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프로젝트"

프로젝트

0 450
Satellite Orbiting Earth. 3D Scene. Elements of this image furnished by NASA.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빌 게이츠와 소프트뱅크 및 에어버스가 ‘어스나우'(EarthNow)로 불리는 지구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신의 집에서 지구를 탐색하는 것은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구글 어스는 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집이나 특정 건물을 정적인 사진으로 탐색하는 대신, 어스나우는 지구 전체 뷰를 실시간으로 탐구하게 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구 주위에 위성 집단을 만들어 지구 어느 곳이든지 실시간 비디오를 스트리밍 하게 한다. 이 서비스는 고가치 기업 혹은 정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폭풍 감시, 폭력적 분쟁, 자연재해, 불법 어선조업 등 아주 가치있는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어스나우는 이미 빌 게이츠, 에어버스, 소프트뱅크, 인터렉추얼 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비용이 많이 드는 프로젝트이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각 위성은 다른 모든 상용 위성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CPU 코어를 포함해 전례없는 양의 온보드 처리 능력이 탑재되어 있다.” 비디오 처리 및 압축은 전력을 먹는 하마이고, 위성은 전력이 극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품질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낮게 유지하면서 모든 것을 하나로 모으는 방법을 찾는 것은 대단한 기술을 요한다.

에어버스는 플로리다 툴루즈 설비에서 실제 위성들을 생산할 것이지만 몇 대를 생산할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 기업에 투자된 금액이 얼마인지 알 수 없지만 막대한 금액인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언제 서비스가 론칭 될지는 불분명하다.

소스: Engadget

0 318

 
Axios는 월요일(미국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인용해 일론 머스크의 Boring Co.가 하이퍼루프 대중교통 터널 건설을 위해 1.13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Boring Co.가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문서에는 머스크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이 회사는 머스크 개인 회사이다. SEC 문서에 등재된 임원은 두 사람인데 하나는 재럿 버첼인데 이 사람은 머스크의 프로젝트 Neuralink에 관여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SpaceX 엔지니어 스티브 데이비스이다.

Boring Co.에 투자한 31개 투자자들의 이름은 하나도 공개되지 않았다.

소스: Axios

0 539

이미지 크레딧: Pixabay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20년부터 맥에 인텔 칩 대신 자사 칩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단독보도로 전했다. 이는 블룸버그 이언 킹과 마크 거만이 보도한 것이다.

코드명이 ‘칼라마타’인 이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있지만 맥, iPhone, iPad을 포함한 모든 애플 기기에 자사 칩을 채용한다는 더 광범위한 전략의 한 부분으로 나온 것이다. 따라서 애플은 모든 기기들을 더 익숙하고 더 부드럽게 통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익명의 소스들은 말했다.

애플 임원들의 승인을 받은 이 프로젝트는 여러 단계를 거친 변화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애플에게 맥의 성공을 부활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한 인텔에게 큰 타격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인텔 연매출의 약 5%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텔 주식은 이 소식이 나간 후 약 8.8%가 급락했고 이는 지난 2년 동안 장거래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0 440

 
테크크런치는 일요일(미국시각) 테를라 CEO 일론 머스크가 남부 호주의 5만 가정에 무료 솔라 패널과 배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년에 테슬라는 대규모 정전으로 재앙을 만난 남부 호주에 세계최대 리튬-이온 배터리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완공했다.

약 100개 가정이 이미 올해 중반까지 솔라 패널과 배터리를 설치하도록 정해졌고, 1000개 가장은 내년에 설치될 예정이다. 만일 이 시험 설치가 성공적인 것으로 판명되면 4년 내에 남부 호주의 5만 이상의 가정에 솔라 패널과 배터리가 설치될 것이다.

소스: 테크레이더

0 329

이미지 크레딧: Pixabay
 
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12월 분기에 연구개발비(R&D)를 최초로 30억 달러 이상 소비했고 이는 9월 분기 4.1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는 1년 전 5.36억 달러와 비교해도 크게 증가한 것이다.

