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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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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분석가 밍-치 궈는 목요일(미국시각) 리서치 노트를 통해 iPhone XR의 중국 수요가 iPhone 8 사이클보다 더 강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10월 첫 주간이 중국의 국가 공휴일인데 이 기간 중 중국업체들의 스마트폰 판매가 1년 전보다 하락했고 이는 중국업체들의 혁신 부재로 인한 것이며 또한 일부 소비자들은 그들의 구형 iPhone 모델들을 iPhone XR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궈는 중국에서의 iPhone XR 교체 수요가 작년 iPhone 8 사이클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iPhone XR의 평생 판매가 iPhone 8과 8 플러스보다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iPhone XR은 10월 19일 선주문을 시작하고 10월 26일 발매된다. 중국에서 XR은 8 플러스보다 더 현대적인 디자인, 더 나은 가격 뿐만 아니라 듀얼 SIM 지원 및 더 많은 컬러 옵션 등으로 인해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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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수요일(미국시각) Statista를 인용해 iPhone 사용자의 거의 절반이 가격에 관계없이 2018년 iPhone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기존 iPhone 사용자의 42.3%가 애플이 오늘 공식 공개할 새로운 iPhone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 17%는 그들의 기존 iPhone을 1년 전 모델인 iPhone X으로 트레이드-인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약 16%가 iPhone 8을 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오늘 새로운 iPhone과 함께 애플워치 시리즈 4도 공식 공개할 예정이지만 iPhone은 애플의 성공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제품이다. 2007년 애플이 오리지널 iPhone을 출시한 후 iPhone은 3년만에 애플의 최대 매출원이 되었다. 지난 4년 동안 iPhone 매출은 애플 전체 매출의 55%에서 70%를 차지할 만큼 최대 제품 카테고리가 되었다.

애플이 작년에 출시한 iPhone X은 홀리데이 분기에 애플 전체 매출의 70%까지 공헌했는데, 올해 새로운 iPhone XS/XS 맥스/XR 라인은 이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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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iPhone X의 트레이드-인 가치가 새로운 iPhone 모델들의 공개를 한주 앞두고 리테일 가격의 68%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B-Stock은 올 7월 iPhone X의 중고가격이 리테일 가격의 85%가 된다고 말했다.

오늘 한 테크 트레이드-인 사이트는 iPhone X의 트레이드-인 가치가 여전히 리테일 가격의 68%가 되고 이는 삼성 플랙십에 비해 강력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보도들은 올해 애플이 출시할 iPhone X의 후속제품 iPhone Xs는 가격이 $800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뮤직맥파이에 따르면 모든 iPhone 모델들의 가치가 경쟁제품들보다 높다고 말했다. iPhone X은 가치가 32% 떨어졌고, iPhone 8 플러스는 43% 그리고 iPhone 8은 45%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6년 모델 iPhone 7은 44% 떨어졌다.

이는 출시된 지 5달밖에 안 되는 삼성 갤럭시 S9+의 가치가 거의 절반 떨어진 것과 크게 대조되는 것이다. 다른 삼성 모델들의 경우, 가격 하락이 58%(S8/S8+)와 59%(S7)를 기록했고, 다른 브랜드의 경우 가격 하락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HTC 디자이어 820은 출시 1년만에 가치가 95% 떨어져 모든 브랜드 중 최악의 중고가를 기록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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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T-Mobile의 iPhone 및 iPad 새로운 리스 프로그램이 iPhone 8을 기업에 월 $18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T-Mobile은 오늘 자사 Un-carrier와 함께 25개 이상 라인을 개통한 비즈니스에 애플 융자 지원을 확대하는 새로운 iPhone 및 iPad 리스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T-Mobile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리스한 매 기기에 첫 $100을 떠맡는다.

