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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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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중국의 관세 보복으로 인해 중국 내 자사 전기차 가격을 인상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자사 모델 X와 모델 S의 가격을 $20000 이상 인상했다.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으로 수입되는 340억 달러 상당의 중국산 제품들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에 보복으로 미국 차 수입에 40% 관세를 부과했다.

테슬라는 중국에 자사 전기차 판매 제고를 위해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 있고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내에 공장을 세우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 5월 베이징이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 인하를 발표한 후 중국에서 모델 X의 가격은 $14000 인하한 바 있다. 테슬라는 2017년 중국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17% 매출을 기록했고 약 15000대를 판매했다.

지난 주말에 테슬라는 모델 S와 모델 X의 가격을 15만 위안에서 25만 위안($22600에서 $37600)을 인상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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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3가 이제 호출 기능과 함께 자율주차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호출 기능은 이미 테슬라의 고급형 모델 S와 모델 X에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테슬라 소유주는 차량 스스로 주차할 수 있게 조종할 수 있다.

호출 기능과 함께 모델 3는 이제 차고 문과 차가 차고에서 나가고 들어가는 것 그리고 시동을 끄는 것 등을 컨트롤할 수 있다. 테슬라는 지난달부터 모델 3에 호출 기능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모델 3의 생산 문제는 테슬라에게 재앙이었다. 테슬라는 주당 생산량 5000대 목표를 세웠지만 계속 이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그러나 금주 초 테슬라는 마침내 7일 기간 동안에 5031대를 생산하는 기념할만한 기록을 세웠다. 이 5031대 중 일부는 거대한 텐트 밑에 구축된 생산 라인에서 생산되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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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화요일(미국시각) 덴마크의 초고속 충전소가 휴게소를 크게 변모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덴마크의 e-모빌리티 공급업체 클레버는 유럽 전력회사 E.On과 파트너십으로 올 9월 200개의 초고속 충전소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는 전통적인 충전소와 크게 다르다.

작년에 BMW, 다임러, 포드, 폭스바겐은 IONITY로 불리는 합작회사의 일환으로 독일, 노르웨이, 오스트리아에 2020년까지 400개의 고압 충전소를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클레버와 E.On 충전소는 우선 20-30분만에 400km를 주행할 수 있도록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거의 IONITY와 테슬라 수퍼충전소의 속도 만큼 빠른 것이다. 그러나 충전 시간은 기술이 향상되는 동안 더 줄어들 것이다.

클레버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인 ABB는 최근 350kW 충전소의 상세사항을 공개했는데, 이는 단지 8분 충전으로 180-200km를 주행하게 만든다. 또한 클레버의 전기차 충전소는 매 75-112마일마다 위치하고 각 충전소는 2대에서 6대까지 동시 충전이 가능하다.

COBE 건축사무소가 덴마크 디자이너 아르네 제콥슨의 개척자적인 스코브쇼베드 주유소에서 받은 힌트로 클레버 충전소를 설계했다. 각 충전소마다 아이들 놀이터와 카페/식당이 들어서게 된다.

이 플랙십 프로젝트는 유럽집행위원회로부터 1000만 유로를 받았지만 클레버는 180개 전기차 충전소가 완공되려면 이보다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금은 시장이 형성 초기에 있습니다. 성장은 기하급수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의 일부가 되기로 결정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기차의 판매량은 2025년까지 1100만대에 이르고 가솔린 및 디젤 차량보다 더 저렴해지는 2030년에는 3천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에는 110만대에 이르렀다. 2040년에 이르면 그 영향이 훨씬 더 커질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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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28578대의 모델 3를 포함해 2분기 총 생산량이 53339대라고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테슬라가 2분기 말까지 모델 3의 주당 생산량 5000대 돌파 소식 직후 나온 것이다.

