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HDR"

HDR

0 101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픽셀의 새로운 ‘나이트 사이트’ 카메라 모드가 기존 저조도 모드보다 훨씬 더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구글은 지난 달 픽셀 3 이벤트에서 ‘나이트 사이트’ 기능을 선보였다. 키노트 때 샘플 사진은 이미 훌륭한 픽셀의 저조도 모드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이 기능을 실제로 테스트할 수 없어서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없었다.

이제 구글은 마침내 ‘나이트 사이트’ 기능을 배포했고 Engadget은 이를 테스트했는데 기자는 이 소프트웨어 기능이 자신을 날려 보냈다고 말했다. 차이는 완전 흑암 상태에서 촬영할 때 더 두드러지는데 그런 상황에서는 이미지가 노이즈가 많고 흐릿해진다.

구글은 ‘나이트 사이트’가 사용자가 셔텨 버튼을 누르기 전에 자연적으로 손이 흔들리는 것을 측정할 뿐만 아니라, 얼마나 배경에 움직임이 있는지 측정다고 말했다. 움직임 적을 때 소프트웨어는 노이즈를 감소시키기 위해 빛을 얻는데 시간을 더 소비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는 흐려지는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 더 짧은 노출을 사용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는 잘 작동하고, 위 샘플 이미지는 완전 흑암 상태에서 벽장을 쵤영한 것이다.

기자는 픽셀 3로 ‘나이트 사이트’ 모드를 테스트했고 어두운 부엌 구석에서 사진을 몇 장 촬영했다고 말했다. 컬러는 더 많이 재현되어 병 뚜껑의 이랑 같은 디테일이 더 선명하게 나왔다고 말했다.

또한 어두운 조명의 타이 식당에서 ‘나이트 사이트’ 모드로 찍은 음식 사진도 더 밝고 더 선명하며 더 정확한 컬러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픽셀 3는 듀얼 센서를 탑재하지 않았지만 최고의 카메라 중 하나이다. 이에 더해 구글은 HDR+, 인물사진 같은 소프트웨어의 훌륭한 솜씨로 카메라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제 ‘나이트 사이트’ 기능을 더해 필셀 3는 스마트폰 사진술 승자의 트로피를 거머쥐게 되었다.

‘나이트 사이트’ 모드 기능은 향후 수일 내로 카메라 앱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픽셀 사용자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2 666

 
WccfTech은 금요일(미국시각) 유투브가 비디오 시청을 위한 ‘시그니처 기기’로 어떤 iPhone도 추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삼성은 어제 플랙십 갤럭시 노트 9을 공식 발표하면서 이 기기가 유투브의 ‘시그니처 기기’로 선정되었다고 홍보했다.

이 프로그램은 근본적으로 유투브 비디오를 시청하는 데 적합한 최고의 기기를 추천하는 것으로, 유투브 페이지를 보면 추천된 기기가 “차세대 기술을 통합해 최고 수준의 유투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투브 ‘시그니처 기기’는 HDR 비디오, 360도 비디오 등을 재생할 수 있어야 하고 빠른 비디오 로딩 시간도 중요한 요소이다.

유투브에 다르면 이 기기는 HDR, 안정적인 DRM 성능, 높은 프레임 율, 4K 디코딩, 차세대 비디오 코덱 지원 같은 일련의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현재까지 노트 9, 구글 픽셀 2, 픽셀 2 XL을 포함해 19개의 ‘시그니처 기기’가 리스팅되어 있다. 그러나 iPhone은 하나도 없고 심지어 최신 iPhone X도 없다.

물론 iPhone X은 4K 디코딩, HDR, 높은 프레임 율 등을 지원하고 스테레오 스피커도 제공하지만 한 가지 iPhone X에 부족한 것은 VP9 코덱이다. 이 이유 때문에 iPhone X은 사파리에서 4K 비디오를 재생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이유만으로 iPhone X이 ‘시그니처 기기’에서 빠진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iOS 용 유투브 앱에서 비디오를 시청하기 때문이다.

소스: WccfTech

2 901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의 카메라가 그저 누르기만 하면 최상의 사진을 안겨줄 정도로 한결 똑똑해졌다.

