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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c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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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니케이를 인용해 Foxconn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 입찰에 소프트뱅크의 도움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홍 하이 정밀로 알려진 Foxconn은 일본 은행들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소프트뱅크에게 도움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Foxconn은 또한 일본 방송 NHK가 보도한 것처럼, 애플과 퍼트너십으로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에 입찰할 수도 있다고 니케이는 말했다. 이는 일본정부가 Foxconn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를 인수할 경우 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가는 것을 염려하는 데 대한 타개책으로 보여진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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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최근 애플이 자체 GPU와 칩 설계로 이동함에 따라 일부 애플 공급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이후, Statista가 전체 매출의 절반에서 3/4까지 애플에 의존하는 5개 공급업체들의 차트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차트에 의하면 독일의 다이얼로그 반도체는 자사 전체 매출의 74%를 애플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Cirrus Logic은 66%로 Foxconn과 Japan 디스플레이는 각각 54%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Glu 모바일은 53%로 나타났고,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는 절반이 채 안 되는 48%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전력꽌리 칩을 애플에 공급하는 다이얼로그가 가장 큰 위험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세계최대 전자기기 조립 하청업체 Foxconn은 이런 위험도를 절감하기 위해 최근 샤프를 인수했고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도 인수하려고 해 자사 비즈니스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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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금요일(미국시각) 알본 NHK를 안용해 애플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 인수에 입찰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미국과 일본이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를 계속 컨트롤할 수 있도록 최소 지분 20%를 확보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애플의 제안은 도시바의 핵심 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가 국가 안보에 위험을 줄 수도 있다는 일본정부의 염려를 완화시킬 수 있는 것이라고 NHK는 말했다.

이 보도는 또한 도시바의 파트너인 웨스턴 디지털이 금주 초 반도체 비즈니스를 매각하려 하는 것이 자사와의 계약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경고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도시바는 자사 반도체 비즈니스 인수를 위해 입찰한 업체들을 추리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현재 입찰자 중에는 미국의 브로드콤, 한국의 SK 하이닉스, 타이완의 Foxconn 그리고 웨스턴 디지털이 포함되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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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도시바가 자사 반도체 비즈니스 매걱에 있어서 중국과 깊게 연결된 사항 때문에 Foxconn의 최고가 270억 달러 입찰을 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전 보도에 의하면 Foxconn은 도시바 반도체 부문 인수를 위해 3조엔(270억)까지도 기꺼이 지불할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Foxconn의 중국과 깊은 관계 때문에 일본정부는 물론 미국정부로부터 승인을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도시바는 이를 거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Foxconn은 자사 공장의 대부분이 중국 본토에 두고 있다.

따라서 도시바는 미국 반도체업체 브로드콤의 약 2조엔 입찰을 포함해 더 낮은 입찰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그리고 일본정부는 소수 지분을 매입하는 조건으로 5000억엔을 수혈할 일본 회사들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입찰은 구속력이 없는 것이고, 최종 입찰 마감일은 5월 중순이다. 어제 일본 각료 2명은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입찰 과정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원칙적으로 일본 외환법에 의거해 어떤 계약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 기업 SK 하이닉스도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데, 정치적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일본 투자자들과 협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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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의 보도를 인용해 Foxconn이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인수를 위해 최대 270억 달러까지 입찰가격을 써냈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또한 한국의 SK 하이닉스와 반도체업체 브로드콤도 2조엔(약 180억 달러) 이상 입찰가격을 써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다음으로 세계 2위 NAND 칩 제조업체인 도시바는 미국 원전 비즈니스 웨스팅하우스의 63억 달러 손실처리를 메꾸기 위해 자사 반도체 비즈니스의 다수 지분 혹은 전체를 매각하려 하고 있다.

