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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는 화요일(미국시각) 넷플릭스의 새로운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이 오프라인 시청 폭주를 완화시킨다고 전했다. 이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는 사용자가 한 에피소드 시청을 마치면 자동으로 그 다음 에피소드를 다운로드하는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을 론칭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이동 중에 “Orange is the New Black”을 시청하기 원한다고 하자. 시즌 6는 7월 27일 시작한다.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기기에 최신 넷플릭스 앱을 다운로드하면(iOS 앱은 아직 이 기능을 제공하지 않음)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은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일단 사용자가 다운로드된 에피소드 시청을 마치면 사용자가 WiFi에 연결되어 있을 때 넷플릭스는 자동으로 시청이 끝난 에피소드를 지우고 다음 에피소드를 추가한다.

이 기능을 원치 않는 사용자는 메뉴 -> 앱 설정 -> 다운로드에서 스마트 다운로드를 비활성화 하면 된다.

소스: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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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의 버그가 사용자가 앱에 관계없이 ‘타이완’을 쓸 때마다 iPhone을 크래시되게 만든다고 전했다.

많은 테크 회사들은 타이완의 독립 신분을 부정하는 것을 포함해 중국의 엄격한 규칙에 순응하도록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그러나 보안 연구자 패트릭 와들은 iOS 11.3 및 이전 버전에서 앱에 관계없이 “타이완”을 썼을 때 또는 타이완 국기 이모티콘을 사용할 때마다 사용자의 기기가 다운되는 버그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고했다.

와들에게 이 결함의 일부 측면은 미스테리로 남아 있지만 그는 특정 언어/지역 설정이 “null” 코드로 되돌려져 타이완을 가리킬 때 충돌을 유발한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애플이 고맙게도 iOS 11.4.1에서 이를 수정했다고 Engadget은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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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미국시각) 앱 분석기관 앱 애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사용자가 안드로이드의 계속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앱 구매에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2배의 돈을 소비한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는 더 명확한 지침, 더 많은 문서 그리고 디자인 면에서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안드로아드 기기는 2017년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에서 85% 이상을 차지한 반면에 iOS는 14%를 기록해 큰 차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iOS는 싱글 플랫폼에서 더 적은 파편화 뿐만 아니라 개발자가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 이는 iOS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인-앱 및 앱스토어에서 더 많은 구매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Statista가 보여주고 있는 위 차트는 안드로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훨씬 더 많은 앱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돈 소비 점유율은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 동안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애플 사용자보다 더 많은 앱을 다운로드했지만 돈 소비는 단지 절반에 불과했다.

소스: 야후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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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오는 7월 10일로 10주년을 맞는 앱스토어에 대한 보도자료를 공개했다. 애플은 2008년 7월 10일에 단지 500개의 앱으로 앱스토어를 론칭했다.

애플 세계 마케팅 수석부사장 필 실러는 “첫 10년 동안 앱스토어는 개발자가 꿈꾸어 온 혁신적인 앱부터 고객이 앱을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만드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기대를 가장 열광적으로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개발자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향후 10년 동안 스토어에 무엇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 이보다 더 자랑스러울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2008년 이전까지 소프트웨어 업계는 소수의 대형 회사들이 주도했지만 앱스토어는 개발자들에게 문을 열었고 오늘날 10억명 이상의 고객이 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애플은 말했다. 그리고 사용자 사생활 보호는 애플 생태계에서 최고 권위를 갖게 되었고 처음부터 애플은 개발자에게 이에 대한 분명한 지침을 제공했으며 전세계적으로 고객이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앱 시장의 역할을 철저하게 담당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앱은 고객이 비즈니스와 인터랙트하고 항공편 혹은 호텔 예약, 저녁식사 예약, 선물 구매 혹은 청구서 지불 등 일상생활의 임무를 다루는 가장 중요한 방식의 하나가 되게 했다고 말했다.

또한 앱스토어는 iPhone과 iPad의 멀티터치 기술 그리고 이동 시 게임 플레이의 간편함 때문에 게임을 주류가 되게 했고다고 말했다. 고객들은 수퍼 몽키 볼, 팩-맨, 앵그리 버즈 같은 초기 게임에 열중했고 iOS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이밍 플랫폼이 되었다고 말했다.