만일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애플은 2018년에 연구개발비로 100억 달러 이상을 쓸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2016년에 최초로 연구개발비 소비 100억 달러 기록을 깼다. 이는 전체 매출의 5%를 차지한 것이다. 참고로 2014년과 2015년 애플의 연구개발비는 전체 매출의 3%를 차지했다.

애플의 이같은 연구개발비 급증은 일상 제품 관리 이상의 프로젝트들에 매진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마도 AR 기술 개발과 자율주행 기술 개발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런 애플 내부 프로젝트 외에 혁신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외부 스타트업의 인수도 포함될 수 있다. 애플 CFO 루카 메에스트리는 금주 목요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자사가 2017년에 19개 소규모 회사들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12월에 애플은 곡 인식 서비스 Shazam과 AR 헤드셋 스타트업 Virvana와 무선충전 업체 PowerbyProxi 그리고 다크 데이터 전문업체 래티스 데이터를 인수했다. 가장 최근인 올 1월에 애플은 개발자 지원 서비스 버디빌드도 인수했다.

소스: 에플 인사이더

0 432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일론 머스크가 그의 트윗을 통해 $500 Boring 컴퍼니 화염방사기 2만대가 매진된 것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 화염방사기 선주문을 시작한지 수일만에 매진된 것이다.

머스크는 Biring 컴퍼니의 프로젝트를 위해 이 화염방사기를 판매해 1000만 달러를 모았고, 이 제품은 올 봄에 배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매 화염방사기에 무료 소화기가 번들로 제공된다고 머스크는 말했다.

소스: Engadget

1 690

 
애플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최고다자인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신축한 애플파크에 들어갈 개당 $1185 오피스 의자를 직접 골랐다고 전했다.

이 의자의 디자이너 바버 및 에드 오스거비는 어떤 환경에도 잘 어울리도록 곡선과 함께 ‘조용한” 느낌을 주는 ‘퍼시픽’으로 불리는 사무실 의자를 디자인했다.

아이브는 처음에 ‘퍼시픽’을 보고 흥미를 보였고, 약 12000명을 수용하는 애플파크의 모든 워크스테이션을 위해 이 의자를 구매한 첫 회사가 되었다. 아이브는 단순하고 품위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 의자들은 수개월 혹은 수년 간 테스트되었고 최종 사용자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인 것으로 보인다.

아이브와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잡스와 다른 이들이 아주 세세하게 집중한 것이 애플파크가 완공되기까지 그토록 오랜 시간이 걸린 한 이유이다. 잡스는 2011년 이 프로젝트를 쿠퍼티노 시의회에 제출했지만 실제 착공은 2014년까지 시작되지 않았다.

원래 이 빌딩은 2015년에 완공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작년 말부터 일부 직원들이 입주하기 시작했고 캠퍼스의 일부는 아직도 공사 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의 총 공사비는 50억 달러 이상 들었고 이는 많은 테크 회사들의 전체 가치보다 많은 액수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0 334

이미지 크레딧: Pixabay
 
The Verge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인공지능 디렉터 러시안 살라쿠트디노프가 지난 금요일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신경정보처리시스템(NIPS) 컨퍼런스에서 자사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위한 기계학습의 진전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자사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에 관해 지난 수년 간 비밀에 부쳤지만, 올해 들어서는 캘리포니아주에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위한 면허를 받는가 하면 CEO 팀 쿡은 자사가 자율주행차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고 화인해 주기까지 했다.

그러나 살라쿠트디노프는 자사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에 유용하게 사용될 일부 기계학습의 최근 진전에 대해 말했다. 그는 애플이 어떻게 차량의 카메라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기계학습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말했다. 그는 최근 발간된 연구에 사용된 기술에 대해서도 말했는데, 이는 애플이 라이더(LiDAR)를 사용해 인공지능으로 하여금 보행자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을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일부 다른 프로젝트들에 대한 자사의 노력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그것은 차량이나 보행자 같은 객체를 인식하기 위해 차량의 카메라와 운전하기에 적합한 차선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이다. 그는 또한 카메라 렌즈가 비로 인해 불분명할 때조차 시스템이 어떻게 수행하는지,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보행자의 위치, 심지어 주차된 차량들로 인해 보행자가 불분얄 때조차도 를 어떻게 추리하는가에 대해 말했다.

