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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퀄컴이 IoT 기기 용으로 새로운 강력한 칩 QCS605와 QCS603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퀄컴은 기존 스마트홈 기기 용 프로세서를 계속 용도 변경하는 대신, IoT 기기 용으로 특별히 디자인된 2개의 새로운 칩셋을 발표했다.

QCS605 및 QCS603은 리코 쎄타 및 케다콤과 같은 회사의 360도 카메라, 로봇 진공청소기 및 스마트 디스플레이와 같은 제품들을 구동하는 10nm 시스템-온-칩(SoC)이다. 퀄컴은 또한 회사의 AI 엔진과 스냅드래곤 신경 프로세싱 엔진(NPE)과 같은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기기 기반 기계학습을 향상시키는 비전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오늘 론칭했다.

또한 카메라 프로세싱 및 컴퓨터 비전 용 SDK를 제공하여 이러한 프로세서를 구입하는 회사가 자사 제품 용 어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게 ​​만들 수 있게 했다.

QCS605 및 QCS603은 ARM 기반 멀티코어 CPU, Adreno GPU, 자사 스펙트라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ISP) 및 Hexo 벡터 프로세서를 제공한다. 비전 인텔리전스 플랫폼이 지원하는 일부 용도로는 물체 감지, 추적, 장애물 회피 및 얼굴 인식이 있다.

이 SoC는 특히 인공지능, 카메라 프로세싱 및 전력 효율성의 세 가지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둔다. 제조업체는 AI 및 신경 프로세싱을 위해 퀄컴 자체 엔진을 활용하는 것 외에도 Tensorflow, Caffe 및 Caffe2와 같은 프레임워크와 오픈 신경망 교환(Open Neural Network Exchange) 프레임워크도 사용할 수 있다.

퀄컴에 따르면 이 새로운 칩셋은 듀얼 16메가픽셀 센서를 지원하는 스펙트라 270 ISP 때문에 뛰어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60fps에서 4K 비디오의 듀얼 스트림과 30fps에서 5.7K 혹은 더 낮은 해상도에서 더 많은 동시 스트림을 실행할 수 있다. VR 헤드셋이나 보안 카메라와 같은 제품들에게 이는 더 높은 품질 경험을 의미할 수 있다.

2×2 802.11ac WiFi, 블루투스 5.1 및 퀄컴의 오디오 기술 호스트에 대한 지원에 추가해서 QCS605 및 QCS603은 향후 IoT 기기 용으로 강력한 두뇌처럼 보인다. 605는 쿼드코어(2개의 1.6GHz 코어, 2개의 1.7GHz 코어)인 반면, 605는 8개의 CPU 코어(2개의 2.5GHz 코어, 6개의 1.5GHz 코어)를 장착한 고급 버전이다. 둘 다 Adreno 615 GPU를 사용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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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차이나는 월요일(미국시각) 중국 칩 제조업체들이 강력한 DRAM 경쟁을 시작했으나 삼성은 이를 위협으로 느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중국 칩 제조업체들은 글로벌 DRAM 공급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고, 정부의 지원을 힘입어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수년간 이 부문에 엄청난 투자를 행해 메모리 칩 경쟁업체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한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삼성은 중국의 급부상을 위협으로 느끼지 않고 있다.

삼성 칩 부문 김기남 사장은 칩 부문의 기술적 장벽이 다른 업계보다 상대적으로 높다면서, 이같은 장벽은 대규모 단기 투자로 극복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이유 때문에 삼성은 자사 위치가 당분간 위협받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기술적 진보 때문에 매일 새롭고 더 쉬운 생산 방식이 나타나고 있다.

