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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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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소니가 4K 디스플레이와 크게 개선된 초저조도 촬영 듀얼 카메라를 제공하는 Xperia XZ2 프리미엄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Xperia XZ2 프리미엄은 XZ2에 비해 크게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우선 XZ2의 5.7인치 풀 HD+ 디스플레이 대신 5.8인치 4K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이보다 더 큰 업그레이드는 카메라로 XZ2 프리미엄은 삼성, 애플처럼 망원/줌의 듀얼 렌즈 시스템 대신 19메가픽셀 컬러 센서/12메가픽셀 모노크롬 센서 조합을 제공한다.

또한 Xperia XZ2 프리미엄은 뛰어난 ISO 성능도 제공한다. 이는 사진 촬영에서 최대 ISO 512000를, 비디오에서는 12800을 제공한다. 소니는 초저조도 촬영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에서나 볼 수 있는 성능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Xperia XZ2 프리미엄은 1080p 해상도에서 960fps 슬로 모션 비디오 촬영을 지원해, 삼성 갤럭시 S9의 720p보다 더 개선되었다. 다른 업그레이드는 6GB 램과 3540mAh 배터리 용량이다.

소니는 Xperia XZ2 프리미엄을 올 여름 발매할 예정이고 아직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XZ2가 언락 폰으로 $800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99-$100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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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FIDO 얼라이언스와 W3C가 ‘WebAuthn’으로 불리는 웹 인증 표준을 론칭해 이제 거의 모든 사이트에 패스워드 사인-인 입력 없이 접속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시 말해서 사용자는 패스워드 입력이 필요 없는 FIDO 인증을 통해 특정 서비스 뿐만 아니라 PC 브라우저 내의 거의 모든 온라인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는 뜻이다.

사용자는 지문인식, 카메라, USB 키 같은 익숙한 방식을 계속 사용할 수 있고, 이 웹 인증 표준은 패스워드를 대체하거나 패스워드에 더해 사용할 수 있다.

이는 편의성 이상의 것이다. 동일한 독창성으로 인해 한 사이트에서 손상된 암호를 다른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줄어들게 된다. 침입자는 사이트의 방어 장치를 공격할지라도 사용자의 계정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다.

이 기능은 현재 모질라의 Firefox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고, “향후 몇 개월” 내에 크롬과 마이크로소프트 에지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오페라는 공개적으로 이 기술에 전념해 왔다. 그러나 애플이 사파리에 이를 지원한다는 언급은 없다. 사용자는 즉시 모든 패스워드를 버릴 수는 없지만, 이는 이전보다 훨씬 더 일관되게 생체인식 로그인에 의존하게 만들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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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슬로우 모션과 저조도 성능과 3D 이모지를 강조하는 3개의 갤럭시 S9 프로모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는 각 15초 분량의 짧은 비디오로 삼성이 갤럭시 S9에서 카메라 성능 향상에 크게 집중하고 있는 것을 보여 준다. 삼성은 2월 25일 MWC 2018에서 갤럭시 S9과 S9+를 공식 론칭한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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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라이카가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스노우 화이트 카메라 ‘Q 스노우’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 카메라 바디는 순백 가죽으로 감싸졌고 상단은 전통적인 블랙 컬러를 실버 산화피막 알루미늄으로 대체했다.

이 독특한 컬러 외에 Q 스노우는 Summilux 28mm f/1.7 ASPH 렌즈, 전자 뷰파인더, 내장 WiFi를 제공한다. Q 스노우는 오직 300대만 생산되고 각 카메라에 고유번호가 새겨진다.

Q 스노우는 3월 중 발매되고 가격은 $5395로 이는 스탠더드 모델보다 $1145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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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익명의 소스들을 통해 구글이 차세대 안드로이드 폰에 iPhone X ‘노치’를 모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iPhone X의 외형을 카피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도 이를 카피하기 원하고 있는 것이다.

