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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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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애플TV가 애플이 올 6월 WWDC에서 공개할 tvOS 11에서 멀티 유저 로그인과 PiP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The Verifier는 오늘 애플TV가 PiP와 멀티 유저 로그인 등 중요한 업데이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한 집에서 다른 가족 구성원을 위한 복수의 애플 ID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보도는 계정 변경은 마치 TV 채널을 바꾸는 것처럼 간단하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iOS 기기는 일반적으로 싱글 유저 계정만 지원하고 있고, 애플은 작년 iOS 9.3에서 교육용으로 공유 iPad 기능을 추가했다.

이 사이트는 또한 tvOS 11에서 애플은 PiP 기능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사용자가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시청하다가 일기예보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는 뜻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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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용 아이티클 앱이 수요일(미국시각) 버전 1.2.2로 업데이트되었다. 새 업데이트는 앱 아이콘 변경과 유투브 재생 문제 수정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기능 개선과 버그 수정 등을 제공한다. 새 업데이트는 앱 스토어에서 작접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이 지면을 빌어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업데이트한 개발자의 노고에 사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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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와 결별 후 영국에서 iOS GPU 전문가를 채용하는 공고를 냈다고 전했다.

모집 직책은 영국 디자인 센터에서 GPU를 디자인하는 엔지니어들,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매니저, 디자인 확인 선임 엔지니어, 에뮬레이션 엔지니어, GPU 지식을 필수로 하는 다른 직종을 포함하고 있다.

최근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는 애플이 자사 제품을 컨트롤하기 위해 별도의 독립 그래픽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에 애플은 이메지네이션을 인수하기 위해 초기 협상에 임했으나 결국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애플은 자체 GPU 팀을 구성하기 위해 이메지네이션으로부터 인재들을 영입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자체 그래픽 디자인으로 인해 더 나은 연구개발과 마진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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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목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기어 S3 클라식 스마트워치에 4G LTE 연결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클라식에 LTE를 추가함으로써 이 모델도 기어 S3 프론티어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 발표는 올해 최대 론칭 이벤트인 갤럭시 S8과 S8+의 언팩드 이벤트를 며칠 앞두고 나온 것이다. 기어 S3 클라식 모델은 프론티어 머델보다 더 전통적인 워치 모양을 찾는 고객들을 목표로 출시되었다.

그리고 두 기어 S3 모델은 모두 안드로이드 웨어 2.0 대신에 삼성이 개발한 타이젠으로 구동된다. 따라서 기어 S3 워치는 호환성이 떨어진다. 그러나 기어 S3 워치는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들돠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삼성은 가어 S3 클라식 LTE 버전을 언제 출시할지 그리고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았다. 아마도 이 기기를 취급하는 미국 통신사를 통해 직접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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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구글이 포토 앱에 더 빠른 백업과 공유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향상은 다음과 같은 방식을 통해 가능해졌다.

더 빠른 초기 백업과 사진 공유는 구글이 2G 같은 느린 연결 시 사진의 “간단한 미리보기”를 먼저 업로드하여 이뤄진다. 더 나은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고품질 버전이 백업되어 저해상도 사본을 영구적으로 대체한다. 앞으로 공유 URL을 클릭해도 전체 이미지가 표시될 것이다.

최근 데이터 및 이미지 압축 기술 발전을 감안할 때 구글은 여전히 간단한 미리보기의 품질이 스마트폰 상에서 “괜찮아 보인다”고 강조했다. 백업 및 공유 변경 사항은 오늘부터 iOS 용 구글 포토 앱에서 사용이 갸능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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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구글 맵이 내주 안에 사용자들에게 ‘위치공유’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 용 구글 맵에 모두 적용된다.

위치공유 기능은 콘서트와 컨퍼런스 같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사람들을 서로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사용자는 자신의 행방을 누구와 공유하고 또 얼마 동안 공유할 것인지 컨트롤할 수 있다.

과거에 위치공유 기능은 사생활 보호 옹호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아 왔다. 구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앱과 이메일 모두를 통해 사용자에게 누구와 위치공유를 하는지 미리 알려줄 것이다. 그러나 구글은 위치정보를 오직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알려줄 것을 권하고 있다.