도시바와 일본정부는 일본 회사들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입찰할 것을 기대했지만, 아무도 입찰하지 않았다고 이 보도는 말했다. 일본정부는 Foxconn이 도시바를 인수하면, 반도체 기술이 중국으로 넝머가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SK 하이닉스는 반독점 문제를 피하기 위해 일본 투자회사와 함께 입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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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iPhone 조립업체 페가트론 CEO 리아오 시-장의 발언을 인용해, 만일 애플이 비용을 부담하면 iPhone 미국 생산은 준비되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미국 생산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개혁이 페가트론에게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리아오는 페가트론이 미국에서 생산할 수는 있지만, 애플이 그 비용을 부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 보도에 의하면, 애플은 Foxconn과 페가트론에게 미국 생산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때 페가트론은 비용에 대한 염려 때문에 애플의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제 페가트론은 이전보다 더 열린 자세로 미국 생산을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다른 루머에 의하면, 애플과 Foxconn은 고도로 자동화된 디스플레이 설비와 함께 미국 생산에 7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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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로이터를 인용해, 일본정부가 국가안보 이유로 Foxconn과 TSMC의 도시바 반도체 부문 인수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다른 소스는 일본의 국가안보 관점에서 볼 때 오직 미국 업체만이 ㅇ니수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 도시바 임원은 자사가 미국 원전 부문 웨스팅하우스에 대해 미국정부와 싸워야 하고, 이 상황을 완화시키기 위해 반도체 부문 딜에 협력하는 것이 유익하기 때문에 미국 입찰자들이 인수자로서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도시바는 웨스팅하우스의 63억 달러 손실처리 때문에 자사 반도체 부문을 매각하려 하고 있다. 다른 소식에 의하면, 도시바는 웨스팅하우스의 파산보호신청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일본정부가 Foxconn과 TSMC의 도시바 반도체 부문 인수를 반대한다면, 이는 SK 하이닉스에게도 적용될 수 있고, 따라서 이는 미국업체 마이크론과 웨스턴 디지털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일본정부가 외국자본이 자국 기업을 인수하는 것을 국가안보 이유로 막는 것은 흔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2011년 카메라 업체 올림푸스의 입찰이 중지될 때, 일본정부는 올림푸스의 광학 장비가 군용 하드웨어로 사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막았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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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Foxcon 회장 테리 궈가 미국 iPhone 생산 공장에 대한 ‘불확실성’ 문제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그는 중국 광저우에 88.7억 달러 규모의 디스플레이 공장 기공식에서 기자들에게 미국 워싱턴 여행에서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해 주지 않았다.

작년 대선 이후로 애플 공급업체들은 iPhone을 미국에서 조립하는 방안을 연구해 왔다. 그러나 이제 궈는 미국정부가 Foxconn이 미국에 성공적이고 대규모 설비를 건설하기 전 필요한 모든 작업들을 충족시킬 만큼 빠르게 움직여 줄지가 의문이라면서 미국 내 iPhone 생산 계획에 염려를 표명했다.

그는 미국이 단지 수 개월만에 모든 투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염려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 숙련된 노동력과 집약적인 공급 체인이 결여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이 외국 투자자들에게 단지 혜택을 주는 것 뿐만 아니라, 법안을 먼저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미국이 먼저 결정하는 동안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미국과 중국 사이의 통상 마찰이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궈는 자사가 미국과 중국 어느 시장 하나도 포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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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 아시아는 목요일(일본시각) 2명의 소스들을 통해 Foxconn이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공동 입찰을 위해 SK 하이닉스에 의사 타진을 했다고 잔했다. Foxconn 회장 테리 궈는 SK 그룹 회장 최태원과 개인적인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SK 하이닉스는 공개된 딜 외에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지만, SK 하이닉스의 모회사 SK 그룹은 Foxconn이 자사에 접근한 것을 암시하는 언급을 했다. 익명의 임원은 자사가 혼 하이와 공동 입찰을 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Foxconn의 이같은 시도는 추가 매출 창출과 애플과 더 깊은 비즈니스 관계를 정립하기 위한 기회로서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를 인수하려는 궈 회장의 집념을 보여 주는 것이다. 애플은 Foxconn의 최대 고객으로,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도시바는 현재 NAND 플래시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 다음으로 2위 업체이고, iPhone과 iPad의 메모리 주 공급업체 중 하나이다. 그러나 도시바는 미국 원전 비즈니스의 손실처리를 메꾸기 위해 흑자 비즈니스인 반도체 부문 지분을 100% 매각하려 하고 있다.