블룸버그는 구글이 iPhone X 상단의 “노치”를 모방하기 위해 차세대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소프트웨어를 대폭 개정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저가형 및 중급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애플은 고급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애플 사용자들은 앱과 서비스에 더 많은 돈을 쓰고 있다. 따라서 구글은 노치를 수용함으로써 안드로이드도 애플을 따라 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 디자인 변경은 안드로이드 폰으로 하며금 스크린 상단 도려낸 부분에 카메라와 센서를 넣을 수 있게 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안드로이드 폰 업체들이 애플 기술과 유사한 기술로 뒤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노치’ 접근방식을 처음 채용한 안드로이드 폰은 에센셜 폰으로 이는 안드로이드 공동설립자 앤디 루빈이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 ‘노치’는 iPhone X보다 훨씬 작게 디자인되었다. 화웨이도 iPhone X의 노치와 유사한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삼성은 직년에 ‘노치’ 디자인을 비웃었다. 아마도 삼성은 ‘노치’ 디자인을 수용하지 않을 안드로이드 업체가 될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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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차이나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 갤럭시 S9+가 1/2.55인치 12메가픽셀 소니 IMX345 센서와 함께 F/1.4 렌즈를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만일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이는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 중 가장 큰 것이다.

소니 IMX345 센서는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고 이번 MWC 2018에서 공개되고 더 자세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후머에 따르면 갤럭시 S9은 페이스 언락과 홍채인식 스캐너를 채용해 애플 페이스 ID보다 더 뛰어난 결과를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갤럭시 S9 카메라는 수퍼 슬로-모, 새로운 수퍼스피드 기술, OIS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기즈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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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일요일(서울시각) KT가 삼성과 인텔과 파트너십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시험용 5G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KT에 따르면 이는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세계최초 초고속 5G 데이터 서비스가 될 것이다.

KT는 피겨 스케이팅 경기장에 100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청중들이 선수들의 움직임을 원하는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험용 서비스는 인텔의 클라우드 기술과 함께 삼성이 개발한 5G 호환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은 스케이팅 경기장을 포함해 올림픽 스타디움에 200대의 태블릿 기기를 고정 설치할 예정이다. 이 기기들은 초고속 데이터 전송으로 콘텐트를 전달할 것이다.

한국정부는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통해 자국의 두 가지 기술력을 전세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하나는 전자기기요 다른 하나는 자동차이다. 현대차는 올림픽 경기장들 간에 그리고 인근 역에 사람들을 나르기 위해 연료전지 버스를 제공할 것이다. 이 버스는 운전기사의 얼굴 표정을 인식하는 기술이 탑재되어 운전 중 부주의 및 졸음을 인식하면 이를 경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5G 네트워크는 최대 10기가빗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이는 기존 4G 규격의 10배에서 100배가 더 빠른 것이다. 이는 2시간 분량의 영화를 수초만에 전송하고 이벤트 장소에서 비디오 스트리밍을 더 부드럽게 만들 것이다.

소스: 닛케이 아시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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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X으로 촬영한 단편영화 “3분”으로 중국 구정을 축하했다고 전했다. 이 단편영화 ‘3분’은 오늘 애플 싱가폴 유투브 채널을 통해 올라왔다.

애플은 7분 분량의 이 단편영화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만일 가족 재회가 3분으로 끝난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요? 피터 찬 감독이 iPhone X으로 촬영한 독창적인 중국 구정 이야기입니다.”

2017년 애플이 제작하고 iPhone으로 촬영한 “우회”와 비슷하게 “3분”도 전문가가 애플의 카메라 하드웨어와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잘 보여주는 예이다.

최근 수년 동안 iPhone 영화 제작은 인기를 끌고 있다. ‘3분” 단편영화는 특히 iPhone X 카메라의 향상된 다이내믹 레인지, 선명도, 광학 손떨림보정(OIS) 기능 등을 잘 활용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중국 구정은 2월 16일이고 애플은 이를 맞아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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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밴처빗의 이반 블라스를 통해 삼성 갤럭시 S9과 S9+의 보도 사진이 유출되었고, 이는 적당한 디자인 업데이트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갤럭시 S9의 전면 디자인은 S8과 큰 차이는 없지만 상단의 카메라와 센서가 더 많아진 것이 특이한 차이점이다. 이는 삼성이 갤럭시 S9에 언락과 인증을 위해 더 고도화된 얼굴인식 기능을 채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같이 증가된 센서와 카메라는 S9이 구글 픽셀 2와 iPhone X처럼 인물 모드를 포함한 전면 셀피 샷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S9과 S9+의 베젤은 S8과 S8+보다 야간 더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단 하나의 사진으로는 단정할 수 없다. 아마도 삼성은 갤럭시 S8의 커브드 스크린을 포기하고 디자인을 변경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추가로 이미지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것도 단정할 수 없는 것이다.

