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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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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Siri 통합 및 위치공유를 포함한 iPhone 용 독립 DM 앱 TwIM이 배포되었다고 전했다. 이 앱은 시리키트, 3D 터치, 리치 알림 등 최신 iOS 기능들을 제공한다.

만일 트위터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TwIM 사용은 아주 간단하다. 사용자는 트위터에 로그인하고 이 앱이 트위터 계정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허락하면, TwIM은 기존 트위터 DM 히스토리를 꺼내 즉각적으로 실행하기 시작한다.

이는 페이스북이 자체 채팅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독립 메신저 앱을 배포한 것과 비슷하다. 시리키트는 DM을 Siri를 통해 다른 트위터 사용자에게 보내고, iPhone 6s 이상에서는 3D 터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TwIM은 또한 TwMoji로 불리는 이모지 기능도 제공한다.

이 앱은 오늘부터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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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수요일 (미국시각) 아마존이 영국의 인공지능 전쟁에서 선발주자 구글과 애플을 굴욕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Forbes는 특히 아마존이 영국 서드 파티 개발자들에게 자사 인공지능 가술 API를 제공한 것은 경쟁업체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이미 작년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24시간 계속 광고를 통해 자사 인공지능을 영국의 국가정신에 깊이 심어놓았다. 그것은 효과가 있었고, 판매가 증가되었으며, 테크와 거리가 먼 고령자 가족 구성원들조차도 이 인공지능 비서에 관심을 가졌다.

그것은 훌륭한 전략이다. 영국에서 알렉사 음성명령 서비스를 론칭한다는 것은 스피커, 마이크 그리고 인터넷 연결 장치가 있는 모든 장치에서 완벽한 개인 비서를 가질 수 있는 끝없는 기회가 제공된다는 것을 뜻한다.

그것은 또 다른 차원의 스마트홈 제품 또는 기타 비스마트 장치를 추가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서 음성 명령을 통해 음악을 듣거나, 메모를 하거나, 집에 있는 스마트 기기를 컨트롤하게 한다. 냉장고, 조명, 밥솥, 주전자, TV 등 무엇이든 알렉사를 추가할 수 있다.

이것은 완전히 인공지능으로 콘트롤하는 첫 번째 단계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른 회사로부터 대부분의 제품을 구입할 때, 조화가 잘되는 ‘컨트롤러’를 갖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그러나 아마존은 스스로 만들지 않는 다른 기기들에 자사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우회하려고 한다. 알렉사를 그들의 기기에 통합시킨 서드 파티 업체의 경우, 그들의 제품은 이미 아주 인기가 있는 강력한 기능을 추가로 갖게 되는 것이다. 이 얼마나 스마트한 전략인가.

그러나 알렉사를 채용하는 기기들의 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염탐 당할 가능성도 높다는 뜻이다. 따라서 구글과 애플 같은 경쟁업체들이 아마존과 대항해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이런 사생활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애플은 Sir의 데이터가 사용자 기기 내 특정 구역에 저장되어 있어 사생활 면에서는 앞서 있다. 아마도 사생활이 일반에게 더 큰 문제로 대두되면서, 중요한 사생활 조항이 내장된 서비스는 이미 준비된 열렬한 지지자들을 갖게 될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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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8 컨셉 디자인/Steel Drake
 
9to5Google은 화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S8에 자사 가상비서 서비스 ‘빅스비’를 깊게 통합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올해 초 인공지능 스타트업 Viv를 인수했고, 이 기능이 앞으로 나올 기기들에 통합될 것이라고 말했다.

SamMobile은 ‘빅스비’가 갤럭시 S8에 선설치되어 구글 어시스턴트 혹은 애플 Siri처럼 거의 고유 앱처럼 통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전 루머는 구글과 삼성 간의 안드로이드 사용 계약 조건 때문에 구글이 ‘빅스비’의 안드로이드 기기 내 사용을 막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내년 초 삼성이 과연 갤럭시 S8애 ‘빅스비’를 통합시킬 것인지 그리고 그 기능은 어떤 수준인지 아직 불분명하다.

소스: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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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일요일 (미국시각) 노키아-애플의 특허 확장 소송에 퀄컴 RF 기술과 Siri와 심지어 iPhone 디자인까지 포함되었다고 전했다.

