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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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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화요일 (미국시각) 일본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애플이 공개하지 않은 이유로 iPhone 6의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iPhone 6 프로그램이 기존 iPhone 6s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과 관련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애플은 작년 11월 생산 문제로 인해 “극히 소수의 iPhone 6s 기기들이 예상치 않게 꺼질 수 있다”고 밝힌 후 iPhone 6s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다수의 iPhone 6s 사용자들은 그들의 기기가 배터리 잔량이 30%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꺼진다고 불평했고, 애플은 이처럼 갑자기 꺼지는 것이 안전과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기들은 교체해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2014년 iPhone 5의 배터리도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했기 때문에, iPhone 6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은 전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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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화이트 iPhone 8 컨셉 디자인
 
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데이터를 인용해,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하는 iPhone 8이 2014년 iPhone 6가 세운 판매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궈는 애플이 2017년 하반기에 1.2억-1.5억 대의 iPhone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는 iPhone 6와 6 플러스가 세운 1.1억-1.2억 대 판매기록을 능가하는 것이다. 그는 새로운 폼팩터의 프리미엄 OLED iPhone이 고급 스마트폰 고객들로 하여금 그들의 기기들을 업그레이드하게 만들 것이고, 4.7인치 모델은 무선충전 기능의 추가로 중급 스마트폰 시장 고객들에게 더 매력적인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2017년에 3개의 iPhone 모델들을 출시할 것이고, 모두 무선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고급 모델은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와 스크린에 임베디드된 홈 버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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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 (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컨수머 인텔리전스 리서치 파트너스 (CIRP)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 7의 채용률이 iPhone 6s보다 높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이동도 17%까지 올라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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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P는 iPhone 7의 채용률이 iPhone 6의 81%보다는 낮고 iPhone 6s의 71%보다는 약간 높다고 말했다. iPhone 6와 6 플러스의 채용률이 그토록 높은 것은 새로운 폼팩터와 심지어 더 큰 5.5인치 플러스 모델의 출시 덕을 본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이동은 iPhone 6s 때의 12%에서 상승한 약 1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최근 어닝 콜에서 기록적인 안드로이드 사용자 이동이 있었다고 말한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다른 플랫폼에서 이동해 온 사용자들은 5%로 블랙베리와 윈도우 사용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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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슬라이스 인텔리전스는 목요일 (미국시각) 최신 데이터를 통해, iPhone 7 선주문 48시간 동안 플러스 모델이 최초로 더 팔렸다고 전했다. iPhone 6의 경우 선주문 48시간 동안 레귤러 모델이 65%를 차지했고,
플러스 모델은 35%를 차지했다.

작년에 iPhone 6s는 레귤러 모델이 59% 그리고 플러스 모델이 41% 팔렸다. 그러나 iPhone 7은 이런 추세가 역전되어 플러스 모델이 55%를 그리고 레귤러 모델은 4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고객들은 듀얼 카메라 시스템과 더 나은 스크린 때문에 4.7인치 모델 대신에 5.5인치 모델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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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조사기관은 또한 128GB 스토리지 옵션이 67%로 가장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컬러 옵션에서는 블랙이 46%로 가장 인기가 높았고, 그 다음이 23%인 제트 불랙이며, 그 뒤로 로즈 골드 (15%)와 골드 (9%) 그리고 실버 (8%) 순이다.

소스: 슬라이스 인텔리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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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bile과 스프린트 같은 미 통신사들은 금요일 (미국시각) iPhone 7과 7 플러스의 선주문을 시작하면서, 구형 iPhone 사용자들에게 무료 iPhone 7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T-Monile과 스프린트는 iPhone 6와 6s 사용자들에게 iPhone 7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650 크레딧을 24개월에 걸쳐 제공한다. 따라서 $649 32GB iPhone 7을 구매할 경우,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구형 iPhone에서 iPhone 7으로 업그레이드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먼저 $649 플러스 세금을 지불해야 하고, $650 크레딧은 24개월에 걸쳐 나누어져 적용된다.

