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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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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Google에서 아이들에게 Machine Learning을 교육하는 방법중에 하나로 사진을 찍어서 노래 가사로 만들어 주는 Giorgio라는 Project를 소개 했었는데요, 제가 한번 가지고 놀아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생각 보다는 재미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진만 찍어서 사진에 보여지는 물체가 무엇인지 인식하는 부분은 대단하다고 밖에는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일단 비디오를 보시죠.

간단히 비디오에 대해서 설명 드리자면, 프로그래머와 뮤지션이 만나서 새로운 Project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가 Giorgio라는 것입니다.

Machine Learning을 통해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에 존재하는 물체가 무엇인지 Computer가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해서, 그걸로 뭔가 재미난걸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했다고 합니다. 인식한 물건을 가사에 집어 넣어서 “라임을 맞춘” 노래로 만들어주는 Project가 준비 되었습니다. 비트에 싱크를 맞추기 위해서 Open Source API TTY를 사용했습니다. Open Project라서 Code도 공개 되어 있습니다.

사진 인식속도는 놀라울 정도 였습니다. 4박자가 지나자마자 바로 사진에서 발견한 물건을 확인해서 라임을 맞춰줄 정도니까, 사진을 찍는 동시에 서버로 전송, 내용 분석 후 결과를 리턴해주는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4초 이내 입니다. 찍히는 사진은 약간 해상도가 떨어져 보이지만, 인식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Confidence Level과 같이 표시 되기 때문에, A.I.가 어느 정도 자신을 가지고 대답하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의 iPhone을 수차례 보여 주었지만, 거울, Gadget 등으로 밖에 인식하지 못해서 약간 실망 스러웠습니다. 혹시 iPhone이라 그런가 하고 삼성 phone도 하나 보여주였지만, 역시 인식하지 못하였습니다. 특정 제품이나 회사명 등을 일부러 사용하지 않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Phone으로 나왔더라면 이해를 했다고 믿었을텐데,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친구 들과 재미삼아 노래가 질릴때까지 놀아보는 용도로는 괜찮은 심심풀이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 적인 예상 시간은 약 10분 정도…)

친구 분들과 함께 10분간 “아… A.I.가 요즘 요정도 하는구나” 하는 정도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끝으로 아래 링크 누르시면 Project Page로 바로 넘어갑니다.

https://aiexperiments.withgoogle.com/giorgio-cam/view/

이상 심심풀이 마무리한 “대두갑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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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미국시각) UBS 분석가 스티분 밀루노비치를 통해 애플이 현재 1000명의 엔지니어를 동원해 이스라엘에서 증강현실(AR)을 개발하고 있고, 올해 iPhone에 채용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애플 CEO 팀 쿡은 이미 여러 차례 AR과 관련된 미래의 제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밀루노비치는 업계 소스를 통해 100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이스라엘에서 AR과 관련된 프로젝트에서 일하고 있다고 멀했다.

애플은 또한 AR과 관련된 수개의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그들 중에는 텔아비브 소재 3D 센싱 회사 프라임센스, 독일 소재 메타이오 (사용자가 제품을 보고 다른 컬러와 마감을 적용하는 기술 개발), 텔아비브 소재 리얼페이스(사이버 보안 및 얼굴인식 기술 개발)가 포함된다.

밀루노비치는 애플이 VR보다는 AR에 더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빠르면 올해 iPhone에 AR을 채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3D 매핑과 AR SDK가 포함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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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화요일(미국시각) 삼성 C-Lab이 최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프로젝트들을 MWC 2017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umino 프로젝트는 삼성 기어 VR 헤드셋을 사용해 시각장애인들에게 책 읽기와 TV 시청을 향상시킨다. VuildUs 프로젝트는 사용자 집에 어떤 가구를 어떤 장소에 넣어야 할지 가상 모델을 통해 미리 결정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TraVRer는 VR 기반 여앻 솔루션이고, Monitorless 프로젝트는 글라스로 WiFi를 통해 PC 혹은 스마트폰의 콘텐트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모니터 앞에서 직접 보는 것을 대체해 준다.