궈는 지난주 광저우에서 자사가 도시바 반도체 비즈니스에 입찰할 것이고, 도시바가 중국에서 조업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 Foxconn이 3888억 엔에 샤프 지분 66%를 인수한 후 재정적인 압박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년 SK 그룹 회장 최태원은 중국과 인도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를 논의하기 위해 타이완의 Foxconn 본사를 방문했고, Foxconn은 SK C&C의 소규모 지분읋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Foxconn 지회사와 SK C&C는 중국에 물류 서비스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업계 소스는 TSMC도 도시비 반도체 부문 경매에 입찰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인수합병은 TSMC의 DNA가 아니지만, 이제 다른 시대에 있고 그들은 조심스럽게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전문가는 Foxconn이나 TSMC는 반독점 문제는 걱정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업계 전문가는 TSMC가 도시바를 인수하면, 자체 메모리 기술을 갖게 되어 큰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직 칩과 메모리 칩이 미래에 더 갚게 통합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삼성의 메모리 비즈니스가 프로세서 비즈니스보다 더 큰 이익을 남기고 있는 것을 예로 들었다.

한 업계 소스는 Foxconn이 TSMC에 도시바 반도체 부문 공동 입찰을 위해 접근했지만, 두 회사가 공동 입찰할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도시바는 3월 29일까지 묶이지 않는 입찰을 받고, 3월 30일 반도체 부문을 공식 분사하기 위해 임시 주주총회를 갖는다. 그리고 통과되면 4월 1일 공식 분사된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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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화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리버티 타임즈를 인용해, 애플 공급업체 TSMC와 Foxconn이 도시바 반도체 부문의 인수를 위해 제휴했다고 전했다.

만일 TSMC와 Foxconn 컨소시움이 도시바 반도체 부문을 인수하게 된다면, 특히 TSMC가 파운드리 업체이기 때문에 플래시 메모리 부문에서 삼성에게 강력한 도전자가 될 것이다. 이는 TSMC가 삼성처럼 플래시 메모리를 자체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나은 경쟁력을 갖게 된다.

Foxconn 회장 테리 궈는 작년 샤프의 인수에 이어 도시바 반도체 부문 인수에도 큰 관심을 표명했다. TSMC와 Foxconn은 입찰 마감일인 3월 29일 이전에 입찰가와 함께 인수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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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 아시아는 화요일(일본시각) 샤프 주식이 혼 하이 정밀의 경영권 인수 후 강력한 회복 징후로 3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샤프의 주식은 월요일 356엔에 장을 마감한 후 화요일 역 10% 상승했다.이는 샤프 주식이 2월보다 3월에 30% 이상 상승한 것이다.

샤프는 작년 8월 12일 Foxconn으로 알려진 혼 하이에 인수되었고, 그후 자본재구성은 거의 가치가 없던 샤프 주식을 약 4배 가량 상승하게 했다. 올 3월 31일로 끝나는 2016년 회계년도의 실적 전망도 두 차례나 상향조정되었다.

따라서 샤프는 2017년 회계년도에 흑자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샤프의 LCD 부문은 연속 8분기 적자를 기록하다가 2016년 10월-12월 분기에 첫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그러나 LCD 비즈니스는 중국 경쟁업체들이 계속 새로운 TV 용 LCD 공장들을 증설하고 있어서 매출이 감소될 것이라는 염려도 있다.

