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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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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토요일 (미국시간) 3월 31일 자사 저가형 전기자동차 모델 3를 공개한다고 발표하고 미디어들에게 초대장을 보냈다. 그리고 당일 테슬라 스토어들에서 예약이 $1000 예약금 지불과 함께 시작되고, teslamotors.com에서 온라인 예약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모델 3의 가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가격이 약 $35000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양산에 맞춰 네바다 주에 2017년 양산 예정인 대규모 기가팩토리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고 있다. 만일 모델 3가 히트를 친다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되는 모든 배터리들이 테슬라 전기자동차들에 쓰일 것이다.

그리고 모델 3의 주행범위는 1회 충전 당 약 200마일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모델 S와 모델 X SUV 기본 모델들의 220-230마일보다 떨어지는 것이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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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org
 
The Verge는 수요일 (미국시간) 미 국방부가 최초로 펜타곤 시스템의 취약성을 발견하는 해커들에게 현상금을 걸었다고 전했다. “펜타곤을 해킹하라”고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미 연방정부가 최초로 시행하는 버그 현상금으로, 페이스북과 야후와 트위터와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 등 개인 회사들의 비스한 프로그램들을 모델로 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의 구체사항은 아직 준비 중에 있고, 국방부는 수주 내에 현상금 규모 등을 상세하게 밝힐 예정이다. 국방부는 해킹 전에 참가자들이 먼저 등록을 해야 하고 백그라운드 체크를 제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단 등록과 백그라운드 체크가 통과되면 해커 혹은 연구자들은 사전결정된 펜타곤 시스템에 일정 기간 동안 액세스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4월에 론칭되고, 지난 달 발표한 정부의 방대한 사이업보안 계획의 일부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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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인사이더는 수요일 (미국시간) 실리콘 밸리 비즈니스 저널을 인용해 애플이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소재한 전 펩시 공장을 임대해 자사 전기자동차 설비를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공장은 애플의 기존 “프로젝트 타이탄” 설비와 가까운 곳에 있다.

96000 평방피트 크기의 이 공장 설비는 작년 11월에 계약이 끝났고, 이는 애플이 전기자동차 개발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애플이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은 “공개된 비밀”이라고 말한 바 있다.

월 스트릿 저널에 의하면, 애플은 자사 전기자동차를 2019년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고, 현재 팀은 1800명으로 증가되었다고 말했다. 애플 CEO 팀 쿡은 최근 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자사가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들을 확인해 주는 것을 거부했으나, 지난 주 연례주주총회 때 “우리는 당분간 크리스마스 이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해 사실상 자사 전기자동차의 존재를 시인했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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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목요일 (미국시간) 테슬라가 어제 자사 차량들의 견인 서비스 범위를 50마일에서 500마일로 늘렸다고 전했다. 이는 이전 정책의 범위보다 10배가 증가된 것이다. 물론 500마일 견인 서비스는 테슬라 차량들의 기계적 문제들이 발생했을 때에만 해당된다.

이는 테슬라 고객들에게 희소식인데, 이는 그린 카 보고서에 의하면 초기 테슬라 전동장치의 2/3가 6만 마일 이내에서 교체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주 테슬라는 확장 워런티를 중고 구매자에게 이전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가 고객들의 강한 반발로 하루만에 번복한 사례가 있었다.

이런 사례와 관계없이 견인 서비스 범위를 500마일로 늘린 것은 테슬라가 고객 서비스의 모범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고, 이는 또한 기존 고객들 뿐만 아니라 잠재 고객들에게 테슬라 제품에 매력을 갖게 하는 한 요소가 될 것이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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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Tesla
 
테크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간) 테슬라가 “재료 디자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애플의 핵심 엔지니어 찰스 큐만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큐만은 2012년부터 2015년 11월까지 애플에서 제품 디자인 디렉터로 일했고, 이제 테슬라와 SpaceX의 재료 엔지니어링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그는 미국 아트 사이언스 학회로부터 “재료 디자인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받았고, 알루미늄 합금이 그의 전문분야이다. 그는 또한 애플이 2014년 출원한 “고강도 및 표면적 모양을 포함한 알루미늄 합금” 특허의 공동저자이고, 알루미늄 합금과 관련된 여러 개의 다른 특허들의 고안자이다.

