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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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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는 화요일(미국시각) 우버가 투자은행들로부터 12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2014년 알리바바 이후 최대 IPO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8년 테크 IPO 시장은 급성장해 거의 200개 회사들이 IPO를 통해 53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는 테크 회사들의 IPO로서는 2014년 이후 최대 규모이다.

우버의 1200억 달러 회사가치 평가는 2012년 페이스북 IPO 때 1040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그러나 페이스북과 달리 우버는 일상 비즈니스에서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우버는 새로운 CEO로 다라 코스로우셔히가 취임한 이후 적자의 가장 큰 요인이었던 중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시장 비즈니스를 매각했다.

이로 인해 올해 1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했으나 2분기에는 다시 8.91억 딜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우버의 1200억 달러 기업가치는 작년 12월 ㅅ 프트뱅크 및 컨소시엄이 우버 지분 17.5%를 주당 $33에 매입했을 때 가치 480억 달러보타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이는 또한 올해 초 소프트뱅크가 우버 회사가치를 700억 달러로 평가하고 지분을 큰 할인으로 매입할 때보다 훨씬 더 높은 것이다. 이는 심지어 올 8월 토요타가 우버에 5억 달러를 투자했을 때 회사가치 760억 달러보다 훨씬 더 높은 것이다.

소스: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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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인터브랜드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6년 연속 ‘최고 글로벌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구글은 2위, 아마존이 3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4위를 차지했다. 국내 기업 삼성은 상위 10위 중 6위를 기록했다.

특히 애플은 10개 카테고리 중 3개 곧 약속, 차별화, 일관성에서 강력한 점수를 얻었다. 구글도 6년 연속 2위를 기록했고 아마존은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가 되었다. 상위 10대 브랜드 중 5위 코카 콜라와 9위 페이스북만 각각 5%와 6%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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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iOS 앱스토어 버그가 페이스북을 포함해 앱들을 실제 사이즈보다 더 크게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고 전했다.

iOS 12가 배포된 직후 사용자들은 앱스토어의 앱 사이즈가 크게 증가한 것을 인식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의 경우, 앱의 실제 사이즈는 316MB인데 앱스토어는 519MB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200MB 이상 사이즈가 증가한 것이다.

앱스토어는 ‘앱 씨닝'(app thinning)으로 불리는 공정을 사용해 앱이 구동되는데 필요한 코드 및 리소스만 기기에 다운로드하게 한다. 개발자가 애플에 앱을 제출할 때 각 지원 기기를 위해 만든 다른 패키지를 올리고 이 패키지는 유니버설 패키지보다 사이즈가 작다.

아마도 앱스토어 버그는 각 기기별 패키지보다 유니버설 패키지를 다운로드하도록 만든 것 같다. 이 버그는 현재 애플에게 보고되었고 애플은 차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수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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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인수를 고려했던 소셜 내트워크 Path가 다음 달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Path는 후에 페이스북이 도입한 다수의 기능을 먼저 소개했다. 페이스북은 Path로부터 ‘좋아요,’ ‘화나요,’ ‘슬퍼요’ 등의 감정 표현을 빌려왔다. 그리고 스티커 형태의 이모지도 Path로부터 빌려온 것이다.

전 페이스북 제품 매니저 데이브 모린과 전 냅스터 임원 더스틴 미로와 션 패닝이 설립한 Path는 절정기에 1500만명 사용자를 보유했으나 그후 점점 쇠약해 졌다. 오늘 발표에서 이 회사는 폐쇄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에 너무 사용자가 적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 회사는 이달 말까지 iOS 앱 다운로드를 제공하고 기존 사용자는 10월 17일까지 데이터를 회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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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은 목요일(미국시각) 아마존 설립자이며 CEO인 제프 베조스가 홈리스 및 교육에 집중하는 새로운 20억 달러 ‘데이 원’ 자선 펀드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베조스는 세계 최고 부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자선 사업의 메이저 플레이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제 상황은 변했다. 그가 아마존 지분 16%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재산은 1640억 달러가 되었다. 이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부자인 빌 게이츠보다 660억 달러가 더 많은 것이다.