삼성의 칩 부문은 회사 전체 매출의 45%를 차지하고 회사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비즈니스이다. 이 부문은 작년 매출이 1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삼성전자 1년 영업이익의 75%를 차지했다. 삼성은 2세대 10nm DRAM 제품을 확장하고, 가까운 미래에 자사 3세대 10nm DRAM과 6세대 NAND 플래시를 개발함으로써 경쟁업체들과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

삼성은 또한 사물인터넷(IoT), 5G, 자동차 업계로부터 칩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소스: 기즈모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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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Donald J. Trump and Vice President Mike Pence delivers remarks during the Jobs Announcement event with Foxconn Wednesday, July 26, 2017, in the East Room of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C. (Official White House Photo by Shealah Craighead)

이미지 크레딧: White House
 
블룸버그는 일요일(미국시각) 홍하이 회장 테리 궈가 향후 수년 동안 자사 주력 비즈니스를 iPhone 조립에서 AI 및 IoT로 이동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궈는 타이페이에서 연례 직원과 가족 모임에서 2020년까지 자사가 하청 제조업체에서 글로벌 테크 업계에 더 영향력 있는 유력 기업으로 전환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사가 AI, 자동화, IoT에 투자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홍하이 자회사 폭스콘이 차세대 프로젝트에 273억 위안(43억 달러)을 투자하고 중국에 IPO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한 지 하루만에 나온 것이다. 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IoT 솔루션, AI 생산 및 5G 무선 기술 등을 포함한다. 궈는 타이완 컨벤션 센터에 모인 10000명 이상 작원 앞에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탈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궈와 그의 회사는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타협하지 않으면 안 된다. 홍하이 설비의 대부분이 중국에 있기 때문에 이 회사는 정부 관리들과 견실한 관계에 의존해야 한다. ‘폭스콘 인더스리얼 인터넷'(FII)은 중국에 상장하는 홍하이의 첫 자회사가 된다.

동시에 궈는 작년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만나 위스콘신에 100억 달러 규모의 디스플레이 공장을 세울 것을 약속했다. 작년 7월 궈는 최대 30억 달러의 보조와 최소 1000 에이커 부지의 매입을 포함한 양해각서(MOU)를 주정부와 체결했다.

홍하이는 또한 2016년에 자금난에 있는 일본 기업 샤프를 인수했고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8K로 불리는 고해상도 TV 같은 새로운 기술로 확장하고 있다. 샤프 사장 타이 젱-위는 일본이 8K 시대로 진입하고 있고 더 많은 콘텐트와 함께 수요는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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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월요일(미국시각) 소프트뱅크, 페이스북, 아마존이 14000km(8700마일) 길이의 태평양 횡단 해저 케이블 설치를 2020년에 끝낼 것이라고 전했다.

‘주피터’로 불리는 이 해저 케이블은 필리핀의 다에트와 미국 LA를 잇고 중간에 일본 시마와 마루야마 두 곳에 착지지점을 갖는다. 주피터는 60Tbps의 데이터 전송량을 제공하고, 소프트뱅크의 경쟁업체인 NTT와 홍콩 PCCW 글로벌과 필리핀의 PLDT의 대용량/저지연 케이블 프로젝트에 합류한 것이다.

소프트뱅크는 전세계적으로 수조개의 커넥티드 기기들을 안내할 사물인터넷(IoT) 용으로 주피터를 사용할 계획이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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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ZDNet은 화요일(미국시각) 델이 향후 3년 동안 사물인터넷(IoT) 연구개발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한 사물인터넷 전략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내의 새로운 IoT 부문은 VMware CTO 레이 오파렐이 운영하고 그의 첫 임무는 회사 전체를 통해 IoT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신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델 EMC, Pivotal, VMware, RSA 같은 부문으로 구성된 델 테크놀로지스는 IoT의 많은 부분을 취급하고 있다. 델의 경우, IoT는 클라우드가 주로 IT 배포를 중앙 집중화한 후에 분산 컴퓨팅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델은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 및 대기시간 단축의 필요성이 보다 혁신적인 접근 방법에 대한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델 CEO 마이클 델은 인공 지능과 IoT가 하나의 “클라우드를 가장자리에서 핵심으로 만드는 상호의존적인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IoT가 2022년까지 소비자 및 비즈니스의 유지 보수, 서비스 및 소모품 분야에서 매년 1조 달러 이상을 절약 할 것으로 예측했다.

