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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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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금요일(영국시각) 테슬라가 브레이크 문제로 53000대의 모델 S와 모델 X를 리콜한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2015년 2월부터 10월까지 생산된 53000대의 차량 중 약 2%가 해당되지만, 전 차량을 리콜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브레이크 문제와 관련된 사고와 부상은 없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성명을 통해 서드 파티 공급업체가 제공하는 모델 S와 모델 X의 주차 브레이크에 포함된 소형 기어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주차 브레이크가 고장났다는 보고는 없었고, “차량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주차 브레이크를 교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와 함께 고객에게 공식 리콜 통지를 보내고 있다.

소스: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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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아우디가 E-Tron 스포츠백 컨셉의 생산 버전을 2019년 출시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아우디는 금주 상하이 오토 쇼에서 E-Tron 스포츠백 컨셉을 공개했다.

E-Tron 스포츠백은 테슬라에 대응하기 위한 전기차로, 1회 충전으로 311마일을 주행하고 액체냉각 95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한다. 그리고 429마력(최대 496마력까지 증가 가능)의 3개 모터를 장착한다.

또한 0-60마일을 4.5초에 주파할 수 있지만, 테슬라 모델 S의 경우 루디크러스 모드는 2.3초에 주파가 가능하다. 이 컨셉은 미러 대신에 카메라를 장착한다.

E-Tron 스포츠백은 세계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중국은 현재 15만 개의 충전소가 설치되었고, 올해 말까지 10만 개가 추가될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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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테슬라 모터 클럽 사용자 McHoffa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목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사가 18-24개월 내 픽업 트럭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픽업 트럭은 머스크가 작년에 회사 ‘마스터 플랜 2’를 공개할 때 언급했던 차량이다.

머스크는 자사 픽업 트럭을 “새로운 종류의 픽업’이라고 말했지만, 그 이상은 설명하지 않았다. 머스크가 픽업 트럭을 개발하려 하는 것은 이치에 닿는 것이다. 왜냐하면 픽업 트럭은 미국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차종이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7월 중 모델 3의 최종 디자인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모델 3를 선주문한 고객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최근 테슬라가 본사 근처에서 복수의 모델 3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이 포착되기도 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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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올 9월 전기 세미 트럭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오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올 9월 테슬라의 수송 차량이 공개되고, 자사 팀은 일을 놀랍게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세미 트럭을 한 동안 개발해 왔다. 이 차량은 머스크가 그의 전기차 회사를 위한 ‘마스터 플랜 2’를 공개한 2016년 7월 최초로 언급되었다.

머스크가 ‘테슬라 세미’로 부른 이 차량은 화물 수송 단가를 줄이고, 운전기사의 안전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현재 전기 수송 차량을 준비하고 있는 업체는 테슬라 혼자가 아니다. 니콜라는 작년에 ‘원’ 트럭을 공개했다. 그러나 니콜라 ‘원’은 압축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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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제네시스가 뉴욕 오토 쇼에서 미래적인 연료전지 SUV 컨셉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GV80 컨셉은 플러그-인 시스템을 통해 수소 연료전지로 구동된다.

그러나 제네시스는 이 차가 얼마나 빠르고 또한 주행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밝히지 않았다. GV80은 다이아몬드 메시 그릴과 22인치 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만일 이 차가 시장에 출시되면, 이는 테슬라 모델 X SUV와 직접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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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월요일(미국시각) GM이 테슬라 오토파일럿에 대응해 2018년 캐딜락 CT6에 ‘수퍼 크루즈’를 장착한다고 전했다. 원래 GM은 ‘수퍼 크루즈’ 기능을 2016년 캐딜락 CT6에 장착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몇 차례 지연 끝에 GM은 마침내 오늘 2018년 캐딜락 CT6에 ‘수퍼 크푸즈’가 장착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테슬라 오토파일럿과 비슷한 기능으로,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손을 대지 않고 주행하는 시스템이다.

‘수퍼 크루즈’ 시스템은 운전자 주목 시스템과 정확한 라이더 맵 데이터를 사용한다. 이 시스템은 올 가을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하는 캐딜락 CT6에 장착된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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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GM을 제치고 미국 내 가장 가치있는 자동차업체가 되었다고 전했다. 테슬라 주식은 오늘 Piper Jaffray가 테슬라 목표 주가를 $368로 상향조정한 후 사상최고가인 $313 이상으로 장을 개시했다.

오늘 오전 9시 35분(동부시각)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510억 달러가 되었고, 이는 GM보다 20억 달러가 더 많은 것이라고 불룸버그는 말했다.

지난주 월요일 테슬라는 올해 1분기에 전기차 전달 신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한 후 주가가 급상승했다. 테슬라는 올해 1분기에 분석가들의 예상을 상회하는 25000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했고, 이는 1년 전보다 69% 증가한 것이다.

