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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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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일본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새로운 18W USB-C 충전기가 2018년 iPhone 모델들에 번들로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만일 유출된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새로운 18W USB-C 충전기는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과 함께 사용될 것이다. 비록 새로운 충전기의 라벨링은 기존 애플 스타일과 다르지만 USB-C 커넥터가 분명하게 위치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기존 5W 충전기와 비교할 때 18W 충전기의 디자인은 애플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디자인 전반에 걸쳐 볼 수 있는 동일한 타원형 둥근 모서리를 포함한 동일한 달걀 모양이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이 충전기는 미국 용이다. 그리고 이 사진은 이전에 유출된 충전기 도면과 일치한다.

USB-C 고속충전은 이미 iPhone 8과 8 플러스와 iPhone X에서 채용되었다. 그러나 애플은 이 고속충전 용 악세사리를 번들로 제공하지 않고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USB-C 고속충전은 iPhone 배터리를 단 30분만에 0%에서 50%까지 충전하게 한다. 만일 2017년 iPhone을 18W 충전기로 충전한다면 아마도 더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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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에어파워’ 무선 충전기가 과열과 회로의 복잡성 때문에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작년 9월 iPhone X과 iPhone 8이 무선으로 충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사 신제품에 몰피와 벨킨 무선 충전기를 추천했다.

당시 애플은 또한 자사 ‘에어파워’ 무선 충전기도 발표했는데 이는 2018년까지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후 애플은 ‘에어파워’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블룸버그는 그 이유가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이 기기가 과열하지 않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회로의 복잡성 때문이라고 이 문제를 잘 아는 사람들은 말했다.

현재 시장에 나온 무선 충전기와 달리 ‘에어파워’는 동시에 애플워치, AirPods, iPhone 등 최대 3대의 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다. 애플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다른 충전기 없이 어느 곳에서든지 ‘에어파워’를 사용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이같은 야망적인 목표는 복수의 충전 센서를 필요로 하고 이는 더 여려운 공정을 요구한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iPhone 용 무선 충전기를 만드는 서드 파티 파트너의 한 임원은 복수 기기 충전 메카니즘은 개발에 있어서 도전이 된다고 말했다. 이는 3개의 다른 기기들을 위한 다른 크기의 충전 부품들을 필요로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에어파워’ 무선 충전기는 iOS 모바일 운영 체제의 최신 버전을 실행하는 맞춤형 애플 칩을 포함하고 있어 장치 내 전원 관리를 수행하고 장치와 페어링을 하기 때문에 현재 경쟁 제품보다 앞서 있다. 애플 엔지니어들은 온보드 펌웨어와 관련된 버그를 없애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애플은 2018년 중 언제 ‘에어파워’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엔지니어들은 6월까지 충전기를 출시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목표는 이제 9월 이전이나 9월 중에 판매하는 것이다. 최근 몇 달 동안 일부 애플 엔지니어는 사무실에서 이 충전기를 사용해 기기 테스트를 강화했다고 다른 소스는 말했다.

애플 디자이너들은 궁극적으로 iPhone 충전기를 포함한 대부분의 외부 포트와 버튼을 제거하기를 바라고 있다. iPhone X의 개발 과정에서 애플은 유선 충전 시스템을 완전히 없애는 것에 무게를 두었다. 그러나 무선 충전이 기존의 방법보다 느리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불가능했다. 새로운 iPhone에 무선 충전기를 포함시키면 휴대전화의 가격도 크게 높아질 것이다.

무선 액세서리는 애플이 자사 제품을 차별화하는 핵심 방법이 되었다. 애플의 다른 기기와 AirPods와 워치의 무선 동기화는 매력적인 기능이다. 값 비싼 액세서리는 애플 기기와 진정으로 호환되므로 경쟁 스마트폰과 태블릿보다 iPhone과 iPad을 사용해야 하는 더 많은 이유를 제공한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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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BGR은 수요일(미국시각) 미국소비자만족도(ACSI) 조사결과를 인용해 iPhone X의 고객만족도가 iPhone 7 플러스와 8과 8 플러스를 포함한 다른 iPhone 모델들과 삼성 갤럭시 S8+와 S8 등 안드로이드 모델들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브랜드 별로 보면 애플 iPhone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81%인 반면에 삼성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80%로 나타났다. 각 모델 별로 보면 iPhone 7 플러스가 가장 높은 85%를 기록했고, iPhone 8은 83%를 그리고 iPhone X은 80%를 기록했다. ACSI는 “애플 iPhone 7 플러스가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폰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쟁업체 삼성의 갤럭시 S8+는 84%를 그리고 S8은 83%를 각각 기록해 iPhone X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

