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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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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차이나는 금요일(미국시각) 퀄컴이 자사 3D 얼굴인식 기술을 2018년 삼성과 샤오미 플랙십 폰에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금주 화요일 iPhone X과 함께 페이스 ID로 불리는 3D 얼굴인식 기술을 공개했다.

타이완 업계 소스에 따르면, 퀄컴은 자사 SLIM 3D 카메라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내년 1월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 기술을 채용한 스마트폰은 2018년 1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소스는 삼성과 샤오미가 이 기술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고, 삼성과 샤오미 플랙십 폰은 3D 얼굴인식 기술을 구동시키는 데 필수적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 칩을 장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퀄컴은 이미 8월 30일 Himax와 파트너십으로 SLIM 3D 솔루션을 발표했다. SLIM 3D 솔루션은 턴-키 카메라 모듈로 실시간 심도 감지와 고해상도와 고정확도 성능으로 3D 포인트 암영 생성을 감지한다.

이 모듈은 초저전력 소모와 편평 폼팩터를 제공해 임베디드 및 모바일 기기에 적합하다. 모바일폰 이외에도 이 모듈은 자동차와 무인항공기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기즈모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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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금요일(미국시각) 중국 사이트 iChunt를 인용해, iPhone X의 생산단가가 $412.75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애플은 금주 화요일 오리지널 iPhone 출시 10주년을 맞아 iPhone X를 발표했다.

iPhone X의 부품 중 가장 비싼 것은 삼성이 생산하고 있는 5.8인치 OLED 패널로 개당 $80이다. 도시바가 공급하고 있는 256GB NAND 플래시 메모리는 $45이고, 3GB 램은 $24이다.

그리고 타이완 TSMC가 10nm 공정으로 생산하는 A11 바이오닉 칩은 $26이고, 퀄컴이 공급하는 모뎀 칩은 $18이다. 3D 센서는 $25이고, 전면 패널을 덮는 글라스는 $18이다.

애플은 iPhone X의 선주문을 10월 27일 시작하고, 11월 3일 출시한다.

소스: GSM 이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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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의 3D 센싱 기술이 퀄컴보다 2년 앞섰다고 전했다.

궈는 퀄컴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 아직 개발이 완료되지 않아 적어도 2019년까지는 3D 센싱 관련 제품을 출시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퀄컴의 개발 부진은 안드로이드 제품에 3D 센싱 기술 채용을 지연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에 궈는 애플의 OLED iPhone이 혁명적인 3D 센싱 적외선 모듈을 채용할 것이고 말했다. TSMC가 애플의 적외선 송신기의 회절성 광학 화소와 웨이퍼-레벨 광학을 생산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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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LTE 애플워치가 eSIM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고 통화는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애플이 새로운 LTE 애플워치에 공간 절감을 위해 물리 SIM 카드 대신에 eSIM을 채용하고, 이 때문에 통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데이터 기능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오늘 애플이 베이스밴드 칩 발주를 인텔보다는 퀄컴을 선정했고, 이는 퀄컴 칩이 더 작고 저전력 솔루션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물론 사용자는 이미 애플워치가 근처에 있는 iPhone과 연결되었을 때 통화가 가능하지만, 궈는 애플이 보이스 서비스를 지원하기 전에 데이터 전송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늘 이 보고서는 스카이프와 페이스타임 같은 VoIP 서비스를 포함시키는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룰러 애플워치에 통화 기능이 빠지는 것은 큰 약점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궈는 올해 말 애플워치가 안드로이드 기기와 호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도 애플은 다음 달 새로운 iPhone 모델들과 함께 LTE 애플워치를 공식 론칭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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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차이나는 일요일(미국시각) 구글 픽셀 2가 새로운 퀄컴 스냅드래곤 836 칩을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냅드래곤 836 칩은 835 칩과 동일한 CPU와 GPU를 탑재하지만 더 높은 클럭 스피드를 제공한다.

