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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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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일본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새로운 18W USB-C 충전기가 2018년 iPhone 모델들에 번들로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만일 유출된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새로운 18W USB-C 충전기는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과 함께 사용될 것이다. 비록 새로운 충전기의 라벨링은 기존 애플 스타일과 다르지만 USB-C 커넥터가 분명하게 위치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기존 5W 충전기와 비교할 때 18W 충전기의 디자인은 애플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디자인 전반에 걸쳐 볼 수 있는 동일한 타원형 둥근 모서리를 포함한 동일한 달걀 모양이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이 충전기는 미국 용이다. 그리고 이 사진은 이전에 유출된 충전기 도면과 일치한다.

USB-C 고속충전은 이미 iPhone 8과 8 플러스와 iPhone X에서 채용되었다. 그러나 애플은 이 고속충전 용 악세사리를 번들로 제공하지 않고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USB-C 고속충전은 iPhone 배터리를 단 30분만에 0%에서 50%까지 충전하게 한다. 만일 2017년 iPhone을 18W 충전기로 충전한다면 아마도 더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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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BGR은 수요일(미국시각) 미국소비자만족도(ACSI) 조사결과를 인용해 iPhone X의 고객만족도가 iPhone 7 플러스와 8과 8 플러스를 포함한 다른 iPhone 모델들과 삼성 갤럭시 S8+와 S8 등 안드로이드 모델들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브랜드 별로 보면 애플 iPhone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81%인 반면에 삼성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80%로 나타났다. 각 모델 별로 보면 iPhone 7 플러스가 가장 높은 85%를 기록했고, iPhone 8은 83%를 그리고 iPhone X은 80%를 기록했다. ACSI는 “애플 iPhone 7 플러스가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폰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쟁업체 삼성의 갤럭시 S8+는 84%를 그리고 S8은 83%를 각각 기록해 iPhone X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

ACSI는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45000명 이상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했다. 이 조사 결과는 지난 달 공개된 Tech.pinions의 결과와 상이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Tech.pinions는 iPhone X의 만족도가 9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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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회요일(미국시각) TSMC가 애플의 차세대 7nm 기반 A12 칩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7nm 공정의 A12 칩은 기존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에 채용된 10nm 기반 칩보다 더 작고 더 빠르며 더 효율적이다. 올 4월 세계 최대 칩 하청업체 TSMC는 7nm 프로세서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파트너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현재 스마트폰 업계는 성장이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다. 이는 미국과 중국 같은 메이저 시장이 포화상태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는 4분기에 8.5% 하락했고 올해 1분기는 0.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이 새로운 칩을 소비자 기기에 사용하는 첫 폰 업체 중 하나이지만 이는 유일한 업체는 아니다. 애플의 최대 경쟁업체 삼성도 새로운 폰 모델들을 준비하고 있고 올해 이 기술을 사용한 프로세서를 양산할 예정이다.

애플은 세계 최대 모바일폰 칩 제조업체인 퀄컴보다 7nm 디자인에서 앞지르려고 하고 있다. 중국 화웨이도 자사 폰과 자체 디자인한 프로세서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려 하고 있다.

애플은 올 가을 최소 3대의 iPhone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하나는 기존 iPhone X 크기의 업데이트 버전이고 다른 하나는 iPhone X의 더 큰 디자인이며, 마지막은 더 저렴한 LCD 스크린을 채용하지만 iPhone X의 많은 기능들을 넣은 저비용 모델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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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일본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iPhone X 플러스가 iPhone 8 플러스 사이즈가 될 것이고 iOS 12에서 가로 페이스 ID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6.5인치 iPhone X 플러스가 대략 5.5인치 iPhone 8 플러스의 사이즈가 되고 두께는 후면 카메라의 마운팅 형태 때문에 약 0.2mm가 더 두께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iPhone X 플러스의 두께는 7.7mm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6.5인치 iPhone X 플러스가 5.5인치 8 플러스와 사이즈가 비슷한 것은 기존 iPhone X에서 보는 것처럼 에지-투-에지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6.1인치 iPhone은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이 기기는 6.1인치보다 6인치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6.1인치 iPhone 역시 페이스 ID를 지원할 것이라고 이 사이트는 말했다.

한편 기존 iPhone X의 리프레시는 더 큰 카메라 센서와 더 큰 렌즈를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카메라 화질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마지막으로 이 사이트는 iOS 12가 가로 페이스 ID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페이스 ID는 오직 세로 모드에서만 작동한다. 그러나 올해 추후 애플이 iPad 리프레시에 가로 페이스 ID를 지원할 것이기 때문에 iOS 12에서 가로 페이스 ID를 지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업데이트이다.

