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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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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토니 파델이 후원하는 고속 무선 데이터 스타트업 Keyssa가 삼성과 폭스콘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특정 상황에서 WiFi 혹은 USB의 필요성을 우회할 수 있는 단거리 무선 데이터 규격을 삼성, 폭스콘 그리고 다른 회사들과 준비하고 있다.

‘키스’로 불리는 Keyssa의 기술은 호환 기기들을 가까이 두고 있는 동안 무비 같은 대용량 파일을 단지 수 초만에 전송할 수 있게 한다. CEO 에릭 아미그렌은 자사가 이미 파델, 삼성, 인텔, 소수의 다른 회사들로부터 1억 달러의 투자를 유차했다고 말했다.

Keyssa의 일부 엔지니어는 이전에 HDMI 규격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콘이 애플의 공급업체임에도 불구하고 Keyssa의 기술은 가까운 미래에 iPhone에 채용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는 이 기술이 아직 표준으로 확정되지 않았고, 애플은 자사 기기들 간에 P2P WiFi 링크를 수립하기 위해 AirDrop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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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니케이 아시아 리뷰
 
니케이 아시아는 월요일(독일시각) 독일과 일본이 표준화된 IoT 혁신을 공동 주도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두 나라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에 대한 표준을 공동 주도하기 위해 협업할 것을 합의한 것으로 일본 테크 회사들에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총리 아베 신조와 독일 수상 안젤라 메르켈과 하노버 CeBIT 테크 박람회를 둘러 보았고, 일본 개발자들의 부스를 방문했다. 이 박람회가 개막되기 전, 두 정상은 IoT와 차세대 자동차에 공통 표준을 만들기로 하는 협약에 서명했다.

이 협약은 연구개발, 규제철폐, 사이버 보안을 포함한 첨단 기술에 대한 협업도 포함되었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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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유투브가 새로운 투사기술인 EAC의 도입으로 온라인 VR 비디오의 화질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VR 비디오를 온라인으로 스트리밍 할 때, 일반적으로 화질이 희생되어야 한다. 그러나 구글의 유튜브와 데이드림 그룹은 사용자가 보는 것을 향상시키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그들은 새로운 투사 기술인 등각 큐브맵(EAC)을 도입해, 360도 영상의 실제 세부 수준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방식은 특정 영역에서만 선명한 사진을 생성하지만, EAC는 극도로 일관성을 유지한다. 즉, 모든 각도 변경에 대해 동일한 수의 픽셀을 분산시킨다. 이론적으로는 특정 영역에서는 예리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약점이 눈에 띄지는 않는다.

구글은 VR 투사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른 업체들을 돕기 원한다. 이를 위해 RAW VR 정보를 투사하는 방식을 비디오 플레이어에 알려주는 프로젝션 인디펜던트 메시(PIM) 표준을 제안했다. 이 접근방식은 매우 적은 양의 데이터(EAC의 경우 4KB)를 사용하므로 대량의 대역폭이나 새 하드웨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관심있는 사람은 GitHub에서 이 표준의 초안 버전을 찾을 수 있다.

현재 EAC를 사용하는 동영상을 보려면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해야 한다. 데스크탑과 iOS 버전은 추후 제공될 것이다. 이 업그레이드는 즉각적인 업그레이드보다는 VR의 장기적인 미래에 관한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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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버라이즌이 올 전반기 중 11개 도시에서 자사 5G 서비스의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11개 도시는 달라스, 덴버, 휴스턴, 마이애미, 애틀란타, 시애틀, 워신턴 DC, 새크라멘토, 앤 아버, 버나드스빌, 브락턴 등이다.

버라이즌은 자사 5G 파일럿 프로그램을 위해 고객들을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파일럿 프로그램 고객의 수는 약 500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버라이즌은 작년 7월부터 자사 5G 서비스를 테스트해 왔지만, 오늘 발표는 테스트를 사내 직원들로부터 일반 사용자에게 확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5G 기술에 대한 표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단지 5G가 4G LTE보다 더 빠르고 IoT에 더 나은 연결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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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 마케팅 수석부사장 필 실러가 백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애플이 터치스크린 맥을 테스트했으나 데스크탑에 불합리한 것으로 나타나 퇴짜를 놓았다고 전했다.

