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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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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화요일(미국시각) GM이 올해 국내 고객들에 5000대 셰비 볼트(Bolt) 전기차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GM은 2017년 한해 동안 미국 고객들에게 23000대 이상 전달했다.

GM은 유럽에서 오펠 암페라-E로 판매하는 데 고전하고 있지만, 2018년은 국제적으로 완전 전기차를 판매하는 데 아주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이제 한국은 GM에게 중요한 시장이 되어 올해 한해 동안 5000대의 볼트 전기차를 판매할 계획이다.

작년에 GM은 국내시장에 오직 600대의 볼트를 판매했다. 한국에서 볼트 전기차는 정부의 1200만원 보조금을 제외하면 2700-2800만원($25000-26000)에 구입이 가능하다.

작년에 셰비 볼트와 테슬라 같은 장거리 주행 전기차는 정부 보조금 지급에서 제외되었지만 9월부터 구정을 변경했고, 이제 GM은 국내시장에서 더 많은 볼트 전기차를 팔 수 있게 되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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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errari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페라리가 테슬라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 수퍼카를 생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페라리 CEO 서지오 마르치오네는 오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기 수퍼카를 생산하고 2019년 말 혹은 2020년 초에 자사 최초 SUV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차량은 시장에서 가장 빠른 SUV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페라리가 최초의 잔기 수퍼카를 생산하는 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라리가 이처럼 전기차 추진 계획을 발표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마르치오네는 2016년에도 페라리가 2019년에 일부 차량에 하이브리드 기술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작년 5월 어닝 콜에서 자사가 전기화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 11월 테슬라는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인 새로운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포르셰도 2019년에 배터리 구동 전기차 미션 E를 출시할 계획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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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월요일(미국시각) 삼성SDI가 전기차 주행거리와 충전용량을 늘린 새로운 배터리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다고 전했다. 삼성SDI는 자사의 최신 고체 배터리와 새로운 “그래핀 볼” 기술 같은 일부 신기술을 선보였다. 이는 에너지 용량을 45% 그리고 충전속도를 5배까지 크게 증가시킨다.

삼성SDI는 또한 37, 50, 60, 94 Ah 배터리 라인업을 소개했는데, 이는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최대 600km(373마일)까지 주행할 수 있게 한다.

대부분의 삼성 배터리 셀 제품은 사방 정계형 셀이지만, 작년에 이 회사는 테슬라/파나소닉과 경쟁하기 위해 자체 ‘21700’ 배터리 셀을 공개했다. 삼성SDI가 개발한 ‘21700’ 규격 원통형 배터리는 ‘18650’ 배터리 기술보다 50% 이상 용량이 더 큰 것으로 직경이 21mm이고 높이는 70mm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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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3가 최초로 여러 스토어에서 눈에 띄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는 테슬라가 모델 3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생산 버전을 리테일 스토어에도 보내기 시작한 것이다.

모델 3는 처음으로 캘리포니아 LA 교외 센추리 시티와 팔로 알토의 리테일 스토어에서 포착되었다. 테슬라는 자사 스토어에 더 많은 모델 3를 전시해 고객들이 차를 전달받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차를 경험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 3는 초기 생산에 있어서 많은 문제를 겪었다. 테슬라는 2017년 3분기에 원래 1500대의 모델 3를 생산하려 했으나 실제로 260대만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4분기에는 1550대를 생산했다.

테슬라는 지난주 2018년 1분기에 원래 주당 생산 목표량 5000대에서 절반인 2500대로 줄인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2분기에는 주당 5000대를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생산 지연에도 불구하고 테슬라는 2017년에 101312대의 모델 S와 X를 전달하는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테슬라가 최초로 연 10만대 판매를 돌파한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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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자회사 하만과 함께 CES 2018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어제 자회사 하만이 개발한 자율주행차 용 오픈 플랫폼을 공개했다. ‘드라이브라인’으로 불리는 이 플랫폼은 외부 회사들이 빠른 속도로 제품을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작년 9월 삼성이 자율주행차와 고급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하만과 함께 개발한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삼성은 새로운 차량 기술에 투자하기 위해 3억 달러의 삼성 자동차혁신펀드를 따로 조성했다.

또한 삼성은 CES에서 충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순응식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자동차 카메라 시스템을 공개했다. 그리고 새로운 “디지털 조종석”으로 불리는 운전자가 대시보드와 패널의 모양과 운전자의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어떤 정보가 디스플레이 될지 등을 개인화 할 수 있다.

