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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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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Technica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오리지널 장편 영화 제작을 위해 A24 스튜디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뉴욕에 소재한 A24 스튜디오는 문라이트로 2017년 골든글로브 최고작품상을 받은 제작사이다.

애플과 A24 스튜디오가 곧 출시할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사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애플은 A24 스튜디오와 “독립 장편 영화들”의 제작을 위해 다년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올해에만 오리지널 콘텐트에 10억 달러를 쓸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인기연예인, 영화제작사, 감독, 다른 전문가와 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했다. 전 소니 임원 자크 반 암부르크의 리더십 아래 애플은 리즈 위더스푼과 제니퍼 애니스턴이 출연하는 모닝-쇼 시리즈, 스티븐 스필버그의 어메이징 스토리즈의 리바이벌, 농구 선수 케빈 듀런트에 대한 프라이데이 나이트 같은 쇼 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애플은 심지어 오프라 윈프리와 다년간 계약도 체결했는데 이 토크쇼 진행자는 영화, TV 쇼, 책, 앱, 다른 콘텐트를 제작할 것이다.

그러나 문라이트, 래디 버드, 더 디제스터 아티스트 같은 A24의 최신 영화는 애플의 기존 콘텐트 비전에 부합하지 않는 듯 하다. 애플은 불필요한 섹스 혹은 폭력이 포함된 콘텐트를 가급적 피하려 한다.

애플이 이 오리지널 콘텐트를 어떻게 또 어디서 배포할 지는 아직 미정이다. 아마도 이 모두를 애플뮤직 구독 서비스 혹은 iTunes에 몰아넣을 수 있다. 그러나 최신 루머처럼 애플은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Hulu 등과 경쟁하기 위해 2019년 초에 론칭 예정인 TV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제공할 수도 있다.

소스: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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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Phone X의 터치 문제 해결 위해 디스플레이 모듈 교체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전했다. 애플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터치 문제를 보이는 iPhone X 디스플레이를 무료로 교체해 준다.

애플은 이같은 터치 문제를 겪는 고객들은 애플스토어 혹은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디스플레이 모듈을 교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X의 시리얼 번호를 확인하도록 요구하거나 혹은 특정 생산 기간을 명시하지 않아 디스플레이 부품 실패는 어떤 iPhone X에도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iPhone X 사용자들은 디스플레이 모듈을 교체하기 전 먼저 iPhone X을 iCloud 혹은 iTunes를 통해 백업하고, 깨진 스크린 같은 손상은 디스플레이 모듈 교체 이전에 수리를 마쳐야 한다.

애플의 이번 프로그램은 iPhone X의 표준 워런티 커버리지 기간을 연장시켜 주지 않고 또한 수리는 기기를 구매한 국가에서만 가능하다. 애플은 이 프로그램이 해당 iPhone X의 첫 판매일로부터 3년 동안 유효하다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이미 이 문제로 유료 수리를 한 고객들은 환불을 위해 애플에 연락할 것을 권고했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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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iTunes 없이 iPhone 앱과 데이터를 선택 백업/복구하는 DearMob iPhone 매니저($59.95)가 iOS 12 출시 기념 한시적 프로모션으로 무료로 제공된다고 전했다.

DearMob iPhone 매니저는 iTunes와 달리 사용자가 원하는 메시지 같은 특정 앱의 데이터와 콘텐트를 선택적으로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다. 혹은 iPhone 전체를 백업하고 복구할 수도 있다.

이 앱은 이래 다운로드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다운로드: DearM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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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는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알렉스 존스의 인포워즈 앱을 영구 퇴출시켰다고 전했다. 이는 트위터가 알렉스 존스 및 인포워즈 계정을 영구 퇴출시킨 지 하루만에 취해진 조치이다.

애플은 버즈피드에게 자사가 인포워즈 앱을 영구 삭제했고, 그 이유는 앱스토어 리뷰 지침을 위반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리뷰 지침은 앱이 “‘불쾌감, 무감각, 혼란, 혐오감을 유발하는 것, 또는 매우 조잡한 취미’ 등이 포함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또한이 지침은 “종교, 인종, 성적 취향, 성별, 국가/민족 출신 또는 다른 표적 그룹에 대한 언급이나 논평을 포함한 명예 훼손, 차별 혹은 비열한 내용의 콘텐츠를 금지한다. 특히 앱이 개인 혹은 그룹에 창피를 주거나 협박하거나 해를 주는 방식으로 표적을 삼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이다”라고 말한다.

