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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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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55인치 4K 터치스크린 화이트보드 잼보드를 $4999에 발매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구글이 작년 10월에 발표한 것으로 동료 간에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이 제품은 또한 행아웃을 통해 화상통화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와 iOS 앱은 사용자로 하여금 원격으로 협업에 찬가하게 하고 문서와 그림에 주를 달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낙서를 텍스트와 형태로 번역해 주는 것 G 스위트와 깊은 통합 같은 다수의 기능들도 제공한다.

잼보드의 사양은 Nvidia Jetson TX1 임베디드 컴퓨터, 120Hz 리프레시율의 55인치 4K 디스플레이, 16개 동시 터치 포인트, 802.11ac WiFi, UFC, 구글 캐스트, HSMI 2.0 포트, USB-C, 2개 USB 3.0 포트, 기가빗 이더넷 등을 포함한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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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새로운 ‘Switch to iPhone’ 광고와 웹사이트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시이트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로 하여금 iOS로 이동하는 것을 아주 쉽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 사이트는 iPhone의 핵심 기능에 대한 간단한 FAQ 섹션을 포함하고 있고, 구글이 2016년 말 iPhone 사용자가 안드로이드로 이동하는 것을 돕는 툴을 만든 이후 나온 것이다.

애플은 새로운 캠페인을 홍보하는 목적으로 뮤직, 포토, 점프, 패스트, 프라이버시 등 ‘Switch to iPhone’의 광고 시리즈도 공개했다.

소스: Cult of Mac

 
맥루머스는 일용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디자인한 맥과 iOS 용 원노트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는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버전보다 먼저 나온 것이다.

메모 작성 플랫폼에 대한 업데이트는 보조 기술 사용자의 유용성을 높이고 내비게이션 컨트롤을 단순화하며 여러 장치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트 작성 앱의 내비게이션 레이아웃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를 배우기 위해 사용자 의견을 들었고, 이는 특히 더 많은 섹션을 가진 대형 디지털 노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창 양쪽에 노트북과 섹션/페이지를 위한 메뉴를 두는 대신 위 스크린샷에서 보는 것처럼 앱의 왼쪽에 있는 하나의 접을 수 있는 영역에 모든 내비게이션 패널을 배치했다.

새로운 디자인 철학은 맥, iPhone 및 iPad 전반에서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을 향상시켜 사용자가 장치간에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해주며 시각장애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치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학습 환경에서도 도움이 된다.

먁과 iOS 용 원노트는 현재 맥 앱스토어와 iOS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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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우버가 장거리 트럭 운송 서비스를 위한 앱 ‘우버 프레이트’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는 미국 전역에 걸쳐 짐을 배송하기 원하는 회사들과 트럭 운전기사들을 연결해 주는 새로운 서비스이다.

‘우버 프레이트’는 오늘부터 iOS와 안드로이드 용으로 사용이 가능한데, 이 앱은 임대 트럭을 찾고 예약하는 것을 더 용이하게 만든다. 우버가 오늘 공개한 비디오에 따르면 트럭을 임대하는 것과 트럭 운전기사가 돈을 받는 과정은 마치 기존 승차호출 서비스처럼 간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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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수요일(미국시각) I/O 2017에서 Gmail이 이제 인공지능을 사용해 사용자를 대신해 회신을 자동으로 작성한다고 발표했다. iOS와 안드로이드 Gmail 앱은 ‘스마트 회신’으로 불리는 기능을 통해 받는 이메일의 일부에 회신을 제안한다.

이는 바쁜 사용자로 하여금 일부 이메일에 즉각 회신하거나 혹은 보내기 전에 편집하게 만든다. 그러나 ‘스마트 회신’은 데스크탑 Gmail에는 제공되지 않는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 회신’은 이메일의 텍스트를 스캔하여 위 차트와 같이 중요도 측면에서 다양한 단위를 이해하려고 시도한다. 구글은 성명서에서 ‘스마트 회신’이 사용자의 글쓰는 스타일을 이해하는 법을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스마트 회신’은 모든 이메일에서 작동하지 않는다고 구글은 말했다.

