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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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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제프 베조스의 블루 오리진이 금주 화요일 로켓과 함께 우주에 발사되고 귀환한 더미의 11분 분량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블루 오리진은 이 더미의 이름을 ‘마네킹 스카이워커'(Mannequin Skywalker)라고 불렀다.

이는 더미에게 짧은 여행이지만 인간에게는 큰 도약의 전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마네킹 스카이워커는 블루 오리진이 개발하고 있는 프로토타입 로켓 뉴 셰퍼드에 탑승했다. 이는 로켁켓에게는 7번째 무사 귀환이다. 블루 오리진은 어느 날 이 로켓이 인간 승무원을 궤도에 데려가고 승객들로 하여금 수분 동안 무중력 상태와 지구 구경을 경험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오늘 오후 베조스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마네킹 스카이워커의 풀 11분 비행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는 시청자로 하여금 더미를 태운 로켓의 발사부터 지구 귀환까지 창을 통해 밖을 볼 수 있게 한다. 베조스는 미래의 고객들은 더미보다 더 나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미와 달리 비행 중 무중력 상태 부분 동안 당신의 자리에서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엔진의 노킹 소음은 무시하라 – 이는 이 비행에서 경험하는 것 중 하나에서 오는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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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화요일(미국시각) 자동차 부품업체 Delphi가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nuTonomy를 4.5억 달러에 인수했다고 전했다. 오늘 발표된 이 인수 계약은 Delphi가 nuTonomy 인수에 4억 달러와 이익연계지불 5000만 달러 등 총 4.5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했다.

Delphi는 비록 자동차 생산업체는 아니지만 티어 1 부품업체로서 더 이상 자율주행 기술 경쟁에서 뒤처잘 수 없기 때문에 nuTonomy를 인수하게 된 것이다. 현재 Delphi는 100명 이상이 자율주행 부문에서 일하고 있고 이 팀은 센서 등 자율주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 초 Delphi는 아우디 SUV를 개장한 프로토타입 자율주행차를 공개했다. 그러나 nuTonomy는 자율주행 하드웨어 대신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3년에 설립되었고 100명 이상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그중 70명이 엔지니어이다. 작년에 이 회사는 싱가폴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론칭했다.

Delphi는 올해 말까지 도로 상에서 60대의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할 계획이다. 이 차량들은 3개 대륙에 분산될 것이고 추후 다른 대륙에도 확장할 것이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Delphi의 nuTonomy 인수는 올해 말까지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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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폭스바겐이 유명한 산악경주인 콜로라도 2018년 Pike’s Peak를 위한 전기 수퍼카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폭스바겐은 2030년까지 300개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폭스바겐은 내년 6월 콜로라도 Pike’s Peak의 산악경주에 내보낼 전기 수퍼카를 준비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올-휠-드라이브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기 위해 볼프스부르크에서 테크니칼 디벨로프먼트와 협업하고 있고, 이 경주에서 2016년에 세운 8분 57.118초의 신기록을 경신하기를 바라고 있다.

Pike’s Peak 국제 힐 클라임은 길이가 12.4마일이고 최대 해발 14000피트 고도에서 거의 5000피트를 오르는 경주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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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금요일(미국시각) 포르셰가 완전 전기차 미션 E를 2019년 말 $85000에 판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테슬라 모델 S 75와 모델 S 100D 사이에 위치하는 가격이다.

포르셰는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 쇼에서 미션 E 컨셉을 처음 공개했고, 이제 공공 도로에서 주행할 프로토타입을 준비하고 있다. 포르셰의 모회사 폭스바겐은 이 전기차 개발에 10억 달러를 투자했다.

미션 E는 포르셰 파나메라와 911 사이에 위치하도록 디자인되었고, 가격은 엔트리급 파나메라와 동일한 $85000이 될 것이라고 올리버 블루메 회장은 말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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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차세대 기어 VR일 수도 있는 독립 VR 헤드셋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한국 미래창조과학부(MSIP)는 오늘 삼성이 비주얼 캠프로 불리는 업체의 추적 기술을 사용한 올-인-원 헤드 마운트 VR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엑시노스 VR III”(삼성 엑시노스 프로세서 라인과 관련됨)라는 라벨이 붙여진 이 헤드셋은 사용자의 안구만 추적할 뿐만 아니라 손도 추적하며 또한 음성과 표정 인식도 지원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헤드셋의 안구 추적 기능은 사용자가 보고있는 영역에서만 그래픽이 초점을 맞추는 프로세스인 “포버티드 렌더링”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는 보다 부드러운 VR 경험과 완전한 360도 텍스처로부터 더 적은 회로 고장을 제공한다.