참고로 2012년 4월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40억 달러였고, GM의 시가총액은 400억 달러였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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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거의 모든 지붕에 설치가 가능한 파나소닉이 생산한 새로운 솔라 패널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이 솔라 패널이 눈에 띄는 마운팅 하드웨어 없이 어떤 지붕 표면에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 지붕과 쉽게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이미 솔라 타일을 제공하고 있지만, 새로운 파나소닉 솔라 패널은 새로운 대안으로서 제공된다. 테슬라는 26억 달러에 솔라시티를 합병한 후 자사 솔라 제품 개발과 판매에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솔라 패널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고, 고객들로부터 시세 견적을 받고 있다. 테슬라는 올 여름 325W 솔라 패널 모델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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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Fortune은 화요일(미국시각) 중국 인터넷 업체 텐센트가 테슬라의 지분 5%를 17.8억 달러에 매입했다고 전했다. 위챗 모바일 앱으로 잘 알려진 텐센트는 게이밍, 엔터테인먼트, 클라우드 컴퓨팅, 온라인 금융 등에 투자하고 있다.

테슬라는 오늘 성명을 통해 텐센트가 3월 24일 자로 테슬라 주식 800만 주를 보유하게 되었고, 자사 최대 주주들 중 하나가 되었다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가 CEO인 테슬라는 올해 말 시작가격이 $35000인 모델 3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고, 이 차의 양산에 앞서 자금을 조달한 것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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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금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생산 직전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 모델 3의 5초 분량 주행 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는 이 차를 “릴리즈 캔디데이트”로 불렀다.

그는 ‘모델 3’라는 명칭이 고객들에게 혼동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즉 고객들 중에는 애플이 iPhone 3에서 iPhone 3로 이동하는 것처럼 ‘모델 3’가 테슬라의 차기 버전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머스크는 자신이 ‘모델 3’로 명명한 것이 멍청한 짓이었다고 시인하고, 고객들은 모델 3가 BMW 3 시리즈 혹은 아우디 A4와 비슷한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모델 S는 BMW 5 혹은 6 시리즈와 비슷한 것이라고 말했다.

원래 테슬라는 모델 3를 모델 E로 정해, 기존 모델 S와 X를 앞으로 나올 모델 Y와 합해 ‘SEXY’로 만들려고 했으나, 포드로부터 소송 가능성 때문에 결국 ‘S3XY’가 된 것이다.

머스크는 오늘 아래와 같은 사항들도 공개했다.

– 첫 모델 3는 모델 S처럼 후륜구동이고, 출시 9개월 후 4륜구동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모델 3의 성능 버전은 아마도 1년 후에 나올 것이지만, 더 큰 배터리 장착 때문에 모델 S가 더 빠를 것이라고 말했다.
– 아마도 다음주에 테슬라 8.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나올 것이다.
– 모델 3는 싱글 스크린을 장착하고 이는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가 통합된 것이다.
– 모델 S는 여전히 가장 빠른 테슬라 전기차가 될 것이고, 차세대 로드스터는 시장에 나오려면 수년은 있어야 한다.
– 테슬라 세미 트럭은 0-60마일 주행에서 스포츠카를 이길 것이다.
– 테슬라와 솔라시티는 다음달부터 솔라 지붕의 주문을 받기 시작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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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모건 스탠리 분석가 애덤 조나스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테슬라 모델 3가 기존 자동차보다 10배 더 안전하다고 전했다.

테슬라 분석가인 조나스는 오늘 고객들에게 보낸 노트에서, 올해 말 모델 3가 출시될 때 이 차의 안전 기능이 감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테슬라 주식 목표액을 $305로 정했다.

그리고 그는 모델 3가 제공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보통 자동차보다 10배 더 안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충돌방지와 자동 응급 브레이크 같은 모델 3의 자율주행 및 안전 기능을 강조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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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목요일(미국시각)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리더’ 랭킹을 발표했다. 알비바바 설립자 잭 마는 2위를 가록해 테크 업체 리더 중 최상위를 차지했다.

테크 업체 리더 중에서는 아마존 설립자 제프 베조스가 5위를 기록했고, Airbnb CEO 브라이언 체스키가 18위를 기록했으며, 테슬라와 SpaceX CEO 일론 머스크가 30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가 43위를, AMD CEO 리사 수가 50위를 각각 차지했다.

전체 랭킹에서 1위는 작년에 시카고 컵스를 세기만에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월드 챔피언으로 만든 사장 겸 제네널 매니저 데오 엡스타인이 차지했고, 3위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차지했으며, 4위는 빌 & 멀린다 재단 공동설립자 멀린다 게이츠가 차지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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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토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모델 S 60kWh 버전을 단종시킨다고 전했다. 모델 S 60kWh 버전은 시작가격이 $68000로 가장 낮은 배터리 용량을 제공했다.