이 모든 제품들은 바르셀로나 MWC 2017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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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테라 벨라의 위성 이미지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구글이 2년 전 매입했던 5억 달러 위성 이미지 회사 테라 벨라를 스타트업 매핑 회사 플래닛 랩스에 매각할 것이라고 전했다.

두 회사가 체결한 계약에 따르면, 플래닛 랩스는 테라 벨라 비즈니스와 위성을 인수하고, 구글은 자사 매핑 제품을 위해 위성 이미지를 라이센싱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두 회사는 이 계약의 재정 조건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는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이 핵심 구글 비즈니스 외에 여러 회사와 프로젝트를 정리하려는 계획의 일부이다.

작년에 알파벳은 솔라 구동 드론으로 인터넷을 공급하려는 프로젝트를 취소했고, 구글 화이버의 확장 계획과 드론 배송 프로젝트도 취소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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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화요일 (미국시각) 월 스트릿 저널을 인용해 페이스북이 TV에 비디오를 스트리밍하는 앱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셜 네트워킹 회사는 애플 TV 같은 셋톱 박스를 통해 프리미엄 콘텐트를 스트리밍할 수 있는 앱을 개발 중이라고 저널은 말했다.

저널은 아직 공식 명칭이 정해지지 않은 이 앱은 페이스북이 ‘모바일 우선주의’에서 ‘비디오 우선주의’로 이동하기 위해 수행하고 있는 몇개의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로 하여금 모바일폰과 컴퓨터 외에 TV에서 비디오를 시청하게 함으로써 우량 광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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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ng Fireball의 존 그루버는 화요일 (미국시각) 스위프트 언어를 만든 크리스 래트너가 다른 공간에서 기회를 갖기 위해 애플을 떠난다고 전했다.

그루버는 래트너가 애플을 떠나는 것은 애플에게 큰 손실이라고 말했다. 스위프트는 래트너가 낳은 아이이고, 그는 2010년부터 스위프트의 초기 버전을 개발했다. 그리고 그는 이 프로젝트를 애플 개발자 툴 그룹으로 확장시켰다.

애플은 결국 2014년 6월 WWDC에서 스위프트 언어를 공식 발표했고, 애플 개발자 커뮤니티는 현재 스위프트로 이동하고 있다.

소스: Daring Fir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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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도는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 ‘우주선’ 캠퍼스 2 프로젝트를 촬영한 4K 비디오가 공사가 거의 완공에 가까운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프로젝트는 원래 예산보다 10억 달러가 증가된 50억 달러가 들었고, 지하 주차장만 해도 110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거대한 것이다. 이 최신 비디오는 또한 애플이 신제품들을 발표하는 장소로 사용할 예정인 지하 강당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소스: 기즈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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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echCrunch
 
The Verge는 금요일 (미국시각) iPhone 해커 조지 핫츠가 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 (NHTSA)으로부터 그의 $999 애프터마켓 자율주행차 키트에 대한 염려를 표명한 서신을 받은 후, 자신의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핫츠가 세운 회사 Comma.ai에 서신을 보냈고, 그의 제품이 고객들 뿐만 아니라 도로 상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염려를 표명했다.

