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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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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AMD가 ‘스펙터’ CPU 취약성을 수정하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수주 간에 걸쳐 배포할 것이라고 전했다.

AMD는 애초에 ‘멜트다운’과 ‘스펙터’ CPU 결함에 대해 “AMD 프로세서에 위험성은 거의 제로”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제로 위험성은 제로 영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AMD는 성명을 통해 “이 위협을 더 완화시키기 위해 AMD 고객과 파트너에게 제공될 프로세서 마이크로코드 업데이트와 OS 패치 조합을 통해 추자 조치를 명확하게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AMD는 금주 라이젠과 EPYC 고객들을 위해 펌웨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회사는 “다가오는 수주 동안” 구형 프로세서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이 업데이트는 인텔처럼 PC 업체들을 통해 배포된다. 그러나 AMD는 이 펌웨어 업데이트가 PC 및 서버 성능에 영향을 줄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AMD는 ‘멜트다운’과 ‘스펙터’ 사태에서 주목받지 않게 잘 처리했다. 왜냐하면 AMD 프로세서는 ‘멜트다운’ 결함에 취역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AMD는 ‘스펙터’ 변종 2 때문에 펨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하여 하고 있다.

AMD는 또한 자사 Radeon GPU는 ‘멜트다운’과 ‘스펙터’ 모두에 취약하지 않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AMD는 자사 프로세서를 위한 보안 업데이트를 계속 개발하는 동안 성명을 더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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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폰아레나는 금요일(미국시각) 삼성과 LG는 애플과 달리 그들의 노후된 배터리를 장착한 폰을 감속하지 않는다고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LG는 아주 짧게 “전에도 감속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감속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고객들이 생각하는 것을 유념하고 있다”고 이메일을 통해 자사 입장을 밝혔다.

삼성도 “제품 품질은 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삼성 모바일의 최우선순위이다. 우리는 다중 안전 조치를 통해 삼성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수명 연장을 확실하게 하고 있고 이는 배터리 충전 전류와 충전 기간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포함하고 있다. 우리는 폰의 전체 수명 동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CPU 성능을 감소시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어제 HTC와 Motorola는 자사가 노후된 배터리를 장착한 폰을 감속하지 않는다고 확인해 주었다. 폰아레나는 구글의 입장을 물었으나 아직 답변이 없고 공식 답변을 듣는대로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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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삼성
 
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월요일(일본시각) 삼성전자가 올해 25년만에 인텔을 제치고 세계 최대 반도체 판매업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스마트폰의 더 큰 용량 수요와 데이터 센터 업계의 붐이라는 두 트렌드로 인해 큰 혜택을 받고 있는 반면에 인텔은 여전히 PC 업체들에 판매하는 CPU의 매출에 의존하고 있다.

삼성은 올 1월부터 9월까지 53.15조원(492억 달러)의 반도체 매출을 기록헸고, 이는 1년 전보다 46% 성장한 것이다. 반면에 인텔은 6%가 성장한 457억 달러를 기록했다. 따라서 삼성은 환율 변화를 참작한다 하더라도 2017년에 인텔을 제치는 것이 확실시 된다.

삼성은 NANF 플래시와 DRAM 메모리에 우위를 점하고 있고 자사의 매출 성장은 주로 메모리 가격의 인상에 있다. 삼성은 또한 다른 이점도 있다. 삼성의 공장들은 경쟁업체들보다 더 높은 수율을 기록하고 있고, 이는 회사가 생산 설비와 연구개발에 막대한 돈을 퍼붓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 애플조차도 삼성의 가격 인상 요구에 따를 수밖에 없다. 특히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의 수요가 계속 팽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업계가 생산량을 늘리게 되면 가격은 떨어질 수 있다. 삼성도 미래의 불확실성에 직면할 수 있다. 삼성은 이미 칩 하청 비즈니스와 다른 비즈니스의 확장으로 이를 상쇄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삼성은 메모리 칩에 너무나 크게 의존하고 있고, 이같은 매출의 흐름에서 탈피하는 것은 오래 동안 남아있는 도전이다.

소스: 니케이 아시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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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플이 iPhone 6부터 시작해서 몇몇 기종의 배터리 용량감소를 극복하기 위하여 강제로 클럭을 낮췄다는 것을 시인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 소식을 들었을 때 조금 놀랐기도 했으며, 아내의 iPhone 6가 조금 느려진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사실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약간은 허탈한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공돌이로서, 그것도 배터리로 먹고사는 입장에서 애플의 변명에 대하여 분석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고 이 글을 적어봅니다.