구글은 이미 자사의 인공지능 비서 중 하나인 알로가 행하는 것처럼 자사가 만든 다른 이메일 앱에서 ‘스마트 회신’과 아주 흡사게 작동하는 기능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소스: 버즈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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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수요일(미국시각) I/O 2017에서 구글 포토가 제안 공유와 공유 라이브러리와 포토 북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포토 앱에 제안 공유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는 구글 포토 앱에 사진과 비디오를 넣을 때 친구와 가족과 공유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알려주는 것이다.

공유 라이브러리는 사용자가 포토를 배우자 같은 다른 사람과 자동으로 공유하기 원하면 공유 라이브러리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은 제안 공유와 공유 라이브러리 기능은 수주 후 iOS와 안드로이드에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포토 북은 물리 사진첩처럼 포토를 쉽게 넘길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구글 포토 계정과 연계되어 사용자로 하여금 최고의 포토를 고르게 하고 프린트 북처럼 만든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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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수요일(미국시각) I/O 2017에서 iOS 용 구글 어시스턴트를 발표했다. 이는 금주 초 이미 공개된 내용이지만, 오늘 구글은 이를 공식 발표한 것이다.

다른 상세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업데이트는 기존 구글 검색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현재 iOS 용 구글 검색 앱은 구글 나우와 아주 흡사하다.

iOS 용 구글 어시스턴트는 현재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안드로이드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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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금요일(미국시각) I/O 2017에 앞서 폰 제조업체들이 정시에 안드로이드를 업데이트하도록 돕는 ‘프로젝트 트레블'(Project
Treble)을 발표했다. 이제까지 안드로이드는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가 iOS에 비해 크게 뒤지는 문제 때문에 사용자들의 불만을 샀다.

그러나 구글은 이제 OEM이 업데이트를 정시에 배포하도록 돕는 ‘프로젝트 트레블’을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O는 이같은 변경의 기초가 된다. 그리고 이는 제조업체들에게 업데이트 사이클을 더 빠르게 하고 더 감당할 수 있게 만든다.

‘프로젝트 트레블’에서 고무적인 것은 영감은 개발자가 수십억 개의 안드로이드 기기와 호환되는 앱을 작성할 수 있게 해주는 호환 테스트 스위트(Compatibility Test Suite)이다. 따라서 OS의 각 버전 및 장치 유형을 변경할 필요가 없게 된다.

구글은 실리콘 업체가 작성한 공급 업체 특화 장치별 하위 수준 소프트웨어를 안드로이드 OS 프레임워크에서 분리하는 모듈러 아키텍처를 검토하고 있다. 실리콘 업체는 안드로이드 기기를 구동하는 칩을 생산하는 회사를 지칭한다. 이 회사는 특정 하드웨어에 따라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릴리즈를 수정하게 된다.

‘프로젝트 트레블’은 안드로이드 OS 프레임워크 및 공급업체 구현을 위한 다리 역할을 하는 새로운 공급업체 인터페이스를 도입하여 원치 않는 요소를 제거한다. 이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호환 테스트 스위트와 유사한 업체 테스트 스위트(Vendor Test Suite)를 기반으로 한다. 업체 테스트 스위트는 업체 구현을 위해 더 나은 호환성을 보장한다.

이전에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코드는 최신 버전의 OS와 일치해야 했다. 그러나 ‘프로젝트 트레블’을 통해 제조업체는 퀄컴과 같은 칩 공급 업체를 자유롭게 회피할 수 있다. 이 방식을 사용하면 제조업체는 실리콘 업체가 코드를 필요로 하지 않고도 새 업데이트를 출시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OS 프레임워크를 업데이트해면 된다. 이는 OEM이 시기적절한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순의 한 단계를 제거한다.

‘프로젝트 트레블’의 업데이트는 오래된 장치를 지원하지 않는 것 같고, 구글은 “안드로이드 O 이상으로 론칭된 기기”에 대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안드로이드 O 개발자 프리뷰에 있는 픽셀 기기는 ‘프로젝트 트레블’ 아키텍처를 실행하고 있다.