테슬라는 2분기에 28578대의 모델 3를 포함해 총 53339대의 전기차를 생산했고, 그 중에 40740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모델 3의 2분기 생산량은 예상보다 높은 것이지만 모델 3의 전달은 예상보다 낮은 것이다. 테슬라는 2분기에 18440대의 모델 3와 10930대의 모델 S 그리고 11370대의 모델 X SUV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숫자는 테슬라가 2분기 마지막 주간에 생산한 모델 3의 숫자이다. 테슬라는 2분기 마지막 주간에 5031대의 모델 3를 생산했고, 다음 달에는 주당 6000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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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마침내 모델 3의 주당 생산 5000대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 목표는 원래 2017년 말까지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6개월 지연 끝에 마침내 달성된 것이다.

그러나 테슬라는 이제 모델 3의 지속적인 양산 능력에 집중해야 한다. 테슬라 주식은 오늘 장개시 전 거래에서 거의 5%가 상승했다.

CEO 일론 머스크는 일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우리가 해냈다!!”고 말해 이 기록적인 달성을 공식화 했다. 그는 이제 테슬라가 주당 5000대 생산 뿐만 아니라 다음 달이면 6000대를 생산하게 되고 모델 S와 모델 X까지 합하면 주당 7000대 생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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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Forbes는 월요일(미국시각) 샤오미 IPO가 이 회사의 공동설립자들을 새로운 억만장자 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샤오미 CEO 레이 쥔은 이미 Forbes 억만장자 리스트에 올라 있다. 그러나 그의 부는 샤오미 하나만으로 180악 달러 이상이 될 수 있다.

미국 시민권자인 사장 린 빈은 2015년과 2016년 억만장자 리스트에 올랐으나 그의 부는 78억 달러가 될 것이다. 수석부사장 홍 펭의 재산은 18억 달러가 될 것이고 최고브랜드책임자 리 왕키앙도 17억 달러가 될 것이다.

쥔은 그의 비-샤오미 재산을 합하면 200억 달러가 되고 이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같은 수준이다. 일론 머스크는 현재 재산이 205억 달러로 세계 억만장자 랭킹 44위에 올라 있다. 그러나 쥔의 재산은 텐센트의 포니 마와 알리바바의 잭 마보다 훨씬 떨어진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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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Technica는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자사 솔라시티 설치 센터의 20%를 폐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2016년 테슬라가 솔라시티를 인수하기 전부터 계획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테슬라는 올해 말까지 홈 디포와 파트너십도 종결할 것이다.

이 정보는 내부 이메일과 문서를 입수한 로이터에 의해 먼저 보도되었다. 테슬라 대변인은 Ars Technica에 이는 회사가 6월 초 발표한 감원 계획의 일부라고 말했다.

회사는 성명을 통해 테슬라의 솔라 비즈니스가 기존 테슬라 스토어에서 운영되는 것이 더 낫다고 말했다. 그리고 테슬라 스토어는 미국의 어떤 리테일 공간보다 고객들의 방문률이 가장 높아, 테슬라 자동차 고객들이 자사 스토어에서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계획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메릴랜드, 뉴저지, 텍사스, 뉴욕, 뉴햄프셔, 코네티컷, 애리조나, 델라웨어 등 십수개의 설치 센터가 폐쇄될 예정이다.

소스: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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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Reuters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금요일(일본시각) 현대차 전기 SUV 코나가 노르웨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코나 전기차 SUV는 노르웨이에서 이달 출시된 이래 4400대의 주문을 받았고, 이는 출시 첫해 목표 2000대를 2배 이상 이미 달성한 것이다.

2017년 노르웨이 신차 판매 중 거의 40%가 완전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이 나라는 선진국 중에서 자동차 전기화의 선두주자가 되고 있다.

현대차는 2017년 자사의 유럽시장 전략의 핵심으로 코나를 발표했고, 이는 곡면 외장 디자인을 제공한다. 이 모델의 전기 버전은 올 1월부터 한국, 독일, 프랑스, 노르웨이 등 5개 시장에 출시되었다.

