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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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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사생활 보호에 더 집중하기 위해 AI 스타트업 ‘실크 랩’을 인수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온-디바이스 기계학습 소프트웨어를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실크 랩 기숭은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보내지 않고 이를 프로세싱하는 것으로 이는 사생활 보호를 강조하는 애플이 AI에 접근하는 데 아주 적합한 것이다. 그러나 애플이 실크 랩 인수를 위해 지불한 금액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인수 계약은 올해 초 성사되었으나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애플 CEO 팀 쿡은 공공연하게 기계학습 서비스에 활용하기 위해 많은 사용자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보내는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회사들을 비판했다. 그러나 애플처럼 실크 랩도 사생활에 집중하고 있고 모든 데이터를 로컬 하드웨어 상에서 처리하고 있다.

실크 랩은 애플이 이 회사를 인수하기 전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였다. 전 모질라 CTO 안드레이스 갈이 공동 설립한 이 회사는 ‘센스’로 불리는 지능 카메라 및 스마트홈 허브 한 제품만 발표했으나 아직 이 제품은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다. 매끈한 디자인과 풍부한 스마트 기능을 제공하는 ‘센스’는 킥스타터에 소개된 지 4개월 후인 2016년 6월 취소되었다.

이 회사는 모든 후원자에게 환불해 준 후 다른 회사들을 위한 AI 소프트웨어 개발에만 집중했다. 그러나 애플은 이 회사의 기술에 관심을 가졌고, 올해 초 아직 공개되지 않은 금액으로 인수했다고 The Information은 말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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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안드로이드 용 디지털 웰빙 툴을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올해 초 구글은 I/O 컨퍼런스에서 사용자가 자신의 스크린 타임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툴을 발표했다.

이제 구글은 안드로이드 9 파이로 구동되는 픽셀 폰과 안드로이드 원 기기들에 디지털 웰빙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 툴은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자신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앱에 사용하고 있는지, 얼마나 자주 폰을 언락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알림을 받는지 등을 보게 해준다.

이는 또한 앱 사용의 제한 시간을 설정하게 하고, 추가로 Wind Down 사용자는 특정 시간대에 어떤 알림을 받을 것인지 제한하게 하고 스크린을 흑백으로 바꾸는 옵션도 제공한다.

구글은 이미 유투브, 캘린더, 구글 홈에 디지털 헬스 기능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애플과 페이스북 같은 다른 회사들도 이와 비슷한 툴을 배포했다. 디지털 웰빙 1.0은 현재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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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주식이 지난 달 이후 20% 이상 하락해 공식적으로 베어 마켓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애플 주식(AAPL)은 어제 3.96% 더 하락해 10월 3일 이후 20.3%가 하락했다.

Fortune은 이같은 주식 하락은 애플만이 아니라고 말했다. FAANG으로 불리는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모두가 이제 베어 마켓에 들어갔다.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은 어제 주당 $1020으로 장을 마감했고 이는 올 7월 최고가인 $1273.84에서 20% 하락한 것이다. 아마존도 9월 초 이후 26.3%가 하락했으며 넷플릭스 또한 6월 말 초고치에서 36.1% 하락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7월 말 이후 38.8%가 하락했다.

골드만 삭스는 막 애플 주식의 목표가를 $182로 하향조정했다. 그러나 Seeking Alpha는 애플 주식이 베어 마켓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올해 초 시작보다 15% 상승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투자자들은 예상보다 낮은 홀리데이 분기 전망과 iPhone 성장 둔화 같은 면을 염려하지만, 실제로 9월 분기 실적은 강력했고 여전히 홀리데이 분기 매출 성장도 견실하다고 말했다.

Seeking Alpha는 iPhone은 이미 2017년 1분기에 정점을 찍었지만 계속 매출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이트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지수는 iPhone 판매량보다 주당순이익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의 주당순이익은 앞으로도 계속 두자리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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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Axios on HBO”와 인터뷰에서 사생활 염려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구글로부터 매년 수십억 달러를 받는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고 전했다.

쿡은 지난 달 브뤼셀에서 키노트 중 대형 테크 회사들의 사생활 관행을 비판했다. 그는 그 회사들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사용자 데이터에 기반한 광고로 대부분의 매출을 창출하는 구글과 페이스북을 지칭한 것이다. 그는 이를 ‘감시’라고 불렀다.

