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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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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은 일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모델 3의 개선된 브레이크 성능 업데이트를 고객들에게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는 컨수머 리포츠가 긴급 정지 거리를 포함해 브레이크 문제 때문에 추천을 거부한 이후에 나온 조치이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트윗에 따르면 이 업데이트는 금요일부터 배포되기 시작했고, 이 업데이트는 약 20피트 정도 브레이크 거리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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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모델 3의 배터리/샤시 융합 병목현상을 시정하고 1일 500대 생산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금주 중 모든 모델 3 생산 영역에서 1일 당 500대 생산을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며칠 후 이 목표가 달성되었다.

머스크는 직원들에게 축하 이메일을 보내고 최초로 1일 500대 생산 혹은 주당 3500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2분기 말까지 모델 3를 주당 5000대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까지 모델 3의 생산에 가장 큰 문제점은 배터리 팩을 차체에 장착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머스크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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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rek은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통해 모델 Y 공개일로 3월 15일을 설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 트윗 직후 “3월 15일이 괜찮아 보여 그렇게 정했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 시날은 테슬라가 모델 Y의 공개 시기를 약 2018년 말과 2019년 중반으로 잡았기 때문에 실제적인 것처럼 보이고 이치에 닿는 것이다.

먼저 모델 3의 생산이 급속도로 증가되고 있어 테슬라는 이제 ‘차기작’ 모델 Y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모델 Y는 모델 3 플랫폼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또한 테슬라가 모델 Y의 생산에 임박했다는 최근 보도들 때문이다. 아마도 테슬라는 올해 모델 Y에 투자할 것이고 모델 Y의 생산은 빠르면 내년 11월부터 시작될 수도 있다. 이는 테슬라의 원래 생산 목표인 2020년보다 다소 앞당겨지는 것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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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소니가 계속 하락세에 있는 스마트폰 비즈니스를 아예 접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소니는 CEO로 오랫동안 일해왔던 카츠 히라이를 새로운 CEO로 교체했고, 새로운 CEO는 회사의 새로운 계획을 가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계획은 소니가 소비자 가젯 비즈니스를 접는 것을 포함할 수도 있다.

소니의 어느 누구도 시인하지 않고 있지만, 이는 회사가 폰 뿐만 아니라 인기있는 플레이스테이션과 카메라를 포함해 다른 소비자 가젯을 만드는 것에서 손을 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소니의 새로운 CEO 켄이치로 요시다는 금주 화요일 회사의 새로운 3개년 계획을 공개했고, 이 계획의 초점은 소니가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와 다른 핵심 분야이다. 물론 이 프리젠테이션에는 소비자 가젯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따라서 소니가 계속 폰을 만들 것이라는 희망을 저버릴 수 없지만, 반면에 소니가 가젯에서 서비스로 이동하는 것이 이치에 닿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몇 가지 이유들도 있다.

핵심 단어는 ‘초점’이다. 소니는 카메라 및 카메라폰 업계를 위해 카메라 센서의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고 이 비즈니스에서 수십억 달러를 벌고 있다.

반면에 소니 모바일폰 비즈니스는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다. 소니는 여전히 소비자들 가운데 강력한 브랜드명을 갖고 있고 인정을 받고 있지만 2018년 한해에 오직 1000만대의 폰을 판매했고 이는 1년 전 2250만대에 비해 크게 하락한 것이다. 소니는 아시아 지역 외에는 비즈니스 기반이 없다.

심지어 인기있는 플레이스테이션 4도 최신 분기 판매가 18% 하락했고 임원들은 PS4가 단종에 임박했다고 인정했다. PS4는 게이밍 매출과 스트리밍 때문에 여전히 소니에게 훌륭한 비즈니스이지만 콘솔 자체만으로는 매출 동력은 아니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비즈니스를 접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보지만 폰 생산을 중단하는 것은 회사에게 훨씬 더 쉬운 것이다.

