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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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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Engadget은 목요일 (미국시각) 전 뉴욕시장 루디 줄리아니가 사이버 보안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를 자문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 대통령 인수위원회는 오늘 줄리아니가 구성하는 사이버 보안 팀이 트럼프를 자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줄리아니는 오늘 폭스 & 프렌즈 토크쇼에 출연해 현재 미국이 사이버 보안 면에서 아주 뒤져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트럼프와 대화 중 많은 해결책이 있다는 것을 공유했지만 이를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줄리아니의 전력을 볼 때 그가 강력한 사이버 보안을 구축하는데 적임자인지는 불분명하다고 Engadget은 말했다. 그는 시장직을 떠난 후 최근 설립된 컨설팅 회사의 파트너가 되었고, 이 회사는 정부와 비즈니스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1억 달러 이상을 벌었고 그를 백만장자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 회사가 사이버 보안에 대해 고객들에게 얼마나 자문을 제공하고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그는 폭스 & 프렌즈에서 그의 팀이 트럼프 및 그의 행정부와 기업 리더들과 테크 리더들 사이에 중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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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dTech은 수요일 (미국시각) SK 하이닉스가 세계최대 용량 초저전력 8GB LPDDR4X-4266 모바일 DRAM 패키지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업계최초 8GB LPDDR4X DRAM 패키지는 차세대 모바일 기기 용으로 DRAM 성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낮은 I/O 전압으로 인해 전력소모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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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는 이미 파트너들에게 샘플을 배송했고, 이 메모리를 채용한 제품들이 수 개월 내에 시장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메모리를 채용하는 첫 AP는 미디어텍의 헬리오 P20으로, 201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그리고 LPDDR4X를 지원하는 다른 SoC는 퀄컴의 새로운 플랙십 스냅드래곤 835이다.

소스: Anand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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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 (미국시각) 인도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애플 파트너 위스트론이 인도 내 스마트폰 부품 공장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위스트론은 인도의 뱅갈로르 소재 공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카르나타카 주정부에 인가를 신청했다.

이는 애플이 자사 제품의 조립 가능성에 대해 인도 연방정부와 대화하고 있다는 월 스트릿 저널의 보도가 나온지 2주만에 나온 소식이다. 애플의 다른 파트너인 Foxconn도 인도 남부 지역에 생산 설비를 갖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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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수요일 (미국시각)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앱 스토어의 비디오 서비스 수수료를 절반으로 인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같이 무비와 TV 쇼를 제공하는 파트너들에게 양보하려는 시도는 애플의 비디오 전략에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애플은 비디오 스트리밍 앱들의 구독료 매출에서 30%를 떼는 것을 15%만 뗄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그러나 비디오 외의 앱들은 고객이 1년 구독을 마친 후 수수료 30%가 15%로 인하된다.

애플이 자사 앱 스토어에서 30% 수수료를 떼는 것은 오랫동안 비판의 대상이었고 파트너들을 노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일부 파트너들은 이를 애플의 반경쟁 행위라고 비난했다.

애플은 다음 달 새로운 TV 앱을 론칭한다. 이는 자사 기기들을 비디오를 시청하는 허브로 만들려는 계획이다. 애플은 오랫동안 자체 실시간 TV 서비스를 론칭하려 했으나, 콘텐트 제공업자들과의 불일치로 인해 지연되었다.

이제 애플은 자체 TV 서비스 대신에 Hulu, HBO, 쇼타임 같은 서비스들에 의존하는 앱을 만들었다. iPhone 판매의 저조는 애플로 하여금 앱 스토어와 다른 서비스들로부터 매출을 증대시켜야 하는 압박을 받게 만들었다.

현재 애플에게 서비스 부문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이다. 올 9월 말로 끝난 2016년 회계년도에 서비스 부문의 매출은 1년 전보다 22% 성장한 24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일부 비디오 파트너들은 이미 애플에게 수수료를 15%만 지불하고 있다. 애플은 이제 수수료 인하를 모든 구독 비디오 서비스들에게 확장시키려 하고 있다. 단 그들의 서비스는 애플의 새로운 TV 앱에 통합되어야 한다.