그러나 문제는 애플이 자사의 사생활 정책과 다른 구글과 페이스북 같은 회사들과 완전히 관계를 단절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애플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자사 앱스토어에서 다양한 페이스북꽈 구글 앱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애플은 구글이 사파리 웹 브라우저에 기본 엔진으로 들어가게 하고 대신에 매년 수십억 달러를 빋는다.

오늘 쿡은 인터뷰에서 ‘왜 애플은 사생활 정책이 다른 구글로부터 매년 수십억 달러를 받는가?’ 하고 이나 프리드 Axios 테크 가자의 질문을 받았다. 쿡은 “나는 그들의 검색 엔진이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그리고 사파리 브라우저로 하여금 구글 같은 회사들이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브라우징 히스토리를 추적하는 것을 컨트롤하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덦붙였다.

그는 “우리는 개인 웹 브라우징 및 지능 추적 방지 기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이는 완벽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이를 말하는 것은 내가 최초”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먼 길을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에게 모순이다. 애플은 수년 동안 자사 사용자의 사생활 권리에 대해 크게 자랑했다. 그러나 이 회사가 만드는 기기들은 다른 회사들로 하여금 개인 데이터를 뽑아 쿡이 지난 달 반대하면서 강조했던 ‘감시’를 시행하게 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처럼 페이스북과 다른 회사들도 사생활에 대한 공중의 반발과 싸우고 있다. 따라서 애플도 자사 사용자들에 대한 이같은 회사들의 영향력을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도록 강요받게 될 것이다.

소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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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애플 팀 쿡의 비판에 반격하기 위해 임원들에게 안드로이드 폰 사용을 명령했다는 뉴욕타임즈의 보도를 부인했다고 전했다.

오늘 페이스북은 성명을 통해 쿡은 계속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을 비판했고 마크는 자신이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혔다고 말했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이 이에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오래 전부터 직원들과 임원들에게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것을 권장했고 이는 안드로이드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OS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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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팀 쿡이 사생활보호로 페이스북을 비판한 후 임원들에게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게 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그의 경영진에게 애플 iPhone 대신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할 것을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쿡은 페이스북의 사생활보호 스캔들과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문제와 관련해 페이스북과 저커버그를 싸잡아 비판했다. 저커버그는 쿡의 비판을 “극도로 경박한 것”이라고 부르고 비공개 회의에서 분노를 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임원들에게 애플 iPhone 대신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라고 말했다고 뉴욕타임즈는 말했다.

그리고 뉴욕타임즈는 저커버그가 후에 안드로이드 OS가 애플 OS보다 훨씬 더 사용자 친화적이기 때문에 그의 경영진은 오직 안드로이드 폰만 사용하라고 명령했다고 말했다.

Record의 카라 스위셔가 쿡에게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에 대해 질문하면서 만일 그가 저커버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라고 물었을 때 쿡은 “어떻게 했을 거라구요? 나는 이같은 상황에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같은 인터뷰에서 사생활보호 규제가 광고 수익 모델을 지향하는 페이스북 같은 비즈니스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하고, 자사는 하드웨어로 돈을 번다고 강조했다. 쿡은 2014년 찰리 로즈와 인터뷰에서도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일 때 당신은 고객이 아니라 제품이다”라고 말해 페이스북을 비판했다.

두 사람의 이런 악연 때문에 이번에는 저커버그가 마침내 칼을 빼어 들었고 자사 임원들에게 특정 브랜드의 폰을 사용하지 말 것을 명령한 것이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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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전 페이스북 임원이 미팅 및 일정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개선한 캘린더 앱 ‘Woven’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2016년 11월까지 페이스북에서 최고정보책임자(CIO)로 일했던 팀 캄포스는 전 페이스북 시니어 엔지니어 부르크 아르파트와 함께 사람들의 일정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고 이를 위해 48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Woven’은 사용자의 이메일과 캘린더 계정과 연동돼 사용자의 예정된 이벤트 및 일정 구성을 도와준다. 이는 또한 회의 참석자들의 일정과 상충되지 않는 시간을 자동으로 찾아준다.

이 캘린더 앱은 또한 사용자의 항공일정을 맵 위에 그래픽으로 보여 준다. 따라서 사용자는 자신이 어디로 언제 가야하는지 이해하게 도와준다.