소스: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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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earena는 수요일(미국시각) 퀄컴이 사물인터넷(IoT) 기기용 칩을 매일 100만 개 이상 출하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퀄컴 제품을 사용하는 사물인터넷 기기가 15억 대 이상 출하되었다고 말했다.

퀄컴은 모바일, 멀티미디어, 셀룰러, WiFi 및 블루투스 SoC 등 다양한 칩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퀄컴은 또한 자사 웨어러블 플랫폼이 150개 이상 웨어러블 디자인에 채용되었고,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의 80% 이상이 스냅드래곤 웨어 2100에 기반한 것이라고 발했다.

그리고 스마트홈에서는 125개 이상의 TV, 홈 엔터테인먼트, 다른 커넥티드 제품이 퀄컴의 커넥티비티 칩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상용 및 산업용 IoT 어플리케이션에서는 30개 이상의 디자인이 퀄컴의 MDM9206 모뎀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F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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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월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금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있는 SID 2017에서 세계최초로 신축성 OLED
디스플레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이 신축성 OLED 디스플레이가 양 방향으로 구부러지기 때문에 독특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한 방형으로만 구부러지는 이전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는 다른 것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신축성 OLED 디스플레이가 시장에 니온 다른 디스플레이 종류와 비교할 때 더 진보된 기술로 보고 있고, 따라서 이는 플렉서블 기술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간주될 수 있다.

삼성은 이 신축성 OLED 디스플레이가 고도의 해상도 손실 없이 압력을 가할 때 12mm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 디스플레이의 9.1인치 버전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기술의 실제적인 어플리케이션은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이 포함된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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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니케이 아시아 리뷰
 
니케이 아시아는 월요일(독일시각) 독일과 일본이 표준화된 IoT 혁신을 공동 주도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두 나라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에 대한 표준을 공동 주도하기 위해 협업할 것을 합의한 것으로 일본 테크 회사들에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총리 아베 신조와 독일 수상 안젤라 메르켈과 하노버 CeBIT 테크 박람회를 둘러 보았고, 일본 개발자들의 부스를 방문했다. 이 박람회가 개막되기 전, 두 정상은 IoT와 차세대 자동차에 공통 표준을 만들기로 하는 협약에 서명했다.

이 협약은 연구개발, 규제철폐, 사이버 보안을 포함한 첨단 기술에 대한 협업도 포함되었다.

소스: 니케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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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기어는 수요일(미국시각) Bosch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컴퓨터를 개발하기 위해 Nvidia와 협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는 베를린 Bosch 커넥티드 월드에서 발표된 것으로, CEO 복크마 데너 박사는 이 시스템을 일반에게 공개했다.

그는 자율주행이 도로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인공지능은 이를 실현하도록 하는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사가 차를 스마트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Bosch 커넥티드 월드는 Bosch 그룹의 IoT 연례 컨퍼런스이다. 이 컨퍼런스에서 Bosch는 다양한 커넥티드 기기를 공개하고 있다. 한편 Nvidia는 Bosch를 포함해 다양한 자동차업체들과 협업하고 있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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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디지타임즈는 화요일(타이완시각) 삼성이 2018년에 7nm 공정 노드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삼성이 상하이 중국반도체기술 국제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것이다.