그리고 만일 128GB와 256GB 모델들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각각 $100과 $200을 더 지불해야 한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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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수요일 (미국시각) See You 이벤트에서 iPhone 7과 7 플러스를 론칭하면서, iPhone 5s와 iPhone 6와 6 플러스를 단종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오늘부터 애플이 판매하는 iPhone 라인업은 iPhone SE, iPhone 6s, 6s 플러스, iPhone 7 그리고 7 플러스로 구성된다.

한편 애플은 기존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가격을 2년 약정과 함께 각각 $100씩 인하해, iPhone 6s는 $99 그라고 6s 플러스는 $199이 되었다. 애플은 또한 iPhone SE의 스토리지는 16/64GB 조합과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스토리지는 각각 32/128GB 조합으로 제공한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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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로이터는 화요일 (미국시각) 중국 소비자들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iPhone 7의 론칭을 조용히 맞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더 큰 스크린으로 중국을 강타했던 iPhone 6의 론칭 때 중국의 인기있는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 웨이보에 올라온 글들은 올해보다 약 15배가 더 많았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도 iPhone 7의 구매를 서두르기보다는 더 “기다리고 보자”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iPhone 7에 대한 조용한 온라인 상의 기대는 중국에서 성장을 소생시키려는 애플에게 큰 도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의 중국 매출은 4월-6월 3개월 동안 1/3이 줄었고, 이는 1년 전 2배 이상 성장했던 것과 큰 비교가 되는 것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은 7.8%로 화웨이, Oppo, Vivo, 샤오미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베이징의 대학생 왕 유에는 iPhone 7의 구매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에 출시된 iPhone 6s를 사용하고 있는 이 학생은 iPhone 7의 론칭을 기다리고 있지만, 급하게 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가 만난 몇 사람들은 새로운 iPhone의 기능들을 먼저 보거나 혹은 가격이 더 떨어지기를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직 한 사람만 iPhone 7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나 마켓 리서치 그룹의 디렉터 벤 카벤더는 소비자들이 iPhone 7의 업데이트가 혁신적인 것이 아니고 소스의 변경들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현재 중국 소비자들의 iPhone 7에 대한 관심은 조용한 편이라고 말했다. 한 마디로 말해 iPhone 7의 iPhone 6의 대성공으로 인한 희생물이라는 것이다.

일부 중국 소비자들은 첫 iPhone의 출시 10주년이 되는 내년도 iPhone이 더 큰 변경들과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해, 이미 iPhone 8의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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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로이터는 월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iPhone 6 터치스크린의 무반응 문제로 인해 사용자들로부터 제소되었다고 전했다. iPhone 6와 6 플러스 사용자들은 이 기기들이 디자인 결함으로 폰의 터치스크린이 번응하지 않고, 따라서 폰은 무용지물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 토요일 전국적 집단소송으로 미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산호세 지원에 접수되었다. 이 소송 문서는 애플이 이 문제를 왤 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지만, 수리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원고들은 애플이 iPhone 5에서 채용했던 것처럼 해당 부품들을 보호하기 위해 메탈 보호판을 채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소장에서 iPhone이 터치스크린 불량으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플이 캘리포니아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했다면서 사기행위로 제소했다. iPhone 6와 6 플러스의 터치스크린 문제는 지난 주 iFixit 사이트에 잘 설명되었고, 이 사이트는 이 문제를 “터치 질환”이라고 분류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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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목요일 (미국시간) 블란코 테크놀로지 그룹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iPhone의 고장률이 안드로이드 폰보다 더 높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2016년 2분기 모바일 기기 성능 및 건강상태”라는 제목의 조사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서 “고장”이란 광범위한 퍼스트 파티와 서드 파티 모두의 문제들을 커버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고장”은 WiFi 연결부터 헤드셋 불량, 리부팅, 서드 파티 앱 크래시까지 모든 것들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결과는 어떻게 애플이 서드 파티 앱 생태계를 견실하게 유지해 왔는가를 고려할 때 약간 놀라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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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이터에 의하면, 2016년 2분기에 iPhone의 전체 고장률은 58%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분기 25%로부터 크게 증가한 것이다. 이 조사에서 안드로이드는 전분기 44%에서 35%로 고장률이 낮아졌다. 앱 크래시율은 iPhone이 50%인 것으로 나타났고, 안드로이드는 23%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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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iPhone 모델들 중에서 iPhone 6가 29%로 고장률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23%인 iPhone 6s가 차지했다. 그리고 나머지는 iPhone 6s 플러스 (14%), iPhone 6 플러스 (13%), iPhone 5s (8%) 순이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폰들 중에서는 삼성이 26%로 가장 높았다.