삼성은 올 봄 HTC Vive와 경쟁할 적어도 1개의 올-인-원 헤드셋을 내놓을 것을 확인해 주었다. 이 컨셉은 올해 MWC에서 비공개로 시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헤드셋은 새로운 10nm 엑시노스 9 모바일 칩으로 구동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확인된 바는 없다.

한편 HTC도 스마트폰이나 PC를 필요로 하지 않는 VR 헤드셋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마도 삼성은 이 올-인-원 VR 헤드셋을 올 9월 IFA에서 공식 공개할 수도 있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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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헤리티지 옥션이 빈티지 애플 스니커 한 켤레를 eBay에서 6월 11일 $15000에 경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화이트 빈티지 스니커는 무지개 애플 로고가 새겨져 있는 아주 희귀한 것이다. 이는 프로토타입 단계에서 더 이상 생산을 하지 않았고, 당시 직원들에게 배포되었다.

헤리티지 옥션은 이 스니커의 가치가 실제로 3만 달러가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작년에 스티브 잡스가 입었던 가죽 재킷은 $22000에 팔렸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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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수요일(미국시각) ETNews를 인용해, 삼성이 iPhone 8의 디자인이 확정됨에 따라 이달 말 OLED 스크린의 양산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익명의 소스를 통해 애플이 최근 프로토타입 패널을 승인했고, 삼성은 부품과 재료의 발주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삼성은 매달 1000만 장의 iPhone 8 OLED 스크린을 생산해 올해에만 8000만 장의 스크린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2017년에 iPhone 8 용으로 2017년 필요한 OLED 스크린 양에 대한 이전 보도와 일치하는 것이다. 삼성은 이 물량을 단독으로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들은 iPhone 8에 채용될 OLED 스크린은 기기의 전체 전면 에지가 곡면이 되지만, 갤럭시 S8 만큼 곡면 처리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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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애플워치와 연결된 기기로 혈당 측정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혈당 측정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CNBC의 소스는 쿡이 애플워치에 혈당 측정 프로토타입을 차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수백만명의 미국인이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고, 애플이 개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이 이 기기는 그들에게 환영을 받을 것이다.

지난 달 CNBC는 애플이 팔로 알토에 당뇨병의 ‘성배’를 개발하고 있는 팀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비외과적이고 혈당을 계속 측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에 따르면 애플은 이미 베이 지역에서 가능성 실험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쿡은 올 2월 자신이 명예 학위를 받은 글라스고우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이 기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그 기기가 메디트로닉 혹은 덱스콤 같은 회사로부터 나온 의료 기기 혹은 애플 프로토타입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단지 자신이 수주 동안 혈당 측정기를 계속 차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여행 전에 바로 벗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혈당이 그가 먹는 음식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 말했고, 자신이 혈당을 더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쿡은 특히 개인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그는 체육관에 가서 활동적으로 운동을 하고, 최근에 체중이 30파운드가 빠졌다고 CNBC 짐 크레머에게 말했다.

그는 글라스고우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그들이 매일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무슨 음식을 먹는지 또 음식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지식을 지속적으로 갖고 그래서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큰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소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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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화요일(미국시각) BMW가 이제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인텔/모빌아이/델파이와 협업한다고 전했다. BMW는 이미 인텔과 모빌아이(인텔이 인수하기 전부터)와 협업했는데, 이제 자율주행 기술의 다른 메이저 플레이어인 델파이와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텔은 이 파트너십에서 델파이의 역할을 이렇게 말했다. “델파이는 이미 BMW 그룹에게 프로토타입 컴퓨트 플랫폼을 공급했고, 인지와 센서 융합과 고성능 자율주행 컴퓨팅 분야에서 인텔/모빌아이와 협업하고 있다.” 인텔은 BMW가 테스트 용으로 고도의 자율주행차 프로토타입 40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타와 Nvidia 같은 수개의 업체들은 인텔과 직접 파트너십을 체결했지만, BMW는 이에 더해 모빌아이와 델파이와도 협업하고 있는 것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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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릭스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 공급 체인의 최신 보도에 근거한 iPhone 8 도면을 공개했다. 이 도면에 따르면 iPhone 8의 크기는 144 x 71 x 7.69mm인 것으로 나타닜다.

