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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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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수요일(미국시각) 쿠포티노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진행된 키노트 이벤트의 하이라이트 사진들을 공개했다. 애플은 이 이벤트에서 애플워치 시리즈 4, iPhone Xs, Xs 맥스, XR을 공식 공개했다.

애플이 공개한 하이라이트 사진들은 키노트 이벤트가 진행된 스티브 잡스 시어터의 외부 및 내부 모습, 각 제품 공개를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키노트 이벤트가 끝난 후 핸즈-온 시간을 갖는 모습 등을 포함한다.

소스: 애플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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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미디어텍이 타이완 정부로부터 ZTE에 칩 판매에 관한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는 지난달 ZTE가 미국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이란에 수출하는 것을 금지한 명령을 준수하는데 실패했다고 말하고, 미국 회사들에 ZTE에 부품들을 판매하는 것을 금지했다.

미국에 이어 타이완 정부도 자국 내 회사들에 ZTE에 부품들을 판매하는 것에 대해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텍은 오늘 로이터에게 자사가 ZTE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난주 타이완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확인해 주었다.

미디어텍 외에 타이완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다른 회사들의 리스트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난야 테크놀로지는 이 리스트에 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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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사용자 데이터 오용에 대한 염려로 페이스북을 떠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에 그들 삶의 모든 디테일을 제공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이를 통해 엄청난 광고 매출을 거두고 있다”고 워즈니악은 USA Today에게 말했다. “수익은 모두 사용자 정보에 기반한 것이지만 사용자는 그 수익의 아무 것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요일 약 5000명의 친구가 있는 페이스북에 메시지를 올렸고 “나는 페이스북을 떠나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페이스북이 자신에게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이라고 말하고 애플은 사용자 정보 공유에 더 안전한 방법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자신은 여전히 구식인 이메일과 문자로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계정 모두를 삭제하기보다 사용을 중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유저 네임 “stevewoz”를 사용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페이스북과 애플을 비교하면서, 애플은 사용자를 이용해 돈을 벌지 않고 좋은 제품으로 돈을 번다고 말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게 사용자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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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일요일(미국시각)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인용해 세일즈포스가 블록체인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일즈포스는 모바일, 소셜, 인터넷, 인공지능과 같은 차세대 기술에서 항상 앞서고 있는 회사였다.

세일즈포스 공동설립자 마크 베니오프와 파커 해리스는 3월 말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쥴리 보트와 인터뷰에서 차세대 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베니오프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여기서 뜻밖의 발견으로 블록체인에 대해 생각하고 이를 세일즈포스 제품군의 일부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세계경제포럼과 동시에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세일즈포스 행사가 있었다. 그 행사에서 암호 컨퍼런스 참석자 중 한 명이 베니오프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이것이 뭔가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베니오프는 “세일즈포스의 블록체인 전략이 무엇이며, 세일즈포스의 암호화폐 전략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이러한 모든 것들과 연관시킬 것인가를 많이 생각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상 뜻밖의 발견을 분명하게 믿는 사람이며, 대화를 통해 바로 이 기술 개발에 있어서 세일즈포스의 역할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수록, 세일즈포스가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다고 더 믿게 되었다. 그런 다음 갑자기 뭔가가 그의 마음에 와닿았고 세일즈포스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것은 일종의 작동하는 방식이고 나는 드림포스까지 우리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솔루션을 갖기를 희망하게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블록체인은 비트코인 또는 다른 디지털 통화를 추적하는 데 사용할 수있는 전자 원장(digital ledger)이지만 이는 또한 더 일반적인 비즈니스 역할도 담당한다. 반박할 수 없고 불변의 기록으로서, 블록체인은 가치있는 어떤 것도 추적할 수 있다.

드림포스는 세일즈포스의 최대 연례 고객 컨퍼런스이다. 올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올해 이 회사는 블록체인 제품을 발표할 수도 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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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WSJ의 분석을 인용해 팀 쿡 CEO 때 제품 출시 지연 기간이 스티브 잡스 때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쿡이 CEO로 재직하는 동안 애플은 70개 이상의 신제품과 업데이트 제품을 출시했는데, 그 중에 5개가 발표와 배송 사이 기간이 3개월 이상이었고, 9개는 1달에서 3달 사이였다고 저널은 말했다. 그러나 잡스 때에는 오직 한 제품만 3개월 이상 지연되었다고 말했다.

