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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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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18 Buick Enspire all-electric concept SUV

 
테크크런치는 화요일(미국시각) 뷰익이 오토 차이나 2018에서 완전 전기차 SUV 컨셉 Enspire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GM은 이 차량이 뷰익의 eMotion 전동장치로 구동되고 최대 410kW(액 550마력) 출력을 생성한다고 말했다.

The 2018 Buick Enspire all-electric concept SUV

그리고 1회 충전 시 370마일의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40분만에 80%를 충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고속충전과 무선충전도 지원한다. 내부는 증강현실 구동 전면 유리, OLED 디스플레이, 나무 중앙 콘솔, 5G 연결 등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 차량은 현재 컨셉 단계이다. GM은 작년에 향후 5년 이내로 20개의 전기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GM은 모두 완전 전기차와 이 뷰익 컨셉처럼 크로스오버와 SUV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테슬라보다 더 낫게 보이지만, 문제는 테슬라는 실제로 출시된 차량이고 이것은 컨셉이라는 점이다. GM은 이 컨셉이 언제 시장에 출시될 지 그리고 가격은 얼마가 될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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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알파벳의 자율주행차 자회사 웨이모가 완전 무인자동차의 테스트 허가를 캘리포니아에 신청했다고 전했다.

웨이모는 현재 애리조나의 공공 도로에서 인간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은 완전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고 있다. 따라서 이 회사가 본사를 두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테스트 신청을 한 것은 하나도 놀랄 일은 아니다.

캘리포니아 차량등록국(DMV) 대변인은 웨이모의 신청을 접수했다고 확인해 주었다. 캘리포니아는 새 규정이 통과된 이후 4월 2일부터 완전 무인자동차 테스트 허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새 규정은 자율주행차가 운전대, 페달, 미러, 인간 운전자 없이 캘리포니아 도로 상에서 테스트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는 우버, 웨이모, GM 같은 회사들이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고 있는 온실이 되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는 DMV로부터 허가를 받은 50개 회사들의 거의 300대 자율주행차가 테스트 중에 있다. 그러나 오늘 웨이모는 현재 도로 상에서 완전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기 위해 허가 신청을 한 유일한 회사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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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 센싱 플랫폼과 수신기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LIDAR 업체 루미나가 자율주행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생산량을 늘리고 가격은 인하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까지 안정적인 LIDAR를 생산한 유일한 업체는 벨로다인이었다. 그러나 이같은 LIDAR 독점은 바뀌고 있다. 알파벳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는 자체 고유 LIDAR를 만들고 있고, GM의 자율주행 부문 크루즈도 최근 스타트업 Strobe를 인수했다. 그리고 최신 도전자 루미나는 가격을 인하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업계에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빠르게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오늘 이 회사는 120도 시야각을 가진 자사 최신 LIDAR 유닛을 발표했다. 이는 자동차 전방을 보는 데 충분하지만 여전히 360도 뷰를 위해 2개가 더 필요하다.

루미나는 이에 더해 자사 생산능력을 증강해 새로운 유닛이 조립 라인에서 매 8분마다 나온다. 이는 자율주행차 업계를 주도할만한 생산량이고 자율주행차를 모든 이가 소유하기에 충분할 만큼 차 가격을 저렴하게 할 것이다. 루미나는 자사 파트너로 토요타 연구소와 3개의 다른 자동차업체가 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LIDAR 제조업체들은 저렴한 가격 때문에 그들의 수신기를 만드는데 규소를 사용한다. 그러나 루미나는 규소 대신 더 비싼 InGaAs를 사용한다. 그러나 이는 1550nm 파장에서 빛을 인식할 수 있어 인간 시력에 덜 위험하다. 그리고 센서는 경쟁제품들보다 40배 더 강력해 어둠 속에서도 물체를 볼 수 있다.

게다가 루미나는 자사 수신기의 가격을 유닛 당 수만 달러에서 단지 $3로 끌어 내렸다.