자율주행차 시장은 이미 포드, GM, 인텔, 테슬라, 구글, 우버 같은 회사들이 뛰어들어 경쟁이 심화되었다. 금주 CES에서 중국 바이두도 ‘프로젝트 아폴로’로 불리는 자율주행차 오픈 플랫폼을 공개했다. 따라서 삼성은 더 많은 파트너들을 찾아야 하고 이를 확장시켜야 한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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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테슬라는 목요일(미국시각) 보도자료를 통해 2017년에 자사 전기차 10만대 이상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테슬라는 2017년에 총 101312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했고, 이는 전년 대비 33%가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4분기에는 총 29870대가 고객들에게 전달되었다고 말했다. 모델 별로 보면 모델 S가 15200대, 모델 X는 13120대 그리고 모델 3는 1550대가 전달되었다.

소스: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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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Volkswagen
 
Fortune은 목요일(미국시각)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 이노베이션이 폭스바겐과 현대차와 자율주행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지난 6개월 동안 오로라와 협업해 온 폭스바겐은 2021년에 2-5개 도시에서 영업용 자율주행 전기차 운행을 론칭할 예정이다. 이는 현재 폭스바겐이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소형 SEDRIC pod부터 배송 밴 그리고 추후 자율주행 트럭까지 포함될 것이라고 폭스바겐은 말했다.

폭스바겐은 자사 영업용 자율주행 전기차 서비스를 시작할 도시들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미국 도시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대차도 2021년까지 레벨 4 자율주행차를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 파트너십 체결과 함께 오로라는 현대차 모델들에 자사 자율주행 기술을 내장시킬 것인데, 우선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를 대상으로 할 것이다. 현대차의 자율주행 테스트는 올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로라는 스털링 앤더슨, 드루 배그넬, 크리스 엄슨이 공동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이들은 각각 구글, 테슬라, 우버에서 자율주행차 프로그램을 감독했던 이 기술의 초기 개척자들이다. 엄슨은 2016년까지 구글 자율주행차 프로그램을 이끌었고, 앤더슨은 테슬라 오토파일럿 프로그램의 책임자였다. 배그넬은 우버의 자율주행차 론칭에 도움을 주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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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esla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올해 1분기 모델 3의 목표 생산량 절반으로 줄였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올해 1분기에 주당 모델 3의 생산량을 원래 5000대에서 2500대로 줄이고, 2분가 말까지 주당 5000대를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원래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2017년 12월까지 모델 3의 월 생산량이 20000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실제 생산량은 이보다 훨신 낮았다. 테슬라는 2017년 4분기에 총 1550대의 모델 3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테슬라는 지난 7일 조업 기간 동안 793대의 모델 3를 생산했고 특히 지난 수일 동안은 주당 1000대에 해당하는 생산 능력을 보였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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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수요일(미국시각) 모델 3의 생산에 고전하고 있는 테슬라와 달리 셰비 볼트(Bolt) 전기차가 작년 12월에 3227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해 신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셰비는 원래 2017년에 총 30000대의 볼트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지만, 총 23297대를 생산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셰비는 지난 9개월 동안 볼트의 판매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일 이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셰비의 2018년 볼트 판매 전망은 아주 밝을 것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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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화요일(미국시각)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퓨처 모빌리티가 2019년 중국시장에 론칭한 후 2020년 ‘BYTON’ 브랜드로 유럽과 미국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회사는 작년에 새로운 전기차 스타트업을 설립하기 위해 테슬라, BMW, 닛산으로부터 임원들을 대거 영입했고 테슬라의 주요 투자자인 텐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그리고 작년 9월 이 회사는 외국 시장 브랜드인 BYTON을 공개했고 자사 첫 완전 전기차 크로스오버를 티장하기 시작했는데 이 차는 1회 충전으로 300마일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오늘 BYTON은 CES 2018에 이 차량을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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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파이낸셜 타임즈는 목요일(미국시각) 베이징 법원이 LeEco 설립자 지아 유에팅의 재산을 압류했다고 전했다. 베이징 최고중재인민법원은 후장에 소재한 후아푸 증권의 청원에 의해 LeEco 자회사 레시 인터넷 IT의 수백만 달러 상당의 주식과 베이징 소재 2개의 가옥 그리고 은행계좌의 약 20만 달러 현금을 압류했다고 말했다.

후아푸 증권은 지아로부터 2억 위안 이상의 돈을 회수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12월 19일 베이징 법원에 공시된 사항에 따르면 지아는 압류할 다른 은행 계좌나 집 혹은 자동차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증권규제위원회의 베이징 지부는 그의 테크놀로지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재정난을 조사하기 위해 금주 초 현재 미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지아에게 12월 31일까지 귀국할 것을 명령했다.

온라인 플랫폼으로 시작한 LeEco 재벌은 스마트폰, 승차호출 앱, 부동산, 스포츠 엔터네인먼트, 전기차까지 비즈니스를 확장했다. 중국에서 급성장한 지아는 작년에 20억 달러에 미국 TV 제조업체 Vizio를 인수하려 했고, 영국 프리미어 게임들을 중국에 방송하는 권리도 매입하려 했다. 그는 또한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및 전기차 스타트업 패어데이 퓨처도 후원했다.

