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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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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슬래시기어는 목요일(미국시각) Bosch가 자사 자율주행차 용 고해상도 지도 개발을 위해 HERE 지분 5%를 매입했다고 전했다. HERE는 2015년 말 노키아가 아우디, BMW, 다임러의 독일 자동차업체 컨소시엄에 매각했다.

그리고 15개월 전 인텔은 HERE의 지분 15%를 인수했다. 이제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Bosch가 HERE의 지분 5%를 매입한 것이다. Bosch는 또한 ‘셀프-힐링”으로 불리는 지도의 실시간 업데이트를 촉진시키는 새로운 지도 기술에 대해서도 협업하기로 했다. 이 기술은 자율주행차가 길에서 이탈하지 않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이다.

이 협업은 아주 중요한 것으로, Bosch가 이미 많은 차량에 설치한 레이더와 비디오 센서를 연결하면 ‘도로 부호’로 불리는 것이 HERE에 피드백 된다. “Bosch와 HERE는 HERE HD 실시간 지도의 관리유지에 도로 부호를 채용할 기회를 탐구하고 있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자율주행차는 목적지로 주행하는 동안 보행자와 자전거 등 주위에 있는 물체들을 식별하기 위해 센서들을 필요로 하지만 여전히 고해상도 지도도 필요로 한다. 전통적인 지도는 차선 수와 교차점 등 기본적인 데이터를 제공하지만, 고해상도 지도는 커브의 위치 같은 도로의 정확도를 높여 준다.

인간 운전자는 눈으로 도로의 변경사항을 가늠하지만 자율주행차는 이런 고해상도 지도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으면 안전한 주행이 불가능하다.

Bosch는 HERE의 가치를 자율주행차 뿐만 아니라 고해상도 실내 내비게이션 지도에서도 찾으려 하고 있다. 이는 생산 라인에서 제품들의 자동화 흐름을 능률적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지분 인수는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올해 1분기 내에 종결될 수 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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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Futurism은 금요일(미국시각) 독일 고급 자동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동차 부품 회사 Bosch와 협업해 2020년에 자율주행 승차공유 서비스를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계획했던 것보다 1년 일찍 저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론칭하는 것이다. 포드, BMW, GM, 알파벳의 웨이모도 2021년에 그들의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우버는 이미 자율주행 승차공유 서비스를 피츠버그에서 테스트하고 있다. 우버 차량들은 실제 엔지니어들이 탑승해 자사 자율주행 기술을 모니터링하고 있고, 만약의 경우 차량을 수동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최신 연구 결과에 의하면, 모든 자동차 사고의 90%에서 93%가 인간 실수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자율주행 기술이 채용되면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이런 사고들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소스: Fut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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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수요일(미국시각) Bosch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컴퓨터를 개발하기 위해 Nvidia와 협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베를린 Bosch 커넥티드 월드에서 발표된 것으로, CEO 복크마 데너 박사는 이 시스템을 일반에게 공개했다.