배터리가 오래되면 클럭을 낮춰야 한다?
이 부분은 개인의 취향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예전에 저도 회사에서 특허를 써 내라고 강요를 하여서, 내가 사용해야 하는 시간을 입력하면 그에 맞춰서 LCD 밝기 및 CPU 클럭을 낮춰서 노트북 사용시간을 맞춰주는 특허를 출원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 심사에서 떨어졌네요. 사실 배터리는 사용하면서 계속 용량이 낮아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처음 용량의 70~80% 정도가 되면 배터리 수명은 거의 다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애플이 배터리 수명을 어떤 조건에서 테스트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용시간이 10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어든 것에 대한 불만 보다는 속도가 느려져서 억지로 10시간 맞추는 것에 대해서 더 많은 불만을 토로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액정이나 모뎀의 소모를 놔두고 CPU 클럭만 낮춰서 저 수치를 맞춘다면 단순히 20% 정도의 속도가 줄어드는것이 아니라 30~40% 이상 줄어들게 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따라서 이 변명은 많이 구차해 보입니다. 그리고 사용자에 따라서 사용시간이 다소 줄어든다 하더라도, CPU 클럭이 낮아지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소비자의 선택의 여지를 전혀 주지 않고 시키는대로 사용하라는 것인가요?

겨울에 자꾸 죽으니 낮췄다?
제가 ARM 코어로된 제품을 개발한 적이 없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긴 합니다. 사실 배터리가 오래되면 내부 저항이 증가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 내부저항이 용량 20% 감소한다고 20% 증가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것 이상으로 증가합니다. (저도 자세하게 얼마 증가한다고 말씀 드리기가 어려운것은 배터리를 어떤 재료로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남의 회사 제품을 제가 벤치마킹해 본 적이 없으므로 얼마나 증가하는지 수치를 쓰기가 그렇네요.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제법 많이 올라갑니다.) 더군다나 날씨가 추워지면 이 저항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럼 저항이 올라갔는데 왜 전화기가 꺼지냐구요? 제가 전에 적은 글을 검색해 보세요. 하지만 귀찮으신 분들은 중학교 때 배운 옴의 법칙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V=IR. 저항이 올라간 만큼 전압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럼 애플의 해명이 신빈성이 있나요?
글세요. 제가 만약에 고객을 생각하는 엔지니어였다면 이에 대하여 충분한 대책을 세워서 만들 것 같습니다. 배터리 + 시스템에 존재하는 온도 센서들은 왜 있는걸까요? 저온에서만 클럭을 조정하게 하고, 일반적인 온도에서는 제대로 클럭이 나오게 하거나, 배터리 용량이 25% 미만으로 갈 때만 클럭을 낮춰 주도록 하는 등의 여러가지 방안을 사용했다면 이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애플의 해명이 거짓은 아니지만, 소비자를 위한 결정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미 애플은 시스템의 온도를 측정해서 너무 뜨겁거나, 너무 추울 때 충전을 못하게 하는 기능이 있으니 이런 아이디어를 적용할 기술이 없다는 변명은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애플에 있는 수많은 박사님들께서 저같은 일개 엔지니어가 생각해 낼 수 있는 당연한 것들을 생각 못했다는 것은 상상도 하기 어렵네요. 더군다나 애플의 배터리 관련 엔지니어들의 숫자가 세 자리를 넘어선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몰라서 못한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일부러 그랬다는 의심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사실 모바일 세계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는 매우 중요한 부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리튬이온은 상당히 불안정한 물질입니다. 그 불안정한 물질을 최대한 안정적인 상태로 사용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가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지속적으로 용량 증가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우리고 있으나, 아직도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 엔지니어들은 배터리에서 최대한 많은 전력을 끌어다 쓰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피크 전력 소모량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예가 CPU에서 기본 클럭은 낮추려고 하지만 터보 모드들을 활용해서 순간 전류 소모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애플의 경우 처음 개봉할 당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의 120%를 뽑아내도록 설계를 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점점 느려지도록 방치를 한 걸지도 모르겠다는 엉뚱한 상상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숨기고 있었고, 후에도 비겁한 변명을 한 것 같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네요. 한명의 유저로서 애플에 부탁하고 싶습니다. 엔지니어의 자존심을 버리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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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 칩이 2018년 AR, VR, HDR을 위한 수퍼 칩으로 4K HDR 비디오 촬영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냅드래곤 845는 전작 835에 비해 그래픽 성능이 30% 더 빠르고 전력효율은 30% 향상되었으며 디스플레이 작업처리도 2.5배 더 빠르다.