각 플랫폼 중에서 iPhone은 앱 크래시가 65%로 가장 높았고, 안드로이드는 카메라 문제가 10% 그라고 배터리 문제가 10%로 가장 큰 문제들로 나타났다. iOS의 경우, 앱 크래시는 스냅챗 (17%), 인스타그램 (14%), 페이스북 (9%), 메신저 (5%) 그리고 구글 (3%) 순으로 나타낫다.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 서비스 (12%), 주소록 (5%), 포토 (5%) 그리고 삼성 터치위즈 홈 론처 (5%) 순으로 나타났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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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Barron’s는 월요일 (미국시간) UBS와 Albion이 8월 24일로 팀 쿡이 애플 CEO 취임 5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그의 CEO로서의 성적을 각각 B+와 A-를 매겼다고 전했다. UBS 분석가 스티브 밀루노비치는 쿡의 실적에 실망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약간 실망했다”고 대답하고 성적은 B+를 매겼다.

그러나 밀루노비치는 긍정적인 면에서 쿡인 기능적 조직과 초고의 제품을 갖는다는 것으로 포함해 스티브 잡스의 핵심 원칙들을 지켰다고 말했다. 그리고 쿡이 지난 해 일어난 샌버르나디노 테러범의 iPhone 언락 사건에 대해서도 잘 대처했다고 말했다.

또한 잡스 때 전혀 일어나지 않았던 이익배당과 자사주매입 등 주주들의 요구들을 잘 통과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우리가 기대했던 혁신은 미완성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하드웨어 측면에서 회사가 감명을 주지 못했고, 애플워치에 셀룰러를 포함시키는 것의 결여를 한 예로 들었다.

Albion 분석가 제이슨 웨어는 쿡의 실적에 대해 A-를 매겼는데, 그의 CEO 직 5년 동안 매출, 이익, 연구개발 투자 등 모든 것이 배로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iPhone 6는 큰 승리였다고 말했다. 그는 긍정적인 면으로 애플이 인도를 미래를 보고 있는 것과 애플워치가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것을 꼽았다. 그는 쿡의 CEO 때 소프트웨어 면에서 잡스 때보다 10배가 성장했다고 말했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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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AT&T의 유출된 리테일 일정을 통해, 미국 통신사들의 iPhone 7 출시일이 9월 23일로 늦춰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유출 문서는 다가오는 판촉 시간 수정을 담고 있는데, 특별히 9월 9일과 9월 23일을 명시하고 있다.

이 날짜들은 iPhone 7의 선주문 시작과 출시를 위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9월 23일 출시일은 이전에 예상했던 날짜보다 한 주가 늦춰지는 것이다. iPhone 6 론칭의 경우, 9월 12일 선주문을 시작한 후 9월 19일 (7일 간격)에 출시했고, iPhone 6s는 9월 12일 선주문 시작 후 9월 25일 (13일 간격) 출시했다.

따라서 이 정보가 정확하다면, 올해에는 선주문을 시작한지 한 주보다는 두 주 후에 출시되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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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은 금요일 (미국시간) Quartz의 최신 조사결과를 인용해, 미국인 10명 중 9명은 iPhone 7이 새로 디자인되지 않을 경우 구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서베이몽키가 5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으로, 거의 63%가 새로 디자인된 iPhone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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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iPhone 라인업이 그대로일 경우에 구매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는 “정말로 그렇다”와 “아주 그렇다”가 각각 4.2%와 5.1%로 전체가 10%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약간 그렇다”라고 응답한 사람들은 1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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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일 애플이 3년 주기로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면, 이 업그레이드 패턴을 따를 것인가 하는 질문에는, “정말로 그렇다”와 “아주 그렇다” 그리고 “약간 그렇다”가 각각 11.4%와 23%와 35.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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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사결과에 의하면, 이제까지 유출된 이미지들과 정보로 볼 때 iPhone 7은 iPhone 6/6s와 외형적인 큰 차이가 없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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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 Jaffray 분석가 진 먼스터와 더글라스 클린턴은 월요일 (미국시간) 새로운 조사결과를 통해, iPhone 7의 판매가 작년도 iPhone 6s보다 12%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Piper Jaffray는 미국 내 400명의 iPhone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의 15%가 올 가을 새로운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29%는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Piper Jaffray는 거의 2/3가 통상적인 2년 통신사 업그레이드 윈도우에 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먼스터는 iPhone 7의 판매가 2년 전 iPhone 6 사이클에 비해 좀 단조로운 편이지만, 1년 전 iPhone 6s 사이클에 비해서는 12% 성장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먼스터는 애플 주식 레이팅을 “매입”으로 정했고, 목표주가를 $153로 잡았다.