워싱턴 포스트는 사용자에게 존스의 쇼를 스트리밍하고 뉴스를 읽게 하는 앱 인포워즈는 금주 목요일 애플 앱스토어 뉴스 카테고리에서 3위에 올랐다고 말했다. 애플은 전에 존스의 팟캐스트 전체를 iTunes에서 삭제했으나 인포워즈 앱은 이제까지 삭제하지 않았다.

소스: C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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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독일이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같은 테크 자이언트에 3% 세금을 부과하는 유럽연합의 계획에 반대했다고 전했다.

유럽집행위원회는 유럽 국가들에서 온라인 서비스로 큰 매출을 창출하는 회사들에 3%의 세금을 부과하는 안을 올렸다. 이는 애플 iTunes 매출, 애플뮤직 및 애플페이 수수료 등에 적용된다.

독일은 이 제안에 대해 이전에도 반대했지만 이제 제무부가 강력하게 이를 반대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독일 재무부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결론도 내린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로이터에 따르면 프랑스 재무부 장관 브루노 르메어는 독일이 결정을 내리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항상 자사가 영업하고 있는 각 나라에서 지불해야 할 세금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유럽 영업 본사를 아일랜드에 두고 있고 아일랜드 정부는 아주 낮은 세율을 제공했다. 이 때문에 유럽집행위원회는 아일랜드가 불법으로 애플에게 낮은 세율을 제공했다고 비난하고 애플에게 130억 유로의 밀린 세금을 받아 내라고 판정햇으며 애플과 아일랜드는 항소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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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테크크런치를 인용해 넷플릭스가 한국을 포함 33개 시장에서 iTunes 결제를 우회하는 방식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테크크런치가 확인한 것으로 넷플릭스는 9월 30일까지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의 선택된 시장의 신규 구독자 및 구독이 소멸된 사용자들이 iTunes를 통해 결제할 수 없다. 그들은 넷플릭스에서 직접 결제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 버전으로 이동된다.

해당 33개 시장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아르헨티나,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콜롬비아, 크로티아, 체코 리퍼블릭, 덴마크, 에콰도르, 핀란드, 프랑스, 독일, 영국, 헝가리, 인도,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노르웨이, 페루, 필리핀, 폴란드, 슬로바키아, 남아공, 스페인, 스웨덴, 타이완, 타일란드.

애플은 현재 앱을 통해 넷플릭스를 구독할 경우 첫 1년 동안 30%의 수수료를 가져 간다. 그리고 2년째부터는 15%의 수수료를 뗀다. 애플은 여러 구독 서비스의 반발로 일괄적인 30% 구독 수수료에서 1년 간 구독 수수료 30% 그리고 2년차 15%로 변경했다. 만일 애플이 넷플릭스를 앓을 경우 매출에 상당한 손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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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및 윈도우 10 용 Movies Anywhere 서비스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및 윈도우 10 무비 & TV 앱은 Movies Anywhere를 지원해 사용자가 iTunes, 구글 플레이 무비, Vudu, 아마존 비디오 같은 서비스로부터 디지털 무비에 액세스하게 한다.

이는 또한 Xbox 및 윈도우 10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서 구입한 어떤 무비도 Movies Anywhere에 연동되고, 다른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디즈니, 소니, 20세기 폭스, 유니버설, 워너 브라더즈는 현재 Movies Anywhere를 지원해 대부분의 타이틀이 이 서비스에 의해 지원된다. Xbox 및 윈도우 10 사용자들은 무비 구매를 연동하기 위해 그들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기존 혹은 신규 Movies Anywhere 계정에 단순히 연결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ovies Anywhere의 마지막까지 이를 보류한 메이저 업체 중 하나이지만 Xbox 및 윈도우 10 사용자들은 회사가 마침내 이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 것에 만족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현재까지 Movies Anywhere는 여전히 미국 소비자에게만 제한된다.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Movies Anywhere 페이지와 홍보 비디오를 삭제했다. The Verge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언제 Movies Anywhere 지원을 공식 공개할지 회사에 연락을 취했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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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증오 발언 때문에 iTunes에서 음모 이론가 알렉스 존스의 팟캐스트 및 InfoWars 사이트를 제거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결정은 페이스북이 존스를 비난한 후 콘텐트를 삭제한 후 내려진 것이다.

