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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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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보드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내부문서를 통해 애플이 iPhone 6의 ‘벤드게이트’가 실제인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iPhone 6와 6 플러스에 엔지니어링 문제가 없다고 계속 주장해 왔던 것과 상치되는 것이다. 그리고 애플 내부 리뷰는 “터치 질환”을 방지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변경이 필요하다고 추천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애플이 “터치 질환”에 대해 소비자를 오도한 것에 대한 집단소송에 제출된 애플 내부문서를 통해 공개된 것이다. 이 문서는 여전히 비공개로 보관되어 있지만 이 재판을 주재하고 있는 루시 고 판사는 이 문서의 일부를 공개했다.

애플은 iPhone 6가 iPhone 5s보다 3.3배 더 잘 휘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을 발견했고, iPhone 6 플러스는 iPhone 5s보다 7.2배 더 잘 휘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이 문서는 지적했다.

이런 발견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공개적으로 iPhone 6와 6 플러스에 어떤 엔지니어링 문제가 없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 문서는 폰이 휘어짐에 따라 나타나는 “터치 질환”을 방지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변경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고 판사는 애플이 조용하게 “터치 질환”과 연관된 로직 보드의 부분을 강화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2016년 11월에 공개된 서비스 공지에서 애플은 “터치 질환”이 기기를 수 차례 단단한 표면에 떨어뜨릴 경우 기기가 스트레스를 받아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주장했고 이번 소송에서도 같은 논리를 폈다.

iPhone 6와 6 플러스가 2014년 9월 출시된 직후 수명의 고객들은 그들의 폰이 쉽게 휘어진다고 말했다. 이는 빠르게 퍼졌고 애플은 성명을 통해 폰이 구조적으로 견실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사가 전체 개발 주기 동안 혹독한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미디어의 보도가 잠잠해지고 “벤드게이트”가 식어갈 무렵인 2016년 초 많은 iPhone 6와 6 플러스 기기들이 “터치 질환”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폰의 스크린 상단에 깜빡거리는 그레이 바가 생기는가 하면 터치스크린이 아예 작동하지 않는 사례도 보고되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집단소송이 제기되었고 이는 1년 이상 끌어왔다. 판사는 애플에게 내부 테스팅 문서들을 제출하라고 명령했고 이 문서들은 원고 변호사 열람 외에 일반에게 봉인되었으나 결국 일부만 공개되어 상기 상세사항이 드러난 것이다.

애플은 처음에 2016년 11월까지 “터치 질환”에 대해 부인해 오다가 마더보드를 비롯한 많은 미디어의 보도 후 이를 시인했다. 그리고 “터치 질환”에 영향을 받은 폰을 $149에 교체해 줄 것을 제안했다. 애플은 이전까지 $349을 청구했다.

한편 이 소송에서 판사는 집단소송 지위를 인정해 달라는 원고측의 요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원고측은 항소를 고려하고 있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소스: 마더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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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삼성 광고가 애플의 성능 감속을 조롱하기 위해 iPhone 6와 갤럭시 S9을 비교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이 이처럼 애플 iPhone을 조롱하는 광고를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삼성은 이미 iPhone X의 ‘노치’ 디자인과 헤드폰 동글에 대해 조롱하는 광고를 내놓았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 수명, 방수 기능 결핍,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객들 등에 관한 광고도 내놓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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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6년 이집트에어 항공기 추락 사고로 인해 피소되었다고 전했다. 이 사고의 희생자 가족은 항공기 추락이 부조종사의 iOS 기기가 발화해 일어난 것이라고 주장하고 이집트에어를 포함해 애플을 제소했다.

이 소송에 따르면 부조종사의 iPhone 6 혹은 iPad이 조종실에서 과열되어 발화되었고 이는 결국 항공기 추락 사고라는 비참한 결과를 가져왔다.