삼성반도체 기술 상무 강호규는 칩 제조업체들이 10nm 이하 공정 기술로 이전하는데 있어서 더 많은 도전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수율 향상에도 고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삼성이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게이트-올-어라운드 필드-이펙트 트랜지스터(GAA FET) 기술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삼성이 7nm와 5nm 공정에 GAA FET 기술을 채용하고, 이 기술의 변혁을 달성하기 위해 EUV 리소그라피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의 7nm 공정은 GPU, 인공지능(AI), 서버, 고급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같은 고급 칩 어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5nm 공정은 2020년 양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삼성이 사물인터넷(IoT)에 관련된 중국 소재 다수 팹리스 업체들이 성장하고 있는 것을 인식하고 잇다고 말했다. 이런 거대한 시장성을 감안해, 삼성은 FinFET 기술을 대체하는 저가형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FD-SOI 공정 기술을 론칭했다. 그리고 특별히 IoT 기기 용으로 설계된 28nm FD-SOI 노드를 발표했다.

소스: 디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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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버라이즌이 올 전반기 중 11개 도시에서 자사 5G 서비스의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11개 도시는 달라스, 덴버, 휴스턴, 마이애미, 애틀란타, 시애틀, 워신턴 DC, 새크라멘토, 앤 아버, 버나드스빌, 브락턴 등이다.

버라이즌은 자사 5G 파일럿 프로그램을 위해 고객들을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파일럿 프로그램 고객의 수는 약 500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버라이즌은 작년 7월부터 자사 5G 서비스를 테스트해 왔지만, 오늘 발표는 테스트를 사내 직원들로부터 일반 사용자에게 확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5G 기술에 대한 표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단지 5G가 4G LTE보다 더 빠르고 IoT에 더 나은 연결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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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로이터는 수요일(미국시각) 시스코의 매출이 네트웍 장비 수요의 저조로 인해 5분기 연속 하락했다고 전했다. 1월 28일로 끝나는 회계년도 2분기 시스코의 순이익은 23.5억 달러로 1년 전 31.5억 달러로부터 하락했다.

세계최대 네트웍 장비업체 시스코의 매출도 1년 전보다 2.9% 하락한 115.8억 달러를 기록했다. 스위치와 라우터 등 전통적인 네트웍 장비의 수요가 저조해짐에 따라 시스코는 보안,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우망한 분야로 비즈니스를 이동시키고 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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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폴리스는 수요일 (미국시각) 셀룰러 규격 제정기관 3GPP가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의 명칭을 ‘5G’로 채택하고, 자체 디자인한 공식 로고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는 아주 중요한 결정으로,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기존 4G LTE 브랜딩처럼 다른 버전이 필요 없고 단지 ‘5G’로 부르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반 소비자들은 최근 LTE-Advanced 혹은 LTE-Advanced 프로 같은 명칭과 달리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5G 1단계 규격이 2018년 말에나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어, 이 기술의 배포는 앞으로도 몇년이 더 걸릴 것이다. 아직 5G 규격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3GPP는 4G를 발표할 때 속도를 강조한 것과는 달리 더 높은 용량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특히 스마트폰으로 더 쉽게 액세스하고, 사물인테넷 (IoT) 트렌드의 약진애 도움을 줄 것이다.

소스: 안드로이드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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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목요일 (미국시각) CES 2017에서 크레딧 카드보다 약간 큰 ‘컴퓨트 카드’를 발표했다. 인텔은 크기가 단지 94.5 mm x 55 mm x 5 mm인 ‘컴퓨트 카드’로 불리는 크레딧 카드 사이즈의 컴퓨트 플랫폼을 공개했다.

인텔 컴퓨트 카드는 인텔 SoC, 메모리, 스토리지, 무선 연결, 유동적인 I/O 옵션 등 풀 컴퓨터의 모든 요소들을 갖고 있다. 이 컴퓨트 카드는 하드웨어 업체들이 냉장고, 스마트 키오스크로부터 보안 카메라와 IoT 게이트웨이까지 특정 솔루션 용으로 최적화할 수 있다.

기기 재조업체들은 단지 그들의 기기에 표준 인텔 컴퓨트 카드 슬롯이 들어가도록 디자인하고, 성능과 가격에 맞춰 최적의 인텔 컴퓨트 카드를 채용하면 된다. 이는 하드웨어 업체들로 하여금 디자인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을 절감하게 하고, 이 시간과 자원을 기기의 다른 면을 혁신할 수 있도록 도움울 줄 것이다.

