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6s 플러스"

6s 플러스

0 570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크레딧 스위스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 공급업체 시냅틱스가 이메이네이션과 다이얼로그 이후 다음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예측은 애플이 2년 내로 이메지네이션의 GPU를 사용하는 것을 중단하고 또한 다이얼로그의 전력관리 칩도 자체 개발 칩으로 대체할 것이라는 보도 이후에 나온 것이다.

시냅틱스는 2014년 르네사스로부터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칩 기술을 4.75억 딜러에 인수했다. 당시 애플은 르네사스를 인수하려 한다는 루머기 있었지만 로이터는 이 협상이 실패했다고 말했다.

시냅틱스는 2015년 애플이 발표한 iPhone 6s와 6s 플러스 용 3D 터치 컨트롤러를 애플에게 공급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크레딧 스위스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자체 칩 디자인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시냅틱스가 애플 공급업체의 지위를 잃을 위험성이 크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402

 
Fortune은 수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IHS Markit의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6s가 2016년에 6000만대 출하로 가장 인기있는 폰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16년 가을에 출시된 iPhone 7은 5000만대 이상 출하해 2위를 기록했고, iPhone 7 플러스가 2500만 대 출하로 3위를 그리고 iPhone 6s 플러스가 7 플러스보다 약간 미달하는 출하량으로 4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매 분기마다 iPhone 판매량을 발표하지만 모델 별로 나누어서 공개하지 않는다. IHS는 다양한 제조업체로부터 350개 이상의 스마트폰 모델의 출하량을 추적한다.

애플의 경쟁업체 삼성은 상위 10위 내에 다섯개 모델이 들어갔다고 IHS는 말했다. 갤럭시 S7 에지는 2500만대 출하로 5위를 기록했고, 갤럭시 S7은 2400만대 출하로 9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저가형 갤럭시 J3와 J5와 J7이 각각 6위와 8위와 10위를 기록했다.

상위 10위 내 진입한 애플과 삼성 외에 다른 업체 스마트폰은 유일하게 OPPO A53이 7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Fortune

2 701

 
테크크런치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의 발표를 안용해, iOS 10.2.1이 iPhone 6s의 예기치 않게 전원이 꺼지는 문제를 80%까지 줄였다고 전했다.

iPhone 6, 6s, 6s 플러스 사용자들은 그들의 폰이 예기치 않게 꺼지는 귀찮은 버그로 인해 불평을 제기했고, 애플은 이 심각한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도로 노력해 왔다.

이제 애플은 iOS 10.2.1을 설치한 iPhone 6와 6s 사용자들의 다수가 이 문제를 더 이상 겪지 않는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6s는 80%가 iPhone 6는 70%가 줄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iPhone 7 기기들은 이 문제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테크크런치

0 661

 
Cult of 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AirPods 3.5.1 업데이트를 조용히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 업데이트는 AirPods가 충전 케이스에 놓이고 iOS 기기와 연결될 때 자동으로 설치된다.

그러나 애플은 이 업데이트의 상세사항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아마도 이 업데이트는 그 동안 사용자들이 불평을 제기했던 특히 iPhone 6s 혹은 iPhone 6s 플러스의 경우 블루투스 연결성의 불안정성 문제를 수정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AirPods 사용자는 설정 -> 일반 -> 정보 -> AirPods에서 펌웨어 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소스: Cult of Mac

2 698

 
폰아레나는 금요일 (미국시각)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 (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으로 이동한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iPhone 7보다 iPhone 6s에서 2배가 더 많았다고 전했다. 이 조사는 2016년 홀리데이 시즌에 500명의 애플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이 보고서는 최신 모델이 iPhone 구매자에게 인기가 있는 것을 보여주고 닜다. 2016년 4분기 중 iPhone 7과 7 플러스를 구매한 사람들이 72%로 이는 2015년보다 4% 증가한 것이다.

cirp-android-iphone

흥미있는 점은 2016년 홀리데이 시즌에 안드로이드에서 iPhone으로 이동한 사람들이 iPhone 7과 7 플러스보다는 iPhone 6s와 6s 플러스를 2배 더 많다는 것이다. 충성된 iPhone 고객들은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전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2015년 모델인 iPhone 6s와 6s 플러스를 더 선호했다.

소스: 폰아레나

0 822

이미지 크레딧: iFixit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애플 스토어 직원들이 iPhone 배터리 결함에 대한 고객들의 불평으로 좌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수주 동안 배터리 잔량이 30%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iPhone이 갑자기 꺼지는 ㅁ누제에 대한 불평이 증가하고 있다.

