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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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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AT&T가 iPhone XS/XR의 eSIM 기능을 지원하는 최초의 미국 통신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오늘 eSIM 기능, XR의 햅틱 터치 기능 등을 지원하는 iOS 12.1.1 업데이트를 공식 배포했다.

AT&T는 듀얼 SIM 및 듀얼 스탠바이 지원이 사용자가 한 폰에서 2개의 활성화된 SIM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통신사는 또한 eSIM 지원 기기는 iPhone XS, XS 맥스, XR에 제한된다고 말했다.

텍스트의 경우 메시지는 언제든지 어느 번호에서도 수신할 수 있고, 문자/비디오/사진 메시지는 보내는 번호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이터는 한번에 한 번호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통화 중에도 웹 서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WiFi에 연결될 경우 두 번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통화는 전화를 걸기 전 번호를 선택해야 한다. 한 번호의 통화를 유지한 채로 다른 번호로 통화할 수 없다. 통화 중인 번호에 알림은 받을 수 있으나 다른 번호의 알림은 자동으로 보이스메일에 저장된다.

현재 SK 텔레콤, KT, LG U+ 등 한국 통신사들은 eSIM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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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XS/XR 구매자에게 원래 트레이드-인 가격에 $100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iPhone XS 및 XR의 가격을 인하한 것은 아니지만, XS 및 XR의 구매자가 그들의 구형 iPhone을 트레이드-인 할 때 원래 구형 기기 가격에 $100을 추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XS 및 XR을 구매할 때 iPhone 6, 6 플러스, 6s, 6s 플러스를 트레이드-인 하는 사용자는 원래 트레이드-인 기기 가격($75, $100, $100, $150)에 $100을 더 받는다. 그러나 나머지 기기들은 $75을 더 받게 된다. 자세한 기기별 트레이드-인 가격은 위 이미지와 같다.

이 한시적 트레이드-인 가격 인상 프로모션 혜택을 받으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 혹은 리테일 스토어에서 XS 및 XR을 구입하고 구형 기기를 트레이드-인 하면 된다. 트레이드-인 크레딧은 애플스토어 기프트카드 혹은 환불 형식으로 제공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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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리트 저널(WSJ)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XS 및 XR 둘 다 생산 발주를 삭감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여러 애플 공급업체는 그들의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을 하향조정했고 이는 최신 iPhone 모델들의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한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 성장 둔화 및 중국의 수요 저조로 인해 올해 출시한 세 모델의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했다. 저널은 이같은 애플의 생산 스케쥴 변경이 애플 공급업체들을 좌절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판매량이 줄어 들었음에도 더 높은 평균판매가(ASP) 및 계속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 부문으로 현재까지 큰 타격은 없지만, 공급업체들은 이같은 변화에 취약해 그대로 탁겨을 입을 수밖에 없다고 저널은 말했다.

한 익명의 공급업체는 “성장은 많은 허물을 덮어주지만, 저조하면 해저에 있는 바위가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과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전도가 유망한 것과는 반대로 가끔 아주 위험부담이 크다”고 닷붙였다.

이전에 여러 분석가가 그들의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것처럼, 저널도 애플이 iPhone XR 발주를 1/3이나 삭감했다고 말했다. iPhone XS 및 XS 맥스의 발주 삭감은 XR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보인다.

애플은 홀리데이 분기의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해 이달 초 애플 주식을 5% 급락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애플은 홀리데이 분기부터 iPhone, iPad, 맥의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해 사실상 iPhone의 성장은 끝났다고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애플 주식은 오늘도 거의 4%(3.96%)가 하락한 종가 $185.86로 장을 종료해 앞으로 얼마나 더 떨어질지 혹은 반등해 다시 치고 올라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스: 월 스트리트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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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 개발자 사이트는 금요일(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IDC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샤오미가 2018년 3분기 중 인도에서 스마트폰 1170만대를 팔아 960만대를 판 삼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인도의 3분기 스마트폰 시장은 1년 전보다 9.1%가 성장해 기록적인 4260만대를 출하했고, 이는 인도 시장에서 최초로 피처폰 출하와 동등하게 출하한 것이다. 이전까지는 인도 시장에서 피처폰 출하가 스마트폰 출하보다 많았다.

