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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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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트라스트는 토요일(미국시각) $4.99 ‘Plotagraph+ 포토 애니메이션’ 앱이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앱은 사용자로 하여금 수분만에 어떤 이미지든지 쉽게 애니메이션 PNG 혹은 루핑 이미지로 만들게 하는 툴이다.

이 앱은 사용자 iOS 기기에 무료 애플 스토어 앱 설치를 필요로 한다. 앱을 실행하고 ‘디스커버리’ 탭을 누른 후 화면을 계속 스크롤해 하단으로 내려가면 ‘Plotograph+’ 오퍼가 나온다. 그리고 이 오퍼 그래픽을 눌러 다운로드해 설치하면 된다.

이 앱은 2018년 1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제공된다. 이 앱의 무료 제공은 현재 미국과 영국에서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것이 확인되었지만 다른 국가들에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소스: 맥트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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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간결한 iPhone X의 앱 스위칭 비디오가 아주 부드럽게 작동하는 것을 보여 준다고 전했다. 이전 iPhone에서는 앱 사이에 이동하기 위해서는 홈 버튼을 사용해야 했다.

그러나 애플은 iPhone X에서 홈 버튼을 제거했기 때문에 이제 사용자는 좌측으로 혹은 우측으로 스와이핑하면 된다. 이 비디오는 사용자가 디스플레이 하단에서 위로 스와이핑하고 좌우로 스와이핑하는 것을 보여 준다.

많은 사람들은 과연 애플이 홈 버튼 없이 어떻게 iOS를 작동시킬 것인가 회의적인 반응도 보였다. 그러나 애플은 새로운 멀티태스킹 제스처를 포함해 전체 iOS를 통해 다수의 최적화를 만들어 낸 것을 볼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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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일본 iOS 개발자 이몬스터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애니모지’ 상표를 애플이 무단 사용했다고 미 연방법원에 제소했다고 전했다.

도쿄에 소재한 이몬스터 CEO 엔리크 보난시는 일본에 거주하지만 미국 시민이다. 이몬스터는 2014년 론칭한 애니모지로 불리는 iOS 앱을 보유하고 있다. 이 앱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GIF 이미지처럼 계속 움직이는 이모지를 보내도록 한다. 이 앱의 가격은 iTunes에서 $0.99에 판매되고 있다.

이 회사는 소장에서 자사 앱이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애플이 자사가 애니모지의 상표를 보유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고 주장했다. 애플은 이 상표를 매입하기 위해 제의했으나 이몬스터가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몬스터가 2015년 이후 애니모지 상표를 보유하고 있지만, 애플은 올 9월 이 상표를 취소해 줄 것을 청원했고 이는 현재 검토 중에 있다. 애플은 출원 실수 때문에 이몬스터가 존재하지 않는 비즈니스에 상표를 등록했고 따라서 애니모지를 소유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몬스터는 법원에 알려지지 않은 손해배상을 요구했고 애플이 애니모지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즉각 금지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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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금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 메신저가 이제 친구들에게 페이팔을 통해 돈을 보내게 한다고 전했다. 메신저는 크레딧 카드 혹은 직불 카드로 앱 안에서 돈을 송금하는 옵션을 2015년에 론칭했다.

그러나 이제 페이스북은 페이팔과 협업으로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청구서를 나누어 낼 수 있게 했다. 이는 크레딧 카드 혹은 직불 카드에서 지불했던 방식과 동일한 것이다. 단순히 블루 플러스 아이콘을 누르고 그린 지불 버튼을 누르면 2개의 기존 옵션이 뜬다.

만일 이전에 카드를 사용해 지불하는 기능으로 설정해 놓았다면 이제 변경 버튼을 눌러 메신저에 계정을 연결하기 위해 페이팔을 선택하면 된다. 이 기능은 현재 iOS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안드로이드는 곧 지원된다. 그러나 이 기능은 오직 미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소스: Engadget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어도비가 라이트룸 CC를 하이브리드 앱과 1TB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완전히 새로운 라이트룸 CC는 1TB 클라우드 서비스와 작년에 유출된 “프로젝트 님버스” 앱과 함께 제공된다.