핫츠는 오늘 아침 이 서신 전문을 포스팅하고, 놀라운 기술을 개발하는 것보다 규제기관들과 협의하는 시간이 더 많이 들어갔다고 불평했다. 그는 자신의 자율주행차 키트 프로젝트인 Comma One을 취소하고, Comma.ai는 다른 제품과 시장을 탐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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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각) 우버가 2021년 전기비행체 론칭을 위한 새로운 ‘우버 엘레베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우버는 오늘 ‘우버 엘레베이트’의 계획을 담은 백서를 발간했는데, 이는 고객들에게 2시간 운전 거리를 15분만에 통근하도록 수직이착륙 (VTOL) 비행체를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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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버는 이 비행체를 직접 개발하지 않고, 개인 회사들과 정부와 협업해 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비행체는 시속 150마일로 비행하고 최대 100마일까지 비행하며, 조종사를 포함해 다수의 승객들을 나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버는 이 프로젝트가 새로운 도로, 다리, 터널 등을 건설하는 것 등 현재 수송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다른 방법들보다 큰 경비 절감 이익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주차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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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화요일 (미국시각) 구글 화이버 CEO 크레이그 바렛이 사임하고, 수개 도시들에 기가빗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이는 구글의 가장 야망에 찬 프로젝트들 중 하나인 구글 화이버가 큰 좌절을 만난 것이다. 구글은 2010년 캔사스 시티에 기가빗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고, 그후로 여러 다른 도시들에 서비스를 확장했다.

그러나 앞으로 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었던 새로운 도시들의 서비스 계획은 중단되었다. 바렛은 회사를 떠나면서 블로그에 남긴 글을 통해, 이미 구글 화이버가 론칭된 도시들에는 계속 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같은 결정은 구글 화이버 직원들의 감원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바렛은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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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는 금요일 (일본기각) 한국전력이 아랍 에미리트 공화국과 54조원 규모의 원전 4대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원전 4대는 현재 건설 중에 있다.

한국전력은 이 원전 4대를 60년 동안 운영하게 된다. 한국전력은 2009년 에미리트 핵 에너지로부터 공사 수주를 받았고, 이제 운영 계약까지 체결한 것이다.

이는 또한 국내 회사가 해외 원전 프로젝트에서 건설부터 운영까지 모든 계약을 따낸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그리고 한국전력은 10년 동안 관리인력을 배치하는 별도의 계약도 체결했다.

이 원전 4대는 서부 아부다비에 건설 중에 있고, 각각 1400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한다. 첫 원전은 2017년에 가동되고 마지막 원전은 2020년에 가동될 예정이다.

일본업체들도 이 이 프로젝트에 입찰했지만, 결국 한국전력에 패배하고 말았다. 이는 신흥국가들에 경험있는 관리인력의 수급 결여로 인해, 설비 운영의 제안 없이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계약을 따내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니케이는 말했다.

그러나 원전 관리는 사고가 날 경우 엄청난 보상 경비 때문에 위험부담도 큰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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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각) 세계최초 조수 에너지 팜이 스코틀랜드의 175000 가정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전했다. MeyGen으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스코틀랜드 펜트랜드 퍼스 지역에 설치되는데, 이 발전 설비는 398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성할 수 있고, 175000 가정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eygen

첫 조수 발전기 4대는 올해 말까지 설치되고, 2017년 초에는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만일 이 조기 단계가 성공한다면, 이 조수 에너지 팜은 궁극적으로 최대 269개 발전기들을 갖게 된다. 이 발전기는 높이가 약 50피트이고, 회전날개의 직경은 60피트에 조금 못 미친다. 이는 통상적인 풍력 발전기보다 훨씬 더 작은 것으로, 보통 해안지대의 풍력 발전기는 높이가 200피트가 넘는다.

MeyGen의 공사는 2015년 이후 진행되었고, 이 프로젝트는 이미 발전기들과 연안에 위치한 전력전환설비를 잇는 12마일 길이의 해저 터널을 완공했다. MeyGen은 각 발전기마다 650 가정들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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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금요일 (미국시간) 소스들을 통해 구글이 Oculus와 HTC의 경쟁제품을 개발하던 중 프로젝트 자체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결정은 구글이 자사의 야심적인 프로젝트들을 줄이려는 계획의 일부일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면, 구글은 Oculus Rift와 HTC Vive 같은 비싼 VR 하드웨어보다는 모바일 VR의 앱 개발과 서비스들을 위해 더 많은 자원들을 이동시키고 있다고 이 소스들은 말했다. 구글은 올해 I/O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VR 하드웨어 용 플랫폼 데이드림과 레퍼런스 다자인을 공개했다.