소스: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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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수요일 (미국시간) Piper Jaffray 분석가 진 머스터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 iPhone 6s의 중고가격이 iPhone 7의 론칭을 앞두고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먼스터는 eBay에서 출시 후 288일이 지난 iPhone 6s와 6s 플러스의 거래 가격이 리테일 가격의 78%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같은 기간에 iPhone 6와 6 플러스의 거래 가격 73%에 비하면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iPhone 6s의 중고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애플 iPhone 비즈니스가 여전히 건강하다는 징후라고 말했다. 먼스터는 올 9월에 출시될 예정인 iPhone 7 시리즈의 시장 기대는 저조하지만, 2017년 3월 분기와 6월 분기에는 두자리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출시된지 4개월 된 삼성 갤럭시 S7의 중고가격은 71%로, 갤럭시 S6의 74%보다 낮다고 말했다. 먼스터는 애플 주식의 “매수” 레이팅을 유지했고, 목표치를 $155로 잡았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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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월 스트릿 저널, 불룸버그 등 메이저 미디어들은 베이징 지적재산청이 애플의 iPhone 6와 6 플러스가 중국업체의 100C 스마트폰 디자인을 침해했다고 판정하고, iPhone 6와 6 플러스의 판금을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파이낸셜 타임즈는 금요일 (미국시간) 애플의 이에 대한 해명을 통해 여전히 중국에서 iPhone 6와 6 플러스를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 건에 대한 항소가 진행되는 동안 iPhone 6, 6 플러스 뿐만 아니라, iPhone 6s, 6s 플러스 그리고 iPhone SE도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자사가 지난 달 베이징 지적재산청의 행정명령에 대해 항소했고, 그 결과로 베이징 지적재산청이 재심하는 동안 그 명령은 유예되었다고 설명했다. 오늘 애플의 주가는 중국에서의 판금 소식으로 인해 1.8% 하락했다. 그러나 월 스트릿 분석가들은 베이징 지적재산청의 판정에 대해 크게 염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베이징 자적재산청이 이전 판정을 확정한다 해도 이는 베이징에만 국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건이 베이징에서 성공한다면 다른 도시들로도 소송이 확장될 가능성도 있다.

소스: 파이낸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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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 (미국시간) 중국업체가 애플 iPhone 6와 6 플러스가 자사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고 애플을 제소했다고 전했다. 이 중국업체는 “100+” 브랜드로 “100C” 스마트폰을 중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베이징 지적재산청은 일반 소비자들이 애플 디자인과 100C 간의 차이를 분간할 수 없다는 이유로 베이징에서 iPhone 6와 6 플러스의 판매를 금지시켰다.

그러나 애플과 배포 파트너는 행정소송을 통해 이 판정을 번복해 달라고 요청했다. 따라서 애플이 요청한 행정소송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iPhone 6와 6 플러스의 판금 조치는 잠정적으로 유예되어, 애플은 이 제품들을 베이징에서 계속 판매하고 있다.

애플은 최근 중국정부로부터 iTunes 무비와 iBooks 스토어를 폐쇄하라는 명령을 받은 바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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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니케이를 인용해, 애플이 iPhone 메이저 리프레시 사이클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니케이는 애플이 iPhone 기기의 풀 모델 변경울 기존 사이클보다 1년이 더 길어진 3년으로 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기존 2년 리프레시 사이클로 보면 2016년 가을은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지만 올 가을 출시될 모델의 변경은 향성된 카메라 품질 같은 마이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니케이는 이같은 변경은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스마트폰 기능에 있어서 메이저 향상을 위한 공간이 별로 남아있는 것이 없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스마트폰 시장의 저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는 어떤 외부 소스를 인용하지 않아, 단순히 루머로 볼 수도 있지만,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iPhone 7의 외형이 iPhone 6/6s와 거의 동일하다는 점에서 니케이의 보도는 설득력이 있다.

