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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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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국내 보도를 인용해 애플이 올해 LCD iPhone에 MLCD+로 알려진 LG G7 ThinQ의 고급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6.1인치 LCD iPhone은 약 $700-800의 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고, LG가 최근 발표한 G7 ThinQ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LCD 픽셀은 레드, 그린, 블루 등 3개의 서브 픽셀을 포함한다. 그러나 MLCD+는 화이트를 추가해 4개의 서브 픽셀을 포함하다. 이는 디스플레이 픽셀의 휘도를 높이고 더 밝은 스크린을 제공한다.

또한 이는 iPhone X에 사용된 OLED 스크린이 제공하는 완전한 DCI-P3 컬러 재현도 지원한다. 이는 통상적으로 4K TV에 국한된 와이드 컬러 재현이다.

만일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삼성과 스마트폰 용 OLED 디스플레이 경쟁에서 뒤지고 있는 LG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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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일본 사이트 Macotakara를 인용해 iPhone X 플러스가 iPhone 8 플러스 사이즈가 될 것이고 iOS 12에서 가로 페이스 ID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6.5인치 iPhone X 플러스가 대략 5.5인치 iPhone 8 플러스의 사이즈가 되고 두께는 후면 카메라의 마운팅 형태 때문에 약 0.2mm가 더 두께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iPhone X 플러스의 두께는 7.7mm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6.5인치 iPhone X 플러스가 5.5인치 8 플러스와 사이즈가 비슷한 것은 기존 iPhone X에서 보는 것처럼 에지-투-에지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6.1인치 iPhone은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이 기기는 6.1인치보다 6인치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6.1인치 iPhone 역시 페이스 ID를 지원할 것이라고 이 사이트는 말했다.

한편 기존 iPhone X의 리프레시는 더 큰 카메라 센서와 더 큰 렌즈를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카메라 화질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마지막으로 이 사이트는 iOS 12가 가로 페이스 ID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페이스 ID는 오직 세로 모드에서만 작동한다. 그러나 올해 추후 애플이 iPad 리프레시에 가로 페이스 ID를 지원할 것이기 때문에 iOS 12에서 가로 페이스 ID를 지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업데이트이다.

Macotakara는 애플 신제품에 대해 비교적 절확한 예측으로 평판이 나있지만 공급 체인 소스는 항상 루머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소스: 9to5Mac

 
애플은 월요일(미국시각) 2018년 7월부터 모든 앱 업데이트는 iOS 11 SDK로 개발해야 하고 iPhone X 디스플레이의 지원을 포함해야 한다고 개발자들에게 통보했다.

작년 11월 배포된 iOS 11 SDK는 코어 ML, ARKit, 크게 개선된 카메라 API, 추가 SiriKit 도메인, iPad 용 드래그 앤 드롭 같은 앱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기술이 포함되었다.

앞으로 iOS 앱은 이런 기술을 채용해야 하고, 더 중요한 것은 애플이 iPhone X의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대한 지원을 아직 구현하지 않은 개발자에게 그렇게 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 주요 앱이 iPhone X에 대한 지원을 추가했지만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은 앱이 많이 있고 이 앱은 iPhone X에서 사용하면 계속 블랙 바가 생긴다.

여기에는 iTunes 커넥터, iTunes 리모트, Beats Pill+, 뮤직 메모 및 에어포트 유틸리티 같은 일부 애플 고유 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애플은 가까운 장래에 새로운 지침에 따라 전체 iPhone X 지원을 통해 자체 앱도 업데이트 할 것이다.

아이폰 X 지원을 위한 애플 업데이트 요구는 기존 아이폰 X와 디자인면에서 비슷한 새로운 2018년 iPhone 라인업의 공개가 불과 몇 개월 남지 않은 때에 구현될 것이다. 애플은 3개의 iPhone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이는 iPhone X의 후속제품으로 간주되는 5.8인치 OLED 기기와 iPhone X 플러스로 간주되는 6.5 인치 OLED 기기 그리고 더 저렴한 가격의 6.1인치 LCD iPhone 등이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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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해 LG가 iPhone OLED 디스플레이의 애플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전했다. 저널은 LG디스플레이의 iPhone 용 OLED 디스플레이가 생산 문제에 부딪쳤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 X의 OLED 스크린을 삼성으로부터 단독 공급 받았고 삼성에 의존하는 것을 벗어나기 위해 LG디스플레이를 부가 공급원으로 선정하려고 했다. 그러나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 계획은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분서각들은 수개월 전부터 애플이 삼성 외에 다른 iPhone OLED 공급원을 긴급하게 찾아야 할 필요성에 대해 경고해 왔다. 그러나 현재까지 LG디스플레이의 생산 문제로 이제 다른 대안은 없고 올해 iPhone OLED 디스플레이도 삼성이 단독 공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LG는 자사 V30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지만 디스플레이 품질은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다. LG는 또한 구글의 픽셀 2 XL에도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지만 사용자 측에서 보면 이는 마치 로또 뽑기와 다름이 없었다.

