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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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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 트위터 계정을 통해 E-ink와 일본 테라다 뮤직이 세계최초로 듀얼 스크린 디지털 악보 GVIDO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GVIDO는 E-ink의 카르타 e-페이퍼 기술을 최초로 채용한 제품으로, 듀얼 13.3인치 모비우스 E-ink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낮은 전력소모와 높은 가독성은 이 제품의 장점이고, 또한 이전 세대 E-페이퍼보다 명암비가 50% 향상되었으며 악보를 넘기는 시간도 더 빨라졌다.

그리고 종이 악보와 같은 룩앤필 때문에 테라다 디지털 악보는 모든 음악가들에게 필수적인 제품이다. GVIDO는 또한 스타일러스로 스크린 악보에 직접 마크업이 가능하다. GVIDO는 가죽 케이스와 함께 제공되고 올해 말 북미와 유럽과 일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그러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소스: 트위터/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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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미래의 iPhone이 PowerVR Furian의 채용으로 4K 그래픽과 훨씬 더 빠른 게임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는 오늘 그래픽 성능과 전력효율을 크게 향상시키는 차세대 GPU 아키텍처 PowerVR Furian을 발표했다.

PowerVR Furian은 농도 면에서 기존 PowerVR 로그 아키텍처 기반 시리즈 7XT 플러스 GPU에 비해 실세상 게이밍 성능은 70-90%까지 향상시키고, 음영 성능은 35%까지 그리고 필 레이트(fill rate)는 80%까지 향상시킨다.

또한 낮은 전력소모는 PowerVR Furian을 채용한 iPhone에 그래픽 집약적인 태스크에서도 더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할 것이다.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는 PowerVR Furian이 4K 그래픽을 지원해 미래의 iPhone에 더 높은 해상도의 게이밍과 VR 및 기계학습과 같은 그래픽 집약적인 태스크에 대한 초석을 놓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는 PowerVR Furian에 기반한 첫 GPU를 올해 중반에 발표할 것이지만, 올해 iPhone 8에 채용될 것은 기대하지 말라고 말했다. 이 아키텍처는 빨라도 2018년 말애나 모바일 기기들에 채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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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안드로이드 어소리티는 화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2018년 초 7nm 칩의 생산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 LSI 매니징 디렉터 허국 박사는 7nm 생산을 위한 EUV 장비를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7nm 공정에서 EUV의 이점을 극대화하고 성능과 전력소모 면에서 경쟁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삼성이 내년 초 7nm 칩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아마도 이 칩은 갤럭시 S9에 채용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TSMC는 올해 2분기에 7nm 칩을 테스트할 계획이고, 이는 이 7nm 공정 기반 A-시리즈 칩이 2018년 iPhone에 채용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삼성은 작년 11월 10nm 칩의 양산을 발표했고, 이 10nm 공정 기술은 올해 플랙십 갤럭시 S8을 구동하는 엑시노스 8895와 스냅드래곤 835에 채용될 것이다. 삼성은 또한 14nm 칩은 중급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용으로 생산할 것이다.

소스: 안드로이드 어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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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dTech은 수요일 (미국시각) SK 하이닉스가 세계최대 용량 초저전력 8GB LPDDR4X-4266 모바일 DRAM 패키지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업계최초 8GB LPDDR4X DRAM 패키지는 차세대 모바일 기기 용으로 DRAM 성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낮은 I/O 전압으로 인해 전력소모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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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는 이미 파트너들에게 샘플을 배송했고, 이 메모리를 채용한 제품들이 수 개월 내에 시장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메모리를 채용하는 첫 AP는 미디어텍의 헬리오 P20으로, 201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그리고 LPDDR4X를 지원하는 다른 SoC는 퀄컴의 새로운 플랙십 스냅드래곤 835이다.

소스: Anand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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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LG 디스플레이는 화요일 (한국시각) 스마트폰 용으로 18:9 화면비율의 5.7인치 QHD+ (1440 x 2880 해상도) LCD 스크린을 발표했다. 이 스크린은 564ppi를 제공한다.

이 스크린은 또한 LG의 인-터치 기술을 채용해, 디스플레이의 반응성을 크게 높였고, 터치 커버 글라스를 없애 디스플레이를 더 얇고 더 가볍게 만들었다. 커버 글라스가 없기 때문에 이 디스플레이의 두께는 1mm 미만이다.

