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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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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수요일(미국시각) 자사가 뉴욕 버팔로에 기가팩토리 2를 세우고, 올해 말까지 기가팩토리 3과 4 어쩌면 5의 위치도 확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가팩토리 2는 테슬라가 합병한 솔라시티의 솔라공장을 확장하는 것이다. 오늘 발표 전까지 많은 유럽 국가들은 기가팩토리 2 유치를 위해 테슬라에 로비를 했다. 따라서 유럽의 기가팩토리 공장은 기가팩토리 3, 4 혹은 5 중의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다.

테슬라는 또한 이와는 별도로 올해 북미에 수퍼차저 충전소를 배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테슬라의 수퍼차저 충전소는 북미에 373개가 있고, 전세계적으로 805개가 있다. 그리고 일반 충전소는 5159개가 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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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수요일(미국시각)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2017년에는 고객들에게 15만대 차량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슬라는 작년에 8만-9만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지만, 결국 75000대를 전달해 목표에 못미쳤다.

그러나 테슬라는 오늘 2017년 전반기에 47000-50000대의 모델 S와 모델 X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이는 1년 전보다 61%-71% 증가하는 것이다.

그리고 테슬라는 올해 4분기에 주당 5000대의 모델 3를 생산하고, 2018년 중에 주당 1만대를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만일 테슬라가 이 예상대로 생산한다면, 2017년에 15만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이전에 자사가 2018년까지 연 50만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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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2016년 4분기에 매출 22.8억 달러를 기록해, 월 스트릿의 예상치 21.3억 달러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주당순손실도 $0.69로 월 스트릿의 예상 $1.24보다 크게 낮았다.

테슬라는 2016년 1년 매출이 7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73%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회사는 현재 34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또한 주주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모델 3의 생산이 올 7월 시작되고, 9월 부터 양사넹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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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해리스의 기업평판 조사결과를 인용해, 애플이 2017년 랭킹에서 5위를 차지한 반면에, 삼성은 노트 7의 리콜로 인해 46계단 추락한 49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해리스는 브랜드의 평판을 사회적 책임, 제정 실적, 비전 및 리더십, 근무환경, 감정적 매력, 제품 및 서비스 등 6개 메이저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점수를 매겨 랭킹을 정했다.

1위는 86.27점을 기록한 아마존이 차지했고, 구글과 테슬라는 각각 82.00점과 81.70점으로 10위 내에 진입했다. 그러나 2015년에 3위를 기록해 애플과 구글보다 앞섰던 삼성은 올해 노트 7의 리콜과 이재용 부회장의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된 사건으로 인해 49위로 크게 추락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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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토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기가팩토리 1에서 배터리 단가를 35% 삭감할 수 있어, 이는 획기적인 가격인 kWh 당 $125 이하까지 내려 갈 것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홍보 비디오를 통해 자사 기가팩토리 공장에서 배터리 단가를 35% 삭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테슬라가 기가팩토리 공장 건립을 발표한 후 배터리 팩의 단가가 30% 삭감될 것을 주장했지만, CEO 일론 머스크는 종종 그 이상 삭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홍보 비디오는 테슬라와 파나소닉이 기가팩토리에서 새로운 ‘2170’ 배터리 팩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작년에 CTO JB 스트라우벨은 배터리 단가가 모델 3의 $35000 가격대에 제한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왜 그가 그렇게 말했는지 이제 분명해지기 시작했다.

kWh 당 $190 이하로 계산하면, 35% 삭감은 kWh 당 $124 이하가 된다. 따라서 모델 3의 기본 모델에 들어가는 55kWh 배터리 팩의 단가는 $6875 이하가 된다. 물론 이 가격도 모델 3에서 가장 비싼 부품이긴 하지만, 모델 3의 가격 $35000은 적당한 것이다. 아마도 2020년에는 kWh 당 $100 선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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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한국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5월에 국내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작년 8월 자사 모델 S와 모델 X의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고, 그 후 충전소를 세우고 2016년 12월 스타필드 하남 몰에 스토어를 오픈하기 위해 신세계 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그러나 이 계획은 정부 승인 때문에 지연되었고, 마침내 금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테슬라는 자체 매장에서 기계 및 전기 수리는 행하지만, 바디 페인팅은 테슬라가 훈련시키고 승인한 서드 파티 업체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테슬라가 비록 정부의 승인은 받앗지만, 테슬라 전기차 구매자들은 최대 2200만원까지 해당되는 정부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이 정부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전기차는 보통 전기 콘센트를 사용해 10시간 내에 100% 충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더 작은 배터리 팩을 장착한 소형 전기차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준다. 테슬라 같이 대형 배터리 팩을 장착한 전기차는 물론 10시간 내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그러나 보통 전기 콘센트를 사용하는 대신에 레벨 2 충전기를 사용해야 한다.