애플은 어제 중국 웹사이트에 포스팅한 성명을 통해, 이 문제는 하드웨어와 관련된 것이고 특정 iPhone 6s에만 해당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문제에 영향을 받는 iPhone은 시리얼 번호 대조로 확인할 수 있고, 해당 iPhone은 애플 스토어에서 무료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 스토어 직원들은 이 문제가 아주 흔한 것이고, 단지 iPhone 6s 이상으로 다른 모델들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에게 말했다. 맨해튼의 한 애플 지니어스 직원은 고객 지원의 80%가 이 결함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결함은 iPhone 6s 이상으로 더 많은 iPhone 모델들에 해당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애플 스토어의 한 매니저도 자신이 대한 고객들의 불평으로 볼 때 이 문제는 단지 iPhone 6s 뿐만 아니라, 애플의 공식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에 포함되지 않은 6s 플러스도 해당되고, 애플이 공시한 생산일 외의 많은 배터리들도 같은 문제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미국 애플 스토어 지니어스 직원은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이 발표된 후 영향받은 배터리의 80%를 교체했으나, 스토어 내에 교체할 배터리가 충분치 않다고 말했다.

다른 직원은 애플이 최근까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에 대한 지침을 내리지 않아 그들은 배터리 결함이 있는 iPhone의 반품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정부 규제기관은 이 배터리 결함이 iPhone 6s 뿐만 아니라, iPhone 6와 6 플러스 그리고 6s 플러스도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애플은 아직 일부 iPhone 6s 기기들 외에 다른 모델들에 배터리 결함이 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5 1118

이미지 크레딧: iFixit
 
BGR은 목요일 (미국시각) 애플 iPhone 6s의 배터리 문제가 생각보다 더 심각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일부 iPhone 6s 기기들이 배터리의 잔량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전원이 꺼지는 문제를 인정했고, 이에 따라 무료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또한 중국 규제기관이 이 문제를 조사한다고 발표한 직후 중국에도 제공되었다. 중국 소비자협회 Quartz는 어제 이 배터리 문제가 iPhone 6s 뿐만 아니라, 6s 플러스와 6 그리고 6 플러스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애플에게 추가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한 중국 고객의 경우, 교체된 배터리조차도 폰이 예기치 않게 꺼지는 문제가 나타났다. 그러나 이는 단 한 사람의 사례일 뿐이다. 전 애플 임원이었던 토니 파델조차도 이 배터리 문제를 트위터를 통해 보고했다.

소스: BGR

0 750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는 목요일 (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 7이 9월 말애 오직 2주 기간만 판매했지만, 미국 3분기 iPhone 판매의 43%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CIRP는 이 데이터가 iPhone 7과 7 플러스 이전까지 iPhone 판매가 저조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7과 7 플러스 모델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CIRP는 3분기 미국 iPhone 판매 중, iPhone 7과 7 플러스가 43%를 차지했고, 그중애 iPhone 7은 31%를 그리고 7 플러스는 12%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한편 iPhone SE는 3분기 점유율이 9%로 세번째로 가장 인기있는 iPhone 모델이라고 말했다.

iPhone 7과 7 플러스 구매자들 중, 17%는 작년도 플랙십 모델 iPhone 6s와 6s 플러스로부터 업그레이드한 것이고, 36%는 iPhone 6와 6 플러스로부터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iPhone 7과 7 플러스 구매자들의 9%는 안드로이드 폰으로부터 이동해 왔고, 다른 iPhone 모델 구매자들의 약 17-21%가 역시 안드로이드로부터 아동해 왔다고 말했다.

한편 UBS 분석가 진진 왕은 애플이 중국 시장에서 OPPO, Vivo 그리고 화웨이 같은 자국 브랜드들에 점유율을 잠식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에서 iPhone 7의 판매는 혁신의 부재 때문에 소비자들이 업그레이드를 꺼리고 있어 작년 iPhone 6s보다 저조하다고 말했다.

소스: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0 1156

 
전자기기 보험회사 SquareTrade는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 iPhone 7과 7 플러스의 침수 및 낙하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iPhone 7과 7 플러스가 침수 테스트는 잘 견뎠으나 낙하 테스트는 실패했다고 말했다. SquareTrade는 iPhone 7 두 모델들이 침수 테스트에서 애플이 원래 약속했던 30분보다 더 길게 견뎠다고 말했다.

iphone7breakability_-scorecard-jpeg

그러나 낙하 테스트에서 iPhone 7과 7 플러스는 iPhone 6s와 6s 플러스와 비슷한 파손률을 기록했다. 이는 iPhone 7과 7 플러스가 사용자의 손에서 미끄러져 떨어지면 손상을 입을 확률이 높다는 의미이다. SqureTrade는 iPhone 7과 7 플러스의 파손율을 각각 5.0과 6.0으로 매겼고, 폰의 크기 때문에 iPhone 7 플러스가 iPhone 7보다 파손률이 1.0점 더 높았다.