그러나 이 버전이 단종됨으로써 가장 낮은 배터리 용량의 모델 S 버전은 시작가격이 $74500인 75kWh 버전이 된다. 테슬라는 4월 16일이 모델 S 60kWh 버전을 주문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더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1년 전에 60kWh 버전을 제공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75kWh 버전을 선호해 60kWh 버전을 단종시키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기존 60kWh 버전은 OTA 업데이트를 통해 75kWh 배터리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테슬라가 모델 S 60kWh 버전에 실제로는 75kWh 배터리를 설치했지만, 소프트웨어로 80%만 충전할 수 있도록 제한시켰다. 따라서 기존 모델 S 60kWh 버전 고객들은 1회 $9500을 지불하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75kWh 배터리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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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 기아 소울 전기차가 주행거리 100마일 이상의 배터리로 업그레이드되었다고 전했다. 기존 배터리는 75Ah (37.5×2)로 무게가 277kg이고 총 192개 셀로 구성되었지만, 새 배터리는 80Ah(40×2)로 무게가 290kg이고 총 200개 셀로 구성된다.

따라서 주행거리는 약 10% 정도 늘어나, 기존 93마일에서 105-110마일이 된다. 그러나 소울 전기차는 주행거리 면에서 경쟁차량 셰비 볼트(Bolt)와 테슬라 모델 3 그리고 닛산의 새로운 LEAF에 뒤진다.

2018년 소울 전기차의 가격은 기존 $32000로부터 크게 인하될 것으로 알려졌고, 이는 기아로 하여금 경쟁에 더 탄력을 받게 할 것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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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모델 3 출시에 앞서 1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을 조달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테슬라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나타난 것이다.

테슬라는 보통주 2.5억 달러와 2022년에 만기가 되는 7.5억 달러의 차환가능한 선순위채를 팔기 위해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보통주 96900주를 매입할 예정이고, 이는 약 25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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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루시드 모터는 수요일(미국시각) 240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60000 고급 전기 세단 ‘루시드 에어’를 발표했다. 이 차는 $68000 테슬라 모델 S 60(218마일 주행거리)과 경쟁하기 위해 디자인된 것이다.

이 스타트업은 루시드 에어의 연방보조금을 받으면 실제 소비자 가격은 $52500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315마일과 400마일 주행거리의 더 큰 배터리 옵션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최상위 모델의 경우 가격은 10만 달러가 넘는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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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볼보가 2019년에 자사 첫 전기차를 $40000 가격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볼보는 이 차가 250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시작가격은 $35000에서 $40000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볼보가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대중용 전기차 GM Bolt와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Bolt는 1회 충전으로 238마일을 주행할 수 있고, 시작가격은 $36620이다. 테슬라도 올해 말 시작가격 $35000의 모델 3를 출시할 예정인데, 이 전기차는 215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그러나 볼보는 2019년에 어떤 종류의 전기차를 출시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볼보는 2015년 여름에 자사 XC90 SUV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발표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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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인텔은 월요일(미국시각) 자사 자율주행 기술 강화를 위해 이스라엘 업체 모빌아이를 15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모빌아이의 오늘 장 개시 때 시가총액은 105억 달러였다.

인텔은 이미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모빌아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모빌아이는 전세계적으로 거의 모든 자동차 업체들에 자율주행 기술을 제공하고 있고, 작년에 3.5억 달러 매출에 1.08억 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

그러나 인텔은 모빌아이의 회사가치가 100억 달러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이 업체의 인수를 위해 150억 달러라는 비싼 값을 치뤄야 했다.

한편 모빌아이 기술을 채용했던 테슬라는 작년에 자사 오토파일럿 장치를 장착한 모델 S 차량의 심각한 사고로 운전자가 사망한 후 모빌아이와 결별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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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Fortune은 금요일(미국시각) 2017년 100대 최고 직장 랭킹을 발표했다. 구글은 올해도 1위를 차지했고, 지난 11년 동안 8번 1위를 기록했다. 올해 100대 랭팅 안에 새로 들어온 회사는 총 5개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스, SAP 아메리카, 델타 에어라인스, 메소디스트 르 보너 헬스케어, AT&T가 포함되었다.

그리고 IT 회사들로는 구글(1위), 세일즈포스(8위), 뮉 론스(10위), 인튜이트(13위), SAS(15위), SAP 미국(59위), 어도비(60위), 액티비전 블리자드(66위), 시스코(67위), 오토데스크(71위), 액센처(88위) 등이 포함되었다.

그러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와 페이스북과 우버와 테슬라 같은 메이저 IT 회사들은 100대 회사들 안에 들지 못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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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태슬라 CEO 일론 머스크를 인용해 남부 호주의 전력난을 100일 내에 수정하고, 만일 약속한 기일이 지나면 돈을 받지 않겠다고 제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호주에서 가장 에너지 공급이 취약한 지역에 2500만 달러 상당의 자사 배터리 스토리지를 100일 내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안은 남부 호주에 2주 동안 정전으로 인해 산업이 마비되고, 전력 공급부족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전력난이 도래할 것이라는 염려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머스크는 호주 정부가 자신의 제안을 고려할 것을 권고했다. 그는 100MWh 시스템을 KWh 당 $250에 설치할 수 있고, 이 배터리 팩의 총 설치비용은 2500만 달러라고 말했다.

현재 호주 청정에너지금융은 테슬라의 제안에 관심이 있다면서 테슬라와 협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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