갤럭시 노트9 인텔리전트 카메라는 사람∙음식∙풍경 등 찍는 대상을 자동으로 인식해, 알아서 각각의 장면(scene)에 최적화된 색감을 적용한다.

사진이 흔들렸거나 누군가 눈을 감는 등 문제가 있으면, 다시 찍을 수 있게 잘못된 점을 알려준다. 삼성전자는 또 어두운 곳에서 빛 번짐을 최소화하고,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강화하는 등 저조도에서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강화했다. 생생한 순간을 느리게 담을 수 있는 슈퍼 슬로우 모션은 두 배 더 길게 촬영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됐고, AR 이모지도 꾸미기 옵션이 한결 다채로워졌다.

#1. 촬영장면 인식해 ‘최적의 색감’ 알아서 적용

갤럭시 노트9은 전에 없던 장면별 최적화 촬영기능을 갖춰, 사용자가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 스스로 현재 시간과 주변 환경에 맞춰 상황을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음식, 사람, 동물, 꽃, 하늘, 일출 등 20개의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최적화된 색감을 적용[1]한다.

명암, 밝기, 채도, 화이트밸런스 등 복잡하고 어려웠던 설정 값들을 알아서 다 조절해준다. 카메라가 이런 세팅을 하는데 있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사용자는 그저 갤럭시 노트9만 있으면 장면별 최적의 색감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2. 흔들리거나 눈 감으면, ‘다시 찍으세요’

멋진 여행지를 배경으로 여럿이 사진을 찍을 때면 흔들리거나 누군가 눈을 감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갤럭시 노트9 카메라는 사진 속 인물이 눈을 감았거나 촬영자의 손이 떨려 사진이 흔들렸을 때, 또 역광이거나 렌즈에 이물질이 묻었을 때의 상태까지 자동으로 감지해 안내를 해준다[2].

사진을 찍고 난 뒤 “눈을 깜빡였어요”, “사진이 흔들렸어요”, “렌즈가 깨끗하면 더 선명하고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렌즈에 얼룩이 있을 경우), “자동 HDR 기능을 켜보세요”(배경이 역광일 경우)와 같은 식으로 알려주는 것. 이제 추억이 깃든 장소나 순간에 결점이 있는 사진을 남겨, 뒤늦게 아쉬워할 일이 거의 사라지게 됐다.

#3. 어두운 곳, 더 밝고 선명하게 찍어준다

어두운 곳, 즉 저조도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 갤럭시 노트9 카메라는 기존보다 어두운 곳에서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관련 기능들이 강화됐다.

1200만 화소 망원렌즈와 광각렌즈로 이뤄진 듀얼 카메라에, 사람의 눈처럼 빛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듀얼 조리개(F1.5 렌즈, F2.4 렌즈)가 추가됐다. 이를 바탕으로 어두운 곳에서는 더 많은 빛을 포착할 수 있도록 렌즈를 열어, 더 밝고 또렷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합쳐 한 장의 또렷한 사진으로 보여주는 멀티 프레임 합성 기술도 라이브 포커스와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에 확대 적용됐다. 이로써 어두운 곳에서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이용할 때 노이즈를 줄이면서 더욱 밝고 또렷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라이브 포커스는 디지털 일안 반사식(DSLR) 카메라처럼 사진의 심도를 조절해 배경을 흐리게 하고, 피사체는 강조하는 사진 기법이다.

HDR 기능의 경우 멀티 프레임 합성 기술이 더해져 역광에서 화질 개선 뿐 아니라, 야간 촬영 시 가로등이나 전광판 등 강한 불빛까지 번짐을 최소화 하면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4. 더 재밌게 즐기는 슈퍼 슬로우 모션과 AR 이모지

갤럭시 S9에 처음 도입된 슈퍼 슬로우 모션 비디오 기능도 갤럭시 노트9에서 즐길 수 있다. 특별한 순간을 느린 속도로 생생히 보여주는 슈퍼 슬로우 모션은 최대 960fps의 속도로 0.2초의 순간을 약 6초의 슬로우 모션 영상으로 보여준다. 사용자가 싱글 테이크 모드를 이용하면 최대 0.4초3 순간을 포착해 약 12초 동안 느린 속도로 재생할 수도 있다.