그리고 기존 QHD LCD 디스플레이와 비교하면, 상하 베젤은 20%까지 좌우 베젤은 10%가 더 좁아졌다. 새 디스플레이는 주광에서의 가독성을 향상시켰고, 전력소모도 30% 정도 줄였다. 아마도 LG는 자사 플랙십 LG G6에 이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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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일요일 (미국시각)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의 사양이 CES 2017이 임박해 유출 슬라이드를 통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가장 괄목할만한 점은 스냅드래곤 835 칩의 생산 공정이 14nm에서 10nm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작년 11월 퀄컴은 스냅드래곤 835 칩의 일반 사양을 공개했고, 10nm로 이동함으로써 다이가 줄어드는 유익에 대해 말했다. 곧 성능은 27%가 향상되고, 전력소모는 40%까지 줄어든다. 그리고 칩의 면적 효율이 30% 향상되어 더 얇은 폰을 만들 수 있고, 다른 부품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옥타 코어 Kyro 280은 스냅드래곤 820의 쿼드 코어 2.15GHz와 1.6GHz Kyro에 비해 VR과 앱 로딩 시간 그리고 웹 브라우징에서 20%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CPU는 여전히 big.LITTLE 아키텍처를 사용해 4개의 고성능 코어는 2.5GHz까지 클럭이 올릴 수 았다. 그리고 다른 4개 “효율성 클러스터”는 1.9GHz까지 올릴 수 있다.

Adreno 540 GPU는 25% 더 빠른 그래픽 렌더링을 포함해 4K@60fps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그리고 헥사곤 690 DSP는 기계학습을 위한 구글 라이브러리인 TensorFlow를 지원하는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싱을 처리한다.

퀄컴은 금주 CES 2017에서 스냅드래곤 835 칩을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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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목요일 (한국시각) 업계최초 8GB LPDDR4 DRAM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8GB LPDDR4 DRAM 패키지가 UHD의 큰 스크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8GB LPDDR4 DRAM 패키지는 또한 4.266Gbps로 작동해, 2.133Gbps로 작동하는 DDR4 DRAM보다 2배가 더 빠르다. 그러나 64-bit 와이드 메모리 버스인 것을 감안하면, 이는 34GBps 이상의 전송속도를 제공하는 것이다.

8GB LPDDR4는 최신 10nm 급 공정 기술 때문에 훨씬 더 효율적인 전력소모를 제공하고, 면적이 15 x 15 x 1.0mm로 대부분의 새로운 울트라 슬림 기기들의 공간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소스: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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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토요일 (미국시간) 애플워치 2가 MicroLED 기술 채용으로 전력소모를 크게 줄일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디지타임즈는 애플워치 2가 기존의 ‘글라스 온 글라스’ (GOG) 방식에서 ‘원 글라스 솔루션’ (OGS)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WccfTech은 애플워치 2가 ‘원 글라스 솔루션’에 더해 MicroLED를 채용함으로써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MicroLED 디스플레이를 웨어러블에 채용하는 것은 단가가 더 비싸지만, 아래와 같은 이점들이 있다고 말했다.

– 더 풍부한 컬러
– 빠른 리프레시 율
– 전력소모 절감
– 더 얇은 사이즈

WccfTech은 애플이 애플워치 2에 Micr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기 위해 LG와 삼성과 더 나은 협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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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은 수요일 (미국시간) 구글이 인공지능으로 데이터 센터들을 컨트롤하게 해 전기료를 크게 절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글이 2년 전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마인트를 인수할 때, 아무도 딥마인드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혹은 왜 구글이 딥마인드를 인수했는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딥마인드는 알파벳의 한 자회사로 컴퓨터에게 아타리 게임을 가르치고, 봇을 개발하며, 심지어는 세계 바둑 챔피언과 대결해 승리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딥마인드는 이제 구글의 데이터 센터들의 전력소모를 줄여 전기료까지 절감하게 한다.

구글의 경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자사 데이터 센터들에서 소모하는 전력이다. 특히 데이터 센터들은 서버들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냉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글은 지난 수년 동안 냉각 시스템을 미세조정하기 위해 기계학습을 사용했다.