노키아는 처음 접수시킨 소송에서 주로 H.264 기술 침해에 중점을 두었지만, 확장 소송에서는 다양한 기술에 대한 침해로 애플을 제소했다.

노키아는 애플 iPhone 7, 7 플러스, iPhone 6s, 6s 플러스, iPhone 6, 6 플러스, iPhone 5s, iPhone SE, iPad 프로 (LTE), iPad 에어 2 (LTE), iPad 에어 (LTE), iPad 미니 4 (LTE), 미니 3 (LTE), 미니 2 (LTE) 등의 제품이 자사 ‘247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노키아는 애플의 Siri와 내 iPhone 찾기 기능과 내 iPhone 찾기 기능이 자사 ‘294 특허를 침해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노키아는 애플의 일부 iPhone 모델들의 후면 카메라 컷아웃이 자사 ‘602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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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ntly Apple은 수요일 (미국시각) 구글이 삼성으로 하여금 갤럭시 S8에 자사 인공지능 서비스를 탑재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자사가 인수한 인공지능 서비스 Viv를 갤럭시 S8에 탑재하기를 원하지만, 구글과 2014년 체결한 특허공유 계약 때문에 이 계획이 무산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계약에 의하면, 두 회사는 향후 10년 동안 기존 특허들을 포함해 다른 특허들을 공유하도록 되어 있다. 이 계약은 또한 반-경쟁 조항도 포함되었다.

에디슨 투자 리서치 분석가 리처드 윈저는 이 반-경쟁 조항 때문에 삼성은 구글 서비스와 경쟁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구글의 인공지능 서비스와 경쟁을 하게 되는 Viv를 사용할 수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만일 구글이 삼성으로 하여금 Viv를 갤럭시 S8에 탑재하지 못하게 만든다면, 이는 삼성에게 심각한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이는 삼성이 스마트폰 용으로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을 더 이상 개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삼성 뿐만 아니라, 화웨이에게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화웨이는 자사 인공지능 서비스가 중국인들에 더 특화되었기 때문에 애플 Siri보다 더 낫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구글로부터 나오지 않았고, 따라서 이 소식은 루머로 간주될 수 밖에 없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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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빗은 금요일 (미국시각) 현존하는 최고의 2대 메이저 음성보조 서비스인 애플 Siri vs. 구글 어시스턴트 성능 비교를 인포그래픽으로 알기 쉽게 소개했다. 얼뜻 보기에는 Siri와 구글 어시스턴트는 비슷하다.

두 서비스는 미리 알림부터 앱 액세스와 무작위 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거의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반응시간과 구동시간도 거의 비슷하고 차이는 불과 수 밀리세컨드 정도이다.

그러나 심층 비교에서는 두 서비스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 이 인포그래픽을 만든 Zlated는 두 서비스 중에 구글 어시스턴트의 손을 들어주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정보를 기억하는 것과이전 대화와 연관된 반응이 더 뛰어나고, Siri는 폰에서 앱과 더 솜씨있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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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벤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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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 (미국시각) iPhone과 iPad 사용자들이 이제 Siri와 PayPal을 통해 송금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오늘 앱 개발자들이 iPhone과 iPad 사용자들로 하여금 Siri를 통해 돈을 주고 받게 할 수 있다고 확인해 주었다.

사용자들은 PayPal 계정에 Siri를 연결하면 되는데, 이는 PayPal로 하여금 이중인증을 통해 사용자의 주소록에 액세스하도록 한다. 그리고 예를 들어, Siri에게 “Send Alice $20 using PayPal”이라고 말하면 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이제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등 30개 국가들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한국은 제외되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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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일요일 (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노트 7의 단종으로부터 회복하고 자사의 다른 기기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갤럭시 S8 용 인공지능 디지털 비서 서비스를 론칭할 것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세계 스마트폰 1위 업체인 삼성은 지난 달 애플 음성 비서 프로그램 Siri의 공동개발자가 설립한 스타트업 Viv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Viv로 불리는 캘리포니아 산호세 소재 인공지능 플랫폼을 자사 갤럭시 스마트폰들에 통합하고, 이를 가전기기와 웨어러블 기기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삼성은 갤럭시 S8이 갤럭시 노트의 잇단 발화로 인한 리콜과 단종 이후 스마트폰 모멘텀을 재점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은 노트 7의 단종으로 2017년 1분기까지 3분기에 걸쳐 54억 달러의 배상과 판매중단으로 인한 손실을 처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분석가들과 투자자들은 삼성으로 하여금 고객들이 되돌아 오게 하고 실적 모멘텀을 회복하기 위해 갤럭시 S8이 강력한 기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은 새로운 자사 인공지능 디지털 비서 서비스가 고객들로 하여금 서드 파티 서비스들을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스마트폰부터 냉장고까지 개발자들이 자사 인공지능 디지털 비서에 서비스를 추가하고 업로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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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가어는 수요일 (미국시각) SamMobile을 인용해, 갤럭시 S8의 상표 등록이 인공지능 비서의 명칭이 ‘Bixby’로 명명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명칭은 삼성이 국내 특허청에 상표를 출원함으로써 드러난 것이다.