쿡의 CEO 직 아래에서는 발표와 배송까지 평균 23일이 걸렸지만 잡스 때에는 평균 11일이 걸렸다고 말했다. 저널은 특히 쿡이 CEO로 재직하는 동안 특히 오리지널 애플워치, AirPods, HomePod의 출시가 크게 지연되었고 더 중요한 것은 AirPods, HomePod 둘 다 홀리데이 쇼핑 시즌을 놓쳤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는 더 빠른 제품 사이클, 더 넓어진 고객 기반, 더 복잡해진 생산공정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쿡이 CEO로 재직하는 동안 매출은 배 이상 증가했고 애플의 주식도 3배 이상 상승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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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은 화요일(미국시각) 델이 향후 3년 동안 사물인터넷(IoT) 연구개발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한 사물인터넷 전략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내의 새로운 IoT 부문은 VMware CTO 레이 오파렐이 운영하고 그의 첫 임무는 회사 전체를 통해 IoT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신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델 EMC, Pivotal, VMware, RSA 같은 부문으로 구성된 델 테크놀로지스는 IoT의 많은 부분을 취급하고 있다. 델의 경우, IoT는 클라우드가 주로 IT 배포를 중앙 집중화한 후에 분산 컴퓨팅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델은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 및 대기시간 단축의 필요성이 보다 혁신적인 접근 방법에 대한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델 CEO 마이클 델은 인공 지능과 IoT가 하나의 “클라우드를 가장자리에서 핵심으로 만드는 상호의존적인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IoT가 2022년까지 소비자 및 비즈니스의 유지 보수, 서비스 및 소모품 분야에서 매년 1조 달러 이상을 절약 할 것으로 예측했다.

소스: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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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Money는 화요일(미국시각) 워싱턴포스트의 디지털 구독이 급증해 마침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 발행인 프레드 라이언은 올해 초 자사 유료 디지털 구독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이는 워싱턴포스트가 디지털 구독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한 것이다.

다른 전국 신문처럼 워싱턴포스트도 가능하면 많은 유료 구독자를 유치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라이언은 자사의 성장이 예외적으로 강력해 올해 1월 1일 이후 구독이 배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디지털 구독은 지난 1년 동안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미국 메이저 신문의 디지털 구독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참고로 미국 3대 신문의 디지털 구독 현황은 아래와 같다.

– 뉴욕타임즈: 230만명
– 월스트릿저널: 127만명
– 워싱텅포스트: 100만명

라이언은 특히 디지털 구독 성장에 있어서 밀레니얼 세대의 영향이 컸고, 그들은 자신들이 가치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돈을 쓴다고 말했다.

소스: CNN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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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IDC 분석가 데이브 레인셀은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국 5대 테크 기업의 매출 창출원을 설명하는 차트를 공개했다. 이 차트는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만든 것이다.

이 차트를 보면, 애플은 전체 매출의 63%를 iPhone이 차지했고, 페이스북은 광고가 97%를 차지했다.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도 광고가 88%를 차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가 28% 그리고 윈도우와 서버와 애저가 22%를 차지했다. 아마존은 제품이 72%를 차지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애플, 알파벳, 아마존, 페이스북이 모두 한 제품 곧 iPhone, 광고, 제품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트위터/데이브 레인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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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 아프샤르는 금요일(미국시각) 자신의 츠위ㅓㅌ 계정을 통해 각 제품마다 5000만명 사용자 돌파까지 걸린 햇수를 그래프와 함께 공개했다.

이 데이터에 의하면, 트위터가 5000만명 사용자 돌파까지 2년이 걸려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은 3년이 걸렸고, 유투브와 iPod은 각각 4년이 걸렸으며, PayPal은 5년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인터넷은 7년, 직불 카드와 셀폰은 각각 12년이 걸렸고, PC는 14년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ATM은 18년, TV는 22년, 크레딧 카드는 28년, 전기는 46년, 전화는 50년, 자동차는 62년 그리고 항공기는 68년이 걸렸다.

