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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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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on’s는 수요일(미국시각) 로젠블라트 분석가 쥔 장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Viavi 솔루션스가 얼굴인식과 AR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iPhone 8 용 3D 센싱 모듈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장은 소스의 인용 없이 Viavi가 향후 2년 동안 3D 센싱 모듈의 공급에 주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양산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3D 센싱 모듈이 전면 카메라는 간단한 제스처를 그리고 후면 듀얼 카메라는 3D 심도 센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가을 출시 예정인 iPhone 8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들 중 하나가 3D 센싱 기술이고, 이전 루머에 따르면 이는 기존 터치 ID 지문인식 스캐너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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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차기 iPhone의 언락을 위해 지문인식 대신에 3D 얼굴 스캐닝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올해 말 출시할 예정인 새로 디자인한 iPhone에 로그-인, 결제 인증, 안전한 앱 실행 등을 위해 사용자 얼굴을 스캐닝하는 향상된 보안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이는 새로운 3D 센서로 구동된다고 익명의 소스들은 말했다. 그리고 한 소스는 애플이 또한 시스템을 증대시키기 위해 홍채 스캐닝도 테스트하고 있다고 말했다. 센서의 속도와 정확도가 이 기능의 초점이다. 이는 사용자의 얼굴을 스캔하고 수백 밀리초 내에 iPhone을 언락할 수 있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그리고 이는 기기를 얼굴에 가까이 가져다 대는 대신에 책상에 평평하게 놓아도 작동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이 기능은 현재 테스트 중에 있어서 새로운 기기에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이를 터치 ID 지문인식 스캐너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 소스는 말했다.

이 소스는 얼굴 언락 기능이 지문인식 스캐닝보다 더 많은 데이터 포인트를 취해 터치 ID 시스템보다 더 안전하다고 말했다. 애플은 2013년에 iPhone 5s와 함께 폰을 언락하기 위해 터치 ID를 소개했고, 후에 결제 인증과 앱 로그-인에 적용했다.

애플은 생체인식 인증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한 회사는 아니다. 삼성은 여러 최신 폰에 홍채인식 스캐너를 채용했고, 이를 결제 인증에 적용시켰다. 그러나 삼성 갤럭시 S8에 채용된 홍채인식 스캐너는 사용자의 안구에 대한 사진 카피를 사용해 센서를 속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나쁜 평을 받았다.

그러나 애플의 센서는 3D 심도를 인식해 2D 사진을 속이는 방식을 채용할 가능성이 적다. JP 모건과 다른 기관들은 올해 초 3D 센서가 차기 iPhone에 채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같은 얼굴 언락 기능 뿐만 아니라, 애플은 또한 인공지능 임무를 프로세싱하는 전용 칩과 더 높은 프레임율로 콘텐트를 디스플레이할 수 있는 스크린을 포함한 차세대 iPhone 프로토타입을 테스트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인공지능 칩은 원래 ‘애플 신경 엔진’으로 불렸고, 이미지 인식과 타이핑 제안 같은 임무를 처리함으로써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킨다. 애플이 테스트 중인 더 빠른 스크린은 최신 iPad 태블릿에 채용된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와 동일한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새로운 iPhone의 스크린은 전면과 후면이 다 글라스이고 스틸 에지로 연결된다. 그리고 에지-투-에지 스크린 때문에 전체적으로 더 작은 바디에 더 큰 디스플레이를 장착한다. 전면 OLED 스크린은 바디 전체를 덮지만 오직 수화부, 전면 카메라, 얼굴인식 센서 부분만 컷아웃이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애플은 새로운 3D 센서는 OLED iPhone 버전에서만 테스트하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폭스콘 직원이 Reddit 쓰레드에서 iPhone 8과 Siri 스피커와 새로운 iMac과 애플 AR 글라스 디테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는 올 1월에 엔지니어링 확인 테스트(EVT) 단계에 있는 iPhone 8을 보았는데, 터치 ID가 폰 후면에 위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스크린 밑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를 테스트했으나 낮은 수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는 터치 ID가 iPhone 8의 후면에 위치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스크린에 내장된다는 보장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Siri 스피커에 대해서 이 폭스콘 직원은 이 기기가 스레기통 모양 맥 프로의 축소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카메라와 디스플레이가 포함된 복수의 디자인도 테스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신 루머는 애플이 WWDC에서 발표할 최종 제품은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직원은 2017년 iMac 업데이트는 메이저 외장 산업 디자인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2018년에는 메이저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iMac은 전면이 더 많은 글라스로 덮이고 짙은 블랙 마감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micro-LED 패널로 애플 로고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다시 소개할 수도 있는 것이다.

