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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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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일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노트 9에서 빅스비 2.0을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 연구소 AI 센터 책임자 그레이 리는 빅스비 2.0이 갤럭시 노트 9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빅스비 2.0이 개인 비서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개인 비서 자체도 향상된 자연언어 프로세싱, 개선된 노이즈 저항 기능 그리고 더 빠른 반응시간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빅스비는 현재 AI 전쟁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 애플 siri 등에 뒤지고 있지만, 삼성은 AI를 아주 심각한 분야로 보고 있다. 리는 삼성이 1000명의 강력한 AI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유망한 AI 비즈니스의 인수 합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말까지 빅스비가 1400만대의 삼성 기기들에서 구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정확한 유출로 이름이 나 있는 아이스 유니버스는 “노트 9의 UX 디자인과 인터랙티브 경험은 기다릴 가치가 있다. 우리는 이를 ‘크라운 UX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부문은 삼성에게 있어서 아킬레스 건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이같은 아이스 유니버스의 칭찬은 크게 기대가 되는 것이다.

소스: Forbes

0 418

 
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Loveios를 인용해 애플이 Beats 브랜드로 $199 HomePod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애플이 더 저렴한 HomePod 기기를 위해 미디어텍과 협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이 더 저렴한 HomePod을 개발하기 위해 미디어텍과 협상하고 있다는 소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 보도의 핵심은 애플이 더 저렴한 HomePod을 Beats 브랜드로 내놓을 것이라는 점이다. 작년 애플이 AIrPlay 2를 처음 발표했을 때 이 기능이 Beats 제품에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AirPlay 2는 새로운 Beats 제품과 함께 더 저렴한 HomePod로 결합될 가능성이 있다.

AirPlay 2 기반 Beats 스피커는 199 달러의 가격으로 판매될 수 있지만, Siri는 스피커에 직접 장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확실히 HomePod 브랜딩에만 Siri를 지원히기 원하기 때문이다.

소스: 9to5Mac

 
Cult of Mac은 목요일(미국시각) iOS 11.4 최신 베타가 Siri에 에어플레이 컨트롤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Siri로 하여금 에어플레이 스피커를 컨트롤할 수 있게 한다는 뜻이다.

애플은 iOS 11.4 최신 베타에서 Siri를 통해 에어플레이 명령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자신의 HomePod에서 음악을 재생하기 위해 iPhone의 Siri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iOS 11.4는 iOS 11.3에서 폐기한 에어플레이 2.0을 포함해 다수의 기능을 제공한다. 에어플레이 2.0과 함께 사용자는 애플TV와 HomePod에 동일한 곡을 스트리밍하기 위해 iPhone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또한 2대의 HomePod을 스테레오 모드로 사용하게 한다.

소스: Cult of Mac

0 320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애플이 2018년 전체에 HomePod을 200-250만대 정도 팔 수 있고, 저가형 모델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HomePod이 1년에 약 1000만대 팔릴 것으로 예상했고 따라서 궈의 예상은 아주 비관적인 것이다. 그는 또한 HomePod의 높은 가격이 이 제품의 판매 잠재성에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애플은 HomePod의 저가형 모델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omePod의 최대 250만대 판매 예상은 매일 6800대가 팔린다는 의미이다. 블룸버그는 금주 초 일부 애플스토어는 매일 HomePod을 오직 10대 정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런 판매 저조로 인해 공급업체에 발주를 삭감했다고 말했다.

HomePod의 가격 $349은 제품의 음질 제공으로 볼 때 뮤직 스피커로는 합리적인 것이지만, 스마트 스피커로는 비싼 것이다. 아마존은 Echo Dot을 $50에 팔고 있다.

궈는 또한 대부분의 고객들이 Siri가 필수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미래의 소프트웨어 발표를 기대하고 있고 애플이 자사 음성 AI 제품에 큰 개선을 가져올 것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HomePod은 아직 영어권 국가들 외에 확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이전에 올 봄 프랑스어와 독일어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0 351

 
맥루머스는 화요일(미국시각) 뉴욕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구글의 검색 및 인공지능 책임자 존 지아난드레아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지아난드레아는 구글의 통합된 검색 및 인공지능 부문의 수장으로 일해 왔고, 어제 구글의 회사 개편과 함께 그 직에서 사임했다.