애플은 iPhone, iPad, 애플워치, 맥북, iMac, 맥 프로 등 여러 제품들에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하고 있다. 테슬라도 자사 모델 S와 모델 X에 알루미늄을 채용하고 있는데, 이는 가볍고 강인하기 때문이다. 이는 왜 테슬라가 큐만을 영입했는지를 그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다.

또한 SpaceX의 팔콘 9 로켓도 탱크와 돔에 알루미늄을 채용하고 있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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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org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모터스가 최근 Tesla.com 도메인을 매입한 후, 자사 명칭을 ‘모터스’를 뺀 ‘테슬라’로 곧 바꿀 수도 있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이는 애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으로 스티브 잡스는 iPhone이 회사의 미래를 바꿀 것을 예견하고, 2007년 1월 9일 회사 명칭을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 변경햤다.

이처럼 테슬라 모터스도 테슬라로 변경할 수 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 토요일 트위터 계정을 통해 “tesla.com으로 인해 Stu G에게 감사한다”는 트윗을 포스팅했다. 이제 Tesla.com은 TeslaMotors.com으로 리디렉트된다.

Tesla.com 도메인은 엔지니어미여 니콜라 테슬라의 팬인 스투 그로스만이 이제까지 소유하고 있었다. 블룸버그에 의하면 그는 1992년 이후부터 이 도메인을 소유했다. 머스크는 이 도메인을 성공적으로 매입한 후 회사 이름을 단지 테슬라로 변경한다 해도 이는 하나도 놀랄 일은 아니다.

머스크는 작년에 테슬라 에너지 이벤트에서 도메인 문제만 아니면 회사 명칭을 더 광범위한 영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변경하는 것을 고려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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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목요일 (미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모델 3의 선주문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테슬라는 금주 화요일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모델 3 전기자동차를 3월 31일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일부 주주들은 머스크에게 모델 3의 선주문 방법에 대해 질문했고, 머스크는 이에 대한 답변으로 모델 3 선주문은 3월 31일 테슬라 스토어들에서 받고, 4월 1일부터 온라인에서 받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선주문 시 $1000 다운페이를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모델 3의 가격이 $35000이 될 것을 여러 차례 확인해 주었지만, 그는 어제 어닝 콜에서 초도물량은 고급 옵션들이 장착된 차량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모델 3의 생산 장비들을 위해 투자한 것을 어느 정도 뽑기 위한 것이고, 이같은 방식은 모델 S와 모델 X 때에도 똑같이 적용되었다고 말했다.

금주 초 블룸버그는 모델 3의 가격이 $35000이지만, 연방정부와 주정부들의 세금혜택들을 적용하면 실제가격은 $25000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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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org
 
테슬라는 수요일 (미국시간) 2015년 4분기 어닝 콜을 통해, 자사가 $35000 가격의 모델 3 전기자동차를 3월 31일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모델 3의 생산은 2017년에 시작되고 고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이전에 자사가 모델 3를 올 3월 중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오늘 구체적인 날짜를 정한 것이다. 머스크와 테슬라 대변인에 의하면 모델 3의 가격은 $35000이 넘지 않을 것이고, 블룸버그는 어제 연방정부와 주정부들의 세금 혜택들을 제하면 $25000까지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가 모델 3를 2017년에 출시하고 가격도 $35000을 지킨다면, 2017년은 실용적인 전기자동차의 해가 될 것이다. 한편 GM은 올해 말 1회 충전으로 200마일을 주행하는 첫 대중용 전기자동차 볼트 (Bolt)를 출시할 예정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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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esla
 
테슬라는 수요일 (미국시간) 201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17.5억 달러를 기록했고, 주당 $0.87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월 스트릿의 18.1억 달러와 $0.10 주당순익 예상치를 하회하는 것이다.

그러나 테슬라는 올해 자사 전기자동차 모델 S와 모델 X의 전달 예상치를 8만-9만 대로 전망해, 월 스트릿의 76200 대를 상회해 주가는 장종료 후 10% 이상 상승했다. 그리고 올해 1분기 16000 대 전달 전망치도 블룸버그의 152000 대를 상회하는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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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모델 3의 가격이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세금 혜택들을 공제하면 $25000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모델 3의 출고가격이 $35000인 것을 토대로 한 계산이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작년 9월 모델 3의 시작가격이 $35000이 될 것이라고 확인해 준 바 있다. 그리고 테슬라 대변인도 블룸버그에게 $35000 가격은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25000 가격은 구매자가 모델 3 전기자동차에 아무런 옵션도 추가하지 않았을 경우에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블룸버그는 모델 3의 $25000 가격은 미국인들이 새 차 구매에 평균 $31000를 소비하는 것에 비해 더 저렴해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올 3월 모델 3를 공식 발표한 후 선주문을 받을 예정이다. 그러나 실제로 고객들에게 차량들이 배달되는 것은 2017년이 될 것이다. 한편 셰비는 1회 충전으로 200마일을 주행하는 볼트 (Bolt) 전기자동차를 올해 말 $30000에 출시할 예정이고, 이는 주류 전기자동차를 가장 먼저 시장에 출시한다는 테슬라의 목표를 제치는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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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esla
 