삼성은 갤럭시 S9과 S9+를 2월 25일 MWC 2018 언팩드 이벤트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 언팩드 이벤트 초대장이 암시하는 것처럼 갤럭시 S9과 S9+는 크게 향상된 카메라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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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삼성이 2월 25일 갤럭시 S9 언팩드 이벤트의 초대장을 미디어에 발송했다고 전했다. 이는 삼성전자 모바일 부문 고동진 사장이 약속한 것처럼 MWC 2018에서 새로운 플랙십을 공개하는 것이다.

이 초대장은 갤럭시 9을 뜻하는 보라색 ‘9’ 숫자에 “The Camera”와 “Reimagined”라는 문구를 넣었다. 이는 갤럭시 S9이 크게 향상된 카메라 가능을 제공할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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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Digital은 목요일(독일시각) 삼성이 2017년 5월 12일 WIPO에 출원한 특허가 카메라/센서/지문인식 스캐너 용 구멍을 낸 100% 디스플레이 폰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특허는 몇 가지 흥미있는 사항을 제시하는데, 하나는 지문인식 스캐너가 전면으로 되돌아 온다는 것이다. 즉 지문인식 스캐너가 내장된 물리 홈버튼을 위한 구멍이 디스플레이 하단 중앙에 위치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 다양한 센서, 통화 수화부를 위한 여러 개의 작은 구멍들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같은 접근방식은 애플 iPhone X의 ‘노치’ 디자인에 대한 삼성의 대응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삼성은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콘텐트가 상단과 하단의 구멍을 완전히 덮거나 혹은 상단과 하단의 구멍이 있는 줄을 제외하고 보여주는 두 옵션을 재공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다른 이미지는 삼성이 지문인식 스캐너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고 카메라, 센서, 통화 수화부를 위한 ‘노치’를 마치 에센셜 폰 디자인처럼 넣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만일 삼성이 이 디자인을 미래의 플랙십에 채용한다면 그 폰은 기존 18.5:9 화면비율보다 더 큰 스크린을 장착하게 되는 것이고, 한 루머는 삼성이 빠르면 갤럭시 노트 9에 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Lets Go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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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월요일(미국시각) 자사 웹페이지에 듀얼 셀피 카메라를 포함해 Xperia XA2 울트라의 카메라 사양을 공개했다. Xperia XA2 울트라는 듀얼 셀피 카메라를 장착했는데, 셀피 카메라 1은 OIS와 나이트 인물사진 플래시를 포함한 16메가픽셀 센서를 제공한다. 셀피 카메라 2는 8메가펙셀 120도 광각 카메라이다.

Xperia XA2 울트라의 후면 메인 카메라는 23메가픽셀 Exmor RS 센서, OIS, 빠른 포커스, 저조도 환경에서의 지능노출, 4K 비디오 촬영, 120fps 슬로모션 지원 등을 제공한다.

소스: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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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ction
 
Mashable은 금요일(미국시각) 액션이 사진과 비디오를 직접 페이스북과 유투브에 올릴 수 있는 선글라스를 CES 2018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액션은 주로 전기 스케이트보드를 판매하는 회사로 이번에 ‘에이스 아이웨어’를 론칭했다. 이는 선글라스 모양의 디자인으로 테에 카메라가 숨겨져 있다.

에이스 아이웨어 선글라스는 120도 광각 렌즈, 연속 녹화 시 1.5시간 사용 배터리, 테 옆에 위치한 버튼으로 조작하는 8메가픽셀 스틸 카메라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40분 분량의 HD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다.

동반 앱은 이 글라스가 WiFi에 연결될 경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에 라이브스트림을 할 수 있게 한다. 이는 별도의 카메라를 휴대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 준다.