이집트에어 804편은 지중해 해상을 비행 중 추락해 탑승한 66명이 모두 사망했다. 그러나 발화의 원인이 iPhone 6 혹은 iPad 중 어느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테러주의자들의 소행일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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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노르웨이 개인 iPhone 수리점의 비공인 부품 사용에 대한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노르웨이 세관이 헨릭 허스비가 운영하는 수리점에서 iPhone 6와 6s의 교체 스크린이 모조품인 것을 발견하고 압수한 후, 고장이 난 기기를 수리하기 위해 부품시장의 디스플레이 사용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는 서신을 보냈다.

허스비는 홍콩의 서드파티에서 조립한 리퍼 스크린을 주문했는데, 이 스크린은 망가진 정품 iPhone 부품을 사용한 리퍼 제품이었다. 애플은 허스비에게 모조 디스플레이를 없앨 것과 벌금 약 $3566과 다시는 애플 상표를 침해하는 어떤 제품도 제조하거나 수입하지 않겠다고 계약서에 서명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허스비는 이를 거부하고 싸우기로 결정했다. 결국 애플은 그를 노르웨이 법원에 제소했다. 애플은 허스비에 대한 소송에 5명의 변호인을 채용했다. 그러나 법원은 허스비 편에 섰고 애플은 항소했다. 법원은 노르웨이 법에 의해 애플 iPhone 스크린과 100% 호환되고 완전히 동일한 스크린을 아시아 제조업체로부터 수입하는 것이 불법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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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피드는 금요일(미국시각) 미국의 일부 iPhone 6s 사용자들이 $29 배터리 교체 시기가 3월 말 혹은 4월 초까지 수개월 밀려 크게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달 애플은 배터리게이트의 여파로 iPhone 6 이상의 배터리를 원래 가격 $79에서 $50을 할인한 $29에 교체해 준다고 발표했다. 이는 노후화 배터리 때문에 iPhone이 불시에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애플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CPU를 감속시킨 것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이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지난주 맥루머스가 입수한 애플 내부 문서에 따르면 iPhone 6s 배터리의 교체가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버즈피드에게 애플 직원들이 iPhone 6s 배터리를 교체하려면 수개월을 더 기다려야 할 것을 알렸다고 말했다.

아이오와 세다폴스의 애플 공인 서비스 업체 iTech의 한 기술자는 iPhone 6s와 배터리의 생산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갑작스런 단종된 배터리 수요 증가는 결국 이 배터리를 처음부터 시작해 재생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iPhone 6와 iPhone 7, 7 플러스의 경우 대기 시간은 더 짧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iPhone 6s 고객들은 애플로부터 실질적으로 4월까지는 배터리가 배송되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불평했다.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의료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는 제레미아 프레스즐러는 자신의 iPhone 6s에 아주 중요한 정보가 들어있고 자신의 직업 상 밤중에도 종종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외장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만일 4월 이전에 자신의 배터리가 죽으면 그는 삼성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하이오주 더블린에 사는 다른 iPhone 6s 사용자 데빗 브룩스도 1월 15일 배터리 교체를 위해 1시간 눈길을 운전해 지니어스 바를 찾았으나 배터리 재고가 없어 빈손으로 되돌아 왔고 온라인 상으로 직원과 채팅한 결과 수개월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iPhone 6s를 별 탈 없이 사용했지만 최근 성능이 크게 떨어진 것을 인식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새 폰으로 업그레이드할 사정은 못되고 현재 아주 화가 나있다고 말하고 애플의 진정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소재 토어 케어의 한 기술자는 iPhone 6와 7 배터리의 대기 시간은 약 10일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나 보스턴 지역의 마틴 리버만은 1월 6일 지니어스 바에 갔지만 아직 배터리 교체에 대한 업데이트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채 준비도 되지 않은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서둘러 발표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시카고의 폴리나 애큐나는 1월 5일 기기를 애플스토어에 가져간 후 1월 15일 배터리 교체는 앞으로도 2주에서 4주를 더 기다려야 한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소스: 버즈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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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iPhone 6가 ‘멜트다운’과 ‘스펙터’ 패치 때문에 iOS 11.2.2 업데이트 이후 느려졌다고 전했다. iOS 11.2.2 업데아트는 금주 초 배포되었고, 이는 심각한 보안 결함 때문에 모든 iPhone, iPad, iPod 터치에 설치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 수정은 약점이 있다. 그것은 이를 설치한 기기의 성능이 저하된다는 것이다. 얼마나 성능 저하가 생기는지 알아 보기 위해 멜빈 무갈은 iPhone 6로 벤치마크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는 iOS 11.2.2 설치 이전과 설치 이후를 테스트했다. 아무 앱도 실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싱글코어 테스트 결과는 41% 성능 저하를 보였다. 멀티코어는 39% 성능 저하를 보였다.