이는 이미지를 PC, 맥, 안드로이드, iOS에 걸쳐 이미지와 편집과 메타데이터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연동해 저장하는 라이트룸 CC의 간결해진 버전이다. 기존의 비-클라우드 앱을 선호하는 데스크탑 사용자를 위해 어도비는 라이트룸 클라식 CC로 리브랜딩했다.

그러나 라이트룸 CC는 클라우드 기반이지만 여전히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구동하는 동일한 이미징 기술을 사용한다. 새로운 라이트룸 CC의 핵심 기능은 클라우드 싱크로 사용자의 모든 RAW 이미지, 편집, 메타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한다. 이는 사용자가 어느 곳에 있던지 관계 없이 작업 중 떠났던 곳으로 되돌아 가게 한다.

다른 핵심 기능은 어도비 센세이로 이는 구글 포토가 제공하는 것처럼 이미지 안에 있는 것을 자동으로 태그를 표시해 주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이다. 그리고 어도비는 내장 공유 툴도 제공한다.

어도비는 라이트룸 CC와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와 어도비 스파크와 어도비 포트폴리오와 1TB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1TB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을 월 $19.99에 소개했으나 첫 해는 $14.99로 할인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9.99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은 상기 $19.99 플랜과 동일하지만 클라우드 용량은 단지 20GB만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9.99 “라이트룸 CC 플랜”은 1TB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함께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만 제외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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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볼보가 오늘 상하이 이벤트에서 600마력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폴스타 1’을 공개했디고 전했다. 볼보는 최근 폴스타 브랜드를 새로 만들었고, 이 폴스타 1 하이브리드는 2019년 중반에 출시될 예정이다.

볼보는 이미 자사가 2019년부터 오직 전기화된 차량만 발표할 것이라고 선언했고, 이는 폴스타 모델들도 포함된다. 폴스타 1은 600마력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뒷 바퀴에 2개의 전기 모터가 장착되고 이는 도합 218마력을 제공하고 1회 충전으로 93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그리고 2.0리터 4기통 엔진과 합해 총 600마력을 제공한다.

볼보의 90-시리즈 차량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폴스타 1은 뒷 좌석이 좁고 트렁크 공간도 훨씬 작다. 내부는 부품들 공유로 인해 폴스타 1의 대시보드는 최근 볼보 모델들과 비슷하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혹은 iOS 앱을 통해 폰을 키로 사용할 수 있어서 키 없이 차에 탑승할 수 있다.

폴스타 차량은 중국 청두의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되는데, 볼보와 폴스타 모두 중국 Geely가 소유하고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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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스카이프에 코르타나를 내장해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코르타나는 iOS와 안드로이드 스카이프 앱 들 다 사용이 가능할 것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에서 우선 배포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내 코르타나 내장은 1년 반 전에 발표되었는데 왜 그토록 오래 지연된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코르타나는 대부분의 메시지에 뜰 수 있고 뭔가 도움이 되는 것을 제안할 수 있다. 코르타나의 제안은 예를 들면 대화 중 미리알림의 생성, 식당을 찾는 것 등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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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센트럴은 일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부사장 조 벨피오레의 트윗을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모바일 하드웨어와 새 기능에 더 이상 집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사실상 윈도우 10 모바일 플랫폼의 단종을 시사하는 것이다.