가장 흥미있는 것은 애플 AR 글라스에 대한 테스트 정보이다. 이는 현재 초기 테스트 단계에 있고, 출시기간은 대강 2019년이며, 셀루로이드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골전도 모듈과 복수의 마이크로폰과 내장 배터리 그리고 사용자의 시야에 정보를 투사하는 프리즘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렌즈를 독일로부터 공급받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 글라스는 음성명령을 위한 마이크로폰과 모션 감지 용 센서가 장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끄떡이는 것 혹은 흔드는 것 같은 헤드 제스처도 인식하고, 글라스 프레임 한 쪽에 정전식 띠가 있어 볼륨과 전화 수신 같은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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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플 엔지니어이며 Weatherline 앱 설립자인 라이언 존스는 수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제까지 유출된 도면을 참작할 때 애플이 iPhone 7s를 뛰어넘고 오직 iPhone 8과 8 프로 두 모델만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iPhone 8은 LCD 스크린과 후면 지문인식 센서를 채용하고, iPhone 8 프로는 거의 베젤이 없는 OLED 에지-투-에지 스크린과 자기유도식 무선충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후면에 터치 ID를 장착한 iPhone 8은 크기가 149 x 72mm이고, iPhone 8 프로는 144 x 71mm 혹은 138 x 68mm로 이는 베젤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라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라이언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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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를 인용해, iPhone 8이 광학 지문인식 센서와 함께 터치 ID를 직접 OLED 스크린에 통합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크린 비율은 iPhone 7의 16:9에서 18.5:9가 되고, 보이지 않는 적외선 센서가 향상된 카메라 및 증강현실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TSMC는 타이페이의 한 심포지움에서 이러한 플랙십 iPhone의 기능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수 개월 동안 지문인식 센서에 대한 루머들이 난무했다. 지문인식 센서가 파워 버튼에 통합될 것이라는 루머와 폰의 후면에 위치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다. 그러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의 보도는 애플이 가장 바람직한 방식으로 가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위 이미지처럼 가상 홈 버튼과 함께 사용자는 손가락을 스크린 위에 올려 놓으면 되고 광학 스캐너가 지문을 인증하게 된다. 그리고 증강현실과 카메라의 적외선 센서에 대한 것은 이전에 나온 밍-치 궈의 예상과 일치하는 것이다. 궈는 얼굴 인식에 사용되는 적외선 심도 감지가 iPhone 8을 언락하는 다른 방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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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iPhone 8의 터치 ID 위치가 후면 애플 로고 밑에 있는 도면이 슬래시릭스에 의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따라서 지문인식 센서가 이 유출 도면처럼 후면 애플 로고 밑에 위치할지 아니면 이전 루머처럼 스크린 밑에 내장되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만일 이 유출 도면이 사실이라면, 애플이 삼성 갤럭시 S8과 마찬가지로 스크린에 터치 ID 센서를 임베디드 시키는 것은 아직 기술적으로 이르다는 이전 보도와 일치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문인식 센서를 후면으로 이동시키는 것은 아마도 애플로서는 플랜 B에 속하는 것일 수도 있다.

