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테슬라"

테슬라

0 1439

 
컨수머 리포츠는 얼마 전 테슬라 모델 S 전기자동차에 대해 자사 사상 최초로 가장 높은 점수를 매겼다. 그러나 컨스머 리포츠는 자사의 연례 자동차 안정성 조사를 마친 후, 자사의 이전 견해를 뒤집었다.

컨수머 리포트는 1400명의 소유주들로부터 보고들을 받았고, 이에 의하면 테슬라 모델 S는 평균 이하의 전체적인 문제들이 나타났다. 이 비영리단체는 이런 문제들이 대부분 4년/5만 마일 범퍼-투-범퍼 워런티와 무제한 마일 전동장치 워런티로 커버되지만, 이 차량은 자사의 ‘추천’ 레이팅을 받기에는 아직 부족하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이에 대해 하드웨어 문제 수리는 “힘이 안 드는 것”이고, 고객들은 자사의 서비스를 “세계에서 최고”라고 등급을 매겼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이 뉴스가 나간 후, 테슬라의 주가는 $228에서 $202로 크게 하락했다.

소스: Engadget

0 1983

 
Cult of Mac은 월요일 (미국시간) 로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전기 모터사이클 스타트업 ‘미션 모터스’의 핵심 엔지니어 인재들을 빼가는 바람에 회사를 문 닫게 했다고 전했다. ‘미션 모터스’ CEO 데렉 카우프만은 자사가 특별히 전기구동장치 분야에 뛰어난 엔지니어 그룹을 보유하고 있었고, 애플은 이를 알고 그들을 빼갔다고 말했다.

‘미션 모터스’는 전기 모터사이클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비교되던 유망한 회사였다. 그러나 애플은 전기구동장치를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을 빼갔고, 그들 중에는 배터리 냉각과 충전에 대한 알고리즘 전문가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미션 모터스’로부터 빼간 햑심 인재들은 전기 엔지니어링 부사장 낸시 선과 전동장치 엔지니어링 디렉터 마크 셔우드와 소프트웨어 및 전기 엔지니어링 부사장 얼 코헨 등이다. 이같은 핵심 인재들을 애플에 빼앗긴 ‘미션 모터스’는 회사 존립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금조달에 실패해 결국 올 5월 문을 닫고 말았다.

소스: Cult of Mac

0 1637

 
테슬라는 최근 모델 X SUV를 출시했고, 어제 반 자율운전 기능인 ‘오토파일롯’을 일부 모델 S 차량들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간) 테슬라가 이제 대중시장 용 전기자동차 모델 3에 ‘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테슬라는 자사 전기자동차들의 올해 목표 출하량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12월 분기에만 17000 대를 조립해야 한다. 이는 테슬라가 이젠에 그만한 양을 조립해 판매한 적이 없는 수량이다. Electrek은 테슬라 CTO JB 스트라우벨이 금주에 테슬라가 이제 자사 노력의 대다수를 모델 3 개발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테슬라 내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 이상 모델 S 혹은 X를 위해 일하지 않고, 모델 3를 위한 디자인과 기술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현재 15000 명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고, 이들이 다 모델 3를 위해 일한다는 것은 아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2693

 
테슬라는 수요일 (미국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자사 모델 S 전기자동차가 소프트웨어 버전 7.0 업데이트를 통해 내일부터 부분 자율운전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자율운전 기능은 작년에 처음 발표되었지만, 테슬라는 작년 9월 이후로 출시된 모델 S에 필요한 센서들을 추가해 왔다.

그러나 버전 7.0의 배포로 말미암아 이 기능이 활성화된다. 현재로서는 미국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배포되고, 수주 후에는 규제 기관들의 승인이 나면 유럽과 아시아에도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에 출시되기 시작한 모델 X는 이미 자율운전에 필요한 센서들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애 이 기능이 곧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

tesladrive1_v2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델 S는 완전한 자율운전 자동차는 아니다. 테슬라는 우선적으로 이 기능을 ‘오토스티어’로 부르고, 일단 차량이 차선에 들어서면 속도와 앞차와의 거리를 조절한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이 ‘오토스티어’ 기능을 ‘베타’로 부르고, 운전자들은 비록 이 기능이 활성화되었다 해도 운전대에서 손을 떼지 말라고 말했다.