현재 자율주행차 업계는 애리조나 템피에서 우버 차량이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치여 사망하게 한 치명적인 사고로 고비를 만나고 있다. 이는 자율주행차에 장착된 센서들의 범위, 안정성 등 많은 의문을 남긴다. 그러나 LIDAR는 자율주행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이기 때문에 루미나도 가까운 장래에 상기 의문에 답해야 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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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Electrek은 수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2017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4분기에 기록적인 34억 달러 매출과 주당순손실 $4.01을 기록했다. 월 스트릿은 32억 달러 매출과 $3.19 주당순손실을 예상했고 따라서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으나 주당순손실은 하회했다.

테슬라의 2017년 총매출은 118억 달러이고, 이는 1년 전 70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다. 테슬라 주식은 오늘 장 마감 후 1.3% 상승해 $349.51에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 주식은 작년에 46% 상승했고, 올해 들어 10% 가까이 올라 현재 시가총액이 약 570억 달러로 587억 달러의 GM과 비슷한 수준이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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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수요일(미국시각) 캘리포니아 운전면허국(DMV)의 보고서를 인용해 테슬라가 2017년에 자사 자율주행 테스트를 캘리포니아 공공도로에서 하지 않았고 이는 테슬라가 확인해 주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계속 자사 자율주행 테스트 프로그램을 더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고, 테슬라 소유주들은 새로운 오토파일럿 기능 배포가 지연되고 있는 것에 실망하고 있다고 이 보도는 말했다.

테슬라는 캘리포니아 DMV로부터 완전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허락 받은 첫 회사들 중 하나이다. 2016년에 테슬라는 자율주행으로 수백 마일을 주행했다고 보고했으나, 2017년에는 테스트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쟁업체 웨이모와 GM 크루즈는 그들의 자율주행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수십만 마일을 주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은 테슬라가 “완전 자율주행 기능”이라고 주장한 오토파일럿 기능과 함께 차량을 구매한 사람들을 염려하게 하고 있다. 테슬라는 2016년 10월 오토파일럿을 론칭한 후로 업데이트가 지연되고 있다.

그러나 테슬라는 테스트 트랙과 캘리포니아 외의 공공도로를 포함한 다른 장소에서 자사 차량들이 자율주행 모드로 테스트 중이라고 말했다. 더 중요한 것은 일부 자사 고객들 차량들에서 “셰도우 모드”로 테스트 중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셰도우 모드”의 기능에 대해 자랑했다.

이는 새로운 기능이 차량 컨트롤을 작동시키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함으로써 고객의 기존 차량들 내부에서 실제세계와 실시간 상태에서 기능이 어떻게 수행 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최근 중요한 오토파일럿 업데이트를 약속했고, “완전 자율주행”기능은 2018년에 가동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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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자사 캘리포니아 자율주행차 테스트 차량을 27대로 확장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알파벳의 웨이모 같은 경쟁업체를 따라잡기 위한 조치이다.

애플은 작년 4월 캘리포니아에서 3대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면허를 받은 이후, 캘리포니아 차량등록국(DMV)에 렉서스 RX450h를 개장한 24대 자율주행차를 추가 등록했다.

CEO 팀 쿡은 작년 6월 최초로 자사가 ‘프로젝트 타이탄’으로 알려진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후발주자로서 애플은 웨이모나 우버 같은 회사들을 따라잡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웨이모는 이미 미국 6개 주에서 자사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 GM 같은 전통적인 자동차업체들도 이미 자율주행차 차량들이 도로에서 테스트 중에 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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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Tech은 월요일(미국시각) Navigant 리서치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테슬라가 자율주행차 랭킹에서 꼴찌로 추락한 반면에, GM과 포드가 선두주자로 올라섰다고 전했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테슬라는 자율주행차 개발 경쟁에서 앞서 있는 것 같았다.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으로 불리는 차선보조장치는 논란의 대사이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다른 경쟁업체들보다 앞선 기술이었다.

그러나 Navigant 리서치는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기술은 정체되어 있고, 2015년 론칭한 이후 많은 면에서 역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오토파일럿 버전 2를 론칭한지 1년 이상이 지났지만 여전히 오리지널 기능 일부가 결여되어 있고 예기치 않은 작동으로 소유주들의 많은 보고들이 있었다.