데이드림 플랫폼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최신 버전에 기반하고 있고, 구글은 이와 별도로 다른 VR 프로젝트를 X 리서치 랩에서 약 50명의 직원들이 개발하고 있었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더 중요한 점은 이 프로젝트가 안드로이드와 별도로 OS를 개발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OS 프로젝트는 안드로이드에 밀려 취소되었다고 Recode는 말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고 있었는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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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금요일 (미국시간) 맥 용 iMovie 앱을 업데이트했는데, 이 업데이트로 맥 용 iMovie는 iOS 버전과 아주 비슷해졌다. 먼저 “새로운 프로젝트” 버튼은 프로젝트 브라우저에서 찾아내기가 더 용이해졌고, 이는 라이브러리에서 근본적으로 첫 옵션이다.

애플은 또한 모든 무비에 썸네일 뷰를 증가시켰고, 사용자로 하여금 싱글 클릭으로 프로젝트를 편집할 수 있게 했다. 사용자가 한 클립을 클릭하면, 비디오의 일부 대신에 전체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애플 TV와 iPad 프로 사용자를 위해 애플은 각 기기의 고유 해상도 (iPad 프로는 1600 x 1200, 애플 TV는 1080p)를 지원하게 만들었다.

맥 용 iMovie의 새로운 업데이트는 맥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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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월 스트릿 저널은 월요일 (미국시간) 페이스북이 라이브스트림 비디오 기능을 포함한 독자적 카메라 앱을 개발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는 16억 명의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사진들과 비디오들을 만들고 공유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이 앱의 프로토타입은 런던 소재 페이스북 “친구 공유” 팀에 의해 개발되었고, 사라지는 포토 앱 스냅챗과 비슷하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또한 이 앱은 라이브스트리밍을 시작하기 위해 앱을 통해 비디오를 녹화하게 하는 기능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스들은 이 프로젝트가 초기 단계에 있고, 실제 제품으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하루에 몇 차례씩 타임라인을 확인하지만, 소수의 사용자들만이 그들의 삶에 관한 사진과 비디오를 공유하고 있는 것에 대한 회사 측의 대응이다. 이같은 대세를 돌려놓는 것이 페이스북의 우선순위들 중 하나이다.

소스: 월 스트릿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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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The Information은 일요일 (미국시간) 구글 CEO 순다 피차이가 직원들이 스타트업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내 인큐베이터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어리어 120″으로 불리는 사내 인큐베이터는 오랫 동안 구글에서 일해 온 임원들인 단 해리슨과 브레들리 호로위츠가 감독할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구글의 기존 “20% 프로젝트”는 직원들이 가외 시간을 사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라면, “에어리어 120″은 직원들이 구상하는 프로젝트를 위해 풀 타임으로 일하는 것이다. 구글 직원들은 수 개월 동안 풀 타임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인큐베이터 합류를 신청하고, 특정 비즈니스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그 후에 그들은 구글이 투자하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기 위한 계약 단계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에어리어 120” 혹은 “120”으로 불리는 이 인큐베이터는 구글의 새로운 샌프랜시스코 오피스 빌딩 내 공간을 사용하게 된다. 구글 임원들은 이 인큐베이터가 자사 내에 기업가적 소질이 있는 직원들을 더 오래 붙들어 둘 수 있고, 또한 회사가 협업할 수 있는 멋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구글은 전 구글 직원이 설립한 인스타그램 같은 빠르게 성장하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경쟁업체로 넘어가는 것을 지켜보아여만 했다. WhatsApp도 구글이 눈독을 들이고 있었던 스타트업이다. 그리고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은 이미 이와 비슷한 것을 실행하고 있다. 토니 파델이 이끄는 Nest는 구글과 별도의 독립된 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소스: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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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주회사 알파벳은 목요일 (미국시간) 1분기 실적 발표 후 오닝 콜 시간에 자사의 일부 프로젝트를 축소할 가능성을 암시했다. CFO 루스 포랫은 오늘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제품과 프로젝트를 합리적으로 만들기 위한 단계를 밟고 있다고 두 차례 업급했다.