스냅드래곤 845는 CPU, GPU, ISP, DSP 그리고 기가빗 LTE 및 WiFi 모뎀을 싱글 유닛에 통합시킨 SoC이다. 이 칩의 새로운 기능은 60fps로 4K HDR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는 것이고 또한 480fps로 720p 슬로우 모션 비디오와 120fps로 1080p 비디오도 촬영할 수 있다.

그리고 사진 촬영에 있어서 845의 스펙트라 280 ISP는 60fps로 16메가픽셀 이미지에서 멀티프레임 노이즈 감소를 수행할 수 있다. 이는 또한 더 넓은 컬러 재현과 이전보다 64배가 더 많은 색조를 위한 10-bit 컬러 뎁스도 지원한다.

스냅드래곤 845의 트루와이어리스 블루투스 5는 싱글 기기로 하여금 복수의 스피커 혹은 헤드폰에 오디오를 동시 방송하게 한다. 이 시스템은 또한 진정한 무선 헤드폰을 위해 50% 전력소모 향상을 제공한다고 퀄컴은 말했다. 스냅드래곤 845에 내장된 X20 기가빗 모뎀은 전작 X16 모뎀에 비해 20% 더 빠른 최대속도 및 실세계 속도를 제공한다.

스냅드래곤 845는 내년 초 출시되는 삼성, HTC, LG, 구글 등의 스마트폰들을 구동할 것이고 ARM 기반 윈도우 10 PC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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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수요일(미국시각) 이반 블라스를 인용해 삼성 갤럭시 S9이 큰 디자인 변경은 없고 지문인식 센서가 재배치되고 후면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채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향상된 CPU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또한 ‘갤럭시 Ai UX’로 불리는 인공지능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준비하고 있고 앱과 중요한 문서에 더 쉽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기능이 갤럭시 S9에 채용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근 루머에 때르면 삼성은 다음 달부터 갤럭시 S9의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이전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갤럭시 S9은 iPhone X과 같은 3D 얼굴 인식 기능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루머는 또한 삼성이 4인치 대의 갤럭시 S9 미니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이 루머를 뒷받침할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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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수요일(미국시각) AMD가 FAD 이벤트에서 2018년에 12nm LP 기반 2세대 라이젠 CPU및 베가 GPU의 론칭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위 도표에서 보는 것처럼 1세대 14nm 젠 x86 CPU 마이크로아키텍처의 후속으로, ‘젠 2’와 ‘젠 3’는 7nm와 7nm+ 기반이 될 것이다. 그리고 14nm 기반 베가 GPU의 후속으로 7nm 기반 ‘내비’와 7nm+ 기반 ‘넥스트 젠’이 될 것이다.

AMD는 ‘젠 2’와 ‘내비’를 출시하기 전 2018년에 라이젠과 베가 리프레시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 제품들은 글로벌파운드리스의 새로운 12LP 노드에 기반하게 될 것이다.

경쟁업체 Nvidia는 올해 이미 12n GV100 GPU에 기반한 볼타 V100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는 내년에 그래픽 카드의 GeForce 라인업을 TSMC의 12nm FinFET 기술로 이동할 것이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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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 A11 바이오닉 칩의 안투투 점수가 226058로 안드로이드보다 무려 40000이 더 높다고 전했다.

A11 바이오닉 칩은 6개 코어로 구성되어 있고 최대속도 2.45GHz를 제공한다. GPU 성능은 A10 푸전에 비해 25%가 CPU 성능은 30% 그리고 전력효율은 50% 향상되었다.

한편 안드로이드 플랙십 중 안투투 최고점수는 OnePlus 5의 181,507로, A11 바이오닉 칩은 이보다 40000 이상 더 높은 것이다.

소스: Wccf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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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 이벤트에서 애플TV 4K를 공식 발표했다. 애플TV 4K는 HDR을 지원하고, A10X 퓨전 칩 채용으로 CPU는 2배 더 빠르며 GPU는 4배가 더 빠르다.

애플은 가격 인상 없이 HD 구매를 자동으로 HDR로 업그레이드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4K HDR 구매도 HD 구매와 동일한 가격을 제공한다.