소스: Re/code

2 1078

 
애플은 수요일 (미국시각) 샌프랜시스코 See You 이벤트에서 iPhone 7과 7 플러스를 공식 발표했다. 폰의 크기는 iPhone 6s와 6s 플러스와 동일하지만, 어떤 것들이 달라졌는지 애플의 공식 사양 사이트를 통해 살펴보기로 한다.

iphone6s-7-compare

소스: 애플

0 2903

 
애플은 수요일 (미국시각) 샌프랜시스코 See You 이벤트에서 iPhone 7과 7 플러스를 공식 발표했다. 애플 공식 사양 사이트에 의하면, iPhone 7과 7 플러스는 iPhone 6s와 6s 플러스와 크기는 정확하게 동일하지만, 무게는 각각 5g과 4g씩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무게는 143g과 192g인 반면에, iPhone 7과 7 플러스는 각각 138g과 188g이다. 이처럼 새 iPhone 모델들의 무게가 줄어든 것은 항상 휴대하고 다녀야 하는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것이다.

소스: 애플

0 1819

 
애플은 수요일 (미국시각) See You 이벤트에서 iPhone 7과 7 플러스를 론칭하면서, iPhone 5s와 iPhone 6와 6 플러스를 단종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오늘부터 애플이 판매하는 iPhone 라인업은 iPhone SE, iPhone 6s, 6s 플러스, iPhone 7 그리고 7 플러스로 구성된다.

한편 애플은 기존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가격을 2년 약정과 함께 각각 $100씩 인하해, iPhone 6s는 $99 그라고 6s 플러스는 $199이 되었다. 애플은 또한 iPhone SE의 스토리지는 16/64GB 조합과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스토리지는 각각 32/128GB 조합으로 제공한다.

소스: 애플

0 1438

 
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iPhone 6와 6 플러스의 디스플레이 무반응 문제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iFixit은 오늘 자사 블로그에 자사와 다른 수리 업체들이 발견한 일부 iPhone 6와 6 플러스의 디스플레이가 전혀 반응하지 않는 문제에 대해 포스팅했다.

수리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 문제는 스크린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폰 내부의 로직 보드에 내장돤 2개의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칩 혹은 터치 IC 칩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문제는 널리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터치스크린 무반응 문제는 종종 가는 그레이 컬러 줄이 깜박이는것과 동반하기도 한다.

이 문제는 이미 애플이 알고 있지만, 애플 스토어에서 고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iFixit이 인터뷰한 수리점들 중 한 곳은 애플이 리콜 혹은 수리 프로그램을 론칭해야 할 만큼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한 수리업체는 미래애 이 문제가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해결책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것은 터치 IC를 수리한 후, 내부 보강으로 칩 위에 강한 메탈 보호판을 추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659

 
맥루머스는 월요일 (미국시간) 짜이쓰가 iPhone 호환 VR One 플러스 헤드셋을 $129에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헤드셋은 iPhone 6s와 6s 플러스를 포함한 4.7인치부터 5.5인치 스크린 사이즈의 대부분 스마트폰들에 맞는 유니버설 스마트폰 트레이를 제공한다.

zeiss-vr-one-plus-fold

iPhone 사용자들은 구글 카드보드 앱과 360도 YouTube 비디오와 구글 스트릿 뷰를 포함해 앱 스토어 내의 수천 개 VR 앱들을 VR One 플러스 헤드셋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 헤드셋은 시야각 100도를 제공하고, 안경을 쓴 채로 사용할 수 있다.

짜이쓰는 이 VR One 플러스 헤드셋을 미국과 유럽의 자사 웹사이트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다. 그리고 미국 내 베스트 바이 스토어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0 1300

 
프랑스 사이트 Nowhereelse.fr은 목요일 (프랑스 시간) 유출된 iPhone 7 용 카메라 모듈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이미지는 iPhone 7 카메라 모듈을 iPhone 6s와 6s 플러스 카메라 모듈들과 비교하고 있다. 이 이미지에 의하면, iPhone 7의 카메라 모듈은 iPhone 6s 플러스처럼 작은 컷아웃이 있어 OIS가 포함된 것을 암시한다.

그리고 iPhone 6s와 6s 플러스에 비해 더 커진 센서를 장착한 것으로 보여, iPhone 7의 카메라가 크게 향상될 것도 암시하고 있다. 특히 더 커진 센서는 iPhone 7의 저조도 환경에서의 화질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비록 iPhone 7은 전작에 비해 큰 변화가 없는 단조로운 것이지만, iSight 카메라의 향상은 iPhone 7의 셀링 포인트가 될 것이다.