그리고 구글은 향후 수주 동안 사용자에게 자신의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 찾아주는 기능을 배포할 예정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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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구글 검색 앱이 이제 엔터테인먼트와 번역과 스포츠 점수와 근처 ATM 등 자사 인기 툴에 숏컷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이 새로운 기능을 “탭이 가능한 숏컷”으로 부르고, 이는 앱과 모바일 웹사이트 모두에 제공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한다.

이 툴의 몇개는 빠른 액세스를 위해 앱 홈 스크린 상의 주검색 박스 밑에 나타나지만, 풀 리스트는 또 한 차례 탭을 요구한다. 그러나 일부 옵션은 오직 안드로이드 기기에만 제공된다. 그리고 “탭이 가능한 숏컷” 기능은 현재 미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다른 지역에는 언제 제공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스: Engadget

 
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비디오에 애니메이션 캡션 & 효과와 함께 비디오와 포토와 뮤직을 통합하는 ‘클립’ 앱을 발표했다. 이는 인스타그램과 스냅챗 같은 앱에서 비디오와 포토를 편집하는 기능과 아주 유사하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비디오와 포토를 합한 후, 애플이 ‘라이브 타이틀’이라고 부르는 기능을 통해 음성 입력과 함께 애니메이션 캡션과 타이틀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눈에 익숙한 일부 필터와 효과도 제공하는데, 이에는 코믹 북 필터와 스피치 버블 및 모양, 풀 스크린 애니메이션 포스터 등이 있다.

‘클립’ 앱은 4월 중 무료로 앱 스토어를 통해 배포된다. 이 앱은 iOS 10.3 이상과 iPhone 5 이상 그리고 새로운 9.7인치 iPad, iPad 프로 모델들, iPad 미니 2 이상 그리고 iPod 터치 6세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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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사용자들이 서피스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것을 돕는 ‘맥 투 서피스 어시스턴트’ 툴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 이동 툴은 상대적으로 사용하기가 쉽고 또한 목적도 단 하나로 분명하다. 사용자는 약관에 동의하고 나면 맥에서 서피스로 이동하기 원하는 사진, 뮤직, 다른 시적 문서 등을 포함한 폴더(들)를 선택하도록 한다.

폴더(들)이 선택되면 사용자는 이동하기 전에 이 파일 아카이브의 도착지를 정하면 된다. 이같은 마이그레이션 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애플도 이미 윈도우에서 맥으로 그리고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자체 마이그레이션 툴을 제공하고 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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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유투브가 새로운 투사기술인 EAC의 도입으로 온라인 VR 비디오의 화질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VR 비디오를 온라인으로 스트리밍 할 때, 일반적으로 화질이 희생되어야 한다. 그러나 구글의 유튜브와 데이드림 그룹은 사용자가 보는 것을 향상시키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그들은 새로운 투사 기술인 등각 큐브맵(EAC)을 도입해, 360도 영상의 실제 세부 수준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방식은 특정 영역에서만 선명한 사진을 생성하지만, EAC는 극도로 일관성을 유지한다. 즉, 모든 각도 변경에 대해 동일한 수의 픽셀을 분산시킨다. 이론적으로는 특정 영역에서는 예리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약점이 눈에 띄지는 않는다.

구글은 VR 투사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른 업체들을 돕기 원한다. 이를 위해 RAW VR 정보를 투사하는 방식을 비디오 플레이어에 알려주는 프로젝션 인디펜던트 메시(PIM) 표준을 제안했다. 이 접근방식은 매우 적은 양의 데이터(EAC의 경우 4KB)를 사용하므로 대량의 대역폭이나 새 하드웨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관심있는 사람은 GitHub에서 이 표준의 초안 버전을 찾을 수 있다.

현재 EAC를 사용하는 동영상을 보려면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해야 한다. 데스크탑과 iOS 버전은 추후 제공될 것이다. 이 업그레이드는 즉각적인 업그레이드보다는 VR의 장기적인 미래에 관한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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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시장조사기관 Kantar 월드 패널은 수요일(미국시각) iOS가 1월 말로 끝나는 3개월 간 글로벌 점유율이 1년 전보다 2% 상승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는 2.9%가 증가한 점유율 42%를 기록했고, 안드로이드는 1.8% 하락한 56.4%를 가록했다.

유럽 5대 시장(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에서는 iOS가 2.4% 증가한 22.7%를 기록한 반면에, 안드로이드는 1.4% 증가한 74.2$를 기록했다.