그리고 T-Mobile은 이 리스 프로그램의 융자는 애플이 지원한다고 말했다. T-Mobile은 기업들이 iPhone 및 iPad에 더 융통성 있는 융자와 업그레이드 옵션을 원한다고 말했고 물론 자사는 귀 담아 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미국 내 기업 고객들을 위해 애플 금융 지원과 함께 이같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오퍼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리스 프로그램은 기업들이 기기를 소유할 수 없는 단점은 있지만 재정적인 이점이 있어 기업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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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8의 로직 보드 무료 교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3월 사이에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일본, 마카오, 뉴질랜드, 미국에서 판매된 기기들이 교체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국에 판매된 기기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많은 iPhone 8 시용자들이 그들의 기기가 예기치 않게 리부팅하고 스크린이 프리징되는 문제를 겪는다고 불평한 것에 대한 애플의 대응책이다.

로직 보드는 CPU, 램, 스토리지, 통신 모듈 등 핵심 부품들이 포함된 회로판으로 스마트폰에서 디스플레이와 함께 가장 비싼 부분의 하나이다.

대부분의 다른 애플 수리 프로그램처럼 해당 기기 고객은 웹사이트에 등록하기 위해 시리얼 번호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깨진 스크린 같은 외형 손상은 서비스 센터로 보내기 전에 수리를 마쳐야 한다.

이 로직 보드 수리는 iPhone 8이 좋은 상태에 있는 한 무료이다. 애플은 웹사이트에서 iPhone 8 플러스와 다른 기기는 무료 수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수리 프로그램은 기기의 원 구매일로부터 3년까지 유효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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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스티브 잡스 씨어터 외양에 대한 디자인 특허를 취득했다고 전했다. 이 특허는 씨어터 내부에 사용된 기술에 대한 것보다 지상 글라스 빌딩의 외양에 관한 것이다.

이 디자인은 아주 단순해서 지지 기둥이 없는 하나의 원형 글라스 외벽과 탄소섬유 지붕으로 되어 있다. 애플은 작년 2월 1000 좌석의 이 강당의 이름을 스티브 잡스 씨어터로 명명했다.

애플은 애플파크 총 공사비 50억 달러 중 1.8억 달러를 들여 이 건물을 완공했다. 이 건물에서 연 첫 이벤트는 작년 9월 iPhone X 및 iPhone 8/ 8플러스의 발표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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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8년 iPhone 라인업을 더 빠른 무선충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고 잔했다. 애플은 iPhone 8 및 iPhone X의 무선충전을 최고 5W로 출시했으나 iOS 11.2 릴리즈 직후 7.5W로 올렸다.

애플이 작년에 새로 제공한 무선충전 기능은 라이트닝 케이블을 사요하지 않아도 되는 간편성은 제공하지만 속도는 빨,지 않다. 반면에 삼성은 새로운 플랙십에 15W 무선충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차이나 타임즈는 오늘 애플이 새로운 iPhone 라인업에 기존 7.5W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한 무선충전 코일을 사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애플은 iPhone 8 및 iPhone X에 플렉서블 프린트 회로(FPC) 무선충전 코일을 사용했다. 이는 가늘고 가벼운 이점은 있지만 효율은 낮고 과열에 약하다.

따라서 애플은 더 빠른 10W 혹은 15W 무선충전을 제공하기 위해 적어도 올해 한 모델에 더 효울이 높은 동선 코일을 채용할 것이라고 이 보도는 말했다. 그러나 이의 약점은 FPC보다 두껍다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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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폭스콘이 올 가을 iPhone 생산의 대부분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폭스콘은 “iPhone XS”로 불리는 2세대 5.8인치 OLED iPhone의 전량을 생산할 뿐만 아니라 6.5인치 “iPhone XS 플러스”의 90% 그리고 6.1인치 LCD iPhone의 75%를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본 증권에 따르면 페가트론은 나머지를 생산하게 된다. 페가트론은 애플의 오래 된 파트너로 iPhone 생산의 부가 공급업체였다. 타이완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올 가을 iPhone을 위해 모든 메이저 공급업체들에게 보증 증명을 교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공급업체들은 애플이 9월 중 새로운 iPhone 모델들을 출시하기 원하기 때문에 한달 혹은 그 이상 기간 동안 부품들을 배송할 가능성이 높다. 보통 최종 조립은 최소한 iPhone 출하 한달 전에 시작된다. 그러나 애플과 공급업체들이 수개월 동안 준비했지만 출시 당일 재고량은 수시간 내로 매진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작년 iPhone X의 출시가 11월 초로 지연된 것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iPhone 8 및 8 플러스보다 한달 이상 지난 후 출시된 것으로 이는 3D 투루뎁스 카메라의 생산 문제로 인한 것이다. 올해 출시될 3개의 iPhone 모델 모두 3D 투루뎁스 카메라 및 에지-투-에지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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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AirPower 충전 패드가 삼성 듀오 무선 충전기보다 훨씬 일찍 발표되었지만 더 늦게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오늘 뉴욕 언팩드 이벤트에서 자사 듀오 무선 충전기를 발표하고 7일에서 10일 내에 배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이 $119.99인 이 Qi 무선 충전 패드는 동시에 2대의 스마트폰 혹은 1대의 스마트폰과 1대의 스마트 워치를 충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Qi 무선 충전 규격과 호환되기 때문에 애플 iPhone X, iPhone 8 그리고 8 플러스도 충전할 수 있다.