그리고 버전 7.1이 나오면 이는 자동차가 스스로 차고에서 나오고 들어가는 기능이 추가된다.

버전 7.0의 다른 기능들은 ‘자동 차선 변경’과 ‘자동주차’ 기능들이 포함된다. 그리고 자동 응급 스티어링과 측면 충돌 경고 등의 기능들도 있다.

이 시스템은 4개의 센서들 (전방 레이더, 후면 카메라, 360도 울트라소닉 센서들, 개별 차선들을 추적하는 테슬라의 고해상도 내비게이션 맵을 포함한 GPS)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테슬라는 버전 7.0을 장착한 차량들에 실생활 데이터를 계속 업로드하고 있어서, 오토파일롯 기능은 시간이 갈수록 더 안정화될 것이라고 테슬라는 말했다.

press01_autopilot_dash.0

테슬라는 향후 3년 내에 운전자가 지점 A에서 지점 B까지 여행하는 동안 운전대에서 완전히 손을 놓고 잠을 잘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이는 통근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필요한 소망사항이지만, 문제는 규제기관들이 이 기능을 언제 승인해 주는가 하는 점이다.

소스 1: The Verge
소스 2: Engadget

0 1529

 
테크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간)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와 SpaceX에 이어 차기 프로젝트로 전기 제트 항공기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마켓플레이스와 인터뷰를 통해, 만일 테슬라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그가 이미 디자인한 전기 제트 항공기가 나왔을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전기 항공기 회사 설립에 대한 아이디어를 좋아하고 있고, 그것은 초음속이며 수직 이륙과 착륙이 가능한 전기 제트 항공기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디자인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CNN Money와의 인터뷰에서도, “이상적인 장거리 운송 메커니즘은 초음속 수직 이륙 및 착륙 제트 항공기”라고 말했다.

그는 마켓플레이스에게 로켓을 제외하고는 모든 운송수단들이 다 전기로 구동될 것이고, 이는 장래가 유망한 투자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항공기와 선박 등 모든 운송수단들이 절반만 전기가 아닌 완전히 전기로 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의 사업들만으로도 운영하기에 바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전기자동차 회사와 SpaceX를 운영하고 있고, 이 두 회사들은 향후 수년 동안 대형 계획들을 갖고 있다. 그는 또한 고속 운송수단인 ‘하이퍼루프’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고, 네바다 주에 새로 건립하고 있는 대규모 배터리 공장 기가팩토리도 운영하고 있다.

기가팩토리는 테슬라가 연 5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기자동차들의 배터리들을 생산할 계획이고, 머스크는 2017년에 훨씬 저렴한 전기자동차 모델 3를 약 $35000 가격에 출시할 예정이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0 1628

 
테크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테슬라가 최근 출시한 새로운 전기자동차 모델 X가 미래의 운전자 없는 택시가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물론 모델 X는 현재 그 차체로만으로도 훌륭한 자동차이다. 그러나 테슬라는 모델 X가 미래의 운전자 없는 수송수단으로서의 시연차량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홍보하지 않았다고 테크 인사이더는 말했다.

테슬라의 주주인 개빈 셰리단은 미디움 기고에서 테슬라 모델 X가 멋지게 디자인되었을 뿐만 아니라, 운전자 없는 택시로서 최적화될 수 있는 프리미엄 자융운전 자동차로도 작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모델 X의 새로운 기능들을 언급했다. 그 새로운 기능들은 아래와 같다.

– 소유주가 차에 다가가면 문들이 자동으로 열리고, 탑승하면 닫힌다.
– 좌석들은 어느 승객들에게도 맞도록 스스로 움직이고 설정된다.
– 팔콘 도어는 누구나 쉽게 탑승하고 내리게 한다.
– 뒷 좌석들 밑에 물건들을 실을 수 있는 공간들이 더 있다.

