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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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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금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생산 직전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 모델 3의 5초 분량 주행 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는 이 차를 “릴리즈 캔디데이트”로 불렀다.

그는 ‘모델 3’라는 명칭이 고객들에게 혼동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즉 고객들 중에는 애플이 iPhone 3에서 iPhone 3로 이동하는 것처럼 ‘모델 3’가 테슬라의 차기 버전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머스크는 자신이 ‘모델 3’로 명명한 것이 멍청한 짓이었다고 시인하고, 고객들은 모델 3가 BMW 3 시리즈 혹은 아우디 A4와 비슷한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모델 S는 BMW 5 혹은 6 시리즈와 비슷한 것이라고 말했다.

원래 테슬라는 모델 3를 모델 E로 정해, 기존 모델 S와 X를 앞으로 나올 모델 Y와 합해 ‘SEXY’로 만들려고 했으나, 포드로부터 소송 가능성 때문에 결국 ‘S3XY’가 된 것이다.

머스크는 오늘 아래와 같은 사항들도 공개했다.

– 첫 모델 3는 모델 S처럼 후륜구동이고, 출시 9개월 후 4륜구동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모델 3의 성능 버전은 아마도 1년 후에 나올 것이지만, 더 큰 배터리 장착 때문에 모델 S가 더 빠를 것이라고 말했다.
– 아마도 다음주에 테슬라 8.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나올 것이다.
– 모델 3는 싱글 스크린을 장착하고 이는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가 통합된 것이다.
– 모델 S는 여전히 가장 빠른 테슬라 전기차가 될 것이고, 차세대 로드스터는 시장에 나오려면 수년은 있어야 한다.
– 테슬라 세미 트럭은 0-60마일 주행에서 스포츠카를 이길 것이다.
– 테슬라와 솔라시티는 다음달부터 솔라 지붕의 주문을 받기 시작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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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 기아 소울 전기차가 주행거리 100마일 이상의 배터리로 업그레이드되었다고 전했다. 기존 배터리는 75Ah (37.5×2)로 무게가 277kg이고 총 192개 셀로 구성되었지만, 새 배터리는 80Ah(40×2)로 무게가 290kg이고 총 200개 셀로 구성된다.

따라서 주행거리는 약 10% 정도 늘어나, 기존 93마일에서 105-110마일이 된다. 그러나 소울 전기차는 주행거리 면에서 경쟁차량 셰비 볼트(Bolt)와 테슬라 모델 3 그리고 닛산의 새로운 LEAF에 뒤진다.

2018년 소울 전기차의 가격은 기존 $32000로부터 크게 인하될 것으로 알려졌고, 이는 기아로 하여금 경쟁에 더 탄력을 받게 할 것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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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볼보가 2019년에 자사 첫 전기차를 $40000 가격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볼보는 이 차가 250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시작가격은 $35000에서 $40000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볼보가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대중용 전기차 GM Bolt와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Bolt는 1회 충전으로 238마일을 주행할 수 있고, 시작가격은 $36620이다. 테슬라도 올해 말 시작가격 $35000의 모델 3를 출시할 예정인데, 이 전기차는 215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그러나 볼보는 2019년에 어떤 종류의 전기차를 출시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볼보는 2015년 여름에 자사 XC90 SUV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발표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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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리튬 이온 배터리 발명자 존 B. 굿이너프(94세)가 폭발하지 않는 더 안전한 고체 배터리를 개발하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텍사스대학 오스틴 교수 굿이너프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더 나은 대체 배터리를 개발했다. 굿이너프와 코크렐 스쿨 선임얀구원 마리아 헬레나 브라가와 팀은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더 안전한 저렴한 고체 배터리를 개발했다. 이 배터리는 에너지를 3배 더 저장할 수 있어, 전기차에 충전 당 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그리고 충전이 필요할 때 이는 수 시간 대신 수 분에 층전할 수 있다. 게다가 더 많은 층전/방전 주기에도 견뎌 낸다.