에이스 아이웨어는 정가가 $199이지만 오늘 선주문 시 $99에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올 여름 경 배송될 예정이고, CES 2018에 전시된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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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gic Leap
 
Axios는 수요일(미국시각) Magic Leap이 마침내 자사 AR 헤드셋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Magic Leap One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헤드셋과 복수의 카메라와 컨트롤러 그리고 주머니 혹은 허리띠에 부착할 수 있는 컴퓨터 팩으로 구성되았다.

이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혹은 PC와 연결할 필요가 없는 독립 AR 헤드셋이다. 그러나 Magic Leap은 이 AR 헤드셋의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고 단지 2018년 중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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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의 소비자정서분석 보고서를 통해, iPhone X의 트루뎁스 카메라가 소비자 정서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iPhone X의 카메라, 디스플레이, 페이스 ID의 높은 소비자 정서에서 카메라 특히 페이스 ID를 가능하게 하는 전면 카메라가 긍정적인 평점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 나타난 주요 사항은 아래와 같다.

– 애플의 업그레이드된 전면 트루뎁스 카메라는 페이스 ID와 애니모지를 통해 새로운 보안과 증강현실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페이스 ID에 대한 소비자 정서는 극도로 긍정적이다.

– 디스플레이와 배터리에 대한 소비자 정서 또한 긍정적이다. 이 핵심 기능 리뷰의 약 80%가 카메라에 대한 정서가 더 높을지도 여전히 긍정적이다.

– 브랜드 자산은 iPhone X의 중요한 요소이다. 충성도가 높은 고객층을 보유한 기존 브랜드로서, 이미 애플 생태계에 있는 이들은 이런 제품을 계속 구매할 것이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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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목요일(미국시각) 갤럭시 S9의 렌더링과 치수와 360도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S9은 후면 지문인식 센서 위치가 카메라 밑으로 변경된 것과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아닌 싱글 카메라를 장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갤럭시 S9의 치수는 147.6 x 68.7 x 8.4mm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갤럭시 S8의 치수는 148.9 x 68.1 x 8.0mm이다. 따라서 폰의 길이는 약간 줄고 너비와 두께는 약간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소스: 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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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The Verge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인공지능 디렉터 러시안 살라쿠트디노프가 지난 금요일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신경정보처리시스템(NIPS) 컨퍼런스에서 자사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위한 기계학습의 진전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자사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에 관해 지난 수년 간 비밀에 부쳤지만, 올해 들어서는 캘리포니아주에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위한 면허를 받는가 하면 CEO 팀 쿡은 자사가 자율주행차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고 화인해 주기까지 했다.

그러나 살라쿠트디노프는 자사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에 유용하게 사용될 일부 기계학습의 최근 진전에 대해 말했다. 그는 애플이 어떻게 차량의 카메라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기계학습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말했다. 그는 최근 발간된 연구에 사용된 기술에 대해서도 말했는데, 이는 애플이 라이더(LiDAR)를 사용해 인공지능으로 하여금 보행자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을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일부 다른 프로젝트들에 대한 자사의 노력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그것은 차량이나 보행자 같은 객체를 인식하기 위해 차량의 카메라와 운전하기에 적합한 차선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이다. 그는 또한 카메라 렌즈가 비로 인해 불분명할 때조차 시스템이 어떻게 수행하는지,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보행자의 위치, 심지어 주차된 차량들로 인해 보행자가 불분얄 때조차도 를 어떻게 추리하는가에 대해 말했다.

그는 또한 데이터가 공급되고 있을 때 소프트웨어가 이를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SLAM으로 불리는 한 기술은 소프트웨어로 하여금 지도제작이나 증강현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경로를 인식하게 한다.

그는 이런 것들이 애플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지만 결국 애플의 관심은 자동차를 안전하게 주행하게 하는 두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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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iPhone이 여전히 Flickr에서 가장 인기있는 카메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커뮤니티의 절반이상인 54%가 2017년 사진 촬영에 iPhone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캐논으로 23%를 기록했고 니콘이 그 뒤를 이어 18%를 기록했다.