샤오미는 3분기에 홍미 5A 및 홍미 노트 5 프로의 기록적인 판매 때문에 1170만대를 판매했고 점유율 27.3%를 기록했다. 샤오미는 1년 전보다 출하량에서 27% 성장했다.

2위 삼성은 1년 전보다 4.8% 성장한 960만대를 판매해 점유율 22.6%를 기록했다. 삼성은 1년 전 920만대 판매로 샤오미와 공동 1위를 기록했으나 올해 3분기에는 샤오미에 뒤졌다.

한편 인도 시장의 프리미엄 부문(가격이 $500 이상의 스마트폰)에서 OnePlus는 자사 OnePlus 6의 선전으로 삼성과 애플을 제쳤다. IDC는 애플 iPhone XS 및 XS 맥스는 인도 시장에서 너무 비싼 가격 때문에 큰 수요를 창출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소스: XDA 개발자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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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오늘 업데이트된 iOS 용 어도비 라이트룸이 이제 iPad 프로, iPhone XS, XR, 애플펜슬 제스처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어도비의 릴리즈 노트는 오직 버그 수정, 안정성 향상, XS 및 XR 카메라 지원만 기술하고 있지만, 9to5Mac은 이 업데이트가 새로운 iPad 프로의 지원과 애플펜슬 2의 더블-탭 제스처 지원도 포함한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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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화요일(미국시각) 한 러시아 남성이 동전을 욕조에 가득 담어와 iPhone XS를 구매했다고 전했다. iPhone XS는 단지 고가의 인기있는 폰일 뿐만 아니라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개발도상 국가에서는 일종의 신분 상징이 되기도 한다.

러시아에서 젊은이 그룹은 동전을 욕조에 가득 담아 애플 공인 스토어에 와서 iPhone XS를 구매하려고 했다. 물론 동전도 돈이기 때문에 스토어는 이를 거부할 수 없었고 결국 스토어 직원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동전을 세어야 했다.

이 스토어 매니저 루드밀라 세무시나에 따르면 이 젊은이 그룹이 가져온 동전은 러시아화로 10만 루블 정도가 되었고 이는 미화로 $1400 이상이었으며 이는 256GB iPhone XS를 구매하는데 필요한 정확한 금액이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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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후원한 페이스 ID 공급업체 Finisar가 더 큰 광학 시스템 회사인 II-Vi에 인수되었다고 전했다.

애플은 작년에 자사 페이스 ID 시스템의 핵심 부품들의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Finisar와 3.9억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페이스 ID 시스템은 지금 iPhone XS, XS 맥스, XR 그리고 2018넌 iPad 프로에 사용되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광학 제품 회사 II-VI가 오늘 특수 레이저 스캐너 제조업체 Finisar를 인수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광학전자 제품 및 광학 시스템을 만드는 II-VI는 Finisar에 32억 달러 혹은 목요일 종가에 37.7% 프리미엄을 얹은 자산 가치의 현금 및 주식을 지불할 것이라고 말했다.

Finisar 주주들은 통합된 회사의 지분 약 31%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 Finisar는 애플의 페이스 ID에 사용되는 표면 분사 IR 레이저 뿐만 아니라 AirPods에 들어가는 근접 센서도 공급하고 있다. Finisar는 올해 초 II-VI와 파트너십으로 자사 계획을 더 확장하기 위해 텍사스에 큰 계획을 세웠다고 발표한 바 있다.

II-VI의 Finisar 인수 소식으로 두 회사의 주식은 모두 상승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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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ETNews를 인용해 LG디스플레이가 올해 말까지 애플에 40만 장의 OLED 패널을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가격은 장 당 약 $90이 될 것이고 말했다.

올 9월 LG의 6세대 플렉서블 OLED 패널은 애플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4월 LG가 생산 문제 때문에 OLED 패널의 양산이 지연됨에 따라 삼성이 애플의 최신 iPhone 모델들에 OLED 패널을 단독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마침내 LG는 애플의 부가 OLED 패널 공급업체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국내 보도는 두 회사 간의 계약이 7월 중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은 올 9월 각각 5.8인치 및 6.5인치 OLED 패널을 탑재한 iPhone XS 및 XS 맥스를 출시했고, 지난 달 더 저렴한 iPhone XR을 출시했다. 그러나 이 6.1인치 iPhone은 LCD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애플은 이제 삼성과 LG 사이에서 더 낮은 가격으로 OLED 패널을 공급받기 위해 협상을 더 유리하게 끌어갈 수 있게 되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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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iPhone XS 셀룰러가 iPhone XR보다 2배 더 빠르다고 전했다. iPhone XR은 XS보다 가격이 25% 더 저렴하지만 XR의 대부분이 XS처럼 훌륭하다.