베조스의 재산은 올해 들어 647억 달러가 증가되었고, 이는 세계에서 9번째 부자인 오라클 설립자 래리 엘리슨의 재산보다 많은 것이다.

그러나 베조스가 자선 사업에 큰 기부를 하지 않은 것 때문에 그는 최근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는 베조스가 엄청난 부를 축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사 웨어하우스 직원들의 대우에 인색하다고 비판했다.

베조스가 오늘 자선 펀드를 공개한 또 다른 이유는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같은 동료 테크 회사 설립자들의 활발한 자선 사업 참여와 무관하지 않다.

베조스는 이전에 헬스 리서치, 과학 및 이민 등에 기부했고, 2011년 베조스 뉴럴 서킷 다이내믹스 센터를 세우기 위해 프린스턴 대학에 15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베조스는 매년 10억 달러의 아마존 주식을 매각했으나 이 돈은 주로 그의 우주 탐험 회사인 블루 오리진에 사용되었다. 베좃의 부모는 베조스 패밀리 재단을 운영하고 있고 의료 연구 및 교율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그의 회사 아마존도 최근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에서 홈리스를 위한 자선 사업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시애틀 아마존 건물 중 하나를 홈리스를 위한 영구 거주지로 만들엇고, 2013년에 리테일 매출의 일부를 자선 사업에 기부하는 아마존스마일도 론칭했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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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목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마침내 알렉스 존스와 그의 사이트 인포워즈를 자사 플랫폼에서 추방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달 트위터로부터 한주 동안 정지 당했지만 유투브, 애플, 페이스북과 달리 그와 그의 사이트를 추방하지 않았다.

그러나 트위터는 존스가 CNN 기자 올리버 다시와 대치하는 장면을 미 국회의사당에서 트위터가 소유하고 있는 페이스코프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 후 하루만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존스와 인포워즈는 샌디 후크 학살이 지어낸 이야기이고 피해자들은 아역 배우들이라고 주장하는 등 음모론과 가짜 정보를 유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존스와 다시는 오늘 페이스북 COO 셰릴 샌드버그와 트위터 CEO 잭 도시가 미 의회에 증언하는 청문회에 참석했다. 다시는 이 청문회가 열리기 전 청문회장 밖에서 보도하고 있었다. 존스는 그를 향해 10분 동안 소리를 지르고 소셜 네트워크에서 겸열을 찬성하는 다시에 대해 비난하며 “쥐”라고 하며 “악마처럼 생겼다”고 외모를 비하하는 비난을 퍼부었다.

존스는 이 시건 전체를 페리스코프로 실시간 스트리밍했다.

소스: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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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화요일(미국시각) 2018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리더 랭킹을 발표했다.이 랭킹은 네 가지 척도 곧 혁신 평판(지난 5년 동안 미디어 보도에 근거), 소셜 커넥션 및 네트워크(트위터와 링크드인 상에서), 가치 창출의 실적(회사의 시장 가치 성장에 근거) 그리고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투자자들이 회사 주식에 주는 프리미엄 척도)에 기반한 것이다.

이 랭킹에 따르면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1위를 차지했다. 베조스는 3년 동안 시장 가치 창출이 3500억 달러이고 3년 간 주식 시장 증가는 366%이며 혁신 프리미엄은 72.8%를 기록했다.

2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3년 시장 가치 창출 480억 달러, 3년 주식 시장 증가 819% 그리고 혁신 프리미엄 79.9%를 기록했다. 3위는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로 각각 3760억 달러, 563%, 70%를 기록했다. 4위 애플 CEO 팀 쿡은 각각 3690억 달러, 123%, 12%를 기록했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아래와 같다.