소스: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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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플렉스워시’ 세탁기와 ‘플렉스드라이’ 건조기를 최초로 공개한다.

‘플렉스워시’는 상부에 소용량 전자동 세탁기와 하부에 대용량 드럼형 세탁기를, ‘플렉스드라이’는 상부에 소용량 건조기와 하부에 대용량 건조기를 일체형으로 디자인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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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는 소용량 또는 대용량, 동시 또는 분리 세탁 등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세탁과 건조를 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올인원’ 토탈 세탁 솔루션을 제공한다.

‘플렉스워시’는 상부의 3kg급 전자동 세탁기와 하부의 21kg급 대용량 드럼세탁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탁물의 종류·양·시간에 맞춰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동시 혹은 개별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세밀하게 의류 관리를 할 수 있을뿐 아니라 세탁에 필요한 에너지와 시간이 절감된다.

특히 세탁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슈퍼 스피드’, 세제 거품으로 빈틈없이 옷감 사이를 세탁하는 ‘파워폼’, 증기로 찌든 때를 불려 세탁 효율을 더욱 높이는 ‘스팀 세탁’, 소음과 진동을 줄이는 ‘저진동 기술’ 등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들이 적용되어 뛰어난 세탁 성능을 제공한다.

상부의 전자동세탁기는 투명한 도어를 통해 세탁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고 언제든지 세탁물을 추가할 수 있으며, 때에 맞춰 자동으로 섬유유연제를 넣어주는 기능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플렉스드라이’는 옷감 수축과 손상 우려가 많은 스카프나 블라우스 등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세탁물을 상부에 위치한 소용량 건조기에서 별도로 건조할 수 있어 시간 절약 효과가 매우 크다.

또 옷감의 마모와 주름, 냄새와 정전기까지 줄여주는 ‘멀티스팀’ 기술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배기구 막힘 감지센서’ 등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기술이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다.

‘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가 되어 있어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쉽게 세탁물을 넣고 꺼낼 수 있으며, 각각 두 대의 세탁기와 두 대의 건조기 역할을 하면서도 호스와 배관은 기존과 동일하게 1개씩만 사용해 설치와 배수가 수월하다.

‘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 모두 IoT 연결성이 더욱 강화된 ‘스마트홈’ 기능이 탑재돼 시작·중지·모니터링 등 모든 세탁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고,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앱을 통해 확인하고 간단한 해결방법까지 안내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서병삼 부사장은 “‘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는 다양한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한 혁신 제품”이라며, ‘액티브워시’와 ‘애드워시’에 이어 세탁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가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소비자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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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nvenSense
 
블룸버그는 수요일 (미국시각) 일본 업체 TDK가 캘리포니아 산호세 소재 모션 센서 칩 업체 인벤센스를 13억 달러 현금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인벤센스의 기업가치에 20% 프리미엄을 얹은 것이다.

인벤센스는 3D 영역에서 모션과 회전을 추적하는 자이로스코프를 생산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이 회사의 칩은 사용자가 폰을 세로 혹은 가로로 잡거나 혹은 흔들 때 이를 감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포켓몬 게임에서 포켓몬의 방향을 지시하는데 이 칩이 사용된다.

TDK는 1970년대 카세트 테이프 생산으로 유명한 회사이지만, 후에 배터리와 자동차 부품 그리고 이제는 사물인터넷 (IoT)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애플은 TDK의 최대 고객으로 이 회사의 전체 매출 중 1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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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오디오 및 자동차 테크 회사 하만 인터내셔널을 80억 달러에 인수했다고 전했다. 하만은 오디오 브랜드로 잘 알려졌고, 이 회사는 하만 카르돈, 인피니티, JBL, 렉시콘 그리고 마크 레빈슨 같은 브랜드도 소유하고 있다. 또한 영국 오디오 전문업체인 바워스 & 윌킨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햤다.