ACSI는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45000명 이상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했다. 이 조사 결과는 지난 달 공개된 Tech.pinions의 결과와 상이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Tech.pinions는 iPhone X의 만족도가 9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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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회요일(미국시각) TSMC가 애플의 차세대 7nm 기반 A12 칩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7nm 공정의 A12 칩은 기존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에 채용된 10nm 기반 칩보다 더 작고 더 빠르며 더 효율적이다. 올 4월 세계 최대 칩 하청업체 TSMC는 7nm 프로세서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파트너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현재 스마트폰 업계는 성장이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다. 이는 미국과 중국 같은 메이저 시장이 포화상태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는 4분기에 8.5% 하락했고 올해 1분기는 0.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이 새로운 칩을 소비자 기기에 사용하는 첫 폰 업체 중 하나이지만 이는 유일한 업체는 아니다. 애플의 최대 경쟁업체 삼성도 새로운 폰 모델들을 준비하고 있고 올해 이 기술을 사용한 프로세서를 양산할 예정이다.

애플은 세계 최대 모바일폰 칩 제조업체인 퀄컴보다 7nm 디자인에서 앞지르려고 하고 있다. 중국 화웨이도 자사 폰과 자체 디자인한 프로세서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려 하고 있다.

애플은 올 가을 최소 3대의 iPhone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하나는 기존 iPhone X 크기의 업데이트 버전이고 다른 하나는 iPhone X의 더 큰 디자인이며, 마지막은 더 저렴한 LCD 스크린을 채용하지만 iPhone X의 많은 기능들을 넣은 저비용 모델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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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Kantar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이 2018년 1분기에 iPhone 8과 8 플러스를 합한 것보다 덜 팔렸다고 전했다.

애플은 1분기 미국시장 스마트폰 점유율을 1년 전 59%에서 59.1%로 약간 끌어 올렸다고 Kantar는 말했다. 또한 중국 도시에서 iPhone X은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이 되었고,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은 22.1%로 크게 증가했다.

iPhone 8과 8 플러스 조합은 애플의 플랙십 iPhone X보다 더 많이 팔렸다. 이는 2개의 다른 모델들을 합한 것이기 때문에 결코 놀랄 일은 아니다. Kantar는 이같은 현상이 초기 iPhone X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고 사용자들은 더 저렴한 iPhone 8을 더 선호했다고 분석했다.

Kantar는 미국과 유럽 5대 시장에서 iPhone 8은 iPhone X보다 근소한 차로 더 팔렸다고 말했다. 이는 두 기기 간의 큰 가격 차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더 저렴한 iPhone 8을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팀 쿡은 어제 3월 분기 동안 iPhone X이 베스트셀러 iPhone 모델이라고 선전했지만, Kantar의 데이터는 iPhone X이 iPhone 8과 8 플러스의 조합을 능가하지 못한 것을 보여준다. 쿡은 컨퍼런스 콜 동안 iPhone X 판매 저조에 대한 소문을 반복적으로 일축하고, 이 기기를 “사랑받는” 제품이라고 불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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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중국 웨이보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 iPhone 모델들에 새 18W USB-C 어댑터와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함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웨이보에 올라온 한 포스팅은 애플 공급 체인 소스들을 인용해 애플이 모든 2018년 iPhone 모델들에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함해 USB-C 고속충전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새로 디자인한 18W 파워 어댑터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루머는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애플이 자사 맥 라인업은 이미 USB-C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자사 iPhone 및 iPad 라인업에 USB-C 파워 어댑터를 채용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

18W USB-C 파워 어댑터는 iPhone으로 하여금 0에서 50%까지 약 30분에 충전하게 하는 고속충전을 가능케 할 것이다. 이런 종류의 고속충전 기능은 이미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 그리고 iPad 프로 모델들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이는 최소 $49의 맥북 파워 어댑터 혹은 서드 파티 USB-C 파워 어댑터 및 별도의 라이트닝-투-USB-C 케이블($25)을 필요로 한다.