애플이 존스의 팟캐스트를 제거한 것은 일요일 저녁 버즈피드에 의해 처음 보도되었다. InfoWars에 의해 발행된 6개 팟캐스트 중 5개가 애플 플랫폼에서 제거되었고, 이는 “알렉스 존스 쇼”와 “워룸”이 포함되었다.

애플 iTunes 스토어와 팟캐스트 앱은 팟캐스트를 올리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플랫폼이기 때문에 존스는 그의 콘텐트를 배포하는데 큰 제약을 받게 될 것이다.

존스의 팟캐스트를 제거한 것은 애플만이 유일한 플랫폼은 아니다. Spotify도 “알렉스 존스” 쇼를 완전히 제거하기 전 지난주 이 쇼의 특정 에피소드를 삭제했다.

존스는 현재 샌디 후크 학살로 죽은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제소 당했는데 그는 이 사건을 날조라고 주장했다. 존스는 이 2012년 총기 사건을 다년 간 다뤘고, 잔신을 고소한 부모들에게 그의 법정 비용을 변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애플, 페이스북, Spotify가 존스의 콘텐트를 제거한 것은 유투브와 트위터도 그의 콘텐트를 제거하도록 큰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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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일요일(미국시각) $59 DearMob iPhone 매니저가 무료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DearMob iPhone 매니저는 맥에서 iPhone의 콘텐트를 관리하는 올-인-원 솔루션으로 iTunes 대체제품이다.

이는 포토, 뮤직, 비디오, 북 같은 콘텐트 관리를 포함하고 싱글 앱에서 백업, 데이터 복원 등 많은 것을 실행할 수 있다. 이는 또한 미국 군용 급의 암호화를 포함한 iPhone 및 iPad 데이터를 맥으로 혹은 그 반대로 전송하는 세계 최초 iPhone 매니저이다.

이 앱은 최근 버전 2.6으로 업데이트 했고 이는 최신 iOS 12 베타를 완전 지원한다. 이 앱은 한시적으로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다운로드: DearM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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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즈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전세계 애플스토어에서 알리페이 결제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알리페이를 사용하는 구매자들에게 자사 41개 중국 본토 스토어에서 결제를 받고 있자만, 이는 최초로 전세계 500개 스토어에서 서드 파티 모바일 결제를 허락하는 것이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서드 파티 모바일 결제 시장이고, 알리바바의 계열사인 안트 파이낸셜이 운영하고 있는 알리페이와 경쟁사 텐센트의 웨이신페이가 주도하고 있다. 골드먼 삭스에 따르면이 두 회사는 2016년에 11.4조 달러의 결제를 기록했다.

애플은 작년에 중국 본토에서 411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했지만 애플페이는 타이완과 홍콩을 포함한 중국에서 4476억 달러의 순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애플 전체 매출의 약 1/5이지만 이 지역의 점유율은 줄어들고 있다.

앤트 파이낸셜은 IPO를 고려하고 있고, 후발주자이지만 빠르게 따라 붙고 있는 텐센트와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알리페이를 받는 물리적 스토어를 공격적으로 늘리려 하고 있다. 그러나 iTunes와 앱이 이미 알리페이 온라인 결제를 받고 있지만 이는 애플이나 앤트 파이낸셜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소스: 파이낸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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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미국시각) Citi 분석가들을 인용해 애플이 넷플릭스 인수할 확률이 40%라고 전했다. 분석가 짐 수바와 아시여 머찬트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기업세 인하가 통과되었기 때문에 애플이 넷프릭스를 인수할 확률이 40%로 높아졌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기업세 인하는 역외에 현금을 보관하고 있는 미국 기업들에 1회에 한해 기존 35%에서 15.5%로 미국에 들여올 수 있게 했다. 애플은 현재 2520억 달러를 역외에 보관하고 있는데 이전에는 너무 높은 기업세 때문에 미국으로 들여올 수 없었다.

수바와 머찬트는 12월에도 애플의 기업 인수 1순위가 넷플릭스라고 말했다. 그들이 투자자들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 의하면 애플이 디즈니를 인수할 확률도 20-30%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하기 전에 나온 예측이다.