Foxconn-샤프 합작회사는 3월 1일 중국 광저우에 610억 위안(88.4억 달러)의 새로운 LCD 공장을 착공했다. Foxconn은 LCD 생산량과 기술에 있어서 세계 1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샤프의 역사를 보면, 과다한 투자가 재정 위기를 초래했다. 그러나 지금은 강력한 Foxconn이 유사한 운명을 방지하도록 샤프를 돕고 있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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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 아시아는 금요일(일본시각) 도시바가 미국 원전 부문의 손실처리를 상쇄하기 위해 자사 반도체 부문의 입찰 진행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도시바는 3월 29일까지 입찰자가 원하는 지분과 인수액 등 회사와 투자 펀드로부터 입찰을 받을 것이다. 입찰에 따라 도시바는 자사 반도체 부문 지분을 100%까지 매각할 수 있고, 매각을 통해 1조엔 (87억 달러) 이상 이익을 남기기를 원하고 있다.

도시바는 4월 1일부터 자사 반도체 부문을 공식 분사하도록 3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도시바는 6월 경 입찰자들을 모으고 반독점 조사 및 다른 필요한 과정을 거친 후 2018년 3월 말까지 매각을 완결할 예정이다.

도시바는 원래 반도체 부문의 지분 20%만 매각하려 했으나 후에 다수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 회사는 반도체 부문의 경영권을 갖기 원하는 경쟁사와 투자 펀드가 높은 액수의 입찰가를 부르기를 원하고 있다.

도시바는 관심있는 업체들이 제휴할 수 있도록 1달 동안 입찰 기간을 정했다. 미국의 웨스턴 디지털과 마이크론과 한국의 SK 하이닉스 그리고 타이완의 Foxconn으로 알려진 혼 하이 정밀이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수개의 투자 펀드도 입찰을 고려하고 있다.

도시바는 반도체 부문의 가치를 최소한 2조엔(174억 달러)으로 입찰자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회사는 미국 원전 부문 손실처리를 보충하기 위해 최소한 1조엔의 이익을 얻기를 바라고 있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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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Foxconn 회장 테리 궈가 도시바 반도체 부문 입찰을 ‘아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시바는 자사 반도체 부문의 지분 일부 혹은 전체를 매각할 계획이다.

궈는 샤프와 마찬가지로 도시바의 인수를 기회로 보고 있다. Foxconn은 iPhone의 주 조립업체이지만, 샤프를 인수해 디스플레이도 공급하고 있다.

만일 이 딜이 성사된다면 Foxconn은 샤프의 디스플레이와 도시바의 반도체 부문을 자사 조립 비즈니스와 함께 묶을 수 있다.

도시바는 약 1.5조엔(130억 달러) 가치로 입찰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도시바 반도체 부문 입찰은 Foxconn 뿐만 아니라, 국내기업 SK 하이닉스도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SK 하이닉스와 도시바의 합병은 규제기관의 검토를 필요로 하고 이는 급하게 현금이 필요한 도시바를 기다리게 할 수 있다.

그러나 Foxconn은 반도체 비즈니스에 아직 진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없다. 궈는 자사에게 반독점 문제는 없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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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일요일(미국시각) Foxconn이 소프트뱅크 아시아 펀드의 다수 지분을 6억 달러에 인수했다고 전했다. Foxconn은 6억 달러에 소프트뱅크 아시아 캐피털의 지분 54.5%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 계약은 3월 1일 종결될 예정이고, 그 후에 소프트뱅크 아시아 캐피털은 더 이상 소프트뱅크 자회사가 아니다. Foxconn은 이 펀드가 소프트뱅크의 투자 전문성과 자사의 고도 생상 및 기술 서비스 그리고 글로벌 존재감의 리더십이 잘 조합될 것이라고 말했다.

Foxconn은 많은 사람들이 생산 전문회사로만 인식할지 모르지만, 인도우ㅢ 채팅 앱 하이크, 중국 승차호출 서비스 디디 추싱, 셀피 앱 메이투, 360도 카메라 회사 Lytro 등에 투자하고 있다.