Navigant 리서치 팀은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에 미래 사용을 위한 레벨 5 자율주행 하드웨어가 탑재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이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 Navigant 리서치에 따르면 테슬라 차량은 모든 상황에서 저율주행차가 완벽하게 작동할 수 있게 하는 다른 차량들에 장착된 자정 센서와 중복 시스템이 결여되어 있다.

GM과 웨이모 같은 회사들은 하나의 시스템이 실패할 겨우를 대비해 복수의 컴퓨터, 중복 파워 서플라이, 운전대와 브레이크 시스템의 중복 컨트롤 등과 함께 중복 시스템을 강조하고 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차에 관해 큰 목표를 말하고 있지만 자사 대부분의 차량은 레벨 5에 해당하는 하드웨어를 갖추지 못한 채로 고객들에게 전달되었다. 2017년 10월에 Nvidia는 자사의 새로운 페가서스 플랫폼이 레벨 5가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Nvidia의 드라이브 PX2 광고는 이 장치가 완전 자율주행 기능을 갖추고 있고 말하지만 이는 레벨 5 자율주행은 아니다.

특히 테슬라가 모빌아이와 결별하고 라이더 대신에 레이더를 의존한 결정은 회사가 자율주행 경쟁에서 뒤지고 있는 부분적인 이유이다. 현재 테슬라는 모델 3의 생산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는 것도 회사가 자율주행 경쟁에 뒤지고 있는 다른 이유이다. 더구나 머스크는 자신의 원래 목표를 성취하기 전 수년 앞에서부터 너무 많은 것을 약속하는 경향이 잇다.

반면에 GM, 포드, 웨이모, 다임러, 폭스바겐, Aptiv, BMW-인텔-FCA, 르노-닛산 등 선두주자들은 레벨 5 자율주행을 위해 계속 개발을 늦추지 않고 있다.

소스: Extreme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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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ek은 화요일(미국시각) GM이 올해 국내 고객들에 5000대 셰비 볼트(Bolt) 전기차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GM은 2017년 한해 동안 미국 고객들에게 23000대 이상 전달했다.

GM은 유럽에서 오펠 암페라-E로 판매하는 데 고전하고 있지만, 2018년은 국제적으로 완전 전기차를 판매하는 데 아주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이제 한국은 GM에게 중요한 시장이 되어 올해 한해 동안 5000대의 볼트 전기차를 판매할 계획이다.

작년에 GM은 국내시장에 오직 600대의 볼트를 판매했다. 한국에서 볼트 전기차는 정부의 1200만원 보조금을 제외하면 2700-2800만원($25000-26000)에 구입이 가능하다.

작년에 셰비 볼트와 테슬라 같은 장거리 주행 전기차는 정부 보조금 지급에서 제외되었지만 9월부터 구정을 변경했고, 이제 GM은 국내시장에서 더 많은 볼트 전기차를 팔 수 있게 되었다.

소스: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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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일요일(미국시각) 포드가 2022년까지 전기차 개발 계획에 110억 달러까지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전했다. 포드 회장 빌 포드는 오늘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자사가 전기차에 계획된 투자를 110억 달러까지 크게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포드가 원래 2020년까지 전기차에 45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보다 배 이상 증가된 것이다. 이는 완전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투자될 것이다.

미국 소비자들은 가솔린 구동 픽업 트럭과 SUV로 이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업체들은 전기차를 출시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경쟁업체 GM은 2023년까지 자사 글로벌 라인업에 20개의 새로운 배터리 전기차와 연료전지차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GM CEO 메어리 바라는 자사가 2021년까지 전기차를 판매해 이익을 남길 것이라고 투자자들에게 대담한 약속을 했다.

포드의 투자는 전용 전기차 플랫폼 개발 비용을 보여주는 것으로 40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델 개발 중 14개는 배터리 구동 전기차가 될 것이라고 포드 글로벌 시장 책임자 짐 팔리는 말했다.