이같은 애플의 조처는 아마존 같은 경쟁업체들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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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 (미국시각) 델이 샌디에고의 어도비 맥스 컨퍼런스에서 서피스 스투디오와 비슷한 듀얼 스크린에 다이얼까지 지원하는 기기를 티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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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올-인-원 PC 서피스 스투디오와 디지털 입력 기기 서피스 다이얼을 공식 공개했다. 그러나 델이 공개한 비디오는 아직 공식 명칭이 공개되지 않은 이 기기가 동일한 사이즈의 듀얼 스크린을 장착해 멀티-모니터 셋업을 제공하고 있고, 어도비가 이 제품의 파트너로 협업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델은 아직 이 기기의 정확한 가격과 출시일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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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월요일 (미국시각) 음식배달 서비스 포스트메이츠가 1.4억 달러의 투자를 새로 유치했다고 전했다. 이는 새로운 고객 유치와 흑자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스트메이츠에 엄청난 현금이 수혈된 것이다.

포스트메이츠는 음식 뿐만 아니라 다른 물품들도 배달하고 있고, 현재 4만명 이상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다. 이번 새로운 투자 유치는 파트너들 중 피터 틸이 포함된 파운더스 펀드가 주도했다. 그리고 파운더스 펀드의 파트너 브라이언 싱거만이 포스트메이츠의 이사로 합류할 예정이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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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수요일 (미국시각) 애플 파트너 Laird가 스마트폰 판매 저조와 전례없는 가격 압력으로 올해 이익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고 경고한 후, 주식이 최대 50%까지 폭락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주식 폭락은 회사 창사 이후 하루 최대 하락으로 Laird의 시가총액이 무려 4.2억 파운드가 순식간에 날라갔다. Laird의 이익 하락 경고는 iPhone을 포함한 스마트폰의 부품을 생산하는 이 회사의 가장 큰 비즈니스가 회복단계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스마트폰 판매 성장은 2010년 최고점에 달한 후 저조해지고 있다. 이는 대부분의 성숙 시장들에서 사람들이 이전처럼 자주 스마트폰을 교체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같은 스마트폰 판매 저조는 폰 제조업체로 하여금 부품 공급업체들에게 가격인하를 요구하게 되었고, 이는 공급업체들의 마진에 큰 타격을 주는 것이다.

올 6월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올해 스마트폰 판매 성장률은 오직 7%에 그쳐 1년 전의 절반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Laird는 스마트폰 용 블루투스 칩을 생산하고 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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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화요일 (미국시각) 구글 하드웨어 책임자 릭 오스텔로와 인터뷰에서, 넥서스가 단종된 것이 확정되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오스텔로는 픽셀 폰들이 넥서스를 대체할 것이고, 이 새로운 고급 폰들은 애플 iPhone과 경쟁하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구글이 고급 스마트폰 비즈니스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픽셀의 시작가격이 $649로 iPhone과 같지만, 전통적으로 구글이 튀약했던 분야인 카메라에서도 도전할만 하다고 말했다. 그는 만일 고객이 구글 사용자라면 픽셀 폰들은 의심의 여지 없이 그들에게 최고의 폰이라고 말했다.

오늘 발표된 픽셀과 픽셀 XL은 최신 스냅드래곤 821 칩, 자문인식 센서, 고해상도 OLED 디스플레이, 구글 어시스턴트 내장 그리고 구글 포토스에 풀 해상도로 무제한의 사진들과 비디오들을 저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 공간을 제공한다.

물론 구글은 애플의 iPhone과 경쟁하는 것만은 아니다. 구글은 자사 파트너들인 삼성, LG, Motorola 그리고 픽셀을 생산한 HTC와 직접 경쟁하게 된다. 그러나 구글이 파트너들과 경쟁하는 하드웨어를 왜 생산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았다.

