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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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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월요일 (미국시각) 버지나아의 테슬라 운전자가 어제 밤 고속 충돌에도 불구하고, 모델 S의 안전 기능과 무엔진이 생명을 구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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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S P85D의 소유자는 어제 밤 좁은 도로에서 이탈해 큰 나무를 들이받았다. 그는 정확한 속도는 모르지만 약 시속 45마일 이상과 70마일 이하라고 말했다.

그 정도의 속력으로 큰 나무를 들이받았디면 생명을 잃거나 치명적인 부상을 당했어야 했다. 그러나 테슬라 모델 S는 앞 트렁크 부분에 엔진이 없고, 작은 모터만 있어서 운전자는 손목에 약간 상채기가 나고 가슴에 약간 멍이 들었을 뿐 사고차량에서 스스로 나와 견인차를 불렀고, 다음 날 병원에 가서 X-레이를 찍은 결과 아무 부상도 없다는 확인을 받았다.

그는 이 시고 후 다시는 엔진이 있는 차를 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새로운 테슬라를 주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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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 (미국시각) 스위프트 창작자이며 LLVM의 공동창시자인 크리스 래트너가 지나친 비밀주의의 압박감 때문에 애플을 떠났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래트너는 금주 초 자신이 애플을 떠나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오토파일럿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래트너는 애플 개발 툴 부서에서 디렉터로 스위프트와 Xcode의 개발을 감독했다. 그는 왜 애플을 떠나는지 설명하지 않았지만, 래트너와 친근한 개발자 서클의 한 친구는 적어도 애플의 비밀주의 문화가 그로 하여금 회사를 떠나게 했을 수도 잇다고 말했다.

2005년에 애플에 합류한 래트너는 그가 애플을 떠나는 정확한 이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스위프트 코어 팀의 활동 회원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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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포르셰가 2020년 양산 예정인 테슬라와 경쟁할 전기차 미션 E의 상세사항을 공개했다. 포르셰는 현재 이 차를 북극권에서 테스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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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E는 포르셰의 첫 완전 전기차로 600마력의 파워와 0-100km를 3.5초만에 주파한다. 그리고 1회 충전에 310마일을 주행할 수 있고, 이는 테슬라 모델 S P100D의 315마일과 비슷한 것이다.

그리고 미션 E는 무선충전을 지원하고, 15분에 80%가 충전되는 고속충전 기능도 제공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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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pedia
 
The Verge는 목요일 (미국시각) 테슬라가 자사 전기차 신규 구매자를 위한 수퍼충전소 사용요금에 대한 상세사항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겉은 변경사항은 1월 15일 이후 구매하거나 혹은 4월 15일 이후 전달받는 차량에 해당된다. 그러나 기존 고객들에게는 이 변경사항이 해당되지 않는다.

모델 3를 포함해 새로운 테슬라는 연 400kWh의 무료 충전 용량을 받게 된다. 이는 약 1000마일을 주행하기에 충분한 것이다. 그리고 캘리포니아 운전자는 kWh 당 $0.20를, 뉴욕 운전자는 kWh 당 $0.19를 그리고 일리노이 운전자는 kWh 당 $0.15를 지불해야 한다.

혹은 텍사스에서 분 당 사용료의 경우, 60kW 이하의 티어 1은 분 당 $0.16이고, 60kW 이상의 티어 2는 분 당 $0.08이다. 테슬라는 샌프랜시스코에서 LA까지 여행할 경우 $15이 들고, LA에서 뉴욕까지는 $120이 그리고 파리에서 로마가지는 60유로가 들고,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는 400위안이 든다고 예상했다.

그리고 수퍼충전소에서 충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리는 차량은 주차비용으로 분 당 $0.40을 지불해야 한다. 이는 다른 사용자들에게 빠르게 충전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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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목요일 (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모델 S P100D가 새 업데이트로 0-60마일을 2.34초에 주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보다 더 빠른 자동차는 가격이 거의 100만 달러에 달하는 포르셰 918 스파이더 밖에 없고, 이 차는 0-60마일을 2.2초에 주파한다.