벨피오레는 오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사가 버그 수정과 보안 업데이트 등 이 플랫폼의 지원은 계속하지만 새 기능들을 개발하는 것은 집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은 개안 사용자로서 앱/하드웨어 다변화를 위해 플랫폼을 이동했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개인 사용자들에게 무엇이 최선인지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윈도우 10 모바일 대신에 iOS와 안드로이드 같은 다른 플랫폼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한 것으로 이해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맥락에서 며칠 전 iOS와 안드로이드에 자사 에지 브라우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소스: 윈도우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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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와 안드로이드 용 에지 브라우저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와 코르타나로 시작해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자사 서비스를 배포해 왔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에지 브라우저를 iOS와 안드로이드 용으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iOS 사용자들은 테스트플라이트를 통해 베타 테스팅에 액세스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구글 플레이 앱 테스팅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윈도우 상에서 에지의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을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연동해 준다. 북마크, 읽기 리스트, 패스워드 등이 연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iOS 및 안드로이드 용 에지 브라우저 정식 버전을 배포할 예정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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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화요일(미국시각) 유투브 iOS 앱이 이제 비디오를 iMessage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유투브는 오늘 다이렉트-투-iMessage 공유 옵션과 함께 iOS 앱을 조용히 업데이트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사용자는 쉽게 비디오 클립을 친구 혹은 가족에게 보낼 수 있다. 이 공유 비디오는 iMessage 앱에서 직접 재생이 가능해 수신자는 비디오 재생을 위해 앱을 떠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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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이 ARM 프로세서를 위한 iOS와 macOS의 커널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항상 메이저 macOS를 매번 배포한 후 커널을 공유했다. 이 커널은 또한 macOS와 iOS가 같은 기초 위에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iOS 기기에서도 작동한다.

올해 애플은 또한 이 커널의 가장 최신 버전을 GitHub에 공유했다. 그리고 최초로 이 커널의 ARM 버전을 공개했다. macOS의 첫 버전(원래 Mac OS X)은 2001년에 나왔고 이는 NeXT가 개발한 NeXTSTEP 위에 개발된 것이다.

NeXTSTEP 자체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BSD로부터 나았다. 이는 맥이 오픈소스 기술에 크게 의존하는 이유이다. 이는 또한 애플이 매년 macOS의 아주 작은 부분을 공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macOS 버전을 편집해 자체 사용할 수는 없지만 다른 커널 개발자들은 이 커널의 소스 코드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2007년 스티브 잡스가 첫 iPhone을 공개할 때 iPhone의 OS는 macOS의 분지라고 말했다. 애플은 처음에 이 OS를 iPhone OS로 불렀다가 후에 iOS로 바꿨다. 물론 iOS는 macOS의 카피는 아니지만 두 OS는 ‘다윈’으로 불리는 동일한 Unix 기반 코어와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 애플워치와 애플TV도 역시 다윈에 기반한 iOS의 분지이다.

따라서 애플이 오늘 ARM에 최적화된 커널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애플은 iPhone 커널을 공개함으로써 오픈소스 커뮤니티로부터 피드백을 받기를 원할 수 있다. 아니면 애플이 ARM 칩으로 구동되는 macOS 버전을 준비하고 있을 수도 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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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nsight
 
BGR은 금요일(미국시각) 인사이트를 인용해 iPhone X를 사용하는 첫 사진이 서울 지하철에서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애플이 9월 12일 이벤트 직후 미디어에게 iPhone X을 공개한 적은 있지만, 일반이 이를 사용하는 사진이 공공장소에서 포착된 것은 처음이다.

이 사진은 9월 28일 저녁 서울 지하철에서 옆 자리에 앉았던 사람이 촬영한 것이다. 물론 이 사진에 나오는 기기는 중국 짝통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iOS로 구동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관계자가 테스트 용으로 실제 iPhone X을 사용했을 수도 있지만, 보통 테스트할 경우는 보안 관계상 ‘도시락’으로 불리는 특수 케이스를 장착하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에 의심스러운 부분도 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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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금요일(미국시각) 복수의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프랑스 컴퓨터 비전 스타트업 Regained를 조용히 인수했다고 전했다. 테크크런치는 애플이 Regained를 올해 초 인수했고, 이 스타트업은 사이드 캐피털로부터 5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말했다.