애플은 지난 수년 동안 흥미진진한 TV 혹은 영화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iTunes는 애플에게 대 히트였지만 고객들은 점차로 넷플릭스와 아마존과 훌루 같은 서비스로 이동했다. 애플은 최근 콘텐트 제작에 공을 들이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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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2017년 가장 인기있는 앱과 뮤직과 무비와 TV 쇼 등을 발표했다. 애플뮤직, 앱스토어, iTunes의 편집자와 큐레이터는 전세계 인디 아티스트와 개발자로부터 훌륭한 콘텐트를 선정했다. 각 부문 별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 뮤직: 드레이크의 ‘모어 라이프’

– 앱

2017년 올해의 iPhone 앱: Calm
2017년 올해의 iPhone 게임: Splitter Critters
2017년 올해의 iPad 앱: Affinity Photo
2017년 올해의 iPad 게임: The Witness

– iTunes 무비: Moana

– iTunes TV: Game of Thrones

– 애플 팟캐스트: NPR Fresh Air

– 책: The Handmade’s Life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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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Cult of Mac은 월요일(미국시각) 루프 벤처스 분석가 진 먼스터를 인용해 애플이 2022년까지 오리지널 비디오 콘텐트에 매년 42억 달러를 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2018년에 10억 달러를 쓸 것이라는 이전 루머보다 크게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아마존과 넷플릭스는 2022년까지 매년 각각 83억 달러와 68억 달러를 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먼스터는 또한 애플이 향후 2-3년 안에 애플뮤직을 리브랜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뮤직의 리브랜딩이 더 광범위한 범위를 반영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뮤직은 2015년 론칭되었고 이는 iTunes를 대체하는 브랜딩이었다.

현재까지 애플의 오리지널 콘텐트는 카라오케 시리즈와 오리지널 뮤직 테마의 다큐멘타리 같은 크게 뮤직과 관련된 주제였다. 이들은 애플이 직접 제작하거나 혹은 필름 페스티벌 프리미어 이후 인수한 것들이다.

그러나 이는 애플이 음악 세계를 넘어서서, 넷플릭스, 아마존 및 훌루 같은 회사가 만든 프로그램 및 영화와 직접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방식을 찾는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정식으로 허가한 오리지널 프로그램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어메이징 스토리즈 리붓과 제니퍼 애니스톤 및 리즈 위더스톤이이 출연한 뉴스 비즈니스 코미디가 포함된다. 그러나 이들이 애플뮤직에 데뷔할 예정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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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목요일(미국시각) 디즈니 ‘Movies Anywhere’가 아마존과 구글 플레이와 iTunes를 모두 한 앱에서 제공한다고 전했다.

대형 스튜디오의 영화는 이제 구글 플레이, iTunes, 아마존 또는 VUDU에서 영화 구입 여부에 관계없이 Movies Anywhere라는 하나의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 서비스는 무료이다.

이 프로그램은 디즈니 Movies Anywhere로 몇 년 전에 시작되었지만 디즈니, 마벨, 스타워즈 및 픽사 영화에만 국한되었다. 이제는 Movies Anywhere로 소니, 20세기 폭스, 유니버설 및 워너 브라더즈의 영화도 포함된다.

즉, 처음에는 특히 다양한 매장에서 구입 한 영화를 전부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Movies Anywhere는 출시될 때 약 7300개의 영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iTunes 전체와 비교해 보면, 이 카탈로그에는 약 65000개의 영화가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스튜디오가 참여하게 되고 따라서 더 많은 영화가 추가될 것이다. Lionsgate와 파라마운트는 현 시점에서 눈에 띄지 않는다.

그리고 디즈니는 이 서비스의 론칭을 맞아 프로모션으로 Movies Anywhere를 2개 이상 계정에 링크하면 아래와 같은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한 영화씩 5개 영화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

Big Hero 6 (Disney)
Ghostbusters (Sony)
Ice Age (20th Century Fox)
Jason Bourne (Universal)
The Lego Movie (WB)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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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는 수요일(미국시각) 미국 뮤직 비즈니스가 올해 스트리밍 때문에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스트리밍 매출은 48% 성장한 반면에 iTunes 같은 디지털 다운로드는 24% 하락했다. 그러나 CD 같은 물리 음원은 오직 1%만 하락했다.