팔리는 포드가 2020년까지 시장에 고성능 전기 유틸리티 차량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는 2020년에 미시건 디어본 공장에서 인기있는 F-150 트럭의 하이브리드 버전을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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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일요일(미국시각) 미 교통부 장관 엘레인 차오를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올 여름 개정된 자율주행차 규정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차오 장관은 오늘 정부가 로봇 차량에 법적 규제를 초래하는 규정을 정정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는 개정된 자율주행차 규정을 올 여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오는 개정된 규정은 자율주행차뿐만 아니라 “자동차 운반차량, 대중교통, 트럭, 인프라 및 기타 모드에 대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한 통합에 대한 규제”를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GM, 알파벳 및 많은 다른 회사들은 적극적으로 자율주행차 기술을 추구하고 있고 의회와 규제 당국이 자율주행차에 대한 규제를 제거하기를 원하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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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테크는 금요일(미국시각) GM이 셰비 볼트(Bolt) 전기차를 개장한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차를 막 발표했다고 전했다. GM은 지난 110년 동안 운전대와 페달이 있는 자동차를 생산해 왔다. 그러나 새로운 자율주행차 발표로 이같은 전통이 무너졌다.

GM의 자율주행 부문 크루즈 오토메이션은 오늘 자사 자율주행차의 최신 버전을 공개하고 이 차는 수동 컨트롤이 제거되었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크루즈는 내년에 셰비 볼트를 개장한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할 예정이다. 이 자율주행차는 미국 전역 도시들에서 승차호출 서비스를 할 것이다.

이 회사는 새로운 자동차가 완전 자율주행차이기 때문에 운전대, 가속 페달, 브레이크 같은 수동 컨트롤이 필요 없다고 말했다. 대신에 이 차는 승객들이 차와 통신할 수 있는 수개의 내장 스크린을 장착할 것이다.

그러나 GM이 이 완전 자율주행차를 사용하기 전에 먼저 연방정부로부터 특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 회사는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16개 안전 규정을 면제해 달라고 청원서를 제출했다. GM은 또한 2500대의 차량들의 면제를 요청했다. 이는 정부가 각 자동차 제조업체에게 허락할 수 있는 최대치이다.

크루즈는 자사 자율주행차를 어디에 배치할지 또한 일반 승객이 어떻게 이 차량을 이용할지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크루즈가 이미 테스트를 하고 있는 애리조나주가 가능성이 높다.

소스: CNN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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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삼성이 자회사 하만과 함께 CES 2018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어제 자회사 하만이 개발한 자율주행차 용 오픈 플랫폼을 공개했다. ‘드라이브라인’으로 불리는 이 플랫폼은 외부 회사들이 빠른 속도로 제품을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작년 9월 삼성이 자율주행차와 고급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하만과 함께 개발한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삼성은 새로운 차량 기술에 투자하기 위해 3억 달러의 삼성 자동차혁신펀드를 따로 조성했다.

또한 삼성은 CES에서 충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순응식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자동차 카메라 시스템을 공개했다. 그리고 새로운 “디지털 조종석”으로 불리는 운전자가 대시보드와 패널의 모양과 운전자의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어떤 정보가 디스플레이 될지 등을 개인화 할 수 있다.

자율주행차 시장은 이미 포드, GM, 인텔, 테슬라, 구글, 우버 같은 회사들이 뛰어들어 경쟁이 심화되었다. 금주 CES에서 중국 바이두도 ‘프로젝트 아폴로’로 불리는 자율주행차 오픈 플랫폼을 공개했다. 따라서 삼성은 더 많은 파트너들을 찾아야 하고 이를 확장시켜야 한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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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Lyft
 
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승차호출 서비스 Lift가 올해 CES 동안 선-프로그램된 20개 경로에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Aptiv와 파트너십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Aptive는 작년에 자동차 부품업체 Delphi로부터 분사되었다.

이 Lyft 자율주행차는 승객들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골드 주차장에서 태우고 이 서비스에는 8대의 자율주행 기술이 장착된 BMW 5 시리즈 세단이 사용된다. 그러나 안전을 위해 운전자가 동승하기 때문에 완전 자율주행 경험은 아직 제공하지 않는다.