5. 사트야 나델라(마이크로소프트 CEO): 2780억 달러, 84%, 26%
6. 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 CEO): 500억 달러, 143%, 82.4%
7. 샨타누 나라옌(어도비 CEO): 680억 달러, 365%, 62.8%
8. 리드 해스팅스(넷플락스 CEO): 780억 달러, 1351%, 71.5%
9. 제프 웨이너(링크드인 CEO): 160억 달러, 90%, 60%
10. 레리 페이지 & 서게이 브린(알파벳 공동설립자): 4910억 달러, 197%, 37.5%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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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독일이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같은 테크 자이언트에 3% 세금을 부과하는 유럽연합의 계획에 반대했다고 전했다.

유럽집행위원회는 유럽 국가들에서 온라인 서비스로 큰 매출을 창출하는 회사들에 3%의 세금을 부과하는 안을 올렸다. 이는 애플 iTunes 매출, 애플뮤직 및 애플페이 수수료 등에 적용된다.

독일은 이 제안에 대해 이전에도 반대했지만 이제 제무부가 강력하게 이를 반대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독일 재무부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결론도 내린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로이터에 따르면 프랑스 재무부 장관 브루노 르메어는 독일이 결정을 내리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항상 자사가 영업하고 있는 각 나라에서 지불해야 할 세금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유럽 영업 본사를 아일랜드에 두고 있고 아일랜드 정부는 아주 낮은 세율을 제공했다. 이 때문에 유럽집행위원회는 아일랜드가 불법으로 애플에게 낮은 세율을 제공했다고 비난하고 애플에게 130억 유로의 밀린 세금을 받아 내라고 판정햇으며 애플과 아일랜드는 항소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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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인도의 중요한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구글을 맹추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의 성공은 인도에서 출생한 CEO 순다이 피차이가 이끄는 구글을 흔들고 있다.

인도 구글 관계자는 올해 초 페이스북이 2018년에 인도에서의 매출이 약 9.8억 달러를 창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을 듣고 경악했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구글의 2017년 인도 매출은 10억 달러에 불과했다.

구글은 이제 더 나은 광고 툴과 더 지역화 된 서비스로 고객들을 유치하려고 시도하는 등 반격하고 있다. 이 개선된 전략은 인도 고객들이 구글 서비스들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도록 조장하는 것에 성공한 이니셔티브를 연상하게 한다.

인도를 포함한 개발도상국 소비자들은 구글 검색과 유투브 대신에 페이스북과 자매 제품인 인스타그램과 WhatsApp으로 끌려가고 있으며 광고비도 빠르게 따라 붙고 있다.

인도에서 소형 광고 구매 대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비카스 차울라는 “페이스북이 특별히 인도 광고주를 위한 기능을 만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훨씬 더 사용자 친화적이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광고는 더 시각적인 요소에 의존하기 때문에 구글 검색과 유투브에 비해 언어 장벽을 더 쉽게 초월하는 듯 하다고 싱가포르 소재 디지털 마케팅 회사 FreakOut Pre의 부사장 모피 이바투리는 말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더 젊은 소비자들과 농촌 인구를 정확하게 공략하는 것이 더 쉽다고 그와 다른 광고 구매자들은 말했다.

페이스북은 인도에서 성공하고 있고 인도는 어떤 메이저 경제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광고 시장이다. 페이스북은 작년에 인도 책임자가 공석이었고 페이스북과 WharsApp이 군중 폭력을 조장한다는 루머가 도는 일련의 사건에 직면하기도 했다.

광고 대행사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구글은 작년에 인도 디지털 광고 시장점유율 68%를 차지했고, 올해 인도의 디지털 광고 소비는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로이터는 최근 점심시간에 구글 오피스에서 나온 6명의 직원 모두 WhatsApp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로이터가 인터뷰한 8명의 인도 광고주는 페이스북이 인도 광고 매출에서 구글을 넘어설 것인가 하는 질문에 반반으로 갈렸다. 이는 구글 CEO 피차이가 신흥시장에 대한 회사의 접근방식을 바꾸도록 압박하는 이유이다.

3년 전 피차이는 더 지역에 맞는 서비스, 더 많은 라디오와 광고판과 TV 마케팅, 더 많은 지역 직원 증강, 스타트업 투자 등 인도 같은 시장들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세밀하게 세웠다. 구글의 인도 직원은 그 후에 배 이상 증가한 4000명 이상으로 페이스북보다 약 8배가 더 많다.