테슬라의 루디크루스 업데이트는 크게 2가지인데, 하나는 배터리 팩의 전자장치의 향상이다. 이는 보통 퓨즈를 스마트 퓨즈로 교체해 극도의 정확도와 함께 전력을 절감하게 한다. 다른 하나는 배터리 팩의 주 접촉부를 철에서 우주선 급의 수퍼 합금인 인코넬로 대체해 고온 환경에도 잘 견디게 했다.

이 두가지 향상으로 인해 테슬라는 모델 S의 배터리 팩 출력을 1300 암페어로부터 1500 암페어로 증가시켰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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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수요일 (미국시각) 테슬라 모델 3 프로토타입이 지난주 기가팩토리에서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작년에 테슬라는 자사 부품 공급업체들에게 모델 3를 300때까지 생산할 수 있도록 발주했고, 이제 테슬라는 테스트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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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포착된 모델 3 프로토타입은 그레이 컬러의 차량으로 작년 11월에 산호세에서 공개된 새로운 운전대를 포함하고 있다. 이 프로토타입은 투자자 이벤트에서 공개된 것과 같은 것처럼 보인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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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맥 프로와 터치 바 맥북과 오리지널 에어의 디자이너 맷 케이스볼트가 이제 테슬라로 옮겨 자동차를 디자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제 애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이어, 애플은 또 하나의 귀중한 인재를 테슬라에게 빼앗겼다.

케이스볼트는 지난 2년 반 동안 터치 바 맥북 프로의 개발을 주도했고, 그 전까지는 원통형 맥 프로와 오리지널 맥북 에어를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지난 10년 동안 애플 제품들 중 가장 아이콘적인 맥 제품으로 손꼽힌다.

케이스볼트는 전 맥 하드웨어 부사장이었고 현재 테슬라 자동차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덕 필드를 포함한 전 애플 임원들과 테슬라에 합류하게 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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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eetup
 
The Loop는 화요일 (미국시각) 애플의 스위프트 언어를 최초로 개발한 크리스 래트너가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오늘 성명을 내고 크리스 래트너가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부사장으로 테슬라에 합류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크리스의 엔지니어링 경험에 대한 평판은 잘 알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11년 동안 애플에 재직하면서 애플 플랫폼에서 앱을 개발하는데 사용되는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드는 것에 주로 책임을 맡았다고 말했다.

소스: The 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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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는 월요일 (미국시각) 20분 충전으로 500km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BMW에게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는 삼성 SDI 리튬 이온 재생 부문은 차세대 배터리가 600km (373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배터리는 고속충전 기술을 채용해 단 20분 충전만에 80% 혹은 500km (310마일) 주행거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는 현재 완충된 테슬라 모델 S보다 더 긴 주행거리를 재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배터리의 양산은 2021년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스: 삼성 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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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알렉사를 내장한 LG 가전제품들
 
CES에 참석하는 가장 큰 이점은 그해의 테크놀로지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작년에는 자율주행차가 대세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올해는 인공지능이 대세라는 강한 인상을 받았다.

물론 올해 CES에도 그 큰 전시장 1/3 이상을 자동차 관련 업체들이 차지할 만큼 자율주행 기술도 작년에 이어 올해 테크놀로지 트렌드를 주도했다. 그러나 올해 CES에서 두드러진 것은 토요타를 미롯한 메이저 자동차 업체들이 자율주행차 출시시기를 늦추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일본 자동차 업체 토요타와 닛산의 경우 더 두드러졌다. 지난 2년 동안 실리콘 밸리에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연구소 오픈과 관련 핵심 인력들을 공격적으로 스카우트했던 토요타는 올해 CES 키노트에서 레벨 5의 완전 자율주행차 론칭은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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툐요타 컨셉-i

대신에 토요타는 인공지능 기반 컨셉-i 자율주행차를 공개했다. 이 컨셉 디자인은 인공지능을 사용해 운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예상하고 이에 대응한다. 특히 인공지능을 통해 운전자의 주행 패턴과 일정 등을 알려주는 단순한 기능 대신에 운전자와의 더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심지어 운전자의 감정까지 측정하기 위해 기계학습을 채용했다.