한편 애플 AirPower 무선 충전 패드는 삼성 듀오 무선 충전기와 달리 3대의 기기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즉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iPhone과 애플워치와 AirPods 케이스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그러나 최신 루머에 따르면 이 제품은 9월에나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도 이는 2018년 iPhone 모델들을 발표하는 비슷한 시기가 될 것이다. 그 동안 삼성은 이미 복수의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덜 까다로운 Qi 무선 충전 패드를 대거 판매하고 있을 것이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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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과 공동 디자인한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 용 무선충전 스탠드 ‘Powered’를 발표했다.

현재 iPhone 사용자에게 다양한 무선충전 옵션이 있지만 로지텍 ‘Powered’는 iPhone을 올려 놓는 방식에서 독특하다. 이 무선충전 스탠드는 테두리가 위아래로 양쪽에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단순히 iPhone을 테두리 안으로 밀어 넣으면 충전이 시작된다. 평면 무선 충전 패드처럼 완벽하게 정렬할 필요가 없고 테두리는 iPhone을 견고하게 올려놓게 한다.

‘Powered’는 iPhone 8 플러스를 수용할 만큼 충분히 크기 때문에 iPhone 8 및 iPhone X 사용자에게는 좌우 공간이 약간 있을 것이다. 이는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 모두에서 작동한다. 이는 7.5W 충전을 지원하는데, 이는 애플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iPhone 8 또는 iPhone X을 고속충전 할 수 있다.

로지텍 ‘Powered’는 이달 말 로지텍 사이트에서 $69.99에 구입할 수 있다. 이는 또한 로지텍의 기존 애플 액서서리에 합류할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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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토요일(일본시각) 삼성이 iPhone X의 판매 저조로 OLED 공급이 1분기 2000만 장에서 2분기 600만 장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애플에게 OLED 패널을 단독 공급하는 삼성은 올 봄 즈음까지 1200만에서 1500만 장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예상에 크게 못 미쳐 삼성디스플레이의 2분기 영업이익은 92% 하락했다.

애플의 4월-6월 분기 순이익은 1년 전보다 32%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패널 출하량은 LCD 패널을 장착한 iPhone 8과 8 플러스가 iPhone X보다 애플 성장에 더 많은 공헌을 한 것을 암시한다.

삼성의 디스플레이 패널 부문은 TV LCD 시장 여건이 악화되면서 적자를 기록했다. OLED 패널 수요 증가를 예상한 자본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역시 큰 부담을 주었다. 전체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4.9% 감소한 14.87조원(133억 달러)을 기록했다. 매출은 58.48조원으로 3.4% 감소했다.

삼성 임원은 “중국업체와 경쟁 치열하다”면서 “우리는 양보다는 품질에 우선순위를 두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올 해 판매를 시작할 새로운 iPhone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반기에 애플에 공급하는 OLED 패널 출하가 회복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삼성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기업에게 일자리 창출을 요구한 데 대한 응답으로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 부문은 그 투자의 일부를 받게 될 것이다.