Macotakara는 애플 신제품에 대해 비교적 절확한 예측으로 평판이 나있지만 공급 체인 소스는 항상 루머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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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차이나는 토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8/8 플러스/7이 2018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베스트셀러 1위부터 4위까지 휩쓸었다고 전했다. 5위는 샤오미 홍미 5A가, 6위는 삼성 갤럭시 S9+가 각각 차지했다.

출하량 면에서 보면 iPhone X은 1600만대, iPhone 8은 1280만대, 8 플러스는 830만대 그리고 7은 560만대가 각각 팔렸다. 홍미 5A는 540만대 그리고 갤럭시 S9+는 530만대가 각각 팔렸다. 점유율 면에서 보면 iPhone X은 4.6%, iPhone 8은 3.6%, 8 플러스는 2.4% 그리고 7은 1.5%를 각각 기록했다. 홍미 5A는 1.6% 그리고 갤럭시 S9+는 1.5%를 각각 기록했다.

Strategy Analytics는 iPhone X이 2017년 11월에 출시된 후 2017년 4분기와 2018년 1분기를 합해 거의 5000만대가 팔렸다고 말했다.

소스: 기즈모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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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Kantar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이 2018년 1분기에 iPhone 8과 8 플러스를 합한 것보다 덜 팔렸다고 전했다.

애플은 1분기 미국시장 스마트폰 점유율을 1년 전 59%에서 59.1%로 약간 끌어 올렸다고 Kantar는 말했다. 또한 중국 도시에서 iPhone X은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이 되었고,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은 22.1%로 크게 증가했다.

iPhone 8과 8 플러스 조합은 애플의 플랙십 iPhone X보다 더 많이 팔렸다. 이는 2개의 다른 모델들을 합한 것이기 때문에 결코 놀랄 일은 아니다. Kantar는 이같은 현상이 초기 iPhone X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고 사용자들은 더 저렴한 iPhone 8을 더 선호했다고 분석했다.

Kantar는 미국과 유럽 5대 시장에서 iPhone 8은 iPhone X보다 근소한 차로 더 팔렸다고 말했다. 이는 두 기기 간의 큰 가격 차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더 저렴한 iPhone 8을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팀 쿡은 어제 3월 분기 동안 iPhone X이 베스트셀러 iPhone 모델이라고 선전했지만, Kantar의 데이터는 iPhone X이 iPhone 8과 8 플러스의 조합을 능가하지 못한 것을 보여준다. 쿡은 컨퍼런스 콜 동안 iPhone X 판매 저조에 대한 소문을 반복적으로 일축하고, 이 기기를 “사랑받는” 제품이라고 불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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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중국 웨이보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 iPhone 모델들에 새 18W USB-C 어댑터와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함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웨이보에 올라온 한 포스팅은 애플 공급 체인 소스들을 인용해 애플이 모든 2018년 iPhone 모델들에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함해 USB-C 고속충전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새로 디자인한 18W 파워 어댑터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루머는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애플이 자사 맥 라인업은 이미 USB-C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자사 iPhone 및 iPad 라인업에 USB-C 파워 어댑터를 채용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

18W USB-C 파워 어댑터는 iPhone으로 하여금 0에서 50%까지 약 30분에 충전하게 하는 고속충전을 가능케 할 것이다. 이런 종류의 고속충전 기능은 이미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 그리고 iPad 프로 모델들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이는 최소 $49의 맥북 파워 어댑터 혹은 서드 파티 USB-C 파워 어댑터 및 별도의 라이트닝-투-USB-C 케이블($25)을 필요로 한다.

기존 iPhone 모델들은 USB-A 투 라이트닝 케이블과 함께 작동하는 5W 파워 어댑터가 제공된다. 따라서 18W 파워 어댑터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소식은 엄청난 변화이다. 애플은 또한 기존 12W USB-A iPad 프로 파워 어댑터도 18W USB-C 파워 어댑터로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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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ITcle이 이미 보도한 것처럼 (RED) iPhone 8/8 플러스를 공식 발표했다. (RED) iPhone 8/8 플러스는 내일부터 선주문이 시작작되고 4월 13일(금요일) 배송이 시작된다.