소스: WccfTech

 
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2017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메트로 디자인 후속으로 이전에 ‘프로젝트 니온'(Project Neon)으로 알려진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을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수 개월 동안 윈도우 10 디자인의 변경을 티징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이같은 변경의 일부 디테일이 올해 추후 적용될 것을 확인해 주었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의 일부로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의 일부를 포함시켰다. 변경의 대부분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보았던 흐리게 보이게 하는 효과 같은 섬세한 추가사항들을 포함하고 있다.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은 메트로 디자인의 진정한 후속 시스템이고,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와 iOS 상의 앱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적용될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디자인을 점진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일부는 이미 기존 윈도우 10 앱의 새 업데이트에 적용되었고, 올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와 함께 윈도우 OS에 나타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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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우버가 이제 사용자로 하여금 절친의 집을 앱에 직접 저장하게 한다고 전했다. 우버는 이 기능을 “세이브드 플레이시스”(Saved Places)로 부르는데, 사용자는 이름을 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절친의 아파트 혹은 공항 등으로 정할 수 있다.

일단 “세이브드 플레이시스”를 저장하고 나면 사용자는 “어디로 갈까요?” 바와 “세이브드 플레이시스”를 눌러 저장한 주소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현재 미국 내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들에게만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올해 말까지 다른 국가들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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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2017 컨퍼런스에서 맥 용 비주얼 스투디오 2017을 공식 배포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macOS, iOS, tvOS, watchOS, 웹, 클라우드 앱을 만들기 위해 비주얼 스투디오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초기 맥 용 비주얼 스투디오 프리뷰를 작년 11월 배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맥 용 비주얼 스투디오 코드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투디오 IDE 혹은 통합 개발자 환경은 맥에서 visualstudio.com으로부터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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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7년 WWDC 초청장을 미디어에게 보냈다고 전했다. 애플은 6월 5일 오전 10시(서부시각) WWDC 키노트 이벤트를 캘리포니아 산호세 소재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가질 예정이다.

애플은 이 이벤트에서 새로운 iOS, macOS, tvOS, watchOS와 새로운 개발자 툴을 공개할 예정이다. 애플은 종종 WWDC에서 새로운 하드웨어도 공개하는데, 아마도 iPad 프로와 다른 하드웨어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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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애플TV가 애플이 올 6월 WWDC에서 공개할 tvOS 11에서 멀티 유저 로그인과 PiP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The Verifier는 오늘 애플TV가 PiP와 멀티 유저 로그인 등 중요한 업데이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한 집에서 다른 가족 구성원을 위한 복수의 애플 ID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보도는 계정 변경은 마치 TV 채널을 바꾸는 것처럼 간단하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iOS 기기는 일반적으로 싱글 유저 계정만 지원하고 있고, 애플은 작년 iOS 9.3에서 교육용으로 공유 iPad 기능을 추가했다.

이 사이트는 또한 tvOS 11에서 애플은 PiP 기능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사용자가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시청하다가 일기예보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는 뜻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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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용 아이티클 앱이 수요일(미국시각) 버전 1.2.2로 업데이트되었다. 새 업데이트는 앱 아이콘 변경과 유투브 재생 문제 수정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기능 개선과 버그 수정 등을 제공한다. 새 업데이트는 앱 스토어에서 작접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이 지면을 빌어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업데이트한 개발자의 노고에 사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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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와 결별 후 영국에서 iOS GPU 전문가를 채용하는 공고를 냈다고 전했다.

모집 직책은 영국 디자인 센터에서 GPU를 디자인하는 엔지니어들,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매니저, 디자인 확인 선임 엔지니어, 에뮬레이션 엔지니어, GPU 지식을 필수로 하는 다른 직종을 포함하고 있다.