이 앱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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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시럽은 월요일(캐나다시각) 삼성이 금주에 공개할 예정인 자사 폴더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티징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삼성의 첫 폴더블 폰은 “갤럭시 F”로 불릴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자사 페이스북프로파일 사진을 교체했는데 이는 삼성 로고를 접은 렌더링으로 마치 폴더폰을 연상하게 한다. 삼성은 계속 올해 말까지 폴더블 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고, 금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모바일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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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페이스북은 화요일(미국시각) 2018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페이스북은 3분기 매출이 33% 성장한 137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이는 월 스트리트의 예상 138억 달러에 약간 못미치는 것이다. 그러나 주당순이익은 월 스트리트의 $1.47을 상회하는 $1.76을 기록했다.

페이스북의 3분기 일활동사용자(DAU)는 14.9억명으로 1년 전보다 9% 성장했고 월활동사용자(MAU)는 22.7억명으로 10% 성장했다.

그러나 미국 일활동사용자는 1.85억명으로 성장이 정체되었다. 사실 페이스북은 복수의 스캔들로 인해 3분기를 어렵게 통과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일활동사용자는 하락하지 않았다.

페이스북 주식은 오늘 장종료 후 거래에서 약 2% 상승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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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늘 뉴욕 이벤트에서 처음 공개한 새로운 T2 보안 칩은 해커가 도청을 시도할 때 맥북의 마이크를 물리적으로 단절시킨다고 전했다.

최신 맥북 및 오늘 발표한 맥북 에어에 내장된 새로운 T2 보안 칩은 노트북 덮개가 닫힐 때마다 하드웨어 전체로부터 기기의 마이크를 물리적으로 단절시키는 ‘하드웨어 마이크 단절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카메라는 “덮개가 닫힐 때 시계가 완전히 차단되기 때문”에 단절되지 않는다. 애플은 이 기능이 자사 맥에 이전에는 전혀 보지 못한 보안 수준을 추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랩탑에 내장된 카메라를 이용해 원격으로 정탐하기 위해 해커들이 사용하는 ‘원격관리장치'(PAT) 때문에 해커들이 웹캠에 연결하는 증가하고 있는 위협은 수년 전 실현되었다. 영국 정보기관 GCHQ는 자체 “옵틱 너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웹캠에 연결해 수년 동안 감청했다.

전문가들은 오디오 도청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그의 컴퓨터 웹캠과 그의 맥북 마이크 위에 테이프를 붙여 도청을 방지하려 했다.

그러나 덮개가 닫힐 때 맥북 하드웨어로부터 마이크를 단절하는 것은 해커들로 하여금 수면상태에 있는 기기를 감청하는 것을 훨씬 더 어렵게 만들 것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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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프는 월요일(영국시각) 트위터가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토론의 질을 높이기 위해 ‘좋아요’ 버튼을 없앨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주 트위터 설립자 잭 도시는 트위터 이벤트에서 자신이 하트 형태의 버튼 팬이 아니라고 시인하고 “곧” 이것이 제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능은 2015년 사람들로 하여금 트윗을 나중에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별 모양의 버튼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좋아요”와 비슷한 버튼은 페이스북이 이를 처음 도입한 후 모든 인기있는 소셜 미디어의 핵심 기능이 되었다.

도시가 “좋아요”를 곧 제거할 것이라고 말한 배경은 분명하지 않다지만 트위터는 자사 플랫폼의 전체적인 건강에 대해 재고하고 있는 것 만큼은 분명하다. 그는 지난 달 Wired25 서밋에서도 “좋아요” 버튼이 의미있는 대화를 촉진시키는 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트위터는 오늘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알리는 트윗에 대해 응답하면서 “좋아요” 버튼을 포함한 건전한 대화를 장려하기 위해 모든 것을 재고하고 있다고 언급해 “좋아요” 버튼을 서둘러 제거할 의도는 없는 것처럼 맣했다.

소스: 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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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뉴욕타임즈는 화요일(미국시각) 우버가 투자은행들로부터 12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2014년 알리바바 이후 최대 IPO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8년 테크 IPO 시장은 급성장해 거의 200개 회사들이 IPO를 통해 53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는 테크 회사들의 IPO로서는 2014년 이후 최대 규모이다.