(RED) iPhone 8/8 플러스는 64GB와 256GB 두 버전으로 나오고 가격은 $699부터 시작한다. 이 제품은 한국을 포함해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 영국, 미국 등 12개 국가들에서 내일부터 선주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애플은 새로운 (RED) iPhone X 가죽 포트폴리오도 발표했는데, 이 제품은 내일부터 $99에 구매가 가능하다. 애플은 (RED) 제품들의 수익 일부를 HIV 및 AIDS 기금으로 기부한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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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버진 모바일의 직원 메모를 인용해 애플이 (RED) iPhone 8/8 플러스를 내일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메모는 버진 모바일이 (RED) iPhone 8/8 플러스를 4월 9일(월요일) 애플의 공식 발표 후 자사 라인업에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메모는 (RED) iPhone 8/8 플러스의 선주문 기간을 언급하지 않았다. 이는 이 기기가 이달 말까지는 공식 발매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주 애플이 iPhone X의 골드 컬러 버전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은 있었으나 (RED) iPhone 8/8 플러스의 소식은 처음이다. 아마도 애플은 공식 발표 시 (RED) iPhone X도 론칭할 가능성이 있다.

작년에 애플은 새로운 iPad 모델과 함께 iPhone 7/7 플러스의 (RED) 버전을 발표했다. 따라서 애플은 올해 (RED) iPhone 8/8 플러스와 iPhone X의 새로운 컬러 그리고 AirPower를 공개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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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Fixit
 
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iOS 11.3 베타 2에서 업데이트된 애플 지원 문서를 인용해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 등 최신 iPhone 모델들은 배터리 성능관리 기능에 덜 영향을 받는다고 전했다.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을 포함한 애플의 최신 iPhone 모델은 구형 iPhone 모델들과 “다른 성능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고, 이는 성능관리 기능이 이런 기기에서 덜 눈에 뛸 수 있다는 것이다.

애플은 오늘 iOS 11.3 베타 2에서 소개된 배터리 상태 기능과 관련된 업데이트된 지원 문서에서 최신 iPhone과 이전 모델 간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애플은 iPhone 8, 8 플러스와 iPhone X이 성능 요구와 배터리 성능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도록 진보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를 사용한다고 말한다. 새 지원 문서는 이렇게 말한다.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 모델은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성능 요구 사항과 배터리 전원 기능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진보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iOS는 예상치 못한 시스템 종료를 예상하고 이를 피할 수 있게 해주는 다른 성능관리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성능관리의 영향은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에서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iPhone 모델의 충전식 배터리는 용량과 성능 면에서 감소될 것이고 결국 교체해야 합니다.”

즉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 모델은 이전 iPhone 모델보다 성능 관리 기능에 덜 영향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충전식 배터리의 특성 상 시간이 가면 용량이 감소되기 때문에 결국 배터리를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애플은 iPhone 6, 6 플러스, 6s, 6s 플러스, SE, 7, 7 플러스에 성능관리 기능을 채용했다. iOS 11.3 베타 2부터 고객은 설정 앱의 새로운 ‘배터리 상태’ 부분에서 프로세서 감속으로 인해 기기가 영향을 받는지 확인할 수 있다.

iOS 11.3을 설치하면 구형 기기의 기존 성능관리 기능이 꺼지고 예상치 못한 종료가 발생할 경우에만 다시 구현된다. 고객은 예상치 못한 종료 후에도 기능을 해제할 수 있지만 매번 성능이 살패할 때마다 비활성화 해야 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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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 타임즈는 수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미국에서 홀리데이 분기에 기록적인 2200만대의 iPhone을 판매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애플의 시장좀유율은 37%에서 44%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작년 11월 3일 출시된 이후 iPhone X은 미국에서 거의 800만대가 팔려 iPhone 8과 8 플러스보다 2:1 마진으로 더 많이 팔렸다고 말했다.

카운터포인트는 미국의 홀리데이 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5120만대이고, 그 중에 애플이 2200만대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특히 애플은 프리미엄 부문에서 삼성으로부터 점유율을 잠식했다고 말했다.

중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iPhone X의 수요가 저조하고 높은 가격이 예상보다 수요를 저조하게 만드는 요인이라는 보도들이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는 미국시장은 예외라고 말했다. 미국 소비자들은 iPhone X이 평균적으로 그들의 3번째 혹은 4번째 iPhone이고 따라서 애플 생태계에 추가의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말하고, 이는 미국이 중국보다 훨씬 더 강력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소스: 이코노믹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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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니케이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 X의 홀라데이 시즌 판매 저조로 1분기 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전했다.