기존 iPhone 모델들은 USB-A 투 라이트닝 케이블과 함께 작동하는 5W 파워 어댑터가 제공된다. 따라서 18W 파워 어댑터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소식은 엄청난 변화이다. 애플은 또한 기존 12W USB-A iPad 프로 파워 어댑터도 18W USB-C 파워 어댑터로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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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br.financas.yahoo.com
 
슬래시기어는 월요일(미국시각) 서드 파티 스크린으로 교체한 iPhone 8이 최신 iOS에 의해 브릭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OEM은 당연히 자사 제품을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받는 것을 원한다. 이는 품질 보증에서 지적재산 보호까지 다양한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때때로 더 저렴하고 더 편한 옵션으로 서드 파티 서비스를 찾는다.

애플은 이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비공인 서드 파티 수리업체가 수리한 iOS 11.3으로 구동되는 iPhone 8 스크린 터치 기능을 비활성화 함으로써 이런 관행을 단념하게 하는 방식을 찾은 듯 하다.

이는 사실 지금까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아이폰 7도 그런 운명에 처했다. 작년에 애플은 iOS 업데이트를 통해 서드 파티 부품으로 교체한 2016년 폰의 터치 기능을 비활성화 시켰다. 일부 수리점에서는 iPhone 7의 수리를 더 이상 받지 않았고 iPhone 8에 대해서도 방심하지 않았다. 최신 보도의 쇄도는 그들의 두려움을 확인해 주는 것이다.

수리 전문가들은 애플이 터치스크린을 구동하기 위해 작은 칩을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스크린이 교체될 때마다 해당 칩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스크린과 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최신 iOS는 모든 터치 입력을 거부하고 기본적으로 iPhone 8을 쓸모 없게 먼든다.

애플은 터치 ID와 iPhone X의 페이스 ID에도 비슷한 전술을 채용했다. 서드 파티에서 행한 수리는 이러한 기능을 효과적으로 멈추게 한다. 이는 부분적으로 이해가 된다. 이 기능은 보안과 복잡하게 얽혀 있고 변조 방지 기능도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신뢰성을 잃고 만다. 그러나 터치스크린은 다른 이야기이다.

애플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데이트를 발표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아마도 애플에게 중요한 것은 기능이 아니라 버그일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서드 파티 수리를 찾는 것을 겁먹게 하고, 서드 파티 수리점이 먼저 고장 난 폰들을 받지 않도록 단념하게 하려는 것이고, 물론 애플은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원한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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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상황을 잘 아는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미래의 iPhone을 위해 무접촉 제스처 컨트롤과 커브드 스크린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점점 포화산태가 되고 있는 시장에서 자사의 가장 중요한 제품을 차별화 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컨트롤 기능은 iPhone 사용자가 실제로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 손가락을 스크린 가까이로 움직여 특정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 그러나 이 기술은 적어도 2년 내에 소비자들에게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애플은 오랫동안 인간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채용했다. 공동설립자 스티브 잡스는 1980년대 초에 마우스를 대중화했다. 애플의 최신 iPhone은 손가락 터치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3D 터치라는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제스처 기술은 스크린의 손가락 근접성을 고려할 것이라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또한 위에서 아래까지 점차적으로 안쪽을 향해 곡선을 이루는 iPhone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있다. 이는 최신 삼성 스마트폰 스크린과는 다르다. 지금까지 모든 iPhone 모델은 평면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iPhone X의 OLED 스크린은 바닥에서 약간 휘어져 있지만 이같은 모양은 인간의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OLED 또는 유기 발광 다이오드 디스플레이는 이전 iPhone에서 사용된 덜 유연한 LCD 화면 기술과는 달리 곡선 모양으로 만들 수 있고 혹은 심지어 접을 수도 있다. 커브드 iPhone은 2-3년 정도면 상용화가 충분하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또한 microLED라고 알려진 새로운 스크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지난 달 이 기술의 상용화는 적어도 3-5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두 기능 모두 초기 연구 및 개발 단계에 있으며 애플은 이 향상된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애플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애플은 자사 가젯을 눈에 띄게 만드는 것을 찾고 있다. 애플, 삼성전자, 구글, 화웨이가 풀 스크린, 고급 카메라, 안면 인식과 같은 기능을 거의 동시에 채용해 스마트폰은 점점 더 유사해지고 있다.