애플은 2011년 앱스토어에 구독 앱 지원을 시작했고 2016년에는 게임, 어린이, 헬스 & 피트니스를 포함해 25개 모든 카테고리에서 이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넷플릭스, 틴더, iQiYi 등 28000개 이상의 앱이 구독을 제공하고 있고 작년에 구독은 95% 증가했으며 2018년 6월까지 개발자는 앱스토어에서 1000억 달러 이상 벌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앱스토어는 HBO NOW, Hulu, 넷플릭스, Sling TV 등의 스트리밍 엔터테인먼트를 론칭했고, 20만개 이상의 교육 및 레퍼런스 앱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500명 이상의 의사와 의료 연구원이 임상 연구를 위해 애플 리서치키트와 케어키트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앱스토어는 고객이 iOS에 내장된 접근성 기능을 채용한 우버, Lyft, 트위터, 스타벅스 같은 앱으로 인해 혜택을 받았고 애플은 2016년 시작한 “에브리원 캔 코드”(Everyone Can code)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수천만명의 학생에게 코딩을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애플

 
BGR은 월요일(미국시각) 앱 분석기관 앱 애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페이스북이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상위 5대 iOS 앱 중 4개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는 425억 달러 규모의 애플 앱스토어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이다. 이는 또한 2017년에 소비자들이 iOS 앱에 얼마나 많은 돈을 썼는지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 보고서의 주요 사항 중 가장 흥미있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의 랭킹이다. 페이스북은 3위 유투브를 제외하고 1-2위(페이스북, 메신저)와 4-5위(인스타그램, WhatsApp) 등 상위 5대 앱 중 4개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위 페이스북 앱은 2010년 7월부터 올 5월 사이에 7억 회 다운로드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2010년 7월부터 2017년 12월 사이에 iOS 앱스토어의 총 다운로드 수는 1700억 회이고, 소비자들은 같은 기간에 iOS 앱에 1300억 달러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8년 5월 현재 iOS 앱스토어는 200만개 앱이 등록되어 있다.

2010년 7월 이후 100만 달러 이상 매출을 창출한 앱은 거의 1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캔디 크러쉬는 상기 기간 중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게임이고, 게임은 앱스토어 소비의 3/4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또한 미국 iOS 사용자들은 그들이 설치한 앱의 절반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작년에 iPhone에 설치된 월 평균 앱의 수는 96개이고 그 중에 37개만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엗고 불구하고 앱 애니는 앱스토어가 앞으로 더 성장할 공간이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이 iOS 앱에 쓰는 돈은 3년 전 420억 달러에서 작년에 757억 달러로 증가했고, 2022년까지 8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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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앱 분석기관 센서 타워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닌텐도 수퍼 마리오 런의 글로벌 매출 중 77%가 iOS로부터 창출된다고 전했다.

센서 타워는 닌텐도가 수퍼 마리오 런을 통해 세계적으로 6000만 달러의 매출을 창출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6000만 달러의 매출 중 77%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왔고 23%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왔다고 말했다.

iOS 용 수퍼 마리오 런은 2016년 12월에 배포되었고, 안드로이드 용은 그로부터 6개월 후 배포되었다. 이는 두 플랫폼 간의 어떤 불일치를 나타내는 것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센서 타워는 올해 1분기 매출 중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35%를 차지해 상기 23%보다 증가되었다고 말했다. 지리적으로 보면 수퍼 마리오 런의 6000만 달러 매출 중 43%가 미국에서 창출되었고, 17%는 일본에서 창출되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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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안드로이드에서 사용자 계정을 더 쉽게 관리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구글은 새로 업데이트한 안드로이드 용 구글 계정 인터페이스를 론칭했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설정을 둘러보고 데이터를 검토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든다.

더 눈에 잘 띄는 범주(예 : 지불 방법)를 비롯하여 활동 데이터 및 개인 정보 설정 검토에 더 빨리 액세스 할 수 있는 상당히 명확한 구조가 있다. 또한 기존 전화에서 계정을 삭제하는 등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구글이 판단하는 경우 ‘눈에 띄는’ 알림을 제공한다.