이 팀의 기술은 리튬 이온과 같이 액체 대신 유리 전해질을 사용한다. 고체 유리를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배터리는 보통 액체 전해질에서 형성되는 수염처럼 생긴 리튬 조각인 수지상결정을 형성하지 않는다. 이들은 리튬 이온 배터리가 단락되게 하고 폭발하거나 발화의 원인이다.

또한 유리 전해질을 사용하면 배터리가 섭씨 영하(섭씨 약 -20도 또는 화씨 -4도)의 날씨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 그리고 제조업체가 리튬을 저가의 나트륨으로 대체하는 수단을 사용하기 때문에, 배터리는 지구 친화적인 재료로 제조될 수 있다. 언젠가 이 신기술은 전기차를 보다 대중적인 것으로 만들게 하고, 우리가 가젯을 사용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현재 굿이너프와 그의 팀은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장치에서 그들의 발명품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배터리 제조업체와 파트너십 체결을 추구하고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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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ism은 목요일(미국시각) 중국이 베이징 시의 7만대 택시를 전기차로 대체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대기오염 컨트롤을 위해 시행이 시작된다.

전기차로 이동은 베이징 시에 새로 추가되거나 대체되는 모든 택시에 해당하고, 이 택시는 가솔린에서 전기로 전환될 것이다. 물론 베이징이 전기 택시를 추진한 첫 중국 도시는 아니다. 이전에 선전과 타이위안도 이와 비슷한 정책을 발표했지만, 2천만명 인구가 넘는 베이징으로서는 아주 중요한 조치인 것이다.

7만대 택시 전체를 전기차로 바꾸는 것은 약 90억 위안(13억 달러)이 소요되지만, 이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이다. 전기 택시는 회사에게 장차 연료비를 절감하게 하고 관리비도 줄이도록 할 것이다. 이는 또한 베이징의 심각한 공기오염도 줄이게 할 것이다.

그러나 전기차로 이동하는 것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따라서 택시 회사들은 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연 60만대 판매로 세계최대 전기차 시장이고, 이는 미국과 유럽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이다. 게다가 곧 7만대가 더 추가될 것이다.

소스: Fut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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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혼다가 고속도로에서 전기차에 ‘무제한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다이내믹 충전 기술을 3월 WCX 17 SAE 월드 콩그레스 익스피어런스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혼다는 현재 완전 전기차는 생산하지 않고 있지만, 수소연료전지 구동 자동차로 먼저 개발한 클래러티의 배터리 버전과 PHEV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물론 이 차량들에 다이내믹 충전 기술이 채용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혼다는 이 기술을 상기 이벤트에서 시연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도로 안에 혹은 도로 위에 임베데드되는 충전 하드웨어를 필요로 한다. 이는 달리는 전기차의 무선 충전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철로 같은 궤도를 설치하는 것이다.

물론 이 기술은 인프라 경비가 큰 장애물이지만, 혼다는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새 시스템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혼다는 전기차가 시속 155km의 속도로 주행하면서, 180kW(DC 600 V, 300 A)의 충전전력으로 다이내믹 충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다이내믹 충전 기술은 단기적으로는 채산이 맞지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의 도래와 함께 특히 트럭들이 많이 왕래하는 일부 고속도로에 채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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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GM이 2018년에 승차공유 서비스 파트너 Lyft와 파트너십으로 자율주행 셰비 Bolt를 수천대 생산해 테스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2020년 이전에 수천대의 완전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는 것은 어떤 메이저 자동차업체보다 가장 큰 규모이다. 알파벳은 현재 4개 주에서 약 60대의 지율주행차를 테스트하고 있고, 몇 자동차업체는 더 많은 자율주행차를 생산해 테스트할 계획이다.