애플은 공급업체들에 원래 생산 목표였던 4000만대 대신에 2000만대로 하향조정한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니케이는 익명의 공급 체인 소스들을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그러나 애플은 iPhone 7/7 플러스/8/8 플러스의 생산은 원래 목표대로 3000만대를 생산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공급업체들은 그들의 매출에 수십억 달러 하락을 감수해야 하고, 애플은 또한 올해 말 출시할 OLED 모델들의 생산 목표도 줄일 수 있다고 니케이는 말했다.

이같은 소식은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가 올해 말 출시될 iPhone 라인업 중 6.1인치 LCD iPhone의 판매 점유율이 50
%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한 것과 궤를 같이 하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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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금요일(미국시각) iPhone X/8/8 플러스가 2017년 11월 글로벌 스마트폰 모델 별 판매 1-3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점유율은 iPhone X이 6.6%, 8이 4.8% 그리고 8 플러스가 2.8%이다. 이 외에 iPhone 7이 1.4%(5위), iPhone 6가 1.2%(7위)를 기록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 8, J7, S8 플러스가 각각 4, 6, 10위를 기록했고 점유율은 각각 1.7%, 1.3%, 1.1%로 나타났다. 애플과 삼성 외에 중국업체 스마트폰 Vivo X20와 OPPO R1이 각각 1.2% 점유율로 8위와 9위를 차지했다.

소스: 카운터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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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4분기 iPhone 판매에 있어서 iPhone 8/ 8플러스/ X이 61%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는 1년 전 iPhone 7과 7 플러스의 72%보다 크게 떨어지는 것이다.

이는 또한 2016년과 비교할 때, iPhone X의 출시가 11월 초로 지연된 것이 영향을 미쳤지만, 홀리데이 시즌에 구형 iPhone 모델들이 더 많이 팔린 것 때문이다.

CIRP는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iPhone 7과 7 플러스는 약 25% 팔렸고, iPhone 6s와 6s 플러스는 8%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SE 모델은 하드웨어 리프레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6s 모델들 정도 팔렸다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의 공급부족과 1년 전 모델과 비교해 크게 비싼 가격도 한 몫을 했다. 이 보고서는 iPhone X의 판매가 2017년 홀리데이 분기에 약 2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는 10월 한달 동안 판매하지 못한 곳을 감안하면 상당히 팔린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스크린 크기 면에서 iPhone 6s 플러스, 7 플러스, 8 플러스의 판매가 약 30% 그리고 iPhone X의 20%를 합하면 4.7인치보다 더 큰 스크린을 장착한 iPhone의 판매가 5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애플의 평군판매가(ASP) 및 매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CIRP는 애플의 4분기 iPhone 판매량은 밝히지 않았다. 애플은 2월 1일 실적 발표를 통해 홀리데이 분기의 iPhone 판매량을 밝힐 예정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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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Hyper가 USB-C 허브와 7.5W Qi 무선충전 스탠드 겸용 악세사리를 킥스타터에서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HyperDrive USB-C 허브 및 무선충전 스탠드는 랩탑 용 USB Dock으로 HDMI 포트(최대 60Hz에서 1080p 혹은 30Hz에서 4K 지원), 기가빗 이더넷 포트, SD/microSD 카드 슬롯, 3개 USB-A 포트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전압과 전류를 표시해 주는 LCD 디스플레이도 탑재된다. 그리고 무선충전은 7.5W Qi 규격을 사용헤 새로운 iPhone 8, 8플러스, iPhone X와 Qi 호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지원한다.

Hyper는 이 기기를 얼리 버드 가격으로 $99에 판매하고 있고 일단 캠페인이 끝나면 가격은 $159로 인상된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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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 공급업체들이 홀리데이 시즌에 고점을 찍고 이제 iPhone 생산을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iPhone 생산량 감축은 iPhone 8과 8 플러스의 판매가 강력하지 않은 것 때문이고 iPhone X의 모멘텀도 약해졌기 때문이다.

iPhone 8 부품 발주는 2017년 마지막 몇달 동안 줄기 시작했고 이는 플랙십 iPhone 판매를 위해 보기 드문 것이다. 만일 iPhone X이 iPhone 8과 8 플러스의 판매를 잠식했다면 이는 애플에게 나쁜 소식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고객들이 iPhone 8과 8 플러스 대신에 iPhone X을 택했디면 그들은 30% 이상 돈을 더 소비했기 때문이다.