소스: Nowhereelse.fr

0 643

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러시아 공정거래위원회의 가격담합 혐의를 부인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공정거래위원회는 애플이 러시아 리셀러들에게 iPhone 가격을 일률적으로 정하라고 말함으로써 가격담합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애플은 공정거래위원회가 2015년 10월에 러시아 16개 리셀러들에게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가격을 담합하도록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조사를 착수한다고 발표한지 하루만에 반응한 것이다. 애플은 이메일을 통해 자사가 러시아 리셀러들에게 자사 제품들에 대한 가격담합을 강요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애플은 러시아와 전세계 리셀러들이 애플 제품들을 위해 스스로 가격을 책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만일 애플이 러시아에서 가격담합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나면 러시아 공정거래위원회는 애플에게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소스: 로이터

1 1062

 
Mashable은 금요일 (미국시간) 독일 삼성이 행한 자체 배터리 테스트 비디오를 소개했다. 이 비디오는 삼성 갤럭시 S7과 S7 에지가 iPhone 6s와 HTC 10과 LG G5 그리고 화웨이 P9 등 경쟁제품보다 압도적으로 긴 배터리 수명을 보여주고 있다.

이 테스트에서 갤럭시 S7과 S7 에지는 각각 10시간 59분 11초와 10시간 30분 14초를 기록했고, 애플 iPhone 6s가 8시간 13분 57초를 기록했으며, LG G5는 6시간 31분 49초를 기록했다. LG G5는 테스트 대상인 7개 기기들 중 최하위 배터리 수명을 기록했다.

이 테스트 결과로 보면 갤럭시 S7과 S7 에지가 명백하게 승자로 나타났지만, 각 폰들의 정확한 설정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이 테스트 결과를 그대로 받을 수는 없다. 물론 삼성 독일은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테스트에는 애플 iPhone 6s 플러스는 포함되지 않은 것도 좀 아쉬운 점이다.

소스: Mashable

0 911

 
시장조사기관 Kantar 월드 패널은 수요일 (미국시간) 최신 데이터를 통해 삼성이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제쳤다고 발표했다. 5월 말로 끝나는 3개월 동안 삼성은 미국시장에서 점유율 37%를 차지해, 점유율 29%를 기록한 애플을 8% 차로 제쳤다.

그러나 4 플랙십 모델들 (갤럭시 S7, S7 에지 vs. iPhone 6s, 6s 플러스)을 바교하면 16.6%와 14.6%로 그 격차는 더 줄어든다. Kantar는 또한 두 회사들 중 사용자들의 이동률도 발표했는데, 삼성에서 애플로 이동한 사용자들은 14%인 반면에, 애플에서 삼성으로 이동한 사용자들은 불과 5%였다.

소스: Phandroid

0 1048

 
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 (미국시간) Piper Jaffray 분석가 진 머스터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 6s의 중고가격이 iPhone 7의 론칭을 앞두고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먼스터는 eBay에서 출시 후 288일이 지난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거래 가격이 리테일 가격의 78%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같은 기간에 iPhone 6와 6 플러스의 거래 가격 73%에 비하면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iPhone 6s의 중고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애플 iPhone 비즈니스가 여전히 건강하다는 징후라고 말했다. 먼스터는 올 9월에 출시될 예정인 iPhone 7 시리즈의 시장 기대는 저조하지만, 2017년 3월 분기와 6월 분기에는 두자리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출시된지 4개월 된 삼성 갤럭시 S7의 중고가격은 71%로, 갤럭시 S6의 74%보다 낮다고 말했다. 먼스터는 애플 주식의 “매수” 레이팅을 유지했고, 목표치를 $155로 잡았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2 961

 
9to5Toys는 일요일 (미국시간) 베스트 바이가 AT&T/버라이즌/스트린트 용 iPhone 6s와 6s 플러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애플워치를 $49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워치를 $250 할인해 구입할 수 있는 것이고, 이제까지 나온 세일 중에서 가장 낮은 가격이다.

이 딜은 iPhone 6s 혹은 6s 플러스를 AT&T/버라이즌/스프린트 용으로 2년 약정 혹은 리스 혹은 월 할부 플랜 등으로 구입하면 된다. 베스트 바이는 또한 iPhone 6s 혹은 6s 플러스와 애플워치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

소스: 9to5Toys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124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소스를 통해 속보로 구글이 곧 HTC 스마트폰 팀 일부의 인수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계약은 약 10억 달러 정도가 될 것이락고 말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