올 1월 한국시장에 출시된 코나 전기차 SUV는 국내시장에서만 18000대가 팔렸고, 국내시장 및 노르웨이 시장에서의 성공으로 인해 현대차는 전기차 판매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물론 글로발 전기차 판매는 중국과 미국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다. 중국 BYD는 13만대를 판매했고, 베이징 자동차와 제이지앙 길리 홀딩도 각각 10만대씩 판매했다. 미국의 테슬라도 1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상대적으로 늦게 시장에 진출한 현대차는 2017년에 완전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총 4711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친환경 차량 모델수를 2017년 14개에서 2025년까지 38개로 늘릴 계획이다.

소스: 닛케이 아시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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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일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모델 3의 개선된 브레이크 성능 업데이트를 고객들에게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는 컨수머 리포츠가 긴급 정지 거리를 포함해 브레이크 문제 때문에 추천을 거부한 이후에 나온 조치이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트윗에 따르면 이 업데이트는 금요일부터 배포되기 시작했고, 이 업데이트는 약 20피트 정도 브레이크 거리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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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위험한’ 오토파일럿 시스템에 대한 집단소송에서 합의를 도출했다고 전했다. 이 합의는 어제 미 연방법원 산호세 지원에서 이뤄졌으나 더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합의는 아직 베스 랍슨 프리만 판사의 승인을 남겨 넣고 있다.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시스템은 최근 수개월 간 2명의 운전자가 사망하는 치명적인 충돌사고 이후 관계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가장 최근 사고는 3월에 일어난 것으로 미국교통안전위원회(NTSB)의 조사를 받고 있다.

2015년에 소개된 오토파일럿은 향상된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으로 부분적으로 운전대와 브레이크를 자동으로 작동하게 한다. 테슬라는 오토파일럿 사용이 수동 운전보다 충돌사고를 40% 더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소송은 2017년 콜로라도, 플로리다, 뉴저지, 캘리포니아의 6명 모델 S와 모델 X 소유주들이 산호세 지원에 제기한 것으로 그들은 소장에서 테슬라가 여러 주의 소비자 보호법과 불공정 경쟁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미국 전국적으로 테슬라 소유주들을 대표하는 집단소송 지위를 요구했다.

그들은 테슬라 전기차를 구매할 때 이 기능을 위해 $5000을 추가로 지불했지만 사실상 이는 작동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오토파일럿 시스템의 자동 응급 브레이크, 측면 충돌 경고, 자동 하이빔 등은 작동하지 않거나 혹은 안정적이지 못하다고 말했다.

또한 금주 수요일 이 소송과 별도로 두개의 미국 소비자 옹호 단체는 FTC가 테슬라의 “현혹되고 오도하는” 오토파일럿 명칭의 사용에 대해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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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닛산이 새로운 완전 전기차 LEAF의 ‘오픈-에어’ 버전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완전 전기 컨버터블 자동차는 보기가 힘들다.

오리지널 테슬라 로드스터는 탈착식 지붕을 가졌고 일부 바디샵은 테슬라 모델 S 컨버터블을 만들기 위해 개조하기도 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서 BMW는 i8의 컨버터블 버전을 생산하고 있다.

이제 닛산은 오늘 제로 에미션 소사이어티의 도쿄 포럼에서 LEAF의 ‘오픈-에어’ 버전을 공개했다. 닛산은 이 자동차에 대한 상세사항을 밝히지 않았지만 보도자료에서 이 100% 전기차가 2010년 일본에 처음 출시된 이후 10만대 판매라는 기록을 축하기 위한 포럼에서 전시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닛산은 현재 LEAF 오픈 카의 생산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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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모델 3의 배터리/샤시 융합 병목현상을 시정하고 1일 500대 생산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금주 중 모든 모델 3 생산 영역에서 1일 당 500대 생산을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며칠 후 이 목표가 달성되었다.

머스크는 직원들에게 축하 이메일을 보내고 최초로 1일 500대 생산 혹은 주당 3500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2분기 말까지 모델 3를 주당 5000대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까지 모델 3의 생산에 가장 큰 문제점은 배터리 팩을 차체에 장착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머스크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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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rek은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통해 모델 Y 공개일로 3월 15일을 설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 트윗 직후 “3월 15일이 괜찮아 보여 그렇게 정했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 시날은 테슬라가 모델 Y의 공개 시기를 약 2018년 말과 2019년 중반으로 잡았기 때문에 실제적인 것처럼 보이고 이치에 닿는 것이다.