그러나 주목할만한 예외점이 있다. 그것은 더 비싼 모델이 더 싼 모델보다 셀룰러 데이터 연결에 있어서 거의 2배나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는 XS가 XR보다 더 나은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장착했기 때문이다.

두 스마트폰은 다 4G LTE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위해 인텔 모뎀을 사용한다. 그러나 XS는 4×4 MIMO를 사용하는 반면에 XR은 2×2 MIMO를 사용한다. 이는 기술적으로 말해서 더 비싼 모델이 더 저렴한 모델보다 안테나를 2배 더 많이 탑재했다는 의미이고 이는 큰 차이점이다.

PC 매거진은 XS 및 XS 맥스와 XR의 셀룰러 성능을 비교하는 테스트를 실행했다. 두 XS 시리즈는 실질적으로 동일한 성능을 보였고 아주 훌륭하고 강력한 연결로 인해 400Mbps에 근접한 다운로드 속도를 보였다. 그러나 XR은 오직 200Mbps의 속도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도 모델 iPhone X와 같은 2×2 MIMO 하드웨어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신호 강도가 떨어지는 동안에도 XS는 우위를 유지했다. 싱글 바에서 XS는 약 55Mbps를 기록했으나 XR은 32Mbps를 기록했다. 물론 이는 실험실에서는 테스트이기 때문에 실생활 성능에서 상기 최고 성능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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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CNBC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 주식이 지난주 목요일 분기 실적 이후 로젠블라트 증권에 의해 두번째로 강등되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iPhone의 생산 및 출하에 대한 예상치를 하향조정한다고 말했다.

로젠블라트는 고객들에게 보낸 노트에서 2019년 하반기에 저조한 판매량이 더 높은 판매가를 상쇄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분석가 쥔 장은 애플의 12월 분기 전망은 iPhone XS/XR의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하며 생산량을 삭감한다는 우리의 신중한 견해를 빈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우리는 애플 주식을 “중립”으로 강등한다고 말했다.

애플 주식은 또한 지난주 금요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 린치에 의해 강등되었다. 애플 주식은 지난주 목요일 9월 분기 실적 발표에서 iPhone 판매가 예상보다 하회하고 12월 분기 매출 전망도 예상보다 낮아 금요일 6.6%가 급락했고 이는 2014년 1월 이후 최악의 하루 거래 손실이다.

애플은 실적 보고 후 컨퍼런스 콜을 통해 자사가 다음 분기부터 더 이상 iPhone, iPad, 맥의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애플 주식은 오늘 장개시 전 1.6%가 하락한 약 $204에 거래되고 있다. 따라서 이 상태로 오늘 장이 열리면 애플의 시가총액은 1조 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이다.

소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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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애플은 금요일(미국시각) 자사 유투브 채널에 올린 새로운 ‘How to’ 비디오에서 iPhone XS/XS 맥스/XR의 심도 컨트롤 기능을 강조했다.

심도 컨트롤은 2018년 iPhone 라인업에 제공되는 새로운 기능이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전면 혹은 후면 카메라를 사용해 인물사진 모드로 촬영한 사진의 배경을 흐림을 조절하게 한다.

심도 컨트롤은 포토 앱에서 인물사진 모드를 선택함으로써 액세스할 수 있고 “편집” 버튼을 누른 후 스크린 하단의 슬라이더를 사용해 배경 흐림 양을 f/1.4(최대 흐림)부터 f/16(흐림 없음)까지 조절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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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패스트 컴퍼니 기사를 인용해 애플이 모뎀 공급업체로 인텔과 함께 2020년 첫 5G iPhone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2020년 iPhone 라인업에 인텔이 독점 공급하는 5G 8161 칩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8161 칩은 인텔의 10nm 공정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현재 인텔은 8161 칩의 이전 제품인 8060 칩을 테스트 중에 있고 이는 5G iPhone의 프로토타입에 채용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패스트 컴퍼니 소스는 애플이 현재 준비 중에 있는 8060 모뎀 칩의 발열 및 배터리 수명 문제 해결에 대한 인텔의 실패 때문에 불만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이런 인텔과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2020년 iPhone 라인업에 퀄컴 5G 모뎀을 채용하기 위해 대회를 재개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만일 인텔이 향후 1년 반 동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플랜 B를 위해 다른 모뎀 칩 업체 미디어텍과 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퀄컴과 법적 소송 때문에 자사 기기들을 위해 인텔 칩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애플은 자사 플랙십 라인업을 위해 전적으로 퀄컴에서 인텔로 이동하고 있고 올해 플랙십 iPhone XS, XS 맥스, XR은 모두 인텔 모뎀 칩을 사용하고 있다.