안면인식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를 닮은 캐릭터를 만들어주는 AR 이모지도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다. 피부색, 눈, 턱, 입술 등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자신과 닮은 이모지를 만들 수 있으며, 향후 옷과 액세서리, 배경화면도 다채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또 디즈니와 협업으로 사용자를 따라하는 미키마우스와 그 친구들, 인크레더블, 겨울왕국 등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삼성전자는 AR 이모지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대외에 공개해 캐릭터들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소스: 삼성 뉴스룸

0 733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구글 크롬이 이제 비디오를 자동 재생하는 웹사이트를 영구적으로 묵음 처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사용자가 페이지를 열 때 사운드와 함께 비디오를 재생해 귀찮게 하는 웹사이트가 많이 있다.

그러나 서둘러 탭을 닫거나 혹은 사이트를 묵음으로 만들거나 혹은 모니터 앞에서 욕하는 대신에, 이제 해당 사이트의 탭을 단순히 우-클릭해 전체 사이트를 묵음 처리할 수 있다. 이는 이전에 오직 잠정적으로 실행한 “묵음 탭” 기능을 대체하는 것이다.

구글은 또한 윈도우 용 크롬 64에 HDR 지원을 추가했다. 이는 윈도우 10 FCU(폴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로 구동되는 PC와 HDR 지원 모니터와 그래픽 카드를 요구한다.

크롬의 최신 버전은 또한 ‘멜트다운’과 ‘스펙터’ 취약성으로부터 맥과 윈도우 사용자를 보호해 준다. 구글은 이 공격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브라우저들처럼 SharedArrayBuffer 기능을 비활성화시켰다.

소스: The Verge

0 1092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 칩이 2018년 AR, VR, HDR을 위한 수퍼 칩으로 4K HDR 비디오 촬영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냅드래곤 845는 전작 835에 비해 그래픽 성능이 30% 더 빠르고 전력효율은 30% 향상되었으며 디스플레이 작업처리도 2.5배 더 빠르다.

스냅드래곤 845는 CPU, GPU, ISP, DSP 그리고 기가빗 LTE 및 WiFi 모뎀을 싱글 유닛에 통합시킨 SoC이다. 이 칩의 새로운 기능은 60fps로 4K HDR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는 것이고 또한 480fps로 720p 슬로우 모션 비디오와 120fps로 1080p 비디오도 촬영할 수 있다.

그리고 사진 촬영에 있어서 845의 스펙트라 280 ISP는 60fps로 16메가픽셀 이미지에서 멀티프레임 노이즈 감소를 수행할 수 있다. 이는 또한 더 넓은 컬러 재현과 이전보다 64배가 더 많은 색조를 위한 10-bit 컬러 뎁스도 지원한다.

스냅드래곤 845의 트루와이어리스 블루투스 5는 싱글 기기로 하여금 복수의 스피커 혹은 헤드폰에 오디오를 동시 방송하게 한다. 이 시스템은 또한 진정한 무선 헤드폰을 위해 50% 전력소모 향상을 제공한다고 퀄컴은 말했다. 스냅드래곤 845에 내장된 X20 기가빗 모뎀은 전작 X16 모뎀에 비해 20% 더 빠른 최대속도 및 실세계 속도를 제공한다.

스냅드래곤 845는 내년 초 출시되는 삼성, HTC, LG, 구글 등의 스마트폰들을 구동할 것이고 ARM 기반 윈도우 10 PC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소스: The Verge

1 1017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4세대 애플TV와 애플TV 4K 용으로 새로운 HDR과 프레임율 옵션을 제공하는 tvOS 11.2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애플TV 4K 사용자는 이제 tvOS 11.2로 업데이트한 후 비디오 및 오디오의 설정 앱에서 새로운 매치 콘텐트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매치 콘텐트는 매치 다이내믹 레인지와 매치 프레임율 등 2개의 옵션을 제공한다.

애플TV(4세대)와 애플TV 4K 모두 새로운 스포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라이브 스포츠는 실시간 점수와 경기 시간과 함께 ESPN이 방송하는 실시간 경기와 통합되었다.