LG는 TV 사이즈의 OLED 디스플레이는 선도 기업이지만 그 기술과 경험을 더 작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가져오는 데는 고전하고 있는 것 같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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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6.1인치 LCD iPhone의 가격이 $550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궈는 또한 6.1인치 LCD iPhone이 두 모델로 나오는데, 하나는 표준 싱글 SIM 셋업이고 다른 하나는 듀얼 SIM 셋업이라고 말했다. 이는 2개의 물리 SIM 슬롯을 장착하고 eSIM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는 애플이 6.5인치 OLED iPhone에 듀얼 SIM을 제공할 것이라는 블룸버그의 이전 보도를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궈는 듀얼 SIM 지원이 5.8인치 OLED iPhone에는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 면에서 궈는 새로운 듀얼 SIM iPhone이 다른 가격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6.1인치 LCD iPhone의 경우 싱글 SIM은 $550과 $650이 되고, 듀얼 SIM은 $650과 $750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궁극적으로 듀얼 SIM 모델이 중국시장과 상업시장에 점유율을 증가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궈는 6.1인치 LCD iPhone 판매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고 2018년 3분기에서 2019년 3분기 사이에 1억-1.2억대를 판매할 것으로 예측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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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블룸버그는 일요일(미국시각) 삼성전자가 볼록체인 대세에 편승한다고 전했다. ITcle은 이 기사를 아래와 같이 전문번역해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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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스마트폰 및 반도체 제조업체는 방대한 글로벌 공급망을 관리하기 위해 암호화폐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그룹 물류 및 정보기술 부문인 삼성SDS의 블록체인 책임자 송광우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연간 수천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출하량을 추적하기 위해 블록체인 원장 시스템 채용을 고려하고 있다. SDS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운송비용을 20% 절감할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회사들은 교차국경 결제부터 수퍼마켓 닭의 수명주기 추적까지 모든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 그룹은 자사 영업에 [블록체인] 유통 원장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최초의 글로벌 제조업체 중 하나이다. SDS는 이 재벌의 핵심 비즈니스인 삼성전자를 위해 이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

SDS 송 전무는 “이것이 제조산업의 공급망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체인은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핵심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의 유례없는 상승으로 주목을 받은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가 기록되고 확인되고 공유되는 방식을 변화시킬 획기적인 기술로 크게 권장되고 있다. 가트너는 아직 기업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블록체인 관련 비즈니스가 2025년까지 1760 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해운업계의 블록체인 지지자들은 이 기술이 문서를 주고 받는 것과 항만 당국과 조정하는데 요구되는 시간을 단축한다고 말한다. 화물 운송을 추적하고 선적 서류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해 A.P. Moeller-Maersk A/S와 협업하고 있는 IBM은 컨테이너 선적을 위한 서류 작업 비용이 운송 비용보다 2배 이상 높다고 말했다.

SDS는 올해 488000톤의 항공화물과 100만에 달하는 20피트 상당(TEU) 선적단위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갤럭시 S9 폰이 포함된다. 서울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정태수 교수는 블록체인 시스템은 제품 출시와 실제 출하 사이의 시간 지연을 줄여 경쟁 제품에 쉽게 대응하고 중국 같은 신흥시장에서 소비자의 입맛을 바꾸어 놀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총경비를 줄이고 병목현상을 제거한다”고 정 교수는 말했다. “이는 공급 효율성과 가시성을 극대화하며 곧 소비자의 신뢰를 증대시키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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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LG V35 ThinQ의 사양이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어제 LG G7 ThinQ의 보고 사진과 사양 유출에 이은 것으로, V35 ThinQ는 노치가 없는 6인치 QHD+ OLED 스크린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8:9 화면비율과 80% 스크린-투-바디 비율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V35 ThinQ는 듀얼 렌즈 16메가픽셀 카메라를 장착하는데, 하나는 표준 f/1.6 HDR 호환 렌즈이고 다른 하나는 107도 시야각의 광각 렌즈이다. 이는 G7 ThinQ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V35 ThinQ는 또한 32-bit Hi-Fi 쿼드 DAC과 원역장(far-field) 음성 인식을 제공한다. 원역장 음성 인식은 사용자 폰이 17피트 거리에서 음성을 포착할 수 있는 기능이다.