작년 말 루머는 인텔과 애플이 이미 미래의 iPhone 기기를 위한 5G 칩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텔은 퀄컴을 따라잡고 애플의 5G 모뎀 발주를 따기 위해 수천명을 5G 기술 개발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5G 스마트폰은 2019년 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퀄컴 5G 모뎀 칩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폰이 될 것이다. 5G 기술은 1Gbps 혹은 그 이상으로 평균 4G 연결보다 10배에서 100배까지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5G 기술은 더 낮은 레이튼시 및 다른 혜택도 제공할 것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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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아레나는 목요일(미국시각) 보안 연구자들이 iOS 12.1 배포 후 몇 시간만에 잠금화면을 우회할 수 있는 취약성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iOS 12.1은 그룹 페이스타임, iPhone XS 및 XS 맥스에서 ‘소프트-셀피’로 불리는 버그 수정 그리고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iPhone 8, 8 플러스, X에 감속 기능 추가 등을 제공한다.

그러나 보안 연구자들은 이 최신 OS가 나온 직후 위 비디오에서 보는 것처럼 새로운 그룹 페이스타임 기능을 사용해 잠금화면을 우회할 수 있는 취약성을 공개했다. 이 취약성은 해커로 하여금 사용자의 주소록 전부에 액세스할 수 있게 한다.

이같이 잠금화면 보안에 구멍이 뚫린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신 사례의 경우 보안 연구자들은 포토 갤러리의 취약성을 이용해 잠금화면을 우회할 수 있었다. 애플은 다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아 취약성을 수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GSM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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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Tech은 일요일(미국시각) 애플이 10월 30일(화요일) 뉴욕 이벤트에서 공개할 2018년 iPad 프로 리프레시가 메이저 디자인 개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에서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새로운 iPad 프로 라인업은 거의 베젤이 없는 스크린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12.9인치 모델의 크기는 280.66 x 215.00 x 7.22mm이고 11인치 모델은 247.64 x 178.52 x 6.00mm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은 다른 기사에서 애플의 계획을 잘아는 사람들을 통해 새로운 iPad 프로 라인업이 아래와 같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 최신 iPhone 모델들처럼 더 좁아지고 좌우대칭적인 베젤과 함께 거의 에지-투-에지 스크린
– 애플이 iOS 기기에 최초로 충전 규격으로 소개하는 충전 및 데이터 연동을 위한 USB-C 커넥터. 2012년 이후 iOS 기기에 채용된 라이트닝 커넥터를 처음으로 대체
– 새로운 iPad 프로의 잠금 해제를 위해 페이스 ID를 채용. 따라서 홈 버튼과 지문인식 센서가 제거됨. iPhone과 달리 새로운 iPad 프로의 페이스 ID는 세로 및 가로 모드에서 모두 작동
– 페이스 ID는 iPad에서 최초로 애니모지 실행을 가능하게 함
– 스크린은 iPhone XS에 채용된 OLED 스크린보다 더 저렴한 LCD 패널을 채용
– iPad의 외형은 새로 디자인한 것처럼 보이고 수년 전 iPhone 5, 5S, SE처럼 더 각이 짐
– 최근 iPhone XS 및 XR에 채용된 A12 바이오닉 칩보다 더 빠른 변종 프로세서
– iPad에 최초로 포함되는 커스텀 애플 그래픽 칩
– 2015년에 출시된 오리지널 애플펜슬의 후속작인 업데이트된 애플펜슬

소스 1: WccfTech
소스 2: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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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10월 30일 뉴욕 이벤트에서 공개할 새로운 베젤-프리 iPad에 대한 5대 루머를 소개했다. 그 5대 루머는 아래와 같다.