GM이 Bolt에 자율주행 기능을 장착한 차량들은 대부분 Lyft가 몇개 주에서 승차공유 서비스에 배치해 테스트할 예정이다. 그러나 GM은 Bolt 자율주행차를 일반에게 즉각적으로 판매할 계획은 없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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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한국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5월에 국내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작년 8월 자사 모델 S와 모델 X의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고, 그 후 충전소를 세우고 2016년 12월 스타필드 하남 몰에 스토어를 오픈하기 위해 신세계 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그러나 이 계획은 정부 승인 때문에 지연되었고, 마침내 금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테슬라는 자체 매장에서 기계 및 전기 수리는 행하지만, 바디 페인팅은 테슬라가 훈련시키고 승인한 서드 파티 업체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테슬라가 비록 정부의 승인은 받앗지만, 테슬라 전기차 구매자들은 최대 2200만원까지 해당되는 정부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이 정부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전기차는 보통 전기 콘센트를 사용해 10시간 내에 100% 충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더 작은 배터리 팩을 장착한 소형 전기차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준다. 테슬라 같이 대형 배터리 팩을 장착한 전기차는 물론 10시간 내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그러나 보통 전기 콘센트를 사용하는 대신에 레벨 2 충전기를 사용해야 한다.

한국정부는 테슬라와 중국 BYD가 더 큰 배터리 팩을 장착한 전기차로 국내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동안 이 법을 수정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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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GM이 셰비 Bolt 전기차 100대를 LA 자동차 및 승차공유 네트웍에 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GM Maven 프로그램의 확장 계획의 일부이다.

GM은 일단 배치가 시작되면, LA 네트웍에 100대 이상의 Bolt 전기차가 추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GM은 2016년 론칭한 Maven 프로그램의 회원 성장이 매월 56%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완전 전기차인 Bolt가 배치되면 이 차의 저렴한 경비 때문에 더 많은 고객을 더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는 Maven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한 차량을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락까지 할 수 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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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에서 선보인 자율주행 IONIQ 전기차/이미지 크레딧: ITcle
 
Electrek은 화요일(미국시각) 현대차가 세금혜택 전 $29500으로 아주 경쟁적인 IONIQ 전기차의 미국가격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캘리포니아 고객은 연방정부와 주정부 보조금을 합하면 2만 달러 이하에 구입이 가능하다.

현대 IONIQ 전기차는 28kWh 배터리 팩과 88kW 엔진으로 128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이는 $35000 가격의 셰비 Bolt와 ㅌ슬라 모델 3에 비해 크게 저렴한 것이다. 그러나 주행거리는 약 100마일 짧다.

그리고 리미티드 에디션의 가격은 $32500로 기본 모델보다 $3000이 더 비싸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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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수요일 (미국시각) GM이 올 1월 중 1162대의 셰비 Bolt 전기차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는 작년 12월 중순부터 양산을 시작해 12월 중 579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한 것에 비해 큰 증가이다.

GM은 원래 2016년 10월부터 Bolt의 양산을 시작하려 했으나 12월로 지연되었다. 그리고 GM은 원래 연 3만대의 Bolt 전기차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따라서 GM은 1월 전달량보다 2배를 전달해야 목표량을 채울 수 있다.

현재 GM은 캘리포니아와 오레곤에만 Bolt 전기차를 전달하고 있지만, 금주 캐나다에도 전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의 다른 주들은 올해 전반기에, 유럽은 올해 하반기에 전달이 시작될 것이다.

셰비 Bolt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238마일을 주행하고, 가격은 $37500이지만 캘리포니아는 최대 $5000까지 인센티브를 제공래 실제 가격은 더 내려갈 수 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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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2016년에 연구개발비로 사상최대 104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12월 분기에만 연구개발비로 28억 달러를 썼고, 이는 1년 전 24억 달러보다 4억 달러가 증가된 것이다.

애플의 작년 매출은 1년 전보다 하락했지만, 애플은 연구개발비는 삭감하기보다 더 늘렸다. 작년에 애플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타이탄’을 축소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고, 따라서 연구개발비가 크게 삭감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오히려 더 늘어났다.