소스: 닛케이 아시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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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일본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새로운 18W USB-C 충전기가 2018년 iPhone 모델들에 번들로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만일 유출된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새로운 18W USB-C 충전기는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과 함께 사용될 것이다. 비록 새로운 충전기의 라벨링은 기존 애플 스타일과 다르지만 USB-C 커넥터가 분명하게 위치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기존 5W 충전기와 비교할 때 18W 충전기의 디자인은 애플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디자인 전반에 걸쳐 볼 수 있는 동일한 타원형 둥근 모서리를 포함한 동일한 달걀 모양이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이 충전기는 미국 용이다. 그리고 이 사진은 이전에 유출된 충전기 도면과 일치한다.

USB-C 고속충전은 이미 iPhone 8과 8 플러스와 iPhone X에서 채용되었다. 그러나 애플은 이 고속충전 용 악세사리를 번들로 제공하지 않고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USB-C 고속충전은 iPhone 배터리를 단 30분만에 0%에서 50%까지 충전하게 한다. 만일 2017년 iPhone을 18W 충전기로 충전한다면 아마도 더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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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에어파워’ 무선 충전기가 과열과 회로의 복잡성 때문에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작년 9월 iPhone X과 iPhone 8이 무선으로 충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사 신제품에 몰피와 벨킨 무선 충전기를 추천했다.

당시 애플은 또한 자사 ‘에어파워’ 무선 충전기도 발표했는데 이는 2018년까지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후 애플은 ‘에어파워’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블룸버그는 그 이유가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이 기기가 과열하지 않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회로의 복잡성 때문이라고 이 문제를 잘 아는 사람들은 말했다.

현재 시장에 나온 무선 충전기와 달리 ‘에어파워’는 동시에 애플워치, AirPods, iPhone 등 최대 3대의 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다. 애플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다른 충전기 없이 어느 곳에서든지 ‘에어파워’를 사용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이같은 야망적인 목표는 복수의 충전 센서를 필요로 하고 이는 더 여려운 공정을 요구한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iPhone 용 무선 충전기를 만드는 서드 파티 파트너의 한 임원은 복수 기기 충전 메카니즘은 개발에 있어서 도전이 된다고 말했다. 이는 3개의 다른 기기들을 위한 다른 크기의 충전 부품들을 필요로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에어파워’ 무선 충전기는 iOS 모바일 운영 체제의 최신 버전을 실행하는 맞춤형 애플 칩을 포함하고 있어 장치 내 전원 관리를 수행하고 장치와 페어링을 하기 때문에 현재 경쟁 제품보다 앞서 있다. 애플 엔지니어들은 온보드 펌웨어와 관련된 버그를 없애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애플은 2018년 중 언제 ‘에어파워’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엔지니어들은 6월까지 충전기를 출시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목표는 이제 9월 이전이나 9월 중에 판매하는 것이다. 최근 몇 달 동안 일부 애플 엔지니어는 사무실에서 이 충전기를 사용해 기기 테스트를 강화했다고 다른 소스는 말했다.

애플 디자이너들은 궁극적으로 iPhone 충전기를 포함한 대부분의 외부 포트와 버튼을 제거하기를 바라고 있다. iPhone X의 개발 과정에서 애플은 유선 충전 시스템을 완전히 없애는 것에 무게를 두었다. 그러나 무선 충전이 기존의 방법보다 느리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불가능했다. 새로운 iPhone에 무선 충전기를 포함시키면 휴대전화의 가격도 크게 높아질 것이다.

무선 액세서리는 애플이 자사 제품을 차별화하는 핵심 방법이 되었다. 애플의 다른 기기와 AirPods와 워치의 무선 동기화는 매력적인 기능이다. 값 비싼 액세서리는 애플 기기와 진정으로 호환되므로 경쟁 스마트폰과 태블릿보다 iPhone과 iPad을 사용해야 하는 더 많은 이유를 제공한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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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BGR은 수요일(미국시각) 미국소비자만족도(ACSI) 조사결과를 인용해 iPhone X의 고객만족도가 iPhone 7 플러스와 8과 8 플러스를 포함한 다른 iPhone 모델들과 삼성 갤럭시 S8+와 S8 등 안드로이드 모델들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브랜드 별로 보면 애플 iPhone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81%인 반면에 삼성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80%로 나타났다. 각 모델 별로 보면 iPhone 7 플러스가 가장 높은 85%를 기록했고, iPhone 8은 83%를 그리고 iPhone X은 80%를 기록했다. ACSI는 “애플 iPhone 7 플러스가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폰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쟁업체 삼성의 갤럭시 S8+는 84%를 그리고 S8은 83%를 각각 기록해 iPhone X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