1. 베젤이 크게 줄어들고 노치가 없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올해 새로운 iPad의 가장 큰 변화는 베젤이 크게 줄어들고 노치가 없는 새로운 디스플레이이다. 루머에 따르면 기존 10.5인치 모델은 11인치로 대체되고 12.9인치 모델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홈 버튼을 완전히 제거해 iPhone XS 및 XR과 비슷한 스와이핑 내베게이션 시스템을 채용할 것이다.

2. 페이스 ID

새로운 iPad은 태블릿의 잠금 해제를 위해 페이스 ID 시스템을 채용하고, 이미 iOS 12.1 베타에서 공개된 것처럼 페이스 ID는 기로 모드를 지원할 것이다.

3. USB-C

이 5대 루머 중에서 가장 현실성이 떨어지는 루머가 바로 USB-C의 채용이다. 이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라이트닝 포트에서 USB-C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트닝 포트는 2012년 4세대 iPad에 채용된 후 계속 사용돼 왔다. 애플은 이미 맥북 프로와 맥북에 USB-C 포트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루머는 또한 애플이 새로운 iPad에서 USB-C를 통해 4K HDR 비디오 출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애플이 USB-C로 이동한다면 이는 큰 변화가 될 것이다. 이는 또한 애플이 30-핀 커넥터를 장착한 오리지널 iPad부터 고수해 온 모바일 포트의 자사 규격에서 처음으로 벗어나는 것이다.

4. 업데이트된 애플펜슬

애플 분석가 밍-치 궈가 예측한 것으로 애플은 올해 새로운 iPad 모델과 함께 업데이트된 애플펜슬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2015년 오리지널 애플펜슬을 출시한 후 이를 업데이트 하지 않았다. 애플은 이번 이벤트를 홍보하기 위해 컬러풀 한 로고를 추가했고, 이는 애플이 개선된 펜슬을 사용해 이런 로고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줄 수도 있다는 것을 쉽게 상상할 수 있다.

5. 헤드폰 잭 제거

마지막으로 iPad에서도 iPhone의 경우처럼 3.5mm 헤드폰 잭이 제거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이 새로운 iPad에 USB-C 포트를 추가하면서 3.5mm 헤드폰 잭을 제거할 수 있다. 만일 애플이 유일하게 USB-C 포트만 제공한다면 이전에 겪지 않았던 동글 재앙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사용자들은 단순히 보통 헤드폰을 사용하기 위해 별도로 USB-C 및 라이트닝 투 3.5mm 동글을 필요로 할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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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수요일(미국시각) OnePlus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 인도 프리미엄 스마트폰 부문(3만 루피/$400)에서 2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OnePlus는 2018년 3분기 인도 프리미엄 스마트폰 부문에서 점유율 30%로 1위를 차지했다.

상위 3대 브랜드(삼성, OnePlus, 애플)는 인도 프리미엄 스마트폰 부문에서 83%를 차지했으나 전분기의 88%보다 5% 하락했다. 이는 Vivo(Nex), OPPO(FindX), 화웨이(노바 3), Asus(젠폰 5Z), LG(G7 + ThinQ) 등의 신규 업체들의 진출 때문이다.

삼성은 점유율 28%로 2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새로운 갤럭시 A 시리즈 및 노트 9의 초기 판매가 강력했기 때문이다. 애플은 점유율 25%를 차지했는데 이는 새로운 iPbone XS 및 XS 맥스의 출시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순위로는 OnePlus 6가 1위를 기록했고 그 다음이 삼성 갤럭시 노트 9이며 그리고 갤럭시 A8 스타가 그 뒤를 이었다.

소스: 카운터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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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워싱턴 포스트를 인용해 애플 CEO 팀 쿡이 iPhone XS의 중국 판매 부진에 대한 대응책으로 중국을 방문 중이라고 전했다.