루머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836 칩은 삼성 갤럭시 노트 8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구글 픽셀 2와 함께 론칭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샤오미 노트 3와 Mi MIX 2 같은 플랙십 폰들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냅드래곤 836 칩은 2017년 하반기 플랙십 프로세서이고, 퀄컴은 2018년에 스냅드래곤 840 칩과 845 칩을 론칭할 계획이다. 스냅드래곤 845 칩은 삼성 갤럭시 S9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쿼드 코어 스냅드래곤 840 칩이 삼성 기기에 탑재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 칩이 올해 말에 론칭될지 혹은 내년 초에 론칭되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소스: 기즈모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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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퀄컴이 애플과 법적 투쟁 중 2017년 회계년도 3분기 순이익이 40% 하락했다고 전했다. 퀄컴의 3분기 순이익은 1년 전 14.4억 달러에서 8.66억 달러로 크게 하락했다.

매출 또한 11.1% 하락한 54억 달러를 기록했다. 따라서 퀄컴의 주식은 장종료 후 2% 하락했다. 이같은 퀄컴의 실적 부진은 애플과의 법적 투쟁 때문이다. 애플은 퀄컴에게 특정 기술에 대한 로열티 지불을 거부하고 있고, CEO 팀 쿡은 퀄컴이 이유 없이 돈을 수거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올 1월 애플은 퀄컴을 제소했고, 오늘 아침 폭스콘을 포함한 4개 타이완 소재 애플 하청업체들도 퀄컴을 반독점법 위반으로 제소했다. 퀄컴은 이달 초 애플의 특정 iPhone 및 iPad 모델들이 자사 특허를 침해했기 때문에 이 제품들의 판금 조치를 요청하면서 ITC에 애플을 제소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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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퀄컴이 iPhone과 iPad이 자사 6개 특허를 침해했다고 애플을 ITC에 제소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퀄컴은 일부 iPhone과 iPad의 미국 내 판매를 금지시켜 달라고 ITC에 요청했다.

이같은 판금 요청은 퀄컴과 애플 간의 법적 투쟁을 더 확대하는 것으로, 이와 관련된 피해보상 소송은 별도로 미 연방법원에 접수되었다.

애플 iPhone과 iPad에 모뎀을 공급하고 있는 퀄컴은 배터리 소모 없이 기기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특허 등 6개 특허를 애플 일부 iPhone과 iPad이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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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퀄컴이 MWC 상하이에서 2018년 모바일 기기에 채용될 스크린 내장 적외선 지문인식 센서를 시연했다고 전했다.

이 적외선 지문인식 센서는 광학 지문인식 센서와 달리 디스플레이, 글라스, 알루미늄 같이 스마트폰에 널리 쓰이는 재료에 내장되어 사용할 수 있다.

이 2세대 적외선 센스 ID 지문인식 센서 기술은 1세대 기술과 달리 디스플레이에 내장할 수 있다. 퀄컴은 이 신기술이 알루미눔은 650 µm, 글라스는 800 µm 그리고 OLED 디스플레이는 1200 µm까지 인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퀄컴은 또한 이 적외선 기술이 지문인식 뿐만 아니라 심박과 혈류량도 인식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기술은 앞으로 헬스 추적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퀄컴은 이 적외선 기술이 스냅드래곤 630과 660 프로세서에서 지원되지만, 비-스냅드래곤 플랫폼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술을 채용한 모바일 기기는 2018년 초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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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수요일(미국시각) 코리아 헤럴드를 인용해 삼성이 2020년까지 4nm 칩 생산 목표와 IoT 집중을 위해 텍사스 오스틴 팹에 1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전했다.

최근 스냅드래곤 810 칩 이후 삼성의 주요 고객이었던 퀄컴이 스냅드래곤 845로 알려진 835 후속제품 생산을 TSMC로 이동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다. 이는 삼성으로 하여금 차세대 생산공정과 노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만든 요인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또한 최근에 어떤 경쟁업체보다 더 빠른 6nm 생산공정을 위해 2대의 EUV 노광장비 구입에 투자했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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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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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일요일(미국시각) 퀄컴의 차세대 스냅드래곤 845 SoC가 1.2Gbps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X20 모뎀을 포함할 것이고 전했다.