그는 또한 데이터가 공급되고 있을 때 소프트웨어가 이를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SLAM으로 불리는 한 기술은 소프트웨어로 하여금 지도제작이나 증강현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경로를 인식하게 한다.

그는 이런 것들이 애플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지만 결국 애플의 관심은 자동차를 안전하게 주행하게 하는 두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스: The Verge

0 581

 
애플 CEO 팀 쿡은 화요일(미국시각) 어닝 콜에서 자사가 자동차 외에도 더 많은 자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율 시스템이 여러 방식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동차도 하나이지만, 많은 다른 영역이 있다고 말하고, 그 이상 더 말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 답변은 애플이 인공지능 기술을 자율주행차에만 국한시키지 않겠다는 문명한 메시지이다.

자율 시스템은 드론, 베송, 웨어하우스로부터 탐색 로봇에서 iPhone 분해 로봇까지 모든 종류의 로봇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애플은 이런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는 아니다. 구글과 아마존 같은 회사는 이미 이런 기술 개발에 애플보다 먼저 진입했다.

쿡은 자사가 자율 시스템에 아주 집중하고 있고 큰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큰 투자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자율은 모든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일종의 어머니이다”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0 771

지난 주에 Google에서 아이들에게 Machine Learning을 교육하는 방법중에 하나로 사진을 찍어서 노래 가사로 만들어 주는 Giorgio라는 Project를 소개 했었는데요, 제가 한번 가지고 놀아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생각 보다는 재미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진만 찍어서 사진에 보여지는 물체가 무엇인지 인식하는 부분은 대단하다고 밖에는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일단 비디오를 보시죠.

간단히 비디오에 대해서 설명 드리자면, 프로그래머와 뮤지션이 만나서 새로운 Project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가 Giorgio라는 것입니다.

Machine Learning을 통해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에 존재하는 물체가 무엇인지 Computer가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해서, 그걸로 뭔가 재미난걸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했다고 합니다. 인식한 물건을 가사에 집어 넣어서 “라임을 맞춘” 노래로 만들어주는 Project가 준비 되었습니다. 비트에 싱크를 맞추기 위해서 Open Source API TTY를 사용했습니다. Open Project라서 Code도 공개 되어 있습니다.

사진 인식속도는 놀라울 정도 였습니다. 4박자가 지나자마자 바로 사진에서 발견한 물건을 확인해서 라임을 맞춰줄 정도니까, 사진을 찍는 동시에 서버로 전송, 내용 분석 후 결과를 리턴해주는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4초 이내 입니다. 찍히는 사진은 약간 해상도가 떨어져 보이지만, 인식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Confidence Level과 같이 표시 되기 때문에, A.I.가 어느 정도 자신을 가지고 대답하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의 iPhone을 수차례 보여 주었지만, 거울, Gadget 등으로 밖에 인식하지 못해서 약간 실망 스러웠습니다. 혹시 iPhone이라 그런가 하고 삼성 phone도 하나 보여주였지만, 역시 인식하지 못하였습니다. 특정 제품이나 회사명 등을 일부러 사용하지 않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Phone으로 나왔더라면 이해를 했다고 믿었을텐데,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친구 들과 재미삼아 노래가 질릴때까지 놀아보는 용도로는 괜찮은 심심풀이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 적인 예상 시간은 약 10분 정도…)

친구 분들과 함께 10분간 “아… A.I.가 요즘 요정도 하는구나” 하는 정도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끝으로 아래 링크 누르시면 Project Page로 바로 넘어갑니다.

https://aiexperiments.withgoogle.com/giorgio-cam/view/

이상 심심풀이 마무리한 “대두갑수”였습니다.