그러나 LG V35 ThinQ는 V30 ThinQ가 올 2월 론칭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올해 내에는 출시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소스: 테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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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로이터는 목요일(미국시각) 삼성의 1분기 15.6조원이라는 기록적 영업이익이 반도체 부문의 견인과 모바일 부문의 견실한 공헌 덕분이라고 전했다.

분석가들은 삼성의 반도체 부문이 1분기 영업이익에 중대한 역할을 할 것은 기대한 바이지만, 놀랍게도 2017년 삼성 전체 매출을 40%를 차지하고 있는 모바일 부문도 견실하게 공헌했다고 말했다.

예년보다 빠르게 3월 중순에 출시된 갤럭시 S9은 비록 소비자들이 새로운 프리미엄 모델들의 높은 가격 때문에 기피하고 삼성이 단기적으로 마케팅 경비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기기 판매는 건전한 편이었다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대신증권 분석가 클레어 김은 “1분기는 전통적으로 경쟁사 애플에게 호황기가 아니기 때문에 모바일 부문에 대한 마케팅 비용이 낮아졌고 따라서 삼성은 마케팅에 큰 돈을 쓸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2017년에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처음으로 하락했고 삼성은 저가형 중국 경쟁업체 샤오미 같은 회사들과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우려와 이에 따른 애플 iPhone X에 사용된 OLED 스크린과 같은 부품의 수요 감소는 삼성 주식을 작년 11월 최고치를 기록한 후 올해 약 5.3% 하락하게 만들었다. 흥미로운 점은 애플 iPhone X의 판매 저조는 삼성 모바일 부문에게는 희소식이지만, OLED 스크린을 공급하는 디스플레이 부문에는 나쁜 소식이라는 것이다.

삼성 주식은 금요일(한국시각) 1분기 잠정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0.7%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DRAM 가격 성장률이 낮아졌고 또한 앞으로 갤럭시 S9 스마트폰에 대한 마케팅 비용이 늘어날 것을 염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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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블룸버그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의 상황을 잘 아는 소스들을 통해 애플이 미래의 iPhone을 위해 무접촉 제스처 컨트롤과 커브드 스크린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점점 포화산태가 되고 있는 시장에서 자사의 가장 중요한 제품을 차별화 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컨트롤 기능은 iPhone 사용자가 실제로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 손가락을 스크린 가까이로 움직여 특정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 그러나 이 기술은 적어도 2년 내에 소비자들에게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애플은 오랫동안 인간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채용했다. 공동설립자 스티브 잡스는 1980년대 초에 마우스를 대중화했다. 애플의 최신 iPhone은 손가락 터치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3D 터치라는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제스처 기술은 스크린의 손가락 근접성을 고려할 것이라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또한 위에서 아래까지 점차적으로 안쪽을 향해 곡선을 이루는 iPhone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있다. 이는 최신 삼성 스마트폰 스크린과는 다르다. 지금까지 모든 iPhone 모델은 평면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iPhone X의 OLED 스크린은 바닥에서 약간 휘어져 있지만 이같은 모양은 인간의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OLED 또는 유기 발광 다이오드 디스플레이는 이전 iPhone에서 사용된 덜 유연한 LCD 화면 기술과는 달리 곡선 모양으로 만들 수 있고 혹은 심지어 접을 수도 있다. 커브드 iPhone은 2-3년 정도면 상용화가 충분하다고 한 소스는 말했다.

애플은 또한 microLED라고 알려진 새로운 스크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지난 달 이 기술의 상용화는 적어도 3-5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두 기능 모두 초기 연구 및 개발 단계에 있으며 애플은 이 향상된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애플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애플은 자사 가젯을 눈에 띄게 만드는 것을 찾고 있다. 애플, 삼성전자, 구글, 화웨이가 풀 스크린, 고급 카메라, 안면 인식과 같은 기능을 거의 동시에 채용해 스마트폰은 점점 더 유사해지고 있다.