최근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는 애플이 자사 제품을 컨트롤하기 위해 별도의 독립 그래픽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에 애플은 이메지네이션을 인수하기 위해 초기 협상에 임했으나 결국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애플은 자체 GPU 팀을 구성하기 위해 이메지네이션으로부터 인재들을 영입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자체 그래픽 디자인으로 인해 더 나은 연구개발과 마진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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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목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기어 S3 클라식 스마트워치에 4G LTE 연결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클라식에 LTE를 추가함으로써 이 모델도 기어 S3 프론티어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 발표는 올해 최대 론칭 이벤트인 갤럭시 S8과 S8+의 언팩드 이벤트를 며칠 앞두고 나온 것이다. 기어 S3 클라식 모델은 프론티어 머델보다 더 전통적인 워치 모양을 찾는 고객들을 목표로 출시되었다.

그리고 두 기어 S3 모델은 모두 안드로이드 웨어 2.0 대신에 삼성이 개발한 타이젠으로 구동된다. 따라서 기어 S3 워치는 호환성이 떨어진다. 그러나 기어 S3 워치는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들돠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삼성은 가어 S3 클라식 LTE 버전을 언제 출시할지 그리고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았다. 아마도 이 기기를 취급하는 미국 통신사를 통해 직접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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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구글이 포토 앱에 더 빠른 백업과 공유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향상은 다음과 같은 방식을 통해 가능해졌다.

더 빠른 초기 백업과 사진 공유는 구글이 2G 같은 느린 연결 시 사진의 “간단한 미리보기”를 먼저 업로드하여 이뤄진다. 더 나은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고품질 버전이 백업되어 저해상도 사본을 영구적으로 대체한다. 앞으로 공유 URL을 클릭해도 전체 이미지가 표시될 것이다.

최근 데이터 및 이미지 압축 기술 발전을 감안할 때 구글은 여전히 간단한 미리보기의 품질이 스마트폰 상에서 “괜찮아 보인다”고 강조했다. 백업 및 공유 변경 사항은 오늘부터 iOS 용 구글 포토 앱에서 사용이 갸능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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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 맵이 내주 안에 사용자들에게 ‘위치공유’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 용 구글 맵에 모두 적용된다.

위치공유 기능은 콘서트와 컨퍼런스 같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사람들을 서로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사용자는 자신의 행방을 누구와 공유하고 또 얼마 동안 공유할 것인지 컨트롤할 수 있다.

과거에 위치공유 기능은 사생활 보호 옹호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아 왔다. 구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앱과 이메일 모두를 통해 사용자에게 누구와 위치공유를 하는지 미리 알려줄 것이다. 그러나 구글은 위치정보를 오직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알려줄 것을 권하고 있다.

그리고 구글은 향후 수주 동안 사용자에게 자신의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 찾아주는 기능을 배포할 예정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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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 검색 앱이 이제 엔터테인먼트와 번역과 스포츠 점수와 근처 ATM 등 자사 인기 툴에 숏컷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이 새로운 기능을 “탭이 가능한 숏컷”으로 부르고, 이는 앱과 모바일 웹사이트 모두에 제공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한다.

이 툴의 몇개는 빠른 액세스를 위해 앱 홈 스크린 상의 주검색 박스 밑에 나타나지만, 풀 리스트는 또 한 차례 탭을 요구한다. 그러나 일부 옵션은 오직 안드로이드 기기에만 제공된다. 그리고 “탭이 가능한 숏컷” 기능은 현재 미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다른 지역에는 언제 제공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스: Engadget

 
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비디오에 애니메이션 캡션 & 효과와 함께 비디오와 포토와 뮤직을 통합하는 ‘클립’ 앱을 발표했다. 이는 인스타그램과 스냅챗 같은 앱에서 비디오와 포토를 편집하는 기능과 아주 유사하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비디오와 포토를 합한 후, 애플이 ‘라이브 타이틀’이라고 부르는 기능을 통해 음성 입력과 함께 애니메이션 캡션과 타이틀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눈에 익숙한 일부 필터와 효과도 제공하는데, 이에는 코믹 북 필터와 스피치 버블 및 모양, 풀 스크린 애니메이션 포스터 등이 있다.

‘클립’ 앱은 4월 중 무료로 앱 스토어를 통해 배포된다. 이 앱은 iOS 10.3 이상과 iPhone 5 이상 그리고 새로운 9.7인치 iPad, iPad 프로 모델들, iPad 미니 2 이상 그리고 iPod 터치 6세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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