0 775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UBS 분석가 스티분 밀루노비치를 통해 애플이 현재 1000명의 엔지니어를 동원해 이스라엘에서 증강현실(AR)을 개발하고 있고, 올해 iPhone에 채용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애플 CEO 팀 쿡은 이미 여러 차례 AR과 관련된 미래의 제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밀루노비치는 업계 소스를 통해 100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이스라엘에서 AR과 관련된 프로젝트에서 일하고 있다고 멀했다.

애플은 또한 AR과 관련된 수개의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그들 중에는 텔아비브 소재 3D 센싱 회사 프라임센스, 독일 소재 메타이오 (사용자가 제품을 보고 다른 컬러와 마감을 적용하는 기술 개발), 텔아비브 소재 리얼페이스(사이버 보안 및 얼굴인식 기술 개발)가 포함된다.

밀루노비치는 애플이 VR보다는 AR에 더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빠르면 올해 iPhone에 AR을 채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3D 매핑과 AR SDK가 포함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996

 
테크크런치는 화요일(미국시각) 삼성 C-Lab이 최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프로젝트들을 MWC 2017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umino 프로젝트는 삼성 기어 VR 헤드셋을 사용해 시각장애인들에게 책 읽기와 TV 시청을 향상시킨다. VuildUs 프로젝트는 사용자 집에 어떤 가구를 어떤 장소에 넣어야 할지 가상 모델을 통해 미리 결정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TraVRer는 VR 기반 여앻 솔루션이고, Monitorless 프로젝트는 글라스로 WiFi를 통해 PC 혹은 스마트폰의 콘텐트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모니터 앞에서 직접 보는 것을 대체해 준다.

이 모든 제품들은 바르셀로나 MWC 2017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0 971

이미지 크레딧: 테라 벨라의 위성 이미지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구글이 2년 전 매입했던 5억 달러 위성 이미지 회사 테라 벨라를 스타트업 매핑 회사 플래닛 랩스에 매각할 것이라고 전했다.

두 회사가 체결한 계약에 따르면, 플래닛 랩스는 테라 벨라 비즈니스와 위성을 인수하고, 구글은 자사 매핑 제품을 위해 위성 이미지를 라이센싱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두 회사는 이 계약의 재정 조건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는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이 핵심 구글 비즈니스 외에 여러 회사와 프로젝트를 정리하려는 계획의 일부이다.

작년에 알파벳은 솔라 구동 드론으로 인터넷을 공급하려는 프로젝트를 취소했고, 구글 화이버의 확장 계획과 드론 배송 프로젝트도 취소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1 834

 
벤처빗은 화요일 (미국시각) 월 스트릿 저널을 인용해 페이스북이 TV에 비디오를 스트리밍하는 앱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셜 네트워킹 회사는 애플 TV 같은 셋톱 박스를 통해 프리미엄 콘텐트를 스트리밍할 수 있는 앱을 개발 중이라고 저널은 말했다.

저널은 아직 공식 명칭이 정해지지 않은 이 앱은 페이스북이 ‘모바일 우선주의’에서 ‘비디오 우선주의’로 이동하기 위해 수행하고 있는 몇개의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로 하여금 모바일폰과 컴퓨터 외에 TV에서 비디오를 시청하게 함으로써 우량 광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소스: 벤처빗

0 796

 
Daring Fireball의 존 그루버는 화요일 (미국시각) 스위프트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가 다른 공간에서 기회를 갖기 위해 애플을 떠난다고 전했다.

그루버는 래트너가 애플을 떠나는 것은 애플에게 큰 손실이라고 말했다. 스위프트는 래트너가 낳은 아이이고, 그는 2010년부터 스위프트의 초기 버전을 개발했다. 그리고 그는 이 프로젝트를 애플 개발자 툴 그룹으로 확장시켰다.

애플은 결국 2014년 6월 WWDC에서 스위프트 언어를 공식 발표했고, 애플 개발자 커뮤니티는 현재 스위프트로 이동하고 있다.