소니의 최신 Xperia XZ2와 XZ2 컴팩트는 소니가 내놓은 폰들 중 최고이고 회사가 폰을 향상시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소니는 여전히 다른 회사들과 경쟁해 이 비즈니스에서 생존하기 위해 베젤리스 디자인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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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블룸버그와 인터부에서 애플뮤직 구독자가 5000만명 이상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는 유료 구독자와 시험 기간 구독자를 모두 합한 것이다.

애플은 지난 달 애플뮤직 유료 구독자가 4000만명 그리고 시험 가간 구독자가 800만명이라고 발표했다. 따라서 애플뮤직 구독자는 한달 사이에 200만명 이상이 증가했다는 뜻이다.

쿡은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과 무역 전쟁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 때 시행한 DACA 법을 철회한 것에 대해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업세 정책을 지지한다면서 자사의 1000억 달러 자사주매입이 전체적인 미국 경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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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은 일요일(미국시각) iMac 출시 20년을 맞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 제품이 “사람들로 컴퓨터를 보는 방식을 끊임없이 바꿨다”고 말했다.

20년 전 5월 6일 고 스티브 잡스는 iMac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이는 일체형 컴퓨터 디자인의 혁신으로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그동안 애플은 iMac의 디자인을 진화시켰다.

소스: 트위터/팀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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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유투브 CEO 수전 보이치스키를 인용해 계정 없이 시청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매월 18억명의 등록 사용자가 자사 플랫폼에서 비디오를 시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이치스키는 유투브의 브랜드캐스트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광고주에게 비욘세의 기록적인 4100만 건의 라이브 스트리밍 조회수와 지난 달 50억 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데스파시토” 뮤직 비디오 같은 가장 주목할만한 성공 사례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2017년 중반에 15억명의 로그인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보이치스키는 부적절한 어린이 동영상 및 자사 플랫폼에 대한 음모 이론 같은 질문을 비롯해 유투브가 직면한 문제 중 일부를 간접적으로 시사하기 위해 브랜드캐스트 이벤트를 이용했다.

“이는 개방형 플랫폼의 영향입니다.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세계를 하나 되게 했습니다. 그러나 일부가 우리 서비스를 이용해 덕을 보려 했기 때문에 개방에는 도전이 따르는 것을 목도했습니다”라고 보이치스키는 말했다. “우리가 책임감 있게 성장한다는 것은 나와 유투브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보이치스키는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이지만, 인간 큐레이션 비디오를 위한 유투브 키즈 옵션 및 10000명의 모더레이터를 고용할 것이라는 약속과 같은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보이치스키는 “우리 같은 규모에서 개방형 플랫폼이 어떻게 작동하는 지에 대한 각본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내가 생각하는 방식은 우리가 옳게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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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샤오미가 CK 허친슨과 파트너십으로 자사 스마트폰을 메이저 통신사 Three를 통해 영국과 유럽에서 곧 공식 판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샤오미는 우선 스마트폰을 포함해 자사 제품들을 오스트리아, 덴마크, 아일랜드, 이탈리아, 스웨덴, 영국 등 3 그룹(Three의 모회사)의 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그리고 홍콩, 아일랜드, 네덜란드, 영국에서 A.S. 왓슨의 포트레스 수퍼드럭 및 크루이드밧 스토어를 통해 샤오미 기기들을 판매할 예정이다.

샤오미에 따르면 유럽 지역에 자사 제품들의 판매는 최초 론칭 이후 더 많은 장소들에 확장될 것이다. 샤오미 CEO 레이 쥔은 지난 달 자사가 미국시장에 폰을 2018년 말 혹은 2019년 초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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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수요일(미국시각) 2018년 1분기 실적 보고에서 자율주행차 주승차공유 네트워크를 시작하려는 야심에 대해 밝혔다. 짧은 대답에서 머스크는 기술적인 견지에서 테슬라는 내년 말까지 준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테슬라가 실제로 언제 네트워크를 론칭할 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더 긴 답변에서 머스크는 규제와 완전 자율주행차의 적재적소 배치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인간 개입을 필요로 하지 않는 레벨 4 또는 레벨 5 자율주행을 말한다.