애플에 따르면 지아난드레아는 애플에서 전체적인 기계학습 및 인공지능 전략을 책임지고 운영하며 CEO 팀 쿡에게 직접 보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쿡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지아난드레이를 크게 칭찬했다. 애플의 지아난드레아 채용은 최근 맥, iPhone, iPad, HomePod 같은 제품들에 내장된 AI 기반 Siri에 대한 비판이 거세져 가는 가운데 진행된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Siri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같은 경쟁회사가 제공하는 AI에 비해 크게 뒤지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지아난드레아는 구글에서 수석부사장으로 일했고 인터넷 검색, Gmail, 구글 어시스턴트를 포함한 구글 제품들을 통해 AI를 통합시키는 일에 집중했다. 그는 애플에 합류하기 전 그가 CTO로 일했던 메타웹을 구글이 인수한 후 10년 동안 구글에서 일했다.

최근 수년 간 애플은 AI 팀에 많은 공을 들였다. 2016년에 애플은 카네기 멜론 연구원 러스 살라쿠트디노프를 영압했고, 10월에는 저연어 프로세싱 및 기계학습 전문 AI 스타트업 Init.ai로부터 팀을 인수했다.

소스: 맥루머스

0 400

 
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Thinknum을 인용해 애플이 Siri 부문에 사상 최대로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Siri의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애플은 지난 달 Siri를 통합시킨 $349 스마트 스피커 HomePod을 출시했다. 이제 애플은 직종에 ‘Siri’라는 단어가 포함된 161개의 빈 자리를 채우려 하고 있다. 이는 지난 달보다 24%가 증가한 것이고 또한 사상최대이다.

위 차트가 보여주는 것처럼 Siri 부문 채용은 2017년 봄 이후로 계속 증가하고 있고 지난 달에는 정점에 도달했다. Siri 부문의 빈 자리 중 대부분은 산타클라라 밸리에 있다. 이 지역은 총 161명 빈 자리 중 125명을 뽑는다. 또한 Siri 부문의 빈 자리는 샌프란시스코, 상하이, 캠브리지 등에 있다.

부서 별로 보면 154명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직이고 1명은 디자인이며 3명은 제품 관리 그리고 나머지 3명은 정보 시스템 및 기술직이다.

Siri는 시장에서 다른 스마트 비서에 비해 뒤져 있어 크게 비판을 받고 있다. 애플의 구인 리스트를 이해하기에는 너무 많은 상세사항이 있지만, 애플이 아마존과 구글과 경쟁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만큼은 분명하다.

소스: 9to5Mac

0 1408

 
블룸버그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오늘 주주총회에서 자신이 결국 “바톤을 넘길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쿡은 CEO 직에서 곧 물러날 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애플은 현재 그의 뒤를 이어 회사를 이끌어 갈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고위 임원들이 많이 있다.

쿡은 오늘 지난 수년 동안 이사회에서 매 모임마다 후계자 플랜을 의제로 다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57세인 쿡은 잠재적인 후계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그는 2011년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CEO가 되었고 지금까지 애플워치, iPhone X, AirPod 등의 신제품과 애플뮤직 같은 서비스를 통해 매출과 이익을 크게 끌어 올렸다.

만일 쿡이 가까운 미래에 물러난다면 가장 가능성 있는 후계자는 3명으로 압축될 수 있다. 하나는 COO 제프 윌리엄스로 그는 쿡 같은 경영 명인이다. 그는 글로벌 공급 체인을 관리하고 있다.

다른 이는 2014년 애플 리테일 수석부사장으로 합류한 전 버버리 CEO 앤젤라 아렌츠이다. 아렌츠는 버버리를 명품 회사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키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만일 아렌츠가 CEO 직을 맡는다면 애플 자체로는 다양성에 앞서는 회사가 되고 남성이 주도하는 테크 업계에 큰 충격을 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가능성은 소프트웨어 담당 수석부사장 크레이그 페더리기이다. 그는 iPhone, iPad, Siri, 맥의 소프트웨어를 감독하고 있고 지난 수년 동안 애플에서 가장 공적인 자리에 많이 나타나고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쿡은 자신의 CEO 역할을 많은 사람들이 CEO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사회는 때가 되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0 603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은 월요일(미국시각) iOS 12의 코드명이 ‘Peace’이고, 핵심 기능과 안정성에 더 집중하기 위해 새로운 홈스크린과 포토 앱은 내년으로 미뤄졌다고 전했다.