IDC에 따르면 4분기에 애플은 아이폰 X와 아이폰 8을 출시한 이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약 20%를 차지해 2위 삼성과 3위 화웨이를 제쳤다. 애플은 더 앞서 나가기 위해 강력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이 필요하다. 화웨이는 아시아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는 이미 접이식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다.

삼성은 몇년 전 에어 제스처라는 기능을 론칭했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전화를 받거나 웹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구글의 ATAP 연구 그룹은 프로젝트 솔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비슷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애플의 디자인은 제스처가 프로젝트 솔리보다 스크린에 더 가까워야 한다고 이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은 말했다. 이 기능은 삼성의 구현처럼 휴대전화 베젤에 모션 센서를 장착하는 대신 디스플레이 자체에 내장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고 이 사람은 설명했다.

애플의 프로젝트는 상용화가 가깝지는 않지만, 이 문제를 잘 아는 다른 사람들에 따르면, 애플은 OLED 기술을 더 많은 기기로 확장하는 단기 계획을 갖고 있다. 올 하반기에 이 유형의 스크린을 가진 두번째 iPhone을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iPhone X의 5.8인치 크기보다 더 큰 6.5인치 스크린이 장착된 모델이다.

애플은 또한 iPhone X의 사이즈 뿐만 아니라, 새롭고 더 저렴한 LCD 모델에 대한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 이 새로운 기기를 위한 적절한 OLED 공급에 액세스하기 위해 애플은 삼성으로부터 발주를 확대하고 또한 LG디스플레이도 공급업체에 포함 시키기로 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매체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과 TSMC가 애플워치와 증강현실 웨어러블 용 micr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주 블룸버그 보도를 뒤받침 해주는 것이다.

이 보도에 따르면 애플과 TSMC가 공동 개발하고 있는 스크린은 미래의 고급 애플워치와 증강현실 웨어러블 기기 용으로 디자인되고, 크기는 약 1.4 x 0.8인치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애플이 캘리포니아의 비밀 설비에서 microLED에 대한 연구개발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microLED를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TSMC와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매체는 애플이 이 패널을 빠르면 올해 말 생산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이보다 더 비관적이어서 약 2020년 경에나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microLED는 OLED와 LCD에 비해 큰 이점을 제공한다. 그것은 훨씬 높은 휘도 레벨, 더 나은 에너지 효율, 더 얇은 패널 두께 등이다. 만일 애플이 microLED 패널을 사용하려면 단가와 생산량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디지타임즈는 지적했다. 디지타임즈 분석가는 애플워치 용 microLED 디스플레이가 기존 OLED 슼트린보다 최대 5배 더 비쌀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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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금요일(미국시각) 닛케이 보도를 인용해 Japan 디스플레이가 2018년 LCD iPhone의 디스플레이를 애플에게 공급하기 위해 서드 파티 주식 배분과 자산 매각을 통해 5.17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년에 Japan 디스플레이는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로 이동했기 때문에 애플의 공급업체 지위를 잃었다. 그러나 애플은 올해 일부 기기들에 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계획이어서 Japan 디스플레이는 재고 매입과 애플이 원하는 LCD 양산을 위해 자본을 필요로 하고 있다.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OLED iPhone(5.8인치와 6.5인치)과 LCD iPhone(6.1인치)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6.1인치 LCD iPhone은 더 비싼 2개의 OLED iPhone과 함께 저가 옵션으로 자리 잡게 된다.

그러나 Japan 디스플레이가 다시 LCD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왜냐하면 애플은 미래에 OLED로 완전 이동해 LCD를 버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닛케이는 말했다.

이전 루머는 애플이 Japan 디스플레이의 풀 액티브 LCD 기술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더 저렴한 가격에 OLED의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풀 액티브 LCD는 전통적인 LCD보다 스크린 주위의 베젤이 좁고 커브드 혹은 각이 진 디자인에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플렉서블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출시될 iPhone 세 모델은 모드 iPhone X처럼 풀 스크린 디자인과 미니멀 베젤을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홈버튼 대신 페이스 ID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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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는 월요일(미국시각) RBC 캐피털 마켓스 분석가 아미트 다르야나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올해 iPhone X 모델의 시작가격이 $899, 플러스 모델은 $999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분석가에 따르면 특히 2세대 iPhone X(아직 명칭이 확정되지 않음)의 시작가격이 기존모델의 $999보다 $100 더 저렴한 것이다. 더 큰 6.5인치 “플러스” 모델은 시작가격이 $999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루머가 돌고 있는 6.1인치 LCD iPhone 모델의 가격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는 2개의 OLED iPhone 모델보다 더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마도 싱글 후면 카메라 등 더 낮은 사양으로 나오는 이 모델의 시작가격은 $799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만일 이 분석가의 예상이 맞는다면 2018년 iPhone 모델의 시작가격은 아래와 같을 것이다.