이런 구글의 노력은 결실을 맺어 올해 전반기 중 인도 사용자들은 페이스북 서비스보다 구글 서비스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작년 전반기에는 페이스북이 구글보다 앞섰다.

지난주 뉴델리의 “인도를 위한 구글” 이벤트에서 구글은 인도 신문 콘텐트를 온라인으로 가져오는 계획을 공개했다. 이는 지역 언어들로 검색 결과의 공급과 광고를 증가시키려는 노력이다.

그러나 구글은 여전히 다른 문제들을 평가해야 한다. 신흥시장의 소규모 비즈니스는 대부분 구글 광고 캠페인의 초석인 웹사이트가 없다. 그러나 페이스북은 웹사이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한 인도 상인을 만난 임원들은 그 상인이 유투브에서 제품 비디오를 녹화한 후 잠재 고객에게 WhatsApp으로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이미 그런 행동을 상업화 하고 있다. 수주 전 페이스북은 내년에 론칭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디오 광공고와 함께 WhatsApp 상의 문자 기반 마케팅 기능에 대한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소스: 로이터

 
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트위터 제품관리 디렉터 새라 헤이더의 트윗을 인용해 트위터가 스레드 답글 및 상태 표시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헤이더는 오늘 회사가 플랫폼을 더 대화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 고려하고 있는 변경을 보여주는 2개의 스크린샷을 올렸다.

이 스레드 대화 및 상태 표시는 트위터 앱을 훨씬 더 페이스북 같아 보이게 한다. The Verge는 물론 스레드는 대화를 더 용이하게 따르게 할 수 있지만 상태 업데이트는 좋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트위터의 괴롭힘 문제 때문에 상태 업데이트는 스마트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군다나 사용자가 트롤을 당하고 답글 전체가 공개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된다고 말했다.

헤이더는 이 업데이트의 시간대를 언급하지 않았고 따라서 이는 아예 배포되지 않을 수도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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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os는 금요일(미국시각) 미국 방첩기관 수장 윌리엄 에바니아를 인용해 중국 중앙정보국이 미국 비즈니스 및 정부 기밀을 빼내기 위해 가짜 링크드인 계정을 사용해 미국인들을 유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링크드인을 폐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달리 링크드인은 이제가지 소셜 미디어 가짜 정보 논쟁에서 비껴갔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테크 대기업 CEO 혹은 임원은 미국 대선 중 러시아 개입에 대해 의회 앞에 증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오늘 공개된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링크드인도 곧 자사 플랫폼 상의 악용에 대해 중언해야 할지도 모른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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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팀 쿡이 2011년 이후 애플 CEO로 재직하는 동안 총 수입이 7.01억 달러로 마크 저커버그 다음으로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쿡이 CEO가 된 후 총 $650,382,235의 스톡 옵션을 받았고 이에 연봉을 합하면 그의 총 수입은 7.01넉 달러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금주 화요일 애플 주식 일부를 매각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80만주 이상 보유하고 있고 이는 수요일 장 개시가 $220.15로 계산하면 $195,000,000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저커버그는 지난 2년 간 120만주의 페이스북 스톡 옵션을 행사했고 이는 거의 58억 달러 가치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Equilar 수석 분석가 알렉스 노울턴은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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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os는 수요일(미국시각)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미국 보수주의자 65%가 페이스북, 트위터, 유부브 같은 소셜 미디어가 그들을 검열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보수적인 미디어 리서치 센터와 공화당 여론조사 기관 McLaughlin & Associates가 행한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보수주의자들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한 후 대형 테크 회사들이 그들에 대해 의도적이고 조직적으로 편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트럼프가 테크 업계를 규재하려고 하는 이유이고 근거이다.

또한 보수주의자 66%는 페이스북이 그들의 정치적 신조에 관계없이 사용자들을 동등하게 취급한다는 것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67%는 그들이 1년 전보다 페이스북을 덜 신뢰한다고 말했다.