그는 맥북에만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말했다. 이는 맥북꽈 iMac을 분리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만일 애플이 iMac에도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다면, 이는 iMac의 사용자 인터랙션의 주 소스가 키보드와 마우스 혹은 터치패드이기 때문에 이는 불합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러는 만일 27인치 iMac에 터치스크린을 채용한다면, 어떻게 손을 뻗쳐서 터치해야 할지 상상해 보라고 발했다. 이는 불합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손가락을 위한 메뉴 바의 디자인을 전체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애플이 지난 수년 간 맥에 터치스크린을 채용하는 것을 테스트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맥북 프로에 채용된 터치 바와 USB-C 포트로 이동한 것은 자사가 바르게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많은 사용자들이 다수의 동글들을 별도로 구매해야 하고 이들을 휴대해야 한다는 불평에 대해, 실러는 USB-C가 표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자사가 바르게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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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 (미국시간) 다음 달 출시 예정인 더 슬림해진 PS4가 이미 온라인 리스팅에 올라왔다고 전했다. 이 새로 디자인된 PS4는 기존 PS4보다 더 얇을 뿐만 아니라, 모서리가 더 둥그스름해졌다. 그리고 트위터 상에는 더 슬림한 PS4와 기존 PS4의 크기를 직접 비교하는 사진도 올라왔다.

또한 월 스트릿 저널은 익명의 소스를 통해 소니가 9월 7일 플레이스테이션 이벤트에서 2개의 새로운 PS4 모델들을 공개할 것이 확정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표준 모델과 고급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저널은 말했다. 특히 고급 모델은 향상된 GPU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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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금요일 (미국시간) RS2E로 불리는 연구원들과 산업 회사들의 프랑스 내 네트웍이 랩탑 용 소듐-이온 배터리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2013년에 이미 소듐과 나무를 사용한 배터리가 공개되었다. 그러나 RS2E는 랩탑 컴퓨터들을 구동하기 위해 디자인된 소듐-이온 (Na-ion) 배터리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특별히 이 배터리는 랩탑 컴퓨터들에 사용되는 “18650” 표준 표맷의 배터리이다. “18650”은 랩탑부터 테슬라 모델 S 같은 전기자동차에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포맷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이 배터리는 직경 1.8cm와 높이 6.5cm의 원통형 “18650” 포맷이다.

이 배터리의 프로토타입은 공개되었지만, 이 배터리의 정확한 구조는 산업 비밀이기 때문에,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이 배터리를 설계한 사람들은 성능에 대해서는 밝혔다. 이 배터리는 90Wh/kg으로 시장에 나온 보통 리튬-이온 배터리들과 비슷하다.

충전회수는 2000회이지만, 연구자들은 이 수치는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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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 (미국시간) 구글 X가 2017년까지 드론 배달 서비스 론칭을 목표로 세웠다고 전했다. 오늘 구글 윙 프로그램의 책임자 데이브 보스는 워싱턴 DC의 항공교통관제 컨퍼런스에서 자사가 2017년까지 드론 배달을 론칭할 것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아주 공격적인 목표로, 아직 FAA는 상업용 드론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리고 인구 밀집 지역에서 어떻게 드론을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규정도 채 확정하지 않았다. 이같이 규제기관들의 규정이 아직도 불확실한 가운데, 아마존과 구글 같은 회사들은 드론에 대한 테스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또한 드론이 어떻게 다른 드론과 혹은 전통적인 항공기들과 통신할 것인지에 대한 표준도 정해지지 않았다. 이같은 표준은 드론들이 공역에서 다른 비행채들과 충돌 없이 안전하게 운행하는데 필수적인 것이다.

아마존 프라임 에어 프로그램의 책임자 거르 킴치는 배달 드론들이 어떻게 운영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그의 비전을 올 7월 NASA의 UTM 컨벤션에서 밝힌 바 있다. 현재 FAA가 애호가들의 드론들을 최고 400 피트 상공까지 비행할 수 있도록 허락한 반면에, 그는 민간인 용 드론들은 최고 200 피트 상공까지 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 공역은 드론들이 패키지들을 배달하기 위해 뜨고 내리는 것을 위해 사용할 수 있고, 200-400 피트의 공역은 고속 비행을 위한 것으로 남겨두어 드론들이 웨어하우스로부터 집까지 비행하는 부분을 위한 것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리고 400-500 피트 공역은 비행할 수 없는 존으로 만들고, 그 이상은 전통적인 항공기들이나 헬리콥터들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드론들은 공항 근처 혹은 전통적인 항공기들이 다니는 길을 피하면 된다고 말했다.

구글도 이와 비슷한 계획을 염두에 둔 듯 하다. 그러나 두 회사는 비행체들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기술에 대해서는 다른 입장을 갖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에서 버지니아 주만이 어떤 종류의 드론 배달도 허락하는 유일한 주가 되었다. 그러나 이는 내년 혹은 내후년이면 크게 달라질 것이고, 보스는 아마도 이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드론 배달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다.