딥마인드 엔지니어들은 수 개월 전부터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사의 인공지능을 채용하기 시작했다. 딥마인드는 이를 위해 정보처리 네트웍 시스템을 개발했고 데이터 센터의 ‘전력사용효율’ (PUE)을 학습시켰다. 딥마인드의 인공지능은 팬, 냉각 시스템 그리고 창문들을 포함한 실제 구글 데이터 센터의 120개 변수들을 컨트롤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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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압도적인 것이었다. 기계학습을 활성화시킨 후 설비들은 이전처럼 냉각을 유지하면서 전력은 40% 덜 소모했다. 전체 ‘전력사용효율’도 모든 데이터 센터들에 걸쳐 15% 줄었다. 위 그래프는 딥마인드에 의해 기계학습이 활성화된 경우와 이를 비활성화한 경우의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구글은 이 결과에 대한 상세사항을 곧 보고서로 발간할 계획이다.

소스: 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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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University of Washington
 
The Next Web은 금주 수요일 (미국시간) 패시브 WiFi가 폰 배터리의 전력을 보통 WiFi보다 10000배 덜 사용한다고 전했다. 워싱턴 대학의 연구 팀은 ‘패시브 WiFi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이는 통상적으로 전력을 많이 소모하는 기존 WiFi에 비해, 거의 전력소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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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 팀은 패시브 WiFi 시스템은 보통 WiFi 시스템보다 전력을 10000배 덜 소모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시스템의 약점은 아직 11Mbps의 전송속도 밖에 제공하지 못하는 것과 최대 전송범위도 100피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 새로운 패시브 WiFi는 기존 WiFi 규격들과 호환되고, 특히 저전력을 요구하는 IoT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연구 팀은 말했다. 그리고 이전에 전력소모가 많았던 통신 분야에도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술은 미러링 기법을 사용해, 외장 전원을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인터넷 연결 기기들에 전력소모를 크게 줄인다. 따라서 이 기술은 MIT 테크놀로지 리뷰에 의해 2016년 10대 혁신적 기술들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이 연구는 미국과학재단, 워싱턴 대학, 퀄컴이 재정적으로 후원했고, 이 연구결과는 3월 USENIX 심포지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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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 증권의 애플 분석가 밍-치 궈는 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2018년까지는 iPhone에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애플이 2016년도 iPhone 7 디스플레이를 LCD로부터 AMOLED로 이동할 것이라는 소식들과 배치되는 것이다.

특히 궈는 애플 공급업체 Foxconn이 중국 헤난 성 정부와 6세대 LTPS TFT-LCD 생산 라인을 정저우에 세우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적하고, 이 공장은 2018년에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Foxconn이 미래의 iPhone 용으로 TFT-LCD 주문을 받은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일본의 애플 iPhone 용 백라이트 공급업체 미네베아는 이달 초 투자자들에게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TFT-LCD가 AMOLED에게 점유율을 잃는 위험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향후 3년 동안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LCD 패널의 수요는 여전히 강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

LCD는 AMOLED에 비해 생산가, 공급 유동성, 생산 라인, 주광에서의 가독성 등 여러 면에서 이점을 지니고 있다. 반면에 AMOLED는 더 생생한 컬러와 전력소모 면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는 애플이 자사 워치에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이유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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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목요일 (중국시간) 16nm FinFET 공정 기반 Kirin 950 칩을 공식 발표했다. Kirin 브랜드는 아직 미국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화웨이는 Kirin 칩들을 탑재한 폰들을 아시아 시장 특히 중국 시장에 이미 출시했다.

이 16nm 칩은 Big.LITTLE 아키텍처로 4개의 고성능 2.53GHz ARM Cortex A72 코어들과 4개의 저전력 1.8GHz Cortex A53 코어들을 장착한 옥타 코어 SoC이다. 그리고 이 칩은 Cat.6 LTE 모뎀을 내장했고, Mali T880MP4 GPU를 내장했으며, VoLTE를 지원한다.