마지막 기능은 머스크가 사용한 ‘싣다” (stow)라는 단어로, 이는 항공사와 승객들을 연상케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모델 X를 택시로 생각한다면, 이 자동차는 승객들의 많은 짐들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다. 셰리단의 주장은 승객들이 이 자동차를 렌트해 차 가까이 가면 문들이 열리고, 쉽게 탑승하고 하차할 수 있으며, 많은 짐들을 실을 수 있는 기능들이 바로 미래의 운전자 없는 택시를 염두에 둔 디자인이라는 것이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0 2291

 
테슬라 CEO는 애플이 전기자동차를 개발할 계획이라는 보도들에 대해 크게 개념치 않는 것 같다. 그는 독일 신문 한델스블라트와 인터뷰에서 애플이 테슬라의 엔지니어들을 계속 채용하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질문하자, “그들은 우리가 해고한 사람들을 채용했다”고 대답했다.

그는 “우리가 항상 조크로 애플을 테슬라의 폐차장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그리고 “만일 테슬라에서 전기자동차를 만들지 못한다면, 애플로 가서 일하라”고 말한다면서, “이는 농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애플이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이 “그 다음 필연적 것”이라고 말했지만, 애플의 이같은 계획이 테슬라를 위협할 것으로는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았다. 그는 애플이 이런 방향으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자동차는 폰과 스마트워치에 비해 아주 복잡한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1856

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org
 
벤처빗은 월요일 (미국시간) 로이터를 인용해 중국이 전기자동차 충전소 전국 네트웍 설치를 예정보다 앞당길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은 2020년까지 500만 대의 친환경 자동차들이 자국 도로들에서 주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충전설비들의 부족이 중국업체 BYD와 미국의 테슬라 같은 업체들의 전기정동차 판매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중국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스트럭처를 전국적으로 까는 일에 약간의 진전을 보이소 있지만, 이같은 접근은 중국 내 기관들의 협조 부족으로 인해 답보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중국정부는 매 업체들이 다른 충전 규격들과 배터리등을 채용하고 있는 것을 하나로 묶어 표준화하는 방향으로 일들을 진전시키고 있다고 신화 통신은 말했다. 그리고 중국은 전기자동차 충전설비들을 적어도 10개 공공 자동차 주차설비들 중 1곳에 설치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정부는 또한 지난 주 이미 2009년 이후 세계최대 시장이 된 자국 자동차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조치로 소형 차량들에 대한 세금 인하를 단행했다.

소스: 벤처빗

5 2125

 
The Verge는 금요일 (미국시간) 테슬라와 SpaceX의 CEO 일론 머스크가 화성에 핵 폭탄을 사용하자는 그의 제안을 보충 설명했다고 전했다. 일주일 전 머스크는 스티븐 콜베어의 The Late Show에 출연해, 화성의 표면 온도를 높이기 위해 핵 폭탄을 사용하지는 제안을 했고, 이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머스크는 이를 의식한 듯, 금요일 솔라시티 이벤트에서 자신의 제안은 화성 표면에 핵 폭탄을 사용하자는 뜻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화성의 양극 상공에 매 2초마다 핵폭발을 해 그 지역들에 2개의 소규모 광선을 파동하는 인공적 태양들을 만들자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 수 초마다 화성 양극에 핵융합 폭탄을 쏘아 소규모의 명멸하는 인공 태양들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태양도 큰 융합 폭발체”인 것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작은 태양들은 화성을 따뜻하게 만들고, 얼은 이산화탄소를 가스로 전환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CO2는 강력한 그린하우스 가스이고, 이는 열을 흡수하고 새나가는 것을 막아 준다고 말했다. 화성 성층권에 더 많은 가스가 존재하면, 화성 표면은 더 따뜻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화성을 식민지화 하려는 목표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내고 있다. 솔라시티 이벤트에서 그는 SpaceX가 현재 그들의 화성 왕복선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 1월 그는 SpaceX가 올해 말 화성에 도달할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0 1147

 
테슬라는 금요일 (미국시간) 자사가 올 3분기에 고객들에게 총 11580대의 전기자동차들을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년 전보다 49%가 증가한 것으로, 원래 목표를 달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테슬라는 또한 금주 초 첫 모델 X SUV들을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물론 3분기 전달차량수는 예비적인 것이어서 3분기 실적보고 때 변경될 수도 있지만, 이 수치는 테슬라의 최고 전달수량수이다. 그러나 테슬라는 올 한 해 목표량인 50000만 대 전달을 성취하려면, 4분기에 전달을 가속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올해 9개월 동안 테슬라는 총 33157대를 전달했고, 따라서 목표를 달성하려면 4분기에 16843대를 전달해야 한다. 테슬라는 이제 모델 S와 모델 X 등 두 모델들을 생산하고 있다.