ACSI는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45000명 이상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했다. 이 조사 결과는 지난 달 공개된 Tech.pinions의 결과와 상이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Tech.pinions는 iPhone X의 만족도가 9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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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블룸버그는 회요일(미국시각) TSMC가 애플의 차세대 7nm 기반 A12 칩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7nm 공정의 A12 칩은 기존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에 채용된 10nm 기반 칩보다 더 작고 더 빠르며 더 효율적이다. 올 4월 세계 최대 칩 하청업체 TSMC는 7nm 프로세서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파트너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현재 스마트폰 업계는 성장이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다. 이는 미국과 중국 같은 메이저 시장이 포화상태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는 4분기에 8.5% 하락했고 올해 1분기는 0.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이 새로운 칩을 소비자 기기에 사용하는 첫 폰 업체 중 하나이지만 이는 유일한 업체는 아니다. 애플의 최대 경쟁업체 삼성도 새로운 폰 모델들을 준비하고 있고 올해 이 기술을 사용한 프로세서를 양산할 예정이다.

애플은 세계 최대 모바일폰 칩 제조업체인 퀄컴보다 7nm 디자인에서 앞지르려고 하고 있다. 중국 화웨이도 자사 폰과 자체 디자인한 프로세서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려 하고 있다.

애플은 올 가을 최소 3대의 iPhone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하나는 기존 iPhone X 크기의 업데이트 버전이고 다른 하나는 iPhone X의 더 큰 디자인이며, 마지막은 더 저렴한 LCD 스크린을 채용하지만 iPhone X의 많은 기능들을 넣은 저비용 모델이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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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Kantar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이 2018년 1분기에 iPhone 8과 8 플러스를 합한 것보다 덜 팔렸다고 전했다.

애플은 1분기 미국시장 스마트폰 점유율을 1년 전 59%에서 59.1%로 약간 끌어 올렸다고 Kantar는 말했다. 또한 중국 도시에서 iPhone X은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이 되었고,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은 22.1%로 크게 증가했다.

iPhone 8과 8 플러스 조합은 애플의 플랙십 iPhone X보다 더 많이 팔렸다. 이는 2개의 다른 모델들을 합한 것이기 때문에 결코 놀랄 일은 아니다. Kantar는 이같은 현상이 초기 iPhone X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고 사용자들은 더 저렴한 iPhone 8을 더 선호했다고 분석했다.

Kantar는 미국과 유럽 5대 시장에서 iPhone 8은 iPhone X보다 근소한 차로 더 팔렸다고 말했다. 이는 두 기기 간의 큰 가격 차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더 저렴한 iPhone 8을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팀 쿡은 어제 3월 분기 동안 iPhone X이 베스트셀러 iPhone 모델이라고 선전했지만, Kantar의 데이터는 iPhone X이 iPhone 8과 8 플러스의 조합을 능가하지 못한 것을 보여준다. 쿡은 컨퍼런스 콜 동안 iPhone X 판매 저조에 대한 소문을 반복적으로 일축하고, 이 기기를 “사랑받는” 제품이라고 불렀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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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중국 웨이보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 iPhone 모델들에 새 18W USB-C 어댑터와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함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웨이보에 올라온 한 포스팅은 애플 공급 체인 소스들을 인용해 애플이 모든 2018년 iPhone 모델들에 USB-C 투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함해 USB-C 고속충전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새로 디자인한 18W 파워 어댑터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루머는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애플이 자사 맥 라인업은 이미 USB-C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자사 iPhone 및 iPad 라인업에 USB-C 파워 어댑터를 채용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

18W USB-C 파워 어댑터는 iPhone으로 하여금 0에서 50%까지 약 30분에 충전하게 하는 고속충전을 가능케 할 것이다. 이런 종류의 고속충전 기능은 이미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 그리고 iPad 프로 모델들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이는 최소 $49의 맥북 파워 어댑터 혹은 서드 파티 USB-C 파워 어댑터 및 별도의 라이트닝-투-USB-C 케이블($25)을 필요로 한다.

