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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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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목요일(미국시각) Statista의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지난 10년 동안 총 7380억 달러에 달하는 12억대의 iPhone을 판매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iPhone 판매로 인한 이익은 1000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2011년에 iPhone 1억대 판매를 기록했고 2012년에는 2억대, 20154에는 5억대 그리고 2016년에는 10억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를 다른 수치로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 하루 평균 328767대 판매
– 한주 평균 2301369대 판매
– 월 평균 9863010대 판매
– 연 평균 119671188대 판매

그리고 오리지널 iPhone부터 iPhone 6와 6 플러스까지 판매량은 다략 아래와 같다.

– 오리지널 iPhone: 610만대
– iPhone 3G: 1500만대
– iPhone 3GS: 3010만대
– iPhone 4: 9480만대
– iPhone 4S: 9810만대
– iPhone 5: 1.434억대
– iPhone 5s, 5c: 1.637억대
– iPhone 6, 6 플러스: 2.224억대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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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선택된 기기들에 iOS 11 개발자 베타 2 업데이트 1을 배포했다. 이는 지난 주 배포한 개발자 베타 2의 빌드 번호(15A5304)에서 15A5304J로 약간 높아진 것이다.

새 업데이트는 iPhone 6 같은 구형 기기들을 목표로 한 것으로 iPhone 7 같이 신형 기기들에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따라ㅛㅓ 새 업데이트는 구형 기기들에 성능 저하 같은 문제를 다룬 것으로 보인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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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토요일(미국시각) 베이징 법원이 iPhone 6 디자인 특허 소송에서 애플 편으로 번복했다고 전했다. 이는 작년 베이징 지적재산청의 판정을 뒤집은 것이다.

작년 6월 선전 소재 바일리는 애플 iPhone 6가 자사 100c 스마트폰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고 제소했고, 베이징 지적재산청은 애플 iPhone 6의 외형 디자인이 바일리 스마트폰의 디자인을 카피했다고 판정했다.

그리고 애플에게 iPhone 6의 베이징 판매를 중단시켰지만, 지역 특허심사국은 iPhone 6와 6 플러스를 계속 판매하도록 허학했다. 그러나 오늘 베이징법원의 판결로 인해 애플은 큰 짐을 벗게 되었다. 왜냐하면 애플은 과거에 iPhone 상표 분쟁을 포함해 중국 소송에서 계속 패배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베이징법원은 오늘 소비자들이 보기에는 iPhone 6와 100c 스마트폰 사이에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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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릿 저널은 목요일(미국시각)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애플이 향후 2개월 동안 인도에서 iPhone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널은 타이완 업체 위스트론이 뱅갈로로에서 행후 4주에서 6주 내 iPhone 6와 6s 모델을 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위스트론이 뱅갈로르에서 애플 iPhone을 생산할 준비가 거의 끝났다고 말했다. 인도의 스마트폰 시장은 2016년에 16% 성장했고, 이는 글로벌 성장률 3%보다 많이 높은 것이다. 그러나 인도에서 팔리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150 이하이다.

그러나 애플의 iPhone SE는 리테일러에서 최저가격 $330에 판매되고 있다. 애플이 인도에서 iPhone을 생산하면 관세를 $100 정도 내릴 수 있다.

애플은 또한 인도정부와 다음 단계 생산을 위해 협상하고 있다. 애플은 부품 제조업체들이 인도로 이동하기를 원하고 있다.

소스: 월 스트릿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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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월요일(미국시각) iPhone 6와 나란히 찍은 갤럭시 S8 실제 사진이 중국 사이트 PcPOP을 통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이 2개의 사진에 의하면, 5.8인치 갤럭시 S8은 크기가 4.7인치 iPhone 6와 거의 비슷하다.

갤럭시 S8의 길이가 iPhone 6보다 약간 더 길지만, 폭은 약간 더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삼성이 좌우는 무베젤 에지 스크린을 그리고 상하는 베젤을 크게 줄여 스크린 사이즈를 최대한으로 늘렸기 때문이다.

삼성은 3월 29일 뉴욕과 런던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 S8과 S8+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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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인도시장에 2014년 플랙십인 iPhone 6를 재출시함으로써 매출과 시장점유율의 제고를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2016년 4분기에 iPhone 7을 출시와 함께 iPhone 6를 단종시킨 후 재출시하는 것이다. CNET은 금주 월요일 iPhone 6가 인도 아마존에 리스팅되었고, 가격은 3만 루피(약 $450)이며, 컬러는 오직 스페이스 그레이만 제공된다고 말했다.