우버의 1200억 달러 회사가치 평가는 2012년 페이스북 IPO 때 1040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그러나 페이스북과 달리 우버는 일상 비즈니스에서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우버는 새로운 CEO로 다라 코스로우셔히가 취임한 이후 적자의 가장 큰 요인이었던 중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시장 비즈니스를 매각했다.

이로 인해 올해 1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했으나 2분기에는 다시 8.91억 딜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우버의 1200억 달러 기업가치는 작년 12월 ㅅ 프트뱅크 및 컨소시엄이 우버 지분 17.5%를 주당 $33에 매입했을 때 가치 480억 달러보타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이는 또한 올해 초 소프트뱅크가 우버 회사가치를 700억 달러로 평가하고 지분을 큰 할인으로 매입할 때보다 훨씬 더 높은 것이다. 이는 심지어 올 8월 토요타가 우버에 5억 달러를 투자했을 때 회사가치 760억 달러보다 훨씬 더 높은 것이다.

소스: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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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인터브랜드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6년 연속 ‘최고 글로벌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구글은 2위, 아마존이 3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4위를 차지했다. 국내 기업 삼성은 상위 10위 중 6위를 기록했다.

특히 애플은 10개 카테고리 중 3개 곧 약속, 차별화, 일관성에서 강력한 점수를 얻었다. 구글도 6년 연속 2위를 기록했고 아마존은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가 되었다. 상위 10대 브랜드 중 5위 코카 콜라와 9위 페이스북만 각각 5%와 6%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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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iOS 앱스토어 버그가 페이스북을 포함해 앱들을 실제 사이즈보다 더 크게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고 전했다.

iOS 12가 배포된 직후 사용자들은 앱스토어의 앱 사이즈가 크게 증가한 것을 인식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의 경우, 앱의 실제 사이즈는 316MB인데 앱스토어는 519MB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200MB 이상 사이즈가 증가한 것이다.

앱스토어는 ‘앱 씨닝'(app thinning)으로 불리는 공정을 사용해 앱이 구동되는데 필요한 코드 및 리소스만 기기에 다운로드하게 한다. 개발자가 애플에 앱을 제출할 때 각 지원 기기를 위해 만든 다른 패키지를 올리고 이 패키지는 유니버설 패키지보다 사이즈가 작다.

아마도 앱스토어 버그는 각 기기별 패키지보다 유니버설 패키지를 다운로드하도록 만든 것 같다. 이 버그는 현재 애플에게 보고되었고 애플은 차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수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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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인수를 고려했던 소셜 내트워크 Path가 다음 달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Path는 후에 페이스북이 도입한 다수의 기능을 먼저 소개했다. 페이스북은 Path로부터 ‘좋아요,’ ‘화나요,’ ‘슬퍼요’ 등의 감정 표현을 빌려왔다. 그리고 스티커 형태의 이모지도 Path로부터 빌려온 것이다.

전 페이스북 제품 매니저 데이브 모린과 전 냅스터 임원 더스틴 미로와 션 패닝이 설립한 Path는 절정기에 1500만명 사용자를 보유했으나 그후 점점 쇠약해 졌다. 오늘 발표에서 이 회사는 폐쇄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에 너무 사용자가 적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 회사는 이달 말까지 iOS 앱 다운로드를 제공하고 기존 사용자는 10월 17일까지 데이터를 회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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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CNET은 목요일(미국시각) 아마존 설립자이며 CEO인 제프 베조스가 홈리스 및 교육에 집중하는 새로운 20억 달러 ‘데이 원’ 자선 펀드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베조스는 세계 최고 부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자선 사업의 메이저 플레이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제 상황은 변했다. 그가 아마존 지분 16%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재산은 1640억 달러가 되었다. 이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부자인 빌 게이츠보다 660억 달러가 더 많은 것이다.

베조스의 재산은 올해 들어 647억 달러가 증가되었고, 이는 세계에서 9번째 부자인 오라클 설립자 래리 엘리슨의 재산보다 많은 것이다.

그러나 베조스가 자선 사업에 큰 기부를 하지 않은 것 때문에 그는 최근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는 베조스가 엄청난 부를 축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사 웨어하우스 직원들의 대우에 인색하다고 비판했다.

베조스가 오늘 자선 펀드를 공개한 또 다른 이유는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같은 동료 테크 회사 설립자들의 활발한 자선 사업 참여와 무관하지 않다.