아마도 애플은 완전 전기차 개발보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과 증강현실 기술 개발과 의료 부문 그리고 칩 개발에 많은 돈을 썼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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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수요일 (미국시각) 테슬라 모터스가 회사명을 단지 테슬라로 바꿨다고 전했다. 이는 작년에 CEO 일론 머스크가 전기차 회사와 솔라 에너지 회사 솔라시티를 합병했을 때부터 예견된 것이다.

테슬라는 전기차 외에 이미 홈 배터리와 솔라 지붕도 만들고 있다. 머스크는 작년 7월 미래의 테슬라 비전을 설명한 ‘마스터 플랜 2.0’을 공개했다. 이는 솔라 지붕을 배터리 스토리지에 통합시키는 것과 인간 운전자보다 10배 안전한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것까지 포함되어 있다.

테슬라가 회사명에서 ‘모터스’를 뺀 것은 10년 전 애플이 회사명에서 ‘컴퓨터’를 뺀 것을 연상하게 한다.

소스: The Verge

0 388

이미지 크레딧: GM
 
Engadget은 월요일 (미국시각) GM과 혼다가 미시건 소재 합작 투자 공장에서 수소연료전지를 양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공장은 미시건 브라운스타운의 GM 전기차 배터리 사이트에 자리잡고, 2020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것이다.

이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위해 각 회사마다 우선 85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약 100명의 엔지니어를 고용할 계획이다. GM과 혼다는 연료전지 기술에 가솔린의 미래적 대안으로 보고 있다.

수소의 위험성은 잘 알려져 있지만, 에너지 업계는 전기차보다 수소연료차를 훨씬 더 선호하고 있다. 석유 회사들은 석유가 고갈되면 기존 주유소는 전기차 충전소로 사용할 수 없지만, 수소연료 충전소로 쉽게 개조할 수 있는 것을 큰 이점으로 꼽고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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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각) 아우디가 중국시장 전기차 확장 10년 계획의 일환책으로 2022년까지 5개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중국은 정부가 심각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기차를 장려하고 또한 보조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전기차 확장에는 황금시장이다. 아우디의 모회사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중국시장에 30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생산할 계획이다.

2-starting-this-year-audi-said-it-will-sell-the-a6-l-e-tron-hybrid-sedan-that-was-designed-specifically-for-the-chinese-market-it-comes-with-a-180-kw-battery-with-a-31-mile-all-electric-range

아우디는 추가로 1회 충전에 310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e-tron 모델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우디는 2015년 e-tron 컨셉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컨셉은 50분 DC 고속충전으로 완충할 수 있고, 무선충전도 지원한다고 말했다. e-tron은 또한 반자율주행 기술도 장착했다.

3-audi-will-also-introduce-its-hybrid-q7-e-tron-in-china-this-year-the-suv-has-an-electric-range-of-about-35-miles

아우디는 특별히 중국시장을 위해 디자인된 A6 L e-tron 하이브리드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31마일을 전기로 주행할 수 있는 180kWh 배터리를 탑재했다. 그리고 아우디는 올해 하이브리드 Q7 e-tron을 중국시장에 출시할 예정인데, 이 SUV는 전기로 약 35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아우디는 금주 하이브리드 Q8 SUV 컨셉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했는데, 이는 2018년 출시될 예정이다. 그러나 아우디는 Q8이 중국시장에 출시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6 515

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일요일 (미국시각) 전기차가 미국이 뒤지고 있는 동안 중국과 유럽은 앞으로 치고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자동차 업계는 전기차가 2017년에 중요한 모멘텀을 얻게 되지만, 미국은 그렇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과 유럽의 더 엄격해진 배가가스 법안이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 일부 소비자에게 플러그-인 차량을 수용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게 만들고 있다.

업계는 향후 5년 내에 전기차의 판매가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이저 대도시에서 공기오염으로 고전하고 있는 중국은 전기차에 세금 밑 다른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연료 연소 엔진 자동차는 주행과 주차 제한을 포함해 늘어나는 불이익을 겪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전기차에 대한 앞길은 더 많은 헤어핀 커브 (감속이 필요한 U자형 커브)를 만날 수 있다. 미국에서 플러그-인 규정은 2015년에 제정되었지만, 2016년 전기차 점유율은 0.37%에 불과하다. 이는 저렴한 연료비와 연료소모가 많은 SUV와 픽업 트럭의 인기 때문이다.