이는 인도시장에서 현재 약 $750에 팔리고 있는 iPhone 6s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다. 그러나 인도 소비자들의 대부분이 $150 이하의 스마트폰을 선호하기 때문에 iPhone 6의 $450도 여전히 비싼 가격이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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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 (미국시각) 일본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애플이 공개하지 않은 이유로 iPhone 6의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iPhone 6 프로그램이 기존 iPhone 6s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과 관련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애플은 작년 11월 생산 문제로 인해 “극히 소수의 iPhone 6s 기기들이 예상치 않게 꺼질 수 있다”고 밝힌 후 iPhone 6s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다수의 iPhone 6s 사용자들은 그들의 기기가 배터리 잔량이 30%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꺼진다고 불평했고, 애플은 이처럼 갑자기 꺼지는 것이 안전과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기들은 교체해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2014년 iPhone 5의 배터리도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했기 때문에, iPhone 6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은 전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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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화이트 iPhone 8 컨셉 디자인
 
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데이터를 인용해,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하는 iPhone 8이 2014년 iPhone 6가 세운 판매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궈는 애플이 2017년 하반기에 1.2억-1.5억 대의 iPhone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는 iPhone 6와 6 플러스가 세운 1.1억-1.2억 대 판매기록을 능가하는 것이다. 그는 새로운 폼팩터의 프리미엄 OLED iPhone이 고급 스마트폰 고객들로 하여금 그들의 기기들을 업그레이드하게 만들 것이고, 4.7인치 모델은 무선충전 기능의 추가로 중급 스마트폰 시장 고객들에게 더 매력적인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2017년에 3개의 iPhone 모델들을 출시할 것이고, 모두 무선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고급 모델은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와 스크린에 임베디드된 홈 버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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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 (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 7의 채용률이 iPhone 6s보다 높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이동도 17%까지 올라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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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P는 iPhone 7의 채용률이 iPhone 6의 81%보다는 낮고 iPhone 6s의 71%보다는 약간 높다고 말했다. iPhone 6와 6 플러스의 채용률이 그토록 높은 것은 새로운 폼팩터와 심지어 더 큰 5.5인치 플러스 모델의 출시 덕을 본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이동은 iPhone 6s 때의 12%에서 상승한 약 1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최근 어닝 콜에서 기록적인 안드로이드 사용자 이동이 있었다고 말한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다른 플랫폼에서 이동해 온 사용자들은 5%로 블랙베리와 윈도우 사용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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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슬라이스 인텔리전스는 목요일 (미국시각) 최신 데이터를 통해, iPhone 7 선주문 48시간 동안 플러스 모델이 최초로 더 팔렸다고 전했다. iPhone 6의 경우 선주문 48시간 동안 레귤러 모델이 65%를 차지했고,
플러스 모델은 35%를 차지했다.

작년에 iPhone 6s는 레귤러 모델이 59% 그리고 플러스 모델이 41% 팔렸다. 그러나 iPhone 7은 이런 추세가 역전되어 플러스 모델이 55%를 그리고 레귤러 모델은 4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고객들은 듀얼 카메라 시스템과 더 나은 스크린 때문에 4.7인치 모델 대신에 5.5인치 모델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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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조사기관은 또한 128GB 스토리지 옵션이 67%로 가장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컬러 옵션에서는 블랙이 46%로 가장 인기가 높았고, 그 다음이 23%인 제트 불랙이며, 그 뒤로 로즈 골드 (15%)와 골드 (9%) 그리고 실버 (8%) 순이다.

소스: 슬라이스 인텔리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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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bile과 스프린트 같은 미 통신사들은 금요일 (미국시각) iPhone 7과 7 플러스의 선주문을 시작하면서, 구형 iPhone 사용자들에게 무료 iPhone 7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T-Monile과 스프린트는 iPhone 6와 6s 사용자들에게 iPhone 7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650 크레딧을 24개월에 걸쳐 제공한다. 따라서 $649 32GB iPhone 7을 구매할 경우,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구형 iPhone에서 iPhone 7으로 업그레이드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먼저 $649 플러스 세금을 지불해야 하고, $650 크레딧은 24개월에 걸쳐 나누어져 적용된다.

그리고 만일 128GB와 256GB 모델들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각각 $100과 $200을 더 지불해야 한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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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수요일 (미국시각) See You 이벤트에서 iPhone 7과 7 플러스를 론칭하면서, iPhone 5s와 iPhone 6와 6 플러스를 단종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오늘부터 애플이 판매하는 iPhone 라인업은 iPhone SE, iPhone 6s, 6s 플러스, iPhone 7 그리고 7 플러스로 구성된다.