물론 쿡은 지난 주 불룸버그가 보도한 스파이 칩 문제로 중국을 방문했을 수 도 있다. 애플은 이 스파이 칩에 대한 보도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는 쿡이 칭화대학 이사로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공산당은 쿡과 회동 이후 성명을 내고 그가 상하이와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시키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워싱턴 포스트는 쿡의 중국 방문의 우선적인 목표가 iPhone XS의 너무 높은 가격으로 인해 판매가 부진한 것을 타개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iPhone XS의 중국 가격은 화웨이 폰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싸다. 중국에서 iPhone XS 맥스는 $1850에 판매하고 있는 반면에 화웨이 폰은 약 $700에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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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시장분석기관 Flurry Analytics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Phone XS 및 XS 맥스가 출시 첫 주간에 작년 라인업 iPhone 8 및 8 플러스보다 더 많이 팔렸지만 iPhone 7은 여전히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iPhone XS 및 XS 맥스의 매출(2018년 9월 21-27일)이 iPhone 8/8 플러스(2017년 9월 22-27일) 및 iPhone X(11월 3-9일)의 매출보다 7% 더 높을 것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이같은 현상은 올 홀리데이 시즌까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iPhone XS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히고 iPhone 7은 여전히 판매 1위(15.4%)를 기록했고, 2위는 7 플러스(12.73%) 그리고 3위는 iPhone 6s(12.4%)가 차지했다.

소스: 9to5Mac

0 700

이미지 크레딧: ITcle
 
독일의 카메라 전문 리뷰 기관 DxOMark는 수요일(독일시각) iPhone XS 카메라가 X의 97점보다 높은 105점을 받 았다고 전했다. 이는 현재 1위 화웨이 P20 프로의 109점보다 4점이 낮고 각각 103점을 받은 HTC U12+ 및 삼성 갤럭시 노트 9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서게 만들었다.

DxOMark은 XS의 장점과 단점을 아래와 같이 꼽았다. 참고로 스틸 사진의 점수는 110점이고 비디오 점수는 96점이다.

:: 장점(스틸 사진)

– 밝은 조도 및 실내 상황에서 아주 훌륭한 타겟 노출과 다이내믹 레인지
– 모든 환경에서 훌륭한 디테일
– 대부분 환경에서 명료하고 쾌적한 컬러
– 빠르고 정확한 오토포커스
– 아주 훌륭한 피사체 분리 및 보케 모드에서 쾌적한 스포트라이트 효과

:: 장점(비디오)

– 아주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
– 아주 훌륭한 이미지 흔들림 방지
– 빠르고 반복 가능한 오토포커스
– 특히 야외 촬영 시 훌륭한 이미지 디테일

:: 단점(스틸 사진)

– 가끔 과다 노출되는 플래시 이미지
– 저조도 및 높은 명암 장면의 응달진 지역에서의 눈에 띄는 휘도 노이즈
– 조악한 휘도 노이즈 및 줌 촬영 시 눈에 띄는 디테일 결핍

:: 단점(비디오)

– 실내 조명 사용 촬영 시 가끔 비안정적인 화이트 밸런스
– 저조도 휘도 노이즈

소스: DxO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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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수머 리포츠는 화요일(미국시각) iPhone XS의 가장 큰 향상은 배터리 수명이지만 갤럭시 노트 9이 여전히 1위라고 전했다. 이는 톰스 가이드의 배터리 수명 테스트 결과와 상치하는 것이다.

애플은 XS가 X보다 배터리 수명이 30분 더 길고 XS 맥스는 1시간 30분 더 길다고 주장했으나 톰스 가이드의 테스트는 애플의 이런 예상메 못미치는 것이었다. 그러나 컨수머 가이드는 톰스 가이드와 정반대의 결과를 내놓았다.

컨수머 리포츠는 프로그램 된 로봇 손가락을 통해 XS 및 XS 맥스를 테스트했는데, XS는 24.5시간 그리고 XS 맥스는 26시간을 기록했고, 이는 X의 19.5시간에서 크게 향상된 것이다.

그러나 컨수머 리포츠는 XS 및 XS 맥스의 충전시간이 경쟁 제품들보다 크게 늦는다고 지적했다. 이는 5W USB-A 충전 어댑터 때문이다. 테스트에 따르면 XS는 0-100% 충전에 195분이 걸렸고 XS 맥스는 210분이 걸렸다. 한편 노트 9은 105분이 걸렸다.

컨수머 리포츠는 또한 XS 및 XS 맥스를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유약한 내구성 때문에 튼튼한 케이스를 구입하라고 권했다. 낙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XS 및 XS 맥스는 50회 낙하 시 크게 손상을 입은 반면에 노트 9은 100회 낙하에 글라스는 그대로 있고 약간의 부딪친 자국만 남았다.

컨수머 리포츠는 XS 및 XS 맥스의 총점을 82점으로 매겼으나 이는 노트 9의 83점보다 약간 낮은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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