먼저 모델 3의 생산이 급속도로 증가되고 있어 테슬라는 이제 ‘차기작’ 모델 Y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모델 Y는 모델 3 플랫폼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또한 테슬라가 모델 Y의 생산에 임박했다는 최근 보도들 때문이다. 아마도 테슬라는 올해 모델 Y에 투자할 것이고 모델 Y의 생산은 빠르면 내년 11월부터 시작될 수도 있다. 이는 테슬라의 원래 생산 목표인 2020년보다 다소 앞당겨지는 것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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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3가 캘리포니아에서 메르세데스 C-클라스와 BMW 3-시리즈보다 더 많이 등록되었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 신차 딜러 협회(CNCDA)가 공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 모델 3는 3723대 혹은 14.3%가 등록되었고, 메르세데스 C-클라스는 33233대 그리고 BMW 시리즈-3는 3260대가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2017년 12월부터 모델 3 전기차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는 시장 크기 뿐만 아니라 부유한 소비자들이 이끄는 트렌드 때문에 글로벌 고급차 브랜드들에 중요한 시장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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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폭스바겐이 수주만에 배터리 구매 투자를 배로 늘려 테슬라에 역습 펀치를 날렸다고 전했다. 테슬라가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지 몇 시간 후 폭스바겐은 400억 유로(480억 달러) 상당의 배터리 구매 계약을 공개했다. 이는 테슬라의 시가총액과 맞먹는 액수이다.

그리고 이는 폭스바겐이 수주 전에 발표한 배터리 구매 투자액을 배로 증가시킨 것이다.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매년 최대 300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야심에 찬 전기차 계획에 역습 펀치를 날린 것이다. 폭스바겐은 현재 테슬라가 1년 생산하는 차량을 단 4일만에 생산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또한 2020년까지 25개 이상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과 20개 이상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은 단지 수년 내에 자사 모든 브랜드에 걸쳐 모든 지역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가 도로 상에서 운행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의 아우디 브랜드는 올 8월 말부터 완전 전기차 SUV의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에는 자매 브랜드 포르셰의 4 도어 쿠페 ‘미션 E’의 생산을 시작한다. 그리고 폭스바겐 브랜드의 새로운 I.D. 전기차도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차량은 연소 엔진 차량과 비슷한 가격으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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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최대 에너지 밀도를 제공하고 코발트가 덜 들어간 모델 3 배터리의 상세사항을 드물게 공개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파나소닉이 만든 18650 배터리 샐을 사용해 왔다. 그러나 테슬라는 파나소닉과 협업해 일반 기성품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배터리 셀을 만들었다.

테슬라는 모델 3를 위해 더 큰 2170 배터리 포맷 중심으로 ‘모델 3 배터리 팩 아키텍처’를 디자인 했고, 파나소닉과 함께 네바다주의 테슬라 기가팩토리 1 공장에서 이를 생산하고 있다.

이 새로운 배터리 셀의 생산은 2017년 6월부터 시작되었다. 테슬라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모델 3 배터리 셀에 대한 상세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개했다.

“모델 3에 사용된 셀은 어떤 전기차에 사용되고 있는 것 중 최대 에너지 밀도 셀입니다. 우리는 니켈 함량을 높이면서 배터리 팩당 코발트 함량을 상당히 줄임으로써 우수한 열 안정성 유지를 달성했습니다. 우리의 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 화학의 코발트 함량은 니켈-망간-코발트 비율이 8:1:1 인 다른 셀 생산업체들이 만드는 차세대 양극보다 이미 더 낮습니다. 결과적으로 배터리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모델 3의 총 중량은 가솔린 구동 자동차와 비슷합니다.”

테슬라는 코발트에 대해 언급하면서 코발트 가격이 지난 해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아짐에 따라 모델 3 셀의 양극에서 금속의 양을 줄이는 이같은 성과를 공개한 것이다.