멜빈이 지적했듯이 이같은 성능 저하의 일부는 애플이 최근 시인한 CPU 감속 때문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일부 사용자는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성능 저하를 보지 못했다고 말하고 다른 사용자는 성능 저하가 있다고 말하는 등 불안정한 벤치마크 결과가 나왔다고 그는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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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6 이후 모든 기기들에 $29 배터리 교체를 추가 테스트 없이 시행할 것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는 일부 애플스토어 직원들이 애플의 진단 테스트에서 실패하지 않은 배터리의 교체를 거부했다는 보도 이후에 나온 것이다.

iGeneration은 애플이 새로운 내부 문서를 애플스토어 직원들에게 돌려 워런티가 지난 iPhone의 배터리 교체는 꼭 진단 테스트에서 실패해야 할 필요가 없다고 분명하게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는 iPhone 6, 6s, SE, 7, 8, X 사용자들은 $29 배터리 교체에 자격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한 것이다.

따라서 비록 기기에 다른 손상이 발견되거나 혹은 서드 파티 부품들의 손상이 발견될 경우 애플은 배터리를 교체해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보통 조건이 여전히 적용되기는 하지만, 정확한 배터리 상태가 교체 자격과 관련사항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애플케어 워런티를 통해 무료로 배터리를 교체하려면 기기 진단 테스트를 통해 배터리가 오리지널 충전 용량의 80% 이하가 되어야 한다.

iGeneration은 이미 전에 $79을 내고 배터리를 교체한 사용자들은 차액을 환불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것이 애플의 공식 정책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애플의 공식 성명은 환불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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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감속 스캔들에 대해 사과하고 1년 동안 $29 비용으로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오늘 성명을 통해 배터리가 “소모품”이라고 말하고 iPhone 6 혹은 그 이상 사용자에게 내년 1월 말부터 시작해 2018년 12월까지 교체비용 $29로 새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보통 교체비용 $79에서 $50을 할인한 것이다.

애플은 또한 2018년 초에 배터리 건전상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iOS에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사용자는 배터리가 더 이상 폰의 최고 성능을 지원하지 못할 때를 알게 된다.

iPhone 사용자들은 오랫동안 애플이 고의적으로 구형 iPhone 모델들을 감속시켜 신형 iPhone을 구매하도록 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주 애플이 노후된 배터리를 장착한 구형 iPhone 모델들이 갑자기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성능을 감속시켰다는 애플의 해명은 소비자들의 분노에 불을 붙였다. 이는 현재까지 미국과 외국에서 10건의 소송 제기를 야기했다.

지금까지 애플은 일관적으로 자사가 iPhone 모델들을 의도적으로 감속시키지 않았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제 애플은 소비자들에게 이미 잃은 신뢰를 복구해야 하고 이는 갈 길이 멀다. 이미 많은 테크 사이트들과 주요 신문들과 메이저 TV 방송들까지 이번 iPhone 감속 스캔들을 대서특필했다.

애플은 오늘 성명을 통해 “무엇보다도 우리는 고객으로 하여금 업그레이드를 유도하기 위해 어떤 애플 제품의 수명을 의도적으로 단축시키거나 사용자 환경을 저하시키는 일을 행하지 않았다. 우리의 목표는 항상 고객들이 사랑하는 제품들을 만드는 것이었고, 가능한 한 오랫동안 iPhone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그 목표의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만일 애플이 진정 이를 심각하게 생각했다면 애플은 또한 배터리가 “소모품”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했어야 옳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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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Fixit
 
Patently Apple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노후된 배터리의 iPhone 성능 감속과 관련해 산호세에서 집단소송으로 피소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같은 문제로는 다섯번째 소송이고, 집단소송으로 두번째 소송이다.

