그는 또한 위성 스타트업 원웹에 12억 달러를 투자하고, Intelsat와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사우디 아라비아 국부 펀드 및 다른 여러 투자자와 함께 1000억 달러 비전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행보는 손정의를 세계최대 테크 투자자로 만들 것이다.

ARM은 이미 모바일폰 용 반도체 부문을 주도하는 공급업체가 되었고, 향후 20년 내에 자동차, TV, 심지어 신발까지 포함한 다양한 기기들에 1조 개의 칩을 출하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ARM 엔지니어가 4륜구동차를 이미 해킹한 비디오를 공개하면서, ARM이 칩 보안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 ARM 엔지니어는 점심 시간 동안 120만 개 보안 카메라를 해킹했다고 말했다.

소프트뱅크의 원웹에 12억 달러 투자는 글로벌 고속 인터넷 연결을 위해 2000개 위성을 띄우도록 도울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소프트뱅크는 이달 말까지 비전 펀드의 첫 투자유치를 마치려 하고 있고, 초기 투자는 사우디 아라비아 국부 펀드의 450억 달러, 소프트뱅크의 250억 달러, 애플과 퀄컴과 오라클 회장 래리 엘리슨으로부터 각각 10억 달러를 포함한다. 소스는 블룸버그에게 초기 투자유치는 800억 달러가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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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일론 머스크가 LA 소재 SpaceX 본사 주차장에 지하 터널을 파기 위한 거대한 천공기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그는 작년 12월 자신의 지하 터널 계획에 대해 트윗을 포스팅했는데, 이는 농담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블룸버그는 몇 가지 진척 사항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 머스크는 실제로 테스트 터널을 SpaceX 주차장에 파고 있고, 그 이상은 시의 허가가 필요하다. 이 터널은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 머스크는 천공기를 설치했는데, ‘내니’로 불리는 이 거대한 기계는 2015년 모델로 길이가 400피트이고 무게는 1200톤이나 된다.

– 머스크는 터널 업계를 항공우주업계와 비교했다. 그는 터널을 파는 속도를 크게 늘린 천공기를 만들어 정체된 터널링 기술에 활기를 불어 넣고, SpaceX에서 보여준 것처럼 현재보다 더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원한다.

– 결국 머스크는 방대한 터널 네트웍을 구출할 것이다. 그는 일부 터널 네트웍이 자동차와 고속철 혹은 하이퍼루프 시스템이 다닐 수 있는 최대 30개 레벨이 될 것이라고 암시했다.

머스크는 자신의 터널 계획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인프라 재건 계획과 연계시키기를 원하고 있다. 그는 이미 SpaceX를 NASA와 연계시켜 비즈니스를 확장시킨 이력을 갖고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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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는 화요일 (미국시각) 파나소닉이 차량의 야간 시계를 크게 향상시켜 주는 새로운 이미지 센서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파나소닉은 오늘 차량의 야간 시계를 개선하는 새로운 이미지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기계식 IR 컷 필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유기 CMOS 센서에서 픽셀의 근적외선 민감도를 전자식으로 제어할 수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파나소닉이 자동차 업체로 하여금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차량의 야간 투시 카메라를 통해 더 자세한 이미지를 만든다는 것을 뜻한다.

현재 야간 투시 카메라를 장착한 자동차가 소수이고, 그런 자동차의 가격도 모두 5만 달러를 상회한다. 그리고 옵션 사양으로 야간 투시 카메라를 추가할 경우, 전체 차 값에 2,500 달러를 추가해야 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 기술은 아직 경험할 수 없는 사치품이다.

그러나 야간 시계가 자동차에 보편적으로 채용되기까지, 이는 파나소닉의 고급 적외선 기술 때문에 현재보다 크게 향상될 것이다. 불행하게도 파나소닉은 실제 차량에서 이를 언제 경험할 수 있는지 밝히지 않았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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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수요일 (미국시각) 아마존이 영국의 인공지능 전쟁에서 선발주자 구글과 애플을 굴욕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Forbes는 특히 아마존이 영국 서드 파티 개발자들에게 자사 인공지능 가술 API를 제공한 것은 경쟁업체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이미 작년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24시간 계속 광고를 통해 자사 인공지능을 영국의 국가정신에 깊이 심어놓았다. 그것은 효과가 있었고, 판매가 증가되었으며, 테크와 거리가 먼 고령자 가족 구성원들조차도 이 인공지능 비서에 관심을 가졌다.

그것은 훌륭한 전략이다. 영국에서 알렉사 음성명령 서비스를 론칭한다는 것은 스피커, 마이크 그리고 인터넷 연결 장치가 있는 모든 장치에서 완벽한 개인 비서를 가질 수 있는 끝없는 기회가 제공된다는 것을 뜻한다.