Regained는 사진의 콘텐트를 분석하기 위한 컨퓨터 비전 API를 개발하고 있다. 애플은 수년 전 iPhone 포토 앱에 지능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예를 들면 사용자는 일몰이나 개에 대한 사진을 찾기 위해 “일몰” 혹은 “개”를 입력해 검색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애플은 사용자가 잠을 자는 동안 곧 폰을 충전하고 iPhone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사진들 안에 무엇이 있는지 헤아리기 위해 특정 컴퓨팅 작업을 수행한다.

그러나 Regained는 이보다 더 진보된 기술을 제공하는데, 사진의 기술 및 심미적 값을 사용자에게 말해 준다. 예를 들면 사용자가 연사 모드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었을 때 Regained는 그중에 최고의 사진을 자동으로 찾아낸다. 그리고 그 사진을 포토 라이브러리에서 주 사진으로 사용한다. Regained는 또한 같은 사진을 감출 수도 있다.

애플은 이 기술과 함께 포토 앱에서 메모리 탭을 향상시킬 수 있다. iOS는 자동으로 이벤트, 위치 등에 근거해 앨범을 만든다. iOS는 Regained와 함께 시각적으로 유사한 사진들을 찾고 커버 아트로 최고의 사진을 올린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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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OS와 macOS 상의 Siri 및 스폿라이트 기본 검색을 Bing으로부터 구글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변경은 오늘 시작되었고 모든 사용자들에게는 오늘 밤까지 적용될 것이다.

일반 사용자들에게 이는 Siri와 스폿라이트가 이제 사파리에서처럼 기본으로 구글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애플은 이미 iOS와 macOS의 사파리에서 기본으로 구글 검색을 하나의 옵션으로 제공해 왔지만, 지난 몇 년 동안 Siri와 스폿라이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Bing에 크게 의존해 왔다.

그러나 Siri와 스폿라이트는 소비자들이 구글, 야후, Bing, DuckDuckGo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사파리와 달리 기본 제공업체를 선택해야 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애플은 이 딜로 인해 구글이 자사에게 얼마를 지불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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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Google은 목요일(미국시각) Bose가 구글 어시스턴트를 내장한 새로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QC35 II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헤드폰은 안드로이드 혹은 iOS 용 어시스턴트 앱을 통해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수 있다.

Bose는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액션” 버튼을 제공하고, 문자 메시지가 오거나 일정 등을 읽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전화를 걸거나 어시스턴트와 함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Bose는 QC35 II의 고유 마이크로폰은 아주 사람들이 많이 모인 지역에서도 음성을 픽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QC35 II는 오늘부터 $349에 판매를 시작한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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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 8과 7s 플러스에 3GB 램을 7s에는 오직 2GB 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작년도 모델 iPhone 7과 7 플러스에 비해 변동이 없는 것이고, 안드로이드의 일부 플랙십폰의 4GB 혹은 6GB 램에 비해 뒤지는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iOS에서 램 사용을 안드로이드 OS보다 더 최적화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폰들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그리고 뉴욕타임즈는 64GB iPhone 8의 가격이 $999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공식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애플은 9월 12일에 iPhone 8 이벤트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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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실리콘 밸리 소재 모바일 앱 마케팅 업체 Liftoff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가입 기반 앱은 중간가격대($7-$20)가 전환률이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2016년 6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Liftoff는 앱 구독을 저가($0.99-$7), 중간가격($7-$20) 그리고 고가($20-$50)로 분류했다.

이 회사는 중간가격대가 7.16%의 가장 높은 전환률(CVR)을 보였고 가입자를 확보하는 데 드는 최소 비용은 106달러를 약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저가 앱 가입의 경우보다 5배가 더 높은 것이다. 이는 부분적으로 매월 서비스 구독료로 $10을 받는 넷플릭스, Spotify 같은 스트리밍 미디어 앱 때문일 수도 있다.