원고측과 집단소송 멤버들은 애플의 충성 고객들이 iPhone의 다양한 모델들을 구입했으나, 애플은 이 고객들에게 노후된 배터리와 관련된 iOS 업데이트에 의해 인공적으로 야기시킨 성능 문제를 알리는데 실패했다고 그들은 주장했다. 따라서 고객들은 그들의 기기를 업그레이드해야 할지 혹은 대신에 배터리를 교체해야 할지 결정을 내릴 기회를 박탈 당했다고 주장했다.

즉 애플은 소비자들의 iPhone 6, 6s, SE, 7을 iOS 10.2.1(후에 iOS 11.2)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그들의 노후된 기기들의 성능을 크게 그리고 인공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을 알리는데 실패한 것이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애플이 단지 노후된 iPhone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만으로 폰의 성능을 최대 70%까지 복구시킬 수 있다는 것도 알리는데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애플 스토어에서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은 $100 이하이지만 새로운 iPhone X의 가격은 $1000이 넘는다고 말했다.

이 집단소송은 지난주 금요일(미국시각) 미 연방법원 북캘리포니아지원(산호세)에 제출되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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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일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노후된 배터리를 장착한 iPhone의 성능 감속과 관련되어 네번째로 뉴욕에서 피소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이전 세 건과 달리 집단소송으로 애플을 제소했다.

원고측은 “이는 iPhone 6와 혹은 iPhone 7 모델들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iOS 10.2.1부터 iOS 11.2.1까지)로 손상을 입은 모든 소유자들을 대표하는 집단소송”이라고 밝혔다. 원고측은 iOS 10과 iOS 11 업데이트가 원고들과 집단소송 멤버들의 기기들을 크게 감속시켰고 폰의 일상사용에 방해를 받게 했다고 주장했다.

웡고측은 피고 애플이 속임수의 영업관행과 잘못된 광고로 뉴욕주의 일반 비즈니스법 349조와 350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애플이 iOS 10과 iOS 11 업데이트가 iPhone 6 모델들 및 iPhone 7 모델들과 호환되고 이 기기들을 지원한다고 잘못 광고했다고 말했다.

즉 애플은 iOS 10/11 업데이트로 상기 기기들에 성능을 향상시키는 대신에 특정 상황에서 기기들의 성능을 제한시키도록 의도적으로 설계했다고 주장했다. iOS 10/11 업데이트 후 상기 모델들의 사용자들은 일상사용에 지장을 받을 만큼 계속해서 큰 감속을 경험해야 했고 아니면 새 폰을 구입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이 집단소송은 금요일(미국시각) 미 연방법원 남부뉴욕지원에 제출되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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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OS 11에서 성능이 저하된 배터리를 가진 구형 iPhone을 의도적으로 감속시키는 것에 대해 의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 iPhone 6s 사용자는 Reddit 포스팅에서 배터리 교체가 iOS 11으로 구동되는 자기 기기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보고했다. 또한 맥루머스의 포럼에서도 회원들은 애플이 시간이 경과해 배터리가 성능이 저하되면 기기를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형 iPhone의 속도를 의도적으로 감속시키고 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최초로 Reddit에 글을 올린 사람에 따르면 자신의 iPhone이 iOS 11으로 업데이트한 후 아주 느려졌고 특히 형제가 가진 iPhone 6 플러스와 비교할 때 더 그렇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그는 Geekbench와 배터리 수명 앱과 함께 약간의 연구를 하기로 했고 결국 배터리를 교체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래된 배터리의 잔량이 약 20%일 때 Geekbench를 돌려 테스트했는데 싱글은 1466, 멀티는 2512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배터리를 교체한 후 테스트해 보니 각각 2526과 4456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구형 배터리의 잔량이 낮을 때 폰을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도록 감속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1년 전 애플은 일부 iPhone 6s 사용자들이 그들의 기기가 예기치 않게 꺼지는 문제를 제기한 후 iPhone 6s의 수리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때 애플은 이는 생산상의 문제이고 이에 해당되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무료로 배터리를 교체해 주었다.