그리고 후면은 세로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 시스템과 지문인식 센서가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이는 애플이 고려 중에 있는 여러 개 프로토타입 중의 하나일 것으로 추정된다.

소스: 슬래시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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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증강현실(AR) 글라스의 정보가 애플 내부의 ‘사고 문서’유출을 통해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기즈모도가 입수한 이 유출 문서는 테스트 용으로 애플 직원들에게 배부된 AR 글라스 프로토타입(BT4)에 관한 것이다. 이는 직원들이 이 AR 글라스 프로토타입을 사용하다가 일어난 사고의 사례를 포함하고 있다.

한 사례는 올 2월 중 BT4를 사용하던 한 여자 직원이 눈에 불편함을 느낀 것을 아래와 같이 보고한 것이다.

“BT4 사용자 연구 후, 사용자는 연구 책임자에게 그녀가 눈에 불편함을 느끼고 연구 중 여러 지점에서 레이저 플래시를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연구 책임자는 그녀를 검안사에게 추천하고 분석을 위해 프로토 타입 장치를 확보했다.”

다른 사례는 다음 달 며칠 후 일어난 사고에 대한 것이다.

“직원은 새로운 프로토 타입으로 작업한 후 안구 통증을 경험했으며 이 기기 사용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마젠타 (외장) 케이스의 보안 봉인이 떨어진 것을 알아챘고 그 장치가 변조되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같은 사고 보고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개발하고 있는 AR 글라스의 디자인과 사양은 아직 확인된 바 없다.그러나이정보는 최소한 애플이 AR 글라스를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을 암시해 주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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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월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VenyaGeskin1)을 통해 실제 도면에 근거한 iPhone 8의 3D 모델을 공개했다.

그는 이 iPhone 8의 3D 모델에서 안테나 단선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지문인식 센서와 카메라와 마이크를 모두 글라스에 내장시킨 것을 보여주는 도면에 근거한 것이고, 아마도 지금 떠돌고 있는 프로토타입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소스: 트위터/@Ve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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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이 유출 사진은 갤럭시 노트 8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갤럭시 S8 프로토타입 중 하나이기 때문에 내용을 바로잡는다.

갤럭시 S8 프로토타입이 일요일(미국시각) 중국에서 유출되었다.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이 공개한 사진은 갤럭시 S8 프로토타입은 후면 듀얼 카메라를 장착하고, 공식 발표된 갤럭시 S8과 달리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가 빠진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아마도 삼성이 갤럭시 S8에 지문인식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려 했다가 수율 때문에 후면으로 이동했는 이전 소식을 뒷받침해 주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소식에 의하면, 갤럭시 노트 8에서는 지문인식 센서가 스크린에 내장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트위터/@Ve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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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금요일(미국시각) 갤럭시 X 프로토타입으로 보이는 기기가 WiFi 연맹의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모델명이 SM-G888No인 이 기기는 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1년 전 삼성은 코드명이 ‘해치'(Haechi)인 SM-G880을 WiFi 연맹에 승인을 요청했고, 이는 접으면 스마트폰이 되고 펴면 태블릿이 되는 기기이다. 그러나 이 기기는 시장에 나오지 않았다.

SamMobile은 SM-G888No가 SM-G880을 더 개발한 제품인지에 대해서는 100%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기기가 WiFi 연맹에 등장한 것은 그 동안 삼성이 폴더블 기기를 준비하고 있고 심지어는 테스트 중에 있다는 루머를 어느 정도 뒷받침해 주는 것이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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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테슬라 모터 클럽 사용자 McHoffa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목요일(미국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사가 18-24개월 내 픽업 트럭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픽업 트럭은 머스크가 작년에 회사 ‘마스터 플랜 2’를 공개할 때 언급했던 차량이다.