한국정부는 테슬라와 중국 BYD가 더 큰 배터리 팩을 장착한 전기차로 국내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동안 이 법을 수정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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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수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어제 독일 뮌헨 근처 아우토반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델 S 손상을 감수한 사람의 차량을 무료로 수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이 트윗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안전하게 세우기 위해 자신을 차를 그 앞으로 가져가 손상을 감수한 테슬라 소유주에게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테슬라가 모든 수리 경비를 지불하고 또 신속하게 수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테슬라 모델 S 운전자는 이름이 만프레드 킥으로 드러났고, 그는 독일 미디어에 그의 차 후면 범퍼가 손상된 사진을 공개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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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euerwehr Munchen/Facebook
 
Jalopnik은 화요일(미국시각) 독일 테슬라 운전자가 뮌헨 근처의 아우토반에서 의식을 잃고 운전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델 S를 희생시켰다고 전했다.

41세의 모델 S 운전자는 아우토반에서 차선을 일탈하고 여러 차례 가드레일에 부딪치는 폭스바겐 파사트를 보고, 운전자가 의식을 잃은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해 자신의 차를 그 차 앞으로 치고 나가 정지시켰다. 그는 그 차로 하여금 자신의 차 후면 범퍼를 받게 했고 천천히 속도를 줄여 결국 그 차를 멉ㅁ추게 했다.

그는 이를 실행하기 전 소방서에 전화를 했고, 곧 달려온 소방서원들이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돕게 했다. 독일 신문에 따르면 그 운전자는 뇌졸증으로 의식을 잃었을 가능성이 놀은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 모델 S와 폭스바겐 파사트의 손상은 둘 다 합해 10000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S 운전자는 자신의 차를 희생하면서까지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운전을 한 47세 된 파사트 운전자를 구한 것이고, 이는 정말 영웅적인 행동이다.

특히 독일에서는 법으로 우측에서 다른 차를 추월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최소 $70000 짜리 고급 차를 희생시킨 이 모델 S 운전자의 희생적이고 용감한 행동은 정말 높이 치하할 일이다.

소스: Jalop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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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두바이에 200대의 자율주행 모델 S와 모델 X 택시를 조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두바이 세계장부 서밋에서 자사가 공식적으로 아랍 에미리트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아랍 에미리트 고객들은 자사 모델 S와 모델 X 차량들을 선주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테슬라는 두바이에 팝-업 스토어들을 개장하고, 2018년에는 제대로 된 정규 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랍 에미리크 전국적으로 50개 충전소를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바이 도로수송청 마타르 알 테이어는 두바이 택시 협회가 200대의 모델 S와 모델 X를 택시 및 리무진 차량에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lectrek은 이 차량들은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탑재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이어는 두바이를 세계에 가장 스마트한 도시로 변모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2030년까지 자율주행차가 두바이시 모든 여행의 25%를 차지하게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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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 주식이 오늘 두바이에서 모델 S와 모델 X의 온라인 선주문 론칭과 함께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테슬라 주식은 오늘 4.22%가 상승해 $280.60를 기록했고, 이는 2015년 7월 기록 $280.02를 경신한 것이다.

테슬라 주식은 올해 들어 31.5%가 상승했고, 오늘 장 종료 시 시가총액은 452.1억 달러가 되었다. 테슬라는 2월 22일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최근에 모델 3 생산 준비를 위해 자사 캘리포니아 공장을 닫을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모델 3의 생산이 일정대로 시작된다는 신호로 보였다.