따라서 이는 운전자의 시각과 촉각 등을 인식해 그의 감정에 맞춰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자율주행차이다. 그리고 이 컨셉 카는 운전자의 기호에 따라 자동 혹은 수동 주행을 선택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CNET은 토요타 컨셉-i가 “바퀴가 달린 Siri”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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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심리스 자율 모빌리티 시스템

닛산도 NASA 기술애 기반한 ‘심리스 자율 모빌리티’ (SAM)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컨셉 시스템 역시 인공지능에 기반해 자율주행차 스스로가 처리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해 준다. CES 현장에서 만난 닛산 관계자는 한 예를 들었다. 만일 자율주행차가 교차로에 진입했을 때, 교통경찰이 수신호로 차들을 인도한다면, 자율주행차는 서야 할지 혹은 회전해야 할지 혹은 직진해야 할지 알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자율주행차가 SAM을 장착했다면, 그 차는 우선 정차하고 사람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지휘본부로 연락한다. 그러면 지휘본부는 그 차량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알려준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그 차량은 그런 상황을 학습해 인간의 도움을 줄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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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대스 컨셉 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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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에서 메르세데스는 Nvidia와 파트너십으로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에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이미 3년 전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테슬라의 오토파일럿과 유사한 ‘코-파일럿’ 기능을 2018년 중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의 얼굴인식, 응시추적, 음성인식, 안전성을 높이는 운전보조 기능 등을 포함한다.

이처럼 작년까지는 모든 자동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레이더, 카메라, 라이더 (lidar) 같은 하드웨어에 집중했다면, 올해에는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테크 업체들과 메이저 자동차 업채들은 보다 안전한 자율주행차를 만들기 위해 론칭 시기를 늦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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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로고 배지 주변애 집약되어 있는 센서들

CES 현장에서 만난 볼보 관계자도 자사가 완전 자율주행차 대신에 레벨 3인 세미 (semi) 자율주행차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 관계자도 레벨 4 급의 자율주행차를 2021년에 론칭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위해 실리콘 밸리 생산 팀을 배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업체인 현대차는 아예 레벨 5의 완전 자율주행차 론칭을 2030년으로 잡았고, 그전에 부분 자율주행차를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완전 자율주헹차 론칭 지연은 업체들이 테슬라가 보여준 것처럼 하드웨어 면에서는 자율주행 기술이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지만,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포함한 소프트웨어와 매핑 데이터의 보완을 위해 그리고 각 국가마다 더 엄격해지고 있는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유비쿼터스 플랫폼으로 부상한 아마존 알렉사

올해 가장 흥미있었던 점은 아마존이 CES에 부스를 설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CES 2017 수혜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아마존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는 LG의 냉장고와 홈 허브 로봇을 포함한 가전제품과 월풀의 냉장고와 세탁기와 오븐 등에 내장되었다. 역시 국내기업 코웨이도 ‘알렉사’를 내장한 공기청정기 ‘에어메가’를 론칭했다.

자동차 업체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포드는 자사 일부 차량에 ‘알렉사’를 내장해, 음성명령으로 차의 시동과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도 자사 부스에 ‘알렉사’ 인공지능 비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했다.

중국업체 화웨이는 자사 프리미엄 폰 메이트 9에 ‘알렉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삼성도 자사 로봇 청소기 ‘파워봇’에 ‘알랙사’를 내장했고, 레노보는 아마존 Echo 스피커가 음질이 그저 그런 것을 노리고 더 음질이 좋은 자사 ‘스마트 비서 스피커’에 ‘알렉사’를 내장했다.