9월 29일 테슬라는 6대의 모델 X들을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그중 1대는 머스크가 가져갔고, 창업투자자이며 테슬라 이사인 스티브 저벗슨이 두번째 차량을 전달받았다. 소스들은 네번째 차량은 구글 공동설립자 서게이 브린이 가져갔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9월 29일 이벤트 후 모델 X의 주문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오늘 기자들과 투자자들에게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0 2577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별도의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는 하이퍼루프가 캘리포니아 고속철에 비해 5가지 주요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주 하이퍼루프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소재 스타트업 하이퍼루프 테크놀로지스는 내년 중 운행할 수 있는 테스트 트랙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3년 내에 세계최초의 2개 혹은 3개의 하이퍼루프 시스템들을 디자인하고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5년 내에 물건들과 사람들을 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9월에 중국철도 인터내셔널 USA와 XpressWest 엔터프라이즈는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거스 구간의 230마일 고속철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미국 내 건설되는 최초의 중국 고속철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하이퍼루프가 고속철보다 더 나은 5가지 이유들이 있다고 말했다.

1. 하이퍼루프는 고속철보다 훨씬 더 빠르다.
하이퍼루프는 진공 튜브들을 통해 사람들을 실은 ‘팟'(pod)을 쏘는 운송 방식이기 때문에, 속도는 시속 500마일에 이른다. 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샌프랜시스코까지 단지 30분에 갈 수 있는 속도이다. 그러나 고속철은 시속 150마일의 속도를 제공해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거스까지 80분이 걸려, 하이퍼루프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2. 하이퍼루프는 승객들에게 더 경제적이다.
하이퍼루프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샌프랜시스코까지 여행하는데 $30만 지불하면 된다. 왕복 여행의 비용은 $60이다. 그러나 XpressWest 웹사이트는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거스 왕복 요금을 $89로 게시했다. 더 자세하게 계산하면, 하이퍼루프는 총 766마일 여행에 $60이 드는 반면에, 고속철은 460마일에 $89이 든다.

3. 하이퍼루프는 더 자주 떠난다.
하이퍼루프 관계자는 하이퍼루프 캡슐이 매 30초마다 떠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XpressWest 고속철은 캘리포니아 I-15 하이웨이 내 혹은 I-15과 인접해 건설하기 때문에 피쿠 타임 중에는 매 20분마다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4. 하이퍼루프는 건설비용이 더 저렴하다.
머스크는 최첨단 하이퍼루프 프로젝트 건설에 75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로스앤젤레스-라스베거스 구간의 고속철은 세계에서 제일 빠른 시스템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127억 달러가 소요될 예정이다.

5. 하이퍼루프는 미래의 기술이다.
캘리포니아 고속철은 시속 150마일로 세계 최고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이 정도의 기술은 이미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이퍼루프는 거의 항공기 급의 속도를 제공하는 아직 세계에서 어느 나라도 설치해 본 적이 없는 미래의 기술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2 3811

 
테슬라는 화요일 (미국시간) 전기자동차 SUV 모델 X를 공식 론칭했다. 이 론칭 이벤트는 원래 미국서부시간 오후 8시에 가질 예정이었으나 1시간 지연 후 시작되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모델 X가 다른 SUV 차량들이 제공하지 않는 핵심 기능들을 공개했다.

modelx-12

modelx-1

그는 먼저 모델 X의 안전성에 대해 설명했다. 모델 X의 안전성은 5 스타 급 이상으로, 이는 사고가 났을 때 부상당할 확률이 10%라는 의미이다. 스타 등급이 하나씩 내려갈수록 부상 확률은 5%씩 늘어난다. 그러나 모델 X의 사고 확률은 6.5%라고 말했다. 이토록 낮은 부상 확률은 보통 가솔린 SUV의 경우 차량 앞 쪽에 큰 엔진이 장착되어 있어서 고속 충돌 시 엔진이 승객 쪽으로 밀고 들어와 큰 부상을 초래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모델 X는 엔진이 없고 아주 작은 모터만 있어서 큰 부상 위험이 없다고 말했다.