또한 이 보고서는 데이트 앱이나 클라우드 서비스 같이 “필요 상태”를 충족시키는 앱을 조사했다. 이들은 고객이 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Liftoff에 따르면, 유틸리티 앱은 데이트 앱과 비교하여 설치 – 가입자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앱스토어에 검색 광고를 소개하는 앱 개발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변경, 앱스토어에 검색 광고 도입, 그리고 앱 리뷰 프로세스 가속화 등 앱스토어의 운영 방식을 크게 변경한다는 발표 이후 1년이 지났다. 이런 대부분의 변화는 애플이 전통적으로 자사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일반인에게 선보이는 지난 가을까지 시작되지 않았다.

그 이후로 iOS 앱 개발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반응을 들었는데 소규모 독립적인 앱 제작자는 고객이 알지 못하는 앱이나 덜 알려진 개발자가 만든 앱에 대해 반복적으로 요금을 지불하도록 고객을 설득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다른 개발자들은 새로운 인센티브가 그들에게 상당한 수익으로 전환된다고 말했다. 애플의 새로운 85/15 퍼센트 매출 공유는 앱 개발자자들이 1년 이상 가입자들을 유지한 후에 시작된다.

이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Liftoff는 1416만 건의 클릭에 대해 10억 건 이상의 광고 노출을 포함하는 자체 내부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4516 건의 주요 가입 기반 앱에서 500000 건의 앱 설치가 2016년 6월부터 2017년 6월 사이의 1년 동안 이루어졌다.

이 보고서는 주로 전환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가입 기반 앱이 실제로 어떻게 수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iOS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도 비용 및 전환율을 추적하고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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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Phandroid는 월요일(미국시각) 구글이 자사 검색 엔진을 iOS의 기본으로 만드는 대가로 연당 30억 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글이 3년 전 iOS에서 자사 검색 엔진을 기본으로 남도록 애플과 첫 계약을 맺을 때 지불했던 금액은 10억 달러였다. 그러나 이제 구글이 애플에게 지불해야 할 라이센싱 금액은 연당 30억 달러가 넘는다. 그리고 이는 애플의 2017년 총 영업이익의 약 5%에 해당하는 것이다.

애플 기기들은 구글의 모바일 검색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구글은 애플과 계약을 빠른 시간 내에 해지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만일 그럴 경우 버라이즌이 인수한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Bing이 옵션으로 남지만 이 두 검색 엔진은 구글보다 검색 능력 면에서 뒤진다.

소스: Ph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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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Skype가 이제 사용자로 하여금 ‘PayPal 머니’를 친구에게 보내게 한다고 전했다. Skype는 오늘 자사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 PayPal 통합을 추가했다.

이 파트너십은 미국, 영국, 캐나다 그리고 다수의 유럽 국가들을 포함해 22개 국가들에 해당된다. Skpe에 PayPal을 통합시킴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메시징 플랫폼에 PayPal과 함께 친구와 가족에게 P2P 결제를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자는 Skype의 iOS와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Skype 모바일의 대폭 수정을 선보인 후 두달만에 나온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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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과 청각 보조기 회사 코클리어가 첫 애플 호환 ‘달팽이관 임플란트 사운드 프로세서’를 파트너십으로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 프로세서는 임플란트에 딸려온다. 그러나 프로세서는 몸 안쪽에 이식되는 것이 아니며 외부에 보이는 것과 오디오를 수집하여 임플란트로 보내는 것이다.

많은 애플 호환 청각 제품이 이미 존재한다. 애플은 “Made for iPhone 보청기” 페이지에서 이들 모두를 리스팅하고 있다. 이런 기기는 블루투스를 통해 iOS 기기(iOS 7 이상)와 직접 연결되어 오디오를 수신하며 사용자는 휴대 기기의 접근성 설정에서 보청기를 제어할 수 있다.

코클리어의 앱에는 “내 프로세서 찾기” 기능이 있어 사용자가 애플의 위치 서비스를 통해 프로세서의 위치를 검색 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아마도 아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코클레어는 9월에 미국과 캐나다에 이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자격이 되는 코크리어 임플란트 사용자에게 업그레이드로 제공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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