한편 애플은 기존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가격을 2년 약정과 함께 각각 $100씩 인하해, iPhone 6s는 $99 그라고 6s 플러스는 $199이 되었다. 애플은 또한 iPhone SE의 스토리지는 16/64GB 조합과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스토리지는 각각 32/128GB 조합으로 제공한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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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 소비자들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iPhone 7의 론칭을 조용히 맞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더 큰 스크린으로 중국을 강타했던 iPhone 6의 론칭 때 중국의 인기있는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 웨이보에 올라온 글들은 올해보다 약 15배가 더 많았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도 iPhone 7의 구매를 서두르기보다는 더 “기다리고 보자”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iPhone 7에 대한 조용한 온라인 상의 기대는 중국에서 성장을 소생시키려는 애플에게 큰 도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의 중국 매출은 4월-6월 3개월 동안 1/3이 줄었고, 이는 1년 전 2배 이상 성장했던 것과 큰 비교가 되는 것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은 7.8%로 화웨이, Oppo, Vivo, 샤오미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베이징의 대학생 왕 유에는 iPhone 7의 구매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에 출시된 iPhone 6s를 사용하고 있는 이 학생은 iPhone 7의 론칭을 기다리고 있지만, 급하게 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가 만난 몇 사람들은 새로운 iPhone의 기능들을 먼저 보거나 혹은 가격이 더 떨어지기를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직 한 사람만 iPhone 7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나 마켓 리서치 그룹의 디렉터 벤 카벤더는 소비자들이 iPhone 7의 업데이트가 혁신적인 것이 아니고 소스의 변경들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현재 중국 소비자들의 iPhone 7에 대한 관심은 조용한 편이라고 말했다. 한 마디로 말해 iPhone 7의 iPhone 6의 대성공으로 인한 희생물이라는 것이다.

일부 중국 소비자들은 첫 iPhone의 출시 10주년이 되는 내년도 iPhone이 더 큰 변경들과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해, 이미 iPhone 8의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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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로이터는 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iPhone 6 터치스크린의 무반응 문제로 인해 사용자들로부터 제소되었다고 전했다. iPhone 6와 6 플러스 사용자들은 이 기기들이 디자인 결함으로 폰의 터치스크린이 번응하지 않고, 따라서 폰은 무용지물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 토요일 전국적 집단소송으로 미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산호세 지원에 접수되었다. 이 소송 문서는 애플이 이 문제를 왤 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지만, 수리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원고들은 애플이 iPhone 5에서 채용했던 것처럼 해당 부품들을 보호하기 위해 메탈 보호판을 채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소장에서 iPhone이 터치스크린 불량으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이 캘리포니아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했다면서 사기행위로 제소했다. iPhone 6와 6 플러스의 터치스크린 문제는 지난 주 iFixit 사이트에 잘 설명되었고, 이 사이트는 이 문제를 “터치 질환”이라고 분류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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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목요일 (미국시간) 블란코 테크놀로지 그룹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iPhone의 고장률이 안드로이드 폰보다 더 높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2016년 2분기 모바일 기기 성능 및 건강상태”라는 제목의 조사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서 “고장”이란 광범위한 퍼스트 파티와 서드 파티 모두의 문제들을 커버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고장”은 WiFi 연결부터 헤드셋 불량, 리부팅, 서드 파티 앱 크래시까지 모든 것들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결과는 어떻게 애플이 서드 파티 앱 생태계를 견실하게 유지해 왔는가를 고려할 때 약간 놀라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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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이터에 의하면, 2016년 2분기에 iPhone의 전체 고장률은 58%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분기 25%로부터 크게 증가한 것이다. 이 조사에서 안드로이드는 전분기 44%에서 35%로 고장률이 낮아졌다. 앱 크래시율은 iPhone이 50%인 것으로 나타났고, 안드로이드는 23%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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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iPhone 모델들 중에서 iPhone 6가 29%로 고장률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23%인 iPhone 6s가 차지했다. 그리고 나머지는 iPhone 6s 플러스 (14%), iPhone 6 플러스 (13%), iPhone 5s (8%) 순이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폰들 중에서는 삼성이 26%로 가장 높았다.

각 플랫폼 중에서 iPhone은 앱 크래시가 65%로 가장 높았고, 안드로이드는 카메라 문제가 10% 그라고 배터리 문제가 10%로 가장 큰 문제들로 나타났다. iOS의 경우, 앱 크래시는 스냅챗 (17%), 인스타그램 (14%), 페이스북 (9%), 메신저 (5%) 그리고 구글 (3%) 순으로 나타낫다.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 서비스 (12%), 주소록 (5%), 포토 (5%) 그리고 삼성 터치위즈 홈 론처 (5%) 순으로 나타났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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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Barron’s는 월요일 (미국시간) UBS와 Albion이 8월 24일로 팀 쿡이 애플 CEO 취임 5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그의 CEO로서의 성적을 각각 B+와 A-를 매겼다고 전했다. UBS 분석가 스티브 밀루노비치는 쿡의 실적에 실망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약간 실망했다”고 대답하고 성적은 B+를 매겼다.