더구나 미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는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법안을 되돌려 놓으려 하고 있다. 자동차업체들을 대표하는 그룹은 트럼프에게 오바마 행정부가 세운 2025년 연료경제를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미국 자동차업체들은 미국 전기차에 걸린 제동이 중국과 유럽이 정책과 판매량에 있어서 미국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그 압력을 견디기 힘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포드가 2020년까지 플러그-인 차량 개발에 45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유이다. 그러나 업계 임원들은 전기차로 이동하는 것을 본격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미국에서 전기차 제조업체들은 소비자가 전기차를 구입할 경우 $7500 연방정부 보조금 지급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심지어 트럼프가 이를 없앤다 하더라도 의회가 법으로 만들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IHS 자동차 분석가는 중국의 플러그-인 차량 판매가 2019년에 10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5년에 중국은 미국보다 플러그-인 차량 판매가 4배 앞섰고, 작년에는 348000대를 판매한 반면에 미국은 138000대를 판매했다.

저가형 플러그-인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르노 닛산의 한 임원은 “전기차의 미래는 미국보다 중국을 보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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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포르셰가 2020년 양산 예정인 테슬라와 경쟁할 전기차 미션 E의 상세사항을 공개했다. 포르셰는 현재 이 차를 북극권에서 테스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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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E는 포르셰의 첫 완전 전기차로 600마력의 파워와 0-100km를 3.5초만에 주파한다. 그리고 1회 충전에 310마일을 주행할 수 있고, 이는 테슬라 모델 S P100D의 315마일과 비슷한 것이다.

그리고 미션 E는 무선충전을 지원하고, 15분에 80%가 충전되는 고속충전 기능도 제공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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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금요일 (미국시각) 닛산이 자사 자율주행차의 첫 유럽 도로 테스트 장소로 런던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닛산이 브렉시트의 염려에도 불구하고 영국에 두 모델을 출시한 지 2달만에 나온 소식이다.

영국정부는 자국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것을 장려한다고 말했고, 자율주행차 시장은 2025년까지 1.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늘 닛산은 자사 컴팩트 전기차 Leaf에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개조 버전이 다음달부터 런던에서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고, 이는 유럽의 공공도로에서는 최초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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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Bosch는 수요일 (미국시각) 북미국제오토쇼 (NAIAS)에서 컴팩트하고 효율적인 새 전동장치 eAxle을 공개했다. Bosch는 eAxle이 독자 부품과 비교할 때 5-10% 단가 효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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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ch는 또한 새로운 완전 통합 전동장치가 기존 전기차 전동장치보다 20% 더 작고, 생산단가도 현저하게 낮다고 말했다. 그러나 Bosch는 eAxle의 사양은 공개하지 않았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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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폭스바겐
 
폭스바겐은 월요일 (미국시각) 디트로이트 오토 쇼에서 자율주행 마이크로버스 ID 버즈를 공개했다. 이는 1950년에 발표된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를 연상케 한다. 오리지널 마이크로버스는 1960년대 히피 운동과 함께 큰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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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새로운 시대의 마이크로버스”로 부른 ID 버즈는 1회 충전으로 270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로 8인승이다. 그리고 이 차는 완전 자율주행 “ID 파일럿” 주행 모드를 제공하고, 이 모드에서 운전자 좌석은 180도 회전해 뒷좌석 승객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ID 버즈는 또한 향상된 소프트웨어로 승객 개인의 기호애 따라 좌석 위치, 에어 컨디션 설정, 애청 라디오 방송국 및 곡, 사운드 시스템 설정, 내비게이션 시스템 설정 등을 정해준다.

그리고 사용자의 활동을 학습해 일정과 활동을 제안한다. 또한 증강현실 기술을 채용한 HUD도 제공한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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