단지 오스텔로는 구글이 직접 하드웨어를 생산하지 않고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적절하게 통합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카메라의 경우, 구글이 직접 소프트웨어도 개발했지만 또한 센서도 직접 선정했고 렌즈를 개발하는 것을 도왔다고 말했다. 이같은 조합으로 자사가 정말 멋진 카메라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구글은 스마트폰 모든 영역에 뛰어드는 대신에 오직 고급 폰 시장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것이 자사의 현재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앞으로 구글이 자사 파트너들과 경쟁하게 될 때, 그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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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는 수요일 (캐나다 시각) 자사가 폰 하드웨어 비즈니스에서 공식 퇴장한다고 발표했다. CEO 존 첸은 오늘 2017년 회계년도 2분기 실적 보고에서 블랙베리가 모든 내부 하드웨어 개발을 중단하고, 그 기능은 파트너들에게 아웃소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변화는 이미 진행되었고, Foxconn이 미래의 일부 기기들의 디자인에 대한 책임을 떠맡았고, Alcatel 브랜드를 소유한 TCL이 DTEK 브랜드로 폰들을 개발할 것이다. 첸은 이같은 전략 하에 자사는 보안과 앱들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랙베리는 3.34억 달러의 분기 매출을 발표했고, 이는 1년 전보다 47% 하락한 것이다. 그리고 3.72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는데, 이는 자원조정 프로그램 (RAP)에 1.47억 달러를 쓴 것과 재고 손실처리로 9600만 달러를 소비한 것 때문이다.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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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Cult of Mac은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 파트너 Foxconn이 iPhone 수리 설비를 배로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Foxconn은 중국 산시의 두번째 iPhone 수리 설비의 승인을 받았다. Foxconn은 2007년부터 매년 새로운 iPhone을 조립하고 있고, iPhone 뿐만 아니라 iPad과 iPod 그리고 맥도 조립하고 있다.

이제 Foxconn은 중국의 두번째 iPhone 수리 설비를 지역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Foxconn은 올 3월 헤난에 첫 iPhone 수리 설비를 오픈했다.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에 의하면, 애플은 Foxconn의 수리 설비를 이용해 자사 스마트폰 유지 서비스 경비를 약 40%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여전히 많은 수의 iPhone 수리가 애플 스토어 지니어스 바에서 수행되지만, 애플에 의해 교환된 폰들이나 혹은 크게 고장난 폰들은 Foxconn으로 보내져 수리한 후 재판매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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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화요일 (미국시각) 타이완 미디어 ITHome을 인용해 애플 파트너 Foxconn이 자사 정저우 테크놀로자 팍으로부터 전세계적으로 iPhone 7과 7 플러스 초도물량 37만 대의 배송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iPhone 7과 7 플러스의 초도물량은 영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미국의 스토어들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는 37만 대의 iPhone 7과 7 플러스의 무게가 201톤이 된다고 말했다. 애플은 전통적으로 iPhone 출시 주말에 1000만 대 이상 판매했는데, 올해에도 이 기록을 경신할지가 주목된다. 애플은 내일 오전 10시 (미국서부시각) iPhone 7과 7 플러스를 공식 발표한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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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금요일 (미국시간) 소스들을 통해 구글이 모듈러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프로젝트 아라’의 개발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이는 구글이 자사 하드웨어 프로젝트들을 감소하려는 계획의 일부라고 두 명의 소스들은 로이터애게 말했다.

이같은 행보는 구글이 올 5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일군의 파트너들을 발표하고 올 가을 이 제품의 개발자 에디션을 내놓겠다고 말한 것에서 태도가 180도 변한 것이다. 원래 구글의 목표는 사용자들이 추가 배터리, 카메라, 스피커 혹은 다른 부품들을 손쉽게 커스텀화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드는 것이었다.

구글은 자체적으로 모듈러 폰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고, 대신에 파트너들이 라이센싱을 얻어 프로젝트 아라 기술을 시장에 내놓도록 협업할 수도 있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구글이 프로젝트 아라를 중단한 것은 크롬북 랩탑부터 넥서스 폰까지 다양한 하드웨어 프로젝트들을 통합하려는 움직임의 첫 단계이다.