결정적으로 사용자는 이제 특정 설정을 찾기 위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추측할 필요가 없다.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할 수 있는 새로운 검색 기능이 있다. ‘비밀번호’를 찾아 보면 비밀번호를 변경할 위치와 저장된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방법이 모두 표시된다. 이는 완전히 독창적인 기능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애매모호한 옵션을 찾는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오늘 새로운 구글 계정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웹 및 iOS 사용자들은 “올해 추후” 어느 시점까지 기다려야 한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 이를 자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지만 구글은 이를 사용할 경우 사용자에게 더 부드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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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뉴스’와 경쟁할 iOS 및 안드로이드 용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앱을 공식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구형 MSN 앱에 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뉴스’와 ‘구글 뉴스’와 더 나은 경쟁을 위해 MSN 브랜드를 ‘마이크로소프트 뉴스’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MSN 사이트는 한 동안 구형 브랜드를 계속 사용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편집장 롭 베네트는 블로그를 통해 이 새로운 앱이 사용자로 하여금 금융, 스포츠, 테크 등 특정 관심 토픽을 구독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개인화된 알림 푸시, 다크 모드, 위젯 지원 등 기능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뉴스’는 구글이 인공지능 구동 iOS 용 ‘구글 뉴스’를 론칭한 지 한달만에 배포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모두 ‘애플 뉴스’와 직접 경쟁하게 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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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코드명 ‘스타’/모델명 N84로 알려진 최초의 ARM 기반 맥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1981년에 Xerox는 “Xerox 스타”로 불리는 오늘날 컴퓨터로 간주되는 최초의 상업용 기기를 출시했다. 이 기기는 디스플레이, GUI, 마우스, 이메일 액세스 등을 제공했다.

이제 30년 이상이 지난 후 애플은 코드명이 ‘스타’이고 모델명이 ‘N84″인 새로운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ARM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최초의 맥 혹은 최초의 iOS 노트북이 될 수 있다.

맥은 2006년 이후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해 왔고 iPhone과 iPad 등 애플 모바일 기기들은 2010년 이후 애플이 디자인한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까지 맥을 자체 디자인 프로세서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9to5Mac은 수개월 전부터 애플의 ‘스타’ 프로젝트를 추적해 왔고 현재 이는 페가트론이 만든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소량의 프로토타입 기기들은 애플 직원들의 테스틀 위해 본사 쿠퍼티노로 배송되었다. 이 프로토타입 기기들은 올 1월 이후 생산되고 있다.

이 프로토타입은 터치스크린, SIM 카드 슬롯, GPS, 컴퍼스, 방수, EFI 구동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FI는 맥에 사용되고 있는 부팅 시스템이다. 9to5Mac은 ‘스타’ 프로젝트가 최초의 ARM 기반 맥이고 빠르면 2020년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새로운 기기는 완전히 새로운 기기 패밀리로 분류되고 iOS 파생 버전으로 구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iPhone과 iPad이 다른 기기 패밀리로 분류되는 것처럼 이 새로운 기기도 새로운 기기 패밀리로 분류될 것이다. ARM 프로세서는 이미 GPS와 LTE를 지원하기 때문에 ARM 기반 맥은 인텔 기반 맥과 더 크게 다를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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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시럽은 수요일(미국시각) 트위터가 자사 모바일 앱과 윈도우 앱에 나이트 모드와 업데이트된 트윗 작성 박스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트위터 및 트위터 모바일 앱, 윈도우 앱 사용자는 눈의 피로를 덜어 주는 짙은 블루 배경에 화이트로 트윗을 볼 수 있는 나이트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 트위터 사용자들은 2016년 여름 이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다. 또한 트위터 사용자들은 트위터의 리프레시 버튼을 누르지 않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피트가 계속 순환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트위터는 트윗 작성 박스를 업데이트했는데 이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트윗과 타임라인 간에 더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한다. 트위터는 이와 관련해 금주 초 Roku, Xbox, 안드로이드 TV 앱 지원을 5월 24일에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소스: 모바일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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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윈도우 10이 파일 탐색기의 ‘야간 모드’와 새로운 클라우드 클립보드가 추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새 빌드(17666)를 테스트하고 있는데, 이 새 빌드는 올해 추후 추가될 수개의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가장 큰 추가 기능은 클라우드 클립보드로 윈도우 10 사용자는 여러 기기들, 결국에는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들에 걸쳐 클립보드 콘텐트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 기능은 복사된 콘텐트의 히스토리가 포함되고 한 PC에서 다른 PC로 싱크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클라우드 클립보드와 함께 파일 탐색기 ‘야간 모드’도 추가하고 있는데, 이는 아직 프리뷰에 지나지 않지만 앞으로 윈도우 10의 파일 탐색기가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준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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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위해 애플과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어 폰’ 앱을 공개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의 사진과 문자 등을 직접 구동하도록 디자인한 것이다.