그는 LeEco가 종국적으로 미국의 넷플릭스와 테슬라 같은 회사와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은행들과 투자자들은 작년 11월 지아가 LeEco의 급성장이 자사의 현금을 너무 빠르게 고갈시켰다고 직원들에게 말한 후 염려하기 시작했다. 결국 Vizio의 인수는 물거품이 되었고 그는 올 7월 LeEco 회장 직에서 사임했다.

중국 LeEco 공급업체들은 거의 2년 전 주문의 대금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올해 초 중국 부동산 재벌 수낙 차이나가 LeEco에 24억 달러를 긴급 수혈했고 수낙 회장 선 홍빈이 LeEco의 회장이 되었다.

소스: 파이낸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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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KeyBanc 케피털 마켓스 분석가를 인용해 테슬라가 2017년 4분기 중 모델 3 5000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는 KeyBanc가 지난주 미국 내 18개 스토어의 판매직원들과 대화한 것에 기반해 예상한 수치이다. 테슬라는 올해 3분기에 자사의 목표량 1500대에 훨씬 미달하는 고작 260대의 모델 3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테슬라는 올 11월 2018년 1분기에 모델 3의 생산을 주당 5000대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는 테슬라가 원래 올 12월로 잡았던 목표였다. 이같은 모델 3의 생산 지연은 현재 전달을 기다리고 있는 50만명 이상의 선주문 고객들에게 나쁜 소식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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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Fortune은 화요일(미국시각) LeEco 및 패러데이 퓨처 설립자 지아 유에팅이 중국 내 미상환 부채에 대해 답변하기 위해 본국 귀환 명령을 받았다고 전했다. 중국 증권규제위원회는 중국 전자기기 회사 LeEco와 인터넷 TV 회사 레시와 전기차 스타트업 패러데이 퓨처의 설립자 유에팅이 레시의 부채에 대해 답변하도록 귀환 명령을 내렸다.

현재 유에팅이 어느 곳에 있는지 확실하지 않지만 최근 재정난과 경영난으로 인해 LeEco와 레시의 경영에서 손을 뗀 후 미국에서 테슬라의 경쟁업체인 패러데이 퓨처를 운영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에 따르면 이 명령은 어제 위원회가 보낸 편지에서 공개되었고, 이 편지는 레시의 부채 상환 실패가 상장된 회사와 투자자들의 이해관계에 큰 해를 주었고 극도의 적대적인 사회적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공개 편지는 보기 드문 것이고 이는 중국정부가 증권규제를 더 강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이 편지에서 레시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설립된 회사로 명시되었고, 레시의 자회사인 LeEco 역시 큰 액수의 미상환 부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LeEco의 부채는 올 7월 사외 공급업체들의 시위를 불러 일으켰다. 그들은 LeEco가 거의 5000만 달러의 부채를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위원회는 올 9월 이후 유에팅의 귀환을 요청했고 그는 올 여름에 LeEco와 레시의 CEO 직을 모두 사임했다. 이 명령은 유에팅이 아직도 CEO 직을 맡고 있는 패러데이 퓨처가 외부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받은지 며칠만에 나온 것이다. 이같은 발표는 패러데이 퓨처가 비록 투자 유치에도 불구하고 계속 어려운 상황에 처할 것이라는 일부 회의적인 시각들과 일치하는 것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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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esla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일론 머스크가 오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테슬라가 2019년 말 혹은 2020년 초 모델 Y를 론칭한 후 전기 픽업 트럭을 생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머스크는 이 전기 픽업 트럭의 핵심 디자인/엔지니어링 요소가 거의 5년 동안 자신의 마음에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2018년 혹은 2019년에 전기 픽업 트럭의 프리뷰를 갖게 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머스크는 말했다. 올 4월 그는 회사가 18-24개월 내에 자사 픽업 트럭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4월 사이를 뜻하는 것이다.

테슬라는 올 11월 자사 최초 상업용 전기 세미 트럭을 공개했고 이는 1회 충전으로 500마일을 주행하고 1-60마일을 5초만에 주파할 수 있으며 2019년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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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테슬라가 내년 초에 지도와 내비게이션에 메이저 업데이트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 업데이트가 기존 시스템에 비해 큰 발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사용자가 지난 3년 동안 내비게이션의 업데이트가 없었다고 말하자 머스크는 테슬라가새로운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중이라고 대답했다.