이 조사는 8월 22일-27일 동안 미 전역에 걸쳐 1000명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고 그 중에 351명은 자신들을 보수주의자라고 말했다. 오차 범위는 +/- 3.1%이다.

소스: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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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화요일(미국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아침 일련의 트윗을 올려 구글 검색이 좌파 뉴스 매체를 통해 자신의 부정적인 뉴스만 올리고 보수적인 목소리를 억압하고 있다고 비난한 후, 자사 검색 정책을 변호하고 나섰다.

트럼프는 “이것이 아주 심각한 상황이고 해결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구글 대변인은 CNBC에게 “사용자가 구글 검색 바에 질문을 입력하면 우리의 목표는 사용자가 수초만에 그 문제에 대한 가장 적절한 답을 얻도록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검색은 정치적 의제를 세우는 것에 사용되지 않고 우리는 어떤 정치적 이념에 대해 편견을 갖고 결과를 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계속 구글 검색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정치적 정서를 조작하기 위해 검색 결과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지난 달에도 비숫한 주장을 했다. 올해 초 판사는 유투브가 보수주의자를 검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구글을 제소한 소송을 기각했다.

다음주 페이스북 COO 셰릴 샌드버그, 트위터 CEO 잭 도시 그리고 구글의 대표가 검열과 선거 개입을 포함한 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의회 앞에 증언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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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화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오늘 2020년까지 자사 오피스 및 데이터 센터를 100% 재생 에너지로 운영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는 페이스북이 애플과 구글의 뒤를 따르는 것으로 애플은 올해 초 이미 자사의 모든 설비가 100% 재생 에너지로 운영된다고 발표했고, 구글은 자사 100% 재생 에너지 운영 목표를 2017년에 달성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자사의 재생 에너지 구매가 가장 큰 기업 구매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또한 자사의 새로운 목표가 온실 가스 배출을 75%까지 줄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3 기가와트 이상의 솔라 및 풍력 에너지 구매를 위해 새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이같은 노력은 환경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는 전력이 생성되는 지역 커뮤니티에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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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퓨리서치의 최신 조사 결과를 인용해 미국 10대의 54%가 스마트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퓨리서치는 743명의 십대(13-17세)와 1058명의 부모를 대상으로 그들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에 대해 조사했다. 이 조사 결과, 미국 10대의 54%가 자신들이 너무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에 소비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부모의 2/3는 그들 자녀들의 스크린 소비 사간에 대해 염려한다고 말했지만 그들의 36%도 스마트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72%의 십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주 혹은 가끔 메시지를 확인한다고 말했다. 또한 56%는 자신들이 스마트폰에서 격리될 때 외로움, 분노 혹은 염려 등을 경험한다고 말했다.

애플을 포함한 테크 회사들은 그들이 무의식적으로 시작하는 것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올해 초 애플은 iOS 12를 통한 새로운 제어 기능을 소개했고 이는 사용자가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을 제한하게 만든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도 비슷한 설정을 소개했다.

절반 이상의 부모들은 자신들이 스크린 사용 시간 제한을 설정했고, 십대의 52%도 비디오 게임 플레이와 소셜 미디어 활동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앱 개발자들도 십대들의 소셜 미디어 사용 시간을 절제하기 위해 자립심을 키우도록 돕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iOS 용 부모 제어 앱 GOYA-Move는 부모 혹은 자립심을 키우기 원하는 십대가 스냅챗 혹은 페이스북 같은 앱을 실행하는 수를 제한하는 목표를 설정하게 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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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N 블룸버그 앵커 존 얼리크만은 일용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FAANG”으로 불리는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의 현재 회사 가치 총합이 3.5조 달러라고 전했다.

이 회사들의 10년 전 회사 가치 총합은 3.25억 달러로 현재 가치 총합 3.5조 달러는 10배 이상 상승한 것이다. 이 중에 애플의 시가총액은 1.05조 달러로 거의 1/3을 차지한다.