이 출원에서 ‘Bixby’라는 명칭은 “개인정보관리 용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설명되어졌고, 이는 갤럭시 S8에 채용될 인공지능의 명칭일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은 최근 Siri의 공동설립자가 설립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Viv를 인수했고, 삼성 임원은 갤럭시 S8에 “향상된 인공지능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소스: 슬래시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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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 (미국시각) 특별 이벤트에서 더 얇고 가벼워진 OLED 터치 바를 장착한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를 발표했다. 13인치 모델은 17%가 더 얇아졌고, 15인치 모델은 20%가 더 얇아졌고 무게는 4파운드 이하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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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포스 터치 트랙패드는 2배 더 커졌고, 기능 키들은 OLED 터치 바로 대체되었다. 그리고 Siri 용 전용 키가 터치 바에 제공되고, 터치 ID도 탑재되어 애플페이를 지원한다. 터치 바는 또한 이모지와 퀵타이프 타이핑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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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는 쿼드 코어 인텔 i7 (스카이레이크), 2133Mhz 램, 67% 더 밝아지고 67% 향상된 명암비와 25% 더 많은 컬러의 디스플레이, 최대 2TB SSD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4GB 비디오 램을 탑재한 Radeon 프로의 그래픽 파워는 2배 증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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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맥북 프로는 4개의 USB-C 포트를 제공하고, 이 포트는 HDMI, USB, 썬더볼트, 충전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iPhone 7과 달리 새로운 맥북 프로에서는 3.5mm 헤드폰 잭을 제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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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맥북 프로는 최대 2대까지 외장 5K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그리고 애플은 맥북 에어를 대체하는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도 공개햇다. 이 세 모델들의 가격은 $1499, $1799, $2399이다.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는 오늘부터 구입이 가능하고, 고사양 13인치와 15인치 맥북 프로는 11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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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수요일 (미국시각) 테크크런치를 인용해 애플이 AirPods의 출시를 10월 이후로 연기한다고 전했다. 애플은 원래 AirPods를 10월 말 출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애플 대변인은 테크크런치에게 이 제품의 출시에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애플이 출시 마지막 순간에 이같은 결정을 한 이유는 분명치 않지만, 여러 리뷰어는 눈에 띄는 버그를 지적했고, 이는 마감의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새로 채용한 W1 칩의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꼳 AirPods만 사용해야 할 필요는 없다. 애플은 이미 W1 칩을 지원하는 Beats 헤드폰들을 출시했다. 그러나 영리한 Siri의 통합과 충전 케이스 등의 편리한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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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니테이와 인터뷰에서, 일본에 세울 계획인 연구개발 센터는 “아주 다른”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플의 인공지능 기술이 자사 모든 제품들에서 작동하고,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언급한 구체적인 이점들은 배터리 수명의 향상, 음악 추천 그리고 자동차 주차 장소를 기억하는 것 등이다.

물론 이런 기능들은 Siri를 포함한 애플의 기존 플랫폼에서 제공하고 있지만, 쿡은 일본 요코하마 연구개발 센터에서 애플이 새롭고 다른 방향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요코하마 설비는 올 12월 중 완공되고, 다른 애플 설비들과 마찬가지로 친환경 설비가 될 것이다. 이 설비는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고 재활용 용수를 사용하며 또한 옥상에 나무들을 심을 예정이다.