또한 iPhone 8 더미가 보여준 것처럼 다른 루머는 애플이 지문인식 센서를 더 크게 만든 파워 버튼에 임베디드 시킬 것이라는 것이다. 최근 유출된 iPhone 8 더미는 iPhone 7s와 7s 플러스와 비교할 때 파워 버튼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지문인식 센서겸용이기 때문이라는 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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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수요일(미국시각) 단독으로 애플 iPhone 8 최종 디자인의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 애플은 올 가을 iPhone 7s와 7s 플러스와 함께 iPhone 8을 출시할 예정이다.

iPhone 8의 전면은 새로운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은 삼성 갤럭시 S8과 S8+보다 더 인상적일 것이라고 BGR은 말했다. 애플은 iPhone 8에서 물리 홈 버튼을 완전히 제거할 것이다. 대신에 터치 ID 지문인식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직접 임베디드할 것이다.

BGR은 애플의 최종 디자인으로 여겨지는 iPhone 8의 목업 디자인을 입수했는데, 이는 실제 도면과 애플 공급업체로부터 유출된 것에 기반해 만든 것이다.

이 목업은 지문인식 센서가 iPhone 8의 후면에 배치되지 않았다고 BGR은 말했다. 그러나 이 목업은 더미이기 때문에 터치 ID가 실제로 스크린에 임베디드되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폰은 2.5D 전면 패널을 장착했는데, 최근 루머처럼 에지는 약간 곡면으로 처리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전면과 후면 글라스 사이에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이 있고, 이 역시 곡묜 처리되었다.

그리고 후면은 iPhone 7 플러스처럼 가로가 아닌 세로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 시스템과 카메라와 LED 플래시가 위치한 부분은 표면보다 크게 튀어나왔다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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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월요일(미국시각) 밤에 iPhone 8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 렌더링에 의하면, iPhone 8은 후면 글라스와 무선충전과 스크린에 내장된 터치 ID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뢰할만한 소스는 Engadget에게 아주 디테일한 iPhone 8의 CAD 파일을 보여주었다. 후면 듀얼 카메라는 세로로 배열되고 글라스 표면보다 튀어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플래시와 마이크가 튀어나온 부분에 내장된다.

iPhone 8은 후면 글라스를 채용해 무선충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ngadget 소스는 후에 추사 렌더링을 제공했고, 이는 폰의 전면을 보여주는데, 전면 역시 듀얼 카메라를 장착하고 지문인식 센서는 글라스에 내장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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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ID가 @VanyaGeskin1인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목요일(미국시각) 실제 도면에 근거한 iPhone X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이는 오늘 아침 일찍 공개된 도면과는 다른 것이다.


iPhone X와 iPhone 7과 7 플러스와 크기 비교

게스킨은 차세대 iPhone의 명칭은 iPhone X이고, 전면과 후면이 모두 2.5D 글라스이며 메탈 프레임을 장착하고, 베젤의 두께는 상하와 죄우 모두 4mm라고 말했다. 그리고 카메라와 터치 ID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다고 말했다. iPhone X는 또한 무선충전도 지원한다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Va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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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DropNews
 
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IHS Markit 분석가 웨인 램을 인용해, 애플이 5.8인치 iPhone에 그 동안 커브드 스크린 루머에도 불구하고 평면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램은 공급 체인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특별 iPhone 모델에 2.5D 글라스 디자인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iPhone이 최근 론칭한 LG G6와 아주 흡사하게 더 길어진 화면비율을 채용하고, 이같은 디자인 언어는 이달 말 론칭할 삼성 갤럭시 S8을 포함해 2017년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와 중국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도 애플의 차기 플랙십 iPhone이 약간 곡면처리된 2.5D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5D 디스플레이는 애플이 2014년 iPhone 6와 6 플러스 이후 채용해 온 것이다.