소스: 트위터/발라 아프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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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4월 1일 ‘구글 사이트 검색'(GSS) 제품을 단종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오늘 파트너와 고객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통해 이같은 계획을 공개했지만, 아직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다. 이 제품은 구글이 2008년 웹 퍼블리셔 고객들이 자사 사이트에 검색 기술을 적용하도록 론칭했다.

기존 고객들은 그들의 기존 라이센스가 만료될 때가지 GSS를 사용하는 것이 허락되지만, 4월 1일부터 새로운 라이센스와 라이센스 갱신은 허락하지 않는다. 그리고 라이센스 만료까지 고객지원과 기술지원은 계속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GSS 고객들에게 연간 검색수를 기반으로 수수료를 부과했다. 예를 들면 연 2만회 검색수를 기록하는 소규모 블로그는 1년에 $100을 내고, 연 50만회 검색수를 기록하는 회사는 $2000을 내야 한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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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목요일 (미국시각) 트위터가 모멘츠 제품을 위한 새로운 레이아웃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는 현재 테스트이기 때문에 실제로 일반에게 배포될지는 미정이라고 벤처빗은 말했다.

트위터 대변인은 벤처빗에게 테스트가 실제로 실시되고 있교, 이 테스트는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제한된다고 확인해 주었다. 그리고 이 테스트는 트위터의 모바일 앱에만 적용되는 듯 하다.

트위터는 모멘츠를 2015년 론칭햇고, 트위터의 마케팅 노력의 일부였다. 이는 처음 버즈피드,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게티 이미지, 뉴욕타임즈, 보그,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같은 큐레이션으로 기사를 올리는 퍼블리셔에게 국한되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유명인사,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점차적으로 확정되었다. 사용자들이 볼 때 각 모멘츠는 갤러리 같은 포맷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이제 사용자들은 모멘츠를 스와핑하는 대신에 모든 큐레이션된 트윗들이 트위터 피드와 아주 흡사하게 얀대순 타임라인으로 나타난다.

업데이트된 모멘츠 디자인은 트위터 앱의 다른 나머지 부분과도 잘 어울리고, 더 깨끗하게 보인다. 그리고 사용자들로 하여금 이 서비스를 더 잘 이해하도록 만든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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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 (미국시각)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책dml $200과 $300 에디션을 발간했다. 이 새로운 양장본은 애플의 20년 디자인과 오리지널 iMac부터 애플 펜슬까지 과거와 현재의 애플 제품들에 대한 450개 사진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8년 이상에 걸쳐 제작되었고, 400개 이미지들에 모든 제품들의 조립과 생산에 사용된 재료들과 기술들도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고 스티브 잡스에게 헌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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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애플의 온라인 스토어 뿐만 아니라, 뉴욕의 SoHo, Fifth Ave, Upper East Side, 윌리엄스버그, 월드 트레이드 센터 스토어들과 LA의 글로브 스토어와 산타 모니카의 Third Street 스토어, 시카고의 노스 미시건 Ave와 린컨 로드 스토엉하 달라스의 노스팍 스토어와 샌프랜시스코의 유니온 스퀘어 스토어 그리고 쿠퍼티노의 팔로 알토와 인피니트 루프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국제적으로는 런던의 리전트 스트릿과 코벤트 가든 스토어, 파리의 오페라 스토어, 베를린의 쿠르퓌르스텐담 스토어, 홍콩의 ifc와 칸톤 로드 스토어, 도쿄의 긴자 스토어 그리고 시드니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는 11월 16일 수요일부터 발매되고, 소형 에디션 (10.20″ x 12.75″)은 가격이 $199이고, 대형 에디션 (13″ x 16.25″)은 $299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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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목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자사 제품들의 보안 결함들을 찾기 위해 최대 20만 달러의 보상금을 걸었다고 전했다. 이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AT&T, 페이스북, 구글, 테슬라, 야후 등 수십 개의 다른 테크 회사들이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고, 애플은 늦게나마 이에 합류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우선 애플이 초청한 수십 명의 보안 연구자들에 제한되는데, 그들은 5개 특정 카테고리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보안 결함들을 찾는 임무가 주어졌다. 이들은 이전에 이미 애플에게 결함들을 찾도록 도움을 준 사람들이고, 전에는 이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