IDC에 따르면 4분기에 애플은 아이폰 X와 아이폰 8을 출시한 이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약 20%를 차지해 2위 삼성과 3위 화웨이를 제쳤다. 애플은 더 앞서 나가기 위해 강력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이 필요하다. 화웨이는 아시아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는 이미 접이식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다.

삼성은 몇년 전 에어 제스처라는 기능을 론칭했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전화를 받거나 웹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구글의 ATAP 연구 그룹은 프로젝트 솔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비슷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애플의 디자인은 제스처가 프로젝트 솔리보다 스크린에 더 가까워야 한다고 이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은 말했다. 이 기능은 삼성의 구현처럼 휴대전화 베젤에 모션 센서를 장착하는 대신 디스플레이 자체에 내장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고 이 사람은 설명했다.

애플의 프로젝트는 상용화가 가깝지는 않지만, 이 문제를 잘 아는 다른 사람들에 따르면, 애플은 OLED 기술을 더 많은 기기로 확장하는 단기 계획을 갖고 있다. 올 하반기에 이 유형의 스크린을 가진 두번째 iPhone을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iPhone X의 5.8인치 크기보다 더 큰 6.5인치 스크린이 장착된 모델이다.

애플은 또한 iPhone X의 사이즈 뿐만 아니라, 새롭고 더 저렴한 LCD 모델에 대한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 이 새로운 기기를 위한 적절한 OLED 공급에 액세스하기 위해 애플은 삼성으로부터 발주를 확대하고 또한 LG디스플레이도 공급업체에 포함 시키기로 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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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Fixit
 
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iOS 11.3 베타 2에서 업데이트된 애플 지원 문서를 인용해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 등 최신 iPhone 모델들은 배터리 성능관리 기능에 덜 영향을 받는다고 전했다.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을 포함한 애플의 최신 iPhone 모델은 구형 iPhone 모델들과 “다른 성능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고, 이는 성능관리 기능이 이런 기기에서 덜 눈에 뛸 수 있다는 것이다.

애플은 오늘 iOS 11.3 베타 2에서 소개된 배터리 상태 기능과 관련된 업데이트된 지원 문서에서 최신 iPhone과 이전 모델 간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애플은 iPhone 8, 8 플러스와 iPhone X이 성능 요구와 배터리 성능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도록 진보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를 사용한다고 말한다. 새 지원 문서는 이렇게 말한다.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 모델은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성능 요구 사항과 배터리 전원 기능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진보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iOS는 예상치 못한 시스템 종료를 예상하고 이를 피할 수 있게 해주는 다른 성능관리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성능관리의 영향은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에서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iPhone 모델의 충전식 배터리는 용량과 성능 면에서 감소될 것이고 결국 교체해야 합니다.”

즉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 모델은 이전 iPhone 모델보다 성능 관리 기능에 덜 영향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충전식 배터리의 특성 상 시간이 가면 용량이 감소되기 때문에 결국 배터리를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애플은 iPhone 6, 6 플러스, 6s, 6s 플러스, SE, 7, 7 플러스에 성능관리 기능을 채용했다. iOS 11.3 베타 2부터 고객은 설정 앱의 새로운 ‘배터리 상태’ 부분에서 프로세서 감속으로 인해 기기가 영향을 받는지 확인할 수 있다.

iOS 11.3을 설치하면 구형 기기의 기존 성능관리 기능이 꺼지고 예상치 못한 종료가 발생할 경우에만 다시 구현된다. 고객은 예상치 못한 종료 후에도 기능을 해제할 수 있지만 매번 성능이 살패할 때마다 비활성화 해야 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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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 공급업체들이 홀리데이 시즌에 고점을 찍고 이제 iPhone 생산을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iPhone 생산량 감축은 iPhone 8과 8 플러스의 판매가 강력하지 않은 것 때문이고 iPhone X의 모멘텀도 약해졌기 때문이다.

iPhone 8 부품 발주는 2017년 마지막 몇달 동안 줄기 시작했고 이는 플랙십 iPhone 판매를 위해 보기 드문 것이다. 만일 iPhone X이 iPhone 8과 8 플러스의 판매를 잠식했다면 이는 애플에게 나쁜 소식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고객들이 iPhone 8과 8 플러스 대신에 iPhone X을 택했디면 그들은 30% 이상 돈을 더 소비했기 때문이다.