머스크는 컴퍼런스 콜에서 Lyft, 우버 또는 Lyft/우버-Airbnb 조합처럼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이 자신의 자동차를 100% 사용할 수 있게 차량을 공유하는 세상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사용자가 차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 이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누군가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는 분명히 일어날 것”이라고 머스크는 말했다.

그러나 그는 테슬라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율주행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또한 승차공유 네트워크를 관리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현재 테슬라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를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궁극적으로 수백만 대의 자율주행 전기차를 소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정말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 3월에 분석가 진 먼스터는 테슬라가 2023년까지 자사 승차공유 차량들을 운영할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2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먼스터는 예상했다.

머스크는 컨퍼런스 콜에서 아래와 같이 다른 사항들도 공유했다.

– 테슬라는 2020년 초 모델 Y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다. 머스크는 그것이 “제조 혁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테슬는 분기별로 오토파일럿 안전 통계를 게시하기 시작할 것이다.

– 테슬라는 올 4월 인텔에서 일하기 위해 회사를 떠난 오토파일럿 부문 부사장 짐 켈러를 대체할 계획이 없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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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어제 컨퍼런스 콜을 통해 AirPods가 ‘엄청나게 인기가 있고’ 따라서 구입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AirPods는 엄청나게 인기가 있어 우리는 체육관, 커피숍 등 더 많은 곳, 사람들이 애플 기기를 통해 음악을 즐기는 곳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라고 쿡은 이플 실적 보고 후에 이같이 말했다. “이 제품은 압도적인 히트이고, 우리는 엄청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AirPods의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고, 대신 이 무선 이어폰을 3월 분기 매출 실적에서 “기타 제품” 범주에 묶어 놓았지만 실제로는 아주 인기가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다.

먼저 애플은 3월 분기에 “기타 제품” 부문에서 39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수치이다. 애플은 AirPods, 애플워치, 애플TV 및 HomePod과 같은 웨어러블 및 가정용 제품이 그 성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둘째로, 애플은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고 3월 분기에 AirPods와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새로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셋째로, 2016년 12월에 출시된 이래로 AirPods는 거의 애플 온라인 매장에 재고가 없었다. 오늘 주문하면 배송까지 여전히 ​​1주일을 기다려야 하며, 이는 애플이 강력한 수요에 부응하지 못하거나 혹은 대량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아니면 그 두 가지 요소의 조합일 수도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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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의 3월 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자사 ‘기타 카테고리’ 비즈니스의 매출이 거의 40억 달러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페이는 3개국에 새로 론칭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 ‘기타 카테고리’ 비즈니스는 AirPods, 애플워치, HomePod, Beats, iPod 터치, 애플TV 등이 포함된다. 이 비즈니스는 3월 분기에 39.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고, 이는 1년 전보다 38%가 성장한 것이다. 특히 웨어러블 부문은 50%가 성장했다.

쿡은 자사 웨어러블 비즈니스가 이제 Fortune 300 규모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애플은 올 2월 주주총회에서 자사 웨어러블 비즈니스가 Fortune 300에 육박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이제 이를 공식화 한 것이다.

그리고 쿡은 향후 수개월 내에 폴란드, 노르웨이, 우크라이나 등 3개 신규 시장에 론칭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3월 분기에 애플페이 사용자가 1년 전보다 배로 증가했고, 거래액도 3배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는 새로운 대중교통 기능 추가가 한 몫을 감당한 것으로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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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3월 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iPhone X의 수요 저조에 대한 보도들을 일축하고, 이를 ‘사랑받는’ 제품으로 불렀다고 전했다.

그는 iPhone X이 3월 분기 중 매주 가장 잘 팔린 iPhone이라고 강조하고, 이는 12월 분기와 똑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쿡이 처음으로 iPhone X이 가장 잘 팔리는 iPhone이라고 말한 것이다.