소스: 9to5Mac

0 917

 
아마존은 수요일(미국시각) 알렉사를 지원하는 새로운 $69.99 Fire TV 4K를 론칭했다. 이달 초 애플은 $179.99에 애플TV 4K르르 론칭했고, 이에 따라 Nvidia도 실드 TV를 $179.99로 인하했다.

좀 하위 모델인 로쿠의 셋-톱 박스의 가격은 $79.99이고, 구글 크롬캐스트 울트라 동글은 $69이다. 이제 아마존은 자사 Fire TV 박스를 새로운 폼팩터로 리프레시했다.

Fire TV 4K는 이전 $89.99 모델처럼 리모트가 번들로 제공되고,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와 함께 4K와 HDR 지원, 60fps로 2K 콘텐트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그리고 리모트는 마이크로폰이 내장되어 알렉사와 대화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오늘부터 구매할 수 있다.

소스: 안드로이드 센트럴

2 1772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iPhone 8과 8 플러스가 DxOMark 스마트폰 카메라 랭킹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제까지는 구글 픽셀과 HTC U11이 공동 1위에 올랐다.

새로운 랭킹에 따르면 iPhone 8은 92점을 그리고 듀얼 카메라 iPhone 8 플러스는 94점을 각각 받았고, DxOMark는 iPhone 8
플러스가 자사가 테스트한 스마트폰 카메라 중 최고의 성능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비디오 화질 면에서는 HTC U11과 동등하다고 말했다.

DxOMark는 또한 iPhone 8 카메라가 일반적으로 정확한 컬러와 풍부한 디테일을 제공하고, iPhone 7에 비해 HDR 사진촬영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8 시리즈의 저조도 성능도 크게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iPhone 8 시리즈는 iPhone 5s 이후 계속 12메가픽셀 해상도를 제공하지만, 향상된 센서와 ISP 때문에 화질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623

 
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이제 iTunes에서 새로운 애플TV를 위해 4K 콘텐트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애플TV 4K는 다음 주 9월 22일 출시된다.

애플은 애플TV 4K 출시 전에 이미 TV 쇼와 무비를 포함해 4K 콘텐트를 iTunes에 올려 놓았고, 이는 새로운 4K 혹은 5K iMac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애플TV 4K는 돌비 비전과 HDR을 모두 지원하고 이는 iTunes 스토어 내 4K 콘텐트의 배지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애플TV 4K는 32GB 버전이 $179이고, 64GB 버전은 $199이며 9월 22일 출시된다.

소스: Cult of Mac

2 998

 
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 이벤트에서 애플TV 4K를 공식 발표했다. 애플TV 4K는 HDR을 지원하고, A10X 퓨전 칩 채용으로 CPU는 2배 더 빠르며 GPU는 4배가 더 빠르다.

애플은 가격 인상 없이 HD 구매를 자동으로 HDR로 업그레이드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4K HDR 구매도 HD 구매와 동일한 가격을 제공한다.

애플TV 4K의 가격은 이전 모델과 동일한 시작가격이 $179이고 9월 15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9월 22일 출시된다.

소스: 애플

0 1101
Sony Electronics announced pre-sales begin today on its XBR-A1E BRAVIA OLED 4K HDR TV line up from authorized Sony dealers

 
소니는 화요일(미국시각) 시작가격이 $5000인 새로운 BRAVIA OLED 4K HDR TV 라인을 론칭했다. 올해 CES에서 공개된 소니의 OLED TV는 55인치, 65인치 그리고 77인치 등 세 모델이 제공된다.

55인치 모델은 $4999.99이고, 65인치 모델은 6499.99이며, 77인치 모델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55인치와 65인치 모델은 현재 베스트 바이와 아마존에서 선주문이 가능하고, 다른 공인 딜러에서는 4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이로써 OLED TV 시장은 이제까지 LG의 독무대였지만, 앞으로 LG와 소니가 경쟁하게 될 것이다.