소스: 애플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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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목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구글과 아마존과 경쟁하기 위해 자사 팀들을 통합해 내부 코드명 ‘파이’로 알려진 향상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내년 초 ‘우주선’으로 불리는 새로운 캠퍼스가 완공되면, 구 캠퍼스에 별도의 인터넷 서비스 그룹들을 통합할 계획이다. 애플 CEO 팀 쿡은 내년 초 새 캠퍼스에 입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iri, iCloud, 애플페이, 애플뉴스 그리고 iTunes와 애플뮤직의 일부를 포함한 수석부사장 에디 큐가 책임을 맡은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팀들은 기존 인피니트 루프 캠퍼스로 이동할 것이라고 소스들은 말했다. 현재 대부분의 애플 서비스들은 쿠퍼티노의 다른 지역들과 서니베일의 오피스들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팀들을 하나의 전용 캠퍼스에 모으는 것은 서비스 비즈니스의 향상된 성장을 위해 디자인된 것이고, 구글과 아마존과 경쟁하기 위한 것이다. iPhone 판매의 저조와 새로운 하드웨어 개발의 후광으로 애플의 서비스 비즈니스는 각광을 받고 있다.

애플의 서비스 비즈니스는 6월 분기에 20% 성장했고, 곧 애플의 두번째 매출원으로 맥과 iPad을 제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술적 문제들과 새로운 기능들의 결여로 인해 사용자들에 의해 비판을 받고 있다.

애플의 서비스 비즈니스는 2008년 모바일미와 2012년 애플 맵스로 큰 실책을 범했다. 그러나 통합된 팀들은 코드명이 ‘파이’인 애플이 개발한 인프라스트럭처 시스템으로 애플을 이전하도록 도울 것이다. Siri, iTunes 그리고 애플뉴스는 이미 ‘파이’로 일부 구동되고 있고, 맵스는 수년 내 이전될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또한 애플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관장하도록 전 타임 워너 케이블 임원 피터 스타인을 부사장으로 채용했다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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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 (미국시각) 애플에게 매각한 Siri 개발자들이 설립한 차세대 인공지능 어시스턴스 스타트업 Viv를 삼성이 인수했다고 전했다. Viv는 2010년 애플에게 매각한 Siri를 만든 대그 키틀라우스, 애덤 체이어 그리고 크리스 브리검이 공동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이들은 2012년 애플을 떠나 Viv를 설립했다. Viv는 Siri의 더 광범위하고 강력한 버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Viv는 독립 회사로 계속 운영될 것이고, 삼성과 삼성의 플랫폼들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Viv의 두 가지 핵심 기능은 상호연결성과 실용성이다.

특히 Viv는 내장된 인공지능이 새로운 임무들을 수행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코드를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즉 소프트웨어가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믈론 이같은 기도는 Viv가 유일한 것은 아니지만, Viv가 이 기술을 최초로 발표한 회사들 중 하나이다.

키틀라우스는 자사를 삼성에게 매각한 이유를 “유비쿼티”라고 말했다. 그는 삼성이 매년 5억 대의 기기들을 판다고 말했다. 자신의 목표가 “유비쿼티”이기 때문에 삼성이 적임회사라고 말했다. 따라서 Viv는 앞으로 폰으로부터 홈 허브 그리고 냉장고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삼성 제품들에 혁신적인 음성 명령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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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수요일 (미국시각) Skype의 최신 iOS 업데이트가 사용자들로 하여금 Siri로 통화하도록 한다고 전했다. iPhone과 iPad 용 Skype 앱은 이제 Siri를 앱 내부 심층에 통합시켜, Skype 앱을 먼저 실행시키지 않고도 Siri에게 주소록에 있는 어떤 사람에게도 전화를 걸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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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기능은 현재 Skype의 일반 소비자 버전에만 제공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중 비즈니스 용 Skype iOS 앱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iOS 10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주소록 내에 가족, 친구, 동료들에 대한 Skype 상세사항을 저장하게 한다.

따라서 수신 Skype 통화는 일반 전화와 거의 동일하게 스크린 상에 나타나고, 전체 Skype 경험은 더 부드럽고 더 고유적안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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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금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아마존 Echo와 경쟁할 홈 자동화 기기를 지난 2년 동안 개발했고, 이제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마존 Echo처럼, 애플은 이 기기를 통해 전구, 열쇠 그리고 다양한 가전제품들을 컨트롤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소스들은 말했다.