알파벳은 이런 노력을 위해 올해 초 전 Motorola 사장 릭 오스텔로를 영압했다. 그러나 구글이 프로젝트 아라를 중단한 것은 큰 실패로 간주된다. 왜냐하면 프로젝트 아라는 구글의 첨단기술 및 프로젝트 그룹의 플랙십 노력이었기 때문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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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Cult of Mac은 수요일 (미국시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빠르면 2017년 iPhone에 홍채인식 기능을 지원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전 루머들은 홍채인식 iPhone은 2018년 전에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이미 2017년 iPhone에 들어갈 홍채인식 칩을 위해 타이완 업체 Xintec을 공급업체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Xintec은 애플 파트너 TSMC의 자회사로 2016년 4분기에 새로운 홍채인식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주문을 충족시킬 준비를 완료하고, 2017년에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는 Xintec이 2017년에 홍채인식 칩의 양산을 시작하고, 이는 그해 회사 매출을 증가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칩에 포함되는 홍채인식 센서는 2017년 iPhone 모델들에 임베디드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Cult of Mac

 
테크크런치는 화요일 (미국시간) 블룸버그를 인용해, 구글이 오리지널 YouTube 콘텐트와 함께 데이드림 VR을 수 주 내로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금주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배포로 데이드림 VR의 론칭의 길을 닦아 놓았다.

블룸버그는 구글이 데이드림 VR 플랫폼에 크게 투자했고, 앞으로 출시될 안드로이드 핸드셋들에 이 기능을 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핸드셋들은 이 플랫폼이 요구하는 사양에 준하고 또한 안드로이드 7.0 누가로 구동된다. 그리고 이 폰들은 카드보드 같은 헤드셋들과 새로운 컨트롤러 하드웨어와 호환된다.

데이드림은 올해 5월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최초로 공개되었고, 콘텐트 파트너들로는 뉴욕타임즈, 월 스트릿 저널, CNN, Hulu, Netflix, HBO, IMAX, Ubisoft 그리고 EA 등이 포함되었다.

소스: 테크크런치

0 516

이미지 크레딧: ITcle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간) 테슬라 모델 3와 경쟁할 GM 볼트 (Bolt) 전기차가 올 10월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올 1월 GM은 디트로이트 오토 쇼에서 200마일 주행 전기차 볼트의 생산 버전을 공개했다. 그때 GM은 볼트의 양산이 올해 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볼트의 시험 생산은 올 3월에 시작되었고, 이제 올 10월에 양산에 들어간다고 오토모빌 뉴스는 말했다. 이같은 생산일정은 GM에게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볼트는 테슬라 모델 3보다 훨씬 앞서서 출시되기 때문이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생산이 내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닛산도 차세대 리프가 2018년 전에는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GM은 볼트의 첫 해 연생산량을 25만 댜로 잡고 있다. 이는 중국시장에 수출하는 것까지 포함된 것이다. 그리고 GM은 볼트의 초도물량 중 상당수를 파트너인 Lyft 운전기사둘을 위해 별도로 떼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볼트 전기차의 기본가격은 $37500이고,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보조금을 빼면 약 $30000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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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Phandroid는 금요일 (미국시간) 스프린트와 맥도널드가 곧 포켓몬 고 후원 위치 프로그램의 첫 파트너들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두 회사는 포켓몬 고 게임 개발사 니앤틱과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프린트는 이미 이 프로그램의 참여를 발표했다.

스프린트는 부스트 모바일을 포함해 모든 스토어들에 포켓스톱과 미끼새 모듈을 제공할 쁀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차기 모험을 위해 사용자들이 폰을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들도 제공할 예정이다. 심지어는 이 게임을 어떻게 플레이하는가를 가르쳐주는 포켓몬 고 전문가들을 채용할 것이다.