하만은 롤스 로이스, 벤틀리, 페라리, 포르셰, 람보르기니, BMW, 메르세데스, 아우디, 크라이슬러, 지프, 토요타, 폭스바겐 등의 자동차 회사들과 파트너십르호 임베디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커넥티드 안전 및 보안 시스템 등 자동차 테크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한 기업 기술과 사물인터넷 (IoT) 분야에도 진출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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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IDC는 수요일 (미국시각) G20 IoT 개발기회지수 랭킹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오리지널 지수는 2013년에 발간되었지만, 이제 업데이트된 지수는 13개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G20의 각 국가별로 경제성장, 기술 준비성, IoT 솔루션과 관련해 효율성으로부터 혜택을 받기 위한 비즈니스 준비성 등을 측정한 것이다. 이번 랭킹에서 미국과 한국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비즈니스, 정부 효율성, 혁신,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같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한국은 완만한 GDP에도 불구하고 IoT에 집중된 투자와 비즈니스 환경 같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3위부터 5위까지는 영국, 호주 그리고 일본이 각각 차지했다.

소스: 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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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구글이 Fuchsia로 불리는 완전히 새로운 OS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GitHub에서 포착된 것으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수십억 대의 스마트폰들에 설치된 모바일 OS 안드로이드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또한 리눅스 커널에 기반한 것도 아니다.

GitHub 페이지는 단지 이에 대한 설명을 “핑크 + 퍼플 == Fuchsia (새로운 OS)”라고만 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구글의 공식적인 발표도 없었다. 따라서 이는 초기 단계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처럼 보인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말했다. 구글 직원 브라이언 스웨트랜드는 오픈 소스로 개발한다는 결정이 내려졌고, 따라서 거기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은 이 프로젝트가 아직 일반에게 공개되거나 발표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그러면 Fuchsia는 어떤 용도의 OS인가 하고 질문했는데, 그들도 아직 모른다는 짧은 답변이 왔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이 새로운 OS가 단지 사물인터넷 (IoT)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부터 데스크탑까지 “임베디드 기기들” 모두에 작동하도록 다지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해커 뉴스의 일부는 이 OS가 증강현실 (AR) 용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또한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크롬 OS를 대체하고 통합하는데 사용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혹은 Fuchsia가 론칭을 하지 못한 채 사라질 수도 있는 구글의 한 프로젝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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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목요일 (미국시간) 소프트뱅크와 혼다가 파트너십으로 운전자에게 말하는 자동차를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프트뱅크는 자사 로봇 기술을 자동차에 사용해, 로봇이 운전자와 대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혼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는 로봇이 운전자로 하여금 주차하는 것을 돕고, 장거리 여행 중 동무가 되어주는 것을 포함한다. 이는 소프트뱅크가 금주 월요일 영국 칩 디자인 회사 ARM을 32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온 것으로, 테크 업계가 ‘사물인터넷’ (IoT)로 이동하는데 자사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손정의 회장의 확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 도쿄 이벤트에서 두 회사는 미래에 혼다 자동차들이 소프트뱅크의 ‘페퍼’ 로봇에 기반한 클라우드 기술과 함께 운전자들과 대화하고 인터랙트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손 회장은 “어느 날 자동차들이 수퍼컴퓨터 혹은 로봇이 된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혼다가 이 기술을 채용하는 첫 회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두 회사는 운전자의 감정을 판단하고 차량이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 운전자의 말투 뿐만 아니라 자동차 센서와 카메라를 평가하는 방식들에 대해 연구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자동차는 도전적인 운전이나 주차 중에 운전자에게 충고할 수 있고, 또한 보조할 수도 있다. 그리고 운전자 홀로 장거리 여행을 갈 때 동반자가 되어 주기도 한다.

손 회장은 사물인터넷이 테크 업계에 “사상최대 패러다임 시프트”를 가져올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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