그러나 이 앱의 iOS 버전에 있어서 한 가지 중요하게 빠진 것이 있는데 그것은 iMessage 지원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가 애플과 iMessage 지원을 위해 협업할 의사를 밝혔다. The Verge와 인터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조 빌피오레와 실파 랑가나탄은 메시지가 ‘유어 폰’ 앱에서 지원하기가 더 어려운 것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특히 랑가나탄은 자신의 비전은 ‘유어 폰’ 앱을 통해 윈도우 상에서 iMessage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즉 애플의 iMessage 생태계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윈도우 10에 iMessage를 지원하기 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그런 파트너십을 위해 접근하지 않았고 애플이 이에 동의할 지 여부도 분명하지 않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에 iMessage를 추가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iPhone에 묶여 있게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사람들이 iMessage가 내장된 맥을 더 많이 구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iMessage 지원이 없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어 폰’ 플랫폼은 iPhone보다 안드로이드 폰을 더 잘 지원하는 가운데 론칭될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이에 대해 궤념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에 iMessage를 지원할 수 있도록 애플을 얼마나 설득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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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유어 폰’과 ‘레이아웃’ 등을 5대 발표를 했다고 전했다.

1. 유어 폰(Your Phone)

‘유어 폰’으로 불리는 앱은 윈도우 10 PC에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모두를 미러링 해준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데스크탑에서 직접 스마트폰 앱을 관리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는 전체 인터페이스를 윈도우 10 PC에 미러링 할 수 있으나, iOS는 텍스트와 포토와 알림 같은 것만 국한된다고 말했다. ‘유어 폰’은 윈도우 인사이더 베타 테스터에게 금주에 제공되고 일반에게는 올 가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된다.

2. 레이아웃(Layout)

‘레이아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믹스드 리얼리티(MR)를 추진하는 동안 나온 최신 진화 제품이다. 이 툴은 사용자로 하여금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헤드셋 혹은 서드 파티 MR 헤드셋을 사용해 실제 공간을 디자인하고 가상화하게 한다. 사용자는 가상 평면도를 정의하고 제스처 컨트롤을 사용해 그 주위로 모델을 이동하며 사이즈를 조절하고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디자이너, 건축가, 엔지니어 용으로 만들었고 분명히 소비자보다는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있다.

3. 코르타나와 알렉사의 연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외로 오늘 이벤트에 아마존 임원을 초대해 코르타나와 알렉사 사이의 새로운 연결을 시연하게 했다. 두 제품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다. 아마존은 코르타나를 자체 알렉사 기기에서 스킬로 인식해 사용자는 알렉사 대신에 코르타나를 통해 일정과 이메일 등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는 알렉사보다 약간 더 불편하고 속도도 더 느리다. 그러나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마존 Echo에서 자체 AI를 구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것이다. 이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경쟁에서 아마존 알렉사보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경쟁하려는 것이고, 아마존에 패배한 것을 시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분간 마이크로소프트는 코르타나를 개인 비서로 판매해 조명을 켜고 끄거나 음악을 재생하는 대신 일정 및 이메일을 관리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를 더 적절하게 만들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알렉사가 상시 청취 음성 명령을 포함해 윈도우 10 PC에서 기본적으로 실행되도록 허용하고 있는 것이다.