– iPhone X Plus (6.5-inch): $999
– iPhone X (2nd gen 5.8-inch): $899
– iPhone X LCD (6.1-inch): $799
– iPhone 8 Plus: $669
– iPhone 8: $549
– iPhone 7 Plus: $549
– iPhone 7: $449

소스: 맥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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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애플이 4월부터 모든 새로운 앱에 iPhone X 디스플레이의 고유 지원을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오늘 4월부터 앱스토어에 새로 제출되는 앱은 iPhone X의 수퍼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해야 한다고 대발자들에게 통보했다.

이는 개발자들이 그들의 새로운 앱에 ‘노치’ 부분과 5.8인치 OLED 에지-투-에지 스크린에 적응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애플이 기존 앱의 업데이트에 언제부터 iPhone X 디스플레이의 고유 지원을 요구할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최근 몇년 동안 애플은 최신 기기 지원과 관련해 보다 적극적으로 규칙을 시행했다.

애플은 Core ML, SiriKit 및 ARKit와 같은 최신 iOS 11 기능의 채택을 고무하는 이메일에서 이 소식을 전했다. iOS 11 SDK로 컴파일을 요구한다고 해서 앱이 반드시 새로운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이는 새로운 앱 개발자가 최신 애플 개발 도구를 사용해, 앱스토어 전체가 진부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또한 최첨단 기능의 채택을 장려하려는 것일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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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6.1인치 LCD iPhone을 1억대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 분석가는 6.1인치 LCD iPhone이 iPhone 8과 8 플러스를 대체하기 때문에 시작가격은 $699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6.1인치 LCD iPhone은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대신 알루미늄을 채용하는 등 프리미엄 부품보다 약간 더 낮은 부품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모양은 고급 iPhone처럼 보일 것이고, 이 폰은 2018년 애플 iPhone 라인업 중 가장 인기있어 약 1억대가 랄릴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궈는 기존 iPhone X이 수명기간 동안 총 6200만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애 플이 올 여름 iPhone X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2018년에 6.1인치 LCD iPhone 외에 새로운 5.8인치 OLED iPhone과 6.5인치 OLED iPhone을 출시할 예정이다. 2018년 iPhone 라인업은 모두 홈버튼이 없고 대신에 페이스 ID를 채용하지만, 6.1인치 모델은 듀얼 카메라와 3D 터치는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궈는 이전 리서치 노트를 통해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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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국내 미디어들을 통해 애플이 2018년 iPhone 라인업의 페이스 ID 카메라 공급업체를 다변화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LG이노텍이 주 공급업체가 되고, 나머지는 중국 공급업체들이 맡기로 했다고 말했다.

코리아 헤럴드는 또한 애플이 2018년 세 iPhone 모델 모두에 페이스 ID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보도가 자체 소스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이전 보도에 의한 것인지 분명하지 않다.

최근 루머는 애플이 2018년 iPhone 라인업에 5.8인치 OLED iPhone과 6.5인치 OLED iPhone 그리고 6.1인치 LCD iPhone으로 구성되고 세 모델 모두 페이스 ID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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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orbes
 
Forbes는 화요일(미국시각) 업계 전문가들을 통해 2019년 iPhone X이 가상 지문인식 리더와 더 작아진 노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중국 스마트폰 업체 Vivo가 X20 플러스 UD와 유사한 공개한 스크린 밑에 내장된 가상 지문인식 리더와 훨씬 더 작아진 노치를 2019년 iPhone X에 장착할 것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2018년 iPhone X은 디자인 면에서 큰 변경은 없고, 단지 추가로 더 커진 6.2인치 OLED 디스플레이와 함께 “플러스” 버전을 내놓을 것이다.

Forbes는 페이스 ID가 심지어 모자와 안경을 착용하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는 주목할만한 기술이지만, 일상 용도로서 터치 ID 만큼 융통성이 있고 안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사용자는 기기를 처다봐야 하고 그런 다음 홈스크린을 스와이핑 해야 한다.