머스크는 또한 다른 테슬라 업데이트도 준비 중인 것을 암시했다. 그는 컨수머 리포츠의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보고서에 링크를 걸고 테슬라 소유주들이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니 기쁘다고 말하면서 일부 멋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곧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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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컨수머 리포츠를 인용해 테슬라가 소비자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컨수머 리포츠는 “연례 소유주 만족도 조사”를 위해 50만대 이상 차량의 데이터를 수집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만족도 점수는 소유주가 다시 같은 차를 사겠다는 응답과 자동차가 기대한 것처럼 존속되고 있는지에 대한 측정 등에 근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테슬라는 90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포르셰가 85점으로 2위를 그리고 제네시스는 81점으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참고로 작년에도 테슬라는 91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테슬라의 경우 모델 S와 모델 X만 이 조사에 포함되었다. 상위 10위에 속한 자동차 회사들의 리스트는 위 도표에서 볼 수 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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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12월 노르웨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자동차 업체가 되었다고 전했다. 4분기가 10일 정도 남았지만 테슬라는 노르웨이에서 분기 전달 기록을 수립할 뿐만 아니라 이달에 가장 인기있는 자동차 업체가 되었다.

최신 차량 등록 데이터에 따르면 테슬라 차량은 이달에만 1861대가 등록되었고 4분기 동안 총 3153대가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전 분기 기록을 경신하는데 충분한 것이다.

그리고 12월에 모델 X와 모델 S가 노르웨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 중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이는 노르웨이에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였던 폭스바겐 골프를 제친 것이다.

노르웨이는 한달 동안 전기차 판매가 전체 자동차 시장점유율 50%를 초과한 유일한 국가이다. 그리고 이 나라는 2025년까지 신차의 100%를 제로-배기가스 차량으로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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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전화번호를 페이스북 Oculus CTO 존 카맥에게 보내려던 것을 실수로 트위터에 게시해 1670만명의 팔로워에게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그가 사용한 전화는 iPhone이었고 애플 iMessage 상에서 작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왜 그가 존 카맥에게 자신의 전화번호를 주려고 했는지 그 이유는 미정이다.

그는 즉시로 그 트윗을 삭제했지만 1670만명의 그의 팔로워에게 노출되었고 아마도 그는 자신의 사생활 보호 때문에 전화번호를 변경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맥은 2013년 Oculus에 합류했고, 2014년 페이스북이 24억 달러에 인수한 후 페이스북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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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s electric truck. Source: Tesla Inc.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UPS가 현재까지 최대 규모인 125대의 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를 주문했다고 전했다. 테슬라 전기 트럭의 가격은 대당 20만 달러이고 125대 주문의 총 가격은 2500만 달러가 되는 것이다.

UPS는 테슬라 ‘세미’ 주문으로 가격이 약 12만 달러인 전통적인 트럭보다 유지비가 크게 절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테슬라는 이미 월마트, JB 헌트, Sysco 같은 메이저 회사로부터 주문을 받았다. UPS 이전까지 가장 큰 주문량은 펩시가 주문한 100대였다.

UPS는 125대 세미 트럭이 자사로 하여금 그들의 능력을 적절하게 테스트하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새로운 트럭이 운행될 경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세미’는 주로 미국에서 운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테슬라가 자사에 자문과 충전소 인프라에 대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가 지난 달 ‘세미’를 발표한 후 UPS의 주문을 포함해 현재까지 적어도 410대의 주문을 받은 것으로 추산된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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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월요일(미국시각) 중국 전기차 업체 Nio가 테슬라 모델 X의 반값인 전기차 SUV ‘ES8’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ES8의 시작가격은 448000위안($67697)인 반면에 테슬러 모델 X는 836000위안($126328)이다.

비록 가격은 모델 X의 반값이지만 성능은 모델 X와 경쟁할만 하다. ES8은 0-100km를 4.4초에 주파하고 테슬라의 오토파잉럿 기능과 비슷한 ‘Nio 파일럿’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모빌아이 EyeQ4 기반으로 카메라, 레이더, 초음파 센서 등 23개 센서를 장착했다.

그리고 NOMI로 불리는 인공지능 구동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장착해 운전자와 대화 및 도움을 제공한다. 이 차량은 70kWh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으로 약 355km(221마일)를 주행할 수 있다. 이는 모델 X의 565km(351마일)보다 크게 뒤지는 것이다.

그러나 ES8 소유주는 ‘파워 스왑스’로 불리는 배터리 교체소를 통해 단 3분만에 배터리 팩을 교체할 수 있다. 또한 차가 주행 중 예기치 않게 섰을 경우 Nio는 ‘파워 모바일’을 보내 충전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회사는 2020년까지 1100개의 파워 스왑스를 세우고 1200대의 파워 모바일 차량을 배치할 계획이다.

Nio는 올 3월 자율주행 전기차 컨셉 EVE를 론칭했고 또한 150만 달러의 수퍼카 ES9도 생산하고 있다. 이 수퍼카는 0-60마일을 2.7초에 주파하고 최고속도는 시속 195마일이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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