modelx-2

그리고 모델 X는 내장된 카메라와 레이더 등을 통해 액티브 응급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과 측면 충돌 방지 기능 등을 장착해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장치들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또한 차량 밑에 배터리들이 탑재되어 있어서 차량 무게중심이 아래에 실려 전복의 위험도 크게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modelx-3

머스크는 또한 모델 X는 공기가 크게 오염된 대도시들에서 운전해야 하는 고객들을 위해 보통 SUV의 에어 필터보다 10배가 큰 메인 필터와 보통 SUV에 장착한 에어 필터만한 보조 필터를 장착해 외부로부터 오염물질들과 박테리아가 들어올 확률은 0%라고 말했다.

modelx-6

머스크는 모델 X의 프론트 도어와 팔콘 도어에 대해 설명했는데, 프론트 도어는 차 주인을 인식해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열려 “보이지 않는 운전기사”라고 말했다. 그리고 팔콘 도어는 둘째 열 좌석 및 셋째 열 좌석에 쉽게 탑승하도록 하고, 심지어는 보통 차량들은 양 옆에 아주 근접하게 주차한 차들 때문에 탑승이 불가능하지만, 모델 X는 팔콘 도어 때문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팔콘 도어는 가정집의 차고 천정이 낮을 경우 센서가 자동으로 인식해 천정에 닿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modelx-11

modelx-9

모델 X는 또한 5000 파운드의 트레일러를 견인할 수 있고, 최대 7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엔진이 없기 때문에 앞 트렁크에도 짐을 실을 수 있고, 뒤 트렁크에도 실을 수 있다. 그리고 어린아이도 5초 내에 설치할 수 있는 히치 악세사리를 연결해 바이크도 실을 수 있게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모델 X의 성능에 대해 말하면서, 기본 모델의 경우 0-60마일을 3.2초에 주행할 수 있고, 1회 충전 시 270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modelx-10

머스크는 예약 고객들 4명에게 모델 X를 인도하도록 시간을 할애했고, 5대 중 마지막 차량은 자신이 탈 것이라고 말하고 이 이벤트에 참석한 사람들이 시승하도록 허락했다. 이 이벤트를 보기 원하는 사람들은 아래 링크에서 녹화된 것을 시청할 수 있다.

참고로 모델 X의 시작 가격은 $131000이다.

소스: 테슬라

0 1551

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org
 
허핑턴 포스트는 월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벨기에에서 지난 주말에 폭스바겐 스캔들은 화석연료가 시대에 뒤지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서 이제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때가 왔다고 말했고, 그가 말한 새로운 기술은 테슬라가 현재 팔고 있는 전기자동차를 의미하는 것이다.

테슬라는 충전이 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들로 구동하는 빠른 고급 차량으로 디자인한 전기자동차를 판매해 인기를 끌고 있다. 따라서 전통적인 자동차 업체들도 테슬라 모델 S와 경쟁할 전기자동차들을 출시하려 서로 다투고 있다.

테슬라는 현재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서 전기자동차들을 생산하고 있고, 네바다에 기가팩토리로 불리는 거대한 배터리 공장을 세우고 있다. 내년까지 머스크는 유럽에서 테슬라 자동차들을 생산할 수 있는 다른 공장을 세우기 위해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이 유럽 공장은 캘리포니아로부터 자가 차량들을 유럽으로 선적해 수송해야 하는 경비와 시간을 제거한다.

머스크는 유럽에서 자동차와 배터리를 모두 생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소스: 허핑턴 포스트

2 3273

 
포르쉐는 월요일 (유럽시간) 테슬라 모델 S와 경쟁할 수 있고, 단지 15분 충전에 250마일 주행이 가능한 전기자동차 컨셉 ‘미션 E’를 발표했다. 미션 E는 현재 컨셉 단계에 있고, 향후 5년 내에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포르쉐는 말했다.