그리고 쿡은 $1000 이상 가격의 iPhone X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에 대해 소비자 만족도가 99%로 “사랑받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iPhone X이 “시장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화요일 3월 분기 실적보고에서 522만대의 iPhone, 910만대의 iPad 그리고 400만대의 맥을 판매했다고 공식 발표했고, 특히 iPhone 판매는 월 스트리트의 예상을 상회하는 것으로 애플 주식은 장마감 후 거의 6%가 급증했다.

그리고 쿡은 자사가 1000억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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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man talks on her phone as she walks past T-mobile and Sprint wireless stores in New York in this file photo from July 30, 2009. Sprint Corp is mulling a bid for T-Mobile US, according to a report in the Wall Street Journal citing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REUTERS/Brendan McDermid/Files (UNITED STATES - Tags: BUSINESS TELECOMS)

 
T-Mobile과 스프린트는 일요일(미국시각) 미국 내 강력한 5G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60억 달러 규모의 합병 계획을 발표했다. 이 합병이 미국 정부 규제기관들의 승인을 받아 성사되면 합병된 회사는 버라이즌과 AT&T와 거의 대등한 3위 통신사가 된다.

새로 합병된 회사의 명칭은 T-Mobile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고, T-Mobile CEO 존 레게레가 CEO 직을 맡고 T-Mobile 임원 마이크 시버트가 사장 겸 COO 직을 밑게 된다. 한편 스프린트 CEO 마르셀로 클라우레는 새로 합병된 회사의 이사로 남는다.

이번 합병안은 스프린트 주식 당 T-Mobile 주식의 0.10256 혹은 T-Mobile 주식 당 스프린트 주식 9.75의 고정 거래비율로 결정되었다. 두 회사는 오늘 성명을 통해 이번 합병으로 인해 우선 미국 내 20만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예상되고, 5G가 깔리기 시작하면 이는 300만명의 고용창출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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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사와 서베이몽키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테크 회사” 조사에서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보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미국인들의 20%는 아마존이 오늘날 사회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15%는 구글이라고 응답했고 11%는 애플이라고 응답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10%, 마이크로소프트는 7%, 테슬라는 6%로 나타났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테크 회사 CEO로 꼽혔다. 미국인 22%는 베조스를 선택했고, 그 다음은 구글 CEO 순다 피차이(18%)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17%)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미국 성인 2772명을 대상으로 4월 7일과 8일 이틀 사이에 실시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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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목요일(미국시각) 윈도우 폰을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더 이상 구매할 수 없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HP 엘리트 x3와 Alcatel IDOL 4S를 최근까지 할인해 판매했으나 이제 완전히 재고가 동이 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재고 정리로 HP 엘리트 x3를 dock과 함께 번들로 $299(원래 가격 $799)에 판매했고 Alcatel IDOL 4S는 $99.99(원래 가격 $299.99) 그리고 VR 가글 번들은 $169에 각각 큰 폭으로 할인해 판매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트야 나델라가 2015년 7월 윈도우 폰 비즈니스의 재편을 발표한 후 거의 3년 가까이 되어서야 재고가 동이 난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윈도우 폰 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아마존이나 스테이플스나 eBay 같은 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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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iOS와 macOS를 통합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 수년 간 애플은 iOS와 macOS를 통합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러나 쿡은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 인터뷰에서 자사 제품은 iOS와 macOS의 차이 때문에 훌륭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두 OS를 하나로 통합한다면 트레이드-오프와 타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처럼 개발자들이 iOS와 맥 기기에서 둘 다 작동할 수 있는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디어는 계속 회자될 것이다. 통합된 플랫폼은 개발자들에게 iOS와 macOS 사이에 코드를 더 쉽게 공유하게 하고 그렇다고 해서 OS 자체가 인터페이스나 기능 면에서 타협해야 된다는 뜻은 아니다.