그러나 세계최대 시장 중국에서는 iOS가 8.4% 하락한 16.6%를 기록했고, 안드로이드는 9.3% 증가한 83.2%를 기록했다. 호주에서는 안드로이드와 iOS가 각각 3.1%와 1.2% 증가했고, 일본에서는 안드로아드가 0.3% 증가한 반면에 iOS는 0.8% 하락했다.

Kantar 월드 패널은 iPhone 7이 여전히 메이저 시장들에서 베스트셀러라고 말했다.

소스: Kantar 월드 패널

 
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슬랙’ 킬러가 될 수 있는 그룹 협업 앱 ‘팀’을 오피스 365 사용자에게 배포했다고 전했다.

그룹 협업 소프트웨어는 최근 수년 동안 큰 인기를 끌었다. 물론 ‘슬랙’이 스타트업과 대형 회사들에 많이 쓰이고 있지만, 그 전에도 많은 회사들이 HipChat, Yammer, 구형 IRC 등에 의존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작년 가을 자체 솔루션을 발표했을 때 ‘팀’으로 부르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Yammer를 인수하고 난 후 잉여인력이 생겨, 그룹 협업 앱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긴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월 사용자 8500만명에게 ‘팀’을 배포했다. 이 앱은 ‘팀’ 인터페이스를 떠나지 않고 회의 일정을 정하는 것 같은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팀’ 그룹에게 메일을 보냄으로써 이메일 대화를 계속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Growbot과 Trello를 포함해 150개 이상의 소프트웨어가 ‘팀’에 곧 통합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iOS와 안드로이드 용 ‘팀’ 앱도 아주 깨끗하고 잘 디자인이 되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안드로이드 앱이 비디오와 오디오 통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가장 진보된 버전이 되었다. 이는 iOS와 윈도우 버전도 곧 안드로이드 버전을 뒤따를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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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월요일(미국시각) 유투브가 친구들과 비디오를 시청하는 실험 앱 ‘업타임’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는 구글 내부 인큐베이터 ‘에어리어 120’의 팀이 만든 것이다.

이 앱은 우선 iOS 용으로 나왔고, 보통 유투브 경험과 아주 다른 느낌을 준다. 이 앱은 발랄하고 생기있는 디자인을 제공하고, 트위터 페리스코프와 페이스북 라이브 처럼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에 영감을 받은 ‘리액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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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빠르고 새로 디자인된 iPhone 용 코르타나를 배포했다고 전했다. 새 버전 2.0은 새로 디자인된 통화, 텍스트, 알림 등을 제공하고, 더 빠른 페이지 이동과 함께 더 몰입적인 풀 페이지 답변을 제공한다.

코르타나는 윈도우 PC와 스마트폰과 Xbox 뿐만 아니라, iOS와 안드로이드도 지원한다. 이 디지털 비서는 사용자로 하여금 질문에 답하고, 날씨를 확인하며, 캘린더 일정과 알림을 정하고, 패키지를 추적하며 스포츠 점수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iPhone 용 코르타나는 현재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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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시장분석기관 StatCounter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안드로이드가 글로벌 인터넷 사용량에서 윈도우를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고 전했다.

이 데이터에 의하면 2017년 2월에 윈도우의 글로벌 인터넷 사용량의 38.6%를 차지한 반면에, 안드로이드는 37.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iOS는 13%를 가록했다.

가장 인기있는 모바일 OS가 가장 인기있는 데스크탑 OS를 따라잡고 있다는 사실보다, 안드로이드가 따라잡고 있는 속도 때문에 이 뉴스가 주목을 받는 것이다. 1년 전까지만 해도 윈도우는 안드로이드에 20% 이상 앞섰고, 5년 전에는 80%까지 앞섰다.

이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아시아와 신흥국가들에서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스마트폰의 부상을 알리는 다른 신호이기도 하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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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 드라이브가 이제 대기업 커뮤니케이션 시간단축을 위한 파일 스트림과 퀵 액세스 등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은 사용자로 하여금 파일 연동 과정을 통하지 않고도 그들의 전체 드라이브에 액세스하게 한다. 이는 본질적으로 모든 데이터에 “지능 캐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회사 데이터 전체가 사용자 랩탑으로부터 직접 액세스가 가능하다는 뜻이라고 구글은 설명했다. 파일 스트림은 현재 얼리 어댑터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구글은 팀 드라이브의 베타를 뗐는데 이는 어느 곳에서서든지 참가자는 다수의 파일을 관리할 수 있고, 새로운 팀 구성원을 쉽게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고, 정보를 더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뜻이다. 팀 드라이브는 모든 G 스위트 비즈니스, 교육, 기업 고객에게 제공된다.