Mashable은 회요일 (미국시간) 테슬라가 중간 주행거리 전기자동차인 모델 S 85를 공식 단종시켰다고 전했다. 모델 S 85는 85kWh 배터리를 탑재한 차로, 테슬라는 더 이상 모델 S 85를 생산하지 않는다. 그러나 엔트리급 모델 S 70와 70D (4륜 구동)와 90D 그리고 P90D는 계속 판매할 예정이다.

테슬라 관계자는 최근에 소개된 90kWh 배터리 팩은 전례없는 주행거리와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더 이상 85kWh 배터리는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같은 결정은 테슬라로 하여금 생산 공정을 더 단순화하게 만든다. 또한 테슬라가 배터리 팩의 수를 줄이면, 그 만큼 시간과 돈을 절감할 수 있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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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월요일 (미국시간) 테슬라가 차세대 오토파일롯 센서 스위트 개발을 위해 애플로부터 센서 전문가 앤드류 그레엄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지난 달 테슬라는 애플로부터 저명한 마이크로프로세서 엔지니어 짐 켈러를 영입한 바 있고, 이에 이어 그레엄의 영입은 자율운전차 경쟁에 있어서 애플에게는 뼈아픈 손실이다.

그레엄은 애플에서 3년 동안 재직하면서 모션 센서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는 테슬라로 하여금 완전한 자율운전차를 가능하게 만드는 차세대 오토파일롯 센서 스위트를 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는 현재 2014년 4분기 이후에 모델 S에 탑재된 센서 스위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전방 카메라, 레이더 360도 소나 센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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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이 시스템은 테슬라로 하여금 오토스티어링, 오토파킹, 자동차 호출, 자동 응급 브레이크 등 반-자율운전 기능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만들었다. 모바일아이는 현재 테슬라의 오토파일롯에 핵심 공급업체이고, 더 향상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시스템은 테슬라의 기존 오토파일롯 스위트에서 진화된 것으로,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8개의 카메라들과 레이더와 차량 주위에 장착된 울트라소닉으로 구성된다.

그레엄은 버지니아 텍에서 2개의 학사 학위들을 취득했는데, 하나는 수학이고 다른 하나는 가계공학이다. 그는 또한 스탠포드대학에서 기계공학으로 석사와 Ph.D 학위들을 취득했다. 그는 Ph.D 학위를 취득한 2010년부터 Bosch와 애플에서 센서 연구 엔지니어로 일했다.

현재 테슬라에는 애플에서 옮겨온 핵심 엔지니어 인재들이 여러 명이 있다. 예를 들면 현재 테슬라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전 애플 맥 엔지니어링 부사장 덕 필드, 현재 제품 부문 부사장인 전 애플 합금 엔지니어링 부사장 릭 헬리가 있다.

그리고 하드웨어 부문 외에는, 전 애플 iOS 맵스 수석 엔지니어 빌 첸이 현재 테슬라 맵스와 내비게이션을 책임지고 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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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목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전기제트기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금주 하이퍼루프 포드 경선 이벤트에서 전기자동차 이상의 더 큰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직으로 이륙하고 착륙하는 전기제트기에 대해 좀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머스크가 전기로 구동되는 항공기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2009년에 항공기에 대해 말했고, 다른 때들에도 말했으며, 가장 최근인 작년 가을에도 이 아이디에 대해 언급했다. 물론 이는 아이디어 단계이지만, 머스크가 이에 대해 더 자주 언급한다는 것은 그가 이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전기 구동 항공기에 대한 아이디어도 머스크가 처음 고안한 것은 아니다. 이 아이디어는 1970년대부터 나온 것이지만, 배터리 기술의 발전이 더디고 또한 화석연료가 배터리 가격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더 이상 진전되지 못했다.