Flickr의 데이터에 따르면 다른 카메라는 상위 100개 카메라 중에서 오직 5개만 올랐다는 뜻이다. 이 조사는 Flickr의 7500만명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작년에 iPhone은 47%로 1위였고 2014년은 캐논 다음으로 2위였다. 이는 지난 3년 동안 iPhone 카메라의 사용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뜻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의 카메라 점유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작년 48%에서 올해는 50%로 상승했다. 그러나 DSLR의 사용도도 1년 전 25%에서 33%로 늘어났다. 이는 포인트-앤드-슛 카메라의 점유율이 크게 하락했다는 뜻이다. 특히 애플 같은 회사들에 의해 스마트폰 카메라가 매년 향상되기 때문에 이제 폰 카메라는 포인트-앤드-슛 카메라를 점점 대체해 가고 있는 것이다.

가장 흥미있는 사실은 상위 10대 카메라 중 iPhone 모델들이 9개를 차지하고 오직 캐논 5D Mark III만 9위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iPhone의 큰 인기 때문에 내년에는 iPhone이 상위 10대 카메라를 모두 휩쓸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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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컴퓨터 공학 과학자들이 자율주행차에 관한 연구 논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는 적은 수의 센서를 사용해 자전거를 타는 사람과 보행자를 어떻게 식별해 내는가에 관한 것이고 자율주행차에 대한 애플의 첫 공개 논문이다.

11월 17일 온라인 저널 arXiv에 게재된 인 저우 및 온셀 투젤의 논문은 아주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이는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연구자들 사이에서 애플의 유명한 미래 제품에 대한 기업 기밀주의가 단점으로 여겨져 왔기 때문이다.

애플의 과학자들은 컴퓨터가 3차원 물체를 감지하도록 돕기 위해 “VoxelNet”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접근법을 제안했다.

학계는 다른 조직의 동료들과 자유롭게 업무를 공유하는 데 익숙해 있다. 애플은 7월에 자사의 연구원을 위해 애플 기계학습 저널을 창간했다. 애플 연구자들의 연구가 외부 저널에 게재된 것은 드문 일이다. 애플은지금까지 자율주행차에 대한 어떤 연구도 출간하지 않았다.

자율주행차는 보통 주변 세계를 인식하기 위해 보통 2차원 카메라와 심도 감지 “라이더” 장치의 조합을 사용한다. 이 장치는 심도 정보를 제공하지만, 이 장치의 저해상도는 실시간으로 연결된 일반 카메라의 도움없이는 작고 멀리 있는 물체를 감지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함께 애플 연구자들은 단지 라이더 데이터만으로 보행자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을 포착는 데 “아주 고무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또한 라이더만 사용해 3차원 물체를 탐지하는 다른 접근법을 능가할 수 있다고 썼다. 이 실험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이었고 도로 테스트는 포함되지 않았다.

애플 CEO 팀 쿡은 자율주행차를 “모든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어머니”라고 불렀지만, 애플은 자사의 야심에 찬 자율주행차의 성격에 대한 힌트를 별로 제공하지 못했다.

애플은 지난해 12월 연방 규제 당국에 자사가 이 기술에 대해 흥분하고 있고 규제 당국이 이 기술 테스트를 제한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4월에 애플은 캘리포니아 주 규제 당국에 자사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계획을 제출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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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PC의 정의에 도전하는 새로운 iPad 프로 광고 ‘What’s a computer’를 론칭했다. 이 광고에는 애플 펜슬과 스마트 키보드와 함께 10.5인치 iPad 프로를 사용하는 아이가 등장한다.

이 광고는 아이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해 페이퍼를 쓰고 후면 카메라로 이미지를 촬영하며 주석을 단 스크린샷을 친구와 공유하는 것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스크린샷의 주석 지원, 새로운 dock 인터페이스 등의 iOS 11의 기능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애플은 이 광고로 PC에서 iPad 프로로 이동해 올 사용자들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 광고의 타이틀도 ‘What’s a computer’로 정했다.

이 비디오의 설명 또한 “iPad 프로 + iOS 11과 함께 포스트-PC 세상은 생각보다 더 가까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애플은 계속 iPad 프로를 PC 대용 제품으로 크게 홍보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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