애플은 2월 1일 2018년 회계년도 1분기(12월 분기) 실적 발표 때 iPhone이 정확히 몇 대가 팔렸는지 공개할 것이다. 분석가들은 애플이 이 기간에 8000만대 이상의 iPhone을 판매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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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SamMobile은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Kantar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삼성이 영국시장에서 iPhone X 출시 지연으로 혜택을 입었다고 전했다.

최근 보도는 삼성이 2018년에 iPhone 용 OLED 패널을 공급해 약 220억 달러를 벌 것이라고 예상했다. 삼성은 iPhone이 잘 팔려도 큰 돈을 버는 것이다.

삼성은 또한 애플 iPhone의 판매가 저조해도 자사 플랙십 폰의 판매로 돈을 벌게 되어 있다. 이는 영국시장에서 iPhone X의 출시 지연으로 인해 명확하게 나타난 것이다.

애플은 통상적으로 9월에 플랙십 iPhone을 출시한다. 그러나 작년 9월에 애플은 iPhone 7과 큰 차이가 없는 iPhone 8과 8 플러스를 9월에 출시하고, iPhone 출시 10주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 디자인한 iPhone X은 11월 초에 출시했다.

이같은 iPhone X의 출시 지연은 영국시장에서 삼성 스마트폰 판매에 큰 영향을 미쳤다. Kantar에 따르면 애플이 iPhone X을 출시하기 직전까지 3개월 동안 삼성의 시장점유율은 37.5%를 기록했고 애플은 34.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영국 시장점유율이 7.1% 상승했다.

그러나 iPhone X이 출시된 후 11월 영국시장에서 iPhone X은 베스트셀러가 되어 삼성 플랙십 폰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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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Kantar는 수요일(미국시각) iPhone 8, 8 플러스, X이 11월 중 미국시장에서 상위 3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 갤럭시 S8은 6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iPhone X는 중국, 일본, 영국에서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에서는 많은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에서 애플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Kantar는 iPhone X이 11월 중 중국 도시들에서 시장점유율 6.0%로 가장 잘 팔린 폰이 되었고 유럽과 미국과 달리 새로운 초기 iPhone X 판매의 대다수가 기존 애플 스마트폰 소유자들이 구매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상당수의 샤오미, 화웨이, 삼성 사용자들이 새로운 iPhone 모델들로 이동했다고 말했다.

영국에서도 애플은 삼성으로부터 쉽게 1위 자리를 빼앗았고, iOS 점유율은 49.4%를 기록했으며 iPhone X은 점유율 14.4%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일본에서도 새로운 iPhone 모델들은 상위 1위와 2위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했다. iPhone X은 11월 중 일본에서 점유율 18.2%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 다음 iPhone 8이 17.2%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더 저렴한 iPhone 8과 8 플러스 모델이 iPhone X을 제쳤다. 그러나 11월 말로 끝나는 3개월 동안 iOS의 전체 점유율은 3.8% 하락했고, 유럽 5대 시장에서도 점유율은 0.6% 하락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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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월 1일 2018년 회계년도 1분기(12월 분기)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이날 iPhone X과 iPhone 8 그리고 8 플러스가 홀리데이 분기 동안 얼마나 팔렸는지 발표할 것이다. iPhone X은 11월 3일 출시되었기 때문에 9월 분기 실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애플은 9월 분기 어닝 콜에서 12월 분기 매출이 840억에서 870억 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순마진은 38-38.5%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이 전망치가 적중한다면, 이는 애플에게 신기록이 된다. 참고로 애플은 2017년 회계년도 1분기 매출이 784억 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의 분기 실적 발표는 통상적으로 동부시각 오후 4시 30분 혹은 서부시각 1시 30분에 시작되고 이어서 이 실적에 대해 분석가들과 함께 논의하는 컨퍼런스 콜을 갖는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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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은 금요일(미국시각) 자체 배터리 테스트를 통해 iPhone 8 플러스가 올해 플랙십 iPhone 중 배터리 수명이 가장 길고 iPhone X이 가장 짧다고 전했다.