애플은 매년 iOS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통해 많은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한다. 그러나 올해에는 iPhone, iPad, 카플레이 용으로 새로 디자인된 홈스크린과 완전 개선되는 포토 앱은 소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만은 말했다.

애플은 매년 신제품과 함께 싱글 메이저 업데이트에 많은 기능들을 쑤셔 넣는 대신에 향후 2년 동안 iPhone과 iPad 용 소프트웨어의 안정된 업데이트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애플은 매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지만 내부적으로 엔지니어들이 잘 끝마무리 되지 않은 기능들은 다음 해로 미룰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지난 달 소프트웨어 담당 수석부사장 크레이그 페더리기가 이같은 새로운 전략을 엔지니어들에게 전했고, 따라서 그의 팀은 새로운 기능 개발에 더 많은 시간을 갖게 되었으며 더 많은 시간을 개선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약속한 기능들을 일정에 맞추느라고 여러 버그와 함께 배포하는 대신 더 안정된 상태로 배포하려 하는 시도이다. 많은 고객들은 이미 애플 소프트웨어가 많은 버그들을 포함하고 있고 기능들은 개발이 덜 된 채로 배포되고 있는 것을 경험했고, 따라서 애플은 새로운 정책 변경으로 이같은 실수를 시인하는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코드명이 “Peace”인 iOS 12에 부모 컨트롤 기능, 새로운 주식 앱, 업데이트된 ‘Do Not Disturb’ 앱, 더 많은 캐릭터 포함 애니모지 업데이트, iPhone 검색 뷰에 더 깊게 통합되는 Siri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에 “애플은 작은 규모 덕분에 시장에서 다른 경쟁자보다 더 우수한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라고 베테랑 앱 개발자 스티브 트로튼-스미스는 말했다. 그러나 이제 애플은 새로운 기능들의 사이즈로 인해 속도와 품질 간의 새로운 균형을 찾는 것이 더 어렵게 되었다.

트로튼-스미스가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한편 기능 업데이트가 더 오랫동안 미뤄지면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 다른 한편 “무자비할 정도로 야심차게” 업그레이드 사이클에 고수하려 한다면, 채 준비되기 전에 기능을 배포하게 되고 이는 애플이 자랑하고 있는 품질에 대한 평판을 훼손시킬 위험이 있는 것이다.

소스: 블룸버그

0 529

 
애플 인사이더는 토요일(미국시각) 루프 벤처스의 진 먼스터가 행한 애플 HomePod AI 테스트 결과를 인용해, Siri가 782개 질문 중 99.4%를 이해했지만, 질문에 대한 응답 정확도는 52.3%로 구글의 81%보다 크게 떨어지고, 아마존 알렉사의 64%보다 뒤진다고 전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 코르타나는 57% 정확도를 기록했다.

Siri는 “현지”(“이 주변에서 커피 컵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상업”(새로운 신을 구매하는데 도와주세요”) 같은 테스트 카테고리에서는 알렉사와 코르타나를 제쳤지만 부분적으로 이메일, 통화, 캘린더, 내비게이션 같은 많은 기능들이 HomePod에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에 여전히 뒤지고 있다.

마찬가지로 Siri는 iPhone 상에 구글 검색 결과를 디스플레이 하지만, HomePod에서는 아무 것도 제공하지 못한다. 내비게이션, 이메일, 캘린더 관련 카테고리를 제거하면, Siri의 질문에 대한 응답 정확도는 67%로 향상된다. 먼스터는 아마도 애플이 시간이 갈수록 HomePod의 옵션을 늘릴 것이고 이는 이 기기를 크게 유용하게 만들며 다른 애플 기기들과 통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먼스터의 이같은 테스트 결과는 금주 초 공개된 여러 초기 HomePod 리뷰들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이 초기 리뷰들은 HomePod의 사운드는 훌륭하나 Sir가 사용자의 요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루프 벤처스는 애플이 2018년에 700만대의 HomePod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는 애플 매출과 이익을 1% 증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2019년에는 1090만대를 판매하고 향후 3년 동안 연 40%에서 45%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0 474

 
애플 인사이더는 토요일(미국시각) 애플이 3개의 HomePod ‘How-to’ 비디오와 함께 자사 유투브 지원 채널을 업데이트했다고 전했다.