이미 호주에서는 자율운행 배달 드론들이 테스트 중에 있고, 일본에서는 자율운행 드론들이 걸설 현장들에서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구글 X의 2017년 론칭 목표는 야망에 찬 것처럼 들리지만, 2017년에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은 결코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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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commons.wikimedia.org
 
IETF HTTP 워킹 그룹의 의장인 마크 노팅햄에 의하면, 16년만에 HTTP의 첫 업데이트인 HTTP/2가 확정되었고, 이의 전적인 표준화를 위해 진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HTTP 1.1이 1999년에 승인된 지 16년 만에 새로 업데이트된 것이다.

새 표준은 더 빠른 페이지 로딩, 더 긴 연결, 더 많은 아이템들을 더 빠르게 도달하게 하는 것, 더 빠른 서버 푸시 같은 웹의 핵심 기술들 중의 하나에 다수의 혜택을 제공한다. HTTP/2는 이미 익숙한 동일한 HTTP API들을 사용하지만, 다수의 새로운 기능들도 제공한다.

한 가지 괄목할만한 변경은 HTTP가 요청하는 것을 더 싸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웹 커뮤니티는 때때로 개발자들에게 그들의 페이지들에 너무 많은 HTTP 요청들을 추가하는 것을 피하라고 말한다. 이는 요청들을 줄이기 위해 코드 인라이닝 혹은 코드 연결 같은 최적화 기법들을 필요하게 한다. 그러나 HTTP/2에서는 새로운 다중 기능이 많은 요청들을 동시에 전달하도록 만들어, 페이지 로딩이 막히지 않는다.

HTTP/2는 또한 아주 더 적은 연결들을 사용해, 서버들과 네트웍들에 부하를 줄인다. 새 HTTP 표준은 구글의 SPDY 프로토콜에 기반했고, 이는 레튼시와 보안을 향상시키는 트래픽을 효울적으로 처리하는 일부 기술들에 사용되고 있다. 구글은 며칠 전 크롬을 완전히 HTTP/2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HTTP/2가 공식적인 표준이 되기 전에 개발자들은 이를 Firefox 혹은 크롬에서 테스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 2 FAQ에서 얻을 수 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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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nders Krusberg/Neewscast Creative
 
현재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는 자사 전기자동차에 1회 충전으로 265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를 제공하고 있다. 테슬라는 또한 반 시간에 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는 “수퍼 충전소”의 방대한 네트웍을 구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충전소들은 오직 테슬라 차량들만 사용할 수 있는 고유 플러그를 제공한다. BMW i3 혹은 복스바겐 골프 전기자동차들은 불행하게도 이 충전소 네트웍을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Wired.com은 이제 상황이 달라져, BMW와 폭스바겐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충전소 네트웍을 만들기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회사들이 계획하고 있는 이 고속 충전소 네트웍은 표준 SAE J1772 혹은 CHAdeMO 플러그를 사용하는 어떤 전기자동차에게도 개방되고, 미국 동부와 서부까지 방대한 네트웍을 구축할 예정이다.

BMW i3와 복스바겐 골프 전기자동차들은 1회 충전으로 약 80마일을 주행해 장거리 여행 용이 아닌 통근 용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그러나 두 회사들은 다음 단계로 이 전기자동차들을 중거리 및 장거리 시장으로 확장시킬 예정이다.

또한 충전소들은 미국 최대 충전소 공급업체인 ChargePoint에 의해 설치되고 운영된다. 현재 2만 개의 충전소들이 설치되었다. 가격은 다양하지만, 전기자동차 골프의 경우, kW 당 $0.50가 표준이어서 24kwHr 배터리 팩을 충전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12.00이다.

동부에는 보스턴부터 워싱턴까지 I-95 고속도로 상에 설치될 에정이고, 서부에는 포틀랜드부터 샌디에고까지 충전소들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 충전소들은 50kW 고속 충전기들을 제공하고, 대부분의 전기자동차들이 80%를 충전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보다 느린 24-kW 레벨 2 층전기들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 충전소들은 대부분의 경우 매 50마일마다 설치되지만, 처음에는 각 층전소마다 전기자동차 1대 혹은 2대를 충전할 수 있게 되고, 추후 시설들을 더 확장할 예정이다.

최초의 충전소는 샌디에고에 이미 설치되었고, 201년 말까지 거의 100마일마다 충전소들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스: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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