가장 큰 돈을 벌 수 있는 카테고리는 20만 달러가 보상으로 주어지고, 이는 iOS 기기가 시동될 때 론칭으로부터 인증되지 않은 프로그램들을 방지하기 위해 애플의 “안전 부팅” 펌웨어의 결함을 찾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같이 프로그램에 제한된 연구자들의 참여는 “저가치” 결함들을 보고하는 홍수로부터 애플을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0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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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월요일 (미국시간) 소스를 통해 인도정부가 자국 내 애플 스토어의 오픈을 승인하기 전에 먼저 애플로부터 생산설비 설립에 대해 확약받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인도 금융통상부는 비록 당장 돌아가는 공장설비가 없더라도 이미 인도에 공장을 세우기로 한 Foxconn 같은 파트너의 설비를 통해 애플이 리테일 스토어를 오픈할 수 있도록 규정을 조정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법규는 외국 회사가 자사 브랜드의 스토어를 인도 내에 오픈하기 위해서는 제품 혹은 부품들의 최소 30%를 소싱해야 한다. 이는 애플이 인도에 리테일 스토어를 오픈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애플은 미국 외 오직 1개의 공장만 보유하고 있고, 이 공장은 맥 컴퓨터를 생산하는 아일랜드에 소재한 공장이다.

애플은 현재 인도시장에 2%의 점유율을 갖고 있고, 자사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중국처럼 자사 리테일 스토어가 팔요하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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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 (미국시간) 구글이 데스크탑 검색에 새로운 머티리얼 디자인 레이아웃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머티리얼 디자인은 구글 제품들에 통일되는 시각 템플릿으로 간주되지만, 아직 구글의 모든 제품들에 적용된 것은 아니다. 특히 데스크탑 용 제품들은 모바일 제품들보다 뒤지고 있다.

그러나 구글은 지난 달 YouTube를 머티리얼 디자인으로 크게 개선했고, 이제 데스크탑 검색도 이를 적용하기 위해 테스트를 하고 있다. 이는 기존 구글 데스크탑 검색과 비교할 때 큰 차이는 아니지만, 주요한 시각적 변경은 그레이 배경의 화이트 카드로 된 검색 결과이다.

그리고 설정 아이콘이 톱니바퀴로부터 3개의 수직적 점들로 변경된 것을 포함한 작은 수정과 화이트-온-블루 돋보기로부터 그레이-온-화이트로 변경된 검색 버튼의 업데이트도 있다. 더 큰 변경은 구글의 지식 그래프 결과로서, 전기적 상세사항 같은 기본 팩트를 제공하는 특정 검색 결과와 함께 정보로 가득 찬 카드가 튀어 나온다.

물론 이같은 변경은 현재로서는 예비적인 것이고, 구글은 자주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자사 디자인을 테스트하고 있다. 따라서 이같은 디자인 변경이 최종 제품에 적용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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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 (미국시간) Product Hunt가 맥 용 메뉴 바 위젯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하루종일 사이트 콘텐트가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방식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일단 이 앱을 설치하면, “P” 아이콘이 메뉴 바에 추가되고, 이를 클릭하면 하루의 스토리 리스트를 보여준다.

이 앱은 정기적으로 콘텐트를 업데이트하지만, 읽지 않은 스토리가 생성될 때마다 알림 배지가 표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이 앱에서 사용자들은 피드 상단에 트렌드 포스트와 함께 가장 많은 투표수를 얻은 제품, 게임, 팟캐스트, 책의 리스트를 볼 수 있다.