이 3개 ‘How-to’ 비디오는 HomePod에서 음악 재생을 위해 Siri를 사용하는 법, HomePod에서 터치 컨트롤을 사용하는 법 그리고 HomePod 설정을 조절하는 법이 포함되었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5 719

이미지 크레딧: Apple
 
뉴욕타임즈는 화요일(미국시각) 애플 HomePod의 리뷰 기사를 게재했다. 이 리뷰에서 뉴욕타임즈는 HonePod의 평점을 아마존 Echo와 구글 홈보다 낮은 4점 만점에 2.9점을 매겼다.

– 아마존 Echo: 3.4
– 구글 홈: 3.1
– 애플 HomePod: 2.9

뉴욕타임즈는 HomePod의 음질이 세 스마트스피커 중에서 가장 뛰어나지만, Siri는 고객의 뮤직 선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기자가 HomePod에게 특정 음악을 재생할 것을 요청할 때 이는 기자가 선호하는 것 혹은 청취 역사에 맞는 음악을 결코 재생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는 아마존과 구글 스피커의 경우 해당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Siri는 일부 아티스트의 이름을 우스꽝스럽고 어색하게 발음했다고 말했다. 기자는 리뷰 기사 제목에서 아예 “이를 구매하는 것을 서두르지 말라”고 말했다.

소스: 뉴욕타임즈

0 523

이미지 크레딧: Pixabay
 
Fortune은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갑자기 거의 배에 가까운 디자이너를 모집하고 있고 아는 미래 제품을 위해 더 창조적인 사람들을 채용하는 듯 하다고 전했다.

구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회사인 Thinknum은 애플이 보통 가장 많을 때 40명의 디자이너를 모집했지만 이달 초 70명까지 모집했다고 말했다.

애플은 iPhone과 Siri 같은 자사의 중요한 제품 출시를 앞두고 많은 인재들을 모집했다고 Thinknum은 말했다. 물론 애플은 이같은 디자이너 모집의 급증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는 Fortune의 요청에 즉답을 피했다. 그러나 이는 애플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조니 아이브가 최근 디자인 업무에 복귀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소스: Fortune

0 355

 
애플은 화요일(미국시각) 출시가 지연되었던 HomePod을 금주 금요일부터 선주문을 시작하고, 2월 9일 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HomePod을 미국, 영국, 호주에서 발매하고, 올 봄 프랑스와 독일에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원래 HomePod을 2107년 말에 출시한다고 말했지만 결국 2월 초로 밀렸다.

HomePod은 프리미엄 스피커와 Siri 컨트롤 음성비서 가능을 제공하고 가격은 $349이다. 이 제품은 이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마존 Echo와 구글 홈과 경쟁할 것이다.

소스: 9to5Mac

0 999

이미지 크레딧: YouTube
 
비즈니스 코리아는 금요일(한국시각) 삼성이 구글 어시스턴트 개발에 공헌한 최고 AI 전문가 래리 헥을 수석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그는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 소재 미국삼성연구소(SRA)의 AI 연구개발 시니어 디렉터로 작년 11월부터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헥 박사는 어제와 오늘 SRA가 주최하는 컨퍼런스에서 손영권 사장과 함께 키노트에 나섰다. 이 컨퍼런스에는 구글, MIT, 카네기멜론대학, UC 버클리 등에서 약 300명의 AI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삼성은 헥 박사의 영입과 함께 “AI 퍼스트” 전략에 집중할 것이다. 아마도 그는 구글 어시스턴트와 애플 Siri에 뒤지고 있는 빅스비의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비즈니스 코리아

0 740

 
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기아 현대차가 2019년부터 자사 차량에 인공지능 비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동차에 스마트 비서를 내장하는 계획은 뮤직 인식 업체 사운드하운드가 개발한 기술을 사용하게 된다. 사운드하운드는 최근 Siri와 구글 어시스턴트 같은 것들과 더 비슷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개발에 더 집중했다.

이 인공지능 비서는 운전자의 캘린더의 다음 일정 혹은 과거에 선호하고 택했던 것에 기반한 목적지 제안 같은 것을 행할 수 있다. 이는 또한 음성 명령을 통해 원격으로 자동차 및 홈 컨트롤을 제공하고 뉴스와 일기예보 제공을 포함해 알렉사 같은 기능들도 제공한다.