머스크는 자사 픽업 트럭을 “새로운 종류의 픽업’이라고 말했지만, 그 이상은 설명하지 않았다. 머스크가 픽업 트럭을 개발하려 하는 것은 이치에 닿는 것이다. 왜냐하면 픽업 트럭은 미국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차종이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7월 중 모델 3의 최종 디자인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모델 3를 선주문한 고객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최근 테슬라가 본사 근처에서 복수의 모델 3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이 포착되기도 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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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iPhone X)의 본체 사이즈와 스크린 사이즈가 화요일(미국시각) 트위터 사용자 @VenyaGeskin1에 의해 유출되었다. 이 정보에 의하면, 본체 사이즈는 150 x 73mm이고, 스크린 사이즈는 133 x 65mm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스크린 크기는 5.8인치이고, 화면비율은 갤럭시 S8과 동일한 18.8:9인 것으로 나타났다. @VenyaGeskin1은 애플이 갤럭시 S8처럼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한 프로토타입과 스크린에 지문인식 센서를 임베디드한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고 있고, 이 외에도 8개의 다른 프로토타입이 있다고 말했다.

소스: 트위터/@VenyaGesk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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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국내 ET News를 인용해, 삼성이 ‘갤럭시 X’로 알려진 폴더블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프로토타입을 곧 테스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루머에 의하면, 삼성은 이미 상표가 등록된 ‘갤럭시 X’를 올해 4분기 중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제 ET News는 익명의 업계 소스를 통해 삼성이 삼성이 폴더블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프로토타임을 곧 테스트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기는 2개의 AM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되고, 힌지로 연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는 또한 삼성이 올해 하반기 중 ‘갤럭시 X’의 제한된 물량을 생산하기 위해 관련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2천에서 3천대의 듀얼 스크린 기기를 생산하기 위한 부품들이 발주되었다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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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안드로이드 설립자 앤디 루빈의 스마트폰 스타트업에 1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철회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약 1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루빈의 스타트업은 소프트뱅크의 투자 철회로 어떤 영향을 받게 될지 아직 분명하지 않다. 루빈과 전 구글 직원들로 구성된 스타트업은 ‘이센셜 프로덕츠’로 2015년 캘리포니아 주에 등록되었고, 2016년에는 상표가 미 특허청에 등록되었다.

소스들에 의하면, 애플은 “거의 종결된”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막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루빈의 스타트업은 iPhone 7과 같은 가격으로 경쟁하기 위해 고급 스마트폰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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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 목업/ 알하산 후스니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일본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애플이 올해 플랙십 iPhone을 ‘iPhone 8’ 대신 ‘iPhone 에디션’으로 부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또한 애플이 현재 올해 플랙십 모델을 다양한 다른 프로토타입으로 테스트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애플은 홈 버튼이 있는 것과 없는 것 그리고 글라스, 세라믹, 알루미늄 케이싱을 장착한 것 등 프로토타입 모델들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애플은 LCD TFT와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모델들도 테스트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엔지니어링 확인 테스팅 혹은 EVT와 함께 프로토타입 테스팅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애플은 최종 디자인 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재료 조달에 시간을 더 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이 사이트는 플랙십 iPhone의 생산이 이전 해들보다 올해 더 늦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Macotakara는 현재까지 최종 결정된 것이 있는데, 그것은 5인치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무선충전이라고 말했다. 아마도 이 사이트는 스크린 중에서 사용 가능한 영역을 말하는 것 같다.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는 새로운 플랙십 iPhone에 기능 영역이 있어서 실제 사용 가능한 영역은 5인치 혹은 5.1인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플레이 면에선 OLED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애플이 이 기술을 채용하는 것은 패널의 공급에 의존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Macotakara는 애플이 예년처럼 올 9월에 iPhone 7s와 7s 플러스와 함께 iPhone 에디션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iPhone 에디션은 iPhone 7s와 7s 플러스의 출시 후 오래 지나서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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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droid는 목요일(미국시각) 삼성이 MWC 2017에서 폰이 필요없는 VR 헤드셋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는 일부 파트너들과 미디어에게만 공개된 것이다.

삼성의 기존 기어 VR 헤드셋은 특정 갤럭시 폰의 디스플레이와 프로세서를 사용하지만, 이 프로토타입은 디스플레이와 엑시노스 9 프로세서가 헤드셋애 임베디드되었다. 이 프로토타입의 목적은 바로 엑시노스 9 칩을 시연하는 것이다.

이 엑시노스 9 칩은 삼성이 3월 29일 공식 발표할 갤럭시 S8의 일부 버전에 채용될 예정이다.

소스: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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