화웨이는 Kirin 950 칩이 이전 세대보다 성능은 40%가 증가되고, 전력소모는 60%가 줄었다고 말했다. 따라서 3500mAh 배터리를 탑재한 기기에서 추가로 10시간의 정상적인 사용 시간을 더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칩에 통합된 i5 코-프로세서는 센서 허브, 기압계, 자이로스코프, 자기계, 가속센서 등을 위한 것이고, 이는 “항상 감지” 기능을 제공하며 2세대 i3보다 4배 향상되었으며, 전력소모는 90mA에서 6.5mA로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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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테스트 전문 사이트 디스플레이메이트는 화요일 (미국시간) 삼성 갤럭시 노트 5 디스플레이를 “최고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선정했다. 이 사이트는 갤럭시 노트 5가 노트 4와 같은 사이즈와 같은 해상도를 유지했지만, 성능 면에서 크게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갤럭시 노트 5는 여러 면에서 기록들을 경신했는데, 최고의 절대 컬러 정확도 (1.4 JNCD), 최고의 최대 휘도 (861 nits), 최고의 주변 조도 명암비 (183), 최고의 명암비 (무한대), 가시각 포함 최소 휘도 변동률 (24%) 등에서 최고 점수들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노트 4와 비교할 때, 스크린 반사가 4.7% 줄었고, 휘도는 28-23% 향상되었으며, 디스플레이 전력소모는 21% 향상되어 노트 4보다 더 높은 휘도에도 불구하고 더 적은 전력을 소모한다고 말했다. 아마도 이는 어제 폰아레나의 배터리 테스트에서, 노트 5가 노트 4보다 용량이 더 작은 배터리를 장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수명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난 것을 설명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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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기즈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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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Chipworks를 인용해 애플 iPhone 6와 6 플러스가 전력관리와 사용자경험 향상을 위해 2개의 가속 센서들을 장착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InvenSense와 Bosch로부터 가속 센서들을 공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InvenSense 가속 센서는 여러 다른 모드들로 작동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지만, 더 높은 민감성 때문에 Bosch 가속 센서보다 전력소모가 많다. InvenSense 가속 센서의 최대 민감도는 16684 LSB/g인 반면에, Bosch의 가속 센서는 4096이다.

InvenSense 기기는 6축 관성 센서 혹은 3축 자이로스코프 혹은 3축 가속 센서로서 작동할 수 있다. 6축 모드로 작동할 때 전력소모는 3.4mA이고, 3축 자이로스코프 모드 때는 3.2mA이며, 정성 가속 센서 모드 때는 450µA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Bosch 기기는 오직 3축 가속 센서로만 작동하고, 전력소모는 130µA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애플 엔지니어들은 InvenSense 가속 센서로는 기기가 완벽하게 작동하도록 만들고, Bosch 가속 센서로는 적절한 상황들에서 더 낮은 전력소모를 가능하게 만든 “훌륭한 엔지니어링”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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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2014년 노트북 및 태블릿 APU들에 보안 용 ARM 코어를 추가했다. ‘비마’와 ‘멀린스’로 알려진 새로운 SoC들은 전력소모를 줄일 뿐만 아니라, 그래픽과 프로세싱 파워도 향상되었다. 또한 블루스택스를 사용해 윈도우에서 안드로이드 앱들을 지원한다. 이는 x86 프로세서들에 보안 용 ARM 코어를 통합시킨 최초의 시도이다.

저전력 모바일 APU들은 우선 3종류가 출시되는데, E1 Micro-6200T는 3.95W TDP와 1.4GHz CPU를 제공하고, A4 Micro-6400T 쿼드 코어 칩은 4.5W TDP와 1.6GHz와 2.2GHz CPU들을 제공한다. AMD는 이 APU들이 인텔 아톰 프로세서들보다 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고, 인텔 코어 i3보다 더 나은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주류 모바일 APU들은 4종류가 제공된다. E1-6010과 E2-6110은 듀얼 코어와 쿼드 코어로 각각 1.35GHz와 1.5GHz 속도와 10W와 15W TDP를 제공한다. A4-6210과 A6-6310은 둘 다 15W TDP 쿼드 코어로, 각각 1.8GHz와 2.4GHz 속도를 제공한다. AMD는 이 주류 모바일 APU들이 이전 제품들보다 전력소모를 20% 줄였고, 인텔 칩들보다 배가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AMD는 새로운 플랙십 APU “Kaven”이 올해 중반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슬래시 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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