소스: Daring Fireball

0 899

 
기즈모도는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 ‘우주선’ 캠퍼스 2 프로젝트를 촬영한 4K 비디오가 공사가 거의 완공에 가까운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프로젝트는 원래 예산보다 10억 달러가 증가된 50억 달러가 들었고, 지하 주차장만 해도 110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거대한 것이다. 이 최신 비디오는 또한 애플이 신제품들을 발표하는 장소로 사용할 예정인 지하 강당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소스: 기즈모도

0 1241

이미지 크레딧: TechCrunch
 
The Verge는 금요일 (미국시각) iPhone 해커 조지 핫츠가 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 (NHTSA)으로부터 그의 $999 애프터마켓 자율주행차 키트에 대한 염려를 표명한 서신을 받은 후, 자신의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핫츠가 세운 회사 Comma.ai에 서신을 보냈고, 그의 제품이 고객들 뿐만 아니라 도로 상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염려를 표명했다.

핫츠는 오늘 아침 이 서신 전문을 포스팅하고, 놀라운 기술을 개발하는 것보다 규제기관들과 협의하는 시간이 더 많이 들어갔다고 불평했다. 그는 자신의 자율주행차 키트 프로젝트인 Comma One을 취소하고, Comma.ai는 다른 제품과 시장을 탐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0 979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각) 우버가 2021년 전기비행체 론칭을 위한 새로운 ‘우버 엘레베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우버는 오늘 ‘우버 엘레베이트’의 계획을 담은 백서를 발간했는데, 이는 고객들에게 2시간 운전 거리를 15분만에 통근하도록 수직이착륙 (VTOL) 비행체를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screen-shot-2016-10-27-at-10-21-47-am

그러나 우버는 이 비행체를 직접 개발하지 않고, 개인 회사들과 정부와 협업해 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비행체는 시속 150마일로 비행하고 최대 100마일까지 비행하며, 조종사를 포함해 다수의 승객들을 나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버는 이 프로젝트가 새로운 도로, 다리, 터널 등을 건설하는 것 등 현재 수송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다른 방법들보다 큰 경비 절감 이익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주차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766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각) 구글 화이버 CEO 크레이그 바렛이 사임하고, 수개 도시들에 기가빗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이는 구글의 가장 야망에 찬 프로젝트들 중 하나인 구글 화이버가 큰 좌절을 만난 것이다. 구글은 2010년 캔사스 시티에 기가빗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고, 그후로 여러 다른 도시들에 서비스를 확장했다.

그러나 앞으로 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었던 새로운 도시들의 서비스 계획은 중단되었다. 바렛은 회사를 떠나면서 블로그에 남긴 글을 통해, 이미 구글 화이버가 론칭된 도시들에는 계속 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같은 결정은 구글 화이버 직원들의 감원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바렛은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886

 
니케이는 금요일 (일본기각) 한국전력이 아랍 에미리트 공화국과 54조원 규모의 원전 4대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원전 4대는 현재 건설 중에 있다.

한국전력은 이 원전 4대를 60년 동안 운영하게 된다. 한국전력은 2009년 에미리트 핵 에너지로부터 공사 수주를 받았고, 이제 운영 계약까지 체결한 것이다.

이는 또한 국내 회사가 해외 원전 프로젝트에서 건설부터 운영까지 모든 계약을 따낸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그리고 한국전력은 10년 동안 관리인력을 배치하는 별도의 계약도 체결했다.

이 원전 4대는 서부 아부다비에 건설 중에 있고, 각각 1400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한다. 첫 원전은 2017년에 가동되고 마지막 원전은 2020년에 가동될 예정이다.

일본업체들도 이 이 프로젝트에 입찰했지만, 결국 한국전력에 패배하고 말았다. 이는 신흥국가들에 경험있는 관리인력의 수급 결여로 인해, 설비 운영의 제안 없이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계약을 따내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니케이는 말했다.

그러나 원전 관리는 사고가 날 경우 엄청난 보상 경비 때문에 위험부담도 큰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196
이미지 크레딧: ITcle   GSM 아레나는 화요알(미국시각)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해 미국과 중국이 중국 통신 장비 및 스마트폰 업체 ZTE에 대한 7년 간 미국 업체 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