그리고 이 기기는 서드 파티 홈 자동화 악세사리들을 지원하는 홈키트와 연결되고 애플의 iOS 기기들을 통해 직접 작동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결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고, 아마존 Echo 뿐만 아니라 구글이 곧 내놓을 홈 제품과도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내부 소스들은 애플이 이 기기에 더 고급의 마이크로폰과 스피커 시스템을 장착시키고, 아마도 얼굴 인식 기술도 채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러나 iPhone과 iPad에서 Siri를 사용해 본 사람들은 Siri가 사용자의 요청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혹은 요청에 대한 바른 답변을 하지 못하는 경우들 때문에 불푱하고 있고, 이 아마존 Echo 경쟁제품에서 Siri가 얼마나 향상될 것인가 하는 점이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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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화요일 (미국시각) macOS 시에라를 공식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 무료 업데이트는 데스크탑과 랩탑에 Siri가 내장되었고, 유니버설 클랍보드와 크게 개선된 메시지와 스토리지 최적화 툴 그리고 웹 상에서 애플페이 사용 등을 제공한다.

올 6월 WWDC에서 공식 발표한 macOS 시에라는 그 동안 베타 테스트를 거쳐 오늘 일반에게 배포된 것이다. 이 업데이트는 맥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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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는 수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어제 배포한 iOS 10 업데이트가 일부 iPhone들을 벽돌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iOS 10으로 업데이트한 초기 사용자들은 트위터 상에서 그들의 iPhone들이 벽돌이 되어, OS와 개인 데이터를 재설치해야 했다고 불평햤다.

애플은 성명을 통해 이 문제가 곧바로 해결되었고, iOS 10 배포 후 수 시간 동안 이 문제에 영향을 받은 사용자들은 소수라고 말했다. 한편 아직 iOS 10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iOS 10을 다운로드하기 전에 먼저 그들의 iPhone들을 백업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 업데이트는 텍스트에 스티커들을 추가하는 기능 등 iMessage에 큰 변경들과 Sir의 기능들을 더 확장시켰다. 유명한 YouTube 사용자인 마케스 브라운리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iOS 10 업데이트가 자신의 iPhone 6s 플러스를 잠정적으로 벽돌로 만들었다고 사진과 함께 포스팅했다.

소스: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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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토요일 (미국시각) 애플이 지난 주 수요일 고액한 무선 이어폰 “AirPods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AirPods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AirPods란?
애플의 새로운 무선 이어폰이다.

– 가격은?
$159이다.

– 언제 살 수 있나?
10월 중 출시되나, 아직 확실한 출시일은 모른다. 애플은 출시 수 주 전에 출시일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 iPhone 7에 무료로 제공되나?
아니다. iPhone 7에는 라이트닝 포트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유선 EarPods가 번들로 제공된다.

– AirPods는 불루투스를 지원하나?
지원한다. 블루투스를 통해 iPhone에 연결할 수 있다.

– 그러면 AirPods에 애플이 커스텀 디자인한 특수 칩은 무엇인가?
AirPods에는 W1으로 불리는 프로세서가 내장되어 있다. 이 칩은 iPhone 근처에서 케이스를 열면 연결하라는 창이 뜬다. 이는 보통 무선 헤드폰들이 할 수 없는 많은 기능들을 제공한다. W1 칩은 AirPods의 “두뇌”라고 생각하면 된다.

W1 칩은 보통 설정 메뉴에서 블루투스 기기들을 페어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더 쉽게 해 준다. 그리고 더 나은 전력관리 기능이 있어 더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 다른 헤드폰들도 W1 칩을 지원하나?
그렇다. AirPods 외에도 애플이 소유한 일부 Beats 헤드폰들도 올해 말 경 W1 칩을 내장하고 출시될 것이다.

– AirPods에 다른 센서들도 있나?
그렇다. 각 AirPods는 적외선 센서가 내장되어 이 이어폰을 귀에 착용했는지를 감지한다. 그리고 가속 센서도 내장되어 사용자가 AirPods를 태핑하는 것을 인식한다.

– 하나의 AirPods만 사용할 수 있나?
그렇다. 각 AirPods는 각각 페어링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원할 때 하나만 사용할 수 있다. W1 칩은 사용자의 귀에 어떤 AirPod이 착용되었는지 감지한다. 이는 한쪽 귀로 통화하거나 Siri를 사용할 때 유용하다.