지난 3년 동안 Aptiv의 모회사 Delphi는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했다. 올해 Aptiv는 이스라엘 비전 기술 스타트업 모빌아이(작년에 인텔에 인수됨)와 파트너십으로 자율주행차 용 최신 비전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자율주행차 서비스 경로에는 고속도로 합류, 보행자와 지전거 이용자가 있는 복잡한 도심지 도로와 터널도 포함한다.

Lyft는 우버, 포드, GM과 경쟁하기 위해 자체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작년에는 보스턴에서 NuTonomy와 파트너십으로 일반 승객들을 위한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론칭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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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폭스바겐의 자회사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는 월요일(미국시각) 2019년 6월까지 미국 17개 대도시에 2800개 충전소를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충전소는 약 500개 사이트에 위치하고 이들의 약 75%가 직장 가까운 곳에 그리고 나머지는 아파트먼트 빌딩 같은 멀티패밀리 거주 장소에 설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독일 자동차 업체는 디젤 엔진 스캔들 이후 미국정부와 합의한 조건들의 일부분으로 미국 전역에 청정자동차 인프라를 위해 20억 달러와 캘리포니아에 8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 CEO 마크 맥냅은 “전기차의 대중시장 채용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 중 하나는 충전소에 액세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GM과 포드 같은 메이저 자동차 업체들은 최근 테슬라가 생산을 시작한 저렴한 전기차 모델 3와 경쟁하기 위해 향후 몇년 동안 전기차 모델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그러나 자동차 업계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문제는 전기차가 대중적으로 채용되기 위해 소비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국적 충전소 인프라이다.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는 충전소를 설치하기 위해 SemaConnect, EV Connect, Greenlots 같은 충전소 업체들을 선정했다.

디젤 엔진 스캔들은 폭스바겐으로 하여금 최대 300억 달러까지 벌금과 손해배상을 물게 했고 올 3월 이 독일 회사는 미국정부에 3가지 중범죄에 대해 유죄인정을 했다. 이달 초 미국 폭스바겐 임원 올리버 슈밋은 7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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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det은 수요일(미국시각) 현대차와 자회사 기아차가 경쟁업체들을 따라잡기 위해 향후 8년 동안 38개 전기차 모델을 출시한다는 야심에 찬 계획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 중에 7개 모델은 향후 5년 내 출시할 예정이고 이들 중 대부분이 전가차라고 말했다.

현재 현대차는 아이오닉을 기아차는 소울 그리고 수개의 하이브리드와 수소연료전지차 ix35 등의 친환경차를 제공하고 있다. 사실 38개 전기차 모델은 수적으로는 많은 것이다. 그러나 이 회사는 자사 브랜드에 맞는 친환경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10년 이상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올해 9개월 동안 186000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경쟁업체들에 뒤지고 있다. 예를 들어 폭스바겐은 2030년까지 자사 모델 전체를 전기차로 생산할 계획을 세웠다. GM은 2020년까지 시장에 내놓기 위해 자사 차량의 20개 모델을 완전 배터리 구동 전기차로 개발하고 있다. 르노, 다임러, BMW도 따라가고 있다.

서울에서 가까운 대림대학 자동차공학 교수 김필수는 블룸버그에게 현대가 전기차에서 ‘퍼스트 무버’가 되었어야 하지만 여전히 ‘패스트 팔로워’에 머뮬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대차는 약 3년 늦었다고 말했다. 따라서 현대차가 야심에 찬 계획을 세웠지만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부상할 가능성은 낮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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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를 인용해 테슬라가 자율주행차 용 자체 인공지능(AI)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테슬라 하드웨어 부사장 짐 켈러가 특수 인공지능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고, 이는 세계에서 최고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테슬라의 칩 개발에 대한 더 이상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켈러는 인공지능 칩을 자체 개발하는 것은 테슬라로 하여금 현재 이 칩에 드는 비용보다 아주 저렴하면서도 훨씬 더 강력한 칩을 제공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또한 완전 자율주행차가 향후 2년 내에 조로 상에서 주행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수년 동안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대한 경쟁은 포드와 GM 같은 전동적인 자동차 업체 뿐만 아니라 알파벳과 애플 같은 테크 회사 그리고 우버와 Lyft 같은 승차호출 서비스 간에 치열해지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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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erbilt has a new electric car charging station in one of its parking lots. The station is solar-powered (at least in part) and can handle up to 10 cars at once. As I was taking this photo, the owner of this Nissan Leaf walked up. She told me the car was brand new, and this was her first time charging it while out and about.