램은 애플이 미래에 다수의 iPhone 모델들에 OLED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이 올해 채용하는 더 길어진 화면비율 때문에 디스플레이에 터치 바 같은 기능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5.8인치 iPhone의 디스플레이에 터치 ID가 임베디드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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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lHassan Husni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디자이너 알하산 후스니가 디자인한 최신 iPhone 8 목업이 루머처럼 무-베젤 디자인과 기능 영역 사용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목업 디자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좌우가 거의 무-베젤 형태라는 점이다. 양쪽 에지는 삼성 기기처럼 약간 곡면 처리가 되었고, 상하 베젤도 크게 좁아졌다.

그리고 정말 흥미있는 점은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예측처럼 기기 하단에 “햅틱 피트백과 함께 가상 홈 바”가 장착된다는 것이다. 오늘 목업 디자인은 기기가 언락되었을 때, 기기 스크린 하단을 블랙 바로 기능 영역을 정한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기기가 락이 되었을 때는 그 부분에 “터치 ID로 언락하라”는 프롬트가 뜬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면에서 이 목업 디자인은 인스타그램, 설정, 뮤직, 컨트롤 센터 같은 앱에서 다크 모드를 적용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는 디자이너가 루머에 근거해 만든 것으로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그 동안의 루머가 적중할 경우, iPhone 8의 모양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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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rop News의 @VenyaGeskin1은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 계정을 통해, KGI 증권 애플분석가 밍-치 궈의 정보에 기반한 2017 OLED iPhone의 렌더링 컨셉을 공개했다.

어제 궈는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OLED iPhone은 무베젤 디자인으로 인해 폰의 전체 크기는 기존 4.7인치 iPhone과 비슷하지만, 스크린 크기는 5.8인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터치 ID가 통합된 물리 홈 버튼이 없어지고 대신에 ‘기능 영역’이 채용되기 때문에 실제 사용 가능한 스크린 사이즈는 5.15인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 이미지 중 하나는 기존 4.7인치와 5.5인치 iPhone과 OLED iPhone의 크기를 비교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OLED iPhone의 디자인 컨셉이다.

소스: 트위터/@Ve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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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최신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iPhone 8이 터치 ID 자리에 새로운 ‘기능영역’을 만들어, 실제 사용 스크린 공간은 5.8인치 중 5.15인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iPhone 8이 무베젤 디자인 때문에 기기의 크기는 기존 4.7인치 iPhone과 비슷하지만, 스크린 사이즈를 5.8인치까지 늘렸다고 궈는 말했다. 그는 ‘기능영역’이 기존 홈버튼이 들어갔던 동일한 영역이고, 이는 터치 ID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궈는 터치 ID와 유사한 기능을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생체인식 기술로 터치 ID의 결핍을 보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궈는 이전에 루머로 돌았던 얼굴 인식과 같은 기능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궈는 또한 iPhone 8의 스크린 사이즈는 5.8인치이지만, ‘기능영역’을 빼면 실제 사용 가능한 스크린 사이즈는 5.15인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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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수요일 (미국시각) 디자이너 모 슬라가 iOS 11 구동 iPhone 8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컨셉 디자인은 그 동안 루머들을 토대로 만든 것인데, 예를 들면 전면 전체 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임베디드된 새로운 터치 ID, 삭제된 물리 홈 바튼 등이다.