최근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연료와 배터리 겸용 하이브리드 기술을 채용했다. 그러나 머스크가 말하는 것은 하이브리드가 아닌 완전 전기 구동 항공기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전기 구동 항공기에 대해 생각했지만, 아마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로 머스크가 될 것이다.

머스크의 기가팩토리 배터리 공장이 풀 가동되면 더 저렴한 리튬-이온 배터리들이 나올 것이고, 그때는 항공기 날개들에 배터리들을 장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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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토요일 (미국시간) Electrek을 인용해 테슬라가 자율운전차 하드웨어 팀 책임자로 AMD와 애플에서 일한 프로세서 디자인 베테랑 짐 켈러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Electrek은 켈러가 테슬라의 오토파일롯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고, 이는 테슬라로부터 확인된 것이라고 밝혔다.

켈러는 AMD에서 애슬론 K7과 곧 나올 젠 같은 핵심 아키텍처 개발을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애플로 하여금 오리지널 iPad부터 애플 TV까지 구동한 A4와 A5 칩을 만들도록 도움을 준 칩 디자인 베터랑이다.

물론 이는 켈러가 테슬라를 위해 커스텀 칩을 디자인할 것이라는 말은 아니다. 테슬라는 그의 “저전력 디자인 전문성” 사용 이상의 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는 테슬라에 잘 맞는 인물이다. 자율운전차는 좁은 공간에 큰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고, 아직도 해경되지 않은 많은 문제들에 대해 하드웨어가 할 역할들이 있기 때문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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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3 프로토타입 제작 광경
 
Electrek은 목요일 (미국시간) 소스를 통해 테슬라가 올 3월 가격이 $30000로 예상되는 모델 3 전기자동차 2개 버전들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 버전은 세단이고, 다른 버전은 소형 크로스오버 (아마도 모델 Y)로 둘 다 동일한 플랫폼으로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후자는 모델 X에 채용된 것과 같은 팔콘 윙 도어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보통 모델 3에 비해 프리미엄 가격이 붙을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3의 기본 모델은 이륜구동 버전이지만, 기장 인기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모델은 4륜구동을 제공하고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프리미엄이 $3000-$4000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델 3에 대한 다른 정보들은 아래와 같다.

– 모델 3의 배터리 사이즈는 기본 모델이 60kWh로 240마일을 주행하고, 더 큰 용량의 80kWh 혹은 90kWh 배터리도 제공될 것이다.

– 모델 S와 모델 X 사용자에게는 평생 무료 수퍼충전소 사용이 제공되지만, 모델 3의 경우 kWh 당 사용료가 크레딧 카드를 통해 청구될 것이다.

– 테슬라는 모델 3의 초기 예약자들에게 자동차를 2017년 말에 전달하고, 2018년에는 생산량이 증가되어 많은 모델 3 자동차들을 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업데이트: Ars Technica는 테슬라로부터 받은 이메일을 통해, 테슬라가 Electtek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확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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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보통 광고를 하지 않지만, 월요일 (미국시간) 사용자의 통근 중 오토파일롯 기능을 홍보하는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는 오토파일롯 기능에 대한 홍보이지만, 대부분 자율운전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사용자는 차고에 있는 차를 밖으로 호출하고, 고속도로를 오토파일롯 모드로 운전해 목적지에서는 자동으로 길에 주차를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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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최근 2018년에는 자사 자동차를 미국 동부에서 서부까지 자율운전 모드로 호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 비디오는 이것이 곧 실제화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머스크는 오토파일롯이 자사의 최우선순위라고 말했고, 이 비디오를 통해 사람들에게 그것을 알려주려 하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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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소스를 통해, 애플이 전기자동차 ‘프로젝트 타이탄’ 팀에 인력 충원을 동결시켰다고 전했다. 이는 오랫 동안 애플에서 일했고 ‘프로젝트 타이탄’을 감독해 왔던 스티브 자데스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애플을 떠날 것이라는 보도 며칠 후에 나온 것이다.

이 소스는 애플 최고 디자인 책임자 조니 아이브가 홀리데이 이후에 행한 리뷰에서 이 프로젝트의 진전과 방향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현재 ‘프로젝트 타이탄’에 1000명 이상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는데, 애플은 그 동안 테슬라와 다른 자동차 업체들로부터 엔지니어들을 공격적으로 영입했다.