베조스는 이전에 헬스 리서치, 과학 및 이민 등에 기부했고, 2011년 베조스 뉴럴 서킷 다이내믹스 센터를 세우기 위해 프린스턴 대학에 15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베조스는 매년 10억 달러의 아마존 주식을 매각했으나 이 돈은 주로 그의 우주 탐험 회사인 블루 오리진에 사용되었다. 베좃의 부모는 베조스 패밀리 재단을 운영하고 있고 의료 연구 및 교율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그의 회사 아마존도 최근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에서 홈리스를 위한 자선 사업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시애틀 아마존 건물 중 하나를 홈리스를 위한 영구 거주지로 만들엇고, 2013년에 리테일 매출의 일부를 자선 사업에 기부하는 아마존스마일도 론칭했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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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마침내 알렉스 존스와 그의 사이트 인포워즈를 자사 플랫폼에서 추방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달 트위터로부터 한주 동안 정지 당했지만 유투브, 애플, 페이스북과 달리 그와 그의 사이트를 추방하지 않았다.

그러나 트위터는 존스가 CNN 기자 올리버 다시와 대치하는 장면을 미 국회의사당에서 트위터가 소유하고 있는 페이스코프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 후 하루만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존스와 인포워즈는 샌디 후크 학살이 지어낸 이야기이고 피해자들은 아역 배우들이라고 주장하는 등 음모론과 가짜 정보를 유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존스와 다시는 오늘 페이스북 COO 셰릴 샌드버그와 트위터 CEO 잭 도시가 미 의회에 증언하는 청문회에 참석했다. 다시는 이 청문회가 열리기 전 청문회장 밖에서 보도하고 있었다. 존스는 그를 향해 10분 동안 소리를 지르고 소셜 네트워크에서 겸열을 찬성하는 다시에 대해 비난하며 “쥐”라고 하며 “악마처럼 생겼다”고 외모를 비하하는 비난을 퍼부었다.

존스는 이 시건 전체를 페리스코프로 실시간 스트리밍했다.

소스: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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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화요일(미국시각) 2018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리더 랭킹을 발표했다.이 랭킹은 네 가지 척도 곧 혁신 평판(지난 5년 동안 미디어 보도에 근거), 소셜 커넥션 및 네트워크(트위터와 링크드인 상에서), 가치 창출의 실적(회사의 시장 가치 성장에 근거) 그리고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투자자들이 회사 주식에 주는 프리미엄 척도)에 기반한 것이다.

이 랭킹에 따르면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1위를 차지했다. 베조스는 3년 동안 시장 가치 창출이 3500억 달러이고 3년 간 주식 시장 증가는 366%이며 혁신 프리미엄은 72.8%를 기록했다.

2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3년 시장 가치 창출 480억 달러, 3년 주식 시장 증가 819% 그리고 혁신 프리미엄 79.9%를 기록했다. 3위는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로 각각 3760억 달러, 563%, 70%를 기록했다. 4위 애플 CEO 팀 쿡은 각각 3690억 달러, 123%, 12%를 기록했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아래와 같다.

5. 사트야 나델라(마이크로소프트 CEO): 2780억 달러, 84%, 26%
6. 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 CEO): 500억 달러, 143%, 82.4%
7. 샨타누 나라옌(어도비 CEO): 680억 달러, 365%, 62.8%
8. 리드 해스팅스(넷플락스 CEO): 780억 달러, 1351%, 71.5%
9. 제프 웨이너(링크드인 CEO): 160억 달러, 90%, 60%
10. 레리 페이지 & 서게이 브린(알파벳 공동설립자): 4910억 달러, 197%, 37.5%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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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독일이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같은 테크 자이언트에 3% 세금을 부과하는 유럽연합의 계획에 반대했다고 전했다.

유럽집행위원회는 유럽 국가들에서 온라인 서비스로 큰 매출을 창출하는 회사들에 3%의 세금을 부과하는 안을 올렸다. 이는 애플 iTunes 매출, 애플뮤직 및 애플페이 수수료 등에 적용된다.