Spotify, 애플뮤직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는 올해 미국 내 30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스트리밍 매출은 25억 달러로 1년 전보다 48% 성장했다. 그리고 스트리밍은 미국 전체 뮤직 비즈니스의 62%를 차지하고 있다.

뮤직 비즈니스는 1999년 이후 계속 하락했고 최근 몇년 동안도 이 하락세를 막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 리테일 판매는 40억 달러로 17% 증가했고, 도매 판매도 27억 달러로 14.6% 증가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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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 of 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이제 iTunes에서 새로운 애플TV를 위해 4K 콘텐트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애플TV 4K는 다음 주 9월 22일 출시된다.

애플은 애플TV 4K 출시 전에 이미 TV 쇼와 무비를 포함해 4K 콘텐트를 iTunes에 올려 놓았고, 이는 새로운 4K 혹은 5K iMac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애플TV 4K는 돌비 비전과 HDR을 모두 지원하고 이는 iTunes 스토어 내 4K 콘텐트의 배지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애플TV 4K는 32GB 버전이 $179이고, 64GB 버전은 $199이며 9월 22일 출시된다.

소스: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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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수요일(미국시각) 버그 수정과 보안 향상을 포함한 iOS 10.3.3을 배포했다. 이는 애플이 iOS 10.3.2를 배포한지 두달 이상 지난 후 배포한 것이다.

iOS 10.3.3은 OTA 혹은 iTunes를 통해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아마도 iOS 10.3.3은 애플이 올 가을 iOS 11을 배포하기 전 iOS 10의 마지막 업데이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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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뮤직 마케팅 흑인 여성 임원 보조마 세인트 존이 애플을 떠나 우버로 자리를 옮긴다고 전했다. 세인트 존은 작년 WWDC 키노트에서 애플뮤직을 시연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세인트 존은 애플에서 iTunes와 애플뮤직 글로벌 컨수머 마케팅 책임자로 일했다. 흑인 여성이기 때문에 실리콘 밸리 테크 업계에서 다양성의 강력한 모델이 되었다.

세인트 존이 우버에서 어떤 일을 맡게 될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현재 여러 스캔들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버에게는 중요한 채용이다. 우버는 최근에 여러 임원이 회사를 떠났다. 그들은 맵 부사장 브라이언 맥클렌던, 인공지능 책임자 셰리프 마라크비, 제품 부사장 에드 베이커,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아미트 싱할, 자율주행차 책임자 앤서니 레반도우스키 등이다.

특히 우버는 다양성에서 다른 테크 회사들보다 뒤진 편이다. 따라서 세인트 존의 채용은 우버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단초가 될 수 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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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카풀 가라오케 시리즈를 애플뮤직에서 8월 8일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애플 iTunes 책임자 에디 큐는 오늘 트위터를 통해 이를 밢표했고, 이는 오직 애플뮤직 구독자에게만 독점으로 제공된다.

애플뮤직 카풀 가라오케 시리즈는 진행자 제임스 코르덴을 배우, 코메디언, 운동선수 등 다양한 게스트 스타 진행자로 대체한다. 이 시리즈는 16개 에피소드로 구성되고, 윌 스미스, 알리시아 키스, 존 레전드, 아리아나 그란데, 메탈리카 등 스타가 등장한다. 코르덴도 이 쇼에 등장할 예정이다.

카풀 가라오케는 원래 4월 중 론칭될 예정이었으나 마지막 순간에 공개되지 않은 이유로 연기되었다. 그리고 왜 연기되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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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목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2017 컨퍼런스에서 올해 말까지 애플 iTunes가 윈도우 스토어에서 제공될 것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iTunes 앱은 iPhone을 완전히 지원할 것이고, 사용자는 윈도우 스토어 앱으로부터 동일한 iTunes 경험을 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애플 iTunes가 윈도우 스토어에서 제공되는 것이 왜 중요한가? 윈도우 10 S는 오직 윈도우 스토어 앱만 작동하고, iTunes 같은 앱이 윈도우 스토어에 없으면 서피스 랩탑 사용자는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하거나 혹은 새로운 윈도우 PC와 iPhone을 싱크하는 것을 포기해야 한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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