기존 iPhone 모델들은 USB-A 투 라이트닝 케이블과 함께 작동하는 5W 파워 어댑터가 제공된다. 따라서 18W 파워 어댑터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소식은 엄청난 변화이다. 애플은 또한 기존 12W USB-A iPad 프로 파워 어댑터도 18W USB-C 파워 어댑터로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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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br.financas.yahoo.com
 
슬래시기어는 월요일(미국시각) 서드 파티 스크린으로 교체한 iPhone 8이 최신 iOS에 의해 브릭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OEM은 당연히 자사 제품을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받는 것을 원한다. 이는 품질 보증에서 지적재산 보호까지 다양한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때때로 더 저렴하고 더 편한 옵션으로 서드 파티 서비스를 찾는다.

애플은 이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비공인 서드 파티 수리업체가 수리한 iOS 11.3으로 구동되는 iPhone 8 스크린 터치 기능을 비활성화 함으로써 이런 관행을 단념하게 하는 방식을 찾은 듯 하다.

이는 사실 지금까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아이폰 7도 그런 운명에 처했다. 작년에 애플은 iOS 업데이트를 통해 서드 파티 부품으로 교체한 2016년 폰의 터치 기능을 비활성화 시켰다. 일부 수리점에서는 iPhone 7의 수리를 더 이상 받지 않았고 iPhone 8에 대해서도 방심하지 않았다. 최신 보도의 쇄도는 그들의 두려움을 확인해 주는 것이다.

수리 전문가들은 애플이 터치스크린을 구동하기 위해 작은 칩을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스크린이 교체될 때마다 해당 칩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스크린과 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최신 iOS는 모든 터치 입력을 거부하고 기본적으로 iPhone 8을 쓸모 없게 먼든다.

애플은 터치 ID와 iPhone X의 페이스 ID에도 비슷한 전술을 채용했다. 서드 파티에서 행한 수리는 이러한 기능을 효과적으로 멈추게 한다. 이는 부분적으로 이해가 된다. 이 기능은 보안과 복잡하게 얽혀 있고 변조 방지 기능도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신뢰성을 잃고 만다. 그러나 터치스크린은 다른 이야기이다.

애플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데이트를 발표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아마도 애플에게 중요한 것은 기능이 아니라 버그일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서드 파티 수리를 찾는 것을 겁먹게 하고, 서드 파티 수리점이 먼저 고장 난 폰들을 받지 않도록 단념하게 하려는 것이고, 물론 애플은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원한다.

소스: 슬래시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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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상황을 잘 아는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미래의 iPhone을 위해 무접촉 제스처 컨트롤과 커브드 스크린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점점 포화산태가 되고 있는 시장에서 자사의 가장 중요한 제품을 차별화 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컨트롤 기능은 iPhone 사용자가 실제로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 손가락을 스크린 가까이로 움직여 특정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 그러나 이 기술은 적어도 2년 내에 소비자들에게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애플은 오랫동안 인간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채용했다. 공동설립자 스티브 잡스는 1980년대 초에 마우스를 대중화했다. 애플의 최신 iPhone은 손가락 터치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3D 터치라는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제스처 기술은 스크린의 손가락 근접성을 고려할 것이라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또한 위에서 아래까지 점차적으로 안쪽을 향해 곡선을 이루는 iPhone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있다. 이는 최신 삼성 스마트폰 스크린과는 다르다. 지금까지 모든 iPhone 모델은 평면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iPhone X의 OLED 스크린은 바닥에서 약간 휘어져 있지만 이같은 모양은 인간의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OLED 또는 유기 발광 다이오드 디스플레이는 이전 iPhone에서 사용된 덜 유연한 LCD 화면 기술과는 달리 곡선 모양으로 만들 수 있고 혹은 심지어 접을 수도 있다. 커브드 iPhone은 2-3년 정도면 상용화가 충분하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또한 microLED라고 알려진 새로운 스크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지난 달 이 기술의 상용화는 적어도 3-5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두 기능 모두 초기 연구 및 개발 단계에 있으며 애플은 이 향상된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애플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애플은 자사 가젯을 눈에 띄게 만드는 것을 찾고 있다. 애플, 삼성전자, 구글, 화웨이가 풀 스크린, 고급 카메라, 안면 인식과 같은 기능을 거의 동시에 채용해 스마트폰은 점점 더 유사해지고 있다.