더구나 애플은 미래의 맥을 위해 자체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만일 맥과 iOS 기기들이 더 유사한 하드웨어를 갖게 된다면 둘 사이의 코드 공유는 더 쉬워질 것이다.

적어도 쿡은 자신이 더 좋아하는 기기를 뽑지 않았다. “나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맥을 사용하고 집에서는 iPad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나는 여행할 때 항상 iPad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나는 모두를 사용하고 모두를 좋아합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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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Electrek을 인용해 태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자사가 6월 말까지 모델 3의 6000대 주당 생산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2주 전에 발표한 2분기 말까지 모델 3의 5000대 주당 생산량 목표보다 증가된 숫자이다. 이 소식은 어제 테슬라가 생산 병목현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델 3의 생산 라인을 4-5일 정도 조업 중단한다고 발표한 지 하루만에 나온 것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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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일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CBS가 오늘 아침 방영한 ‘This Morning’에서 자사 오토파일럿이 결코 완벽하지 않지만 사고율을 1/10로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수주 전 테슬라의 한 모델 X가 오토파일럿 기능이 활성화된 채 고속도로를 주행하다가 도로분리대를 받고 배터리가 발화되는 치명적인 사고가 있었다. 이 차의 운전자는 사고 직후 사망했다. 사고 직후 테슬라는 운전자가 오토파일럿이 선을 운전대에 올리라는 경고를 무시했다고 말했다.

CBS 앵커 게일 킹은 인터뷰의 일환으로 머스크가 운전하는 모델 3에 동승했고, 둘을 오토파일럿에 대해 간략한 대화를 나누었다. 킹이 오토파일럿이 운전자가 계속 운전대에 올려 놓고 있어야 한다면 이 기능의 이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머스크는 오토파일럿과 함께 사고가 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머스크는 오토파일럿의 미래에 대해 언급하면서 오토파일럿이 결코 완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실제 세계에서는 아무 것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장기적으로 사고를 10배로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망자, 비극, 심각한 부상자가 10배 적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큰 차이입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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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모델 Y SUV를 2019년 11월에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2년 후에는 중국에서 모델 Y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로이터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모델 3 세단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짝인 모델 Y의 공급업체 계약을 위한 예비 입찰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공급업체에 이 프로그램에 대해 약간의 상세사항만 제공했고 생산 일정 테두리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두명의 소스는 이 차량은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서 내년 11월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 모델 Y 생산 소식은 현재 이 회사가 모델 3의 생산에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테슬라는 이미 50만대 이상 모델 3의 선주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 이달 초 테슬라는 1분기 동안 모델 3의 생산량이 배로 증가되었다고 발표해 투자자들의 염려를 진정시켰다. 그리고 2분기에는 주당 5000대 혹은 연 25만대를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통 자동차업체들은 신차 모델의 경우 부품 공급업체들을 생산에 앞서 2년 혹은 2년 반 전에 선정한다. 그러나 테슬라의 경우 모델 Y의 내년 11월 생산 일정은 아주 공격적인 것으로 보인다. 한 소스는 공격적인 것은 맞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는 모델 Y가 모델 3와 동일한 플랫폼 위에 생산되기 때문이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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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GoPro 주식이 샤오미가 인수제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에 최대 8.8%까지 급등했다고 전했다. GoPro CEO 닉 우드만은 인수제안에 문을 열고 있다고 말했고 올해 초 이 회사는 가능한 매각의 자문을 받기 위해 투자은행 JP 모건 체이스를 고용했다.

한 때 회사가치가 100억 달러 이상 평가되었던 GoPro는 이제 시가총액이 약 7.61억 달러로 급락했다. 구매업체는 GoPro의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고 기기 판매에서도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The Information은 HP가 2010년 팜에 지불한 금액에 근거해 GoPro가 아마도 10억 달러에 팔릴 수 있다고 말했다. 샤오미는 인수제안을 고려하고 있지만 초과 지불은 원하지 않는다고 The Information은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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