오펜하이머 분석가 팀은 노델 3의 생산에 대해 더 긍정적이고, 테슬라가 중장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한다 해도 놀랄 일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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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10년 후 대부분 신차는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전했다. 그는 두바이 세계정부 서밋에서 자동화와 인공지능이 굉장히 발전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추측으로는 10년 내에 완전 자율주행차가 아닌 자동차를 만드는 것은 아주 비정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의 테슬라는 이미 완전 자율주행차를 위한 센서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다. 그는 자사 자율주행차 중 하나가 올해 말까지 미국 대륙 횡단을 자율주행 모드로 주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테슬라가 올해 말까지 자율주행차를 출시한다는 뜻은 아니다. 테슬라는 자사 자율주행 기능이 더 많은 소프트웨어 인증과 정부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자율주행차 개발에 총력을 쏟고 있다. 포드는 2021년까지 레벨 4의 상업용 자율주행차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다른 회사들은 2021년까지 레벨 3의 자율주행차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머스크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20억대의 자동차들이 있고, 매년 1억대가 생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각 차량이 폐차장에 들어갈 때까지의 수명은 약 20년에서 25년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자율주행차가 수동주행차를 완전히 붕괴시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약 20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그는 예상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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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수요일 (미국시각) 소스들을 통해, 테슬라가 2월 20일에 모델 3의 시험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테슬라는 올 7월 중 모델 3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러나 소스들은 테슬라가 2월 시험생산 중 몇대를 생산할지는 알지 못하지만, 조립 시스템과 자동차 부품 품질을 테스트하기 위해 소량을 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만일 데슬라가 2월 20일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서 시험 생산에 성공하면, 테슬라는 2월 22일 갖는 4분기 실적보고 때 주주들에게 이 소식을 공유할 것이고, 모델 3의 출시에 대한 어떤 질문에도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작년에 모델 3의 선주문이 373000대를 돌파했다고 말했다. 이 차는 정부 보조금 지급 이전 가격이 $35000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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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 (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인 테슬라 모델 3는 100kWh 배터리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테슬라는 모델 3보다 더 비싼 모델 S와 모델 X에는 주행거리 218마일인 기본 배터리 용량 60kWh 이상의 배터리를 제공하고 있다. 테슬라는 작년 8월 더 큰 용량의 100kWh 배터리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이는 315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그러나 모델 3는 경제적인 디자인과 더 짧은 차축거리 때문에 더 큰 배터리를 장착할 수 없다고 머스크는 말했다. 머스크와 테슬라는 아직 모델 3가 제공하는 배터리에 대해 더 상세한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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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수요일 (미국시각) 백악관 성명을 통해,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오후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닉을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백악관은 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인텔은 무슬림이 다수인 7개 국가들로부터 미국 입국을 금지시킨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항소법워넹 제출한 100개 미국 회사들 중 하나이다.

백악관은 또한 부통령 마리크 펜스가 오늘 테슬라와 SpaceX CEO 일론 머스크와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트럼프의 경제자문위원이고 그의 두 회사는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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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S P100D가 0-60마일 주파 테스트에서 포르셰 918을 제쳤다고 전했다. 모터트렌드가 행한 이 테스트에서 테슬라 모델 S는 0-60마일을 2.3초 (정확하게는 2.275507139초)에 주파했다.

모터트렌드에 의하면, 모델 S는 0-30마일에서 포르셰 918보다 0.5초 빨랐고, 60-90마일에서는 0.2초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두 차량 모두 1/4마일을 동일하게 10.5초에 주파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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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Tech은 월요일 (미국시각) IBM, 테슬라, SpaceX, 시스코, 오라클, Plantir 등 대형 테크 회사들이 아직 트럼프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항소법원 제 9 서킷에 제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미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트위터, eBay, 세일즈포스, 우버, 스냅 등 실리콘 밸리 테크 업체들을 포함해 거의 100개의 미국 기업이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반대하고, 워싱턴 주의 제소에 동의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 회사들은 트럼프의 행정명령이 이민법과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의견서를 제출하지 않은 테크 회사들의 CEO는 트럼프 행정부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다. 오라클 공동 CEO 사프라 캐츠는 트럼프 대통령 인수위원이었고, 오라클은 트럼프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소리를 내지 않은 몇 안되는 테크 회사이다.