따라서 Forbes 연구자 및 분석가 팀은 이 정보에 근거해 2019년 iPhone X의 렌더링을 만들었고 공개한다고 말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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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기즈차이나는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주로 중국시장을 겨냥한 6.1인치 LCD iPhone을 4400위안($699)에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2017년 중국시장에 64GB 모델이 6296위안($999)이고 256GB 모델은 9688위안($1537)인 iPhone X을 출시했지만 많은 애플 고객들이 높은 가격 때문에 구매하지 못했다.

그러나 애플은 올 가을 중국시장 점유율을 제고하고 iPhone 판매를 늘리기 위해 6.1인치 LCD iPhone을 $699 가격에 출시할 것이라고 중국 소스는 말했다. 그러나 애플은 단가를 낮추기 위해 포스 터치 기능을 터치-피트로 대체하고 듀얼 카메라 대신에 싱글 카메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이 이 모델을 국제시장에도 출시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또한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더 고가의 고사양 iPhone 모델들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기즈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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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Martin Hajek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올해 6.5인치 ‘iPhone X 플러스’에만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가 애플이 올해 5.8인치와 6.5인치 OLED iPhone과 함께 6.1인치 LCD iPhone을 출시할 것이라고 예측한 것과 상충하는 것이다.

그러나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지만, 5.8인치 LCD 모델과 6.1인치 LCD 모델과 6.1인치 OLED 모델 그리고 6.4인치 OLED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보도는 또한 애플이 원래 2개의 새로운 OLED 모델과 6.1인치 LCD 모델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2018년 iPhone 라인업은 5.8인치 LCD iPhone, 6.1인치 LCD iPhone, 6.5인치 OLED iPhone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보도는 이 라인업이 2017년에 애플이 행했던 것처럼 두 LCD iPhone 모델과 하나의 OLED iPhone 모델 곧 iPhone X을 출시한 것과 궤를 같이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현재 OLED 패널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애플이 5.8인치 iPhone을 OLED 대신 LCD로 변경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단지 루머일 뿐이고, 현재까지 기록으로 볼 때 디지타임즈보다 밍-치 궈의 예측이 훨씬 더 정확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 보도는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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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Guerra가 디자인한 페이스 ID 탑재 iPad 프로 목업
 
맥루머스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어제 배포한 iOS 11.3 베타 펌웨어가 iPad에도 페이스 ID 지원을 어렴풋이 암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은 애플이 올해 차세대 iPad 프로에 iPhone X처럼 아주 좁은 베젤과 페이스 ID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말했고, iOS 11.3 베타 펌웨어는 이를 뒷받침해 주는 것이다.

iHelpBR 편집자 필립페 에스포시토는 iOS 11.3 베타 펌웨어에서 “모던 iPad”이라는 레퍼런스를 포착했는데, 이는 이전 펌웨어에서 “모던 iPhone”으로 iPhone X을 가리켰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 궈도 또한 애플이 올해 페이스 ID를 탑재한 새로운 iPad 프로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iPhone X처럼 물리 홈버튼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는 OLED 디스플레이 대신 LCD를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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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차이나는 화요일(미국시각) JDI가 투명 글라스 기반 지문인식 센서를 개발했고 빠르면 올해 말 파트너에게 배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업체 Vivo는 내일 글라스에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한 첫 상업용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Vivo X20 플러스 UD는 글라스 패널과 OLED 패널 사이에 내장한 시냅텍 센서를 사용하지만, JDI는 투명 재료로 만들어졌다. JDI는 “픽셀 아이즈” 기술을 사용해 센서가 LCD 패널의 글라스 기판에 바로 내장되게 한다.

현재 JDI의 센서는 크기가 8.0 x 8.0mm이지만 다양한 기기들에 사용할 수 있도록 더 작은 센서와 함께 더 큰 센서도 개발할 계획이다.

JDI는 상업용 물량이 2018년 회계년도(2019년 3월 말까지) 내에 배송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를 장착한 기기는 아마도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JDI 센서가 시냅틱 센서에 비해 갖는 이점은 후자가 OLED에서만 작동하는 것에 비해 LCD에서 작동한다는 것이다. 또한 JDI 센서 기술은 플랙십 기기 뿐만 아니라 중급 심지어는 엔트리 급 기기에도 채용될 수 있다.

소스: 기즈모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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