애플TV 4K의 가격은 이전 모델과 동일한 시작가격이 $179이고 9월 15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9월 22일 출시된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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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인텔이 개선된 카비레이크 칩으로 새로운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는 7세대 카비레이크 칩보다 40%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인텔은 8세대 칩을 이전 세대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론칭했다. 예를 들면 인텔은 22nm 하스웰에서 14nm 브로드웰로 이동할 때 다른 아키텍처를 사용했다. 혹은 스카이레이크처럼 14nm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이전 세대보다 향상된 아키텍처를 제공했다.

그러나 8세대는 코어 라인에서는 최초로이 둘을 혼합했다. 8세대 코어 칩은 14nm+ 기반 카비레이크 아키텍처의 리프레시 버전이지만, 추후 나올 칩들은 14nm++ 기반 커피레이크와 10nm 기반 캐논레이크가 포함된다.

인텔은 오늘 론칭한 8세대 코어 칩 라인을 크게 코어 i7과 i5로 국한시켰다. 이 둘 다 인텔의 랩탑 용 U-시리즈이다. 내부 아키텍처는 7세대 카비레이크와 유사하지만, 속도는 40% 향상되었다. 인텔은 이같은 스피드 향상이 추가된 2개 코어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새 칩은 4K, VR, 3D 그리고 다른 최신 혁신 기능을 처리하기 위해 디자인되었다고 말했다. U-시리즈 프로세서의 이전 세대에 내장된 HD 620 그래픽은 UHD 620으로 리브랜딩되었다. 그러나 GPU의 성능은 크게 변한 것이 없고, CPU 면에서는 큰 향상을 제공한다.

새로운 8세대 칩을 장착한 OEM 랩탑은 9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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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일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자체 디자인 인공지능 칩 FPGA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기기를 위해 자체 디자인한 최초의 칩이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뿐만 아니라 애플과 구글도 인공지능 칩을 자체 디자인하고 있다. 애플은 인공지능을 프로세싱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칩을 포함한 iPhone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고 있고, 구글도 자체 인공지능 칩의 두번째 버전을 론칭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폰, VR 헤드셋, 심지어는 자동차를 포함한 차세대 기기를 구매하도록 설득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경험은 아주 빠르고 부드러워야 한다. 타이리아스 리서치 분석가 짐 맥그리거는 2025년까지 사람들이 인터랙트하는 모든 기기는 인공지능이 내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랫동안 인텔과 다른 회사들이 만든 CPU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버 등의 기기에 충분한 파워를 제공했지만, 이제 인공지능의 엄청나게 빠른 개발은 처음으로 전통적인 칩 제조업체들에게 실제로 큰 도전이 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몇년 동안 자체 칩을 개발해 왔다. 이 회사는 Xbox 키넥트 비디오 게임 시스템을 위한 모션 트래킹 칩을 개발했다.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구글과 아마존에 대응하려는 노력으로 인공지능의 솜씨를 실세계 환경에 도전하기 위해 ‘필드 프로그래머블 게이트 어레이’로 불리는 커스텀 칩을 사용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칩을 인텔의 자회사인 알테라로부터 구입하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 아마존도 ‘필드 프로그래머불 게이트 어레이’를 사용하고 있고, Nvidia가 개발한 ‘볼타’로 불리는 인공지능 용 새로운 최첨단 칩을 사용할 계획이다. 구글 또한 ‘텐소 프로세싱 유닛’으로 불리는 자체 인공지능 반도체를 개벌했고, 이미 고객들에게 이를 사용하게 했다.

자체 칩 제작은 돈이 많이 들어가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술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가만이 있으면 뒤로 처지기 때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인공지능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트야 나델라는 올 5월 인공지능을 산업 장비에 사용하는 한 아이디어를 소개했다. 그는 사용자가 어디에서 착암기 같은 도구를 찾고 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주고, 승인 없이 사용하거나 화학물질의 누츨이 있을 경우 이를 경고해 주는 사례를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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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파이낸셜 타임즈는 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2분기에 모바일 기기 용 칩과 제이터 서버 용 칩의 강력한 수요로 인해 인텔을 제치고 세계최대 반도체 업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인텔은 1993년 펜티엄 CPU를 출시한 이후 세계최대 반도체 업체 타이틀을 지켜왔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기기들의 빠른 채용은 삼성으로 하여금 최근 몇 년 동안 그 격차를 좁히게 만들었다.

삼성은 4월-6월 분기에 151억 달러의 칩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인텔은 144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노무라 증권은 말했다. 삼성은 또한 올해 하반기에 메모리 칩 가격이 급락하지 않는 한 연 매출도 인텔을 제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의 2017년 반도체 매출은 636억 달러로 예상되고, 인텔은 605억 달러로 예상된다.