Foxconn과 소프트뱅크는 오랫동안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왔다. Foxconn은 애플, 퀄컴, 오라클 등이 투자하기로 결정한 소프트뱅크의 새로운 비전 펀드의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이다. 비전 펀드는 총 100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WeWork이 아마도 이 펀드로부터 첫 투자를 받게 될 스타트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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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 컨셉 디자인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븐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OLED iPhone 8이 게임과 얼굴인식 용으로 ‘혁명적’ 심도 인식 3D 센싱 전면 카메라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궈는 새로운 부품이 얼굴인식, 홍채인식, 3D 효과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전면 카메라로부터 2D 이미지와 함께 정보를 융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면 카메라와 3D 센서의 조합은 폰으로 하여금 3D ‘셀피’를 생성하게 하고, 이는 증강현실(AR)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하드웨어는 애플이 2013년에 인수한 프라임 센서가 개발했다.

궈는 iPhone 8의 3D 센싱 전면 카메라는 전용 적외선 전송기와 수신기를 사용하는 훨씬 더 고도화된 것이라고 말했다. 적외선 송신기는 Lumentum의 수직 공동 표면 방출 레이저 기술(이전 루머처럼)을 사용하게 될 것이며, 전면 카메라는 소니가 생산할 것이며 IR 수신기는 Foxconn/샤프에 의해 제조될 것이라고 궈는 말했다. 3D 시스템은 보이지 않는 IR 신호를 휴대폰에서 바깥쪽으로 전송한 다음 1.4메가픽셀 IR 수신기를 사용하여 물체에서 튀어 나오는 신호를 감지하여 작동한다.

2017년 이후를 전망하면서 KGI는 차세대 iPhone이 3D 감지 후면 카메라를 추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이는 잠재적으로 큰 듀얼 카메라 홍채 시스템의 필요성을 제거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 분석가는 애플이 3D 알고리즘의 관점에서 안드로이드 플랫폼보다 몇 년 앞서 있다고 말하면서 진보된 3D 카메라 센서는 적어도 2년 동안 독특한 아이폰 기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OLED iPhone은 디자인과 기능 모두에서 현재의 iPhone 7 시리즈보다 중요한 업그레이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플랙십 iPhone은 LCD 패널에서 이동해, 베젤이 없는 글라스 디자인으로 520 PPI의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홈 버튼은 가상 ‘기능 영역’으로 대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애플리케이션 콘텐트를 위한 약 5.2인치의 화면 영역을 남겨진다. 이처럼 큰 화면에도 불구하고 폰은 거의 무베젤의 공간 절약으로 4.7인치 iPhone 7과 동일한 크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iPhone 8 루머는 무선 충전, 더 향상된 방수 기능, 얼굴인식 생체인식 기능 등에 더해 3D 전면 카메라 채용의 최근 소식까지 포함한다. 새로운 iPhone 8의 가격은 1000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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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차세대 iPhone 용 OLED 스크린 공급업체로 중국 BOE 테크놀로지 그룹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수 개월 동안 BOE의 AMOLED 스크린을 테스트해 왔지만, BOE를 자사 공급업체 리스트에 포함시킬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소스를 통해 말했다.

BOE는 중국최대 스크린 제조업체로 1000억 위안(145억 달러)을 투자해 시촨성 남서쪽에 2개의 AMOLED 공장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과 BOE와의 협상은 초기 단계이고, 차기 iPhone에는 공급할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BOE는 2018년 혹은 그 이후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스는 말했다.

만일 BOE가 공급업체로 선정된다면, 이는 한국과 일본 외 지역에서 애플에게 스크린을 공급하는 첫 업체가 되고, 컴퓨터 및 TV 스크린을 생산하고 있는 베이징 소재 BOE에게는 큰 승리인 것이다.

애플은 삼성과 화웨이가 이미 채용하고 있는 OLED 스크린 폰을 따라잡고, 자사 차기 iPhone에 채용하기를 원하지만, OLED 디스플레이의 세계적인 부족 때문에 고심하고 있다.