기아 현대차는 인공지능 비서를 CES 2018에서 공개하고 2018년에 도로상에서 실제로 이를 테스트하며 2019년에 이를 탑재한 모델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0 517

 
CNET은 월요일(미국시각) 지난 주말 애플이 예상 외로 빠르게 배포한 iOS 11.2에 포함된 애플페이 캐시 P2P 송금 기능이 다음주 iOS 기기에 공식 론칭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 지원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페이 캐시 서비스를 다음주에 론칭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iPhone과 iPad 사용자로 하여금 iMessage를 통해 가족과 친구에게 돈을 보내게 한다. 이 서비스가 론칭되면 사용자는 음성 비서 Siri를 통해 눈 깜짝할 사이에 돈을 보낼 수 있게 된다.

현재까지는 애플페이 캐시 베타 프로그램에 있는 사용자들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애플페이 캐시는 론칭 때 오직 미국 고객들만 사용할 수 있다.

업데이트: 애플은 예정보다 빠르게 오늘부터 애플페이 캐시를 iOS 기기에 공식 배포하기 시작했다.

소스: CNET

0 443

애플 스마트 글라스 특허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애플 파트너 콴타가 AR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콴타는 스마트 글라스 렌즈를 생산하기 위해 증강현실 부품 제조업체 이스라엘 소재 루무스(Lumus)와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

루무스는 착용자의 시계에 정보를 투사하는 AR 글라스를 위한 디스플레이를 디자인하고 있다. 콴타는 루무스를 위해 렌즈를 생산하고 후에 선도 소비자 테크 회사들을 위한 부품을 생산하는 옵션을 가진다. 콴타는 2016년 말에 루무스에 4500만 달러를 토자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해 수개의 대형 테크 회사들은 AR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애플은 디지털 비서 Siri를 통합시킨 AR 헤드셋을 개발하고 있고 이는 착용자에게 지도와 텍스트 메시지를 보여 준다. 애플은 2019년까지 AR 기술 개발을 마치고 2020년 초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루무스는 자사 기술을 채용한 헤드셋이 12개월-18개월 내에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이 회사 CEO 아리 그롭만은 자사와 콴타가 애플의 글라스를 개발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최근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는 애플이 AR 헤드셋을 생산하기 위해 콴타와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콴타 부회장 C.C. 륭은 최근 기자들에게 자사가 2년 전부터 AR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 AR 기기에 필요한 광학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같은 기기가 늦어도 2019년에는 시장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0 606

 
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iOS와 macOS 상의 Siri 및 스폿라이트 기본 검색을 Bing으로부터 구글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변경은 오늘 시작되었고 모든 사용자들에게는 오늘 밤까지 적용될 것이다.

일반 사용자들에게 이는 Siri와 스폿라이트가 이제 사파리에서처럼 기본으로 구글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애플은 이미 iOS와 macOS의 사파리에서 기본으로 구글 검색을 하나의 옵션으로 제공해 왔지만, 지난 몇 년 동안 Siri와 스폿라이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Bing에 크게 의존해 왔다.

그러나 Siri와 스폿라이트는 소비자들이 구글, 야후, Bing, DuckDuckGo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사파리와 달리 기본 제공업체를 선택해야 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애플은 이 딜로 인해 구글이 자사에게 얼마를 지불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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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주식이 새로운 워치 시리즈 3의 부정적인 리뷰들이 오늘 아침 나온 이후 현재 이 기사를 쓰고 있는 동안 약 2.5% 이상 하락했다고 전했다.

일부 리뷰들에 따르면 워치 시리즈 3의 메이저 기능들인 LTE 연결과 Siri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LTE 연결은 추가 데이터 요금 월 $10을 요구한다.

그러나 가장 큰 단점은 배터리 수명으로, 셀룰러 연결을 중하게 사용할 때 약 반 나절 정도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0 569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이 올 6월 WWDC에서 공식 발표한 Siri 구동 스마트 스피커 HomePod이 출시 때 초도물량이 아주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니케이는 HomePod을 생산하는 타이완의 애플 공급업체 인벤텍이 이 제품의 론칭에 관해 조심스러운 언급을 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 임원 데빗 호는 자사가 마침내 이 스마트홈 제품을 올해 배송하지만, 물량이 아주 제한적이고 내년에는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호는 이 제품을 HomePod이라고 부르지는 않았지만, 호가 말한 제품이 HomePod인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인벤텍은 작년 12월 론칭 후 계속 공급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애플의 AirPods도 생산하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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