그러나 밀루노비치는 긍정적인 면에서 쿡인 기능적 조직과 초고의 제품을 갖는다는 것으로 포함해 스티브 잡스의 핵심 원칙들을 지켰다고 말했다. 그리고 쿡이 지난 해 일어난 샌버르나디노 테러범의 iPhone 언락 사건에 대해서도 잘 대처했다고 말했다.

또한 잡스 때 전혀 일어나지 않았던 이익배당과 자사주매입 등 주주들의 요구들을 잘 통과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우리가 기대했던 혁신은 미완성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하드웨어 측면에서 회사가 감명을 주지 못했고, 애플워치에 셀룰러를 포함시키는 것의 결여를 한 예로 들었다.

Albion 분석가 제이슨 웨어는 쿡의 실적에 대해 A-를 매겼는데, 그의 CEO 직 5년 동안 매출, 이익, 연구개발 투자 등 모든 것이 배로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iPhone 6는 큰 승리였다고 말했다. 그는 긍정적인 면으로 애플이 인도를 미래를 보고 있는 것과 애플워치가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것을 꼽았다. 그는 쿡의 CEO 때 소프트웨어 면에서 잡스 때보다 10배가 성장했다고 말했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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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AT&T의 유출된 리테일 일정을 통해, 미국 통신사들의 iPhone 7 출시일이 9월 23일로 늦춰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유출 문서는 다가오는 판촉 시간 수정을 담고 있는데, 특별히 9월 9일과 9월 23일을 명시하고 있다.

이 날짜들은 iPhone 7의 선주문 시작과 출시를 위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9월 23일 출시일은 이전에 예상했던 날짜보다 한 주가 늦춰지는 것이다. iPhone 6 론칭의 경우, 9월 12일 선주문을 시작한 후 9월 19일 (7일 간격)에 출시했고, iPhone 6s는 9월 12일 선주문 시작 후 9월 25일 (13일 간격) 출시했다.

따라서 이 정보가 정확하다면, 올해에는 선주문을 시작한지 한 주보다는 두 주 후에 출시되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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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금요일 (미국시간) Quartz의 최신 조사결과를 인용해, 미국인 10명 중 9명은 iPhone 7이 새로 디자인되지 않을 경우 구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서베이몽키가 5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으로, 거의 63%가 새로 디자인된 iPhone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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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iPhone 라인업이 그대로일 경우에 구매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는 “정말로 그렇다”와 “아주 그렇다”가 각각 4.2%와 5.1%로 전체가 10%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약간 그렇다”라고 응답한 사람들은 1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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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일 애플이 3년 주기로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면, 이 업그레이드 패턴을 따를 것인가 하는 질문에는, “정말로 그렇다”와 “아주 그렇다” 그리고 “약간 그렇다”가 각각 11.4%와 23%와 35.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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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사결과에 의하면, 이제까지 유출된 이미지들과 정보로 볼 때 iPhone 7은 iPhone 6/6s와 외형적인 큰 차이가 없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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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 Jaffray 분석가 진 먼스터와 더글라스 클린턴은 월요일 (미국시간) 새로운 조사결과를 통해, iPhone 7의 판매가 작년도 iPhone 6s보다 12%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Piper Jaffray는 미국 내 400명의 iPhone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의 15%가 올 가을 새로운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29%는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Piper Jaffray는 거의 2/3가 통상적인 2년 통신사 업그레이드 윈도우에 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먼스터는 iPhone 7의 판매가 2년 전 iPhone 6 사이클에 비해 좀 단조로운 편이지만, 1년 전 iPhone 6s 사이클에 비해서는 12% 성장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먼스터는 애플 주식 레이팅을 “매입”으로 정했고, 목표주가를 $153로 잡았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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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 (미국시간) Piper Jaffray 분석가 진 머스터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 6s의 중고가격이 iPhone 7의 론칭을 앞두고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먼스터는 eBay에서 출시 후 288일이 지난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거래 가격이 리테일 가격의 78%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같은 기간에 iPhone 6와 6 플러스의 거래 가격 73%에 비하면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iPhone 6s의 중고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애플 iPhone 비즈니스가 여전히 건강하다는 징후라고 말했다. 먼스터는 올 9월에 출시될 예정인 iPhone 7 시리즈의 시장 기대는 저조하지만, 2017년 3월 분기와 6월 분기에는 두자리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출시된지 4개월 된 삼성 갤럭시 S7의 중고가격은 71%로, 갤럭시 S6의 74%보다 낮다고 말했다. 먼스터는 애플 주식의 “매수” 레이팅을 유지했고, 목표치를 $155로 잡았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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