미국 주변기기 업체 벨킨의 ‘위모 미니’와 ‘위모 디머 스위치’도 ‘알렉사’와 연동된다. 미국 전자기기 업체 GE도 ‘알렉사’를 내장한 조명 ‘C 바이 GE 렘프’를 론칭했다. 뿐만 아니라 디시 네트워크의 ‘호퍼 VDR’ 셋톱박스에도 ‘알렉사’가 내장되었다.

사실 ‘인공지능 비서’는 애플과 구글이 시장에 먼저 진출했지만, 아마존은 Echo 스피커에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를 내장해 일반 가정에 파고 들었고, 서드 파티 친화적인 전략과 마케팅으로 수년만에 선두주자가 되었다. 이제 구글과 애플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마존 Echo와 ‘알렉사’를 모방하는 제품을 뒤이어 내놓거나 내놓을 예정이다.

따라서 구글과 애플 그리고 Viv를 인수하고 맹추격하고 있는 삼성이 과연 이같은 아마존의 독주를 얼마나 빨리 따라잡을 것인가가 업계의 주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 2017년 CES의 화두는 단연 ‘아마존 알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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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목요일 (미국시각) CES 2017에서 자율주행 Ioniq을 일반에게 공개했다. 자율주행 Ioniq은 다른 업체들의 자율주행차와 달리 외관상 보통 승용차와 차이가 없다. 이는 다른 업체들이 라이더 (Lidar)를 차 지붕이나 측면에 설치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현대차는 전면/후면 범퍼에 숨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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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자율주행 Ioniq을 일반에게 공개하기 전 기자들과 분석가들에게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CES 현장에서 만난 현대차 자동차부문 연구개발본부 유병용 박사는 자사가 완전 자율주행차를 2030년까지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그 전에 부분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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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를 차 범퍼 좌우와 중앙에 감춘 모습

현대차가 자율주행차 개발에 있어서 다른 경쟁업체들보다 뒤지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는 테슬라와 우버와 구글 같은 업체들에게는 뒤졌지만,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현대차와 비슷한 로드맵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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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기차 스타트업 패러데이 퓨처는 화요일 (미국시각) CES 2017에서 1회 충전으로 378마일을 주행하는 FF91 전기차를 공개했다. 이는 현재 테슬라의 모델 S를 뛰어넘는 주행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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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전방 및 후방 카메라, 13개의 장거리 및 단거리 레이더, 12개의 초음파 센서를 장착한 FF91은 미래에 자율주행차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내부에 대한 상세 정보는 올해 추후 제공할 예정이다.

패러데이 퓨처는 이 전기차를 오늘부터 $5000 예약금과 함께 선주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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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토요일 (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HW2 메이저 오토파일럿 업데이트를 우선 1000대 차량에만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 1000대의 차량들의 테스트에서 현장에서의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 후 다음주 나머지 차량들에 배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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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ectrek은 목요일 (미국시각) 컨수머 리포츠의 2016년 소유주 만족도 조사 데이터를 통해, 고객들이 테슬라 모델 X보다 모델 S에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고객들의 94%는 모델 S를 다시 구입할 것이라고 응답한 반면에, 모델 X는 88%만이 다시 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결괴는 컨수머 리포츠가 올해 초 지적한 모델 X의 안정성 문제들이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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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볼레 콜베트가 만족도 91%로 2위를 기록했고, 역시 셰볼레 볼트 (Volt)가 90%로 3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마즈다 MX-5 미아타와 아우디 Q7 그리고 토요타 프리우스가 각각 89%로 4위부터 6위를 차지했고, 포르셰 911과 테슬라 모델 X가 각각 88%로 7위와 8위를 기록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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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는 월요일 (미국시각) 컨수머 리포츠의 연례 소유주 민족도 조사에서 테슬라 소유주들의 만족도가 91%로 그들은 테슬라 차량을 ‘다시 살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2위는 만족도 84%를 가록한 포르셰가 차지했고, 아우디와 스바루와 토요타가 상위 5위 내에 들었다. 그러나 피아트는 만족도 53%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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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벤처빗은 화요일 (미국시각) 파나소닉이 뉴욕 버팔로 소재 테슬라 미국 솔라 셀 공장에 2.56억 달러의 투자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테슬라와 파나소닉 두 회사의 파트너십은 전기차 배터리 뿐만 아니라 솔라 셀까지 더 강화되었다.