이 발표가 있은지 약 2달 후 애플은 iOS 10.2.1을 배포했고이 업데이트는 iPhone 6s에서는 예기치 않게 꺼지는 문제가 80% 감소되게 하고 iPhone 6에서는 70% 감소되게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이것이 구형 배터리에 균등하지 않게 전력을 공급하는 더 광범위한 문제를 수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소수의 iPhone 6s 기기들을 리콜하게 한 생산상의 문제와는 별도라고 말했다.

지난 주말 Reddit 포스팅에는 5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는데 이것이 이전 2개의 ‘꺼짐’ 현상과 연관이 있는 것인지에 대한 추측에 불을 질렀다. 사용자들은 애플의 수정이 너무 전력을 많이 소모해 기기가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터리 풀력 전압과 연괸된 최대 클럭 속도를 크게 감속시킨 것을 포함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배터리를 교체한 후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은 애플이 의도적으로 구형 기기의 성능을 의도적으로 감속시켰다는 것이고 이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논쟁을 야기하는 것이다.

소스: 멕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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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Mixpanel은 목요일(미국시각) 자사 트위터 계정을 통해 5.5인치 스크린 iPhone 8 플러스가 iPhone 6 이후 최초로 4.7인치 iPhone 8보다 더 인기있는 모델이 되었다고 전했다.

Mixpanel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iPhone 8의 전체 판매량 중 8 플러스가 60%이고 8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iPhone 6 이후 플러스 모델의 판매비율은 아래와 같다.

– 6: 23%
– 6s: 28%
– 7: 40%
– 8: 60%

이는 소비자들이 시간이 갈수록 4.7인치 모델보다 더 큰 스크린의 5.5인치 모델을 더 선호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트위터/Mix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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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목요일(미국시각) Statista의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지난 10년 동안 총 7380억 달러에 달하는 12억대의 iPhone을 판매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iPhone 판매로 인한 이익은 1000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2011년에 iPhone 1억대 판매를 기록했고 2012년에는 2억대, 20154에는 5억대 그리고 2016년에는 10억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를 다른 수치로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 하루 평균 328767대 판매
– 한주 평균 2301369대 판매
– 월 평균 9863010대 판매
– 연 평균 119671188대 판매

그리고 오리지널 iPhone부터 iPhone 6와 6 플러스까지 판매량은 다략 아래와 같다.

– 오리지널 iPhone: 610만대
– iPhone 3G: 1500만대
– iPhone 3GS: 3010만대
– iPhone 4: 9480만대
– iPhone 4S: 9810만대
– iPhone 5: 1.434억대
– iPhone 5s, 5c: 1.637억대
– iPhone 6, 6 플러스: 2.224억대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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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선택된 기기들에 iOS 11 개발자 베타 2 업데이트 1을 배포했다. 이는 지난 주 배포한 개발자 베타 2의 빌드 번호(15A5304)에서 15A5304J로 약간 높아진 것이다.

새 업데이트는 iPhone 6 같은 구형 기기들을 목표로 한 것으로 iPhone 7 같이 신형 기기들에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따라ㅛㅓ 새 업데이트는 구형 기기들에 성능 저하 같은 문제를 다룬 것으로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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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토요일(미국시각) 베이징 법원이 iPhone 6 디자인 특허 소송에서 애플 편으로 번복했다고 전했다. 이는 작년 베이징 지적재산청의 판정을 뒤집은 것이다.

작년 6월 선전 소재 바일리는 애플 iPhone 6가 자사 100c 스마트폰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고 제소했고, 베이징 지적재산청은 애플 iPhone 6의 외형 디자인이 바일리 스마트폰의 디자인을 카피했다고 판정했다.