그리고 구글의 기계-지능-구동 퀵 액세스 시스템은 오늘부터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된다. 퀵 액세스는 사용자가 팀 드라이브에 최우선으로 필요한 파일을 놓게 하고, 이는 Gmail의 스마트 회답 기능에 채용된 같은 기술을 사용한다. 이 기능은 데스크탑에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0 258

이미지 크레딧: Pixabay
 
버즈피드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과 삼성이 어제 공개된 위키릭스 문서에 언급된 취약점을 이미 패치했거나 패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위키릭스가 공개한 문서는 미국 CIA가 애플과 삼성의 다양한 제품들을 해킹하기 위해 여러 취약점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버즈피드에 보낸 성명을 통해, 취약점의 대부분이 패치되었지만, 앞으로도 계속 패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의 성명은 아래와 같다.

“애플은 고객의 개인 정보와 보안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iPhone에 내장된 기술은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데이터 보안을 대표하며, 우리는 계속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제품과 소프트웨어는 보안 업데이트를 고객에게 신속하게 제공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운영체제의 최신 버전을 실행하고 있는 사용자가 거의 80%에 도달했습니다. 우리의 초기 분석은 오늘 유출된 많은 문제가 최신 iOS에서 이미 패치되었음을 보여주지만, 확인된 취약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고객이 가장 최근의 보안 업데이트를 설치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최신 iOS를 다운로드 할 것을 촉구합니다.”

위키릭스 문서는 삼성 TV를 비밀 마이크로 사용하는 CIA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수요일 삼성전자는 버즈피드에 성명을 보내 “우리는 소비자의 개인 정보 보호와 기기의 보안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우리는 문제가 되고 있는 보고서에 대해 알고 있으며 긴급히 이 문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버즈피드

 
벤처빗은 월요일(미국시각) 구글 신경기계번역(GNMT)이 이제 구글 번역 앱에서 힌두어와 러시아어와 베트남어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 세 언어는 더 자연스러운 고급 번역 기능을 갖게 되었다.

구글은 작년 9월 영어-중국어에 이 새로운 방식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어서 11월에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독일어, 터키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에 신경기계번역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 3개의 언어를 추가한 것이다. 구글 신경기계번역은 안드로이드, iOS, 웹에서 지원된다. 구글은 추후 수주 내에 더 많은 언어들에 구글 신경기계번역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벤처빗

 
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구글 포토가 이제 사용자 사진의 화이트 밸런스를 자동으로 수정해 준다고 전했다. 구글 포토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제품군 중 감춰진 모불이다. 이 앱은 시간이 갈수록 기계학습 때문에 더 스마트 해지고 있다.

노출과 컬러 채도의 자동 교정에 이어 최신 기능 추가는 화이트 밸런스이다. 웹 혹은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사진을 편집할 때 “룩”을 선택하면, 구글 포토는 사용자 사진의 화이트가 자연 그대로의 화이트인지 확실하게 만든다. 따라서 일부 옐로우를 제거하거나 블루를 조절한다.

물론 사용자가 직접 수동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다. 자동 화이트 밸런스는 금주 안드로이드 앱과 웹에 배포가 시작되었고, iOS 앱은 곧 배포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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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목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자사 스마트 메시징 앱 Allo에 GIF 공유와 애니메이션 이모지와 원 탭 어시스턴트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 업데이트는 오늘부터 안드로이드 용 앱에 전세계적으로 배포되지만, iOS 용은 곧 배포될 예정이다. 구글은 작년 9월 안드로이드와 iOS 용 Allo를 론칭했다.

Allo는 구글 어시스턴트 같은 독특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아직 큰 인기는 끌지 못했다. 따라서 구글은 Allo에 GIF 공유, 애니메이션 이모지를 추가했고, 특히 싱글 탭으로 구글 어시스탄트를 불러오는 주요 기능들을 추가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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