IBM CEO 지니 로메티도 제일 먼저 트럼프 경제자문단에 합류했고, 그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서신을 공개한 바 있다. Plantir 공동서설립자 피터 틸은 트럼프를 처음부터 지지한 실리콘 밸리 억만장자 중 거의 유일한 사람이고, 인수위원이며 경제자문위원이다.

테슬라와 SpaceX CEO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 경제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고, 그의 반이민 행정명령은 반대하지만 이번에 의견서는 제출하지 않았다.

업데이트: 테슬라와 SpaceX는 월요일 오후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제출해, 다른 97개 회사들에 참여했다.

소스: CNN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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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일요일 (미국시각) 테슬라가 새로운 오토파일럿 업데이트에서 속도제한 증가와 측면충돌 경고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업데이트 v8.0.17.5.28은 오토스티어 기능의 속도제한을 시속 45마일에서 50마일로 증가시켰다. 그러나 이는 1세대 오토파일럿의 속도제힌에 비해 크게 낮은 것이다. 아마도 테슬라는 시간이 갈수록 속도제한을 더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새로운 업데아트는 측면충돌 경고 기능도 추가했는데, 이는 이주 유용한 안전 기능으로 특히 고속도로에서 차선을 변경할 때 유용하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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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및 SpaceX CEO 일론 머스크는 금요일 (미국시각) 트럼프의 경제 자문위원단 회의에 참석한 후, 캐나다 뱅쿠버에 사는 뮤지션 @mcun1과 트위터 대화를 통해 백악관 이민정책에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이어서 영주권자와 이중국적자 문제는 이미 해결되었고, 노동 비자와 배우자 비자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지만 곧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같은 사항은 법적 조치와는 별도라고 덧붙였다.

17명 CEO들로 구성된 트럼프 경제 자문위원단은 오늘 백악관에서 트럼프와 회동했고, 머스크를 포함해 일부 자문위원은 행정부에게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전달하고 재고해 줄 것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트위터/@mcu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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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및 SpaceX CEO 일론 머스크는 목요일 (미국시각)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신이 트럼프 경제 자문위원을 사임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먼저 자신이 트럼프 경제 자문위원회에 참석하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기존 조치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라는 전제를 달고, 그가 그 직에 있는 것을 반대하는 의견도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현 시점에서 비판적인 이슈에 관여하는 것이 대의를 위해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트럼프 경제 자문위원은 미국과 세계에 중요한 이슈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의 목표는 세계가 고갈되지 않는 에너지로 이동하는 것을 촉진시키고, 복수의 행성에 문명사회를 만드는 것을 돕는 일이라고 말했다.

머스크와 우버 CEO 트라비스 칼라닉은 모두 작년 11월 19명 경제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으나, 칼라닉은 지난 주말 JFK 공항에서 뉴욕 택시조합이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반대해 파업했을 때 계속 우버 차량들을 운행한 것과 그가 트럼프 경제 자문위원으로 있는 것 때문에 큰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6일 동안 20만명 이상이 우버 계정을 탈퇴했다. 그는 오늘 트럼프 경제 자문위원을 사임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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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수요일 (미국시각) 테슬라 모터스가 회사명을 단지 테슬라로 바꿨다고 전했다. 이는 작년에 CEO 일론 머스크가 전기차 회사와 솔라 에너지 회사 솔라시티를 합병했을 때부터 예견된 것이다.

테슬라는 전기차 외에 이미 홈 배터리와 솔라 지붕도 만들고 있다. 머스크는 작년 7월 미래의 테슬라 비전을 설명한 ‘마스터 플랜 2.0’을 공개했다. 이는 솔라 지붕을 배터리 스토리지에 통합시키는 것과 인간 운전자보다 10배 안전한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것까지 포함되어 있다.

테슬라가 회사명에서 ‘모터스’를 뺀 것은 10년 전 애플이 회사명에서 ‘컴퓨터’를 뺀 것을 연상하게 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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