미션 E는 15분 충전으로 80%가 충전되어 250마일을 주행할 수 있고, 풀 충전으로는 310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참고로 85kWh 배터리를 장착한 테슬라 모델 S는 풀 층전으로 270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그리고 미션 E는 운전자 쪽 펜ㄷ 속에 감춰진 충전 포트를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하다.

mission-e-2

이 전기자동차는 고속충전 기능 외에, 홀로그램 대시보드와 눈 추적 시스템을 포함한 일부 인상적인 기술들이 내장되었다. 2개의 모터들이 내장되어 총 600마력의 파워를 제공하고, 전적으로 첨단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동된다. 그리고 0마일부터 62마일까지 단 3.5초에 주행할 수 있다.

mission-e-1

이 차는 외부에 미러들이 없는 대신에 카메라들이 차 주위를 촬영해 앞 유리창 밑 구석에 정보를 디스플레이해 준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0 1881

이미지 크레딧: en.wikipedia.org
 
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단독기사를 통해, 애플의 ‘프로젝트 타이탄’ 프로그램이 테슬라의 제품 개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애플이 테슬라 인력들을 빼감으로 인해 테슬라는 미래의 차량들 개발 속도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테슬라는 여러 차례 지연 끝에 이달 말 모델 X 크로스오버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러나 애플의 계획이 어떻게 모델 X에 영향을 주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프로젝트 타이탄’이 착수되기 훨씬 이전에 시작한 모델 S 세단 또한 개발 단계에서 큰 지연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이는 테슬라의 대중시장을 목표로 한 모델 3에는 다른 이야기라고 애플 인사이더는 말했다. 모델 3는 잠정적으로 2017년에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모델 3가 지연될 것이라는 소문이 업계 전체에 자자하게 퍼졌다.

애플은 ‘프로젝트 타이탄’에 1000명 이상의 직원을을 채용하고 있고,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로부터 왔다. 직원들은 제품 매니저들로부터 선임 엔지니어들까지 전반적으로 채용되었다. 올 2월 테슬라 설립자 일론 머스크는 애플이 테슬라 직원들을 유인하기 위해 25만 달러의 보너스를 제의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소수라고 말했다.

최신 보도에 의하면, 테슬라 직원들이 애플 프로젝트로 배를 갈아타고 있고, 이는 “거절하기에는 너무 흥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인사이더의 소스는 평판에 비해 여전히 연약한 회사인 테슬라는 애플에 의해 인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과거에 애플과의 회동들에 대해 시인했지만, 애플이 인수하는 것은 아주 기능성이 희박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이 큰 기업을 인수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애플이 테슬라를 인수할 가능성은 아주 적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0 2551

 
로이터는 목요일 (미국시간) 중국 자동차 회사들이 테슬라에게 도전하기 위해 실리콘 밸리에 진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최대 국영 자동차 회사들 중 하나인 BAIC 모터는 실리콘 밸리에 기술 연구 센터를 오픈했고, 중국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Atieva와 함께 중국과 글로벌 시장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정부가 소유하고 있는 BAIC 모터의 자회사인 베이징 전기자동차는 샌프랜시스코 교외에 세워진 새로운 테크 센터는 전기자동차 개발에 집중하고 결국에는 자율운전 자동차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BAIC은 다른 중국 국영 자동차 회사 SAIC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으로, SAIC은 실리콘 밸리에 연구 설비를 세우고 전기자동차와 자율운전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

BAIC의 연구 센터는 20명의 직원들이 상주할 것이고, 테스라가 모델 S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는 조립공장 근처인 프리몬트에 위치해 있다. Atieva의 최대 주주인 BAIC은 내년 봄 베이징 오토 쇼에서 공개할 예정인 미국 파트너와 함께 전기자동차를 공동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하이 소재 NextEV도 8월 말 로이터에게 자사가 테슬라와 경쟁할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 7월 FF로 불리는 파라데이 퓨처도 테슬라에게 도전하는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FF는 로스앤젤레스 교외의 카데나에 소재하고 있고, 중국 테크 기업가 지아 유에팅이 부분적으로 투자했다고 말했다.

올 전반기에 미국에서는 29000대의 전기자동차들이 팔렸고, 중국에서는 27000대가 펄렸다.