그러나 맥도널드의 참여는 스프린트보다 약간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맥도널드는 우선 일본에서 시행하고 있고, 포켓스톱과 포켓몬 체육관 그리고 충전소들을 제공할 것이다. 그러나 맥도널드는 이 프로모션을 미국을 포함해 다른 국가들에까지 확장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소스: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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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는 목요일 (미국시간) AMD Radeon RX480에 대응하는 $249 GTX 1060 그래픽 카드를 론칭했다. Nvidia는 GTX 1060이 2014년 플랙십 GTX 980보다 더 빠르다고 주장했다. 이 제품은 7월 19일 Asus, EVGA, 기가바이트 같은 파트너들들 통해 발매된다. 그리고 Nvidia는 ‘설립자 에디션’을 $50 프리미엄을 더해 $299에 발매한다.

GTX 1060은 16nm 파스칼 아키텍처로 생산된 Nvidia의 가정 저렴한 그래픽 카드이고, 17GHz 클럭 스피드 (2GHz로 오버클럭 가능), 6GB GDDR5 램, 1280 CUDA 코어 등을 제공한다. 이 카드는 $200 AMD RX480과 직접 경쟁하는 제품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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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Re/code는 화요일 (미국시간) 믹구 최대 케이블 업체 Comcast가 자사 X1 플랫폼에 인기있는 비디오 스트리밍 업체 Netflix를 허락할 것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전에 경쟁자였던 Comcast와 Netflix는 이제 파트너가 되었다. 두 회사는 공동성명을 통해 Comcast와 Netflix는 Netflix를 X1 플랫폼에 통합시키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 딜로 인해 두 회사 모두 가입자 수를 서로 늘리는 혜택을 보게 되었다. 특히 Comcast는 Roku, Dish 같은 다른 업체들보다 더 경쟁적인 비디오를 제공하게 되었다. Netflix도 Comcast와 제휴로 말미암아 가입자 수를 늘리게 되었고, 또한 더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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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월요일 (미국시간) 텔레그래프를 인용해 구글이 올해 말 자체 디자인한 안드로이드 폰을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 4월 말 구글은 자사 하드웨어 부문을 개편하고 전 Motorola 사장 릭 오스텔로에게 운영을 맡겼다.

이는 구글로 하여금 한 우산 아래 다양한 기기 프로젝트들을 개발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텔레그래프는 구글의 이같은 방침이 이제까지 LG, HTC, 화웨이 같은 업체들에게 넥서스 기기들을 개발하도록 한 것에서 자체 안드로이드 폰 디자인 및 생산으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첫 구글 폰은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고, 구글은 통신사들과 협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이제까지 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기기들을 만든 파트너들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하는 점이 관심사가 될 것이다.

이달 초 Code 컨퍼런스에서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자사가 폰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자체 폰을 개발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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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금요일 (미국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자율주행차 개발보다는 이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원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 페기 존슨은 홍콩 컨버지 컨퍼런스에서 자사가 자체 자율주행차를 개발하지 않겠지만, 이의 소프트웨어를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과 크라이슬러가 지난 달 자율주행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미니밴을 개발하는 것에 협업하기로 합의한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단지 자율주행차의 소프트웨어 개발에만 전념하는 비슷한 길을 가게 될 것이다. 존슨은 자사가 자동차 OS를 요구하는 파트너들에게 오프되어 있다고 말했다.

하만은 자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통합시켰고, 이 파트너십은 최초로 자동차에 워드, 엑셀 그리고 파워포인트를 포함한 생산성 앱 스위트를 제공할 것이다. 존슨은 사람들이 하루에 자동차에 있는 시간이 많다고 지적하고, 따라서 자동차가 새로운 오피스가 될 수 있고, 데스크가 될 수 있으며, 업무공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랫 동안 자동차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왔다. 포드, 기아, BMW, 닛산 그리고 피아트 등 모두가 그들 자체 인터페이스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특수 윈도우 버전을 사용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심지어 2년 전 자사 “자동차 용 윈도우”를 공개했지만, 아직 이를 채용한 파트너는 없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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