그는 자율주행이 도로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인공지능은 이를 실현하도록 하는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사가 차를 스마트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Bosch 커넥티드 월드는 Bosch 그룹의 IoT 연례 컨퍼런스이다. 이 컨퍼런스에서 Bosch는 다양한 커넥티드 기기를 공개하고 있다. 한편 Nvidia는 Bosch를 포함해 다양한 자동차업체들과 협업하고 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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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Bosch는 수요일 (미국시각) 북미국제오토쇼 (NAIAS)에서 컴팩트하고 효율적인 새 전동장치 eAxle을 공개했다. Bosch는 eAxle이 독자 부품과 비교할 때 5-10% 단가 효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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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ch는 또한 새로운 완전 통합 전동장치가 기존 전기차 전동장치보다 20% 더 작고, 생산단가도 현저하게 낮다고 말했다. 그러나 Bosch는 eAxle의 사양은 공개하지 않았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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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업체 Bosch는 수요일 (미국시각) CES 2017에서 커뮤니티 기반 스마트 주차 시스템을 공개했다. Bosch는 샌프랜시스코 FivePoint 조선소와 이 스마트 커뮤니티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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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상세한 지역 맵 데이터와 커넥티드 카를 통한 실시간 주차장소 업데이트를 통해 그 지역을 찾는 사람들에게 주차가 가능한 장소를 알려준다. 그리고 소화전과 주차금지지역 등의 정보도 운전자들에게 알려준다. 이 시스템은 앞으로 복잡한 도심지 지역을 차를 갖고 방문하는 운전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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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수요일 (미국시간) 2명의 소스들을 통해, 다임러의 고위 전기차 임원 하랄트 크뢰거가 자동차 부품업체 Bosch로 자리를 옮겼다고 전했다. 최근 전기차 업계에서는 서로 인재들을 영입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독일 자동차업체 다임러는 전기차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고, 이는 한 때 제한된 주행거리와 비싼 가격 때문에 고객들로부터 외면 당해 업계가 무시했던 분야이다. 그러나 최근 디젤게이트와 배터리 기술의 진보로 인해 폭스바겐, 다임러 같은 자동차업체들 쁀만 아니라 Bosch와 컨티넨탈 같은 자동차 부품업체들까지 전기차에 대한 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스탠포드에서 공부한 크뢰거는 다임러에서 전기차, 전자제품, E-드라이브 부문의 수장으로 재직했고, 그의 이직은 다임러의 고급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가 다양한 전기차 모델들을 준비하고 있는 중에 이뤄진 것이다. 크뢰거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순수 배터리 구동 차와 하이브리드의 개발을 감독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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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ktrek은 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핵심 자율주행 및 컴퓨터 비전 전문가 바르트 나베를 스타트업 패러데이 퓨처에 빼앗겼다고 전했다. 패러데이 퓨처는 Bosch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이며 저명한 자율주행 전문가인 젠 베커를 채용함으로써 자체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ADAS)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메이저 테크 회사들과 자동차 회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인재들이다. 패러데이 퓨처는 애플로부터 이 분야의 가장 탁월한 전문가들 중 한 사람인 나베를 영입했는데, 그는 10년 동안 카네기 멜론대학의 로봇 연구소의 교수로 재직했다. 우버는 이 대학으로부터 자율주행 및 컴퓨터 비전 전문가들을 영입했고, 피츠버그에 자율주행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나베는 네덜란드 벤로대학에서 전기공학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했고, 암스테르담대학에서 컴퓨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2007년 카네기 멜론대학에서 로봇공학으로 Ph.D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애플의 프로젝트 타이탄으로 옮겨오기 전 간략하게 토요타에서 수석연구과학자로 재직했다. 약 2주 전 나베는 애플에서 패러데이 퓨처로 전략 파트너십 디렉터 직을 맡아 옮겼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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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간) 구글 임원을 인용해, 구글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될 의도가 없다고 전했다. 구글의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담당 매니징 디렉터 필립 저스터스는 자사가 자동차 제조업체가 될 의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구글은 월요일 자사 자율운전 자동차 프로젝트의 CEO로 자동차 업계 베테랑이면 전 미국 현대자동차 CEO였던 존 크라프칙을 임명했다. 구글은 2009년에 자동차 업계 혁신을 목표로 자율운전 자동차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그러나 크라프칙의 채용은 업계에 구글이 자동차 제조 시장에 진출하는 징후로 받아 들여졌다.

그러나 저스터스는 구글이 자동차 업계와 파트너십으로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지만, 자동차 제조업체가 되려는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구글이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Bosch와 zf 프리드리히스하펜 등의 파트너들과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 자돋ㅇ차 업체들인 BMW, 메르데스-벤츠, 아우디는 구글 같은 테크 회사들이 자율운전 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에 위협을 느끼고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을 대거 채용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전문성은 자동차 업체들 사이에 새로운 전장이 되고 있다. 이는 전기자동차 모터부터 배터리까지 연결하기 위해 코당이 필요하고, 스마트폰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레이더 시스템이 앞에 있는 장애물을 인식할 때 브레이크를 작동하게 만드는 것도 소프트웨어의 도움이 팔요하기 때문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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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Chipworks를 인용해 애플 iPhone 6와 6 플러스가 전력관리와 사용자경험 향상을 위해 2개의 가속 센서들을 장착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InvenSense와 Bosch로부터 가속 센서들을 공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InvenSense 가속 센서는 여러 다른 모드들로 작동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지만, 더 높은 민감성 때문에 Bosch 가속 센서보다 전력소모가 많다. InvenSense 가속 센서의 최대 민감도는 16684 LSB/g인 반면에, Bosch의 가속 센서는 4096이다.

InvenSense 기기는 6축 관성 센서 혹은 3축 자이로스코프 혹은 3축 가속 센서로서 작동할 수 있다. 6축 모드로 작동할 때 전력소모는 3.4mA이고, 3축 자이로스코프 모드 때는 3.2mA이며, 정성 가속 센서 모드 때는 450µA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Bosch 기기는 오직 3축 가속 센서로만 작동하고, 전력소모는 130µA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애플 엔지니어들은 InvenSense 가속 센서로는 기기가 완벽하게 작동하도록 만들고, Bosch 가속 센서로는 적절한 상황들에서 더 낮은 전력소모를 가능하게 만든 “훌륭한 엔지니어링”이라고 말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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