소스: 로이터

0 1214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수요일 (미국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모델 X SUV의 첫 주문분량이 9월 29일 고객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전기자동차의 첫 생산분량이 9월 29일 자사 프리몬트 공장에서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모델 X SUV를 지금 주문하는 고객들은 내년 초까지는 전달받을 수 없다. 그러나 이 전기자동차의 초기 생산분량을 주문한 고객들은 개인 웹사이트를 통해 $10000 “루디크러스 모드” (0-60마일을 3.8초에 주행하는 옵션) 같은 옵션 사양들을 선택해야 한다.

소스: The Verge

0 2434

 
테슬라는 화요일 (미국시간) 모델 X SUV의 첫 고객들에게 커스텀화 할 수 있는 온라인 툴을 론칭했다. 커스텀화가 가능한 테슬라 모델 X는 “시그내처 시리즈”로, 가격은 연방세 크레딧과 인센티브를 제외하고 $132000이다.

그러나 이 SUV 전기자동차는 테슬라의 탑 라인 배터리 90kWh와 오토파일럿 자융운전 기술 그리고 2명을 더 탱울 수 있는 셋째 열 좌석 등이 포함된다. 그러나 일반 모델 X SUV의 가격은 이보다 훨씬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과연 $50000-$60000 선이 될지는 출시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커스텀화 할 수 있는 온라인 툴은 고객들에게 추가 옵션들과 페인트 컬러들, 바퀴와 내장 옵션들을 건택하도록 한다. 고객들은 추가로 $10000를 지불하고 0-60마일을 3.2초 내에 주행할 수 있는 “루디크러스 모드”를 추가할 수 있다.

modelx-1280x865

그리고 고객들은 추가로 $1000을 지불하고 “서브제로 웨더 패키지” (열을 가하는 운전대와 좌석 등)를 선택할 수 있고, 추가 $750을 지불하고 최대 5000파운드까지 견인할 수 있는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다.

테슬라는 9월 말까지 제한된 수량의 모델 X SUV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2374

 
Ars Technica은 일요일 (미국시간) 월 스트릿 저널을 인용해,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가 금요일에 북부 멕시코의 채광 회사들인 바카노라 미네럴스와 희토류 미네럴스와 리튬 화합물 (수산화 리튬과 리튬 탄산염)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광산은 아직 채광을 할 수 없지만, 채광 회사들은 테슬라와의 계약 체결로 인해 자금을 조달해 향후 2년 동안 채광 설비들을 건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들은 일단 채광이 시작되면, 첫 해에 35000톤의 리튬 화합물을 채광하고, 그 후에는 연 50000톤을 채광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는 이 광산이 채광을 시작하면, 5년 동안 리튬 화합물의 최소믈량을 구매하기로 합의했고, 연한은 연장될 수도 있다. 대신에 이 회사들은 그들이 채광한 리튬 화합물을 시장가격 이하로 테슬라에게 판매하기로 했다.

이 광산에서 채광된 리튬 화합물은 네바다 주 리노에 세워진 테슬라의 50억 달러 규모 기가팩토리 배터리 공장으로 수송된다. 월 스트릿 저널에 의하면, 기가팩토리의 1차 설비는 2016년에 완공될 예정이고, 테슬라는 자동차와 홈 용 배터리 35GWh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Ars Technica

2 2094

 
Fortune은 수요일 (미국시간) 2명의 노르웨이인들이 테슬라 모델 S P85D를 1회 충전으로 452마일울 주행하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비욘 나이란드와 그의 친구 모건 토볼트는 덴마크에서 “서행” 사인을 차 후면에 붙이고 평균 시속 24.2마일로 452.8마일을 주행했다.

mofel-s-hero-02

두 사람은 452.8마일을 주행하는데 18시간 40분을 소비했다. 이전 기록은 2013년 데빗 멧칼프와 아담 멧칼프 형제가 역시 모델 S로 주행한 423.5마일이었다. 따라서 나일란드의 기록은 이전 기록을 거의 30마일까지 경신한 것이다.

테슬라 모델 S는 현재까지 1회 충전으로 약 280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가장 배터리 효율이 좋은 전기자동차이다.

소스: Fortune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175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iCloud 중국인 계정이 정부 소유 차이나 텔레콤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아주 민감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염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