CNET의 비디오 재생 배터리 테스트 결과는 iPhone 8 플러스가 13.75시간, iPhone 8은 13.5시간 그리고 iPhone X은 11.45시간으로 나타났다.

iPhone X은 CNET의 배터리 테스트에서 평균 11시간 38분을 기록했고, 이는 iPhone 8과 8 플러스의 13시간+보다 많이 짧은 것이다. 동일한 테스트에서 삼성 갤럭시 노트 8과 OnePlus 5T는 17시간을 조금 넘었다.

CNET은 이같은 iPhone X의 실망스러운 배터리 수명은 부분적으로 OLED 스크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OLED 스크린은 다른 iPhone보다 더 밝지만 배경이 블랙 같이 어둡지 않으면 LCD보다 전력을 더 소모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요인은 트루뎁스 카메라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만일 사용자가 계속 페이스 ID를 사용하면 이 페이스 ID의 적외선 센서는 전력을 많이 소모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CNET은 자사가 배터리 테스트를 비디오에 국한시켰기 때문에 페이스 ID를 이용하지 않았고 따라서 이 요인은 자신들의 테스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CNET 기자는 지난 수주 동안 iPhone X을 사용하면서 종종 확실하게 하기 위해 한낮에 충전해야 했고, 이는 자신이 사용했던 iPhone 7 플러스와 8 플러스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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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인도에서 iPhone 가격을 인상했다고 전했다. 이는 인도정부가 스마트폰의 모든 부품에 수입관세를 인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도에서 생산하는 iPhone SE를 제외하고 모든 모델은 약 3.5% 가격이 인상되었다. 예를 들어 256GB iPhone X은 이제 3.6%가 인상되어 105720 루피($1646)가 되었다. 그리고 256GB iPhone 8도 3.1% 올라 79420 루피가 되었다.

인도정부는 최근 국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스마트폰 부품의 수입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했다. 애플은 비록 iPhone SE를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지만 이번 부품 수입관세 인상으로 가장 큰 피해자가 되었다. 애플의 경쟁업체 삼성은 인도에서 판매하는 거의 모든 모델을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다.

애플은 인도의 이런 정책에 따라 인도에서 부품들도 생산하기 원하지만 공급 체인 조성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말하고 iPhone의 부품 수입관세 실시를 유예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인도정부는 이를 거부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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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애플 수석부사장 필 실러가 The Telegraph와 인터뷰에서 애플의 2017년을 회상하며 최근 소프트웨어 버그들을 “액운의 주간”으로 귀착시켰다고 전했다.

먼저 실러는 애플의 2017년 스마트폰 라인업과 그것이 어떻게 회사의 계속되는 혁신을 대변하는 지 자랑했다. 그는 iPhone 8의 목표가 매해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세대의 폰”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실러는 iPhone X이 더 공격적인 방식으로 이전 수년 동안의 스마트폰으로부터 속도를 변경시킨 애플의 방식이었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애플은 다섯 가지 다른 iPhone 라인업을 판매하게 되었지만 실러는 애플의 제품 라인이 혼란스러워지고 있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iPhone SE는 일부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켜 주기 때문에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iPhone SE의 리프레시에 관련해 실러는 자사의 미래 제품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일축했다.

그리고 HomePad 출시 지연에 대해서는 애플이 경쟁회사와 다른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많은 회사들은 원하는 출시일에 맞춰 제품을 출시하기 원하지만 그것은 애플의 전략이 아니라고 말했다. 애플은 다른 회사들과 달리 제품의 품질에 대해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의 언급 중 가장 흥미있는 것은 애플이 어떻게 macOS의 “루트” 취약성, iOS의 “i” 버그와 12월 12일 날자 버그 그리고 홈키트의 심각한 보안 결함 등을 허락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 그는 최근 문제들을 “액운의 주간”이라고 서둘러 덮었다. 그러나 애플이 자사 시스템을 점검할 것이고 일종의 “자기 성찰”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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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Cowen & Co. 분석가 칼 애커만을 인용해 애플 고객들이 iPhone X보다 더 저렴한 모델들을 선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이 새로운 기술들을 iPhone X에 채워 넣어 $999 가격을 정당화하는 것에 실패했다고 말했다.