삼성이 인텔은 제치고 반도체 1위 업체로 부상한 것은 메모리 칩 가격의 인상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소비자들은 더 강력한 스마트폰과 다른 인터넷 연결 기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은 모든 스마트폰, 태블릿, PC, 서버 등에 들어가는 메모리 칩의 세계최대 생산업체이다. 삼성은 또한 스마트폰 용 AP도 생산하고 있고 애플과 퀄컴에 디자인한 AP를 생산하고 있지만, 인텔은 모바일 시장에 진출하는데 고전하고 있다.

인텔은 CPU 시장에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미 소비자들은 모바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 인텔에게는 고민이다. 올해 DRAM 가격은 25% 상승했고, NAND 플래시 메모리 가격도 15% 상승했다. 그리고 올 3분기에도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노무라 증권은 말했다.

소스: 파이낸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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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Trast는 목요일(미국시각) iFixit이 새로운 4K 21.5인치 iMac을 분해한 결과 램과 모듈러 CPU가 교체 가능한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램과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마더보드에 납땜해 고장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iFixit이 분해한 iMac은 $1299 모델로 3GHz 프로세서, 8GB 2400MHz DDR4 램, 2GB VRAM 포함 Radeon 프로 555 그래픽, 1TB 5400 RPM 하드 드라이브 등을 제공한다.

iFixit은 새로운 4K 21.5인치 iMac에 램이 마더보드에 납땜으로 고정되지 않고, 대신에 2개의 SO-DIMM 슬롯에 장착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인텔 코어 i5-7400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도 표준 LGA 1151 CPU 소켓에 자리잡고 있어 램과 CPU 모두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물론 iMac은 일반 사용자가 부품을 업그레이드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iFixit은 이런 램과 CPU 교체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제품의 수리용이성을 10점 만점에 3점을 매겼다.

소스: MacTr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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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수요일(미국시각) 썬더볼트 3의 채용을 확장하기 위해 이 기술을 미래의 CPU에 통합하고 내년 중 업계에 로열티를 무료로 만드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같은 조치는 테크 회사들과 악세사리 업체들로 하여금 이 프로토콜을 더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썬더볼트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려는 것이다. 인텔은 다양한 새로운 기기와 사용자 경험을 촉진시키기 위해 서드 파티 썬더볼트 칩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인텔은 또한 자사의 미래 CPU에 썬더볼트 3를 통합하는 계획도 발표했지만, 언제 통합할지 시간대는 밝히지 않았다. 만일 인텔이 썬더볼트 3를 CPU에 통합시킨다면,독립 썬더볼트 컨트롤러의 필요성이 제거되어 맥 혹은 PC의 로직 보드의 공간과 전력소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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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dTech은 목요일(미국시각) 퀄컴이 스냅드래곤 브랜드를 프로세서에서 모바일 플랫폼으로 바꿨다고 전했다. 따라서 퀄컴은 스냅드래곤 브랜드를 더 이상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아닌 “스냅드래곤 모바일 플랫폼”으로 부르기로 했다.

퀄컴은 지난 몇년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스냅드래곤 브랜드를 홍보해 왔고, 실제로 성공을 거뒀다. 스냅드래곤은 회삼 명칭은 아니지만, 퀄컴보다 더 유명해졌다. 따라서 퀄컴은 이 브랜드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승격시키려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조치는 하드웨어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스냅드래곤 SoC는 여전히 스냅드래곤 SoC이다. 그러나 퀄컴이 강조하기 원하는 것은 스냅드래곤 SoC가 CPU 이상이라는 점이다. 이는 CPU, GPU, DSP, 셀룰러 모뎀, RF 트랜시버, 다양한 소프트웨어, 드라이버 등의 조합이다.

결과적으로 퀄컴은 프로세서보다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소스: Anand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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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안드로이드 센트럴은 화요일(미국시각) 최신 버전 크롬 57이 절전을 위해 백그라운드 탭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구글은 지속적으로 크롬을 발전시켜 전력소모를 줄이면서 성능을 향상시켰다.

크롬 57은 백그라운드 탭 관리를 통한 절전에 초점을 맞춰, 탭이 열린 상태이지만 현재 사용 중이 아닌 것은 절전을 위해 공격적으로 조절된다.