특히 테슬라로부터 인재들을 빼온 것이 일론 머스크의 회사가 미래의 자동차를 개발하는데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2019년에 첫 전기자동차를 출시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지만, 프로젝트 내부에서는 이 일정에 대해 회의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것이 자데스키의 사직으로 이어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작년 9월 애플은 생산 문제로 인해 BMW의 i3를 기본 모델로 사용하는 것을 제안했지만, BMW는 이 제안을 받아 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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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벤처빗은 일요일 (미국시간) 닛산이 2015년에 테슬라보다 더 많은 전기자동차들을 판매했다고 전했다. 닛산은 자사 플러그-인 Leaf를 2015년에 약 20만 대를 판매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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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중국업체 BYD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F3DM과 새로운 Qin 컴팩트 세단과 Tang 컴팩트 SUV 등 61722 대를 판매했고, 중국시장에서는 닛산과 테슬라보다 더 많은 전기자동차들을 판매했다. 3위 테슬라는 2015년에 총 50557 대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4위 BMW는 30000 대의 i3와 i8을 판매했고, 포드와 GM은 각각 약 20000 대씩 판매해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계속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공공 충전소 네트웍의 결핍과 많은 자동차 소유주둘이 아파트먼트 빌딩들에 살고 있어서 실제로 중국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들이 얼마나 플러그-인되고 있는지는 미확인되었다.

BYD는 또한 549 KWh 배터리팩을 탑재한 전기 버스도 생산하고 있고, 이 제품은 미국 공공교통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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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Mashable은 토요일 (미국시간) 마켓워치를 인용해, 파나소닉이 테슬라의 배터리 생산공장 기가팩토리에 16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테슬라의 기가팩토리 프로젝트는 완공되기까지 40억-50억 달러가 소요되고, 가동까지는 아직 수년이 더 걸릴 예정이다.

테슬라와 파나소닉은 저렴하고,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가 2020년까지 연 20만 대의 전기자동차를 생산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파나소닉은 향후 4년 동안 자사 전자제품들을 자동차 업체들에 판매하는 것이 두 배로 증가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파나소닉 사장 쯔가 카즈히로는 “만일 테슬라가 성공하고 전기자동차가 주류가 되면, 세계는 변할 것이고 우리는 성장할 많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대중시장 용 모델 3 전기자동차에 기가팩토리에서 생산하는 저렴한 배터리를 사용하고, 이 자동차는 엔트리 급이지만 긴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셰비 볼트와 경쟁하게 될 것이다.

폭스바겐과 GM은 한국 LG 화학과 제휴해 테슬라와 비슷한 리튬 이온 배터리들을 생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테슬라와 파나소닉은 또 다른 경쟁자를 만났다. 이는 중국 LeTV가 후원하는 전기자동차 회사 Faraday Future이고, 이 회사들은 10억 달러를 투자해 네바다 주에 공장을 세울 예정이다.

그러나 현재 리튬 이온 배터리에 투자하는 것은 약간 위험성이 있다. 그것은 석유가가 계속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자동차의 미래는 전기자동차가 대세가 될 것이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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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간) 로이터를 인용해, 미국 교통부가 자율운전차 개발 촉진을 위해 일부 안전 규정들을 면제해 줄 수도 있다고 전했다. 미 교통부 장관 앤서니 폭스는 오늘 디트로이트 오토 쇼에서 자동차업체들이 자율운전차 테스트를 더 쉽게 하기 위해 일부 안전 규정들을 면제해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안전규제기관들은 향후 6개월 내에 자율운전차를 위한 가장 최선의 실제적인 가이드라인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최대 2년까지 25000 대의 차량들을 안전 규격들로부터 면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자율운전차 개발 촉진을 위해 10년 동안 쓰일 40억 달러의 예산을 의회에 승인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정부는 또한 업체들의 차량들이 안전하다는 전제 하에 더 기업친화적으로 규정들 해석을 완화할 수도 있다. 한 예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BMW의 원격 주차 기능이 연방규격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이 기관은 또한 주정부들과 협업해 통일된 규제 사항들을 만들겠다고 말했고, 이는 자동차 업계의 가장 큰 불평들 중 하나를 해소시키는 것이다.

오늘 이벤트에는 자율운전차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구글과 테슬라 그리고 일부 메이저 업체들이 참석했으나, 애플은 참석하지 않았다. 애플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은 아니지만, 2019년 혹은 2020년에 출시할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고 있고, 또한 자율운전차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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