소스: 소니 보도자료

0 1414

HDR RAW 이미지 샘플/어도비
 
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어도비 라이트룸 모바일이 이제 RAW HDR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어도비는 사진이 3개의 RAW 이미지를 함께 스티칭해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는 HDR 사진을 제작하는 아주 표준적인 과정이지만, 어도비는 폰이 일반적으로 출력해 내는 것보다 “크게 향상된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여기 RAW 촬영의 일반적인 이점도 있다. 노출이나 화이트 밸런스를 변경할 수 있는 더 많은 색상 정보와 유연성을 갖춘 32-비트 파일을 얻을 수 있다. 어도비는 평소처럼 RAW 파일 용으로 자체 DNG 형식을 사용하고 있다.

어도비는 HDR RAW 모드를 사용하여 촬영한 약 12개의 샘플 사진을 공개했고, 이들은 색상, 명암비 등 예상치 못한 결과를 포함해 HDR 사진이 어떤 모습인가를 보여준다.

유감스럽게도 이 기능은 최신 고급 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지원 폰은 iPhone 7와 7 Plus, iPhone 6S와 6S Plus, iPhone SE, 픽셀과 픽셀 XL, 갤럭시 S7과 S7 에지이다. 그리고 9.7인치 iPad 프로도 지원한다.

소스: The Verge

0 840

 
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차세대 애플TV가 4K 비디오와 아마도 HDR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 경쟁제품 아마존 4K 파이어 TV와 Roku 라인업은 한 동안 4K를 지원했고, 애플TV의 $149보다 더 저렴하기 때문에 애플이 애플TV의 4K 버전을 출시하는 것은 놀랄 일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애플이 2015년에 4K 애플TV를 출시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1080p에 머물렀다. 그러나 애플은 이번에 더 향상된 칩을 사용하고 더 낮은 마진을 감수하는 듯 하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애플은 최근 TV 쪽을 강화하기 위해 아마존으로부터 티모시 트웨달을 영입했고, 콘텐트 제공업체들과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K TV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고, 넷플릭스와 아마존과 YouTube 등 경쟁업체들이 4K와 HDR을 제공하고 있는 이상, 애플로서는 애플TV에 4K 비디오와 HDR을 지원하는 것 외에 다른 옵션은 없다.

소스: Engadget

0 1136

 
Engadget은 화요일 (미국시각) 로지텍이 HDR과 5배 줌과 ‘헬로’ 얼굴인식 기능을 채용한 4K 프로 브리오 웹캠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웹캠은 30fps로 4K 고해상도를 제공하는 최초의 4K 웹캠이라고 로지텍은 주장했다.

4K 비디오 스트리밍은 최소 25-35Mbps의 인터넷 연결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Skype나 구글 행아웃은 오직 1080p 비디오만 지원한다.

이 4K 프로 브리오 웹캠은 가격이 $200이고, 현재 로지텍 웹사이트, 아마존, 로지텍 리셀러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소스: Engadget

0 2231

 
The Verge는 금요일 (미국시각) 샤프가 알본 전자제품 쇼 CEATEC에서 27인치 8K HDR 120Hz IGZO IPS 모니터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모니터의 픽셀밀도가 4.7인치 iPhone과 동일한 326ppi라는 점이다. 그리고 이 모니터의 두께는 Lord of the Rings의 양장본 정도로 두껍다.

소스: The Verge

0 3436

 
구글은 화요일 (미국시각) 샌프랜시스코 이벤트에서 4K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69 크롬캐스트 울트라를 공식 발표했다. 크롬캐스트 울트라는 전작처럼 여전히 플라스틱 퍽 디자인이지만, HDR과 돌비 비전을 지원해 신형 TV들에서 더 밝고 더 생샌한 컬러를 제공한다.

그리고 기존 크롬캐스트보다 콘텐트를 1.8배 더 빠르게 로딩하고 유선 연결을 위한 이더넷 포트가 내장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4K 비디오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것인데, 이는 최대 풀 HD 비디오를 지원하는 애플 TV에 비해 절반 가격에 4K를 지원하는 것이다. 구글은 크롬캐스트 울트라를 11월 중 발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테크크런치

0 1666

 
소니는 수요일 (미국시각) 뉴욕 이벤트에서 새로운 $399 PS4 프로를 공개했다. 코드명이 ‘Neo’인 이 콘솔은 11월 10일에 발매된다. PS4 프로는 더 빠른 프로세서, 4K 게임과 비디오를 위한 향상된 그래픽을 제공한다. 소니는 또한 30% 더 작아졌지만 더 에너지 효율적인 PS4를 9월 15일 $299에 발매할 예정이다.