4. 회의

오피스 생산성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 시연한 모든 것의 핵심이었고 회의 시연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연한 가장 완벽한 예이다. 전면에 서피스 허브 스마트 스크린이 있고 회의실 중앙에 스마트 스피커가 있으며 회의실을 모니터링 하는 인터넷 연결 카메라가 있는 회의실에서 시연했다.

마이크와 카메라의 데이터를 결합해 마이크로소프트 AI는 회의의 실시간 기록을 작성할 수 있다. 사용자 별로 나누어진 대화 내용은 화면 옆에 단어가 표시된 후 몇 초 만에 나타난다. AI는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표현(예를 들어 “나는 그를 따라갈 것”)을 인식하고 오른쪽 대장에 넣어 계속 대화를 진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대화록이 실시간으로 다른 언어로 번역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를 통합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사용자는 서피스 허브와 페어링해 VR에서 이미지나 데이터 집합을 검사할 수 있고 회의에 참석한 다른 모든 사람들은 시청하고 있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오늘 단 위에서 행해진 예는 다소 강요되고 부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이는 보다 지능적인 회의 형식의 잠재력을 쉽게 볼 수 있게 한다.

5. 접근성을 위한 인공지능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리젠테이션 전반에서 접근성은 자사 제품의 일상적인 주제이다. 예를 들어 회의록은 청각 장애인 직원이 회의에 보다 충분히 참여할 수 있게 하며 모든 단일 참석자를 위한 회의록으로 유용하게 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대학, 비정부 기구 또는 인공지능을 사용해 장애인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될 2500만 달러의 기금으로 접근 가능성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약속을 하고 있다.

일, 삶, 인간 연결 등 세 가지 주요 관심 분야가 있는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디어에 종자 기금을 제공하고 가장 유망한 노력에 대한 추가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브렛 스미스 사장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번역, Helpicto 및 AI를 자사가 개발하기 원하는 제품군의 예로 강조했다.

소스: BGR

 
슬래시기어는 목요일(미국시각) 오토데스크가 아티스트를 위한 모바일 앱 ‘스케치북 프로’를 무료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이 앱은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고, 펜과 펜슬과 마커와 브러시 등 모든 디자털 도구도 포함된다. 스케치북은 이제 모든 이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이는 이전에 월 혹은 연 구독이 필요했던 프로 도구도 포함된다.

그러나 기존 연 구독자들은 환불을 받을 수 없다고 오토데스크는 말했다. 이 앱의 신규 사용자는 오토데스크 계정을 만들어야 하고 프로 도구에 액세스 하기 위해 앱에 사인해야 한다.

오토데스크는 이 제품을 단종시키지 않을 것이고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는 안드로이드와 iOS 외에 윈도우 10과 macOS 앱도 제공하고 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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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이제 iOS 메일과 캘린더와 주소록 앱에 자사 고급 보호 프로그램(APP)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작년에 자사 Gmail, 구글 캘린더, 구글 드라이브에 사용자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APP를 지원하는 조치를 취했다.

오늘까지 APP는 자사 웹 및 모바일 앱에만 제공되었다. 이제 APP는 구글 자체 앱 범위를 넘어 iOS 메일과 캘린더와 주소록 앱까지 확장되었다.

이 서비스를 위한 구글 제품 매니저 다리오 살리스는 “우리의 목표는 온라인 공격 위험 증가에 직면하고 있는 사용자가 이 고급 보호 프로그램에 등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오늘 우리는 iOS 사용자들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더 쉽게 만들었고 전세계 사용자가 이 프로그램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제 구글이 애플의 고유 앱들에 APP를 지원함에 다라 이 프로그램의 채용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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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iOS와 macOS를 통합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 수년 간 애플은 iOS와 macOS를 통합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러나 쿡은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 인터뷰에서 자사 제품은 iOS와 macOS의 차이 때문에 훌륭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두 OS를 하나로 통합한다면 트레이드-오프와 타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처럼 개발자들이 iOS와 맥 기기에서 둘 다 작동할 수 있는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디어는 계속 회자될 것이다. 통합된 플랫폼은 개발자들에게 iOS와 macOS 사이에 코드를 더 쉽게 공유하게 하고 그렇다고 해서 OS 자체가 인터페이스나 기능 면에서 타협해야 된다는 뜻은 아니다.