포랫은 특정 분야에서 다른 접근방식으로 비슷한 기술을 개발하는 복수의 팀들이 있다고 언급하고, 이런 접근방식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만들 것인가를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언급은 알파벳이 지난 1년 동안 9000명의 인력이 증가된 것을 발표한 후에 너온 것이다.

알파벳은 1년 전 총 직원수가 55419명이었지만, 현재 64115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알파벳은 2015년 말까지 총 61814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알파벳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부문 같은 매출을 창출하지 못하는 몇 프로젝트들을 정리할 것이라는 보도들도 나왔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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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테크크런치는 수요일 (미국시간) 독일 신문 한델블라트를 인용해, BMW와 다임러가 애플카에 대한 협업 협상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애플이 작년에 BMW에게 접근했고, 올해에는 다임러에게 접근했는데, 두 독일 자동차업체들은 애플카 생산의 주도권과 소유권 문제로 협상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작년부터 애플카에 대한 루머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최근 자동차 전문가들과 엔지니어들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애플이 실제로 자동차를 만들 것인지 혹은 자동차업체와 협업할 것이지 아니면 carOS를 기존 자동차에 통합시킬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애플이 자사 자동차 프로젝트를 위해 수백 명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이들이 이 프로젝트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신 루머에 의하면, 캐나다-오스트리아 합작 전기자동차 업체 매그나가 애플과 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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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월요일 (미국시간) 자사 보도자료를 통해 SXSW 2016에서 Hum On!과 Entrim 4D 등 실험적 C-Lab 프로젝트들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Hum On! 앱은 멜로디를 콧노래로 부르면 즉각적으로 악보로 바꿔준다.

hum-on

그리고 이 악보를 R&B, 클라식 혹은 록 등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재생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는 자신의 곡들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판권 침해의 염려 없이 비디오의 배경음악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삼성은 말했다.

이 앱은 사용자의 목소리의 고저와 음량을 인식하기 위해 분석 소프트웨어를 채용하고, 뮤지션이 멜로디와 코드를 고려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적절한 성취를 이루기 위해 기계학습 기술을 사용한다.

소스: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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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수요일 (미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 랩의 3 프로젝트들을 CES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웰트’ (WELT)는 보통 허리띠 같이 생긴 웨어러블 헬스케어 벨트로 사용자의 허리 사이즈와 식사습관과 보도수 그리고 얼마나 앉아 있었는지를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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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rink)는 손동작 컨트롤로 모바일 VR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 가는 기술로, 손동작으로 VR 게임 혹은 콘텐트를 콘트롤해 VR에 더 몰입하는 경험을 하게 한다. 그리고 ‘팁톡’ (TipTalk)은 헤드셋 혹은 이어폰 없이 단지 손가락을 귀에 갖다 댐으로써 삼성 기어 S2 같은 스마트 기기들로부터 사운드를 청취하도록 하는 새로운 UX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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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012년에 사내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을 육성하기 위해 C 랩을 론칭했고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들을 후원했다. 이 프로젝트들 중 약 70개가 완성되었고, 그 중 40개는 삼성 비즈니스 부문들에서 추가로 개발 중에 있다.

올해 삼성은 이들 중 9개 프로젝트들이 높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고, 이들을 후원해 외부 스타트업으로 론칭하게 했다. 그 중 한 예가 ‘팁톡’ (TipTalk)으로 올 8월에 ‘이놈들 랩’으로 새로운 독립 회사를 출범시켰다.

소스: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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