스크린은 스마트폰 부품 중에서 가장 비싸고, 특히 OLED 스크린은 생산하기가 더 어렵다. 따라서 2017년에는 삼성이 전량을 애플에게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LG 디스플레이와 Foxconn이 인수한 샤프와 Japan 디스플레이 등 다른 업체들도 OLED 스크린 생산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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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타임즈는 화요일(타이완시각) 애플 공급업체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차세대 5.8인치 OLED iPhone에 글라스 후면과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을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4.7인치 iPhone은 여전히 알루미늄 케이싱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5.5인치 iPhone의 케이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강화 글라스/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은 Foxconn과 미국 소재 Jabil Circuit이 공급하고, 알루미늄 케이싱은 캐처 테크놀로지가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5.8인치 모델은 OLED 패널을 채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1000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페가트론의 메탈 케이싱 자회사 케이스텍은 애플에게 엔지니어링 샢믈을 보내고 있고, 애플의 발주에 맞춰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케이스텍은 아직 애플로부터 큰 양의 주문은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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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 아시아는 월요일(일본시각) 타이완 Avantech 사장 채니 호를 인용해, 만일 애플이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밀고 있는 정책에 따라 iPhone을 미국에서 생산한다면, 중국 경제와 일자리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중국 노동자들이 당장 수많은 일자리를 잃게 되고, 중국 경제는 계속 하락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트럼프는 대통령에 당선되자 마자 애플 CEO 팀 쿡과 전화통화를 통해 애플이 만일 iPhone을 미국에서 생산하먄 큰 혜택과 기업세를 크게 인하해 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는 만일 애플이 중국서 미국으로 샌산 설비를 이동하게 된다면, 생산공정은 고도로 자동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애플 제품에 50% 이상 크게 의존하고 있는 Foxconn이나 페가트론에게 당장 큰 문제가 되지만, 자사의 의존도는 2% 혹은 3% 정도라고 말했다.

Avantech은 2016년 한 해 동안 매출이 1년 전보다 10.53% 성장했고, 순마진도 41%를 그대로 유지했다. 이 회사는 중국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사 타이완 생산설비를 확장하고 있다. 이 회사의 성장 비결은 마진이 15% 이하인 제품은 아예 주문을 받지 않는 데 있다.

참고로 애플의 핵심 공급업체인 Foxconn, 페가트론, 콴타 컴퓨터는 2016년 마진이 각각 7.2%, 6.2%, 4.6%에 불과하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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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각) 소스를 통해 샤프가 6월 30일 이전 미국에 70억 달러 규모의 공장 건축을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샤프를 인수한 Foxconn이 이전부터 고려하고 있었던 프로젝트이다.

샤프로 하여금 미국 내 공장을 설립하도록 하는 프로젝트는 일본 총리 신조 아베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만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할 때 발표될 예정이다.

아베는 70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투자할 것을 발표하고, 이는 트럼프를 만족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샤프 대변인은 미국 공장 설립에 대한 결정은 아직 내려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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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월요일 (일본시각) 샤프가 3월 31일로 끝나는 2016년 회계년도에 적자폭이 예상보다 좁혀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후 주가가 4.5%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는 1월 23일 이후 최대로 상승한 것이다.

그리고 샤프는 지난 2년 이상 동안 최초로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샤프는 2016년 회계년도에 이전 적자 전망치 418억 달러에서 372억 달러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샤프의 주식은 작년 8월 타이완 테크 그룹 Foxconn이 인수한 후 시가총액 면에서 3배 이상 상승했다. Foxconn에서 파견한 타이 젱 위 사장은 고전하고 있었던 샤프의 LCD 부문을 구조조정해 최신 분기에 110억 엔의 흑자를 기록했다. 이제 그는 계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솔라 패널 영업과 소비자 전자제품에 손을 댈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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