더구나 애플은 미래의 맥을 위해 자체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만일 맥과 iOS 기기들이 더 유사한 하드웨어를 갖게 된다면 둘 사이의 코드 공유는 더 쉬워질 것이다.

적어도 쿡은 자신이 더 좋아하는 기기를 뽑지 않았다. “나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맥을 사용하고 집에서는 iPad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나는 여행할 때 항상 iPad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나는 모두를 사용하고 모두를 좋아합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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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eBay가 이제 iOS와 안드로이드 앱 업데이트를 통해 셀러에게 제품 바코드 스캔으로 오토필(autofill) 리스팅을 가능하게 했다고 전했다.

물론 eBay는 바코드 스캔 기능을 한 동안 지원해 왔지만 그것은 구매자가 제품을 비교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제 새로운 기능은 제품 바코드를 스캔해 리스팅할 제품의 일부 정보를 오토필하게 한다.

특히 이 새로운 기능은 어떻게 eBay 플랫폼이 작동하는지 잘 알지 못하는 “새로운 셀러”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Engadget은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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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Web은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 2분기 글로벌 디지털 Statshot’을 인용해 알리바바가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애용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아마존을 제쳤다고 전했다.

먼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웹사이트 랭킹에서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는 10위를 차지해 11위의 아마존을 제쳤다. 이는 평균 일일 방문자와 페이지뷰를 합해 계산한 것이다.

그리고 모바일 앱 랭킹에서도 알리바바의 알리익스프레스는 9위를 기록했고 아마존은 상위 10위 안에 들지 못했다. 이 랭킹 또한 전세계적으로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의 월 다운로드를 근거로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사람들이 여전히 웹 기반 구매를 큰 차이로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여 모두 약 90%가 웹 기반 구매를 선호한 반면에 약 60%만 모바일 구매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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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인공지능(AI) 구동 오프라인 번역 기능을 모든 폰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많은 번역 앱과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트랜슬레이터’는 인터넷 연결이 있는 동안만 AI를 사용해 구문을 해독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데이터 없는 먼 공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면 이 앱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하드웨어에 관계없이 오프라인에서 AI를 사용하는 ‘트렌슬레이터'(현재 안드로이드, iOS, 아마존 Fire 기기)의 오프라인 언어 팩을 배포했다. 이는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언어 팩의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다. 또한 새로운 국가를 방문할 때마다 언어 팩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

이전까지 이 기능은 AI 칩이 탑재된 일부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최신 휴대폰 프로세서에서 실행되도록 알고리즘을 최적화했다.

AI 사용 가능한 오프라인 팩은 ‘트랜슬레이터’의 “가장 대중적인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더 많은 언어 팩이 나올 것이다. 윈도우 기기 지원도 계획 중에 있다. 이는 확실히 최초의 오프라인 AI 사용은 아니지만, 장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제 많은 휴대폰이 여가의 처리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가장 까다로운 작업도 클라우드 기반 AI만 필요로 할 수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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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화요일(미국시각) iOS 용 구글 크롬이 이제 모든 저장된 패스워드의 출력 지원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크롬 버전 66의 추가된 기능들 중 하나이다.

크롬에서 저장된 패스워드의 출력은 지난 달 안드로이드와 데스크탑에 먼저 지원되었다. 이 기능은 버전 65에 포함되었지만 실험 플래그를 통해 활성화 해야 했고 이는 아직 공식 기능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러나 저장된 패스워드 출력 기능은 이제 iOS애서 완전히 지원된다. 사용자는 크롬에서 단순히 상단 우측에 있는 3개의 점을 누르고 설정 옵션을 선택해 ‘패스워드’ 탭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사용자가 저장한 모든 패스워드 목록이 나온다. 크롬은 페이스 ID 혹은 터치 ID를 통해 사용자를 인증한다. 사용자는 저장된 패스워드를 메시지를 통해 .csv 파일로 공유할 수 있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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