– 어떻게 AirPods를 충전하나?
AirPods는 자석식 휴대용 케이스가 제공되고, 이는 충전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케이스 하단에는 라이트닝 포트가 있어 이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그리고 케이스 내에는 자체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이는 사용자가 AirPods를 상요하지 않고 케이스에 넣어둘 때 충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배터리 수명은?
애플은 1회 충전으로 최대 5시간까지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충전 케이스는 24시간 음악 청취를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이는 하루종일 사용하기에 충분한 것이다.

– 맥과 애플워치에도 사용할 수 있나?
그렇다. AirPods는 iPhone 뿐만 아니라 맥과 애플워치에도 자동으로 페어링된다. 그러나 맥은 9월 20일 론칭될 새로운 OS 시에라로 구동되어야만 한다. 애플워치도 9월 13일 론칭될 새로운 watchOS 3가 필요하다.

– iPhone 7 이전 기기에도 사용할 수 있나?
그렇다. 9월 13일 무료로 배포되는 iOS 10으로 구동되는 모든 iPhone에서 사용할 수 있다.

– 비-애플 기기들에도 사용할 수 있나?
그렇다. 그러나 비-애플 기기들은 표준 블루투스 오디오 플레이어에 연결되어 사용할 수 있다. AirPods 충전 케이스 후면에 있는 버튼을 눌러 페어링하면 된다.

– AirPods 중 하나를 분실할 경우는?
불행하게도 AirPods는 아주 작고 분실하기 쉽다. 만일 하나를 분실하면 애플을 통해 교체품을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분실하지 않도록 별도의 신경을 써야 한다.

– 음질은?
음질은 유선 EarPods와 거의 같다.

– 방수 기능은 있나?
아니다. 이를 착용하고 수영을 하는 것은 안 되지만, 보통 빗 속에서 사용하는 것과 운동할 때 땀을 흘리는 정도는 괜찮다.

– AirPods로 통화할 수 있나?
그렇다, 각 AirpOd은 자체 마이크로폰이 내장되어 있어 통화와 Siri에게 명령할 수 있다.

– Siri와는 어떻게 작동하나?
AirPods의 하나를 태핑하면 Siri가 실행된다. 그 후 평상시처럼 Siri에게 말하면 된다.

– 더블 태핑은 무슨 역할을 하나?
블루투스 설정에서 Siri를 실행하거나 혹은 뮤직 재생이나 정지를 더블 태핑으로 지정할 수 있지만, 이 둘을 다 사용할 수는 없다.

– 볼륨 조절이나 뮤직 플레이어에서 트랙 변경이 가능한가?
AirPods에 물리적 컨트롤 버튼은 없다. 따라서 모든 것을 위해 Siri를 사용해야 한다. 이는 뮤직 청취에 있어서 아주 큰 단점이다. 한 곡에서 볼륨을 높이려면 먼저 AirPods의 하나를 더블 태핑하고, 뮤직 재생을 정지시킨 후, Siri에게 볼륨을 높이라고 말해야 한다.

아니면 iPhone의 볼륨 버튼들을 사용해야 한다. 혹은 스크린 상에서 볼륨을 조절하거나 트략을 변경해야 한다.

– 전화 수신은?
AirPods를 착용한 채로 하나를 태핑하면 된다.

– 착용감은?
이는 EarPods와 똑같다. 만일 EarPods가 편안하다면, AirPods도 편안할 것이다.

– 머리를 흔들거나 움직일 때 떨어지지 않나?
제한적인 테스트에 의하면, 달리고 걸을 때 AirPods가 떨저지지 않았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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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세계적인 가수이며 영화배우인 바바라 스트라이샌드가 Siri가 자신의 이름을 잘못 발음하는 것을 팀 쿡에게 수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스트라이샌드는 Siri가 현재 자신의 이름을 “스트라이잰드”로 발음하고 있고, 이는 잘못 된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라이샌드는 자신의 모든 경력 동안 그렇게 불려져 왔다고 말하고, 자신이 팀 쿡에게 전화를 해 이를 스ㅜ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쿡은 마침내 자신의 이름에 대한 발음을 9월 30일 차기 업데이트에서 수정하기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스트라이샌드는 과연 차기 업데이트에서 수정될 것인지 지켜보자고 말하고, 이에 대해 흥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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