크롬은 특정 탭이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 페이지의 타이머가 작동속도를 더 공격적으로 제한한다. 크롬의 최신 버전은 절전을 위해 평균 CPU 로드를 코어의 1% 미만으로 유지하도록 타이머를 지연시킨다. 물론 탭에서 오디오를 재생하거나 화상통화와 같은 실시간으로 연결해야 할 경우는 탭이 제한되지 않는다.

구글의 테스트에서 크롬 57의 백그라운드 탭에 대한 새로운 정책은 초기에 백그라운드 탭을 25% 덜 바쁘도록 만들었다. 이는 랩탑 사용자에게 더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는 뜻이다.

소스: 인드로이드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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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Technic는 금요일(영국시각) AMD 라이젠 7 1800X의 심층 리뷰 기사를 통해, 이 프로세서가 훌륭한 웍스테이션 CPU이지만 게임 성능은 인텔에 뒤진다고 평가했다.

이 리뷰는 8 코어 16 쓰레드의 1800X가 인텔애 비해 가격이 절반이고, 웍스테이션 어플리케이션에서 훌륭한 성능을 제공하며, AM4는 현대적이고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풀랫폼이고, 약간의 성능 제고에도 불구하고 XFR은 잘 작동한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게이밍 성능은 인텔에 비해 낮고 특히 최신 타이틀의 경우에 두드러진다고 말하고, AVX 어플리케이션은 인텔보다 성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게임 용으로는 인텔 i7-7700K 혹은 7600K 같은 고 클럭의 쿼드 코어 칩이 여전히 최고의 선택이라고 결론을 맺었다.

소스: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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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Tech은 수요일(미국시각) AMD가 차세대 프로세서 라이젠 라인의 출시일과 사양과 가격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AMD는 오늘 3개의 라이젠 SKU(7 1700, 7 1700X, 7 1800X)의 선주문을 시작했다.

라이젠 7 1700은 3GHz 기본 클럭 스피드, 3.7GHz 부스트 클럭 스피드, 65W TDP 등을 제공하고, 이는 인텔 코어 i7-7700K에 대응하는 제품이다.

라이젠 7 1700X는 3.4GHz 기본 클럭, 3.8GHz 부스트 클럭, 95W TDP 등을 제공하고, 인텔 코어 i7-6800K와 코어 i7-6900K에 대응한다. 그리고 7 1800X는 3.6GHz 기본 클러, 4GHz 부스트 클럭, 95W TDP 등을 제공하고, 인텔 코어 i7-6900K에 대응한다.

가격은 라이젠 7 1700이 $329이고, 7 1700X는 $399 그리고 7 1800X는 $499이다. 참고로 인텔 코어 i7-7700K는 $339 – $350이고, 코어 i7-6800K는 $434 – $441이며 코어 i7-6900K는 $1000이다. 라이젠 CPU 라인의 출시일은 3월 2일이다.

소스: Extreme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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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수요일 (미국시각) CES 2017에서 게임용 ‘노트북 오디세이’를 발표했다. 15.6인치와 17인치 모델로 구성된 새로운 오디세이 라인은 ‘헥사플로우 벤트’를 채용했고, 이는 기존 게임용 노트북에 비해 2배 이상 넓은 면적의 육각형 방열 통풍 구조와 대용량 듀얼 팬으로 구성되었다. 따라서 게임과 영상 편집 같은 CPU와 GPU에 장시간 부하가 계속되는 작업을 하더라도 성능 저하가 없다고 삼성은 말했다.

노트북 오디세이는 인텔 7세대 프로세서 카비레이크 코어 H 시리즈, Nvidia GeForce 1050 그래픽, 풀 HD 광시야각 저반사 패널, PCIe NVMe SSD, 3개 썬더볼트 지원 USB-C 포트, 볼케이노 키보드 등을 제공한다. 무게는 17인치 모델이 3.79kg이고, 15.6인치 모델은 2.53kg이다. 그리고 노트북 오디세이는 추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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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이트 Macotakara는 수요일 (일본시각) 타이완 부품 공급업체들의 소스들을 인용해, 애플이 2017년 가을에 출시할 iPhone은 iPhone 7s와 7s 플러스로 불리고, 새로운 A11 칩과 레드 컬러가 추가로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스들은 기본 디자인은 iPhone 7과 비슷하고, 오직 CPU만 A11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iPhone 7s와 7s 플러스는 무선충전 기능과 글라스 케이싱도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레드 컬러가 추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은 이전까지 나온 루머들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이전 루머들은 애플이 2017년 iPhone에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글라스 케이싱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적어도 한 모델은 OLED 에지-투-에지 스크린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Macota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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