그리고 애플에게 iPhone 6의 베이징 판매를 중단시켰지만, 지역 특허심사국은 iPhone 6와 6 플러스를 계속 판매하도록 허학했다. 그러나 오늘 베이징법원의 판결로 인해 애플은 큰 짐을 벗게 되었다. 왜냐하면 애플은 과거에 iPhone 상표 분쟁을 포함해 중국 소송에서 계속 패배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베이징법원은 오늘 소비자들이 보기에는 iPhone 6와 100c 스마트폰 사이에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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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릿 저널은 목요일(미국시각)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애플이 향후 2개월 동안 인도에서 iPhone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널은 타이완 업체 위스트론이 뱅갈로로에서 행후 4주에서 6주 내 iPhone 6와 6s 모델을 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위스트론이 뱅갈로르에서 애플 iPhone을 생산할 준비가 거의 끝났다고 말했다. 인도의 스마트폰 시장은 2016년에 16% 성장했고, 이는 글로벌 성장률 3%보다 많이 높은 것이다. 그러나 인도에서 팔리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150 이하이다.

그러나 애플의 iPhone SE는 리테일러에서 최저가격 $330에 판매되고 있다. 애플이 인도에서 iPhone을 생산하면 관세를 $100 정도 내릴 수 있다.

애플은 또한 인도정부와 다음 단계 생산을 위해 협상하고 있다. 애플은 부품 제조업체들이 인도로 이동하기를 원하고 있다.

소스: 월 스트릿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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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월요일(미국시각) iPhone 6와 나란히 찍은 갤럭시 S8 실제 사진이 중국 사이트 PcPOP을 통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이 2개의 사진에 의하면, 5.8인치 갤럭시 S8은 크기가 4.7인치 iPhone 6와 거의 비슷하다.

갤럭시 S8의 길이가 iPhone 6보다 약간 더 길지만, 폭은 약간 더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삼성이 좌우는 무베젤 에지 스크린을 그리고 상하는 베젤을 크게 줄여 스크린 사이즈를 최대한으로 늘렸기 때문이다.

삼성은 3월 29일 뉴욕과 런던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 S8과 S8+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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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인도시장에 2014년 플랙십인 iPhone 6를 재출시함으로써 매출과 시장점유율의 제고를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2016년 4분기에 iPhone 7을 출시와 함께 iPhone 6를 단종시킨 후 재출시하는 것이다. CNET은 금주 월요일 iPhone 6가 인도 아마존에 리스팅되었고, 가격은 3만 루피(약 $450)이며, 컬러는 오직 스페이스 그레이만 제공된다고 말했다.

이는 인도시장에서 현재 약 $750에 팔리고 있는 iPhone 6s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다. 그러나 인도 소비자들의 대부분이 $150 이하의 스마트폰을 선호하기 때문에 iPhone 6의 $450도 여전히 비싼 가격이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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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 (미국시각) 일본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애플이 공개하지 않은 이유로 iPhone 6의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iPhone 6 프로그램이 기존 iPhone 6s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과 관련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애플은 작년 11월 생산 문제로 인해 “극히 소수의 iPhone 6s 기기들이 예상치 않게 꺼질 수 있다”고 밝힌 후 iPhone 6s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다수의 iPhone 6s 사용자들은 그들의 기기가 배터리 잔량이 30%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꺼진다고 불평했고, 애플은 이처럼 갑자기 꺼지는 것이 안전과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기들은 교체해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2014년 iPhone 5의 배터리도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했기 때문에, iPhone 6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은 전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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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화이트 iPhone 8 컨셉 디자인
 
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데이터를 인용해,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하는 iPhone 8이 2014년 iPhone 6가 세운 판매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궈는 애플이 2017년 하반기에 1.2억-1.5억 대의 iPhone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는 iPhone 6와 6 플러스가 세운 1.1억-1.2억 대 판매기록을 능가하는 것이다. 그는 새로운 폼팩터의 프리미엄 OLED iPhone이 고급 스마트폰 고객들로 하여금 그들의 기기들을 업그레이드하게 만들 것이고, 4.7인치 모델은 무선충전 기능의 추가로 중급 스마트폰 시장 고객들에게 더 매력적인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2017년에 3개의 iPhone 모델들을 출시할 것이고, 모두 무선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고급 모델은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와 스크린에 임베디드된 홈 버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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