일본 전자제품 회사 파나소닉은 저마진의 소비자 전자제품 비즈니스로부터 고마진 자동차 부품과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른 비즈니스로 이동하고 있다.

테슬라는 올해 솔라 패널 생산 및 설치 업체인 솔라 시티를 인수했다. 테슬라와 파나소닉은 2017년 여름까지 PV 모듈의 생산을 시작하고, 2019년까지 1기가와트 모듈 생산을 증가할 것이라고 공동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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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
 
Engadget은 월요일 (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사의 차세대 수퍼충전소가 훨씬 더 빨라질 것을 암시했디고 전했다.

머스크는 3세대 수퍼충전소가 기존의 차량 당 최대 150kW보다 훨씬 더 큰 전력을 공급할 것을 티징했다. 심지어 그는 Electrek의 프레드 램버트가 350kW를 언급하자, 그것은 “아이들 장난감”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더 이상 구체적인 것을 말하지 않았지만, 제네바가 600kW “고속충전”을 사용하는 전기버스들을 배치할 예정인 것을 감안하면, 차세대 수퍼충전소는 아마도 600kW 급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수퍼충전소는 40분만에 약 80%를 충전할 수 있지만, 600kW 급은 4-5분이면 된다. 그리고 충전시간이 단축됨에 따라 더 많은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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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월요일 (미국시각) 테슬라가 자사 글로벌 전체차량들이 총 35억 마일 주행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3개월도 채 안되어 5억 마일을 추가한 것이다.

테슬라는 올 10월 30억 마일 주행 돌파를 발표했다. 테슬라는 모델 S를 출시한지 약 3년만인 2015년 10억 마일 주행 돌파를 발표했고, 2016년 4월에 20억 마일 주행 돌파를 발표했다. 그리고 6개월 후인 10월에 30억 마일 주행 돌파를 발표했다.

이제 테슬라는 크리스마스 날에 35억 마일 주행 돌파를 발표했고, 아마도 이런 속도라면 내년 3월 전에 40억 마일 주행 돌파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는 자사 차량들이 올 11월 오토파일럿 데이터 용으로 총 13억 마일을 주행했다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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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 (미국시각) 테슬라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비분할 도로에서 오토파일럿의 속도를 제한시킨다고 전했다. 이는 올 5월 플로리다에서 모델 S 운전자가 오토파일럿으로 주행하다가 트럭과 충돌해 사망하는 치명적인 사고 때문이다.

이전까지는 오토파일럿은 제한속도에 5마일 이상까지 제한했으나,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8.0.2는 제한속도를 넘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새 업데이트는 운전대와 좌석 위치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게 키 주머니에 부착되었고, 이제 맵 앱은 수퍼충전소 위치들의 시설들을 보여준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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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 (미국시각) 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토파일럿의 새 버전이 다음 주말에 나올 수 있다고 말했디고 전했다.

테슬라는 올 10월 새로운 테슬라 차량들을 발표할 때 새로 탑재된 하드웨어에 대해 언급했다. 이 회사는 그 당시 오토파일럿 2가 “완전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하지만, 론칭 때 모든 기능들은 다 제공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자동 응급 브레이크, 충돌 경고,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같은 기능들이 제공되기 전까지는 수백만 마일의 실세계 주행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같은 기능들의 일부는 이전 오토파일럿 버전에 포함되었지만, 이 기능들이 다시 발표되기 전에 확증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현재 이 확증이 진행 중에 있지만 더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어제 밤 트윗을 통해 머스크는 하드웨어 2 용 오토파일럿 기능들의 대부분을 다음 주말에 배포할 준비가 된 듯 하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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