11월 초에 출시된 직후 플랙십 iPhone X의 배송기간이 대체로 5-6주에서 며칠로 줄었다고 애커만은 고객에게 보내는 노트에서 말했다. 그는 “일부 투자자들이 이는 X의 판매 모멘텀이 더 나아진 것과 연괸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지만 우리는 수요가 사용자들이 이전 iPhone 모델들에 끌렸던 것 같은 초기 예상보다 낮은 것에 대해 점점 더 염려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출시된 모델들의 판매가 “괜찮지만 아직 ‘수퍼사이클’의 징조는 없다”고 덧붙였다.

애커만은 애플이 12월 말로 끝나는 3개월 동안 모든 모델들의 판매가 약 7900만대로 1년 전 7800만대보다 약간 증가한 것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3월 분기에 5600만대를 판매해 작년보다 증가하지만 2015년의 6100만대보다는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iPhone X은 iPhone 8과 8 플러스가 출시된 지 6주 후인 11월 3일 출시되었다. iPhone 8과 8 플러스는 X보다 $300이 더 저렴하지만 X의 얼굴인식 언락 시스템과 더 큰 스크린이 결여되었다. 그리고 1년 전에 출시되었지만 iPhone 8과 거의 같은 폼팩터인 7과 7 플러스는 시작가격이 $549이다.

소스: 블룸버그

0 524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시장분석기관 Mixpanel의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의 채용률이 iPhone 8과 8 플러스를 제쳤다고 전했다.

애플은 아직 iPhone X, 8, 8 플러스의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Mixpanel의 새로운 차트는 애플의 가장 비싼 폰 iPhone X이 가장 인기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iPhone X의 채용률은 4.76%인 반면에 iPhone 8은 2.78% 그리고 8 플러스는 3.59%인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Mixpanel의 데이터는 각 iPhone 모델의 판매량은 보여주지 않지만 사람들이 새로운 iPhone 모델을 손에 넣고 앱을 사용하는 것은 측정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iPhone 세 모델은 잘 팔리고 있고 향후 수개월 내에 iPhone 7 플러스의 채용률도 제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애플이 크리스마스 시기를 위해 생산을 늘렸다는 보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iPhone X의 공급부족에 대한 초기 루머는 사람들로 하여금 출시 후 몇 개월 동안 구매를 미루게 했을 수도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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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iPhone 8과 iPhone X이 2017년 가장 인기있는 구글 검색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1위는 허리케인 어마가 차지했다.

2017년 가장 인기있는 구글 검색 상위 10위에는 매트 로어, 메간 매키, 13 Reasons Why, 톰 페티, 피젯 스피너, 체스터 베닝턴, 인도 크리켓 국가대표 팀 등이 올랐다.

소비자 테크 부문에서 iPhone 8과 iPhone X은 상위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닌텐도 스위치와 삼성 갤럭시 S8과 Xbox One X가 차지했다.

구글은 올해 긍정적인 경향은 이전보다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고 더 돕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올해에는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많은 “어떻게”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를 검색했고 이 질문은 우리 주위에 있는 세상을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향상시키려는 우리의 열망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어떻게 난민을 도울 수 있는가” “어떻게 홍수 피해자를 도울 수 있는가” 등이 좋은 예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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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컨수머 리포츠가 iPhone 8/8 플러스를 배터리와 내구성 때문에 iPhone X보다 더 높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컨수머 리포츠는 텀블 낙하 테스트를 통한 내구성을 인용했다. 컨수머 리포츠는 3대의 iPhone X을 샘플로 테스트했는데 첫 기기는 50번 낙하 후 견뎠지만 100회 낙하 후에는 후면 글라스가 크게 깨졌다고 말했다. 다른 2대는 50회 낙하 후 오작동 현상을 보였다고 말했다. 전면 스크린은 깨지지 않았지만, 위로부터 아래까지 스크린 전체에 여러 스크래치와 밝은 그린 바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리고 배터리 테스트에서 컨수머 리포츠는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것을 모의실험하기 위해 다양한 임무를 통해 폰에 입력하도록 로봇 손가락을 사용했다. 이 로봇은 인터넷을 브라우징하고 사진을 쵤영하며 GPS 내비게이션을 사용하고 물론 통화도 했다. 그리고 스크린의 밝기는 100%로 설정했다.

그 결과 iPhone X 배터리 수명은 19.5시간, iPhone 8은 19시간 그리고 iPhone 8 플러스는 21시간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삼성 갤럭시 S8의 배터리 수명은 26시간으로 나타났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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