어제 Linkedin에서 포착된 퀄컴 선임 엔지니어에 따르면 퀄컴은 스냅드래곤 845 SoC에 고속 X20 모뎀을 포함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뎀은 LTE Cat. 18을 지원하고, 이는 최대 1.2Gbps의 다운로드 속도까지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칩은 삼성의 10nm FinFET 공정으로 생산되고, 2 x 20MHz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의 채용으로 업로드 속도도 150Mbps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파트너는 올해 초 이 칩의 샘플을 배송받았고, 이 칩을 채용한 상용 재품은 2018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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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 Apple 3.0 사이트는 금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의 보도가 오늘 애플 시가총액을 300억 달러나 날리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버라이즌과 AT&T와 T-Mobiel과 스프린트 등 미국 메이저 통신사가 올해 말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마트폰에 기가빗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퀄컴 모뎀은 이미 스냅드래곤 835 SoC에 내장되어 삼성 갤럭시 S8과 HTC U11 같은 경쟁제품은 통신사들이 기가빗 다운로드 속도를 론칭하면 이를 지원한다. 그러나 애플은 공급업체 다변화를 위해 퀄컴과 인텔에게 모뎀 칩을 공급받고 있고, 인텔 모뎀은 올 가을 새로운 iPhone 출시 때까지 기가빗 속도 기능을 지원하지 못해, 애플은 결국 인텔 모뎀에 맞춰 퀄컴 모뎀의 기가빗 기능을 쓰지 못하게 막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오늘 이 보도가 나간 후 애플 주식은 4.02%가 급락해 애플은 시각총액에서 300억 달러를 날리게 되었다. 애플 주식은 오늘 주당 $148.98로 장을 마감했다.

소스: PED Apple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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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새 iPhone이 기가빗 고속 데이터 링크를 지원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버라이즌과 AT&T 등 미국 메이저 통신사는 올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가빗 데이터 링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이전보다 100배가 빠른 속도이다.

그러나 이는 올해 말 출시될 애플의 새로운 iPhone에는 적용되지 않을 것이고, 이는 애플의 가장 중요한 제품이 주요 경쟁 스마트폰에 비해 데이터 성능 면에서 뒤질 수도 있는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지적했다.

이는 애플이 모뎀 공급업체를 퀄컴과 인텔 등 두 업체로 다변화했기 때문이다. 퀄컴은 기가빗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하는 모뎀을 판매하고 있지만, 다른 공급업체 인텔은 새로운 iPhone 출시 때까지는 기가빗 성능을 제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애플이 퀄컴 모뎀만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는 한 업체에만 의존하는 것에서 탈피하려고 하는 애플의 정책을 되돌리는 것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애플과 퀄컴이 현재 소송 중에 있기 때문이다.

인텔이 퀄컴이 제공하는 성능을 따라잡기까지 애플은 기가빗 다운로드 속도 같은 기능을 새로운 iPhone에 제공할 수 없다. 따라서 애플의 계획은 시장점유율 제고를 위해 더 빠른 네트워크 속도로 경쟁하려는 통신사 업계의 마케팅 계획과 상치되는 것이다. 버라이즌, AT&T, T-Mobile, 스프린트 등 미국 메이저 통신사는 2017년을 기가빗 속도의 해로 선표했다.

애플의 주 경쟁업체 삼성은 플랙십 갤럭시 S8애 이미 퀄컴 스냅드래곤 835 SoC에 내장된 X16 LTE 모뎀을 채용해 올해 말 미국 통신사가 제공하는 기가빗 속도를 지원한다. 스프린트는 기가빗 속도 지원이 준비된 HTC U11을 판매하고 있고, Motorola도 올해 추후 기가빗 LTE를 지원하는 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애플은 새로운 기술을 시장이 선도하는 것을 따라가기보다 자사가 원하는 때에 소개하곤 했기 때문에, 기가빗 LTE의 채용이 뒤지는 것은 새로운 일은 아니다. 2007년 오리지널 iPhone은 이미 성공적인 기술이었던 3G 지원 없이 출시되었고, 애플은 삼성이 1년 전에 채용한 4G LTE를 2012년에야 채용했다.

그러나 올해 말 론칭될 기가빗 속도는 좀 다른 이야기이다. 즉각적인 무비 및 고화질 실시간 비디오를 즉각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기능이 최신 폰에서 빠진다는 것은 마케팅 면에서 큰 손실이 될 수 있다.