코발트에 대한 수요는 지난 몇 년 동안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급증으로 인해 배터리 셀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테슬라 CTO JB 스트라우벨은 자사가 이같은 트렌드를 감지했고 “향후 수년간 코발트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향을 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것이 가격 절감에 도움이 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가격면에서 테슬라는 여전히 kWh 당 가격 범위를 확인해 주지 않았지만 CFO 디팍 아후자는 내부 데이터를 토대로 “가격면에서 kWh 당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도 전기차 배터리 가격은 kWh 당 $227로 떨어졌다. 테슬라는 당시 “kWh 당 $190 미만”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테슬라 세미의 가격으로 볼 때 kWh 당 $100 이하가 되어야 하고, 이는 또한 테슬라 모델 3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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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수요일(미국시각) 2018년 1분기 실적 보고에서 자율주행차 주승차공유 네트워크를 시작하려는 야심에 대해 밝혔다. 짧은 대답에서 머스크는 기술적인 견지에서 테슬라는 내년 말까지 준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테슬라가 실제로 언제 네트워크를 론칭할 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더 긴 답변에서 머스크는 규제와 완전 자율주행차의 적재적소 배치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인간 개입을 필요로 하지 않는 레벨 4 또는 레벨 5 자율주행을 말한다.

머스크는 컴퍼런스 콜에서 Lyft, 우버 또는 Lyft/우버-Airbnb 조합처럼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이 자신의 자동차를 100% 사용할 수 있게 차량을 공유하는 세상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사용자가 차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 이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누군가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는 분명히 일어날 것”이라고 머스크는 말했다.

그러나 그는 테슬라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율주행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또한 승차공유 네트워크를 관리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현재 테슬라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를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궁극적으로 수백만 대의 자율주행 전기차를 소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정말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 3월에 분석가 진 먼스터는 테슬라가 2023년까지 자사 승차공유 차량들을 운영할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2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먼스터는 예상했다.

머스크는 컨퍼런스 콜에서 아래와 같이 다른 사항들도 공유했다.

– 테슬라는 2020년 초 모델 Y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다. 머스크는 그것이 “제조 혁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테슬는 분기별로 오토파일럿 안전 통계를 게시하기 시작할 것이다.

– 테슬라는 올 4월 인텔에서 일하기 위해 회사를 떠난 오토파일럿 부문 부사장 짐 켈러를 대체할 계획이 없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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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수요일(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3가 미국에서 전기차 여부에 관계없이 가장 잘 팔리는 중형 프리미엄 세단이 되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오늘 2018년 1분기 실적 보고와 함께 주주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모델 3는 생산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큰 차로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전기차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솔린 구동 자동차도 제치고 가장 잘 팔리는 중형 프리미엄 세단이 될 분기점에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생산이 본격화 되기 시작한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중형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점유율을 보여주는 차트를 공개했다. BMW 3 시리즈는 2018년 4월 현재 베스트셀러 중형 프리미엄 세단이지만, 2분기 말까지 주당 5000대 생산 목표인 모델 3의 생산량 증가 추세로 볼 때 역전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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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수요일(미국시각) 2018년 1분기 매출이 사상최대 3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여전히 주당 $3.26 손실을 기록했다. 참고로 1년 전 매출은 27억 달러였고 주당순손실은 $2.04였다.

테슬라의 현금 보유고는 1분기 동안 크게 줄었으나 3월 말 현재 27억 달러를 기록해 여전히 양호한 상태이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생산량 향상으로 인해 올 3분기와 4분기에는 흑자로 돌아서고 현금보유고도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4월에 모델 3의 생산량이 주당 2270대이고, 약 두달 내로 주당 5000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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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와 서베이몽키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테크 회사” 조사에서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보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미국인들의 20%는 아마존이 오늘날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15%는 구글이라고 응답했고 11%는 애플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10%, 마이크로소프트는 7%, 테슬라는 6%로 나타났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테크 회사 CEO로 꼽혔다. 미국인 22%는 베조스를 선택했고, 그 다음은 구글 CEO 순다 피차이(18%)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17%)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2772명을 대상으로 4월 7일과 8일 이틀 사이에 실시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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