소스: 트위터/존 얼리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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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미국 정부가 음성 메시지를 도청하기 위해 페이스북에게 메신저의 암호를 풀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미국 법무부의 이같은 요구에 반대하고 싸우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신저 건을 주재하는 판사는 화요일 감청 요구를 수행하지 않아 법원을 모욕하고 있다는 정부 제안에 대한 주장을 들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만일 정부가 메신저를 감청하는 것에 대해 법원이 허락한다면 이 영향은 아주 클 것이다. 이는 페이스북이 소유하고 있는 WhatsApp 같은 앱도 정부가 감청할 수 있고, 애플 같은 다른 테크 회사들로부터 그것이 암호화 되었든지 안 되었든지 간에 상관 없이 데이터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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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목요일(일본시각) 애플이 자사 앱스토어와 직접 경쟁하는 야후 일본의 게임 플랫폼을 철수하게 만든 반경쟁 관행에 대해 일본 공정위(FTC)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FTC와 경제산업성은 작년 가을 야후로부터 자사 게임 플러스 플랫폼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불평을 접수했다. 2017년 7월 론칭한 이 웹 기반 서비스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앱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한다. 개발자들에게 이 서비스는 애플 앱스토어보다 판매와 관련해 훨씬 느슨한 규제, 요금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요구한다.

저명한 게임 개발자 스퀘어 에닉스 홀딩스를 포함해 총 52개 회사들이 이 서비스에 참여하기로 했고 더 많은 회사들이 참여할 예정이었다. 야후는 검색 히스토리, 광고, 결제 정보 같은 6000만명 이상의 월활동사용자(MAU)로부터 데이터르 ㄹ수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야후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일본에 맞는 데이터 경제 같은 다른 분야로 이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야후는 작년 가을 게임 플러스를 위한 예산을 갑자기 삭감했고 이제 이 서비스의 홍보도 전면 중단했다. 스퀘어 에닉스는 올 4월 게임 플러스에 특화해 개발한 새로운 타이틀 “Antique Carnevale”을 취소했다.

야후는 복수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이는 애플이 배후에서 압력을 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일본 회사들은 앱스토어를 통한 판매 형식에서 큰 몫의 이익을 얻기 때문에 애플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작년에 일본 앱스토어 매출은 1.44조엔(130억 달러)을 기록했다.

애플에게 앱스토어는 재원일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광고주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방식이다. 애플은 야후의 전략이 자사비즈니스 모델에 직접 위협이 된다고 여긴 것이다. FTC는 이 상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고 이는 반독점법에서 금지한 야후 비즈니스에 대한 방해 요소가 된다고 여기고 잇다.

야후 일본의 최대 주주인 소프트뱅크가 두 회사 간 중재에 나섰지만 그 결과가 어떤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야후 건은 미국 4대 테크 회사인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에 대해 FTC가 현재 조사하고 있는 것의 한 예일 뿐이다. 애플은 지난 달 일본 3대 통신사와 계약 조건을 개정했다. 일본 감시단체들은 애플이 일본 통신사들에게 불리한 조건을 수용하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소스: 닛케이 아시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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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마침내 극우파 알렉스 존스의 계정을 일주일 동안 정지시켰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 페이스북,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Spotify, Vimeo, 유투브 등이 그들의 플랫폼에서 존스 계정을 영구 정지시킨 것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트위터는 이제까지 존스의 개별적인 트윗과 비디오만 삭제하고 그의 계정은 그대로 남겨 두었다. 이는 많은 트위터 사용자들과 심지어 트위터 직원들의 반발을 샀고 이제 그의 계정은 일주일 동안 정지되었다.

존스는 9/11 테러와 샌디 후크 총기 난사 사건 등에 음모론을 주장했다. 특히 샌디 후크 사건은 지어낸 이야기이고 피해자 부모와 생존한 학생들은 배우라고 주장했다.

이같은 표현의 자유와 독설 및 유해 주장 사이의 상충은 테크 회사들에 직면한 최대 도전 중 하나였다. 애플은 먼저 존스 계정 영구 삭제라는 엄격한 결정을 내렸고 다른 테크 회사들도 애플의 결정을 따랐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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