소스: 블룸버그

0 415

이미지 크레딧: Pixabay
 
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목요일(일본시각) 단독 보도로 애플이 웨어러블에 micr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삼성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것이고, 빠르면 2018년에 채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인 iPhone 8 용 커브드 OLED 패널에 전전으로 삼성을 의존하고 있다. 애플은 보통 핵심 부품 공급업체로 한 회사 대신에 복수를 선정해 다변화하고 있다. 특히 스크린은 전자제품에서 가장 비싼 부품이다.

한 업계 소스는 애플이 micro-LED를 출시활 수 있는 유일한 회사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기술은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있고 낮은 수율 때문에 생산단가도 높다고 말했다.

이 임원은 micro-LED를 곧 스마트폰에 채용하기는 아직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이는 최초로 신기술을 채용하는 부품으로 수율이 아주 낮고 따라서 부품 단가가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애플이 micro-LED 기술을 전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핵심 설비 중 하나는 타이완 북부 타오위안 시의 롱탄 지구에 소재해 있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이 설비를 2014년 퀄컴으로부터 매입했다. 퀄컴은 이 설비를 한 때 미라솔 디스플레이 개발 장소로 사용했다.

다른 애플 공급 체인 임원은 애플이 웨어러블 기기에 micro-OLED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언제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애플은 현재 애플워치 용 OLED 스크린을 LG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micro-LED 스크린은 OLED처럼 더 밝은 컬러 명암비와 기존 디스플레이 기술보다 더 나은 전력효율을 제공한다. 또한 micro-LED는 OLED처럼 플렉서블하고 심지어 접을 수 있다.

타이페이 소재 시장조사기관 WitsView의 분석가 에릭 치우는 애플이 micro-LED와 함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삼성 같은 경쟁업체와 차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micro-LED가 향후 수년 내 스마트폰에 사용될 만큼 성숙해질 가능성은 없고, 2020년 이전에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기술로 OLED의 위치를 넘어서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LEDInside에 따르면, TSMC, Epistar, Innolux, AUO 같은 타이완 회사들이 애플의 micro-OLED 개발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LEDInside는 많은 장비와 재료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회사가 애플에게 micro-LED를 공급할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소스: 니케이 아시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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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퀄컴의 새로운 퀵 차지 4+ 규격이 기존 퀵 차지 4보다 15% 더 빠르다고 전했다. 퀄컴은 오늘 퀵 차지 4를 발표한지 6개월만에 퀵 차지 4+ 규격을 발표했는데, 이는 충전시간을 더 줄일 뿐만 아니라 전작보더 더 안전하다.

퀵 차지 4+는 퀵 차지 4보다 아래와 같이 크게 3가지 면이 향상되었다.

– “듀얼 차지”는 더 강력해졌고
– “지능 써멀 밸런싱”은 계속 온도를 낮추며
– “고급 안전 기능”은 폰 온도와 커넥터 온도를 모니터링 해 과열과 단락의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그러나 이 기능 사용은 크게 하드웨어 향상이기 때문에 기존 기기에 소프트웨어 패치로는 불가능하다. 현재 퀵 차지 4+를 포함한 기기로는 오직 막 발표된 누비라 Z17 뿐이다. 이 기기는 스냅드래곤 835 칩과 320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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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Cult of 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인텔이 애플과 퀄컴의 소송으로 인해 베이스밴드 칩의 발주가 늘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2016년에 인텔을 부가 베이스밴드 공급업체로 추가했다.

이는 각 부품마다 공급업체의 수를 다변화하는 애플의 전략이고, 이로 인해 애플은 부품 공급의 위험도를 줄이고 부품 가격을 더 유리한 조건으로 협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6년에 애플은 인텔로부터 베이스밴드 칩을 30% 발주했고, 나머지는 퀄컴으로부터 발주했다. 인텔은 칩 당 $15을 받았고, 퀄컴은 $23을 받았다. 인텔 칩의 각겨이 더 저렴한 것은 더 낮은 성능 때문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애플이 다시 퀄컴에 전량 발주를 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애플은 올해 인텔로부터 발주를 50%로 증가사켰고 내년에는 70%로 증가시킬 예정이다. 이는 애플과 퀄컴 간의 로열티 관련 소송으로 두 회사 간의 관계가 악화되었기 때문이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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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은 수요일(미국시각) 퀄컴이 타이완 컴퓨텍스에서 스냅드래곤 835로 구동되는 모바일 윈도우 10 PC를 위해 Asus, 레노보, HP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Asus, HP, 레노보는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를 탑재한 PC를 생산하는 첫 OEM 회사들이 될 것이다. 스냅드레곤 835 프로세서 장착의 큰 이점은 새로운 X16 LTE 모뎀이 통합되었다는 것이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835 칩이 전작에 비해 성능은 27%, 전력효율은 40%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OEM 회사들은 소형 프로세서를 장착해 더 큰 배터리를 채용하고, 팬리스 모바일 PC를 디자인할 수 있게 되었다.