애플은 2월 1일 2018년 회계년도 1분기(12월 분기) 실적 발표 때 iPhone이 정확히 몇 대가 팔렸는지 공개할 것이다. 분석가들은 애플이 이 기간에 8000만대 이상의 iPhone을 판매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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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이 지난 분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개통된 스마트폰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 분기에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을 출시한 후 미국에서 개통된 스마트폰의 점유율 39%를 차지했고, 이는 1년 전 34%에서 상승한 것이다.

2위 삼성은 점유율 32%를 3위 LG는 점유율 13%를 각각 차지했고, 나머지 점유율 16%는 Motorola, HTC 그리고 다른 업체들이 나누어 가졌다.

이 조사는 2017년 4분기 중 미국에서 스마트폰을 개통한 500명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행한 것이다. 이 조사는 미국에서 애플과 삼성이 복점 체제를 계속 형성하고 있고 이같은 경향은 쉽게 깨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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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SamMobile은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Kantar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삼성이 영국시장에서 iPhone X 출시 지연으로 혜택을 입었다고 전했다.

최근 보도는 삼성이 2018년에 iPhone 용 OLED 패널을 공급해 약 220억 달러를 벌 것이라고 예상했다. 삼성은 iPhone이 잘 팔려도 큰 돈을 버는 것이다.

삼성은 또한 애플 iPhone의 판매가 저조해도 자사 플랙십 폰의 판매로 돈을 벌게 되어 있다. 이는 영국시장에서 iPhone X의 출시 지연으로 인해 명확하게 나타난 것이다.

애플은 통상적으로 9월에 플랙십 iPhone을 출시한다. 그러나 작년 9월에 애플은 iPhone 7과 큰 차이가 없는 iPhone 8과 8 플러스를 9월에 출시하고, iPhone 출시 10주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 디자인한 iPhone X은 11월 초에 출시했다.

이같은 iPhone X의 출시 지연은 영국시장에서 삼성 스마트폰 판매에 큰 영향을 미쳤다. Kantar에 따르면 애플이 iPhone X을 출시하기 직전까지 3개월 동안 삼성의 시장점유율은 37.5%를 기록했고 애플은 34.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영국 시장점유율이 7.1% 상승했다.

그러나 iPhone X이 출시된 후 11월 영국시장에서 iPhone X은 베스트셀러가 되어 삼성 플랙십 폰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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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Kantar는 수요일(미국시각) iPhone 8, 8 플러스, X이 11월 중 미국시장에서 상위 3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 갤럭시 S8은 6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iPhone X는 중국, 일본, 영국에서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에서는 많은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에서 애플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Kantar는 iPhone X이 11월 중 중국 도시들에서 시장점유율 6.0%로 가장 잘 팔린 폰이 되었고 유럽과 미국과 달리 새로운 초기 iPhone X 판매의 대다수가 기존 애플 스마트폰 소유자들이 구매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상당수의 샤오미, 화웨이, 삼성 사용자들이 새로운 iPhone 모델들로 이동했다고 말했다.

영국에서도 애플은 삼성으로부터 쉽게 1위 자리를 빼앗았고, iOS 점유율은 49.4%를 기록했으며 iPhone X은 점유율 14.4%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일본에서도 새로운 iPhone 모델들은 상위 1위와 2위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했다. iPhone X은 11월 중 일본에서 점유율 18.2%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 다음 iPhone 8이 17.2%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더 저렴한 iPhone 8과 8 플러스 모델이 iPhone X을 제쳤다. 그러나 11월 말로 끝나는 3개월 동안 iOS의 전체 점유율은 3.8% 하락했고, 유럽 5대 시장에서도 점유율은 0.6% 하락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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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월 1일 2018년 회계년도 1분기(12월 분기)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이날 iPhone X과 iPhone 8 그리고 8 플러스가 홀리데이 분기 동안 얼마나 팔렸는지 발표할 것이다. iPhone X은 11월 3일 출시되었기 때문에 9월 분기 실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애플은 9월 분기 어닝 콜에서 12월 분기 매출이 840억에서 870억 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순마진은 38-38.5%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이 전망치가 적중한다면, 이는 애플에게 신기록이 된다. 참고로 애플은 2017년 회계년도 1분기 매출이 784억 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의 분기 실적 발표는 통상적으로 동부시각 오후 4시 30분 혹은 서부시각 1시 30분에 시작되고 이어서 이 실적에 대해 분석가들과 함께 논의하는 컨퍼런스 콜을 갖는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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