그것은 또 다른 차원의 스마트홈 제품 또는 기타 비스마트 장치를 추가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서 음성 명령을 통해 음악을 듣거나, 메모를 하거나, 집에 있는 스마트 기기를 컨트롤하게 한다. 냉장고, 조명, 밥솥, 주전자, TV 등 무엇이든 알렉사를 추가할 수 있다.

이것은 완전히 인공지능으로 콘트롤하는 첫 번째 단계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른 회사로부터 대부분의 제품을 구입할 때, 조화가 잘되는 ‘컨트롤러’를 갖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그러나 아마존은 스스로 만들지 않는 다른 기기들에 자사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우회하려고 한다. 알렉사를 그들의 기기에 통합시킨 서드 파티 업체의 경우, 그들의 제품은 이미 아주 인기가 있는 강력한 기능을 추가로 갖게 되는 것이다. 이 얼마나 스마트한 전략인가.

그러나 알렉사를 채용하는 기기들의 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염탐 당할 가능성도 높다는 뜻이다. 따라서 구글과 애플 같은 경쟁업체들이 아마존과 대항해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이런 사생활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애플은 Sir의 데이터가 사용자 기기 내 특정 구역에 저장되어 있어 사생활 면에서는 앞서 있다. 아마도 사생활이 일반에게 더 큰 문제로 대두되면서, 중요한 사생활 조항이 내장된 서비스는 이미 준비된 열렬한 지지자들을 갖게 될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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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 (미국시각) 파나소닉이 테슬라와 배터리 외에 자동차 센서 비즈니스로 파트너십을 확장하기 원한다고 전했다. 파나소닉은 현재 테슬라와 함께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생산하는 기가팩토리를 라스베이거스에 세우고 있다.

파나소닉은 기존 모델 S와 모델 X 뿐만 아니라, 저렴한 모델 3의 배터리까지 공급하기 위해 50억 달러 규모의 기가팩토리 공장 설립에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그러나 파나소닉 CEO 카츠히로 수가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에 관심이 있디고 말했다. 그는 센서 같은 기기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해 테슬라와 협업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굴곡 없이 움직이는 물체를 고속으로 감지하는 유기광전도 필름 CMOS 이미지 센서를 파나소닉에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나소닉은 이 기술을 운전석 디스플레이와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포함한 자동차 비즈니스에 추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나소닉과 테슬라는 자동차 비즈니스 외에 솔라 에너지 부문도 협업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지난달 광전지 셀과 모듈을 생산하는 테슬라 공장에 30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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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은 지난주 목요일 (미국시각) ‘자동차의 넷플릭스’로 불리는 BOOK을 론칭했다. BOOK은 사용자가 캐딜락 차를 구매하거나 리스하지 않고 월 $1500을 내면 원하는대로 어떤 캐딜락 차량도 몰 수 있게 한다.

사용자는 폰이나 앱을 통해 최신 캐딜락 모델을 예약하면, 캐딜락은 차량을 사용자의 위치로 배달해 준다. 그리고 사용자는 언제든지 다른 차량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2월 1일부터 우선 뉴욕시에 제공된다. 월 $1500에는 관리, 세금, 세척 등이 다 포함된다. 캐딜락 브랜드 전략계획 디렉터 멜로디 리는 자사가 다른 가격대도 탐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뉴욕시는 더 높은 가격대로 론칭하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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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금요일 (미국시각) 코리아 타임즈를 인용해, 하만 주주들이 삼성의 80억 달러 인수에 반대하는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작년 11월 삼성은 미국 소재 자동차 및 오디오 시스템 업체 하만 인터내셔널을 8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하만 주주들은 하만 CEO와 이사회를 상대로 삼성에게 매긱하는 딜을 저지하기 위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주주들에 의하면, 하만 인터내셔널의 가치가 크게 저하되었고, 따라서 이 합병 딜은 부적절하고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

이 주주들은 올해 11월까지 이 딜이 종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투표권을 행사할 계획이다. 만일 주주들이 이 딜을 반대하면 삼성의 플랙십 스마트폰에 하만의 고급 오디오 기술이 내장되는 것이 결코 실현되지 않을 수도 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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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맥 프로와 터치 바 맥북과 오리지널 에어의 디자이너 맷 케이스볼트가 이제 테슬라로 옮겨 자동차를 디자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애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이어, 애플은 또 하나의 귀중한 인재를 테슬라에게 빼앗겼다.

케이스볼트는 지난 2년 반 동안 터치 바 맥북 프로의 개발을 주도했고, 그 전까지는 원통형 맥 프로와 오리지널 맥북 에어를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지난 10년 동안 애플 제품들 중 가장 아이콘적인 맥 제품으로 손꼽힌다.

케이스볼트는 전 맥 하드웨어 부사장이었고 현재 테슬라 자동차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덕 필드를 포함한 전 애플 임원들과 테슬라에 합류하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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