이 PS4 슬림 버전은 2013년 11월에 출시된 오리지널 PS4를 대체할 것이다. PS4 슬림 버전과 프로 버전은 모두 HDR을 지원하고, 구형 PS4도 온라인 업데이트를 통해 이 기능이 제공된다. 소니는 오늘까지 총 4300만 대의 PS4 콘솔이 판매되었고,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Xbox One과 닌텐도 Wii U보다 훨씬 더 높은 판매량이다.

소니는 내년 봄까지 추가로 200만 대를 더 팔 겻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월 스트릿 저널

0 1618

 
소니는 수요일 (미국시간) 새로운 울트라 프리미엄 4K LCD TV 라인업인 Z 시리즈를 발표했다. 이 라인업은 화질 면에서 소니의 X 시리즈보다 우위에 속하는 제품들이다. Z 시리즈는 또한 최신 HDR 기술과 향상된 명암비와 컬러 정확도를 위해 새로운 4K 이미지 프로세서를 채용했다.

그리고 Z 시리즈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TV 플랫폼에 기반하고, 그외에 소니가 디자인한 커스텀 인터페이스가 제공된다. Z 시리즈는 3 모델들이 제공되는데, 65인치 XBR65Z9D는 가격이 $6,999이고, 75인치 XBR75Z9D는 $9,999이며, 100인치 XBR100Z9D는 아직 가격이 확정되지 않았다.

65인치와 75인치 모델들은 올 늦여름에 발매되고, 100인치 모델은 올해 추후 가격과 출시일이 발표될 예정이다.

소스: The Verge

0 2846

 
Ars Technica는 수요일 (미국시간) VESA의 발표를 인용해 새로운 디스플레이포트 1.4 규격이 USB-C 케이블을 통해 8K 모니터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그 동안 디스플레이포트 1.2 규격은 싱글 케이블로 60H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했고, 디스플레이포트 1.3 규격은 60Hz 5K 혹은 30Hz 8K 디스플레이를 지원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포트 1.4 규격은 60Hz 8K 디스플레이와 5K와 8K에서 HDR 컬러 모드를 지원한다. 그리고 HBR3를 사용해 레인 당 8.1Gbps 대역폭을 제공한다. 또한 새 규격은 디스플레이 스트림 압축 (DSC)을 사용해 더 나은 컬러 지원과 함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소스: Ars Technica

0 2851

이미지 크레딧: Streaminmedia.com
 
SamMobile은 월요일 (미국시간) 삼성이 2월 21일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 S7과 함께 기어 360 VR 카메라를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젝트 비욘드’로 불리는 기어 360 (SM-C200) VR 카메라는 2개의 180도 어안 렌즈들을 사용해 360도 이미지들을 촬영하는 컴팩트한 입체 카메라이다.

이 카메라는 블루투스와 기어 360 커넥트 앱을 통해 폰과 페어링할 수 있다. SamMobile은 현재로서는 이 카메라가 갤럭시 S7과 호환되는 것은 확인되었지만, 최신 플랙십 기기들과도 호환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기어 360은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외장 전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리고 소프트웨어로는 기어 360 갤러리와 별도의 원격 뷰파인더 앱을 제공하고, 특히 원격 뷰파인더 앱은 HDR, 노출, 화이트 밸런스, ISO 설정, 라이브뷰 옵션, 360도 (듀얼 렌즈) 혹은 180도 (싱글 렌즈) 모드 그리고 전면 혹은 후면 뷰 등의 카메라 기능들을 제공한다.

최대 해상도는 듀얼 렌즈 모드 촬영 시 3840 x 1920이고, 싱글 렌즈 모드는 1920 x 1920이다.

소스: SamMobile

아이티클에 팔로우 하세요.

free banners

RANDOM POSTS

0 30
  Electrek은 금요일(미국시각) 테슬라가 중국에서 모델 3의 주문을 받기 시작하고 새로운 휠 다자인도 공개했디고 전했다. 테슬라에게 금주는 국제 확장 주간이다. 유럽과 아시아에서 모델 3 차량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