소스: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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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Barron’s는 목요일(미국시각) 퀄컴이 폭스콘과 페가트론 등 애플 공급업체를 제소한 것에 이어 법원에 수입금지 명령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4월 28일 컬컴은 애플 제품 조립업체인 폭스콘, 페가트론, 콤팔, 위스트론을 캘리포니아남부지원에 제소했다.

그러나 퀄컴은 이 소송의 업데이트 버전에서 자사의 회복할 수 없는 손해를 막기 위해 상기 애플 조립업체의 수입금지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 소송은 애플이 올해 초 퀄컴에게 지불해야 할 로열티 10억 달러를 보류하고 법원이 중재해 줄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 애플은 퀄컴의 불공정 비즈니스 관행을 문제로 삼았다. 한편 미국정부도 퀄컴의 반독점 관행에 대해 제소했고, 이에 삼성과 인텔 같은 회사들도 미국정부 편에 섰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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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earena는 수요일(미국시각) 퀄컴이 사물인터넷(IoT) 기기용 칩을 매일 100만 개 이상 출하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퀄컴 제품을 사용하는 사물인터넷 기기가 15억 대 이상 출하되었다고 말했다.

퀄컴은 모바일, 멀티미디어, 셀룰러, WiFi 및 블루투스 SoC 등 다양한 칩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퀄컴은 또한 자사 웨어러블 플랫폼이 150개 이상 웨어러블 디자인에 채용되었고,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의 80% 이상이 스냅드래곤 웨어 2100에 기반한 것이라고 발했다.

그리고 스마트홈에서는 125개 이상의 TV, 홈 엔터테인먼트, 다른 커넥티드 제품이 퀄컴의 커넥티비티 칩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상용 및 산업용 IoT 어플리케이션에서는 30개 이상의 디자인이 퀄컴의 MDM9206 모뎀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F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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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안드로이드 센트럴은 수요일(미국시각) The Bell을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S9을 이미 전작보다 3-4개월 빠르게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코드명이 각각 ‘스타’와 ‘스타 2’인 갤럭시 S9과 S9+는 MWC 2018에 일반에게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코드명 ‘스타’와 ‘스타 2’는 삼성의 이전 제품들의 코드명 패턴을 따른 것으로, 갤럭시 S8은 ‘드림’이었고 노트 7은 ‘그레이스’였으며 올 가을 출시될 노트 8은 ‘그레이트’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삼성이 갤럭시 S9을 위해 퀄컴과 차세대 스냅드래곤 칩을 위해 협업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는 삼성과 퀄컴과의 그 동안 관계로 볼 때 더 이상 새로운 사실은 아니다.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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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토요일(미국시각) 소프트뱅크-사우디 테크 펀드가 930억 달러 자본금으로 세계최대 펀드가 되었다고 전했다. 소프트뱅크와 사우디 국부 펀드가 미는 비전 펀드는 인공지능과 로봇 같은 테크 분야에 투자하기 위해 930억 딜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말했다.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은 작년 10월 이 펀드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고 그후 일부 세계최대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약속받았다. 소프트뱅크와 사우디 국부 펀드 외에도 아부다비 무바달라 투자가 150억 달러르 ㄹ투자하겠다고 약속했고, 애플과 퀄컴과 폭스콘/샤프도 투자를 약속했다.

이 펀드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리야드를 방문했을 때 발표되었다. 이 펀드는 또한 리야드가 외국 기술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는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의 관심사도 충족시키는 뜻이 있다.

이 펀드는 인공지능과 로봇 이외에도 모바일 컴퓨팅, 통신 인프라, 컴퓨터 생물학, 소비자 인터넷 비즈니스, 금융 기술 등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이 펀드는 또한 1000억 달러 자본을 목표로 하고 있고, 6개월 내에 이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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