니케이는 또한 애플이 내년까지 iPhone 판매가 성장세로 돌아올 것을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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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투-에지 스크린을 장착한 iPhone 컨셉 디자인/ YouTube
 
테크 인사이더는 목요일 (미국시간) 구글 트렌드 차트가 애플의 차기 iPhone이 대히트를 쳐야 할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구글 트렌드에 의하면, 2015년에 출시된 iPhone 6s보다 2014년에 출시된 iPhone 6가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끈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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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차트에 의하면, 사람들은 중분 업데이트인 “S” 모델들에 대해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메이저 업데이트인 iPhone 5 때 사람들은 가장 큰 관심을 보였고, iPhone 6 때 그 다음으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제 애플은 증분 업데이트가 아닌 메이저 업데이트 주기인 올 가을에 iPhone 7을 출시할 예정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iPhone 7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제까지 나온 루머들에 의하면, iPhone 7의 외형 디자인은 iPhone 6 세대와 거의 동일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중요한 차이가 있다면, 더 간소화한 안테나 단선과 5.5인치 모델의 경우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되는 정도이다. 위 차트가 시사하는 것처럼, 사람들은 새로운 스마트폰에 더 큰 변경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큰 변경은 올해가 아니라, 내년까지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소스: 테크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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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Cult of Mac은 화요일 (미국시간) 블랑코 테크놀로지 그룹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안드로이드 폰이 iPhone보다 크래시 율이 거의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블랑코 테크놀로지 그룹은 2016년 첫 3달 동안 안드로이드 폰과 iPhone의 크래시 율을 조사했다.

이 조사 결과에 의하면, 구글 모바일 플랫폼은 실패율이 44%에 달한 반면에 iPhone의 실패율은 25%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 폰 중에서 삼성 갤럭시 S6와 S5가 시스템 크래시 율이 가장 높았고, iPhone 중에서는 iPhone 6와 5s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드로이드의 실패율은 아시아 지역에서 55%로 가장 높게 나왔고, 이는 2015년 4분기 50%에서 증가한 것이다. 그 다음은 유럽으로 실패율이 35%를 기록했고, 북미가 27%로 그 뒤를 따랐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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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토요일 (미국시간) 애플이 실종된 2명의 플로리다 10대의 iPhone 6를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만일 애플이 두 소년이 실종된 날과 관련해 해수에 손상된 iPhone 6로부터 사진, 텍스트, 소셜 미디어 포스팅 등 어떤 데이터라도 찾아내면, 이는 판사에게 제출되고 판사는 이 데이터를 가족들과 공유해도 되는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이같은 합의는 iPhone 6를 소유했던 오스틴 스테파노스 (14세)의 가족과 그들이 배를 타고 바다 낚시를 나갔다가 실종되었던 날 (2015년 7월) 오스틴의 폰을 빌려 가족과 통화했던 친구 페리 코헨 (14세)의 가족 간에 이뤄진 것이다. 오스틴의 iPhone 6는 올 3월 유람선 승무원이 바하마스 근처에서 발견한 이 두 십대의 버려진 배 안에서 찾았다.

이 폰은 잠겨진 박스 안에 있었고, 해수에 심하게 손상되었다. 페리 코헨의 가족은 플로리다 어류야생보존위원회에 이 폰을 실종 사건을 푸는 증거로 취급해 줄 것을 원했지만, 위원회는 스테파노스의 가족에게 돌려주었다. 코헨의 어머니는 스테파노스 가족을 제소했고, 그 폰을 플로리다 주에 반환하고 그들도 콘텐트에 액세스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어제 긴급심리에서 양 측은 iPhone 6를 애플에게 보내기로 합의했고, 판사로 하여금 만일 찾은 데이터가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를 판결하도록 했다.

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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