그리고 슬라는 새로운 iPhone을 구동시킬 iOS 11이 어떤 모양과 어떤 기능을 제공할 것인가 상상해 비디오에 소개했다. 애플은 iOS 11을 올 6월 WWDC에서 게발자들에게 공개하고, 올 가을 새롭게 디자인된 iPhone 8을 출시할 예정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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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토요일 (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 8에 2단계 터치 ID와 얼굴인식 시스템의 채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3D 터치 기능과 함께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의 더 나은 구조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더 나은 3D 터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FPCB 센서로부터 필름 센서로 이동할 수 있다고 궈는 말했다. 그리고 필름 센서는 더 높은 감지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애플이 차기 iPhone의 폼팩터 디자인에서 풀 스크린 (제로 베젤)를 채용하기 때문에 새로운 터치 ID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거래 보안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애플은 기존 정전식에서 광학식으로 이동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술이 비록 초기 단계에 있고, 이것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OLED 패널 업체가 시스템을 위한 맞춤 디자인을 제공해야 하지만, 궈는 애플이 커스텀화를 요구할 교섭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궈는 궁극적으로 지문인식 시스템이 보안 강화를 위해 얼굴인식 시스템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기술적 도전을 극복하지 못할 경우, 지문인식과 얼굴인식의 조합이 다른 가능성 있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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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어 사이트 ITHome을 인용해, 애플이 카비레이크와 E-Ink 키보드를 장착한 새로운 맥북 에어를 2017년 10월에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 중국어 사이트는 2017년 맥북 에어가 애플 역사상 가장 저렴한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E-Ink 키보드와 Siri 통합을 제공하고, 이전 제품보다 더 얇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새로운 맥북 에어에 카비레이크 프로세서와 터치 ID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맥북 리프레시에서는 맥북 에어가 빠진 채로 고가형 맥북 프로 세 모델만 출시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맥북 프로보다 훨씬 더 저렴한 맥북 에어가 나온다면,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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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 (미국시각) iDropNews가 무베젤 iPhone 8의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초기 루머들에 의하면, 2017년 가을에 출시될 iPhone은 완전히 새로 디자인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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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은 에지-투-에지 스크린을 채용하고, 물리 홈 버튼 대신 스크린에 임베디드된 가상 홈 버튼이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애플이 출시할 3개 모델 중 하나는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컨셉 디자인은 ‘제트 화이트’로 불리는 새로운 컬러를 포함해, 터치 ID가 스크린에 임베디드된 시원한 디스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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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수요일 (미국시각) The Independent를 인용해, 애플 마케팅 수석부사장 필 실러는 새로운 맥북 프로가 “애플이 출시한 가장 인기있는 프로 노트북”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새로운 맥북 프로가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전의 어떤 프로 노트북보다 더 많은 주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다년간 판매해온 맥북 프로 라인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애플은 지난 주 OLED 터치 바와 터치 ID를 내장한 새로운 맥북 프로를 발표했고, 일반적으로 호평을 받았지만 일부는 비싼 가격과 최신 iPhone 7을 충전할 수 없는 문제 등으로 비판했다.

실러는 The Independent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이런 비판에 대해 들었다고 말하고, 이는 조금 놀라운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애플의 신제품은 항상 어느 정도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고 말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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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월요일 (미국시각) ConcepsiPhone의 베니아민 게스킨이 디자인한 애플 iPhone 8과 8 플러스 목업 디자인을 공개했다. YouTube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iPhone 8과 8 플러스 목업 디자인은 이전 루머들과 보도들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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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업 디자인은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와 홈 버튼이 제거된 대신에 스크린에 임베디드된 터치 ID 스캐너를 보여주고 있다. 이전 보도들에 의하면, 애플은 iPhone 출시 10주년이 되는 2017년에 출시될 iPhone에 LCD 대신 OLED 스크린을 장착하고 알루미늄 후면 케이싱 대신에 글라스 전후면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니케이는 소스를 통해 Foxconn이 무선충전 모듈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까지 나온 소식들은 모두 iPhone 8이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폼팩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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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기의 주간 아이티클’ 4회분입니다. 이번 주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불과 하루 사이에 서로 신제품을 론칭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인-원 PC 서피스 스투디오와 악세사리 서피스 다이얼을 그리고 애플은 3개의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을 각각 발표했습니다.

애플은 13인치와 15인치 고사양 맥북 프로에 OLED 터치 바와 터치 ID를 내장했지만, 업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혁신 면에서 애플을 앞섰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애플과 삼성의 9월 분기 실적 소식과 중국 비디오-오디오 업체 BBK의 계열사인 OPPO와 Vivo가 3분기에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를 제치고 나란히 1위와 2위를 처지한 소식과 우버와 테슬라의 혁신적인 제품들 론칭 소식 등을 소개합니다.

부디 많이 시청해 주시고 또한 아이티클 유투브 채널도 구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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