IDC에 따르면 4분기에 애플은 아이폰 X와 아이폰 8을 출시한 이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약 20%를 차지해 2위 삼성과 3위 화웨이를 제쳤다. 애플은 더 앞서 나가기 위해 강력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이 필요하다. 화웨이는 아시아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는 이미 접이식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다.

삼성은 몇년 전 에어 제스처라는 기능을 론칭했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전화를 받거나 웹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구글의 ATAP 연구 그룹은 프로젝트 솔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비슷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애플의 디자인은 제스처가 프로젝트 솔리보다 스크린에 더 가까워야 한다고 이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은 말했다. 이 기능은 삼성의 구현처럼 휴대전화 베젤에 모션 센서를 장착하는 대신 디스플레이 자체에 내장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고 이 사람은 설명했다.

애플의 프로젝트는 상용화가 가깝지는 않지만, 이 문제를 잘 아는 다른 사람들에 따르면, 애플은 OLED 기술을 더 많은 기기로 확장하는 단기 계획을 갖고 있다. 올 하반기에 이 유형의 스크린을 가진 두번째 iPhone을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iPhone X의 5.8인치 크기보다 더 큰 6.5인치 스크린이 장착된 모델이다.

애플은 또한 iPhone X의 사이즈 뿐만 아니라, 새롭고 더 저렴한 LCD 모델에 대한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 이 새로운 기기를 위한 적절한 OLED 공급에 액세스하기 위해 애플은 삼성으로부터 발주를 확대하고 또한 LG디스플레이도 공급업체에 포함 시키기로 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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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Fixit
 
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iOS 11.3 베타 2에서 업데이트된 애플 지원 문서를 인용해 iPhone 8, 8 플러스, iPhone X 등 최신 iPhone 모델들은 배터리 성능관리 기능에 덜 영향을 받는다고 전했다.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을 포함한 애플의 최신 iPhone 모델은 구형 iPhone 모델들과 “다른 성능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고, 이는 성능관리 기능이 이런 기기에서 덜 눈에 뛸 수 있다는 것이다.

애플은 오늘 iOS 11.3 베타 2에서 소개된 배터리 상태 기능과 관련된 업데이트된 지원 문서에서 최신 iPhone과 이전 모델 간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애플은 iPhone 8, 8 플러스와 iPhone X이 성능 요구와 배터리 성능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도록 진보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를 사용한다고 말한다. 새 지원 문서는 이렇게 말한다.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 모델은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성능 요구 사항과 배터리 전원 기능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진보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iOS는 예상치 못한 시스템 종료를 예상하고 이를 피할 수 있게 해주는 다른 성능관리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성능관리의 영향은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에서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iPhone 모델의 충전식 배터리는 용량과 성능 면에서 감소될 것이고 결국 교체해야 합니다.”

즉 iPhone 8, iPhone 8 플러스, iPhone X 모델은 이전 iPhone 모델보다 성능 관리 기능에 덜 영향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충전식 배터리의 특성 상 시간이 가면 용량이 감소되기 때문에 결국 배터리를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애플은 iPhone 6, 6 플러스, 6s, 6s 플러스, SE, 7, 7 플러스에 성능관리 기능을 채용했다. iOS 11.3 베타 2부터 고객은 설정 앱의 새로운 ‘배터리 상태’ 부분에서 프로세서 감속으로 인해 기기가 영향을 받는지 확인할 수 있다.

iOS 11.3을 설치하면 구형 기기의 기존 성능관리 기능이 꺼지고 예상치 못한 종료가 발생할 경우에만 다시 구현된다. 고객은 예상치 못한 종료 후에도 기능을 해제할 수 있지만 매번 성능이 살패할 때마다 비활성화 해야 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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