독일은 이 제안에 대해 이전에도 반대했지만 이제 제무부가 강력하게 이를 반대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독일 재무부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결론도 내린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로이터에 따르면 프랑스 재무부 장관 브루노 르메어는 독일이 결정을 내리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항상 자사가 영업하고 있는 각 나라에서 지불해야 할 세금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유럽 영업 본사를 아일랜드에 두고 있고 아일랜드 정부는 아주 낮은 세율을 제공했다. 이 때문에 유럽집행위원회는 아일랜드가 불법으로 애플에게 낮은 세율을 제공했다고 비난하고 애플에게 130억 유로의 밀린 세금을 받아 내라고 판정햇으며 애플과 아일랜드는 항소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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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인도의 중요한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구글을 맹추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의 성공은 인도에서 출생한 CEO 순다이 피차이가 이끄는 구글을 흔들고 있다.

인도 구글 관계자는 올해 초 페이스북이 2018년에 인도에서의 매출이 약 9.8억 달러를 창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을 듣고 경악했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구글의 2017년 인도 매출은 10억 달러에 불과했다.

구글은 이제 더 나은 광고 툴과 더 지역화 된 서비스로 고객들을 유치하려고 시도하는 등 반격하고 있다. 이 개선된 전략은 인도 고객들이 구글 서비스들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도록 조장하는 것에 성공한 이니셔티브를 연상하게 한다.

인도를 포함한 개발도상국 소비자들은 구글 검색과 유투브 대신에 페이스북과 자매 제품인 인스타그램과 WhatsApp으로 끌려가고 있으며 광고비도 빠르게 따라 붙고 있다.

인도에서 소형 광고 구매 대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비카스 차울라는 “페이스북이 특별히 인도 광고주를 위한 기능을 만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훨씬 더 사용자 친화적이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광고는 더 시각적인 요소에 의존하기 때문에 구글 검색과 유투브에 비해 언어 장벽을 더 쉽게 초월하는 듯 하다고 싱가포르 소재 디지털 마케팅 회사 FreakOut Pre의 부사장 모피 이바투리는 말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더 젊은 소비자들과 농촌 인구를 정확하게 공략하는 것이 더 쉽다고 그와 다른 광고 구매자들은 말했다.

페이스북은 인도에서 성공하고 있고 인도는 어떤 메이저 경제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광고 시장이다. 페이스북은 작년에 인도 책임자가 공석이었고 페이스북과 WharsApp이 군중 폭력을 조장한다는 루머가 도는 일련의 사건에 직면하기도 했다.

광고 대행사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구글은 작년에 인도 디지털 광고 시장점유율 68%를 차지했고, 올해 인도의 디지털 광고 소비는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로이터는 최근 점심시간에 구글 오피스에서 나온 6명의 직원 모두 WhatsApp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로이터가 인터뷰한 8명의 인도 광고주는 페이스북이 인도 광고 매출에서 구글을 넘어설 것인가 하는 질문에 반반으로 갈렸다. 이는 구글 CEO 피차이가 신흥시장에 대한 회사의 접근방식을 바꾸도록 압박하는 이유이다.

3년 전 피차이는 더 지역에 맞는 서비스, 더 많은 라디오와 광고판과 TV 마케팅, 더 많은 지역 직원 증강, 스타트업 투자 등 인도 같은 시장들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세밀하게 세웠다. 구글의 인도 직원은 그 후에 배 이상 증가한 4000명 이상으로 페이스북보다 약 8배가 더 많다.

이런 구글의 노력은 결실을 맺어 올해 전반기 중 인도 사용자들은 페이스북 서비스보다 구글 서비스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작년 전반기에는 페이스북이 구글보다 앞섰다.

지난주 뉴델리의 “인도를 위한 구글” 이벤트에서 구글은 인도 신문 콘텐트를 온라인으로 가져오는 계획을 공개했다. 이는 지역 언어들로 검색 결과의 공급과 광고를 증가시키려는 노력이다.

그러나 구글은 여전히 다른 문제들을 평가해야 한다. 신흥시장의 소규모 비즈니스는 대부분 구글 광고 캠페인의 초석인 웹사이트가 없다. 그러나 페이스북은 웹사이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한 인도 상인을 만난 임원들은 그 상인이 유투브에서 제품 비디오를 녹화한 후 잠재 고객에게 WhatsApp으로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이미 그런 행동을 상업화 하고 있다. 수주 전 페이스북은 내년에 론칭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디오 광공고와 함께 WhatsApp 상의 문자 기반 마케팅 기능에 대한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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