스토리 헤드라인을 클릭하면 기본 브라우저에 Product Hunt 사이트가 뜨고, 거기에서 사용자들은 특정 제품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읽을 수 있다. 맥 용 Product Hunt는 오픈소스이고, 현재 GitHub에서 배포 중이다. Product Hunt는 개발자들로 하여금 웹 용 서드 파티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API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맥 용 Product Hunt 앱은 Product Hunt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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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CES는 토요일 (미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CES 2016에 전세계에서 3800개 이상의 전시업체들과 외국에서 방문한 5만 명을 포함해 17만 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신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전시업체들은 금주 247만 평방피트의 공간에 최신 기술들을 전시하고 방문자들에게 공개했고, 급변하는 글로벌 테크놀로지 업계가 주도해 이를 고도의 비즈니스 이벤트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CES 2016은 모든 글로벌 메이저 업계에 영향을 주었고, 세계를 연결하고 삶을 향상시키며 세계적으로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제품들과 기술들의 최신 동향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소스: 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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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수요일 (미국시간) 웨스턴 디지털이 SanDisk를 190억 달러에 인수했다고 전했다. 이 딜로 인해 웨스턴 디지털은 자사의 스토리지 제품들에 SanDisk의 NAND를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웨스턴 디지털은 SanDisk에 현금과 주식으로 주당 $86.50을 지불할 것인데, 이는 주당 $85.10의 현금과 $0.017 상당의 웨스턴 디지털 주식이 포함된다. 이 딜은 SanDisk의 현재 주식 거래액보다 40% 이상의 프리미엄이 추가된 것이다.

웨스턴 디자털은 SanDisk의 인수로 인해 18개월 내에 연 매출 성장 5억 달러의 시너지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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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USA Today를 통해 구글이 오늘 자사 서비스들의 어린이 친화적인 버전들을 디자인하고 있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구글은 12세 이하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사 제품들과 서비스들의 버전들을 2015년 중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콘텐트가 어린이 친화적인 것이 될 뿐만 아니라, YouTube 같은 아주 인기있는 제품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기대하는 것들의 검색 결과들에 우선순위를 둘 것도 암시했다. 예를 들어, “기차”를 검색하면, 대중교통보다는 “Thomas the Tank”에 더 중점을 둘 수도 있다.

구글은 이같은 시도가 어린이들에게 창조성을 키우고, 이들이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끝나지 않고, 기술을 만드는 차세대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린이 중심의 구글 제품들과 서비스들은 구글이 개인 정보를 수집하지 못하도록 규제기관들의 철저한 감시를 받게 될 것이다.

만일 구글의 계획이 성사된다면, “어린이 인터넷” 조성에 일조하게 될 것이고, 이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앱들과 사이트들에 대해 부모들은 훨씬 더 안심할 수 있을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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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9to5Mac
 
iMore는 블룸버그를 인용해 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가 한달 전 애플 본사를 방문해, 조니 아이브와 제품 디자인과 농구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브라이언트는 그때 iWatch를 테스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브라이언트는 블룸버그에게 아이브와 대화한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애플 본사를 방문해 하루를 그곳에서 보내면서 아이브와 애플 제품들에 대해 대화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 제품들의 디자인에 대해 호기심이 있었고, 이를 이해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그에게 “어떻게 게임을 준비하느냐?”, “어떻게 게임을 공부하느냐?”, “어떻게 게임을 분석하느냐?”, “어떻게 게임을 만들어 가느냐?” 등의 질문들을 했고, 이에 대해 그는 제품들을 만드는 것과 많이 비슷하다고 대답했다.

사람들은 그들이 만들기를 원하는 것의 결과를 보지만, 이를 만들기 위해 이 엄청난 기기에 많은 소소한 것들이 포함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농구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것도 이와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어떤 게임이 되어야 하는가부터 시작해서, 게임에서 가장 다루기 어려운 것 등, 한번에 한 동작씩, 한번에 한 점씩 차근차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품 디자인과 농구 게임 사이에는 많은 유사성들이 있다고 말했다.

소스: 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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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뉴욕타임즈는 화요일(미국시각) 우버가 투자은행들로부터 12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2014년 알리바바 이후 최대 IPO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8년 테크 IPO 시장은 급성장해 거의 2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