 
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배터리 구동 전기차가 2030년까지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내연기관 엔진 추진 시스템은 100년 전 모델 T의 출현 이후 자동차 시장을 석권했지만, 2030년까지 배터리 구동 자동차에 의해 글로벌 시장을 절반 가량 잠식당할 것이라고 보스턴 컨설팅 그룹은 말했다.

물론 전통적인 엔진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겠지만 미래의 전기차 대부분이 배터리 파워와 가솔린의 조합으로 구동되는 하이브리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이 전기차 채용에 있어서 서두에 설 것이고, 이는 오염된 대기와 고가의 가스 가격 그리고 정부의 컨트롤이 전기차로 빠르게 이동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은 근소한 차로 중국을 따를 것이고 유럽은 더 느리게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은 로보-택시가 배터리 구동 자동차의 글로벌 채용을 앞당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10년 동안 배터리 가격이 하락하면 전기차 소유의 경제성은 가솔린 자동차의 경제성을 추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업체들도 이같은 변동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테슬라는 이미 출시한 $35000 대중용 전기차 모델 3의 생산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고, GM은 2020년까지 완전전기차 모델 20개를 내놓을 계획이며 포드는 존기차 모델들을 개발하고 있는 반면에 중국과 인도에서 전기차 생산을 위해 현지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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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8 혹은 8 플러스 용 무선충전 악세사리를 제공하는 자동차 업체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업체들은 Qi 규격을 채용한 무선충전기를 제공하는데 그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Audi
BMW
Chrysler
Ford
Honda
Mercedes-Benz
PSA
Toyota
Volkswagen
Volvo

그러나 GM은 셰비 볼트(Bolt) 전기차를 포함해 일부 2018년 모델만 iPhone 8 혹은 8 플러스 용 무선충전을 지원한다. 지원 모델은 아래와 같다.

2018 GMC Terrain
2018 GMC Yukon
2018 GMC Sierra
2018 Chevrolet Bolt
2018 Chevrolet Tahoe
2018 Chevrolet Silverado
2018 Chevrolet Suburban
2018 Cadillac Escalade
2018 Buick Enclave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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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GM이 2018년 초 뉴욕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욕 주지사 앤드류 쿠오모에 따르면 GM이 2018년 초에 뉴욕주에서 완전자율 모드의 차량들을 테스트할 계획이다.

GM과 자사 자율주행 부문 크루즈 오토메이션이 계획 중인 테스트는 뉴욕주에서 처음에는 레벨 4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라고 쿠오모는 성명을 통해 말했다. 레벨 3 자율주행차는 운전대와 차량이 문제를 만날 때 컨트롤할 수 있는 운전자가 필요하지만, 레벨 4 자율주행차는 전용 차선에서 운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레벨 5 자율주행차는 운전자의 어떤 입력도 필요 없이 도로를 주행할 수 있고 운전대와 브레이크가 필요 없다. GM과 크루즈는 자사 자율주행차의 성능을 감시하기 위해 운전석에 엔지니어를 태우고 맨해튼에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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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GM이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라이더 센서 개발 스타트업 Strobe를 인수한다고 전했다. 라이더(레이저-레이더) 기술은 자율주행차로 하여금 원거리에서 물체를 인식하게 한다. 그러나 GM은 Strobe의 인수에서 인수액 같은 상세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GM은 작년에 도심지 자율주행 솔루션을 추진하기 위해 크루즈를 인수했고, 올해에는 크루즈의 통합 기술을 장착한 전기차 셰비 볼트(Bolt)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GM은 Strobe의 라이더 센서가 정확한 거리 및 속도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여분으로 레이더 센서로부터 유사한 정보를 얻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카메라, 라이더, 레이더를 합해 사용하면 서로가 보완작용을 하고 다양한 환경과 조명 상태에서 작동하는 오류방지 인식 스위트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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